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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764

나는 바보입니다, 라고 그가 말했다. 버스는 요철을 넘었다. 내부가 덜컹거리며 사람들을 들어올리다 내렸다. 남자는 침을 한번 꿀꺽 삼키더니 다시 말을 잇는다. "나는 바보, 바보천치이고 멍충이고 또라이에, 우유부단하며 패배자, 개자식입니다.." 좌석에서 목을 반쯤 젖힌채 졸고 있는 남자. 젊은 엄마는 남자의 얼굴을 보며 인상쓰다가 딸애의 얼굴로 눈을 댄다. 힙합음악의 여고생은 잔뜩 찡그리며 MP3의 볼륨을 올린다. 누구도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묵묵히 자신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730
19763

http://www.asiamusic.net/magazine/onzine.asp?mode=view&num=668&part=pop&start_num= 예전에 어디서 본 기억으론 SOAD의 Serj도 감시받고 있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저 뉴스에선 기밀 문서를 갖고 있다고.. 말이 많았을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저것말고는 톰과 M15가 관련됐다는 소리는 없는데 궁금하네요. 어떻게 된 일인지.. 톰도 이제 요주의 인물인가..

잠가루최근 대화 조회 1,582
19762

잠만 잘오넹..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512
19761

편도선에 문제가 생긴지 4일째. 너무 아프네요. 비를 맞은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 것이 화근인가 봐요. 영업 끝날 시간이 다 됐다는 말에 빨대로 단번에 흡입해버린 탓일까. 편도선에 문제가 생긴 것은 처음인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래서인지 비실 비실거리고 있답니다. 이틀째 되는 날 병원갔더니 빨갛게 붓고 종기도 낫다며, 항생제가 들어있는 수액을 맡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감기에 웬 수액일까 싶었지만, 순순히 의사의 말을 따랐어요. 덕분에 바늘은 엉덩이에 한번…

담요최근 대화 조회 1,726
19760

축구영화 보는줄 알았음 각본 누가 짠거야 밤에 안자고 본 보람이 있네 알러뷰 루니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506
19759

간만에 들어오네요..사는게 바쁘다보니...;; 요새는 음악도 도통 듣질 못하고 그랬는데 아랫방총각(같이 근무하는 사람)이 얼마전에 낙원상가가서 기타랑 엠프랑 다 해서 20만원에 사왔다며 맨날 기타 뜯고 놀고 있네요...참..허접한 실력이지만 그래도 듣고 있다보니 다시 가슴이 콩닥콩닥...;; 좋군;; 역시 군대란데는 사람이 살데가 아닌거 가태요...ㅜ.ㅜ 요새는 그나마 바이크 한대 뽑아서 그거 타고 가고는 싶었지만 지금까지 못가본 관광지, 유적지 등등 놀러다니는…

alphon최근 대화 조회 1,630
19758

http://music.download.com/exitmusicsongswithradioheads/3600-8362_32-100895799.html?tag=MDL_listing_song_artist 라디오헤드로 검색해서 들어가면.. no artist라고 나오면서 라디오헤드 곡들을 다른 사람들이 리메이크해놓은거같은데.. 재밌는 곡도 많네요~ㅎㅎ 특히 just가 젤 맘에 들었음..ㅋㅋㅋ 좀잇음 시험인 관계로 다 못들어보고..ㅎ ㅌㅌㅌ~~~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596
19757

통장이 달랑달랑 출 퇴근 지하철에서 맨날 손에 든 pmp를 보며 퇴근하는 직장인들을 부러워한지 어언 1년 드디어 D2가 두두두두둥! 반지하에서도 디엠비가 잘 터저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528
19756

약 7년쯤 전에 라디오헤드이야기 라는 글을 썼던 이세용 이라고 합니다. 그때 가끔 글도 남기고 그랬었는데.. 아직도 아이디가 살아 있네요..^^ 그때 우호님하고 메신져였던가? 채팅이였던가 그런걸로 가끔 이야기도 하고 그랬었는데요...우호님은 여전히 열성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대단!! 우연한 기회로 제가 그동안 웹상에서 어떤일들을 벌였었는지 확인하고 다니던차에 여기까지 흘러들어와 버렸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다들 행복하시고. 라디오헤드가 한국에서 공연하…

jurius최근 대화 조회 1,451
19755

치기싫다 하루에 전공세개가 겹쳤어요 마;ㅗ리ㅓㅇ뢰ㅓ노리아ㅓ릋ㅌ.,ㅜㅍㅂ재ㅑ겨ㅔ

악!!최근 대화 조회 1,516
19754

다시 한 번, 그 사람이다. 전과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 똑같은 공간 속에 함께였던 것이. 목련이 봄을 새하얗게 흩날리던 날. 언제나처럼 통영으로 향하는 편도 티켓을 - 나는 '돌아오는' 길을 고민하지 않는다 - 손에 말아쥐고 차에 올랐다. 옆자리에 앉아서도 늘 그래왔듯, 서로 돌아앉아 짐짓 아는 체 모르는 체, 이따금씩 시선을 힐끔 흘려보내며 음악을 틀었었지. 가는 내내 무얼 들어야 할지 고심중이던 찰나, 모처럼 Bel Canto가 울려나왔다. 반가운 이…

Rayna최근 대화 조회 1,758
19753

라됴헤드에 미쳐있던 시절로부터 조금은 열정이식은 요즘.. 그때를 생각하면 마치 열병난것같다. 군대에서 인터넷하다가 문득생각나서 라이브를 봤는데... 톰의 모습은 간만에 내 감성을 자극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이곳에왔다. 여전한 분위기의 이곳이 좋다. 근데 군생활이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았다. ㅡ.ㅡ........

노니최근 대화 조회 1,514
19752

우리 집에 '도도한 냥이' 보리가 엄마가 되었답니다.... 아가 3마리가 태어났어요... 아직 눈도 못 떴지만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축하해주세요~ ㅎㅎ

mimi최근 대화 조회 1,696
19751

듣기 편한곡이 나온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1,399
19750

의견들 내보세요. 이번사건을 어떻게 보시나요? forum을 열어봅니다. 댓글업음 OTL

우호최근 대화 조회 1,740
19749

http://www.summersonic.com/lineup.html dinosaur jr에 pipettes lcd soundsystem에 modest mouse 아 정말 좋네요 개인적으론 작년 라인업보다 마음에 듭니다;

소년최근 대화 조회 1,758
19748

도서관에갔다. 맞은편에 눈부신 여인이 와서 자리에 앉았는데 그녀의 물통속에 물이 반쯤 들어있고 마치 스피커의 형상을 띤 기기가 들어있는걸보고는 소독하려나. 싶었는데 대뜸 꿀꺽꿀꺽 그 물을 마시기 시작하는 그녀. 그리고는 책을 가지런히 펼치고 그위에 펜을 하나 꺼내두고 잠을 자기 시작하는그녀. 그때부터 그 물병이 - 정확하게 말하자면 물병속의 '기기'가 신경쓰이기 시작해서 도저히 내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 결국 자고 있는 그녀의 머리맡에 쪽지를 써 건네 놓…

Gogh최근 대화 조회 1,794
19747

정말 요즘 공감되는 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겸손한 관심은 무관심이다' 저만 그런건지.. 아주 귀에 쏘옥 박혀버렷습니다..ㅎㅎ;; 가끔 저런게 필요할때도 있죠..~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혹시 야차님이나 우호님은 보셨을테지만 정모때 저랑 같이 왔던 여자분 기억하시는지요? 제가 그 분을 6개월 짝사랑하는 ㅎㅎ 그런 사람인디.. 사귀는 분이 제가 아는 형입니다. 그래서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작업…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674
19746

내가 찍은 사진이 자기네 저작권이라니! 이래 놓고 또 어디서 쓴다고 하면 돈을 받겠지.. 관련기사 클릭 고고씽 그나저나 말년입니다. 내일부터. 17일간. 시간이 참 빠르단 말밖엔.. 아,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휴가 날짜를 헤아려 보니 124일 이더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웃음)

스캇최근 대화 조회 1,887
19745

방문을 사정없이 두들기는 소리. 그 소리에 나는 살며시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내 방의 변함없는 풍경이 희미하게 보인다. 다시 한번 방문을 두들기는 소리. 내 이름을 부르는 아빠의 목소리가 들린다. 무슨 일일까 싶어 눈을 부비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여전히 내 방의 풍경은 변함없이 희미했다. 문을 열자 방문 앞에 서있는 아빠가 보였고, 그 뒤로는 뿌연 안개로 가득찬 부엌이 보였다. 이게 무슨 일일까. 아빠는 인상을 잔뜩 찡그린채 속옷 바람으로 서계셨다. 입…

담요최근 대화 조회 1,897
19744

다다음 주, 한강에서 만나용 :)

나나최근 대화 조회 1,722
19743

정모의 감동이 아직!! (안가셨죠?) 가시지 않은 이곳에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일본을 가셨는데..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일본에서 라디오헤드 앨범좀 사달라!' 근데 일본에서만 발매된 라디오헤드 앨범을 통 몰라서...어떤걸 부탁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당~!!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515
19742

- 언젠가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다가 작은 나방을 봤다. (예전에 살던 집인데)워낙 자주 나왔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그래도 벌레는 싫었다. 그래서 잡으려고 휴지를 뜯어 다가가는데 글쎄, 쉬지 않고 날개짓을 하는 것이다. (벽 어디에 붙으면 잡으려고 했다) 1분, 2분.. 오직 나방 잡을 생각만 하고 집중해선지 왠지 시간이 천천히 갔다. 그런 와중에 '혹시 멈추면 자기가 죽을걸 아는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윽고 정말 힘들어서 쉬고싶었는지 찻잔수납장…

결빙최근 대화 조회 1,772
19741

잘부탁 드립니다

April최근 대화 조회 1,611
19740

오늘 1년 됐음. 첫 결혼기념일, 조촐히 집에서 보냈음. 축하해주셈

우호최근 대화 조회 1,763
19739

영화보단 뮤직비디오가 시간때우기 좋다 모르겠다, 이상하게 뮤직비디오가 좋아지는 시절이다. 내가 구상한 뮤직비디오의 내용을 후임에게 그림설명해가며, '야 이건 좀 섹시하면서도 우울하고 즐거운 노래에 어울리는 노래야' 거리는게 기분이 좋다. 후임들이 그건 별로다 싶은 표정을 지어도 즐겁다. 넬의 MV는 앨범을 거듭해갈수록 세련된 느낌이다. 요즘 돈 좀 벌리나. 치유도 그렇고, 마지막에 남기는 여운이 머리 띵해질 정도로 얼얼하다. 하지만 별반 뛰어난 내용은 없으므로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399
19738

나름 알수없는 단어. 브런치와 함께 하는 아침. 아마 어제 2시쯤에 잠이들어 할일을 하기 위해 아침 8시쯔음에 일어나는 기염을 토하고 중간고사는 다가오지만 시험은 교양 2개밖에 보지 않고 토익은 보람차게 800을 넘겨주셨고 랜덤으로 돌린 노래는 고릴라즈가 나와버리고 봄은 와버렸고 정도? 랄라라~~;;따위; 아. 그리고 살짝 밴드하실분 없나 기웃기웃.심심해서;;

todd최근 대화 조회 1,683
19737

오늘 홍대에 있는 비닐이라는 작은 캌테일 바에서 코코어가 공연을 했었는데요. 아레치 티셔츠 입은 분을 봤네요. 검은색 후드티였는데, 파마머리 하신 어떤 남자분이 입으셨더라구요. 반갑긴 했으나, 아는 척은 안 했으며, 공연은 너무 좋았씁니다. 다만, 공간이 너무너무 좁았던지라 다닥다닥 사람들과 붙어서 보느라 가끔 넘어질뻔 하기도 하고 뻗뻗하게 서서 봐야했고 심지어는 앞의 여자분 팔꿈치로 명치를 맞는 일도 생기고; 아찔했어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974
19736

주말 전야를 맞이하야 잠 좀 푹 자보자 라는 맘을 먹고 자기 전, 잠시 동안의 유희를 위해 티비를 켰는데 아이쿠.. OCN에서 CSI 반장님 특집을 밤새 해주네요-,.-... 알러뷰 케이블

나나최근 대화 조회 1,675
19735

생전처음 나온 biz trip, 뭐 어떻게 어떻게 이제 마치고 곧 두시간후면 귀국할예정, 올때 표가 마땅치 않아 경유했는데, 망할 에어 프랑스가 내 짐을 제대로 안보내서, 짐은 또 안오고, 된장, 암튼 곧 돌아감!. 출장은 역시 내체질 아닌듯, 이스탄불은, 공기도 않좋고, 동네도 많이 지져분하고, 꼭 그리스 같기도 한데, 어제 새벽에 도착해서 오늘 저녁에 떠나니, 구경도 못했지만, 느긋하게 냉중에 다시 와보고 싶음. 왔으니, 그래도 아레치에 터키 ip 하나 찍어…

우호최근 대화 조회 1,677
19734

억지 울음은 너무 쉽게 할수 있다. 연기라고는 하지만 너무 쉽게 울수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제일 힘든 것중 하나. 억지로 웃으면서 대화 하는거.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535
19733

어쿠스틱을 하나 장만 하고 싶은데.. twoman tm-bke 워시번 D8 카운티스 SSC25E Ibanez TCY10 20만원 안팎으로 가격대에는 이정도가 괜찮은것 같은데 쳐보지 않고 산다는게 좀. 아무래도 낙원에 가보아야하나.. 저것들 혹시 쳐보신분있으면 이야기좀 해주셔요 (__)

스캇최근 대화 조회 3,859
19732

언제부터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언제부터인가 내 핸드폰은 손목을 감싸지도 못하는 시계가 된 채 오늘도 알람을 울리고 있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33
19731

그래도 금요일이라 신납니다 ㅎㅎㅎ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551
19730

며칠 심하게 앓다가 이제 좀 사그라들었나 싶더니 이 시간까지 난 한 사람들 서너 번 죽이고 있다. 겨우 새빨갛게 얼룩진 머릿속에서 나는 왜 분노로 살아가는가.

나나최근 대화 조회 1,736
19729

RHkorea 오랜만에 와봤는데 아직도 활동도 하고 매년 티 공동구매도 하는 것 같네요. 근데 저한테는 메일하나 안와요. 죄다 스팸메일함으로 들어가나... 여기 가입할때가 중딩때같았는데 벌써 대학생이랍니다.

만싸.최근 대화 조회 1,488
19728

http://www.summersonic.com/index.html 펫샵보이즈 매닉스트릿프리쳐스 정말 이들을 보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아흑-_ㅠ (근데 보고싶은 밴드들이 2번째날에 몰려있어서;;좀 불안하긴 하네요 겹칠까봐;;)

소년최근 대화 조회 1,680
19727

2003이였나.. 글로벌페스티발에서 봤는데요 마지막곡.. 키드에이 수록곡이엿나 엠네지악이였나 -ㅁ- 어쩃든 이펙터를 가지고 막 뭐를 하던데;; 콜린은 베이스 연주하구 필은 이상한 레몬모양(?) 공같은걸 흔들고 있구 톰은 오르간인가?-- 그런걸 치구 !! 조니와 에드가 이펙터로 이상한 짓을하던데-- 그거 도데체머죠? 이펙터로 소리를만드는건가여?;; 넘신기해서;ㅠㅠ 자세히좀 가르쳐주세요

블레그최근 대화 조회 1,439
19726

얼마나 써야 오래 쓰는거예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요새 핸드폰 새걸로 바꿀지 말지 계속 고민중이라서요 -_-a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641
19725

드러럭 컥 큼 큼 교실에서 수업을 듣거나 자습을 하다보면 남학생들 중에 이러는 애 꼭 있다. 여학생은 안 그런다. 훌쩍이는 건 그래도 양반이다. 내 코는 온도에 민감한지라 여행용 티슈를 항상 갖고 다니는데 이런 학생이 옆이나 뒤에 있으면 휴지를 주고 싶을 때가 많다. 혹 거절할까 이상하게 볼까 등등 마음 속에서 고민하다 만다. 귀에 거슬리기도 하고...그게 습관적으로 그러는 거라면 남에게 피해가 되니까... 당장 휴지가 없어서 그러는 거라면 이해하지만 별 생각없…

Byrds최근 대화 조회 1,871
19724

애들이라고는 하지만 왜 혼내야 말을 듣는걸까 아니 왜 혼내면 말을 듣는거야.ㅡ,.ㅡ; 차라리 혼내도 말을 듣지 말던지ㅋㅋㅋ 얘들아 비굴해지지 말자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550
19723

http://www.yes24.com/Category/FTCategoryMain02.aspx?CategoryNumber=003009129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MODR&code=1781&album_mode=music오랫만에 들어왔더니 기쁜 소식이~ 이 앨범 정말 갖고 싶었었는데... 10년이 지나서 드뎌 울 나라에 정식으로 수입되는군요. 감동의 눈물 주루룩~ T.T 신보 발매가 계속 지연되어서 안타깝지만.…

멜랑콜리최근 대화 조회 1,655
19722

제가 여기 글 올린지가 거의 1~2년 넘은 것 아니 3~4년 된 것 같네요. 학교 졸업후 얼마동안까지도 매일 방문했었는데.. 아무튼... 여긴 아들레이드(호주)입니다. 인터넷 사정이 안좋아서 아레치 접속하기도 무쟈게 힘드네요. 이번 정모 잘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언제와도 포근하고, 정감있는 아레치 화이팅..^^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1,527
19721

한벌 샀는데.. 너무 작아서 반품했는데.. 배송료를 붙여 달라해서 앞주머니에 5000원 넣어서 보냈더니.. 5000원 환불을 덜 해줬다.. 그래서 전화했는데 오전에.. 담당자가 아직 안왔으니 담당자가 오면 전화주겠다고 친절하게 말해서 그러십사 하고 끊었는데.. 이제 생각났다.. 내일 아침에 또 전화해봐야겠다.. 그 옷 이미 팔렸으면..산사람은 횡재..나는 낭패.. 그리고 어제 옷을 샀는데.. 여자친구가 이쁘다고 추천해줬고 나도 맘에 들어서.. 샀는데.. 기대하고…

악!!최근 대화 조회 1,566
19720

싫으다 정말 보고싶고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1,309
19719

음악관련 질문은 아니구요.... 메일관련인데요 제가 어제 저녁까지 메일확인을 했는데 오널 아침 직장에 와서 메일을 확인해 보니까 받은편지함의 메일이 전부 없어졌어요.. 지워진 게 아니고 전부 없어졌어요.. 전 삭제하지도 않았고.. 삭제하였더라도 휴지통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휴지통도 깨끗해요... 보관된 메일이 통째로 없어져 버렸어요...젠장......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어케해야 되죠? 다시 돌아오게 할 순 없을까요?ㅠㅠㅠ 돌아와라~~~~…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1,463
19718

요즘 다시 듣는데 bones가 귀에 들어오네요.. 한번 만들어본 뮤비..

abruzzi최근 대화 조회 5,236
19717

사회진화론과 관련된 책들을 읽고 있어. 최근 들어 대유행 중인 덕담들 : 잡아먹지 않으면 막아먹힌다. 적자생존. 우승열패. 경쟁의 논리.. 오늘날 우리네들 일상을 각박하고 피폐하게 하는 이 야만(?)의 담론들이 어떻게 해서 유입되고 발전되어 왔는가를 알고 싶어 구한 책인데. 거기서 이런 구절이 인용되었더구나. "먹고 먹히는 야만적인 '야수'들의 세계를 접하면서 그를 '당위'로써 받아들인" 것으로부터 문제의식이 생겨났다고.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 너절한 일상사들…

Rayna최근 대화 조회 1,835
19716

여기는 변함이 없는듯하네요 원두는 요즘 글 많이 쓰는지 모르겠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1,660
19715

빌려줬다가 못 받은 오케이 컴퓨터 아직 못 샀다는 생각에 상실감이 -_- 너무 일찍 일어났어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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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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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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