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25,367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2381

페북도 끊고 트위터도 끊고(애초에 안스마트해서 자주 안 했지만 라디오헤드 때문에 시작했던 -_- ) 가끔 이 곳에 들러본다. 좋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5,346
22380

한국 사람들은 라디오헤드를 본 사람들과 보지 않은 사람들로 나뉘게 된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5,200
22379

실패 OTL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5,028
22378

페북가니까 왠일로 나에게로 글이 다섯개 정도 떠있길래 뭐여. 이거 하고 봤는데 대학동기 다섯명이 라됴헤드 한국온다고 알려줌.. 하도 대학다닐때 실기실에서 몇년내내 틀어놨더니 애들이 내 생각나서 알려준듯 음,...지금은 오사카에 있는데 7월이면 한국에 있을지도 모르고 없을지도 모르고... 갈지도 모르고.. 못갈지도 모르고... 근데 예매는 언제부터? 사진은 음...24살때니까.... 잘 모르겠는데 2006년정도에 대전 rh정모 배추랑..영규랑..톰욕이랑..재영이랑…

아스카최근 대화 조회 15,250
22377

글도 안 썼고, 아는 분도 하나 없지만-_-; 6년 전부터 눈팅했던 유저로서 매우 기분좋네요 rh 페북에서 친구찾기 찾던 바보가 저입니다. 6년만에 새삼스럽지만 잘 부탁드려요. 개인적으로 페북도 좋지만 여기도 꾸준히 활성화됐음 좋겠어요.ㅠㅠㅠ... 공홈은 구경하는 맛이 있거등요... 그럼.. 안녕...

날씨최근 대화 조회 14,549
22376

이메일로 콘서트 정보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요즘은... 소시 짜~응~ . .. 부끄럽구요. 가고 싶은데,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반가웠구요. 행복하세요.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13,413
22375

어릴때(?) 여기 들어와서 노래 듣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 오래간만에 아레치 코리아 들어오니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ㅋㅋ 아 그러고보니 이번에 제 친구녀석중에 하나가 이번 지산락페스티벌때 라디오 형님들 오신다고 하셔서 ㅋㅋㅋ 근데 라디오 형님들 공연은 언제하나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인데 전 라디오 형님들만 보면 되거든요 ㅋㅋㅋㅋ 7월 29일에 하면 좋겠다능... ㅠㅠ 다들 좋은 하루 되십쇼~!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13,692
22374

벨기에 출장갔다가 라디오헤드 내한이라고 줄문자 받았습니다. (싸랑해 나나) 너무 좋은데 실감이 안 나는 이 기분을 대체 어쩌면 좋은가요. 쓰면서도 긴가민가 해요. 언제쯤 되면 실감이 나려나. 게시판 일주일에 서너번 들어왔는데, 갑자기 새 글이 많아져서 그것도 덩달아 너무 좋아요. 다들 지산에서 뵈요! :D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2,119
22373

어머, 저는 레벨이 아직도 44. *_* 괜히 신난다. 저는 지금 홍콩 거주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회사 동료가 '너 라디오헤드 알아?' 그러길래 코웃음 치며 '응 알아. 왜?' 이러니까 '라디오헤드가 대만에 콘서트 온대. 나 거기 갈라고.' 대만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한국에도 생전 안오는데 대만에서 콘서트 한다길래 빈정상해서 '왜? 대만에 무슨 뮤직 페스티벌이 있니?' 하니까 '아니 그냥 콘서트야.' 하더라고요. 설마 대만까지 가는 마당에 한국에도 가지 않…

연지최근 대화 조회 11,973
22372

이번에 한국에 처음으로 가게 됐어요. 이쯤 애태웠으면 됐겠다 싶어서 결정했는데 조금 늦었나요? 는 개뿔 감사합니다. 드디어 톰형을 영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저는 전날 펜스앞에서 자려고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1,975
22371

사실은 내한 소식 듣기 바로 직전에 CD 정리를 했다- 시작은 참고자료로 쓰려고 아마츄어 증폭기의 앨범을 찾는데 왠일, CD 케이스가 비어 있길래 아.. 다들 알겠지만 그 하나의 CD를 찾기 위해서는 결국 모든 앨범정리를 감행해야 하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다른 CD가 꽂혀 있기라도 했으면 릴레이식으로 운 좋으면 몇 장에 끝나겠지만 -_-) 여튼 그래서 하자, 싶어서 새벽 2-3시까지 정리를 하는데 열심히 사다모은 Radiohead 앨범을 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897
22370

2003년 세르게이라는 아이디로 가입했던 사람입니다. 정모도 몇번 나가고 했는데...기억하는 분들이 계실런지요 정모때 저보고 '게이'라고 부르던 분들 꽤 계셨는데~ㅎㅎ 지금 기억 나는 분들 몇분 없지만 우호형님, 야차형님, 이안누님 그리고 다들 잘 계셨는지요^^ 라디오헤드 내한한다는 소식듣고 들뜬 맘에 얼른 접속했으나 역시! 게시판이 좀 활기를 띄는 군요^^ 간만에 들려 인사 여쭙고 갑니다~!!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11,069
22369

내한도 내한인데 그 덕분에 이렇게 글이 여럿 올라오고 익숙한 아이디들이 대화하는 것도 비현실로 느껴져요 아레치에 처음 접속했던 중학생은 10년 후에 이런 기묘한 순간을 맞을 줄은 상상도 못 했었는데요. 또 어느 시점 이후로는 '내한'을 기다리지 않았고, 그러다 어디에서든 공연은 볼 거라 생각했었고요. 어, 정말 오는구나 2012 지구 멸망이구나... 하고 붕 떠 있다가도 어떻게, 좋아 미치지 않을까 싶어 흥분을 꾹꾹 눌러 마음의 준비에 착수하게 됩니다. 다같이 …

ACDC최근 대화 조회 11,021
22368

안녕하세요. 유령회원 굴러 곰입니다. 내한공연 소식을 오늘 알았습니다. 기뻐하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번쩍 드는 겁니다. 혹시 북한 김정일 북방위원장을 의식하여 그런 게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해외에서 김정일의 이미지는 순수惡 으로 평가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기상으로도 작년 12월 사망 후 곧바로 내한공연을 확정한 것도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굴러 곰최근 대화 조회 11,768
22367

불나방 어디갔어 이거. 차지영 어디갔어. 이거. 어디갔어 이거.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096
22366

내한을 즈음하야.. 티셔츠 한번 또 만드실 생각 없으신가요 예전에 샀던 애들은 이쁘게 늘어나서 레이스 티셔츠가 돼버렸어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10,994
22365

라디오헤드 내한 기념으로 글을 하나 써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어서 글 남깁니다. 이 싸이트 가입한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고등학생 떄 가입해서 10년 동안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지금은 직장인입니다. 10년 전에는 인터뷰 영상 하나도 찾아보기 힘들었었는데, 이젠 내한공연까지 성사되다니 감개무량하네요. 오랜만에 와서 익숙한 아이디들을 보니까 마음이 훈훈합니다. 야차님이 아레치 깃발 만드시면 깃발 아래서 오랜만에 다들 얼굴도 좀 봤으면…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0,651
22364

http://fb.com/rhkorea 앞으로 여기로 모두 사용.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016
22363

헐... 뭐야 최초 내한한다고 아주 들 ㅋㅋㅋ 전집이랑 라이브 묶은 박스세트 주네요 https://twitter.com/lisnme 여기 한번 가보시길.. 군침이 도는군요... ㅠㅠㅠ

김경수최근 대화 조회 10,587
22362

이 뭐 10년 전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던 아레치 형님, 누님들이 ㅋㅋㅋ 이제는 애엄마 애아빠가 되셨어요 ㅋㅋㅋ 고운고은님, 뭉치대뒤~형, choiceRa님 작년에 출산 (프리지어 누님 잘 계시나. 출산 1호신데 ㅎㅎ) 우호형, 별이형, 미미누나 올 상반기에 출산 예정 (이 3팀은 지산 공연 전까지 산후조리를 완벽하게 하셔야 하는 중대한 미션이!!! ㅋㅋㅋ) 숨은 회원분들 중에 또 있으시겠죠. 애기들 데리고 정모하면 완전 모양 멋질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916
22361

안녕하세요... 7월 29일 Radiohead 내한. 6월 23일경 2세 출산. 미추어버리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 다 너무 소중하지만 2세가 더 소중해서..ㅠㅠㅠㅠㅠㅠ

tubebell최근 대화 조회 10,003
22360

저도 오늘 오랜만에 와서 글이나 쓸까, 했는데 밑에 이미 많은 분들이 +_+ 근데 사이트 들어오기는 여전히 힘드네요. 크롬으로 들어오니 악성코드가 뜨고, 익스플로러에선 아이프레임 오류가.. 인생의 밴드가 모조리 한 해에 내한해 버리는 2012년입니다. 음악 10년 넘게 들으면서 이렇게 행복했던 해는 처음이네요. 다들 잘지내십니까? 지산에서 정모나 합시당 흑흑흑 다들 보고 싶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9,952
22359

대학생때 나름 활동 하면서 티셔츠를 무진장 샀지만, 직딩 이후론 생활에 치여 유령이 되어버린 회원입니다. 3일 밤샘 작업이 끝나고 별 생각 없이 메일 확인하다가, 페이스 북에 몇몇 친구들 떠드는 메세지 뜬걸 보고 지산 내한을 알게됬네요. 그냥 너무 놀랍고 흥분되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아레치 코리아도 바뀌지 않은 디자인으로 있는 것이 더 반갑고 좋네요. 라됴헤드 음악은 여전히 즐겨 듣습니다. 키드 에이, 헤일 투 더 씨프, 인 레인보우, 킹스 오브 림즈 다 좋…

물푸레나무최근 대화 조회 9,525
22358

지는 라디오헤드가 CG인 줄 알았구먼유.. ㅠㅠ 천년만에 와보니까 사이트도 아직 살아있고 우와 정신없네요 지산락페.. 갈 수 있을지 ㅠㅠ 월디페를 갈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이건 뭔가 친한 친구의 결혼식 같은 느낌이라면 라됴헷 공연은 뭐랄까.. 오랜 친구의 장례식 같은 느낌... 두 번은 없어서 꼭 챙겨야 할 것 같은 그런 ㅠ_ㅠ 참 농약같은 밴드네요 요즘은 음악도 안듣는데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578
22357

최근에 저도 티비에서 래됴해드 배경음악 같은거 나올때마다, 정말 징하다 징해 아직도 안오냐??! 이제 와도 안간다!! 그랬었는데, ㅎ 정말 오긴 오네요. 가봐야죠. 7월이면, 이제 막 백일 지난 다음일텐데 데려갈수 있을까요? ㅎ 3월에 아빠 됩니다. ㅎㅎ 다들 잘 지내시죠? 아레치 코리아가 래됴헷 내한할때까지 죽지 않아서 참 다행입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7월에 뵙겠습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9,710
22356

올 3월에 군대가는데 남들보다 늦게가는거라 더이상 미룰수도 없고,,,왜 하필이면 올해야 지산 많이갔는데...그땐 안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가를 나올수 있을까 ㅁ어라어냐캐ㅓ패챹커패ㅑ버ㅐ갸버개ㅑ더래얀ㄹ 나만 지산못간대 라디오헤드가 내한와도 슬픈내맘 너는아니?

장해용최근 대화 조회 9,906
22355

와... 진짜 말도 안됩니다. 말도 안되요 이건! 이렇게 갑작스레 내한 확정이라니! 회사가 여름 겨울이 바쁜 관계로(지금도 야근중) 그동안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은 그냥 그림의 떡이었는데... 이건... 회사 때려치고라도 갑니다. ㅠㅠ 그런데... 사실 라디오헤드 노래 안들은지 2년 가까이 된 듯;;; 그래도 갑니다!!! 아차... 오랜만이여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543
22354

ㅠㅠ

Sartre최근 대화 조회 9,671
22353

2012 멸망 전 이벤트인가요... OTL 올해 아무 일도 안 했어야하는건데 제기랄! 정말 기사 확인하자마자 FUCK!!!!!!!!!!!!!!!!!!!!!!!!!!!!!!!!!!!!!!!!!!!!!!!!!!!!!!!!!!!!!!!!!!!!!!!!!!!!!!!!!!!!!!!!!!! 이라고 외쳤지만... 다른 분들이라도 행복하시다면... ㅠ_- 실낱같은 희망만 안고 7월을 기다리겠습니다.... -_ㅠ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219
22352

혹시 지산 가보신분? 예매언제부터 되나요? 가는길이야 네비치고 차타고 가면 되는데 예매를 언제부터인지 몰라서요. 라헤온다니까 예매싸움 엄청날거 같은데 미리알고 표를 살 준비를 ㅋㅋ해야 할거 같은 느낌이...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 ㅎ

이 효석최근 대화 조회 12,331
22351

오네요 드디오 ㅠㅠ ㅠㅠ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776
22349

합주영상들.. 1월 26일 9시 이태원 우드스탁에서 라디오헤드 커버 프로젝드"Planet Radio" 의 단독공연이 있습니다. 이태원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50m 정도 걸어오시면 왼쪽 건물 3층입니다. 무료입장이시구요, 다만 술과 음료를 판매하는 바에서 공연하는 것이니 한 잔씩 사드셔주시면ㅎㅎ 감사하겠습니다.

신재민최근 대화 조회 9,666
22350

안녕하세요 !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만든 커버밴드 Planet Radio라고 합니다 ^^ 그동안 취미로만 합주를 해오다가 뜻이 맞아 단독으로 공연까지 기획하게 되어서ㅋㅋ 눈팅만 해오다가 글을 쓰게 되네요. 라디오헤드 좋아하시는 매니아분들과 함께 즐기고 싶어서요~ㅎㅎ 초기작부터 가장 최근 King of Limbs 앨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15곡정도 커버했구요 재미있는 공연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장소는 1/26(목) 이태원 Woodstock 입니…

Phil최근 대화 조회 9,107
22348

기후현 산꼭대기 히라유 온천마을에서 한 여관에서 일하고 있지요 오랜만의 휴일이라 오사카의 마이 스위트홈으로 왔는데, 오랜만의. 오랜만의 인터넷과 스위트홈을 느끼려고 서둘러서 왔는데.. 집에 전기가 끊겨있어서 놀랬어요. 밤9시에 오사카 전력에 전화해서, 편의점에 전기비내고나서 1시간뒤에야 전기가 들어왔어요. 하하. 오랜만의 인터넷이라 그냥 들려봄 오랜만의 글. 아 그리고 홈페이지 이름바꾼지 오래되었는데 남겨요 www.kynowa.com

아스카최근 대화 조회 9,660
22347

rhkorea를 처음 가입했던게 몇 년도 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아주 어린 시절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엄청 지났네요. 준혁이형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요. 아이디 찾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그래도 신기한게 게시판에 종종 보이던 아이디가 보여서 반가워요- 저도 나이 먹은거 같고 사이트도 나이 먹은 기분이네요- 종종 정모도 나가고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멀어지게 된 것 같아요. 아직도 연락 하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요. 가끔 홍대에서 지나가다가…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9,632
22343

>배철수 음악캠프에서 임진모씨가 나오는 코너가 있는데요.. >내한공연 주제로 이야기 하던중 라디오헤드 얘기가 나왔습니다... > >지산에서 라디오헤드와 접촉시 톰요크는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 >"개런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한국은 안간다" > >이 이야기를 꺼낸 임진모씨도 궁금하다고 자신이 한번 알아봐야겠다고 하시더군요.. 왜 한국은 안간다고 했는지... 정말 올만도 한데... > >라디오헤드 팬으로써 충격이었습니다... > >뮤즈, 오아시스, 트래…

유로파최근 대화 조회 11,181
22346

test

?최근 대화 조회 9,236
22345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젠 익스플로러보다 크롬이 익숙해졌고, 덕분에 아레치는 거의 들어오지 않았네요. 그러다가 오랜만에 익플을 켜고 들어왔어요. 글도 쓰고요. 다들 잘지내요? 저는 그냥저냥 지냅니다. 기억나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볼 길은 없군요. 라디오헤드도 잊지 않을 정도로 듣고 있어요. 요즘 제일 많이 듣는 건, 신보보다 in rainbows disk 2에요.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go slowly'! 인생은 언제나 그렇듯 재미없습니다. 물 흐르듯 살…

나나최근 대화 조회 9,783
22344

배철수 음악캠프에서 임진모씨가 나오는 코너가 있는데요.. 내한공연 주제로 이야기 하던중 라디오헤드 얘기가 나왔습니다... 지산에서 라디오헤드와 접촉시 톰요크는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개런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한국은 안간다" 이 이야기를 꺼낸 임진모씨도 궁금하다고 자신이 한번 알아봐야겠다고 하시더군요.. 왜 한국은 안간다고 했는지... 정말 올만도 한데... 라디오헤드 팬으로써 충격이었습니다... 뮤즈, 오아시스, 트래비스 다 왔는데... 정말 올만…

유로파최근 대화 조회 10,163
22342

이곳에 올때마다 뭔가 모를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시간이 멈춘 곳 같에요. 다들 건강하세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9,094
22341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길냥이에게 밥을 주며 살고 있어요

아스카최근 대화 조회 8,857
22340

http://pann.nate.com/video/217714158 영화 바닐라스카이를 토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첨 만드는거라.. 그렇게 깔끔하지는 앉네요.. 재미있게 보세여 ㅋㅋㅋㅋ

유로파최근 대화 조회 9,138
22339

완전 슬로우슬로우. 톰요크의 목소리가 엘비스코스텔로처럼 들리던데요. 제 턴테이블이 이상한건가. 다른건 다 잘 돌아가는데.. 흑-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9,111
22338

이 동네는 아직 신보 받아보신 분 안계신가 보내요?.. 저는 엊그제 받아보았습니다~ 투명 엘피는 또 처음 보내여..ㅎ 틀어보고 싶지만 턴테이블이 없어 틀어볼 수 없는 안타까움... 인 레인보우 때는 일년 후에야 들어볼 수 있었는데 앞 뒤로 같은 곡이 실려있더라는... 이번에도 설마~ㅋ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9,422
37958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OC9AW0CVOc?fs=1&hl=ko_KR"><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초반부에 독특한 톰요크의 포스에 관중들이 약간 웃기시작하는데... 톰요크도 같이 웃네여... 좀 귀엽군요... 중간중간에 계속 웃는 부분이 나오고... 톰요크가 …

유로파최근 대화 조회 694
22337

초반부에 독특한 톰요크의 포스에 관중들이 약간 웃기시작하는데... 톰요크도 같이 웃네여... 좀 귀엽군요... 중간중간에 계속 웃는 부분이 나오고... 톰요크가 웃음참을려고 입맛을 다시는 부분도 보이네여.. 2009년에 찍은걸로 보이는데.. 다시 예전의 꽃미남으로 돌아간것 같아여.. 전자음악과 난해한 음악들과는 전혀 다른 완전 아날로그틱한 느낌이 너무 좋네여..

유로파최근 대화 조회 9,377
22336

매주 재밌게 음악 듣고 있습니다. 이번주 이소라씨의 크렌베리 풍 넘버원 쩔었습니다. ㅡㅜ. 다들 잘지내시죠? 공연 정모도 또 좀 해야하는데;;;

우호최근 대화 조회 9,255
37957

올해엔 내 생일축하 글이 없넹ㅋ 보통 내 생일 축하글 다음에 아침이가 자기 생일 자축하는 글이 올라오곤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 ㅑ 아침왜 안보여? 또 나타나셈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659
22335

글이 없네요. 어쩜그래! 이제 다들 각자의 커뮤니티가 있겠죠. 음. 지산이나 함 와라. 근데 일본 지진때문에 지산에도 분명히 영향이 있을텐데, 지금 지산 관계자들 똥줄타겠어요. 올해 지산마저 망하면 어쩐담.. 이라지만 돈많은 기업이 샀으니 문닫는 일은 없겠죠. 어휴, 나 LA에서 돌아오자 일주일 있다가 톰형 LA에서 공연한다고.. 뭐 이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257
22334

라디오헤드 더벤즈 앨범 노래 가사가 하나도 없는거 아세요? 제가 등록할려고 열심히 씽크 맞추는 중 가사자체가 등록 안되어 있다는게 충격이었음,,

양희훈최근 대화 조회 8,906
0:000:00

이야기 남기기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