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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259

Creep 나옵니다. Creep 여자 합창단 버젼쯤? 우연찮게 아래 글에 이어서 '영화 속 라디오헤드' 글이 되어 버렸네요. 제발 이 영화만큼은 아래 영화처럼 저를 실망시키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인셉션에 이어 기대되는 영화중 하나.

Sartre
22258

주인공이 표절당한 작가 집을 방문했을때 벽에 걸려서 아주 약간만 비쳤는데... 발견하신분 있나요? 아마 베를린 공연 홍보 포스터였던거 같아요.

Sartre
22257

간만에, 맥주한잔 마시면서 래디오헤드 음악을 듣고 있자니,,, 갑자기 아레치가 문득생각나면서 나도 모르게 들어와 봤네요.ㅎㅎ 몇년전에 아레치 공연했을때 너무 재미있었는데... ^^ 다들 잘 지내시죠?

secret
22256

http://www.summerweeknt.com/칸예웨스트 나오는 힙합/일렉트로니카 공연입니다. 제 친구(남자임)와 동행하실 분들 구합니다. 1일권이든 2일권이든 40% 할인해준대요. (지인파워) 같이 노실 분만 연락주세용~ 16일 금욜까지만 신청받습니다. ㅇ1ㅇ-9553-9662

wud
22255

전.. 지산만 신경 쓰느라. 펜타와 지산이 날짜가 다른 줄 오늘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어요. 그러고 보니 살짝 땡기긴 하네요 ㅋㅋ 가시는 분 있나요?

차차
22254

SET LIST 01 The Eraser 02 Harrowdown Hill 03 Black Swan 04 Cymbal Rush 05 Arpeggi 06 Pyramid Song 07 Idioteque 08 Karma Police 09 Street Spirit (Fade Out) 조니 등장! ~_~

Greenwood
22253

misery 라고 싱글 한 곡만 나온 모양입니다. 글쎄 전 잘 모르겠더라고요...

Sartre
22252

http://www.bbc.co.uk/6music/news/20100621_edobrien.shtml http://www.ateaseweb.com/2010/06/20/new-radiohead-album-almost-finished-release-this-year/ 몇주내로 완료가 될거같다네요 저번 앨범까지가 라디오헤드 마크 2였고 (마크1은 1~3집, 마크2는 4~7집을 말하는거라 추측해봅니다) 이번 앨범은 레인보우와 확연히 다르다는데..무지 기대되네요 ㅋㅋ

IN RAINBOWS
22251

저만 모르고 있었던 건가요? Greetings from Philip |info@waste.uk.com Hello I just wanted to let you know what I've been up to recently in my idle moments in Radiohead. Over the past year or so, I've written and recorded an album which I've called Familial. It will be rele…

담요
22250

아...일본도 16강 올라갔고, 이태리와 프랑스 옵빠들은 짐 싸서 돌아가셨고, 내일...어디서 봐야하나..;;; 홍대는 사람들로 미어터질테고...;;; 집에서 보기는 아쉽고...;;; 그냥, 다들 어디서 보세요?

이재연
22249

안녕하세요 전 한국에 온지얼마 안됬어요 argentina에서 태어나서 한국말을잘못해요 영어로할께요 let me introduce myself. im julia and since i came to korea, havent met a single person who is interested in rh or other bands i like i would like to know if u guys meet somewhere in particular (홍대 maybe? …

julia
22248

1집부터 전부 다 있네요.구하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지금 환율로 사면 장당 4만원이상씩은 할텐데...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 http://diskheaven.co.kr/front/php/search/search.php

한승태
22247

안녕하세요~! (꾸벅) 요즘 커피에 대해서 배우는데, 어제 핸드드립을 했더랬죠.. 같은 원두로 세번을 내렸는데, 다 각기 다른 맛이.. ^^;; 뭔가 조신히, 다도처럼 예를 갖춰 내려야 하는 .....;;;;;;; 그런 느낌이랄까?? 집중을 하고 물줄기를 가늘게 물방울이 안나오게끔 일정하게 하기도 어렵고만 나중에는 물줄기를 나선을 그리면서 부으라는..;;; 엄청난 요구를.. 수업 5번만에 살짝 주눅 들었슴돠아..ㅠㅠ 아..우울행.. 컴터 바탕화면에 웃고 있는 탐…

이재연
22246

http://morphs.egloos.com종강인데.. 이제 방학인데... 방학동안 기타 배우려 그랬는데... 왼손이 부러져 버렸습니다 ㅡㅡ 빨리 좀 낫는 방법 없을까요,,, 아웅

몶
22245

아르헨에 그렇게 깨질줄은 몰랐네요. 지금은 그리스랑 나이지리아랑 경기하는데.. 그리스가 나이지리아 잡고. 우리가 최소한 나이지리아랑 비기고 아르헨이 그리스 잡는다면.. 우리 16강 가는거죠?? 그나저나.. 네눈오빠 뭐야!! 내가 모른게 아니고 여기도 글 같은거 안 썼잖아~

나일등
22244

오늘 펜타 2차 라인업이 발표됐어요. 전 그걸 보다가 먹던 빵을 뱉었네요 -_- 원래는 lcd soundsystem 보러 하루만 가려고 했는데 이런, ian brown과 stereophonics라니... 루머가 사실이 되던 순간. 3일 다 가야겠네요. 그리고 지산도 버릴 수가 없는게, massive attack과 pet shop boys가 나눠져 있어서 ㅜㅜㅜ 그리고 요 밑에 링크 건 사진은 부산에서 한다는 페스티벌(경포대라는 얘기도 있지만요.) 지산이나 펜타도…

나나
22243

어제 홍대에서 젤 돼지 만나고 왔어요. 맥주를 조금 마시고 그리스전 얘기를 하다가 자꾸만 전 냄새가 난다고해서 전이 먹고 싶었지만 집에 가는 분위기라 집으로 왔어요. 택시 기사 아저씨는 한국 사람들이 술 많이 마시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아 보였어요. 나 보고 왜 벌써 들어가냐고 더 마시지 라고 약간 비꼬는 듯한 말투로 말했거든요. 그리곤 뜬금없이 외국생활 하다 왔냐고 물어봤어요. 마침 나는 하다 왔으니까 하다 왔다고 했죠. 아저씨 속셈은 자기 외국 생활 …

Radiohead
22242

트위터 가입했는데, 많이 낯서네요. 같이 대화 놔눠봐요 롸잇나우 @sunwaterpark

캐서린
22241

▲ 도어스의 레이 만자렉과 로비 크리거(Ray Manzarek & Robby Krieger of the Doors) : 전설적인 락밴드 더 도어스. 짐모리스의 빈자리를 스틸하트의 밀젠코 타티에비치가 그자리를 메움으로서 도어스음악의 새로운 해석을 우드스탁에서 처음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스키드로우(Skid Row) : LA 메탈의 대표주자 스키드 로우는 헤비메탈계의 50대 영향을 준 밴드라 불린만큼 전설적인 밴드이다. ‘I’ll remember you’ , …

wud
22240

어쩌다 이런 누추한 학교까지 오게 되었는지... 오늘 플랭카드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 콘펠드 맞나 싶기도 하고.. 더 놀랐던건 보통 명사들이 왔을때 하는 큰 강연장이 아니라, 그냥 조그만 단대 강의실에서.. 그리고 가장 놀랐던건 제가 그 플랭카드를 본 시간이 특강 시간에서 정확히 3시간 후 였다는 것.... 참 어처구니 없는 학교입니다. 고승덕이 abc공부법 어쩌고 올때는 보름 전부터 난리치더니 콘펠드 오니깐 당일날 마지못해서 단대 앞에 플랭카드 하나 …

Sartre
22239

*무색무취, 특정 후보,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공연이 아닙니다. *누구 찍었는지 투표용지까지 찍어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비밀투표니까요. *그냥 투표 하신 티만 내 주시면 됩니다. 투표확인증 주면 그거 갖고 와도 됩니다. *중요한 6.2 지방선거를 상업적 용도로 쓰려는 의미는 없습니다. 입장료 보세요. 공연은 안 오셔도 되지만, 투표는 하셔야 됩니다 링크가 제대로 되나 모르겠네요 안되면 첨부파일 확인해주세요

pig pen
22238

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크게 보셔야되영ㅇㅇㅇ)

나나
22237

우드스탁이 우리나라에서 열린다는 소리듣고 첨에 거짓말이려니 했고. 그 후에 정말 열린다는걸 알았을때.. 놀라웠죠.. 그런데 발표가 난다난다 하고.. 차일피일 미뤄지는것과 또한 개최가 무산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정말 무산되었나.. 라는 생각을.. 그런데 오늘 인터넷 뉴스를 검색해 보니 아티 콘펠트씨가 내한하여 6/1 에 1차 라인업을 발표 한다고 기사가 나왔네요. 기사 내용을 보니.. 어쩜 빅밴드가 오지 않을 가능성이 다분히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기대해 보고…

나일등
22236

선거 두번 치렀다간 한반도에 핵터질 기세네요. 이노무 나라는 어디로 가는건지. 도대체가. 뭔 선거때마다 공약은 어디가고 도대체. 답답합니다. 요즘 북한 위세가 많이 안좋은가보네요. 중궈한테도 힘을 잃은듯. 다들 어떻게 지내세요? 자게보니 전부 예전분들만 다글다글 하군요 ㅋ 간만에 트래픽을 보니, 예전에 자게글만 하루에 120개가 올라왔던적도 있었는데... 98년도;; 하루 방문자가 100이 안되네요 이제. 어쩌면 방문자가 아니라 페이지뷰 일지도; 그거나 저거나 …

우호
22235

기억나는 것들만 요약을 해 볼게요. 1. 비가 와서 망했던 98년 트라이포트 때가 생각났지만 내가 본 페스티발 중 사람 가장 많았다. 2. 난지보다 노을공원이 훨씬 넓어서 좋았다. 3. 상암 근처 페스티발 교통편은 셔틀버스가 진리 4. 가수/밴드 약 100팀 중 개그맨 유세윤(그룹 UV로 출연)의 인기가 상위 10% 안에는 들 듯하다 휴.. 5. 이브가 아직도 있었어!!! 6. 수프림팀 공연매너 대박~ 7. 이상은은 페스티발을 좋아해 8. 무대가 5개라 정말 다…

wud
22234

http://www.greenplugged.com/전 갑니당~ 돗자리 깔고 도시락 까먹고~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wud
22233

Massive Attack과 Bell and Sebastian 보러 지산만 갈까 했는데 펜타에 LCD Soundsystem과 Stereophonics가 확정이라네요. 그런데 또 지산 3차에는 더 끝내주는 밴드가 기다리고 있대요(이상 영팝에서 퍼온 소식.) 두 군데 갈 돈 + 술 마실 돈 + 식비 + 숙박비에다가 돈 좀 더 보태서 후지를 갈까 싶기도 한데(후지에는 톰의 Atoms For Peace가 나온다지요.) 잘 모르겠어요 ㅜㅜ 그나저나 스테레오포닉스 정말정말…

나나
22232

놀이터에는 말 세마리가 서있다 서있다기보다는 바닥에 두꺼운 스프링 지지대가 있어서 그 위에 부자연스럽게 매달려 있다 말머리를 발로 뻥 차면 메트로놈처럼 무겁게 두세번 왔다갔다가 하다가 이윽고 중심에 서서 멈춘다 친구가 빌린돈을 갚겠다며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잔뜩 흉이 진 나무벤치는 여기 놀이터의 수명을 여실없이 보여준다 흉터를 감추려고 진초록 페인트를 덧칠했는데 그게 또 벗겨졌다 나는 가만히 앉아서 바로 앞에 놓여진 세마리 말의 뒷모습을 본다 언젠가 저걸 타고 …

캐서린
22231

요즘 매일 같이 드는 생각. '어쩌다 이렇게 됐지?' 그리고 예전의 생각. '청년실업은 남의 일이지.' 청년실업은 춰업준비생들의 능력이나 일자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심플하게 의지가 없어서라고 생각했다. 사실 의지가 없기는 나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난 포기가 빠른 사나이니까. 언제나처럼 그냥 적당히 만족하고, 적당히 타협하면- '그건' 남들 얘기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문득 돌이켜보니, 어마어마하게 놀고 있구나, 나. 처음엔 공부 좀 더해서 더 좋은데…

담요
22230

구르믈 버서난 달 처럼을 지난주 토요일에 보고 왔습니다. 일단은 제가 글솜씨란게 존재하지 않아서 글을 읽어 나가시는게 좀 힘드실겁니다...;; 처음 제목부터 '아 이건 봐야겟구나란 생각'이 들엇습니다. (근데 왜?) 원래는 아이언맨2를 보러갈 생각으로 신촌 메가박스로 룰루랄라 떠낫지요 하지만 친구녀석이 나중에 '여자친구'랑 보러간다고 다른거 보자하는 말에 결국 고르고 골라 보게 되엇습니다. 꽤 재밋더군요 중간 중간 빵터지는 재미있는 부분도 많고 그중에서도 황정민…

뉘른베르크
22229

대단한건 아니구요 학교친구들 끼리 하는 그런.... 카피만 난무하는 공연이에요 ㅎ 대관해서 딱 저희만 하는 공연이구요 홍대 리디안에서 20일 목요일(다음날이 석가탄신일)에 해요 가장 중요한!! 입장료는 없어요 :D 선곡이 좀 우왕좌왕하긴한데 그래도 오시면 재밌으리라 생각합니다.

스캇
22228

안녕, 나야 나 코코. 연습들은 잘하고 있는거야? 락스타가 되기 위해선 뭔가 심적으로도 계속해서 연습해야 한다구. 몇 년후 글래스톤베리 무대에서 우리의 블러 카피곡이 울려 퍼질걸 생각하면 심장이 쿵쾅거려 멈추질 않아. 그럼 오늘도 락스타가 되기위해 정진하자. 난 그 첫번째 과제로 위닝한판 할거야. 잘자, 안녕~!

Radiohead
22227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한달 전 금쪽같은 막내 아들을 군대로 보낸 부모님이 적적하진 않으실까 걱정되는 마음에 어제의 폭음으로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몸을 이끌고 힘을 내서 고속터미널로 향했습니다.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큰맘먹고 카네이션 바구니도 사고 나의 시골집 주변에선 찾아볼 수 없는, 크리** 의 도넛도 한 더즌이나 샀지요. 어머님이 참 좋아하시는 간식거리거든요. 두시간쯤 여유있게 터미널에 도착한터라 오랜만에 서점에가서 책구경도 하고 집에 오면 맛난 음식을 해…

이보람
22226

오우~; 여기다 글을 쓰기가 주저주저 겁이 나네요. 아무도 뭐라는 사람 없는데. (누가 뭐랄 것이야~-_-) 언젠가부터 발길을 끊었던 아레치. 왠지 너무 죽치고;; 있었던 날들이 지겨웠던지 거리를 두기 시작했는데 왠지 다시 찾게 되는군요. 사람은 나이들면 젊었을 적 갔었던 여행지를 다시 답사하게 된다던데 혹시 나도?; 어쨋든.-_- 이런 것이 나의 성격인가 봅니다. 한 가지에 꽂히면 모든걸 올인하다가 너무 가까워졌다 싶으면 스스로 멀어지려하는. 어쨋든.-_- 질…

불나방
22225

http://www.thehollywoodgossip.com/2010/04/rumored-couple-alert-kate-hudson-and-thom-yorke/ 이런... 아직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고 가쉽일 뿐이지만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_-;

나나
22224

OTL 아.. 실내 교육시간에 예비역장군출신 강사가 왔는데 천안함, 김일성, 전교조, 전작권회수, 국가보안법 우리의미국 이런 완벽한 조합으로 주적으로 명명된 무리들을 순식간에 터는거보니까 이번선거에도 파란나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시민씨 경기도지사 되야 내 펀드 ㅠ,.ㅠ . (아 이미지첨부가 안되는군요..)

이지훈
22223

구름 모양을 보니 또 한바탕 쏟아질 것 같네요 요새날씨는 정말 변화가 심해요 이러다가 월드오브투모로우처럼 기상이변의 대재앙이 생기진 않을런지- 설령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해도 저는 책을 땔감으로 쓰진 않을거에요 리드미컬한 날씨변화를 구경하는 것 만큼이나 드라마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원래 드라마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에요 방금 본 영화 한편을 온전히 기억하는 것도 어려운데 드라마는 꾸준히 보지 않으면 재미가 떨어지잖아요 친구 한명이 스파르타쿠스를 추천해줬는데 이건 …

캐서린
22222

앨리엇 스미스 들으면서 잠시 동네 산책하다 왔는데 얼굴에서 땀이 다 나네요ㅋ 5월인데도 추운 것보다는 좋은 현상인거 같네요.. ㅋ_ㅋ오랫만이네요 (오랫만에 와서 푸념 늘어놓긴 싫지만 전 요즘 제가 잘못가고 있다는 느낌이ㅋㅋㅋ듭니다..대학 겨우 왓는데 과가 저랑 잘 안맞네요;) -이거 빼고는, 전 요즘 정말 괜찮은 삶을 살고있는 거 같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뭇담
22221

고척도서관. 하니까 상규형이랑 유미가 생각나는 햇볕이 따뜻한 점심. 플라시보 누나도 이쯤이었지 아마. 고척도서관에 8년만인가.. 한달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이동네 학구열때문인지 아침 9시반만 되면 자리가 없다 열람실이 3개 대충보면 400-500석정도 인것 같은데 저번에 아침10시에 갔다가 엄청 좌절해서 5분정도 기다리며 아무래도 월요일 아침10시에 도서관에서 나갈사람따윈 없을거야 라고 생각했을 즈음 한분의 여성분이 헐레벌떡 뛰어나가신다 LUCKY 분명 남자친…

아스카
22220

학교 모의토익시험에서 친구를 대리시험 세웠는데 덜미가 잡혔네요 우리 학교는 경쟁력 높인다는 이유로 토익 졸업인증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게 항상 마음에 안들었거든요, 뭐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야겠지만 독일어 일본어는 할만해서 둘다 몇급의 자격을 가졌는데 영어만 이꼴입니다, 학교에서 제한하고 있는 650점을 아직 못넘습니다 일본어 자격증 들고 가서 졸업인증 해달라고 했더니 일본학과를 제외한 다른 전공생들은 무조건 영어점수만 내놓으랍니다 졸업학긴데 이 모양이니, …

캐서린
22219

요새 바빠서 야구는 통 못보지만, 한남자도 결국 은퇴를 했네요. 이렇게 어렸을 적 남아있던 기억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끝내 추억으로 남아버리는 순간. 항상 서글퍼지죠.

Sartre
22218

쿨하게 헤어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 잘 안되네요... 일년 간 한시도 빠짐없이 곁에 있었던 사람의 공백이 오늘 아침 갑자기 너무 크게 느껴져서 슬픈 아침입니다...

이재연
22217

가고싶다 뷰티풀민트페스티벌 가고싶다 서울재즈페스티벌 가고싶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 가고싶다 회사 정원 목련도 지고. 벚꽃도지고.

Gogh
22216

아무도 없는 바다 맨 밑바닥에서 모닥불을 켜놓고 놀았다 차갑고 깜깜해서 모닥불 가까이에 대고 두 손바닥을 고이 내밀었다 하지만 손을 아무리 마주비벼도 불의 온기는 거기에 닿기도 전에 사그라진다 이윽고 거대해파리와 이름모를 생명체들이 내 주위에 몰려든다 이게 뭐지?, 라는 표정(항상 그런 표정이겠지만)으로 고래 한마리가 모닥불 주위를 휘청거리며 맴돌고, 해파리는 우리 주변을 갓씌우듯 올라 앉았다 그런 꿈을 꾸고 있는데 자명종 소리가 울린다 나는 나갈채비를 한다 옷…

캐서린
22215

아~ 점심식사는 다들 하셨나요? 오늘 아침에 우연히 까페에 갔다가 좋아하는 일본작가의 트윗을 발견해서 트윗을 가입했더랬죠... 이거..꽤나 중독인데요?? 홍홍홍 싸이월드에 재미 들린것 모냥..들락날락...ㅋㅋ 어제 백만년만에 친구들과 노래방 가서 라됴헤드 노래를 주구장창~ 불렀드랬죠... 아...좋아요...언제 불러도, 언제 들어도,

이재연
22214

오랜만에 차려입고 집에서 약속잡고 나왔습니다.. 근데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했는지 핸드폰 집에 두고 나와버렸네요.. 만나기로 한 사람 핸펀 번호도 모르는데. 비오는 밖에서 1시간 기다렷는데 안옵니다. 무식하게 첨부터 PC방와서 연락처 찾았음 될걸.. 무작정 기다리다.. 겨우 PC방 찾아서 연락 했네요. 상대방이 화냅니다. 무슨일 생긴줄 알았다며. 바보도 아니면서 왜 지금 연락하냐고... 아.. 서울 나가기 겁나네요.. 바보 같이 핸드폰이나 두고 나와서. 이런일 생…

나일등
22213

엄마가 일주일 내내 스팸만 사온다 백화점 특가세일로 3통 한묶음을 사면 9000원에 판단다 27살 먹고 반찬투정하려는 건 아니지만 스팸만 매일 먹으니까 이젠 질리긴 개뿔 너무 맛있다

캐서린
22212

요즘 할일이 없어져서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종종 rhk에 들어오고 있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백조생활 모드에 들어간지 좀 있음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소식이 궁금했던 토드님 소식을 알수있게되어 기쁘네요. 그리고 오래전에 뵈었던 분들의 글도 보게되어 반갑구요~~ 서울 살다가 경기도로 내려오니.. 서울 나가는게 참.. 귀찮고.. 서울 한번 나가려면 정말 큰맘 먹고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야 하는 상태가 한달도 되지 않아 발생하고 말았네…

나일등
22211

하루 6분 복근 만들기, 라는 동영상이 있어서 무심코 다운로드했다 그게 1년 전인데, 다운로드 받은 날 딱 하루만 보고 내문서 '기타'폴더에다가 쳐박아뒀었다 동영상 내용은 이렇다: 외국인 헬스트레이너, 아마추어인듯한 남자가 나와서 자기집, 그것도 아마추어 트레이너가 살듯한 집 한구석에 놓인 쇼파에 앉거니 엎드리거니 하며 자기 혼자 헬스운동을 한다 6분동안 운동을 지속한다 별도의 설명은 없고, 다만 동영상을 보면서 이렇게 따라하세요, 라는 식의 느낌이 들게끔 실시…

캐서린
22210

http://goyoolee.cafe24.com/xe/?mid=board&Document_srl=250 http://party51.com/ 세계노동절120주년맞이 뉴타운컬쳐파티 51+ 홍대입구역 4번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두리반', 당신이 홍대앞을 많이 돌아다녔다면 어쩌면 그 간판을 보았을지도 모르고 식당에 들어가 칼국수 한그릇 먹어보았을지도 모르는 그 식당. 그 '두리반' 식당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당신은 아직 잘 모르실 겁니다. 홍대앞에 …

A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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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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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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