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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0014

생물학적으로 눈은 보다 새로운 것들을 찾는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영화 보는 것을 즐기는 것 같다.. 새로운 영상들을.. 귀는 익숙하다고 한다. 평소 즐겨듣는 것에 익숙해서 다른 톤의 음감과 다른 주파수가 귀에 들어오면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든다고 한다 . 그러나 그 거부감도 시간이 지나서 상쇄되면 서서히 들어온다고들 한다.. 개인의 주관에 의지한 채... 주요한 것은 세포(Cell)이고 부가적인 것은 망막과 어금니 그리고 귀 인 것 같다..... 세포는 …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1,467
20013

안녕하세요. 저번 정모에 이어 이번 정모에도 공연한 겨울에팀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아레치안입니다. ^^ 일단 정모에 초대해주신 우호님, 야차님 비롯한 관계자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매번 훌룡한 자리에서 기억에 남을 공연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rhkorea의 공연은 다른 공연보다 몇배는 흥분되고 떨리는것 같습니다. 관객여러분들께서 저희가 공연하는 곡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있고 또 사랑하시는걸 잘 알기에 만에하나 실수라도…

cloudcastle최근 대화 조회 1,746
20012

안녕하세요. wud입니다. 저는 일본의 끝에 있는 한 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하려면 산 중턱에 있는 정보센터에 와야 하는데 방화벽이 너무 심해서 mp3를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을 드려요. 케미스트리의 you go your way와 pieces of dreams의 mp3 (가사도 보내주시면 ㄳㄳ) 에이브릴 라빈의 when you're gone ----mp3파일 넬 힐링프로세스앨범의 12번 15번 제목과 가사를 부탁드…

wud최근 대화 조회 1,609
20011

성시경: 자.. 아니아니 인사하시구요 거성: 자 성시경씨 푸른밤 많이 사랑해주시구여~ 유반장: 저희가 좀 갑자기 좀 등장해서 어수선했던 점도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무한도전..네에~ 많은 좀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주나: 아 밤늦게 정말 찾아와서 너무 실례가 많았는데 앞으로도 푸른밤과 또 저희 무한도전 많이 사랑해주십시오~ (거성: 펀펀도요~) 석사 하하: 저희 무한도전도 푸른밤의 애청자입니다아~ 돌+아이: 여러분~ 사랑해요~ (어우~ 저질이야…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892
20010

안녕하세요~ 하거이즈의 보컬 드럭킹입니다^^ 먼저 정모공연 너무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즐거웠던 시간이었는데요...회원 여러분들과 하나도 친해지지 않아서 많이 아쉽네여~ㅋㅋ 제가 좀 수줍음이 많아서...ㅋ 여러팀들의 공연 즐겁게 잘 봤고요,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다들 실력들이 대단 하시더군요^^ 혹시 뒷풀이 했나요? 뒷풀이 참석 하고 싶었는데...안하는거 같아서 멤버들끼리 쓸쓸하게 집으로 돌아 갔답니다~ 물론 멤버들끼리 코가 삐뚤어지도록 마셨지많...ㅋ…

드럭킹최근 대화 조회 1,539
20009

아 진짜...신보 언제나오나요,,, 비는 추적추적내리고...오늘이 장마 시작같아요... 또 쩔어서 스케줄러 튜닝?리폼? 하여튼,.했어요... (엠네지악한정판에의강한욕구..랄까ㅜ_ㅜ....) 빨간종이로 싸고 앞표지에 미노 ㅋㅋㅋ;;만 했을뿐인데 간지가 신장되었어요 ㅋㅋㅋ 에유...시험 끝났어도 노느라 지치네요 ;; 다음엔 이어폰(클립형)을 튜닝할겁니당 ㅋㅋㅋ

뭇담최근 대화 조회 1,363
20008

뵌분들 모두 반가웠고...예전에 뵜던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그날 6시간의 이동시간으로 인해 몸이 바스라 질것 같아서 공연 끝나고 긴시간 같이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쉽네요. 무엇보다 갈수록 하이해지는 공연이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내공들이 참...몇일, 몇개월사이에 쌓인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 볼수 있었던 것 같애요 일일이 팀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하지만 좋았어요. 예전에 들었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알지 못하지만 느낀다. 아무것도 서로 모르지만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 아…

todd최근 대화 조회 1,566
20007

엔토쯔 "화로..라는 뜻인가? 불과 관계된 단어인 것 같은데" 나는 화로, 불타는 동굴, 곰팡대, 같은 것을 머릿속에 떠올렸다. 골똘해 있으니까 내 얼굴을 동그랗게 쳐다본다. 졸진 않아, 라고 소리쳤다. 그러고 나서 음... "불타는 동굴 안에 화로가 있는데 그곳으로 던져진 곰팡대" 짓궂게 웃으면서 이렇게 답했다. 분주한 손이 샤프를 떨구었다. 샤프는 떨어지면서 막 휘갈겨 쓴 엔토쯔의 끝에 마침표를 찍었다. "굴뚝이야" 환한미소로 나를 쳐다본다. 순간 내 머리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06
20006

메가박스에서 트랜스포머(디지탈)을 보았더랬죠... 근데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도 있는데 이녀석은 예고편은 예고편일뿐 직접 보시게~...하는 듯한 박진감...! 러닝타임이 2시간 반이라는데 중간에 시계한번 보지 않았네요...^^ 스토리라인 좋고, 구성좋고,,, 무엇보다도 멋진 변신장면, 전투모습에 중간중간 어설프게 귀여운 오토봇멤버들...ㅋ 그리고 무지무지 큐트~한 범블비... 끝나고 나오면서 내일 다시 봐야겠다는 다짐을...!! 친구랑 선배랑 정말 오랜만에 모여서…

alphon최근 대화 조회 1,769
20005

전 제 자신을 가꾸는데 돈을 거의 안쓰는 편입니다. 뭐 그래도 가끔 기분 전환겸 미용실서 머리에다가 판톼스틱한 삽질을 해대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머리가 반곱슬이라 좀 많이 거추장스러워서 매직해봤었는데 정말 매직하는 날의 여성처럼 기분이 아주 더러워져서 몇일 못가서 머리를 밀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작년인가 빠마를 해봤죠.. 고모따라 미용실갔다가 얼떨결에 빠마당했는데 역시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는 속담처럼 처음이라 그런지 만족이 안되더군요.. 거기다가 설상가상으…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742
20004

안녕하세요 어제 공연에 참여했던 Plastic Love입니다. 겨울에님이 후기를 자세하게 써주셔서 그거면 어제 분위기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짧게 쓰겠습니다.ㅋ 개인적으로 너무 오랜만에 공연이었고 공연 전 겨울에님의 말대로 어쿠스틱만 너무 많이 하면 지루할 거라는 생각과 밴드로 공연하다가 솔로로 해야하는 부담감으로 걱정이 좀 됬는데 there there이후 나름 안정을 찾아서 나름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everything in it…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1,800
20003

어제 마지막에 공연한 밴드인 '겨울에'에서 노래를 불렀던 닉네임 겨울에입니다. 저번 정모에 비해서 팀 수도 늘어나고 또 그만큼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인상적이었지만 벚꽃전선의 짧지만 굵은 공연이 특히 감동적이었어요. 데미안 라이스 목소리를 초록오렌지님 버젼으로 들으니 굉장히 색 달랐구요. 저번 공연처럼 톰 요크도 어울리지만 그것은 목소리의 느낌이 비슷하다는 의미에서였고, 데미안 라이스 같은 경우는 초록오렌지님만의 것으로…

겨울에최근 대화 조회 1,824
20002

이해해, 라고, 내가 말을 끊었다. "로봇이 아니고선 누구든 실수를 하기 마련이야, 나는 이해해 널" 관계는 말에서 시작된다. 말은 관계의 끈을 덥히거나 식히거나 끊는다. 나는 억지를 부렸다. 과장되게 상냥하게. 주체없이 배려하며. 말이란 것은 일부러 나쁜 마음을 먹지 않는 한 최대한 상대방의 편에 서야한다. 그녀와, 따뜻해질 수 있는 방법을, 오늘도 강구한다. 그녀의 퀸이 사는 길목에 나의 나이트를 슬며시 올려놓는다. 매일 그렇다. "다음에도 기회는 있잖아,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05
20001

이티셔츠 소장하고 계신분 있으시나요 ? 있으시면 산경로와 가격좀 알려주세요 ㅠㅠ

아지태최근 대화 조회 1,377
20000

다들 너무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조만간 동영상 편집해서 올려볼께요. 멀리까지와서 보고가시느라 고생들 하셨을텐데, 많이들 와주셔서 공연이 잘 된것 같네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다음공연은 아직 기약하긴 힘들겠지만, 다음공연때도 만은 참여 부탁드릴께요 :) 늦은밤, 좋은 밤들 보내세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671
19999

부대에서 인터넷하면좋긴좋은데 안좋기도해요 음악듣는건좋은데 ... 아무튼 즐거운여름보내세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1,277
19998

http://www.uniqlo.jp/uniqlock/ 'ㅅ' sound on

ACDC최근 대화 조회 1,574
19997

아직 나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많은 노래들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좋은 노래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ㅁ' (참고로 헤비메탈 싫어하고요 브릿락쪽을 주로 좋아합니다. 프레디머큐리랑 비슷한 보이스도 좋아하구요)

박소연최근 대화 조회 1,544
19996

홀딱 벗으시고~~~~~ 화장실실실실실롤 향했고~ 그리고 오줌을 갈겼지 ~~ 행복하게 말이야~ 유후후후~ 그런데 그런데 이럴수가 오 엄마 이러지마~ 지저스~~~~~~쌩~ 개미가 ~ 내 다리위를 타고 올라오고 있어!!!!!!!!!!! 여왕개미 수십마리~~벽을 기어올라~ 내 엉덩이도 기어올라버렷어~ 내가 약먹고 미친건가아!!!!!!!!!!!!!!!!!!!! 베이베~~ 잠이 오질 않~~~~~~~~~~~~~~~~~~~~~아~ 미칠꺼 같아 ~ 미칠꺼 같아~ 넌 여기에 안계…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624
19995

라디오헤드 공식 홈피에 링크되잇엇네요;;;;ㅡ 그냥 우연히 라디오헤드 링크게시판가서 보닌까 잇는거보고 ㅡㅋㅋ 왠지 그냥 기분좋네요;ㅋㅋ 내한좀 오지;;;ㅜ

skyqudrl최근 대화 조회 1,277
19994

오늘도 퇴근하자마자 택시를 타고 가다가 노래나 좀 더 들을겸 집에서 5분거리쯤에서 내렸다. 새벽이라 그런지 차조차 흔적을 감춰버린 도로 도시의 불빛때문인지 별들은 보이질 않고 달 하나만이 나를 위해 마중나와있다. 난 거기에서 취해버린걸까? 차 한대도 없는 그 도로에서 춤을 추며 유유히 노래와 함께 걷고 있었는데 멀리서 차가 한대 오고 있었다. 그래도 차가 알아서 비키겠지 하는 생각에 그 동작을 멈추지 않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경찰차다 쉬발 덕분에 난 도망자 시…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53
19993

7/7/7 오실분? :) 이번에 밴드분들도 많고, 기대 만땅입니다. 이벤트 퀴즈도있을듯?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35
19992

오늘 집청소를 하다가 작년에 과제때문에 산 성냥을 발견했습니다. 팔각모양 각에 들어있는 건데, 이름하야 UN성냥. 제조년월은 무려 1995년이고 상표에는 반공, 방첩이라고 쓰여있는 꽤나 연륜있어 보이는 녀석이 혹여라도 장마철 습기에 녹녹해지지나 않았을까 걱정하는 마음에 한개비를 켜봤더니 인이 타들어가는 냄새가 너무 좋네요. 그나저나 오늘 조심해야겠어요. 낮에 가열차게 불장난을 했으니: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614
19991

볼 수 있겠군요+_+_+_+_+_+ 여름 참 좋구먼. http://www.film2.co.kr/news/news_final.asp?mkey=11248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79
19990

다음문제들을 읽어보시고 느낌가는 데로 답을 적어BOa요~ 1번) 나에게 복싱선수인 친구가 있다. 오랜만에 그 놈을 만난 나는 너무 기쁜나머지 그놈을 쳐버렸다 이 문장을 읽고 글쓴이가 한 짓거리를 4자성어로 풀이해보세요 2번) 바닷가에서 시를 쓰고 있는데 도무지 영감이 떠오르질 않는다.. 이 문장을 읽고 글쓴이가 꼭 해야할 일은? 정답 ) 1번 )선수쳤다 2번 )가까운 해양구조대에 이 사실을 알린다 해설 ) 1번 ) 친구가 복싱선수인데 그 친구를 쳤으니 선수친거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357
19989

얼마전...파나소닉 이어폰께서 운명하셨습니다. ㅜ_ㅜ그래서 새거 사려는데 2만원대 안팎에서 추천 좀 해주세요... 인터넷 뒤져봤지만.....잘 모르겠구 감이안오네요.... 클립형은 별로인데다가 비쌀 것 같고(외부소리차단이거의안된다면서요..) 인터넷에 보니까 젠하이저가 좋다고들 하는데 사면 간지야 좀 흐르겠지만 춈...비싸네요ㅜ0ㅜ ...학생이 감당하기엔 흐흐흑? 커널형이 차음은 괜찮다던데 커널형 사면 왠지 그 때 부터 ....... 외부세계와의 단절이 더욱 심화…

뭇담최근 대화 조회 1,526
19988

매일 그대와 퐁퐁 매일 둘이서 퐁퐁 아 지는 저녁해를 지지않는것처럼 뒤집어봐요 퐁퐁 매일 어딘지 모르게 퐁퐁 매일 오토바이에서 퐁퐁 아 비오는 날의 예감 구멍투성이 우산을 기다려요 퐁퐁 퐁퐁퐁 맥주를 따면 퐁퐁 여기서부터 점프해요 퐁퐁 루지카오메유이마 루지카오메유이마 퐁퐁퐁퐁 아아 싫은 놈이랑 악수를 해요 아아 오늘도 힘내고 있어요 강렬하군요 가끔은 이런 것도 들어줘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839
19987

유튜브에 우리나라 언더밴드 뮤비는 다 있네요 좋은세상 점심시간에 구경하는재미가 쏠쏠쏠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362
19986

내일 북유럽으로 10박 11일 여행을떠나는데.. 한국에는 오지 않는 라됴헷.... 가서 톰요크나 한번 만나봤으면....-_ - 에휴,..

Zeroid최근 대화 조회 1,386
19985

이넘들 서포트나 팍팍해줄까하고 투표하러 들어갔따가 지금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밴드의 프로필을 봄.(밴드명 Soulkiss) 제가 놀란건 딴게 아니라 기타리스트의 장비. 보십시다 Guitar&Vocal - June 사용악기 Shure SM58 Mic Voicelive James Tyler Studio Elite, James Tyler Classic Custom, James Tyler Classic Jim Burst, PRS Private Stock Hollowbod…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839
19984

힘들어요, 비 오는 날은. ㅜ.ㅜ요새는 시험기간이지만 자꾸 라됴헷 신보땜에 바람들어가서 공부는 안되구(도대체 언제 나오는 건데?!버럭) 쩔어요. 그러니까 다크서클, 입안 허는게...장난 없규요.... (제가 치아교정을 하거든요...입안 완전 씹히고;;....) 그러다 어제는 온토니에 쥐가 날 것만 같아서 머리삔이나 튜닝하는..착찹한 사태가.. 근데 왠지 뿌듯하네요...^^*;;;; 하고다니면 신내림이있는 듯... 어젯밤엔 everything in its righ…

뭇담최근 대화 조회 1,369
19983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그렇게 길진 않은 마요네즈.. 한개?통?하고도 반을 그냥 버려야 했다 ㅠㅡㅠ 마요네즈는 아끼지 맙시다 김치 볶음밥에 고추장을 조금 넣어 비빈뒤, 삼겹살을 구워 잘게썰어 넣고, 그위에 치즈 두장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마요네즈로 꽃이라든지 사람얼굴 하트 등 그림을 듬뿍 그려넣은 다음 프라이팬채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아! 채소나무유령/ 프라이팬은 같이 먹으면 안됩니다.) ㅎㅎㅎ 오밤중 테러? 침이 꼴깍

onion최근 대화 조회 1,507
19982

http://www.momaonlinestore.co.kr/ 여기서 뮤직머그를 사려고 하는데, 결제하려고 했더니 현대카드가 있어야 하더라구요. 언제부터 이렇게 바뀌었는지, 당황스럽네요. 주변에 물어봤는데 아무도 현대카드가 없다고 해서, 혹시 아레치에 현대카드 갖고 계신 분 있음, 저 대신 결제 좀 해주십사- 제가 미리 돈을 입금해드릴게요. 혹시 갖고 계신 분 있음 쪽지 부탁드려요. 하하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576
19981

주말에 할 일도 없구 비두 오구 해서 초소원들이랑 같이 눈물이 주룩주룩을 봤는데...(남자들이 이런거 더 좋아합니다..ㅋ) 처음에는 "우와 오빠 간지나게 자란데다 성실하기까지....ㅇ.ㅇ...인테리어까지 못하는게 없구만..." 옆사람 보면서 " 넌 이 나이 먹도록 할 줄 아는게 모냐?" "에이 고등학교 중퇴자나 우리나라에서는 안먹혀..." "잰 군대도 안가네...체체..." "와 동생 진짜 이쁘다...제대로 자랐는데...ㅇ.ㅇ+.." "착하기까지 해....슈퍼 …

alphon최근 대화 조회 1,407
19980

전 이책을 읽으면 꼭 paranoid android가 생각나는데.. 이제 라됴헤드 안지 몇일째 되는 초짜입니다;;

홍진형최근 대화 조회 1,416
19979

중1때 보이스카웃에 처음 들어갔다. 신입생 입대식? 같은 뭔가 구질한것을 한후, 그날 저녁에 학교운동장에서 캠핑을 하기로해서 뭔가 이것저것 서로 준비물을 정하는 도중 3학년 선배가 나에게도 임무를 맡겼다. "넌 돼지고기를 가지고 와" 난 웃으면서 대답햇다. "그래" 뭔가 당황한 듯한 그 선배의 표정 "야 너 왜 반말하냐.-_-;" 선배에게 존댓말을 써야한다는 걸 그때 처음알았다. 그리고 그날 저녁, 집에서 돼지고기를 찾아서 학교에 다시 가져온 나는 다시금 우리조…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336
19978

이시간에도 잠안자고 기웃거리는 사람이 16명이나 있네요. 저는 8시에 마신 한잔의에스프레소가 독이되어 아직도 못자고 있어요. 몸은 이미 지쳐버렸는데.

Gogh최근 대화 조회 1,361
19977

어느 옛날 한 조용한 시골농장 외간남자와 남몰래 바람피던 오리아줌마가 임신을 하게 되었지만 멍청한 남편은 자신의 올챙이들이 아직도 건재하다고 믿었기에 오리아줌마는 무난하게 알을 낳게 되었고 거기서 미운오리새x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이 미운오리새x가 정말이지 남편과는 너무나도 달랐기에 남편은 CSI에 수사의뢰를 하여 원인을 밝혀냈고 (본인의 올챙이 전멸소식도 알게되었고) 오리부부는 결국 이혼하게 되었고 오리아줌마는 결국 홀로 미운오리새x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559
19976

센스쟁이십니다~ 이러다가.. 팬이 되어버리겠어요. 님 방송 안 들으면. 잠 못 자는건 아닌지^^ 오늘도 어김없이 코코어 곡을 틀어주시는 센쓰!! 기분이 좋아서. 공개글을~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327
19975

오늘 너무 심심하다..ㅜ.ㅜ 놀 사람이 없어효..ㅜ.ㅜ

악!!최근 대화 조회 1,319
19974

Wow I;m in one of Ogasawara Islands. It:s in the middle of the Pacific Ocean, 1000km far from Tokyo. See you!!

wud최근 대화 조회 1,441
19973

몇 주 전, 어떤 여자가 안과 의자에 누워 의사에게 메스로 눈을 찔리는 꿈을 꾼 이후로 걱정아닌 걱정을 했지만 수술은 20분도 걸리지 않았고 전~혀 아프지도 않았고 두꺼운 뿔테, 눈에 착 달라붙는 렌즈 없이도 벽시계가 이렇게 잘 보인다니! :) 한 번 도려내서 그런지 눈동자가 갈색으로 변하였군뇽뇽뇽.

나나최근 대화 조회 1,582
19972

어릴적부터 나의 잠버릇은 꼭 양말을 신고 자야하는 것이었다 양말을 신고 누워있다가 잠이오지않으면 양말을 벗어서 양손에 끼고 노래를 부르며 박수를 치거나 뭐..그렇게 놀다가 잠이들곤 했단다(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어젯밤엔 여전히 내발엔 하늘색 수면앙말이 신겨져 있었고 난 정말정말 정말로 미칠듯이 잠이오지 않았다 비몽사몽이었겠지? 나의 어린날을 추억하고 싶어서였을까?? 양말을 벗어서 내 양손에 꼭 끼고선 어렸을때 그런것처럼 양말 가지고 놀다가 잠이든것 같다;; 나름…

miller최근 대화 조회 1,480
19971

2007 라디오헤드 투어일정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홈피 들어가도 2006년꺼 밖에 없는데...-_-

todd최근 대화 조회 1,440
19970

학점 평점이 꾸준히 내려가네 그것도 똑같은 간격으로ㅎㅎㅎㅎㅎ 이야, 제 자신이 장합니다, 장해요. 아 ㅆ. 이럴 줄 알았으면 교수평가 솔직하게 할걸.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316
19969

길거리의 깡통을 가지고 드리블하다가 발로 세게 찼다. 깠다,라는 염세적인 표현이 옳을만큼 징그러운 소릴내며 굴러가던 깡통은 가로수 옆 집수구 안으로 떨어졌다. 더러운 물건도 정붙이면 안고 다닌다고, 나는 금세 아쉬워졌다. 갑자기 '환타'라는 깡통의 스펠링이 생각나지 않았고 또한 궁금해지기도 해서 집수구로 얼굴을 들이밀어 안을 내다봤다. 전에 비가와서였는지 깡통은 구정물 위에 제자리로 둥둥떠서 나를 반기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 하나를 고추를 된장에 찍어바르듯 빼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320
19968

뭔가 좋은일이 있으면 자랑하고싶어져요 'ㅁ' 그것도 유치하게 ㅎㅎㅎㅎㅎ 절대로 가슴에 못담아두고 ㅎㅎㅎㅎㅎㅎㅎ 아... 평소에 그렇다구요 지금 자랑할게 있다는게 아니라 -,.ㅡ 좋은일좀 생겼음 좋겠어요 'ㅁ'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411
19967

도서관을 향해 집을 나서다 계단을 내려오는 내 발걸음 박자를 듣다보니 socker의 도입부 드럼비트가 생각나 다시 집에 들어가서 엠피3를 가져오는 수고에도 흥겹게 노래 들으며 도서관에 도착했는데, 이제는 집중하고 동강이나 들어야겠다 생각하다가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마음에 유튜브를 뒤져보며 포티쉐드와 뷔욕 -아직도 bjork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읽기전에 많은 고민을 하곤 하지만-에 이어 socker를 뒤져보니 뮤직비디오는 없고 라이브만 있어 얼씨구나 플레이 해…

Sartre최근 대화 조회 2,013
19966

어제 MBC 자정뉴스에 인터넷 댓글 달기 실명제 도입에 관한 인터뷰기사에 예기치 않게 등장하신 반가운 시아님.... 화면발 잘 받으셨어요~ ^^

mimi최근 대화 조회 1,554
19965

간만에 길~게 휴가를 나가게 되어서(4박5일 아싸) 테마를 공연 전시 문화 체험(?)..으로 잡고 볼거 없나 뒤지다 보니 위대한 캐츠비가 뮤지컬로 공연되고 있었네요...ㅡ,.ㅡ+ 이거다 싶어서 예매하려고 하니....정작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 현실. 잽싸게 핸폰에 있는 사람목록을 뒤져보았지만.... 역시나.......시무룩 씁쓸한 마음에 전에 가입해둔 까페에 들어가서 단체관람없나 하고 게시판 뒤져보니 7월 단체관람..!!!!!!이 있다~~ ... 날짜는 휴가 나…

alphon최근 대화 조회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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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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