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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1138

가사연구소모임과 음악감상문이 무슨 상관인가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립니다. 우리 소모임의 목적은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선 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가 아니라 '노래'이기 때문에 곡과 가사를 함께 놓아야 가사도 곡도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를 듣고 떠오른 나만의 상상이나 느낌을 '감상'말머리로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독특한 감상문을 읽고 나면 가사를 번역할 때에도 새…

wud최근 대화 조회 1,439
22567

가사연구소모임과 음악감상문이 무슨 상관인가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립니다. 우리 소모임의 목적은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선 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가 아니라 '노래'이기 때문에 곡과 가사를 함께 놓아야 가사도 곡도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를 듣고 떠오른 나만의 상상이나 느낌을 '감상'말머리로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독특한 감상문을 읽고 나면 가사를 번역할 때에도 새…

wud최근 대화 조회 5,425
31135

엠비아저씨 졸랐더니.. 방송하게 됬다.. 크하.. 근데.. 듣는사람은 없구나..;; 밤에 해야지..

ⓕreeⓩing최근 대화 조회 2,269
31134

너무나도 어설픈 첫 테스트 방송이었네여.... 담부터 잘하겠습니다~~

wani최근 대화 조회 2,192
26191

인사동 어디선가 한대요. 다 알구 계시면 오나전 뒷북 -ㅅ-; 캐나다랑 어딘가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3번째라죠 미공개 사진들 잔뜩 준비했다는데 가고 싶네요. =)

달리최근 대화 조회 1,108
23679

http://www.mille21.com/ 정보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지금 한창 밀레21일 오픈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뭔고 하니;; 코엑스몰에 새로 생긴 매장이거든요. '문화발전소'라고 자칭하던데..;; 그냥 이것저것 파는 데 같아요 ㅡ_ㅡ;; 근데 여기가 캐나다랑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나보더라구요. (오늘 오픈 행사에 캐나다 대사도 참석한다는 정보가... 본론으로.. 코엑스몰 밀레21 안에 있는 이벤트홀에서 캐나다 영화 페스티벌을 합니다. 아주 거창한…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898
22436

음......어제 생각한 겁니다. Batman & Robin O.S.T.를 들었는데 거기에 Jewel의 Foolish Games 이란 노래가 있거든요. 뭐, 다 아실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듣다보니 가사가 참 새로워서 '아, 이거 해석해서 가사동 올리면 잼나겠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순간 가사동 짱, wud군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Radiohead의 가사를 해석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던....ㅡ.ㅡ;;;; 지금부터는 제가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가능…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5,398
31131

hive - 1st movement 치킨헤드 - 오징어 튀김과 곰보빵 리쌍 - RUSH Hive - A Chain of Prophecies Muse - Muscle Museum Mojo - Lady hear me tonight Frank Sinatra - I Won't Dance Manic Street Preachers - Ocean Spray kojima mayumi - dibbi dobbi daa Led Zeppelin - The Rain Song Cibo …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417
23686

절대 언급 안하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결과가 어떤지 알면서 보는 과정이란. 참으로 처절하고 냉혹하죠. 절대 수칙! 영화의 결말은 절대 말하지 말것! 내용은 말해도 결말은 언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Ginac최근 대화 조회 3,422
31130

앞부분 5-6곡정도....기억안남. 지워짐. Quarteto Jobim-Morelenbaum - A felicidade Sarah Vaughan - September Song The Fugees - Killing Me Softly Portishead & Radiohead - Glory Box (Scorn-rare) pizzicato Five - It`s A Beautiful Day Etienne De Crecy - Scratched (Demon Remix) pi…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424
31129

잠깐 열네곡 튼다고 해놓고 틀어놓고 잤다지요.. 잠깐 깨서 보니 18분동안 라인레코딩이.. 아 잠꼬대라도 한건 아닌지.. 죄송합니다..큼;;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011
31126

chat 님 목소리 최고! >_<

달리최근 대화 조회 2,202
31125

방송 들은지 한시간 넘은거 같은데 지금껏 내내 딴거 하면서 별 생각 없이 듣다가 갑자기 선곡이 너무 좋아서 누가 하시는가 하구 새삼스럽게 띠용~ 봤답니다 멋진 선곡 감사 ^^

달리최근 대화 조회 2,030
31124

시름시름 한다, 어느 추운날, 마음이 꽤나 오랫동안시름시름 하더니 마음은 어느새 견고한 방어막을 만들어냈다 외부에서 나를 향해 들어오는 공격들은 그 방어막에서 적당히 휘어져 나갔다 그래서 마음은 외롭지만, 아프지 않게 되었다 외롭고 아프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오래 살았다 그런데 어느 더운 날. 늦여름은 볼주머니에다가 후끈거리는 불바람을 잔뜩 넣어가지고 마음에 벽을 쌓은 아이를 찾겠다고 왔다 책상 밑 가장 어두운 모서리에 숨어서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그애에게 뜨…

달리최근 대화 조회 26
31121

다른 CJ분들은 저랑 듣는 취향이 좀 다르더군여~ 그러니깐 교집합되는 부분이 적다고나 할까~ 장르에 얽매이지 않구 그날의 제 기분따라^^ 방송을 하려구 하는데여~ 시켜만 주세여~~~~~ 어떻게 해야하죠~? 답변 부탁 드립니다~

wani최근 대화 조회 2,056
31120

치킨헤드 - 오징어 튀김과 곰보빵 윤종신 - 팥빙수 미선이 - 치질 박혜경 - 빨간운동화 이승훈 - 비오는 거리 피아 - 말해줘 허클베리핀 - 불을 지른 아이 장필순 - 어느새 조덕배 -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 박학기 - 아름다운 추억 Natalie Imbruglia - Torn The Connells - '74-'75 shonen knife - banana chips Juan Atkins - Model 500 - Night Drive Mojo - Lady hea…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693
23057

http://zone.msn.com/cubis/ 언제 생겼는지 모르지만 이겜은 그전 http://zone.msn.com/bejeweled/ 에서 3D 쪽으로 그리고 몇개의 아이템들이 생긴거 같군요. 존에서 디센트 리볼트 렌보우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이런 겜이 눈에 들어오네요.. 잠시 쉴때 딱 좋은 겜인거 같아요.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641
31116

김광석 -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Pizzicato Five - Twiggy vs. James Bond Pizzicato Five - Catwalk (St. Etienne Remix) Pizzicato Five - Contact 02. 어쩌면 (Soulscape 180g Mix) Alien Soap Opera - Voladores (B.L.I.M. remix) Depeche Mode - Uselink Kojima Mayumi - Anoko-ha Abunaiyo…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724
22434

그래도 하겠습니다!!!!!!!!! 움.....우선 우리 소모임은 회원분들의 활동이 적은듯......-_-;;;;;; 그래서 무지 슬프다는.....ㅠㅠ 곡 해석에 대한 부담,,,,물론 느껴지는(나만 그런가........-______-)건 사실이지만!!!!! 꼭 프리보드를 찾지 않고 우리 소모임 회원분들끼리만의 잡담도 좋구요......... 물론, 저도 글 자주 남기는쪽은 아니지만... 뭔가는 다른 파워를 보여줬으면 하는..................^______…

또치최근 대화 조회 5,145
23674

담번모임때도 술안마시면... 탈퇴할래요...ㅡ_ㅡ 그 포토동이나...가사해석동으로 갈까...쿨럭;; 걍 잡담야요;;; = - =

todd최근 대화 조회 3,422
31112

Towa Tei - Ring quarteto jobim-morelenbaum - ela e carioca Four Tet - Everything is Alright Clint Manse - πr² Afu-Ra - Soul Assassination Turin Breaks - Mind Over Money. Default - Wasting My Time Weezer - Keep Fishin Pet Shop Boys - Home And Dry Moloko - where…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211
31096

클럽도 가요!

달리최근 대화 조회 19
31090

방송 잘들었구요~ 막곡 죽입니다 따닥따닥하는 빗소리와 함께~ 비조심하세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284
31087

Alien Soap Opera - Chill Out In Paris - Chill - 10 - Voladores (B.L.I.M. remix) Allessandro Safina - Chill Out In Paris - Burn - 11 - Diva Mea Bally Sagoo - Chill Out In Paris - Burn - 05 - Dil Cheez Groove Armada - inside My Mind (blue Skies) G Club pres. Ban…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531
23673

1. 폰 오나전 뒷북으로 봤지요; 꼬마애 연기가 엑소시스트였다는... -ㅅ-; 그 번호 걸어보니까 영화에 나오던 그 소리 그대로 나더군요 =) 2. 언페이스풀 여기 쓴 셋 중에 젤 재밌었어요 흔하고 흔하지 않은 얘기더군요 3. 헤드윅 애들이 아주 난리길래 봤어요 밀리언 달라 호텔보다 최고라고 막 난리치던데 모냐 :@ 헤드윅 vs 밀리언 달라란, 림프 비즈킷 vs 라디오헤드와 같은 것 처음부터 다른 것 -_-; 개인적으로 제 취향엔 영 아니었지만 독특하고 인상적인…

달리최근 대화 조회 3,544
23670

강남역 맥도날드에서 그냥 식사를 때우고 있을 때... 매트릭스 2&3 티저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소감은... '당장 가서 봐라!'라고 하고 싶네요... 일반 종이 포스터가 아닌 처리된 포스터였는데... 매트릭스 코드가 보석처럼 빛납니다 -_-; 그거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꼭 가서 보십쇼!!!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3,684
23669

미약이시라뇨; 에이; 그런 말도 안돼는 말씀을; 큼. 우선 요즘은 제가 촬영법에 주시하고 많이 봐서. 두편 정도만 예로 들어서 생각해본것을 끄적대려해요. 1. 어글리. 2년 전에 봤을때는 상당히 충격적이였는데. 뭐. 스토리도 별반 다를것 없는 일명 '작품성 받는 영화의 고전 스타일'정도의 그다지 충격적이진 못한 영화였어요. 최근에 제가 다시 본 어글리는. 징그러운 것도.. 뭐.. 별로.. 목에다 손가락 찍어서 죽이는 장면이 이 영화에서 처음 나왔나봐요? 글쎄. …

Ginac최근 대화 조회 3,559
31075

Melanie Chisholm (Mel C) - Suddenly Monday Mauro Picotto - Komodo (Video Edit) Beck - Bonus Beats Blink 182 - Stay Together For The Kids Muse - New Born (Paul Oakenfold Mix) Mario Piu & Mauro Picotto - Arabian Pleasure (Vocal Mix) Sin Plomo remix - Sem Contenc…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364
23052

세상 자기맘대로 되는게 없다고. 내편은 없나. 온통 태클뿐. 지겹다. 태클에 안걸리도록. 빠른 스피드와. 완벽한 주력. 을 갖추는거는 나로썬 불가능해보이는데. 내편에서. 나를. 어차피. 우는소리해도. 귀기울여줄사람없다. 우는소리를 하느니. 우는소리 할일 없도록 만드는게 훨씬 좋겠지만. 가끔 살면서 우는소리 안한다는게. 솔직히 불가능이 아닌가. 그럴땐. 어쩐다. -휴-

우호최근 대화 조회 5,689
23666

스왈로우테일...은 근미래, '엔타운'이라는 가상의 빈민노동자에 대한 설정으로 시작한다. ('엔타운'은 일본에서 엔을 벌어 출세하려는, '제페니즈 드림'을 꿈꾸는 빈민노동자다.) 이름없는 소녀는 '엔타운' 엄마가 살해당하자 엄마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그리꼬'라는 창녀에게 맡겨지게 된다. 그리꼬 역시 '엔타운'으로 중국에서 오빠 둘과 들어왔었는데, 한명은 죽고, 다른 오빠 료양키는 행적을 모르는 상태다. 그리꼬는 자꾸 부끄러워하는 무명의 소녀에게 '아게하'라는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585
23665

보신 분 계세요 혹시? 우연히 봤었는데, 다시 볼라니까 참 힘들군요 스탠리 큐브릭에게 완전히 반해버렸더랬죠 마침 그 때 샤이닝도 봐서. 그래서 a.i 를 보고서는 좀 실망에 빠졌어요 음.. 보고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다 스필버그가 했다고 생각하고 맘에 드는 부분은 큐브릭이 했을거라고 믿고 있는.. -_-;;; 모과이 노래 중에 제목이 스탠리 큐브릭이란 노래가 있는거 같던데 맞나요? 왜 제목이 그런거지-ㅅ-a

달리최근 대화 조회 3,572
31065

Michael Franks - Antonio's Song (The Rainbow) Ana D - Lo mismo que tu Alex Fox - Sambada Aziza Mustafa Zadeh - Black Orpheus benny golson - music to watch girls Ephemera - Saddest Day Lisa Ekdahl - Vem vet LoveFish Project - Clos De Vougeot santacello - salted…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333
31061

학원가려면 네시간넘게 남았는데 겁나 심심해서 그냥 글올려요 아휴. 우호님이라도 방송해주시니 감사.. 집에가서 방송하구싶다.. ㅠㅡㅠ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089
23050

주말에 대전집에 내려갔다왔는데.. 고딩시절 제가 참 많은 시간을 보낸;;;; 은행동 대훈서적 뒷골목 오락실거리를 다시 한번 가봤습니다... 그곳에서 버파를 처음 봤을때 만큼이나 충격을 먹었어요... 두군데나 망해있었고... 메달게임장으로 변한곳도 있었고... 망할 부피만 차지하는 체감게임들에게 밀려나 있는 아케이드 게임들.... 아우... SNK ..... 철권 ㅠ.ㅠ..... 내가 추억할 수 있는 거리들이 조금씩 사라져 간다는게 너무나도 아픈 일이네요.... …

서최근 대화 조회 5,792
31060

오는거겠죠 이렇게 매일 마음 두근두근 거리게 해놓고 안오시면 어쩌나 이사람 구라친거면 미워할거야 오늘도 내일도 두근두근;; 아흠.. 우리 어서 번개해야 공연소모임이 살아날터인데;;;흑흑 모기 한팔에 다섯개 물리고 깨어나서 화딱지나이써요..ㅠㅡㅠ 잠줌자고싶다..ㅠㅡㅠ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48
23048

작은 모임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 뭐.. 겜방에서 모인다던지.. 겜 소모임이니깐.. 겜방 좋군요... 가서 워크나 붙으면 재밌을듯.. (물론 난 못하지만..;;) 아.. 맞다.. 서님 피시방 놀러갑시다..;;

ⓕreeⓩing최근 대화 조회 5,667
23046

오늘..오전에..컴터가 갑자기 멈추더군요.. 이유인즉 비됴카드가 살짝 탔어요. ㅜ_ㅜ 두번째 모니터용으로 쓰던 pci 트라이던트 는 이천에서..싱글로는 안되더군요...으...... 지금 마루컴에서 부품가격 보고 있어요..... 샘물8500이 싸고 괜찮을거 같군요... 이거사면 담달까지 적자인데..... 혹시 듀얼글픽카드 싸게 파실분 계시면 연락줘요~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5,520
31043

윈앰 에러먹구 리붓했는데 다시 선곡할 엄두가 안나는군요 (엠피쓰리두 얼마없는게 퍼벅;; ) 어쨌거나 이제 자야죠 ㅋㅋ 첨씁니다 여기에 글~ ㅎㅎ 아 시제이 번개 얼른하면 좋겠다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100
23661

그날은 뭔가 이상했다오 우선 화양연화를 남자 둘이 극장에 가서 봤다오 -_-; 그날 에스프레소 원액을 먹여서 친구에게 "살 뜻이 있냐"는 소리도 듣고... 그것보다 더 황당한 것은... 그게 영화에 집중하고 있었을 때였소... 갑자기 뒤에서 좌석을 차더니... 꼬마애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오... 재미없다는 소리였소... 세상에... 그 부모들의 얼굴이 보고 싶더구려... 다른 영화도 아니고 '화양연화'를 꼬마애들을 보여주다니... 그날 그 꼬마애가 불쌍해지더구려…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3,381
23660

하늘이 뿌얘 (--> 철자법에 맞는 표긴지 모르겠넹, 뿌예 는 아닐거 같구.. ) 비라도 또한번 뿌릴거 같은데 .. 어제 전화 통화를 하다가.. '혼자 극장에서 영화보기'에 대한 대화를 나눳는데.. 그 사람은 혼자 영화보기 를 '진짜 좋아한다' 고 표현했구.. 난 '싫어한다'고 얘기했쥐.... 극장에서 혼자 보는걸 싫어한다고 말을 하면.. 적어도 내주위의 여기저기서.. "혼자 보는게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 ...쩜쩜쩜" 류의 말들이 나오기 마련.. 근데 난 싫더라…

panavrin최근 대화 조회 4,605
23659

5년만에 드디어 개봉하는군요. 전 작년 10월인가. 에 독립영화제 때 봤었는데.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와 함께) 그리 꼭 그렇게 까지 무한등급보류 갈만한 영화가 아니라 생각하는데.. 괜히 내가 기분이 좋네;; 죽어도 좋아. 는 어찌될런지. 어쨌든. 9월 19일. 갑자기 말바꾸기만 해봐라 확. 망할것들. - gunism.

gunism최근 대화 조회 4,421
31034

내가 함번 들어줄려고 했는데.. ㅡ.ㅡa 오류떠서리 안읽거지네... 듣던.. 음악코덱도 다 닫았는뒤..우띠~~~ 그래서 못듣겠다.. 방송잘햐~!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2,348
31033

니가 울집 옆에 사란나 ㅡ.ㅡa 울집옆엔 한강똥강 밖게 업는뒈.. 혹시 플라물귀신 ㅡ.ㅡv 옆집사는 플라방송 ㅡ.ㅡv 에선.. 왠 귀곡성이... 음... 돌만 떤지지 마롱.. 걍 아는척 하는 중 ㅎㅎㅎ ^0^ 대박 하룽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2,176
23654

나의 삶의 궤적을 담은 홈페이지가 언젠가 호스팅 회사의 [사과문]으로 대치된 이후엔. 난 답답했나보다. 여기저기 글을 쓰기 시작하다가도.. '아니아니지.. ' 이곳은 내 안식처가 아니지 남의 집 푹신한 침대에 걸터 앉아도 허리와 등근육에 힘이 들어가는것처럼. 내맘 터놓치 못했지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하고 다니다가 영화 소모임이라길래. . . 남들이 글쓰는데 이름앞에 아이콘 붙는게 부럽길래.. 나도 이제 맘 놓고 지껄일수 있는 곳이 있을까 해서.. 신청을 했건만…

panavrin최근 대화 조회 3,483
31031

한글을 남부럽지않게 깨우친 지금도 그 공포만은 제대로된 말로 완벽하게 표현할수가 없다. 어제 트레인스포팅을 또 봤다 그리고 렌튼이 금단증상을 겪는장면에서 어릴적 생각이 났다. 그것과 아주 유사한 경험을 심심찮게 했었는데 그때 단지 몸이 약했었는지 귀신에 씌었었는지 평소엔 멀쩡하다가도 엄마가 집을 비우거나 열이 오르면 씨바스러운일이 시작되었다 우선 주위의 공기가 무척 희미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평소처럼 몸을 움직여도 물속에 있는것처럼 몸이 제대로 가눠지질안코 한없…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25
23653

잭 니콜슨 찾다가 발견..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살던 잭 니콜슨은 자신의 할머니가 사실은 어머니고 자신의 어머니는 사실 자신의 나이 많은 누나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은 훗날 타임 매거진에서 사실로 밝혀지게 된다. 마치 자신이 출연한 <차이나타운>에서의 페이 더너웨이와 존 휴스턴 가족을 보는 것 같은 이상한 어린 시절을 보낸 잭 니콜슨은 MGM 스튜디오에서 메시지 보이로 일하면서 할리우드에 발을 들여놓는다. 이렇게 영화판에서 지내던 그는 B급 …

ⓕreeⓩing최근 대화 조회 3,786
31028

심심해요;; 으음 글도 별루 없고;; 울 소모임 이러다 폐쇄 먹는거 아냐;; 으음으음 8월 30일 클럽데이 그때 여행 안간다면 좋겠다;; 으응 으응 글쿠... 아직도 인디밴드 아는게 1두없어요;;;으음 헛소리 천국이다;;;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2
23651

으응 나 영화동 맞아요?? 가입된거샴?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502
31025

지금 리스트가 네번째 돌아가고 있는거 맞죠....?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08-19 16:00)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2,143
23650

여기분들 분위기랑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그냥 제 생각.) 그래서 하나. 보신분들 많겠지만. 좀 지난 영화지만. 아모레스페로스. 한번 보세요. 재밌습니다. - gunism.

gunism최근 대화 조회 3,37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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