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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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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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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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1057 | 암호암호... 암호 암호... 아는 사람만 아는 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056 | 노무현은 한국인의 거울이다 -조선일보 조갑제- 미국 대통령 케네디는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 추모연설(1963년10월27일)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 나라는 그 나라가 배출하는 인물만이 아니라, 그 나라가 기리는 인물, 기억하는 인물들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냅니다." (A nation reveals itself not only by the men it poduces but also by the men it honors, the men it remembers.) 우리 …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1055 | 사람 사는 거 같이 하루를 보낸 거 같다;; 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1054 | 주우l어l 사람은 많은더l 자꾸 오l롭다는 상l각ㅇl 들어요;; ㅇl상하죠?;; ;;;;; ;;;;;;;;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053 | 아하하 뭐 그렇다고요..ㅡㅜ 쥬륵.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052 | 얼마전엔 비도 와서 그리 건조하지도 않는 날씨인데 말이죠.. 왜 볼이 텄을까요.ㅡㅡ;; 아무리 건성이라지만...이건...이건........................ㅠㅠ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1051 | 약 한달만에 몸무게를 재어 봤는데 대략 7키로가 빠져잇었다는 ;;;;;;;;; 근데 뱃살을 여전히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1050 | 맥스무비에서 맹부삼천지교 영화티켓이 당첨되었다고 메일이 왔다.. 이 영화 코미디같은데 한국 코미디 지겨워~ ㅎㅎㅎ 그냥 정말 클릭한번 해본건데..당첨 되다니 이번달에 운이 좋군 ㅋ 멜 깁슨 감독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정말 보고픈데 어떻게 극장가서 환불 받을 궁리를 해봐야겠다 ㅋㅋ 요즘 어떤 영화 가장 보고프신가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049 | 난 GMV를 정기 구독중 이다. 올해로 2년째인가? 어쨋든...열심히 차곡차곡 모으고 있다. 그게 아니라.. 요새 얘가 이상하다. 전번에는 이유없이 알수없는 CD가 몇장 배달 되었다. 이상한 라틴음악이랑 셀린디옹 프랑스어 앨범이랑(향수도 같이왔다) 이상한 보이밴드 베스트 앨범 이었다. '이 사람들,,창고정리 하나?' 라고 생각 되었다. 보이밴드꺼 빼고는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러더니 이번 3월호는 아예 잡지가 안왔다. 벌써 구독기간이 만료 되었나 의아해 했다. 내…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34360 | ◇ 상영시간 : 2004년 4월 7일(수) 저녁 8:50 ◇ 상영장소 : 용산 랜드 시네마 4관 (1호선 용산역에서 하차, 전자랜드 건물 내) ◇ 좌석권 배부 및 입장시간 : 30분 전부터 :: 교통안내 :: [지하철] 1호선 용산역, 전자랜드 건물 내 ※ 선착순으로 좌석 배포하므로 상영시작 30분 전에 도착하셔서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은 동반 1인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시사회 응모에 당첨되서 \"저지걸\"을 보았더랬죠..…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32 | |
| 11048 | 세익스피어소설도 그럼 다 가식적이게? 뭐든 작품을 만들려면 이성을 가져야 한다는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1047 | http://www.gamespot.co.kr/pc/gamespace.jsp?cat_no=main&gamecode=38 바이스시티 입니다 http://www.gamespot.co.kr/pc/review/contents.jsp?con_no=29312&cat_no=17&gamecode=1137 어느분께서 4만원짜리 포드 봇 게임이라 불리는 게임 입ㄴ디ㅏ http://www.gamespot.co.kr/pc/gamespace.jsp?cat_no=main&gamecod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1046 | 어딨어?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1045 | 오늘 날씨 때문인지 그 근원적인 이유는 모르겠지만 유난히 우울했다.. 친구들과 중도 안의 커피숍에서 대략 신세한탄.. 임용고사의 압박..ㅠ.ㅠ.. 왜이렇게 임용고사는 힘든 것인지..정말 입학만 하믄 끝날 줄 알았다오.. 다들 이런 말과...한명은 교대 편입때문에 이번학기만 하구 다음학기는 휴학한다고 해서 또 다시 우울해짐.. 옆에 앉아 있는 언니한테 "언니 우린 수능봐서 교대로 가장" 이랬다가 다들 어이없어 웃고.. "내가 교대가서 졸업하믄 30대가 훌쩍넘는데.…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1044 | ocn에서 해주는 일본영화..인지 드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언제부터 보게 됐는데 오늘 마지막회였네요.. 후훗- 마지막에 도코상하구 누쿠이상하구 럽럽-하는걸 보니까 갑자기 나도 막 사랑이 하고 싶어져요!!!! 아아아아앙아앙..이 따땃한 봄날에~배게 끌어안고 살순 업써요~.ㅠ_ㅠ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043 | 고등학교 때 라디오 헤드 음악 많이 들었다. 외국의 락음악을 좋아했지만 그 중에서 라디오 헤드를 가장 좋아했다. 나이가 조금 먹으니깐 음악 듣는일 말고도 할일이 많아진것 같다. 지금의 시점에서 라디오헤드를 돌이켜 보면 난 그들이 내 외로움을 위로해준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지금 좀 다르게 생각해보면 라디오 헤드는 엄청나게 성공한 음악가고 부를 쌓았으며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이랑 잘살고 있을꺼다 근데 지금 내 꼴은 어떤가 ㅋ 라디오 헤드의 성공이 나같이 성취하지 못… | 박민주 | 최근 대화 | 조회 3,192 | |
| 11042 | 연기 되었다는군요.. 딴덴 어떤가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614 | |
| 11041 | 햄이 듬뿍 들어가야대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1040 | 비염이 있는 사람만 안다. 이 고통을 ㅠ.ㅠ 정말 짜증이 많이 난다. 병원 다녀도 소용이 없는 ...사람 귀찮게 많드는 병... 이번엔 한의원에서 가서 치료를 해봐야겠다..ㅠ.ㅠ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039 | 드디어. 완벽한 파산모드-_- 왜이리 돈 쓸일이 만은 건지, 이번주엔 집에 안가서, 그 궁핍함이 극에 달했어요;; 에엑, 큰일이네;; 정말 ..-_- 이번주 어떻게 살죠?;; B&B님. 100원 이라도 보내주심, 그 은혜 영원히 기억하리다;;-ㅅ-. 크흑; 쌀도 떨어져 가는데 나.. 이대로 ......... 굶어 죽는거야?;;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1038 | 비도 안왔는데 말이죠... 점심 먹은게 딱!! 체해가지고 일찍 드러누워서 잠을 잤는데 말이죠.. 꿈에.. 제가 예전에 알고 지내다가 지금은 연락이 끊어진 사람들이 단체로 나오는데 말이죠... 깨고 나서 보니 기분이 차암..묘해요.. 옛날 생각하면서 또 조금 우울해봤다가... 요새 잠수타고 있어서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쌩까고 있는데 문득 그래선 안되겠단 생각이 번뜩- 들더군뇽.. 스을..물밖으로 나와볼까...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037 | 어제 나도 모르게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자버렸다. 현재 서서히 열이 올라오고 있다. 조금씩 으슬으슬.. 아~~ 감기에 걸려 버린건가. ㅜㅜ 바보퉁이,,왜 창문은 열고 잔거냐.. 음..요즘 안그래도 몸이 장난 아닌데. 먹어도 먹어도 계속 계속 배고프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생긴건 아닐까 -ㅁ- 오래 살고 싶은데..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1036 | 라디오헤드 안지 얼마 안되서.. 젤 인기있는 앨범을 일단 주문했어요.. 아마도 오늘 올테니.. 기쁘다.. 소감도 적을께요.. | 김동윤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035 | 오늘 하루도... 아...아니다..; 어제 하루도...; 잘갔네요;; 으음... 점수를 매기자면... 30점-_-;; 내일...이 아니라 오늘은 더 노력하는 하루를!!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1034 | '누구누구를 시험한다'는 말은, 어감상의 문제도 있겠지만 내가 정말 싫어하는 말이다. 사람이 사람을 시험한다는 게 있을수 있나? 어떤 경우에든. 다른 표현도 많았을텐데 왜 굳이 그런말을 사용했는지. 화난다. 정말.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033 | 내가 이거 보면 미친듯이 울꺼 같아서 안 볼라 그랬는데 씨... 그래도 난 집 떠난 탕자 한 몇년만 더 할래.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3,831 | |
| 11032 | 허얘지더군요 게다가 밥도 안먹은 상태여서 윽 잠이나 자야겟어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1031 | 네 안에 있는 어릴 적 내 모습만 기억해줘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05 | |
| 11030 | 따뜻한 햇살. 수줍게 고개 숙이고 있는 그늘 속의 벚꽃을 보면서 봄을 만끽하려 했지만 '여러분을 사랑하는 기호 5번 ' 때문에 기분 잡쳤다. 젠장.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만좀 닥치고 집에나 들어가라고 아파트 뒤 공원 비슷한 곳에선 식목일 기념으로 나무를 베고 있다. 주인과 함께 산책하던 개가 앞에 지나가는 암컷을 보고는 낑낑거리면서 주인에게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친다. 봄이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21 | |
| 11029 |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동기가 낳는 목적에 따라 행동한다 동기는 고통일지도 호기심 욕심 욕망 감흥 등등 우릴 갈증으로 애태운다 21c의 한국은 고통과 욕설이 가득하다 하루하루 채찍질하며 자신의 자아 실현이라는 합리화로 고통의 환상속에 살고 있다 미래는 시시하게 정해진 입시나 취직등의 고통속에 대비하여 자신을 좀더 고통으로 확대한다 예술인처럼 즉흥적인 감정의 동기로 슬픔과 기념을 표현하는점도 있지만 우리는 일을 한때 호기심이나 기쁨속에 머물고 싶다는걸 언제나 만족없…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1028 | 대학 와서 많은 사람들 알게 된건 좋다 이겁니다. 메신저 아이디 서로 교환하고 선배들이 먼저 말걸어 주는것도 좋죠!!! 저 나름대로 재미있게 해주겠다고 미친듯이 키보드를 두들겨서 답장을 보내는데 그 대답이.. ㅋㅋ, ㅎㅎㅎㅎ, ^^ 이런식의 대답...정말 난감합니다 그렇다고 저까지 ㅎㅎ 라고 써서 보내면 대화가 안되니까 머리 쥐어뜯어가며 무슨 말 할지 생각하고...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자꾸 하게 되네요 아 난감해라~! | B&B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1027 | 시간은 두눈을 섞게 만들고 썩은세상을 보고 성기에 고름을 만들고 고름을 짠다 팔은 컴퓨터용싸인팬으로 친구를 찌르고 귀는 썩은소리를 코는 썩은냄새를 뇌은 썩은기억을 나는 썩고 썩어서 악취가 난다 그래서 걷어 차이고 병x이되고 부패한다 어느날 아이가 생겼다 나는 악취를 내며 섞은 기억으로 썩은 말을 하면서 썩은 미소를 나의 아이에게 보냈고 나의 아이가 썩는걸 지켜봤다 언제인가부터 아름다웠던 것들은 부패하기 시작했다 아마 콘크리트에 가래침을 뱉는 그 입 덕분이지도 모…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1026 | 언제인가 부터 그런 진리가 되고 우리들의 신데렐라 저주가 되었지 24시간은 엿이나 먹어야되 24시간밖에 안남은 24시간 24시간씩이란 말은 인간주제에 가끔은 죽음이 구원이 보일때이면 장애인도 탈북자도 돼지도 배추도 가치를 매긴뒤엔 나의 종이 되고 나는 다시 태어난다 비교는 저주다 위를 보면 슬프고 아래를 보면 웃는 악마악마 그리고 신을 저주하고 찬양하는 꼴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1025 | 아는애 하나없이 순수하게 혼자서 사람들과 친해지기위해 갔다 그러나 왕따가 무엇인지 1박2일동안 확실하게 체험하고왔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024 | 블랑카가 나온다... 봉수기 나바요... 처으멘 이슬마안 먹능다 그래써요... 그런데 이슬만 빼고 다 머거요... 흐흐흐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1023 | 이제 아레치에서 메가스터디로 옴긴다음에 로그인을하고 나의 페이지에 들어가서 손주은 - 근현대사를 강의 듣고 그 다음에 따스한 물로 샤워를 하고 대충 정리(?)한 다음에 다시 메가스터디에서 손주은 - 한국지리를 듣자 그러면...머리가 대충마르겠지? 아마 졸릴꺼야.. 그럼 침대에 가서 자는거지... 아 불끄고 컴퓨터 끄고 으음... ----------- 잊을까봐 써나요.. 근데 문제는 rh에 이걸 썻다는걸 또 잊는다는 ㅡ,.ㅡ;; 아...전 어떡하죠 -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1022 | 어려보이는 것도 짜증나군 내가 보기엔 전혀 안그래 보이는데 그네들의 생각엔 더 늙어보여야 하는가 보지? 씨뷁 ㅁ;ㅐㅣㅎㄹ아ㅓ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021 | 그이름도 그이름도 유명한 슬립낫!! 1집을 샀습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개작살이더군요 ㅎㅎㅎ 이번에 내한공연 꼭하면 가서 사인도 받고 사진도 같이 찍었으면 하는 소망이... 여러분은 슬립낫같은 뉴메탈쪽 좋아하세요?? | 탁대영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1020 | 바로 유령회원이 된... ;; 유령회원 해제~ | 탁대영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019 | 중력은 냉정하지 첫째는 냉정하지만 중력을 무시한다고 무시한다고 그만 대가리가 터졌다네 대가리가 터졌다네 첫째의 뇌는 고름같이 돌에 달라 붙였네 둘째는 착헀지만 뉴턴을 죽일꺼라고 죽일꺼라고 그만 병아리가 되었다네 병아리가 되었다네 둘째의 날개는 닭장속에 있다네 중력의 노예 중력의 노예 그들은 별이 죽길 기다린다 항상 하늘를 보고 있었다 셋째는 겁쟁이지 첫째형의 최후도 둘째형의 비극도 그는 기억한다 그의 눈은 언제나 응시 했었지 그는 그날을 위해 연습을 헀었지 그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018 | 다닌지 벌써 몇년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글올린적이 거의 없는 불량회원이네요...... 이놈의 군대때문이랄까....... 자유롭지 못한 것이 많이 방해가 되더군요....... 이번엔 외박입니다...... 오늘 복귀지요...... 오늘 들어가면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멋진 사람들이 있는 이곳을 항상 뒤에서 지켜보는 저같은 사람도 다시 맞아주실거라 믿습니다....... 지겹지 않을 만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외박나와서 건진건.....… | bad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11017 | 스프링침대에서 감긴눈에서 빛이 쓰며들어오는걸 느끼며 신은 날 부드럽게 깨운다 꿈에서 돌아온 정신이지만 눈의 근육은 아직 부담스러워 움직이지 않는다 부드러운 덮힌 천을 쓰다들면서 인식하면서 서서히 눈을 뜬다 그래도 몸은 힘이 빠저서 나른한 기분이다 비게에 기대어 아무 생각이나 한다 신은 방에 빛을 갇그 채워서 날 견지짖 못하게 하고 결국 일어서고 창가로 간다 햇살이 내려 째고 시원한 바람으로 사워를 한다 나의 머리도 근처에 식물들의 잎도 휘날린다 탁트인 나의 고향…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1016 | 그리다가 감정이 죽어서 중단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1015 | 인장 만들고 싶다고 생각든다 나름데로 행위예술?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웃고야 만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1014 | 커트코베인 1967~1994 오늘이 커트 사망 10주년이군요.. 그의 음성 그의 음악 다시 찾게 됩니다. 오늘은 왠지..특히 네버마인드보다 인 유트로가 듣고싶어지네요.. 레됴에서도 오늘 꽤 나올듯 싶은데.. 배철수 귀기울여 봐야겠네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1013 | 소나무 12그루심었다 작년에씨뿌리고싹틔워서 기른 쬐끄만소나무 음 그러니까 화분갈이했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1012 | 거기 나오는 '사드' 보고 조순형 생각나서 혼났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1011 | 입고 있다 으흐흐;; t09.co.kr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1010 | 몸에 나는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아문다고들 한다... 마음의 상처라는것 정말로 이건 치유되기 힘든 상처라고도 한다... 요즘은...정말... 하루하루 보내기가 정말 힘들고 정말 힘들게 보내고 있는 날에 내 존재가 사람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고 불행의 연속이 되고 있고 어떤 날에는 내가 뭘 하고 있는지...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고,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2004년이 되기 이전에, 난 아무 걱정 없이 정… | H.B.K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1009 | http://www.nme.com/news/108048.htm http://www.disclive.com/artist.php?artistid=8 으음; 저 15개중 14개를 오더해버렸습니다; 1개는 이미 절판이더군요; 픽시즈 만만세 -_ㅠ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