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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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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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20364 | 술.적당히 마시면서 살고 있다. 다만 술을 사다놓으면 혼자 덩그러니 마셔버린다는게 문젠데. 명절때면 순전히 나를 위해 맥주가 짝으로 들어온다. 집안에서 맥주를 홀짝홀짝마시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이번 추석에는 더욱 분발하여 혼자 맥주 한짝의 절반을 마셨다. 습관. 더군다나! 이번엔 선물로 들어온 와인을 오늘 혼자 절반정도 마셨다! 왠지 뿌듯한... 맛있는 와인. 소주는 이제 안마실테야.된장남이 되겠소.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433 | |
| 20363 | 사실 외롭기보단 심심해요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585 | |
| 20362 | 큰명절엔 항상 작은할머니댁에 가서 제사를 지낸다. 군대 제대하고 처음 두드리는 할머니댁 아파트 문 앞엔 벌써 5살을 맞는 사촌조카가 세발자전거의 뾱뾱이를 미친듯이 눌러대며 천역덕스럽게 웃고 있었다. 세 분의 삼촌들과 아버지와 그리고 어떤 존칭을 사용해야할지 잘 모르겠는 가깝지만 먼 친척 한 분 사이에 끼어서 나는 연신 막걸리만 홀짝였다. 역시 어른들의 이야기란, 목성의 가스층만큼이나 난해한 것이라는 생각이, 막걸리 안에 엉켜있는 수많은 포자덩어리가 되어 목구멍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836 | |
| 20361 | 방금전있었던 일이에요 음악들으면서 바람도 쐴겸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연휴가 끝나감에 아쉬워 하며;;) 내가 못본거겠죠 어떤 남자애가 담배를 꺼내다가 한개피만 손에 들고 나머지 담배갑은 바닥에 떨어뜨렸나봐요 봤으면 담배갑을 피했을텐데 그만...담배갑을 우찌근 ~~ 몽창 밟았지뭐에요~!! 미안한 마음 (사실 그냥 쌩까고 튈수도 있었지만~~ㅋㅋ)이 들었어요 주춤하면서 그 애가 담배갑을 줍더라구요 저는 순간 움찔해서"앗..미안해요!"라고 얘기했어요 그애가 "이거…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1,666 | |
| 20360 | 조금만 먹어야지; 분명히 어제 집에 들어올땐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없더라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363 | |
| 20359 | 살까 싶은데 싸고 작고 예쁘고 멋진걸로.. 바퀴 작은게 좋던데 ㅎㅎ 음 아레치에 올리는 글이긴한데.. 옥션같은데 올라와도 어색하진 않을 글이네용 날씨가 너무 좋아서 빨래하기 너무 좋아 좋습니다 ^^ 레됴헷 새앨범 너무 기대됩니다 !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452 | |
| 20358 | 뭐, 사실 고스톱을 누군가랑 돈을 걸고 쳐본게 처음이였는데. (점100) 오늘 만원 가량 땄다. 이런걸 초심자의 운이라고 하는건가. 막판에 흔든걸 깜빡해서 2천4백원을 못받았다. 오늘 낮에 내가 치킨을 샀는데 만회하고도 조금 남았다. 으허허허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389 | |
| 20357 | 에로말구.. 야한것도 말고 섹시한 영화로다가.... 벨벳골드마인이나 로리타 같은거..... 이눈화가 너무 외롭훠ㅠㅠ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683 | |
| 20356 | 밖에 나가서 보름달 구경은 하고 왔는데 정작 소원 비는 걸 깜박했네요. 이 글 쓰고 다시 나갔다 와야겠어요! 예전에는 달을 제일 먼저 보려고 용을 썼었는데, 이제는 그냥 달이 뜬 것만 봐도 흐뭇하네요. 어제보다 오늘 달이 훨씬 밝아보이는건 마음 탓인지, 흐흐. 그러고보면 명절이 좋긴 좋은 것 같아요. 올해는 송편도 더 예쁘게 만들어져서 뿌듯하고~ 강강수월래 하고 싶다!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477 | |
| 20355 | 장애인을 위해 차체를 낮추고 뒷문도 다른 방식으로 열리게 되어있는 살짝 큰 버스가 있다. 그 버스 뒷 부분, 의자가 두줄로 변하는 곳에 오늘 앉아있었다 바로 뒷좌석은 버스 뒷바퀴 위 좌석이어서 나보다 조금 높은 위치였다. 그런데 거기 앉은 사람들의 입 높이가 딱 내 귀 높이에 오는 것이었다. 중년의 부부였는데 그 분들이 수다스럽거나 목소리가 크지는 않았다. 그저 버스노선에 관한 반복적인 이야기를 할 뿐이었다. 그런데도 나는 그 소리들이 너무 시끄럽게 들렸다. 피…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577 | |
| 20354 | 저도 지난 토요일에 친구와 원스를 봤습니다. 요 몇 주간 씨네21,필름 2.0 등에서 영화에 대한 기사가 간간히 나가서, 영화와 음악에 관심이 많은 이바닥 여러분들께서는; 아마 여러 경로를 통해 얘기를 들으셨으리라 짐작됩니다... ㅎㅎ 제가 원스에 대한 얘기를 처음 접한 건, 몇 주 전 필름2.0에서 김작가의 "원스 OST" 소개글이었던 것 같네요. 아. ost 너무 좋아요. 그런데 영화를 보지 않고, 사운드트랙만 듣는 다면 그 감동이 절반도 안될 거 같구요.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660 | |
| 20353 | 질문 게시판은 아니지만 paranoid android에서 I may be a paranoid but not an android라고 로봇목소리로 읽어주는거요 어떤 소프트웨어 사용한지 혹시 아시는분 있나요? ms word인가요? | bubui | 최근 대화 | 조회 1,493 | |
| 20352 | 손만 뻗으면 언제고 짚고 넘어설 수 있었던 벽이 이젠 고개를 꺾어 올려다 보아도 끝이 보이지 않는 높이가 되어 아침부터 혀 끝에 도는 패배의 쓴 맛 나 혼자 시작한 게임이니 끝맺음도 스스로 해야하거늘.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488 | |
| 20351 | 고씨동굴에 다녀왔다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 고씨동굴에 관한 얘기는 나중에 쓰겠다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53 | |
| 20350 | 앞만 보고 대책없이 내달리다가는 방향을 잃기 십상이다. 그리곤 제가 방향을 잃은 줄도 모른다. 앞을 내다보되 시야를 넓게, 항상 모든 가능성들을 염두에 두고 예의주시할 것. "보고싶은 것에만 응시하지 말고 보고싶지 않은 진실들에도 시선을 둘 것". '쇼바이벌' 재방송 분을 보면서 느낀다. 이제는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치기 위해 발버둥을 치지 않으면 '대중음악' 판에서의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구나. 자신의 음악적 지향점을 꿋꿋이 지켜나가며 청중의 눈과…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526 | |
| 20349 | 이런 적은 처음이다. 우리 일가에서는 이런 일이 없을 줄 알았다. 아. 읽는 분들의 용이한 맥락 파악을 위해 현재의 상황을 간략히 서술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한다. 우리 아버지는 3남 6녀의 막내아들로서, 효와 의리를 굉장히 중요시해왔고, 때문에 형제간의 우애를 매우 귀중히 여기는 분이었다. 외국에 나가있는 형이 가끔씩 귀국할 때마다, 형과 나의 관계에 대해 여러가지 말씀을 해 주셨고, 그 덕분에 그나마 형과 내가 서로 척을 지지는 않는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여…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688 | |
| 20348 | 우호님 농구 벙개 해요? ㅋ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526 | |
| 20347 | 너무 좋더군요... 정말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영화 다들 꼭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__) | john k | 최근 대화 | 조회 1,480 | |
| 20346 | 음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특별히 할일없는 전 그냥 대충 할머니댁 다녀오려구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474 | |
| 20345 | 마루에서 사진찍은거 알면 혼날텐데 ... 그러고 보니 어느새인가 빼앗겼군... 계속 점수 확인 하고 있었는데 ... 이상한걸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459 | |
| 20344 | 아레치와 10번째 맞는 한가위군요. 모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502 | |
| 20343 | 이틀도 참지 못하고 술처마시고 쓰러져 잠들어서는 8시에 예매해놓은 귀성버스 놓치고 -_- 빨래돌리고 있음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501 | |
| 20342 | 농구공 좋아요 +_+ 오늘 개시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중랑천에서 농구하실 분 011-9156-9109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495 | |
| 20341 | 가끔은 이렇게 안부를 묻는 것으로 인사를 해도 좋을 시대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426 | |
| 20340 | 목요일 오후 7시쯤 집을 나섰다 1차로 마늘구이, 은행구이, 꼬막구이, 똥집구이.. 등등에 백화수복을 마셨고 2차로 족발과 순대국에 소주를 마셨다 사람은 6명. 3차는 맥주 안주는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엄청 취해서는 광화문에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종로3가를 향해 걸었다. 오존에 갈 심산이였는데 어찌된게 걷다보니 명동이더라-_- 그래서 또 걸었다. 길은 다 통해있다 걷다보면 언젠가는 도착한다 1시 35분쯤 들어 간 오존에는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맥주라도 하…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512 | |
| 20339 | 나이키 트라이팩터 +_+ 오예~~ 정말이지 아무 생각없이 질러버린;;; 역시 난 현금을 갖고 있으면 안돼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368 | |
| 20338 | 인간관계 정립하기 정말 어려움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어느 순간 아니었구나 느껴질 때가 있고 반대로 별로 교류가 없는 사람이 어느 순간 내 편이 되어 있을 때가 있으니..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놀아야 할지..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362 | |
| 20337 | 요즘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니 예전에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고양이는 곧잘 차에 치인다는 것. 보름 사이에 차에 치여 죽은 고양이만 네마리를 보았다. 그 중 한마리는 집으로 오는 일방통행 골목길에서 보았는데, 골목길이기도 하고, 양 옆으로 차들이 빼곡히 주차되어 있는 곳이기에, 나는 조심스럽게 액셀을 다루고 있었다. 그렇기에, 그랬기 때문에, 그 광경은 꽤나 오랫동안 내 시야에 머물게 되었다. 더군다나 나는 그 고양이를 밟지 않음과 동시에, 우측의 차를 긁…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54 | |
| 20336 | 왜 영어 듣기 하는데 방귀가 마려운거냐 왜 하필..... 시험날은 똥날이랑 겹칠까... 하고 많은 똥안싸는 날(저는 변비*-_-*)을 내버려두고... 아...인생의신비...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1,474 | |
| 20335 | 군대에서 깨달은 것인데 난 정말 운이 좋다. 최소한 20대 초중반이 강운인 건 확실하다. 학교에서 매일 몇 개씩 오는 귀찮은 이메일 중에서 어느날 공짜 토플강좌가 있다는 메일을 우연히 발견했고 토익토플 성적이 없는데도 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겨우 토플반에 들어갔다. 전공 7개로 채워진 19학점에 토플 9시간이 더해져서 별일없으면 7시에 수업이 끝나지만 과 특성상 전공 수업에는 남자가 별로 없어서 괜히 훈훈하고 토플 강의실에서도 한가인 닮은 훈녀가 있어 괜히 훈훈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415 | |
| 20334 | 생각해보니 제가 싫어하는 것들인데 양파랑 마늘이랑.. 또 방에 불켜놓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어두컴컴하게 전등정도는 좋은데.. 환한걸 별로 안좋아하고.. 그래서 생각해보니 뱀파이언가 싶네요 흠 그래서 닉넴도 바꿨어요 | 로봇마빈 | 최근 대화 | 조회 1,461 | |
| 20333 | 오늘 수업시간에 책에서 오타를 발견했다. 복식미학 수업시간이었다. '막달라 마리아' 가 . . . . '박달과 마리아' 라고 되있었다. 무슨 박달재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597 | |
| 20332 | 우유를 사러 슈퍼에 갔다가 서울우유 천미리랑 너구리 네개를 사고 오천원을 냈는데 6백원이 남아서 새우깡이나 먹을까 하고 새우깡을 찾았는데!!! 7백원이라니!!! 새우깡이 무려 7백원 ㅡㅡ;;;;; 이런... 6백원으로 새우깡도 못사다니;;;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531 | |
| 20331 |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라디오에서 배철수씨가 하는 말을 유심히 듣게 되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정말 돈은 따라오나요 라는 고삼 학생의 질문에 그는 자신의 경험을 얘기하며 그는 운이 좋게도 그렇게 된 편이라고 말했고, 그의 친구는 반대로 돈을 쫓아서 자신의 일을 정했지만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그리 행복해하지 않았다면서, 뭔가 그다지 새로운 답변은 아니였지만, 나에게 현실이라는 일맥을 짚어주었다. 예술학이라고, '모태는 미학이지만 미의 관념적 연구…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1,504 | |
| 20330 | 평소 두근두근 거리는 사이였어요 근데 거리감도 있었고 아직은 어려운 사이였고.... 아 어쨋든.. 지하상가를 걷고 있었죠. 근데 바닥에 물이 코팅이 되어있었는데 발을 잘못 헛디뎌 발이 막 소닉발이 되더니만 무릎 꿇었어요 ..... 무릎을 꿇었다구요 ㅠㅠ 너무 웃겼어 ㅠㅠㅠㅠㅠㅠㅠㅠ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418 | |
| 20329 | 조세 무리뉴 감독이 첼시를 떠난다고 합니다. 아............ 아..................아.,.... 아.... 아! 그리고 서울시립미술관 추석 연휴에도 여나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532 | |
| 20328 | "비엔나커피 하나요" 라고 혼자 중얼거리면서 자판기의 밀크커피 버튼을 눌렀다. 어디선가 아직도 매미가 운다. 성북행 지하철을 기다리는 나의 마음과 다 지나간 여름 뒤늦게 울어대는 매미의 마음이 별반 다를게 없이 느껴지는 날씨 비행기가 이륙하는 소리와 자판기가 뜨거운 밀크커피를 부어내는 소리들의 향연 그리고 인력구함이라는 스티커 사무, 서비스, 공사, 가 자판기에 붙어있다. 스티커의 한귀퉁이는 뭔가를 황급히 숨기려했는듯, 작은 조각으로 어떤 두 글자의 단어를 지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49 | |
| 20327 | 이제; 라디오헤드 커뮤니티인지 뭔지; 게시글들로만은, 알수있는 방법이 별로 없을듯 합니다. ㅋㅋ 게시판에 전부 딴소리임. 요즘엔 레벨업 붐으로. 게시판이 활기있군요! 만들어둔지 5년된 레벨 및 래더 제도. 이제 정착하는군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572 | |
| 20326 | 딱히 별이 달고 싶진 않은데 넥스트 레벨이 50이라서 5자가 좋으니까 초큼, 아주 초-큼! 레벨업하고 싶다 -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66 | |
| 20325 | 다들 잠 안오면 어떻게 하세요? 정확히 말하면 깊게 잠들지 못할 때 ... 요즘 자꾸 새벽에 눈이 떠지네요. 한두시에 누웠는데 일어나보면 네다섯시고 심한 날에는 한시간 간격으로 깨요. 두시, 세시, 네시, 다섯시. 잠 푹 자는 비결 좀 가르쳐 주세요. ;ㅁ;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531 | |
| 20324 | 태왕사신기,,, 문소리 미스캐스팅에 대해.. 장황하게 진짜 길게 썼는데... 작성완료 누른다는게,,, 취소를!!!!!!!!!!!!!! 아 너무 속상하다.ㅜㅜ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482 | |
| 20323 | 아놔, 랩옵의 비리를 알아냈습니다. 확실히 여지껏 몇천점을 손해보면서 살았군요! 흥! 랩업의 비밀은 로그인! 아놔, 혹시나 해서 로그인 실험 해봤는데 그냥 로그인하면 3점 올라가고 자동로그인은 점수가 안 올라간다는 사실!!!!!!!!!!!!!!!!!!!! 사실!!!!!!!!!!!!!! 참나, 나 몇 년동안 로그인 했거든여? 내 점수 어쩌실거에요? 참나, 나도 알고보면 별이거든여? 서러워서 맥주나 한잔해야겠네 에이 시원하다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94 | |
| 20322 | 싸이 일촌이긴 하나 전화번호도 모르고 네이트 친추도 되어 있긴 하나 말 한번 건네지 않은 고교동창이 어느날 메신저로 대화를 거네요. 반갑다는 느낌이 채 들기도 전에 ' 아. 이 인간도 시집가나?-_- '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결국 안부만 묻다가 끝났지만 나중에 다른 친구에게 전해 들으니 결혼날짜를 잡았다는 군요. 이번 명절때는 시집 안가냐 란 소리를 꽤나 들을 듯.. 아아; 싫다;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602 | |
| 20321 | 유행에 뒤쳐져서는 하얀거탑을 오늘 마지막회까지 봤네요.. 아.. 유_유 막바지에 눈물 마구... 재밌게 잘 봤습니다.. 언제 유행했던거죠? -_-a 준혁 어머님이랑 희재가 불쌍했어요.. 특히 희재 너무 안되었더라는.. 유_유 최도영 부인은 이래저래 최고 예쁘더군뇨 맘씨나 말씨나 .. 등등.. 그런사람 실제로 있을까? 아, 보신분은 위에 사진 넘 재밌지 않나요? ㅋㅋㅋㅋ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481 | |
| 20320 | 영화가 뭐이리 많나요................... 물론, '영화제'니까 당연한거겠지만-_-; 뭘 보아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네요. 강추하는 감독과 작품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시와용..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380 | |
| 20319 | 8과목은 빡신거였나 ㅡㅡ;;; 아... 힘들다.. 뭐가 어느과목 숙제인지도 모르겠;;; 평가 기준도 헷갈리고;;; 아...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
| 20318 | 그냥 눈에 띄길래...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418 | |
| 20317 | 추석연휴는 이제 겨우 3일 남았고 이번 학기 수업 중 가장 힘든 수업도 오늘 급 휴강이고 그동안 몰아친 나쁜 일들에 대한 보상인가.. 아 신난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422 | |
| 20316 | 언니랑 어제 싸웠다. 엄밀히 말하면 싸운건 아니고, 의견차이로 분분했는데, 이젠 남같다. 쳇.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468 | |
| 20315 | 12시 전에 잤더니 5시 30분에 잠을 깨었어요 ....이런 건 원치 않았는데. 어쨌든, 하늘이 참 예쁜 아침이에요 가을이구나 젠장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5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