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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686

중학교 때였던 것 같네요..ㅋ 음악을 굉장히 좁게;;들었던 시절.. 그 때 정말 이 노래 좋아했었는데 ㅎㅎ; 라디오에 나오는 걸 녹음해서 몇번이고 들은 기억이.. 노래가 간질간질하다고 해야하나..;산뜻한 것이...끌리더군요; 내한공연을 한다네요..9일에.. 가서 음밥~ 한 번 외쳐주고 싶은데.. 선뜻 예매하고 싶은 마음이 안드는 걸 보니..;; 일찌감치 포기를; 그 때도 많이 어렸던 것 같은데 여전히 어린 듯(?) (큰형 빼고;ㅋ) 혹시 가시는 분 계신가요??:…

후니어리니.?최근 대화 조회 644
11685

누가 우승할까..?

배추최근 대화 조회 633
11684

물집이 겨우진정되는가 했더니.. 그밑에 또하나가 잡혔다지요 으윽;; 아파요;;;;;;;;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20
11683

그간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예보가 기상청의 어처구니없는 예보실수로 드러남에 따라 체육대회는 무리없이 진행되었어요. 고등학교 마지막 체육대회. 세상에.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러버리다니. 제가 출전한 종목은 축구였습니다. 제 포지션은 최전방 공격수. 뭐 최전방 공격수도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저는 (으음) 크레스포씨나 인자기씨같은 타겟맨이었습니다. 골문에서 넘어오는 패스를 받아 끝내는 스타일이죠. (허허) 지금까지 출전한 모든 체육대회 축구경기에서 우승했었기…

elec최근 대화 조회 683
11682

우리 가정은 식성이 좀 특이해서 포기김치 10kg짜리가 한 달이면 동이 난다. (그 소비량 중 상당수를 내가 전담한다 -_-) 때문에 요 김치군께서 막 사지절단이 나실 즈음.. LGeshop에 들어가서, 그래 간만에 '김치 쇼핑'이나 해볼까 하고 나섰다. 페이지가 뜨기도 전부터 온갖 희한한 이름들의 플러그인들이 잔뜩 깔린다. 전에 깔렸었던 거 같은데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또 깔린다. 인터넷으로 김치 한 번 사자고 이것들을 하드에 달고 다녀야 하나 생각하려니 항문이…

Rayna최근 대화 조회 656
11681

체육대회때 시합을 하다 쓰러져서 (잠에서 덜깬 상태에서 준비운동 없이 바로 임한관계로..) 며칠을 병원에 있었더니 주위에서 굉장한 병자취급을 한다.. 사실 3일밖에 있지 않았는데.. 첨에는 다들 나를 걱정해주는구나..하며 내심 기분 괜찮았는데.. 이제는 노이로제 걸리겠다는..ㅋㅋ; 소문이 일파만파로 퍼져 항간에는 거의 불구가될뻔했다는 이야기까지 나돌더군..;; 젠장 쪽팔리는..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46
11680

오늘 머리 깎으러 갔더니 모발이 너무 약하답니다 -_ㅜ 전엔 그런 소리 안들었는데 말이죠;; 이놈의 AKG 헤드폰은 왜이리 무겁고 넓은지 이젠 헤드폰을 안써도 눌린머리가 자연스럽게 연출됩니다 -_-;;; 혹시 헤드폰 쓰시는 분들;; 따로 모발관리법이라도 있으신지요 TㅁT;;;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06
11679

를 했는데; 정말 맘에 안드는 하루. 낮에는 체육대회를 했고, 저녁에 축제를 했는데. 체육대회,, 정말 -_- 최악. 음, 우리는 경기를 할때, 1~3학년 중에 같은 반끼리 편짜서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학교 체육대회의 꽃, 배구를 비롯해서.. 전 종목. 예선 탈락;; 예선전은 어제 치른지라,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모래만 폴폴날리는 운동장 한 구석에 찌그러져 있었어요ㅜ_ㅜ. 살만 엄청 타구.. 너무 따가와요.지금.. 끙.. 정말 싫어요. 오늘,, 진짜 최…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3
11678

이 사진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생각.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94
11677

정말로 마땅한 제목이 안 떠오르지만, 글이 쓰고 싶다 .... 무엇에 관한 이야기냐면 사람들하고 모여있었는데, 어떤 선배가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하는 중에 "@#$%^ ... 내가 착한 어린이 콤플렉스가 있어서 그러는데 .. #$%^^' 이야기 중간에 아주 잠깐 등장했는데 일시에 사람들이 다 웃었다. 대체 어디가 착한 어린이 콤플렉스가 있냐고, 사람들이 다 웃어재꼈다. 반면 어제에는 굉장히 여성스럽고 목소리도 고운 여자 선배가 "나는 정말 영악한데, 사람들이 나를…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7
11676

점점 원두형 머리 되가는거 같다. ㅠㅠ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63
11675

한참을 쳐다본다. 멀리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몇마리 들어있어?" "두마리." 질문자에게 다가가며 이렇게 말한다. "응? 원래 세마리 아니었나?" "나도 몰라 두마린가 보지." 잠시 정적. 이어지는 말. "근데 세마리면 한마리는 죽는다." "왜?" "세마리가 있으면 한마리는 왕따당하거든. 그래서 죽어." "그래? 그런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놀이터에서 어항을 보며 놀던 아이들의 대화중 일부분.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71
11674

감기걸렸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88
11673

제홈페이지 들러줘서 감사합니다~(--)(__) 눈큰아이별이님은 이벤트 당첨되었다는..ㅋㅋ 완벽한 증거자료 감사합니다 ㅎㅎ 다른분들도 제홈피 들러주세요~ 볼건없답니다..(실제로) 왠지 광고하는거 같네요..ㅋㅋㅋ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87
11672

오전수업 자체휴강 오늘은 오전수업 공식휴강 이래저래 오후수업까지 가기 싫은 마음 책상위에는 유통기한 지난 요쿠르트가 덩그러니- 알고 있다 날짜가 지났다는 것쯤은. 그렇지만 먹어볼까, 하는 마음이 오십구프로 드는것도 사실이다 아 어쩌랴 날짜가 지났는데. 자고 일어난 이불을 개키지도 않았다 밥도 안 먹고 설렁설렁 교육용 동화를 수정해본다 '교육용'이라니 맙소사. 그것도 심청전. 그래도 재미있다 심봉사가 재미있는 사람이니까. 오후수업 텍스트도 읽지 않고 나는 지금 뭐…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6
34631

  고3은 체육대회날 가정학습;;   1,2학년들이 땀뻘뻘흘리면서 먼지날리는 스탠드에 앉아 시간을 죽이는 동안,   나는 집에서 발뻗고 잔다.--;   내가 왜 고3일까. 이래서 부모님이 매일 나를 집에서 쫓아내겠다고 하시는걸까.   분명 공부를 해야하고, 안하면 나중에 \'분명히\' 후회할텐데.   Let Down의 가사처럼.. 절대 감상에 빠지지 말아야…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33
11671

먹고 째야한단 말인가;; 아 제길;; 이러긴 싫었는데;; 김사장 빼고 다들 좋아서; 어쩔 수 없다 뭐 양아치 근성 어디가나 ㅡㅡa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씨디 사야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68
11670

많이들 보셨겠지만.. 어제 책장에서 다시 1권부터 꺼내서 보았습니다.. 정말 한마디로 멋진 만화입니다. 마지막18권을 읽고난후 감동이란..(주로 이사람은 18권에서 완결을..짓더군요) 혹시 아직 안보신 분들 있으시면 읽어보시길.. 당신을 알기에 추천합니다..ㅋㅋ 심심한김에..추천만화목록 올립니다..ㅋㅋ;; 몬스터 - 우라사와나오키 20세기 소년 - 우라사와나오키 신세기 에반게리온 - 요시유키사다모토(개인적으로 애니를 추천) 군계 - 다나카아키오 푸른길 - 권가야…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80
11669

계속 라디오헤드 곡만 듣게 됩니다..ㅜㅜ 어느날 친구가 윈엠플레이리스트보더니 너무 라디오헤드만 듣는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제가 봤더니 80%가 라디오헤드.. 너무 편식(?)하는것도 안좋은데..편청인가.. 암튼 요새 티셔츠 받아서 입고다닐 꿈에 부풀어서 살고 있어요..;; 지금 듣고있는 kid-a좋네요.. 정말 이사람들 음악은 듣는사람의 창작욕구를 북돋워 주는거 같습니다.. 저는 음악하는 사람은 아니지만..(그림 그려요) 작업에 많은 영향을 받고싶은 ㅋㅋ 그런 …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69
11668

구아바를 먹어본적은 없지만... 요즘 학교에서 구아바 송이 너무 유행해서 춤과 노래를 외워버렸어요...-_-;; 구아바구아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83
11667

72 A Wolf at the Door [144] play X x 8471 71 No Surprises [55] play tab info 7853 70 creep [41] play tab info 7558 69 Fake Plastic Trees [23] play tab info 5610 68 High and Dry [10] play tab info 5336 67 Paranoid Android [18] play tab info 5262 66 Nice Dream […

최근 대화 조회 685
11666

음.. 다름이아닌 공연 한다구요 -_- 학교 밴드 에서하는건데요 저는 베이스랑 드럼해요.. 흐흐 목요일 4시에 한답니다 ㅋㅋㅋ 장소는 한양대구요 2호선 한양대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더정확한 위치는 본관 뒤 쪽 2공학관 가는길에 서 '선셋' 이라는 이름으로한다지요 허허 이런글을 쓰게 되다니 .. 사실 보러와준다는사람 아무도 없어서 여기에라도 슬쩍;;; 게시판성격에 안맞는글이라면 당장이라도 지울꼐요 ㅜ.,ㅜ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80
11665

그렇다고 일본을 악마로 인식해서는 않된다 나도 우리도 그러한 권위에서는 악마로 변하지 않는다라는 걸 장담할수 없다 내가 비윤리적인 게임을 즐기는 경우에서도 내속에 악마가 들어있다는걸 그러한 성향이 있다는걸 적어도 느낄수있다

최근 대화 조회 652
11664

저 고양이 무지 좋아하거든요. 요즘은 학교 사람들이 저보고 고양이처럼 생겼다고 놀려줘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아하하- 오늘 코엑스를 돌아다니다가 서점에서 고양이.라는 제목의 책을 사려고 망설였어요. 좀 있음 고양이 분양받아서 키울건데 미리 지식을 좀 쌓아두려다가. 책값이 아까워서-ㅅ- 안 샀어요. 쇼핑하다가 고양이 반지를 봤어요. 너무 이뻤는데 브로치랑 셋트로만 판다고 해서 안 샀어요. 전 반지만 갖고 싶었거든요. 반지만 팔으라고 애원해도 저얼대- 안된다고 하…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687
11663

썰렁~ 우리-_- 뜨거운 아레치를 만들어BOA요~ (이러다 더 싸늘해지는 거 아닌가..몰것시유T_T)

D최근 대화 조회 667
11662

내 가슴에 빵야빵야.. 유치찬란한..소리에 그만 가슴이 시리다. 비오는 주말에..어줍잖게 첫사랑을 만나버리고.. 일상으로 돌아오는데는 꽤 오랜시간이 걸릴듯.. 내 가슴에..온통 쏘아대서 이제 더 이상 뚫릴때도 없거늘.. 미련하게도..어설프게 봐버린 그의 미소는 또 바보처럼.. 내 삶의 활력이 되어주고.. 바바이하며 손 흔들고 돌아서는 순간 또 가슴이 시리고.. 흐흐.. 징그러운..7년간의 시간은 다 빼버리고.. 소유는 가장 악질적인 속박이라고.. 무소유의 논리로…

yesiam최근 대화 조회 682
11661

여느때처럼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어떤 후줄근하게, 구체적으로는 중년 일본 오타쿠같이 생긴 아저씨가 무슨 서류 같은 것과 삐라 같은 것을 함께 들고 사람들에 섞여서 버스를 탔다. 나는 역시 여느때처럼 볼륨 20 (맥스 40)으로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손잡이도 제대로 잡지 않고 휘청휘청거리면서 뭔가 들어 줄 사람도 없이 중얼중얼 말을 해대는 것 같았다. 으레 있는, 미튄;; 아저씨겠거니 하고 이어폰을 빼지 않았다. 그럼에도 한참이 지나고 그 아저씨의…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20
11660

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228592좋은 음악 발견! 크게 틀어놓고 들으면 정말 best (링크되었어요!)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59
11659

갑자기 하모니카에 feel 받았다. 참, 예전에 초등학교때 샀던 하모니카가 있었지. 온갖 서랍을 다 뒤지다 보니 저 구석에 파란 통에 들은 야마하 하모니카를 찾을 수 있었다. 잠깐 감상에 젖은 후 한 번 불고.. "도~~~~~~~~" 다시 들이쉬다가.......... 바로 내팽개치고 물마시러갔다. 너무 녹슬어 있었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39
34624

으르렁 .

`상Q,최근 대화 조회 332
11658

세상은 살만하긴 살만한 건가요? 난 잘 모르겠음. 여기에 거의 4년(어쩌면 5년일지도)만에 들렀다! 오잇!

트위기최근 대화 조회 688
11657

5.18.. 오늘은 5.17.. 오늘 5.18묘역 같다왔음.. 5번째라 별 감흥이 없는게 약간 죄스럽기도.. 전야제는 가려다 그냥 뷁 일동 묵념..-_-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43
11656

기름 아껴 씁시다. -_-; 1배럴당 $42래..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677
11655

"그냥 그런갑다." 라고 생각하기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8
11654

수행평가 봤음 좋겠다. 시간이. 넉넉허이~ 눈치 안봐도 되고.ㅋㅋ 음. 좋아요., 암튼.-_-. 뭐가 좋은 진 모르겠지만, 암튼 좋아요. 특히, 오늘.. 서늘한게, 맘에 드네요. 내일 체육대횐데, 배구,, 꼭 이겨야 해요!! 선생님들간에 경쟁이 장난아니거든요; 반 등수나, 다른 학교에서 하는 학급환경미화심사 정도의 경쟁;; 지면, 거의 초상집 분위기.;; 자, 비록 제가 선수로 뛰는 건 아니지만, 다들,(특히나, 운동 잘하시는 분들;) 기 좀 나누워 주세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0
11653

그만둘 것인가 ;;;

Gray최근 대화 조회 668
11652

18일(화요일) - 금잔디광장 1. Bent - Matchbox 20 2. 팬이야 - 자우림 3. Ride - The Vines 19일(수요일) - 노천극장 1. Volcano - Damien Rice 2. Bent - Matchbox 20 3. 팬이야 - 자우림 4. My Favorite Mistake - Sheryl Crow 5. Ride - The Vines 응원해주세요 ㅋㅋㅋ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31
11651

가입한지는 꽤 됬지만... 로그인만 하고 글만 읽고 다녔어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잇힝!!^_^ 그리고...MSN 친구해요..!! P.S 저 어리니까(17살) 잘 부탁 드려요...-_-;;

도청장치최근 대화 조회 654
11650

최근 대화 조회 3,679
11649

.. 너무피곤해요.. 친구네 모판띠러 갔는데... 휴=3 삭신이 쑤시네요..;; 완존 몸이 쇠했어..ㅋㅋ 오늘 또 쌀의 귀중함을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쌀한톨한톨 만들어내는데 농부의 구슬땀과진땀과식은땀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밥냉기지 마세요! ㅋㅋ

아싸!최근 대화 조회 659
11648

hompy.buddybuddy.co.kr/beatles‥… 놀러오세용 동영상올리는 중이랍니당 ㅋㅋㅋㅋㅋ

배광호최근 대화 조회 626
11647

산지얼마되지도 않는 ct810인데. 왜자꾸 뛰면 꺼지는지.. 가방에 넣고 뛰면 .. 뛰는것도 아니고 계단한칸한칸내려갈때조차 툭 꺼져버리니 이거참.. as받았는데도 똑같고.. 아 파나소닉에 실망했다. 그냥 가볍고 cd만되는 cdp나 사는건데. 괜히 호기심으로 mp3cdp 사서 무겁기만 무지 무겁고 mp3는 별로 쓰지도 않고.. 쩝..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642
11646

이번 여름은 곧 배송될 아레치 티셔츠로 나야겠다. .... 아껴야 되는 자취행~ ㅠ.ㅠ ㅋㅋㅋ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68
11645

오늘 지하철에서 한 시쯤인가 , 삼성역에서 왕십리역까지 오는 길 앉아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걸어오더니 내게 무엇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음악을 듣고 있어서 뭐라고 말하는지 처음에는 들리지 않았다. 이어폰 한쪽을 빼고는 '예?' '@#$%^' 또 못 알아들었다. 이어폰 나머지 한쪽도 빼고 "예??' '복 많이 받어, 복 많이 받고, 남들한테도 복받으란 말해주고, 다니고 .. 응? ^^' 정말로 웃으시면서 저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당황했지만, 저런것에 당황하면 안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99
11644

엔리오 모리코네를 좋아하네요 결론: 유저 자료실에 엔리오 모리코네 음악올렸으니 좀받아가세요 좋아하는 음악이 the fall이니 받아서 한번 들어보시길 서정적인게 좋아요 음질은 보장못하지만.. 있죠? 있죠? 톰은 penderecki라는 폴란드 음악가를 좋아하나 보다 몇년전부터 인터뷰내용보면 듣고 있었다 들으면서 영감을 받았다 배겼다니 하며 그래서....푸르나에서 받고 있음=_=;;

최근 대화 조회 684
11643

제가 매직엔 쓰는데 라디오헤드 컬러링 어디서 찾아요...?ㅠㅠ 도저히 찾아봐도 모르겠어요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5
11642

방금, 학원에 갔다가 돌아왔어요; 음,, 이런저런 일들로 학원에 있는 화판을 들고왔죠;; 그런데, 그 화판 사이즈가 참 거대하답니다. 한손에는 화판, 한손에는 물통을 들고 낑낑거리면서. 버스를 기다리는 데, 한, 초등학교 4학년 정도 되보이는 남자애가. "누나, 제가 들어드릴까요?" 크흑!! 귀여운 녀석; 차마, 그 어린것에게 그런 무지막지한 짐을 들어달라고 할 순 없고 해서; 가지고 있던 츕파츕스를 손에 쥐어 보냈습니다. 아직, 세상이..;; .. 살만 하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5
11641

어제 모처럼 외식한 다음에 엄마한테 비디오 볼꺼라고 돈달라고 낑낑댄뒤에 비됴가게 들어가서 여러개 고르다가 아이 리멤버 에이프릴, 몬스터 주식회사, 터미네이터3 , 그리고 문제의 컨스피러시;를 빌린 담에 컨스피러시를 제외한 나머지 3개는 어제오늘 즐겁게 다 감상하였는데. 분명 can't take my eyes off you란 팝송이 배경음악이며 멜깁슨과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이라고 알고있는 컨스피러시는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다........예고영화 하나없이 빙산이 무…

Ameise최근 대화 조회 414
11640

사람들은 자기가 뭔가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생각이 철학적이라고 생각하나보다... 남들이 쉽게 이해할수 없는 "뭔가 있어보이는" 말을 지껄이고 헤헤 거리고 뻐기고 다니니... X신들...결국 다 같은 사람이야... 능력이라는건 그렇게 보여주는게 아니라구...미안하지만... 그럴듯한 말 하는게 자신을 높인다고 생각하는거야? 제발 좀 닥쳐... ------ TO . 누군가에게... From . 밀키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28
11639

벅스에서 피터팬컴플랙스 음악을 듣는데, 밑에 덧글이 많이 달려 있더군요. 싸우고 있었습니다. -_-; 쭈욱 읽어본 결과. 음악이 라디오헤드와 매우 비슷하다는 말에서부터 시작이 됐더군요. - 기타만 치면 다 라디오헤드냐?? - 뭐만 나오면 다 라디오헤드랑 비슷하다고 xx들이여! 갸네가 제일 만만하냐? 등등..... 개인적으로 라디오헤드풍입니다. -0- 2집 분위기와 정말 흡사하다는... 라디오헤드 분위기 난다고 말한게 뭐 그리 나쁜말이라고 저헐게 싸우는지 원...…

dubstar최근 대화 조회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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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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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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