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4,521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0561

외국 악보사이트에서 기타연습이나 할까 하면서 이 노래 연습하는중. 3분 9초 부터 시작하는 No alarms and no surprises 부분에 (let me out of here) 란 가사가 덧붙여 있네요. '무슨 소리야? 몇년간 들었지만 한번도 들은적이 없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다시 들어보니깐 정말 들리네요! 지금까지 그저 화음 맞추는 여자코러스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에드 목소리랍니다. 그래도 리스닝만큼은 조금 듣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Sartre최근 대화 조회 4,586
20560

이사가는 날, 장농 위, 먼지가 약 3mm 쌓인 앨범을 발견하시고 15년전의 내 모습이 찍힌 사진과 나의 얼굴을 번갈아 보시다가 '이때가 이뻤지' 라고 하시던게 기억에 납니다. 그땐 '그때도 지금도 당신 아들인데' 하면서 서운한 마음도 들었지만 이해가 조금은 되네요 오션컬러씬이나 타히티80같은 밴드같이 처음부터 귀에 착착감기는 느낌의 노래가 아니라서 조금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오히려 넌센스는 라디오헤드 신보가 나온뒤부터 평소보다 라디오헤드 2,3집을 더 듣게…

Sartre최근 대화 조회 3,886
20559

아마 다들 보셨겠지만.... 전 요즘 이 노래만 무한반복 언제쯤 이 모습을 맨 눈으로 볼 수 있으려나

나나최근 대화 조회 3,944
20558

벗어나질 못하고 음악을 듣고있다. 동영상도 같이보고있다. 나의 우상 탐욕을 목소리를... 한곡만 들어야지 했다가.. 몇시간째... 계속 ... 해야할일이 너무나도 많은데.. 낼 7시 반에 일어나야하는데.. ..어릴때의 탐은 정말 쎅씨하다.;; 나만 느끼는건가..;;

램브최근 대화 조회 3,645
20557

2달전 쯤인가.. 한번 큰 사고가 있었던 다다음날 혼자 넘어저서 손가락을 크게 다쳤더랬다. 그때 손톱도 같이 다쳤는데 어느정도 나은듯 싶더니 상처가 아물지 않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어제인가 씻고서 상처를 찬찬히 들여다보는데 어떤 한부분을 누르면 굉장히 아팠었다. 그래서 주위에 말라 미틀어진 각질(?)들을 살짝 들어내고 보니.. 왠걸!! 거기에는.. 넘어질때 조각났던 내 손톱이 박혀있었다.. 뽑아낼때 고통으로 졸도할뻔 했다.... 고하면 거짓말이고 아무튼…

스캇최근 대화 조회 4,030
20556

저만 홈페이지가 벌어집니까?? 왜이럴까..

악!!최근 대화 조회 3,930
20555

생일...축하받고싶어서..는 아니구..ㅋㅋㅋㅋ 그냥 뭐라두 남기고 싶어서..... (아직까지도 글남기는데 적응 안되는 한별양..) 개골형아가 차마 내돈으로 못지른 엄청 비싼 옷 사주고 한얼군이 맥북 사준다고 없는돈 모아서 열심히.. 쪼끔 많이 미안한데 맥북이 너무 가지고 싶음.......... 형아 미안해 동생이 아직 철이없지..ㅠ_ㅠ..ㅋㅋ 어쨌든15일이 지남으로써 드디어 18세... 그래서 펍 갔는데 아이디 검사 안했음..(싸우자는거냐) 어른 흉내 내지 말아…

한별양최근 대화 조회 3,696
20554

12월에 한국에도 디스크 박스 수입으로든 라이센스로든 들어올까요>???? 디스크박스 사고는 싶지만..... 학생인지라 해외구입이 가능한 판매가 없다보니...... 왠지 한국에는 달랑 씨디만 발매될까 해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gsv루피최근 대화 조회 3,636
20553

야구는 끝났습니다.. 내년에는 꼭 우승하길 바랄께..한화!! 최강한화 최고!!

악!!최근 대화 조회 3,677
20552

얼마전에 앨범 결제를 하였는데 밑에 계신 분들과 앨범 결제시 같은 에러가 발생했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날짜가 1970년으로 되고 주문 번호만 나오며 주소와 이름 같은거 하나도 안나오고 워닝 메세지가 몇줄 적혀 보이고-_-;;; 물론 카드 회사에서는 결제가 되었던걸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inrainbows@waste.uk.com 에다가 멜을 써서 보냈습니다. 짧은 영어 실력으로 대충 써서 보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틀린 곳도 많은데 알…

정가최근 대화 조회 3,952
20551

내가 아는 어떤 남자가 있지. 하루 종일 벽만 긁고 살았던 그 남자가 요즘 수상해. 그 남자는 잠잘때도 이상해. 그 남자는 걸을때도 이상해. 그 남자는 일할때도 이상해. 그 남자는 요즘 행복해보여. 그녀일까 아님 엄한 전화일까? 그 남자는 진짜 좀 이상해. 그 남자는 잠잘때도 행복해. 그 남자는 걸을때도 행복해. 그 남자는 일할때도 행복해. 그 남자는 요즘 행복한거야!

신바람조박사최근 대화 조회 3,636
20550

I don't know what love is~~~~~~~~` 음. 라디오헤드. 니넨 사랑을 아니???

연지최근 대화 조회 3,739
20549

디스크박스를 구매했어요. 카드로 결제는 되었고, 에러메시지 몇개 뜨고 주문일시 1970년 어쩌고저쩌고 확인해달라 이메일을 어제 보냈는데 오늘까지 묵묵부답. 제가 영어가 짧아서 ㅠㅠ 아... 윤리교육 전공자인데 영어좀 배워놓을껄... 저같았던 분 어떻게 해결들 하셨나요? 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3,673
20548

가장 자세히 나와있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무지무지 자세히 나와있는 리뷰가 필요해요. 풀앨범 리뷰건 곡 한곡 리뷰건 상관없습니다. 부탁드려요 아레치안분들~*

개골최근 대화 조회 3,957
20547

텅빈 십자로와 중앙에 빨간 우체통 왜그랬을까. 왠지모를 연민이 일어 우체통 빠른, 보통 우편에 양 손을 집어넣어 보았더랬지 "엄마 살려줘! 우체통이 날 잡아먹으려고 해!" 버스정류장 팻말앞에 서 있던 엄마에게 이렇게 말해보았더랬지. 엄마는 나에게 다가와 살며시 구멍 안의 손을 빼어내서 부드럽게 붙잡으며 "이제 괜찮단다" 말씀해주셨드랬지 집에 돌아가서 나는 신나게 두드려맞았더랬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32
20546

질러야 하는 페이스다 싶어 주문하고 싶은데, 당최 꼬부랑 글씨에는 ㅠ_ㅠ 죄악인지라... (정말 제가 그게 싫어 수학 전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첫 수업 과목 교재가 한글이 단 하나도 없는 원서였다는;;;;; ㅠ_ㅠ) 그러니까 말이죠. 무슨 이름도 적고 주소도 샬라~ 적어야 하던데,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ㅠ_ㅠ 제발 꼬부랑 글씨에는 죄악인 저를 불안에서 해소해주십사 글 올립니다. 어찌어찌 하면 됩니까? 죄송합니다. 아는 게 없어서 불안해서 말예요~ 자세…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3,951
20545

인터넷구매에 돈을 0으로 맞춰놓고 구매 누르니까 받아지네요 ........ 우리 톰아저씨은 앞으로 흙파먹고 살려나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3,882
20544

오늘 6시간을 마지막으로 내 인생의 모든 예비군 훈련은 끝났다! 아.. 이 시원섭섭한 마음이야.. 동원훈련이 끝났을 때도 그랬다. 뭔가 개운하지만은 않은 느낌. 내 인생의 모든 예비군 훈련이 끝난 기념으로 우럭회 한접시와 매운탕과 함께 소주를 마시고 맥주 한캔을 놀이터에서 마시고 집에 들어와 샤워를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더러운 기분으로 쓰는 글이다. 으자자자자!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829
20543

벌써 업뎃이 되어있었네요.. 너무 알고싶어했는데 참 감사합니다ㅠㅠ 혹시나 해서 하는 질문인데, reckoner의 가사가 그 world trade justice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어쿠스틱 라이브로 하는 것이었는데 너무 쩔었음ㅠ 아버지가 디박 사주시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기대하는 건 2번 디스크와 아트워크...!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4,213
20542

올 해 한국에서 내한공연도 가지셨던 Newtrolls 할아버지들께서 새 앨범을 발매하셨습니다.... 아무래도 나이들이 지긋하셔서 앞으로 새앨범을 또 발매하시리라곤 예상도 못 했었는데, 사실 지난 4월 내한공연 때 1부의 곡들은 이 새 앨범의 곡들로 시연을 하셨습니다... 곡들은 전부 너무너무 좋았었습니다..... 그 분들 나이에 이렇게 앨범을 내고 공연을 다니시는 것만으로 굉장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멋쟁이 할아버지들~~ㅎㅎ 아트락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들어…

mimi최근 대화 조회 3,878
20541

사실 리뷰자체보다는 점수에 관심이 많았죠.. 근데 점수란을 보는 순간 먹던 커피를 쏟는 줄 알았습니다;; In Rainbows를 구매하신 분들만 이해할 수 있는 유머 http://www.pitchforkmedia.com/article/record_review/46356-in-rainbows (?를 꼭 끝까지 클릭하세요 ㅋㅋ)

hyunwoo최근 대화 조회 4,029
20540

정신 없고나... 으으...

nukie최근 대화 조회 3,770
20539

삶은 무작위로 재생된 노래처럼 락처럼 즐겁다가도 재즈처럼 쥐어짜듯 감미롭고 그래서 다음은 어떤 곡일까를 생각하면서 기대를 갖게 된다 내 삶에 노래를 좀 더 많이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요즘엔 무지개 타고 노느라 정신 없다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20
20538

제가 여차저차 하다보니 CD로밖에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상황인데, 요즘같이 빈곤한 시기에 딱히 CD살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구워듣는것도 성격상 못견뎌하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음악을 별로 안듣게되는(-_-) 상황에 이르게 됐는데 요즘 드럼을 배우는 친구놈이 합주라도 하자며 합주 희망곡이 잔뜩 담긴 시디를 11장이나 빌려줬습니다 'ㅁ' Limp, Rammstein(이건 정말 무리일듯 한데 -_-), Hot action cop, Foo Fighters, Alter B…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3,642
20537

생각이 많아지면 행동에 어려움이 생긴다. 살면서 참 제약은 많구나 선택은 늘 자신의 몫이지만 선택은 한번밖에 없다는 게 우릴 힘들게 하는거지 노트북의 대한 고민은 말끔히 해결됐다 그치만 더 큰 고민이 남았다 난 낯가림이 심해서 혼자서는 잘 못하는데 뭐, 어쩔때는 혼자 잘 할때도 있다 무튼 내일 일만 생각해도 머리가 복잡하다 비록 지금 난 힘들어졌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다행인지도 모르겠다 한숨은 담배 연기로 표현되고 갈등은 술 한 모금으로 더 해지는 밤이네 무튼 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571
20536

어떤 스타일일까요? 첫번째 씨디와는 분명 다를 꺼 같은데... 작정하고 the bends 와 ok computer 를 절충해서... 기타롹스타일이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마치 첫번째 씨디의 bodysnatchers 같은 느낌의 기타톤으로... ㅠ_ㅠ 그랬으면 좋겠어요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3,762
20535

어디서 본건지 누군가 한 말인지 잘 기억은 안나네요. 후배가 베이스를 빌려달라고 하는데 별별 이유를 대면서 거절하고 있네요. 제가 소심한걸까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566
20534

자정을 넘어서 3시가 되서 일어났다. 새벽의 공간은 괴리적이다. 어깨둘레만큼의 긴 유리관이 몸에 씌워진, 나만의 공간. 그것은 밖과 소통할 수 없는 경계를 만들고 공기마저 차단할 것 같다. 바람이나 쐴겸 베란다의 창문을 연다. 3층이지만, 30층같은 높이만큼의 아찔함이 바람이 되어 얼굴에 부딪힌다. 고개를 빼고 아래를 내려다보면 까마귀가 모여서 작당이라도 하듯 칠흙의 어둠이 바람에 나부끼며 군데군데 빛을 내고 있다. 하늘은 보랏빛, 나는 옛날부터 저 빛이 좋았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34
20533

200불까지 지불하고 다운로드 하는사람도 있답디다. 나도 돈 많으면 2000불도 가능. :) ㅡ,.ㅡ;; LONDON, Oct. 13 Radiohead fans paid up to $200 to download the bands' seventh studio album, "In Rainbows," from their Web site, despite it being available for free. Radiohead broke with their major rec…

우호최근 대화 조회 3,835
20532

이번 피프에서 보았던 유일한 영화에요. 흑백영화. 조이 디비전, 그 중에서도 이안 커티스의 이야기. 영화 내내 조이 디비전의 음악이 가득하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냅니다....*_* 관심 있으시면 보세요~ 라고 말은 하지만 이거 다시 보고 싶으면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힝

나나최근 대화 조회 3,845
20531

개인적인 느낌도 전작 HTTT보다 실험적이고 낯선 사운드와, 상대적으로 친숙한 기타 멜로디 사운드를 더 잘 버무린거 같다는 생각!! HTTT에선 일렉트로닉한 트랙과, 예전 2집때 분위기의 트랙들이 서로 분리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했죠 Moaning, We suck young blood같은 트랙과 2+2=5, there there과 같은 트랙들 사이의 간극이 좀 있었음... 이번 신보는 보다 능숙한 솜씨로 희미한 경계마저 지워버리고 자유롭게 잘 뽑아낸 느낌...

최한울최근 대화 조회 3,833
20530

그 노래 있죠. 원스에서, 남자가 여자 처음 만날 때 부르고 있던 노래 소리치면서 세잇투미놔아아아아아 워어어어 그게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 아직까지 원스 후유증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3,935
20529

In Rainbows 내년에 CD 발매가 된다는 소리는 있지만 지금 MP로 공개되기에는 너무 아까울정도의 명반의 음원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ㅠ.ㅠ No Label 레이블이 없는가운데서 아무 간섭도 없이 만든 정말 정말 라디오헤드 다운앨범인것같습니다. (뭐 항상 그렇게 음악했겠지만) 뭐 이번에 라디오헤드 새앨범이 자유 가격측정 mp 다운로드와 한정판 2CD 12월내 발매가 예정되어있지만 뉴스기사보니 디지털직거래의 장을 열었다고 쓰여져있더군요 라디오헤드니까 가능한 …

DEFTOPIA최근 대화 조회 4,196
20528

술 한잔 두잔.. 들이키다 주위의 모든 것들이 날 보고 있는거 같아 꼬라보지마... 술꾼 같으니라고..-_-^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3,942
20527

간지남은 그런거 연연안한다. 가볍게 무시해라. 라던데 ㅡㅡ;; 근데 간지가 뭐야? ㅡㅡa

nukie최근 대화 조회 3,966
20526

시험의 압박에도 버틸 수 있는 이유 훈훈한 편집 내가 하면 둘리춤

elec최근 대화 조회 3,991
20525

1차전 선발 필사마는 과연 이오수를 상대로 잘 던질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이걸 봐야되나 말아야 되나.... ㅠㅠ

elec최근 대화 조회 4,044
20524

강유원, "경영학과 교수들의 삭발을 요구함" - 부가적으로 달린 덧글 역시 읽어봄직하다. 하루에 입을 놀리지 않고 사는 시간이 과연 몇 시간이나 될까. 쉴 새없이 무언가를 우물거리며 지낸다. 넘치다 못해 역류하는 그날치의 스트레스를 덜어내려는 궁여지책..이라 자위하지만, 어쨌거나, 자제해야 하는데. 이곳만 그러한 지는 잘 모르겠으나, 여튼, 근래 들어 "화려한 휴가"와 관련된 '정신교육'이 잦아지고 있다. 이들이 말하는 주장은 명료하다. "아직은 그 사건을 다룰…

Rayna최근 대화 조회 4,832
20523

7집인 기념도 있을까요 ? 7가지 색깔 7번째 엘범 해석그대로 무지게안에서일까요 아니면 덧없는 꿈안에서란 해석일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원하게 톰이 말해주면 좋겠따.ㅎㅎ

aineias최근 대화 조회 3,789
20522

보통 cd를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사는데요, 가끔가다 없는것들이 많아요. 대표적인 예로 'kotaro oshio' 너무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괜찮은 음반 사이트 추천 부탁드려요~~`(-: 저희 학교에서는 이렇게 댓글 달아주면 시험 잘볼거라느니, 멋진 남자친구 생길거라느니 그런말 하는데... 여긴 rhkorea니까... 댓글 다시는 분한테 radiohead 가 직접 집에 찾아가서 연주 해준대요. 흠.. 뭔말이야.ㅡ_ㅡ 무시하고, 그냥 추천 해주세요~~ㅋㅋ

연지최근 대화 조회 4,065
20521

4번째 메일을 어제밤 보냈는데 오늘 아침 확인해보니 메일이 와있네요. 훗- 안심. 다운로드 zip도 보내주고 주소에 약간문제가 있다며 고치라고 하는데.. 지금 inrainbows에 들어가도 고칠수가 없는데 waste에서 고쳐도 되는건지. ㅡ,.ㅡ 으- 근데 고민이 되고 가슴이 떨리는것이. 이 다운로드 음악을 들어야하나 말아야하나. 항상 새앨범이 mp3로 먼저떠도 절대 귀막음을 했었는데 이건 완전 공개적이니. 며칠도 아니고 두달을 기다려야하나. 으.. 심장 아프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979
20520

봤어요 캬~ 당신은 내 생명이였어 뭉쿨!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3,913
20519

요즘 살면서 무지개를 본 기억이 전혀 없는 거 같아요.. 어릴적에는 많이 본 거 같은데... 혹은 요즘도 무지개가 있긴한데 바쁜 일상에 지쳐서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와 낭만마저도 사라진건지..??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3,826
20518

밥벌어먹기 힘들다...(그것도 드럽게)...라는 생각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정말.. 힘. 드.네..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3,640
20517

동거인은 바깥에서 힙합음악 들으면서 스탭퍼를 열심히 밟고 있고 나는 라디오헤드 신보를 들으며 온라인 회의를 하면서 맥주가 마시고 싶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 다이어트가 그렇게 중요해! 이 자식-!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778
20516

오래 달리면 배가 아프다. 전봇대만한 송곳으로 아랫배를 찌르는 느낌이다. 요새는 좀처럼 잠을 청하기 힘들다. 토라진 연인처럼 잠은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는다. 나는 뒤척인다. 침대에서 바닥으로, 바닥에서 쇼파로 자리를 옮겨 누워보지만 어디든 똑같은 느낌이다. 잠이 오지 않을 땐 오히려 잠이 오지 않는 생각들을 좀 더 꾸민다. 과열되서 폭발해버린 고장난 자동차 엔진을 떠올리며 나는 내 걱정들에 대해 생각을 한다. 걱정, 쿨하지도 핫하지도 않은 상념들이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12
20515

마지막에 밑에 그림나왔는데.. 개인주문 된건가요?????????? 왜 주문일이 1970년인지;;;;;; ㅠ.ㅠ 그리고 주소와 이름도 없구.;;;;;;;;;;;; 에러난것같긴한데;;;;;;;;;; 카드회사 결제내역보면 결제는되었고.. 사실 사이트가 툭하면 에러나고 불안정하고.. 이번 앨범구매사이트 정말 맘에 안드네요. 엉망진창이야.. 그리고 다운로드받을수있는 링크도 뜬다고 했는데;;;;;;;;;;;;;;;;; 뜨지도 않네요.;;;;;;;;;;;;;;;;;;;;;;…

DEFTOPIA최근 대화 조회 3,858
20514

자금 사정상 디스크박스는 못 지르고 다운로드만 샀습니다. 그것도 2000원만 내서 -ㅁ- (죄송합니다 꾸벅) 그런데 이번 앨범이 참 이상한 게 말이죠... 왜 이렇게 짧아요? 이거 정규 앨범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짧은 게 아니냐, 이 사람들이 다운로드라고 날로 먹는 것인가(디스크2까지 합쳐서 앨범?)라고 생각하며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봤는데... ...정확히 42분 35초 되겠습니다. 정규 앨범 분량 맞네요. 그럼 도대체 왜, 왜, 왜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거죠? ㅇ…

IHL_나비효과최근 대화 조회 3,799
20513

나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살다가 우연히 몇년전에 한참 좋아했던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아주 사소한 기억과 상황, 기분, 심지어는 그때의 향기까지 기억이 나는것이다. 예를들어 서블라임의 2집을 들으면 꿈에 부풀고 환상에 젖어 두근거리는 맘으로 -물론 한달도 되지않아 별 거 없음을 몸소 느꼈지만- 생전 처음 대학교란 곳을 등교할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아침 10시경, 너무나도 적당한 햇볕과 시원한 공기, 내가 입고 있…

Sartre최근 대화 조회 4,221
20512

프리스타일을 이렇게 못하는 걸까;;

nukie최근 대화 조회 3,671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