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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9557

김진명소설인가 아니면 TV미스테리채널인가 인터넷사이트에서 요즘에 접하게된 신뢰할수없는 정보중에 지구상에존재하는 알수없는힘?에 의해서 세계각지에서 동시에 비슷한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본적이있다. 뭐 잘 생각은 안나지만 , 어쨌든 갑자기 댐의건설로수몰되어 갈수없게되버린 추억속의초등학교를 그리워하는듯한 슬픈감정을 일으키는 사실이 하나 떠올랐다. 사랑했던 엑스재팬관련된사이트가 모조리폐쇠되버린것이다. 아 세월이너무많이흐른탓일수도있고 내가발견하지못한곳이있을수도있겠지만 이렇…

Tender최근 대화 조회 1,369
9556

근처 사는 친구 놈을 불러다가 술을 마시기로 했다. 시간을 정하고 장소를 정하고... 만나자 마자, 우리는 당연하다는 듯이 노래방으로 향했다. 단골 노래방이다. 90분을 7,000원에 제공해주는... 다른 사람들과는 술 다음이 노래방이지만, 이 녀석과는 노래방 다음이 술이다. 이유인즉슨, 술은 목에 안좋기 때문에... 좋은 소리를 뽑아내는데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라고는 해도... 이 녀석이나 나나... 노래를 못부르기는 마찬가지다. 그래도 이 녀석과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80
9555

설날이 지나갔다아아. 어렸을 때는 기다려지고 좋아했고 지나가면 섭섭했었는데 지금은 모든게 반대로 되버렸다. 나이가 들면서 그 때의 느낌과 틀린 것들이 하나 둘 늘어간다. 그것을 깨달아가는 것의 느낌은 상당히 묘하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나부다 카카카카 새뱃돈 받은걸로 PS2 하얀색이나 질러야겠다. 왜 이런건 그대로냥 대지야아아. 낮잠을 8시간;을 자서 정신이 없다. 아리옹 @.@

개골최근 대화 조회 1,199
9554

미치겠다 컴퓨터가 약 20분마다 자꾸 꺼진다. 아무 말도 없이 피싱~ 거리면서 꺼져버린다는... 뭐 다운받다가 꺼져버리면 파일이 맛이가는지 이어받기도 안된다. 한 6년반 썻더니만 컴퓨터가 이제 수명을 다하는가보다. 파워서플라이가 나간듯 싶지만 바꾸기도 귀찮고... 그냥 고3 생활 간간이 쓰다가 바꿔야겠다. 쩝...... 아 그리고 엘비스코스텔로 음반 추천좀해주세요.~~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1,307
9553

차에서 침 질질 흘리며 자다가, 다왔다는 소리에 침을 스윽 닦고... 점퍼 주머니에 손을 쑤셔 넣었는데... 끈적거렸다. 침이었다. 오랜만에 도착한 집. 컴퓨터를 켜고 앉아있다가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았는데... 물이 안내려간다. 세면대의 물도 안나온다. 얼어버린 것이다. 지금 난... 대변이 마렵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07
9552

벨벳 골드마인에서 리메이크 된 곡들을 ... 원곡을 찾아 들었다. 톰이 리메이크한 2HB를 원래 부른 ... 록시 뮤직이 부른 것을 들었는데 ... 으하하하하하하하 ;;;;;;;;;;; 듣다가 ... 코미디하우스 라이브의 여왕 김미연이 떠올랐다 .... 이유는 알 수 없다 ... 그냥 .. 떠올랐다 ..... 억지로 망가지게 부르는 듯한 느낌이었다 .... 아닐테지만,, 현재와 록시뮤직이 활동하던 그 시기의 격차가 너무 커서인 듯 하다. 으하하하하하하 ;;; 아…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497
9551

다들 잘 보내고 있으신지. 전 집에서 딩굴 거리고 있답니다. 연휴는 가족과 함께..-_-b 아 심심해 어제 투캅스 보고 늦게 잤는데.;; 옛날영화 오랜만이 적잖이 유치하고 좋다는..후후 어설픈 김보성(이사람 맞나..-_-?) 열라 귀여움.ㅋㅋ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229
33923

우리는 한 동그란 특수한 유리관 안에 살고있어 . 우리의 모습을보며 가끔 보며 즐기는 분들이 계시지 . 동그란 특수한 유리관을 "톡" 두드르면 인간들에겐 번개가 일지 . 날씨를 조정하며 인간들의 대처에 박수치며 흥분하지 . 외계인들은 인간들을 애완용으로 키우는 분들이 계셔 . 그덕에 우리 인간들은 질서를 지키고 평화롭지만은않지만 오랜시간 존재하고있어 . 그들은 우리에게 힌트를 주며 천천히 발전하게했어 . 예를들어 번개를 내리쳐 불을 일으켜 우리에게 불씨를 주는등…

`상Q,최근 대화 조회 1,463
9550

노래가 넘 좋아~~ 누구죠?

okalien최근 대화 조회 1,372
9549

복 많이 받으셨을 거란거 알고있어요. 아직 낯선 2004년. 사실 2003년도 채 익숙해지기 전에 지나가 버린거 같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거 같다는 말을 들으며 그런가 -_-?? 하면서 의아해 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제가 그런 말을 하고 다니네요.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는 걸 잊지 않고 말랑말랑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모두 멋진 일이 많은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regina최근 대화 조회 1,140
9548

프리보드,, 깨끗해지고 ,, 무언가 남겨야 할 것 같은 압박감에 글을 ... 글 날라간것은 아쉽지만,,, 처음부터 시작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570
9547

음모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1,240
33921

날라갔네요   +_+ 새해도 복많이 드세요 내가 사는건 아니니깐 끄하하하

스캇최근 대화 조회 895
9546

Slipknot 앨범을 사려고 하는데 1집 'Slipknot'과 2집 'Lowa' 중에서 어떤 것을 사는게 더 나을까요?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277
9545

;; 하나만 더 빨리 썼으면 40번을 캐취할 수 있었을 것을...(와하하하) 일찌감치 잤다가(이러느라 장화홍련도 못보고!ㅠ_ㅠ) 일어나서 밥도 안 주는 마당에 빈대떡이나 데워 먹고; ...이러고 나서 들어와보니까 매우 시원해진 게시판이네요! 오오. 신문에 보니 홍낭자가 갑신년엔 별 일 다 생길 거라더니...(뭔소리냐!;) 올해 안에 다시 예전 번호만큼 채워지길. 모두들 새해엔 깊은 한 해 되세요.^-^

capi최근 대화 조회 1,369
9544

아싸아~

배추최근 대화 조회 1,290
9543

1997초등4 - 넥스트 1998초등5 - 패닉 1999초등6 - 윌스미스 2000중1 - 림프비즈킷, 린킨파크 2001중2 - 라디오헤드 2002중3 - 콜드플레이 2003고1 - 시규어로스 시규어로스를 좋아하게 된 지금 왠만한 대중적인 음악은 돈벌려고 만든것 같아서 싫어하게 됬다. 특별히 오아시스와 스웨이드 같은그룹에 별로 좋지 못한감정을 갖고 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었으니 욕하지는마세요)

고무최근 대화 조회 1,321
9541

전에 없이 무플 글들이 많아진 것은... 이번 리뉴얼로 인한 RH유저들의 허무가 짙게 반영된 게 아닐까요? (이제 알았냐!!;;;)

elec최근 대화 조회 1,418
9540

신년 맞이 인사이후에.. 뽀나쓰~ 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근 대화 조회 1,289
9539

나의 아침일찍일어나 트랜드 프로젝트는 끈난것인가?

sucks최근 대화 조회 1,372
9538

잇힝♡

쿠우-_-;최근 대화 조회 1,533
9537

와.. 좋다. 포인트 다 썼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255
9536

너무 사고 싶던 에어백 하하하하+_+ 근데 이거 샀더니 포인트가 3자리수로 되버렸네요;ㅁ; 영화보느라 밤새고 (슈팅라이크베컴 봤는데 조나단 역시 너무 잘생긴-_- 사랑스러운 눈길로 열심히 봤죠;; 불순한 마음으로 영화를 본듯;ㅁ;) 큰집에 가는데 새벽6시쯤 출발했더니만,... 차가 하나도 안막히더라구요-_- 큰집이 수원이라 별로 안멈; 가면서 빼빼로 먹구 -_- 설날되서 잔뜩 먹었더니 살찐거 가테요; 떡만두국같은거랑,,, 과자랑,, 동태전 ,,동그랑땡-_-같은거…

쿠우-_-;최근 대화 조회 1,407
9535

처음 생겼을때부터;; 레벨업 욕구를 불태우던 airbag플레이어블 시디입니다; 개인적으로 라디오헤드의 곡들중에서 2번째로 좋아하는 곡이거든요 (제일 좋아하는 렛 다운도 플레이어블 시디가 만들어졌음 하는 소망이;) 자랑은 이정도로 되었고 지금 설날특선영화 'once upon a time in america'란 영화 보고있는데 꽤나 괴작이군요 -_- 늦은 밤이라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내용이해는 안되고 졸리기만 하는군요 (몰입도 전혀 안되고;) 적당히 견뎌보다가 …

톰욕최근 대화 조회 1,468
9534

KID A....듣다보면 중독되는군요... 처음엔 솔직히 별로였는데 몇번 듣다보니 필이 팍팍 옵니다.. 너무 좋아요.. 또다른 라디오헤드를 만난것 같은... 라디오헤드를 들은지 아직 2개월 정도밖에 안됐는데 그동안 계속 The Bends와 OK Computer만 들었거든요... KID A 처음 듣고 좀 실망했었는데.. 지금은 대만족입니다.. 너무 좋아요.. 라디오헤드 골수팬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ㅎㅎ

김현우최근 대화 조회 1,397
9533

뭐람. 흑.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52
9532

오늘 시골에 내려가면서 라디오헤드를 들었습니다... 시골이 그렇게 멀지 않아서 The Bends 와 OK Computer를 스트레이트로 들으니 도착하더군요;; 음.. 눈쌓인 새벽의 시골길을 달리면서 라디오헤드를 들으니 정말 미쳐버리겠더군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뭔가가 가슴에서 막...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라디오헤드는... 짱~!! 입니다^^

김현우최근 대화 조회 1,425
9531

간만에 들어왔는데 구정을 맞이하여 약간의 리뉴얼(?)이 있었군요 (..) 늦었지만 rhkorea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루야최근 대화 조회 1,529
9530

악!!최근 대화 조회 1,551
9529

얼마전 자유게시판에. 2002년 리뉴얼한 이후의 내 글을 지우느라.. 맨 앞까지 뒤져가면서. 열심히 지웠는데. 괜히 그딴짓 했다. 우후후.... 이렇게 다 지워질줄이야.... 그냥... 기쁘군..;;;;;; 아... 두근두근 거린다... 하루종일 아시아나에서 훔쳐온 담요를 어깨에 두르고 다녔더니 추운줄 모르고 지냈다. .. 반지의 제왕은 언제 한데?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523
9528

크립으로얼추위안을삼스

Tender최근 대화 조회 1,711
9527

음...귀성전쟁이라고 하는게 맞나...; 아무튼 큰집이 대전으로 이사를 가서.... 처음으로 티비에서나 보던 걸 직접격어봤어요-_-;; 힘들군요...; 아버지는 더 힘드실꺼에요... 으음...-_-ㅋ 별로 좋은게 아니잖아 -_-;; 2004년을 맞아~ Rh 프리보드도 계획적(?)-_-ㅋㅋ 으로 날아간거 같고... 새로시작하는 마음으로! 노력~! 성실-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661
9526

게시판이 싸그리 날아간 것에 놀라 내가 왜 여길 들렀는지 까먹었다 =_= 오늘 영화 뭐하나 보려고 그랬었지..;; 설날 텔레비전 영화 프로그램을 여기서 참조했건만..;; 아 어제 소림축구 다시 봐도 재밌었는데 오늘은 뭘할래나.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636
9525

인제 새롭게 시작하는 건가 ; 우리집이 큰 집이라서 난 시골도 안 가고 집에서 애들이나 보면서 놀았지요 . 아침먹고 뒹굴뒹굴 거리다가 가족끼리 윷놀이를 하구 간만에 학원을 5일연장 쉬는데 글쎄 숙제가 장난이 아니에요 ㅠ 오랜만에 좀 쉬어볼라니까 갑자기 기분이 팍 상하는ㄴ것이 ... 아무튼 생각할수록 기분은 나쁘지만 인제 공부 열심히 해야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jd최근 대화 조회 1,790
9523

역시 컴퓨터니 뭐니 저장장치가 발달한다고 해도 종이에 써놓은 것이 가장 오래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나는 어쩔 수 없는 아날로그인이다-였는데 드디어 이런 일이. 뭐 나쁘지 않다 도처에서 반복되는 일 아닌가 '익숙해지는 것'은 어디에나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아날로그의 영광은 돌아오는가 생각하고 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810
9522

아.. 이게 얼마만인가.. 울집 컴이 고장나서 몇주동안 와보질 못했는데 그새 프리보드가 다 날아갔네여... 토욜날 ebs에서 뮤직갤러리에 라요헤드 나왔잖아여.. 전 그날 운명적으로 그 방송을 봤어용 컴도 안돼구,... ebs를 보는것두 아니라서 거기 나오는걸 모르고 있었는데 채널을 돌리다가 무심결에 ebs를 틀었는데 그때 마침 뮤직 갤러리 예고를 하고 있는거에여 뮤직 갤러리 라디오헤드 오늘밤 ... 이라는 예고를 본순간 전 ... 말할수 없는 감동에 젖었답니다 …

몽상가최근 대화 조회 1,768
9521

크립으로.... 으.. 전에도 사고 싶었엇는데 딴거 사니깐 포인트가 없길래 안 샀었는데... 으흐흐. 부자됬다.

psyche최근 대화 조회 2,028
9519

가끔 한번씩 게시판을 없애주는걸 좋아해요ㅋㅋ 그래서 종종 까페따위 운영할때 욕을 많이 먹었지만ㅡㅡ.. 세뱃돈 받았어요 내년에 그러니까 스무살에도 세뱃돈은 계속될까요? 아니라면 이게 끝이네요 이런 섭해라.. 씨디 다섯 장을 주문해버렸는데 아무래도 앞으로 다섯달간 씨디사지 말아야겠다..ㅋㅋ 나는 가난뱅이 고등학생이니까...

JH최근 대화 조회 1,777
9518

새로 시작한단맘이드는군요.. 메인화면에 조니 보디송얘기는 이제 그만보고싶어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939
95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흐흐;; 저랑 설 연휴에 같이 노실 분 없으세요? 아 심심해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1,820
9516

저녁을 먹고 돌아와보니;; 깨끗해졌군요;;; 대략 놀람. 아무튼.; 뭐-_- 새해 액댐인 셈.;; 치세요-_-; 흠흠. 암튼. 얼마 안되는 진정한 방학 중 하루가 또 이렇게 허무하게 가네요.크흑;; 음. 44일중에 대략 20여일을 특적을 하고. 봉사활동을 해야합니다. 20시간중에 아직 11시간 밖에.....;; 낭패. 다른 아이들은 기본 30시간정도는 했던데.;; -_- 분명히 누군가가. 빼돌린 게요.. 허허;;;-_- 음. 어디가 좋을까요? 그래도 관공서가 제…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973
9515

불태웠어...? 새하얗게...?

elec최근 대화 조회 2,192
9514

새해복 많이 받아요.;; 새로운 마음으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782
9513

조금 당황스럽네요. 우호님, 더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857
9512

우호님의 공지글 보니 프리보드가 날라갔군요 ㅎㅎ 뭐 그리 나쁜것만 같지도 않네요~ 전 새해 새롭게 출발하는줄 알았습니다 후후^^ 전 지금 설날음식들 많이 먹어서 배불러 죽겠습니다. 오늘 날씨 정말 춥더군요.. 오늘같은 날씨와 오늘같은 설에 밖에서도 일하시는 분들계시던데.. 모두 복 많이 받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설 연휴 잘 보내세요~!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1,837
9511

보셔떤 분은 작년의 기억은 모두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세요) 모두 슈퍼슈프림 토네이도 하이퍼 울트라 테크노 스펙타클 퍼펙트 새해 복 받으세요 떡국에 나이 말아서 맛잇게 드시구요.. ^^

달리최근 대화 조회 2,022
9510

왔더니 이런 불상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티최근 대화 조회 1,714
9506

상당히 놀라버렸음;

담요최근 대화 조회 1,995
31933

내가 알고 있는,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 생각을 합니다.

깨작최근 대화 조회 21
3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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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작최근 대화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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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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