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316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1393

몇 주전에 보낸 핫뮤직 엽서가 당첨되었어요!!! 음반으로 당첨되었는데 어떤 CD가 올지 설레임 T.T~ 기분 진자 좋네요 ㅎㅎ 제 생일을 보고 핫뮤직 관계자분들이 보내주시는 건지 ㅎㅎ 그럼이만.. Have A Nice Day!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629
11392

구체적인 삶앞에서 굴복하지 않을수 있니. 행복해질것 같다. 여길 나가면. 성격을 버릴까봐 걱정이다. 이전에 좋아하던것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될까봐 걱정이다. 나가면 오히려 예전처럼 돌아갈것도 같다. 안녕. 항상그렇지만 오랫만이야.

todd최근 대화 조회 653
11391

이 가셨다. 아쉽네. 좋았는데..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6
11390

컴을키면 자꾸 LSA Shell에 문제가 있다면서 강제종료가돼요-ㅗ-; 미치겠어요;컴키면 10분만에꺼지고; 지식인에서 xp업데이트하면 된다고 해서 업데이트할려고했더니 업데이트검색도 오류나고 흑흑-_ㅜ 혹시 업데이트말고 다른방법 아시는분 저한테 알려주세요-_ㅜ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48
11389

http://my.pdbox.co.kr/filebox/lee0618 8일남았습니다 어서 어서 받으세요~ ^^ 드림씨어터도 있답니다~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601
11388

음... 영어제목이 all 가타카나로...-_-;; 발음체계도 명확하지 않은 것들이... '위키드 차일드' 라고 해도 금방 알아먹기 힘든 판에 '아이-아무-아-위킷도-챠이루도' 라고 가타카나로... 으음... 자켓이 이뻐서 봐준다...-_-;;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51
11387

오늘 보러 갑니다 동아리 사람들하고 같이 갔다 오게 됐어요 (동아리 두개; ) 영화를 세 개 보고 오기로 했는데 '요시노 이발관' 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영화제에 처음 간다는 것이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설레는 주말입니다 다들 좋은 주말!

나무최근 대화 조회 650
11386

님들께서도 com lag를 PC CD롬에 넣고나면 아무것도 안나오나요? 그러니까 전 라이브동영상자료도 있길래 시디를 넣고나면 뭔가 근사한 화면이 뜰거라 생각했는데 암것도 안나오더군요.... 오히려 일반적인 시디는 재생기라도 실행이 되는데 이건 그런것도없고.... 암튼 com lag 대만족입니다... 특히 2+2=5에서 Remyxomatosis로 넘어갈땐 연결된것처럼 구성을해서 왜이리 흥분이 되는지...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628
11385

맛이 갔어요;; 소니 ej955 살짝만 흔들어도 전원이 나가요;; 이거 치명적인가요? 흐;; 그래서 중고로 하나 예약했는데;; 인터넷으로;; 아이리버;; 흠흠;; imp550 괜찮을까요?;;;

Gray최근 대화 조회 649
11384

어제 글 쓴 고3 입니다... 아....드디어..제 손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소포 안뜯었는데.. 기대 되요....ㅡ.ㅜ 아흑..ㅡ.ㅜ 어제 제 글에 답글로 위로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ㅡ.ㅜ

iiidiotequeee최근 대화 조회 666
11383

~~고전은 볼수록,,새롭지 않을까 해소,,,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596
11382

그러쿠나~~ ^ ^ (0ㅅ0)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65
11381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에 다래끼가 또-_-;; 생겼어요... 세상에 눈뜬이후로 두번째... 작년에도 한번 생겼는데... 근데 작년에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눈을 깜빡깜빡 거리면 아파서 죽을거 같고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눈을 감고 있으면 그나마 좀... 그래서 어제 안과를 가서 다래끼를 짯어요 (T_T 정말 아프더군요-_-;; 으아으아-_-;; 지금까지는 치과가 제일 아프고 무서운곳인줄 알았는데 정말 안과가 더-__-;; 속눈썹 위에 있는 그 연약…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8
11380

사람도 없고 쓸쓸 하기만 한데 비가 올듯 말듯하는데 좀 왔으면 좋겠다... 지금 Sakamoto & Byrne 의 "Rain" 을 듣고있어요 느무느무 좋아~앜~! 후후 결국 잠이나 자야하나;;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37
11379

에 딸려 있던 의자가 사라졌어요; 사실,, 사라진건 아니고, 올해 들어 처음으로 공부책상앞에 앉을고 보니, 의자가 ... 없더군요. 그래서 그 쪽으로 옮겨 놓았는데. 다시 가져오기가 귀찮아서, 그냥. 무릎 꿇고 있는 중; 무릎;; 조금 아프군요. 음, 다리에 멍이 자꾸 커지고, 그 수도 늘어나서, 시험끝나고 병원에 가보려구요. 출신도 모르는 녀석이 아프긴. 엄청 아파요. 아.. 아무래도 도서관에 가야 겠어요. 자취방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 나를 유혹하는 녀석들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0
11378

아 밥딜런이좋아지는느낌으로 훌렁훌렁 벗어던지는 하루하루 차곡차곡쌓여가는 상념 심연의밑바닥에훌렁훌렁거리는망같의늪속회한들이언뜻언뜻엿보일참이면 몸서리치는것도 지겹거니와 오늘을어제로만드는데성공하여 어제를붙잡고또날려버리는 오늘은 정말이지 즐인데 지나다니다가 길거리에서 비치는 내모습이 마음에드는 1할때는 기분이 좋고 너무나도추한9할의모습을 보면 또 괜히 힘이쭉 빠지고 모든디테일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앞을 제대로 볼 여유가 없다. 아니다 좀 말이 안된다 신경이 분산되는 이유를…

freak최근 대화 조회 649
11377

육체와 정신이란 무엇인가.. 이를 논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육체가 없으면 정신도 없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이고, 정신이 없으면 육체의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육체와 정신은 분명히 밀접한 관계임에는 틀림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면서 가장 민감하게 정신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몸 컨디션' 이다. (나의 경우엔..) 그 전날 과음을 했거나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을 경우, 단순히 머리가 아프거나 하는 증상 말고도.. 정…

Beatles최근 대화 조회 701
11376

회원인증 받으라는 메시지가 자꾸뜨네요.. 메일로 인증서가 갔나본데 제 메일을 확인하니 없네요.. 제가 모르고 지웠는지..아님 안왔는지.. 한메일이라서 안온건지.. 여기 계속 들러볼려면 인증해야돼죠? 5월02일 까지라는데..3일남았네요..;; 어떠케 해야돼나여? 혹시 한메일이 안된다면~ allen79@korea.com으로 좀보내주세요~

어종선최근 대화 조회 671
11375

보고싶었는데 엉엉 꼬물짝대다가 벌써 종영이라니 ㅠㅠ 게다가 근처에는 상영관두 없고요 치사해요 뷁 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8
11374

고양이가 바이올린 켜네 암소는 즐거워 펄쩍뛰고 강아지는 재밌다고 웃어대네 그러자 접시와 숫가락 도망가네 그젠가 꼬꼬마 텔레토비를 봤다. 대표적 반복학습의 산실. 저 노래를 외워버렸다. 내비두면 쉰번이고 아흔번이고 반복할 것 같았지만 어느새 이제그만 하고는 빠빠- 하는 정체불명의 지구 생명체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손을 흔들고 있었다. 아이리스머독의 생을 다룬 영화 아이리스에서 그녀는 알츠하이머병인가에 걸린다. 그 병은 기억과 지식과 생명을 앗아가는 무시무시한 괴물…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04
34485

전 4번트랙이 좋던데 ㅎㅎ

thedoors최근 대화 조회 318
11373

http://www.undercover.com.au/idol/radiohead.html TC: It's been six years since you've been here. It's been one hell of a long time. Where have you been, what have you been doing? JG: We've been everywhere else. No, that's not entirely true. There are still pla…

zinynano최근 대화 조회 647
11372

2001년도에 가입을 했는데,,이제샤,, 라디오헤드 듣다가 생각나서 들러보았어여,, 게시판에 글 많다,~

the1tree최근 대화 조회 3,503
11371

그리고 오시는 분은 5월 14일에 원광대에서 연락하세요. 술이나 한잔해요..ㅡ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34
11370

너무 졸려서, 내일로 미룰래요. 음. 몸에 안좋은가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5
11369

아...정말 배고프다. 시간은 대략 1시 반...ㅡ,ㅡ;;;;; 먹어야 하나 말아야하나...미치겠넹. 흠.....배거파......자야하나? 먹음 낼 얼굴 퉁퉁 붓겠지? 정말 못참겠당...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689
11368

돈도 없고.. 과외도 짤리고.. 공부 열심히 했는데 점수는 참 우습고..... 놀자고 찌르는 놈 하나 없고.. 살은 왜 찌는데!!!! 갈수록 이렇게 우울,암울할 거 같아서 슬프다...........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731
11367

1. i will은 앨범버전보다 훨씬 더 좋은것 같다. 2. 스케터브레인은 망쳐놨다. 하지만 재밌었음.. 3. 간간히 껴있는 라이브 트랙은 라이브 앨범을 더욱더 기다리게 함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650
11366

나는 고3이다-_- 당연히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어서.. 엄마만 믿고 있었다. 근데..-_- 하필 엄마가 오늘 어디 나갔었다. 결국 택배회사 연락처가 적혀 있는 스티커만 받았다.. 아....오늘 하루종일 공부 안됬는데 내일 또 어떻게 기다려...ㅡ.ㅜ

iiidiotequeee최근 대화 조회 630
11365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한지 어언 1주일. 오늘, 엄마랑 손 잡고 백수 티 내며 목욕소쿠리를 들고 배시시 웃으며 엄마랑 담소를 즐기며 목욕탕으로 쫄쫄쫄. 때를 왕창-_- 벗겨야 몸무게 0.1kg 라도 빠진다고 박박 우기며 엄마랑 땀도 왕창 뺐더랬지요. 거기다, 오늘은 아부지 월급날이여서 오늘 맛난 거 먹겠구나~ 살 많이 빠졌겠지~ 하며 음훗♡ 했죠-_- 2시간 뒤, 몸무게를 재어보니. 1kg가 쪄 있었습니다. ...T_T 제길!! 이미 버린 몸!!!!!! 차라리…

D최근 대화 조회 608
11364

핸드폰 세탁기에 빠뜨려서 목욕시켜 줬더니 물먹고 내장 파열로 즉사했네요. 그게 벌써 5일전 일인데. 오늘 핸드폰 샀어요. 그러니깐; (뭐 별로 없겠지만)제 전화번호 등록하신분은 저한테 전화나 문자좀 보내주시겠어요? (이번에 정말 게시물성격의 글이 나온다;;)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597
11363

모닝365 에서 com lag 을 포함해 3장의 CD를 주문했었다. 일주일후에 문자가 왔다. 상품확보중이라고... 다른 두 상품은 이미 확보되었다고 말이다. 그런데 며칠전에 전화가 왔다. 품절이란다. 참네 그럼 누가 예약을 하냐고~ 그렇게 영업하면 안되지!!! 핫트랙스 쭈~ 욱 이용하다가 이곳 한번 이용해줄려고 했더니 안되겠다. com lag 언능 사야지~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74
11362

다...오예. pc 에서는 안돌아가는건가. 엠피삼으로 만들어서 올려두고 싶다만 *:..:*

kashina최근 대화 조회 669
11361

이 없다면,,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갑자기 숨이 막히는 느낌, 아,,, 그냥 왠지모르게 이곳의 존재감이 내겐 크다

ByE,bye최근 대화 조회 657
11360

아직 뜯어 보지도 못하고있어요 으 너무 좋아`ㅜ.,ㅜ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815
11359

귀찮은 전화가 넘 많이 온다. 하루 8시간이 적정인 나는 재수 시작하고 줄어든 잠에 허덕이고 있었다. 문득 떠진 눈. 아직 어둡다. 새벽이라고도 생각할 수 없는 시간. 진동하는 전화. 받을까, 말까. 받을까, 말까. 끄으응 하고 일어나서 전화에게 다가간다. 집어들자마자 그치는 진동. 부재중 수신. 쀍. 다시 잠을 청한다. 또 울리는 진동. 쫌 기다렸다 하지..;; 다시 다가가지만 세번도 울리지 않고 꺼진다. 같은 번호. 쀍. 그 번호로 전화를 걸어 보았다. 꺼져…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7
11358

학교가는길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역을 나오는데 내앞에 우리학교 근처에 있는 중학교 학생인듯한 남자애가 서있었다 그리고 그애 앞에는 이쁜 아가씨 셋이 서서 폴로(먹는거)를 까고 있었다 이쁜아가씨들이 폴로를 나눠먹더니 남아서 그런건지 애가 귀여워서 그런건지 내앞에 있는 중학생애한테 "얘~너도 하나 먹어~" 라며 폴로를 권하며 상큼하게 웃었다-_-; 중학생애는 쑥쓰러워하며 받지 않았다; 웬 이상한 여인네들이 갑자기 사탕을 주니까 당황한듯했다;; 아가씨들은 "어머~귀여…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69
11357

한동안 주변사람들이 "역시 영화는 아가씨와 함께...~" 라는 등의 쌍쌍 논리를 펼쳐대서 '흠...역시 그런가...?..' 하구 넘어갔었지만... 요새는 다시 혼자놀기에 심취했네요... 수원cgv는 언제나 사람이 없어서 혼자가면 넘 좋지요...혼자 비됴보는 기분... 패션어브크롸이스트 는 토탈 5명이 봤궁....고하토는 3명이 봤구...혼자 본 적두 꽤 되넹...후후 그러다 어제는 꽤나 좋아하는 아가씨(?)와 롯데월드에 가서 놀았는데.. 왠지...맘 한구석이 불…

alphon최근 대화 조회 708
11356

어제 제가 친구들하고 노래방을 갔거든요?? 비록 시험기간인지라 미친짓인줄은 알지만 신나게 놀았죠. 제가 거기서 노래를 부르는데 워낙 목소리가 허슥해서 전인권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권이 형님 노래 한 곡 불렀더니 제가 생각해도 넘 똑같다는 생각이... ㅋㅋ 인권이 라이프~~

who's the Kid??최근 대화 조회 699
11355

후배들이 술을 사달라고 조르면 요즘 난 이렇게 대답한다. "아 나중에 나중에" 회의할때 상대방이 알 수 없는 말을 주욱 늘어놓으면 요즘 난 이렇게 딴지건다. "아 그래서 뭐뭐뭐" 만사가 귀찮다고, 친한 선배에게 고민을 풀면 요즘 선배는 이렇게 말한다. "아 봄이라서 그래" 그래. 봄이지 참. 봄이야 봄. 어느시인이 병든 아내에게 위로랍시고 했던 말이 떠오른다. "당신과 같은 병을 앓고 싶습니다." 다들 나 같이 만사를 귀찮아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반대로 상대방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97
11354

나이수~~ 빅초이 또 쳤다~! 쓰리런~! ㅋㅋ 대단한데.. 이 페이스라면 30홈런쯤 무난하겠다~!! 찬호형이 부활해야하는데~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49
11353

tom이 are you hungry? 라고 물으면 yes!!!!!!!!!!!! 라고 대답하고 싶어진다. -we suck young blood 크흡 ;ㅁ; 배고파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55
11352

갔지요 넷이서 9만원 정도를 먹엇습니다... 미쳤지.. 학원 선생님은 힘드시다고 가버리고 우리들은 친구들을 더불러서 재밌게 놀려고햇습니다 (물론 고기는 외상으로 달아놓고, 학원 선생님이 돈이좀 많아서요 흐흐) 근데 알고보니.. 나만 솔로였다..................... 는거죠 뭐 지금 소화 안되고 미치겠습니다 대략 2만원 어치의 고기가 배속에서 디글디글 거리는군요 토하고싶은 기분이 이런걸까요 아아아아아아 ㅠ.,ㅠ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12
11351

양반다리를 하고 있던 그녀와 나...... 일어나 화장실을 가는 그녀.... 갑자기 발이 저리다며 벽에 손을 짚고 고통스러워한다... 한쪽 발을 주욱 늘어트린채 움직이지 못한다....바로 이때닷 그녀의 팔을 잡고 이쪽, 저쪽으로 뛰다닌다 "꺄아아아아아아악~~"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신나서 뛰고 있는 나 =ㅅ= # 공공장소에서 하면 더욱 즐거웁다

knaive최근 대화 조회 639
11350

수업시간에 어떤 여자애들과 그 건너편에 앉는 남자애랑 막 잡담을 합니다. 선생님이 책상을 매로 탁탁 두들기면서 왜 떠드냐고 하죠. 옆에 있는 애들이 막 그 여자애가 남자애를 좋아하는 사이라고 합니다. 다들 웃죠. 그 여자애는 막 아니라고 합니다. 뒷쪽에 앉는 잘 떠드는 애가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래잖아"라고 합니다. ㅡㅡ;;;;; 대충 사태가 어떤지 짐작이 가시죠? ㅎㅎㅎ ...요즘들어 저한테도 좋아하는 애가 생겼어요. 하하.. 미치겠습니…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35
11349

점점 커집디다. 누군지 모르지만, 짓궂은 장난은 이제 그만, . 음, 가슴이 답답한게, 꽤 오래가네요. 오늘부터 중간고사 체제. 다음주 월요일부터 중간고사더군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1
11348

남들보다 정신연령이 한 4년 느린것 같아요. 세상 살기 참 힘들어요. 이런 정신 정말 싫다.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620
11347

파마했는데 어색하다.....................-_- 그래도 다들 괜찮다고 하니 안심...... 디카나 폰카가 있었으면 찍어 올렸는데 말이죠!!!! -0-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48
11346

이 무엇의 약자인고 하니 친구가 미소녀 라 하더이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50
11345

오늘 발매를 했더군요.... 내일 중간고사를 끝내고 집에 왔을즈음엔 도착할것을 생각하니 너무 좋네요....^^ 요즘 중간고사때문에 스트레스 왕창이었는데, 정말 굿 타이밍~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699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