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299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9797

요즘에는피부좋아보인다는말만이나를살린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1,465
37025

이렇게 졸린 월요일밤은 처음 느껴보아요. 일요일인 어제 농구를 너무 열심히 한거 같아요. 잠이 쏟아져요. 잘래요. 앙.

녀찬최근 대화 조회 489
19796

에구궁...ㅜ.ㅜ.... 자구 일어나서 학교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몸살끼가 도지는 박 모양(17세) 이였습니다.... (Morning bell 들을 생각을 하니 빨리 자고 싶어지는 박 모양...) 창문닫으러 가기 전에..... 이 녀석들은 몰까요? (그림은 제가 급조로 그린겁니당;;하두 많이 그리다보니 넘쳐나네요;;죄성.........) 라디오헤드와 관련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여기선 '미노'라구 불리는 거 같네요. 일단 저 짐승의 종류는 곰(bear)로 …

뭇담최근 대화 조회 1,531
19795

radiohead , portishead 보다 더 우울한 노래 추천 좀 해주세요. 자살하고 싶은 그런 노래 좀 추천해주세요.

MyFoolishHeart최근 대화 조회 1,681
19794

딱히 할말은 없구요..(매우 죄송해졌다.......) 라됴헤드 하면 마냥 수줍어하는 무적의 여/고/딩/...입니다..*-//-* 드디어 가입하게 되었네요...감격입니다 요즘은 라됴헤드 씨디를 사모으는 중이랍니다... ...1,2집만 사면..훗훗. 전 태교도 라됴헤드로 할거에요~~~~~~~~~~ 애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큿큿큿~~~~~~~~~~~ 지금으로부터 20여년 후..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뭇담최근 대화 조회 1,415
19793

오랜만에 들렀네요.ㅋㅋ 화창한 일욜입니당~ 즐건 주말 보내세용.-ㅇ-;;;;;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366
19792

밥맛이 없으시면 점심 계란후라이 3알을 부친다(후추와 소금으로 살짝 간한다) 큰 대접에 더운밥을 넣는다. 간장과 참기름을 두른다 (기호에 따라 고추장 ;;) 밥위에 후라이를 얹는다 사정없이 기절하도록 비빈다 -이상;; /요즘사람들도 이렇게 먹는지 모르겠네요; 금방 먹어서 인증샷은 없습니다. 추천합니다. 집에 남은 밥 다먹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646
19791

상구가 다금바리 산다고하니 25일날 시간 좀 내세요 정발산 등산가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527
19790

http://music.geocities.jp/summersonic19852000/SS07.htm 완전한 타임테이블은 아니지만 먼저 모바일 한정으로 공개된 스테이지별 아티스트입니다 아티스트 추가로는 MXPX 30 SECONDS TO MARS GOOD CHARLOTTE 가 추가된듯 하고 (전부 모르는 밴드들;;) 음 계획을 대충 짜보니 첫번째날은 pipettes-> long blondies -> editors -> interpol -> dinosour jr. ->…

소년최근 대화 조회 1,537
19789

스프링 웨이브 페스티벌 (http://www.springwave.org)의 행사 중 하나로 어어부 프로젝트 공연이 5월 18일 금요일에 있습니다. 장소는 강남역에 있는 LIG HALL 이구요. 저녁 8시 공연입니다. "홈패션"이라는 제목으로 퍼포먼스를 하는데요. 어어부 프로젝트 퍼포먼스가 보고 싶어서 제가 4월 중순 쯤에 한 장을 예매해 놨던 표가 있어요. 자리는 앞에서 세번째 줄 중앙이구요. 그런데 제가 다음주 금요일에 갑자기 선배하고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취…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861
19788

아오ㅜㅜㅜ

김유일최근 대화 조회 1,476
37018

수정 | 이동 | 삭제 | 보내기 | 이 게시물을.. 수정 10번클릭해도 안넘어옴

상Q최근 대화 조회 849
19787

아 다른 건 아니구요, 제가 한 일주일 전인가 그러니까 일주일이 넘었겠군요. 일을 하는데, 복숭아 뼈가 빨갛게 되게 아픈거예요. 뭐에 부딪혔나 싶기도 하고 아픈 부분이 살짝이어서 왜 이리 아프지만 생각했더래요. 그런데 다음 날. 어라, 이 아팠던게 이제 발등까지 퍼진겁니다. 점점 붓기 시작하는데 열까지 나더라는....흑. 자세히 보니 무언가가 복숭아 뼈 바로 옆을 물었던 겁니다. 지금의 추정은 개미인데, 이건 개미치고 너무 심한겁니다. 정말 개미일지 의심되는..…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845
19786

정말로 민간인이 되어서 글을 쓸까.. 했지만, 내일이 신고입니다. 하지만 정작 집에는 일요일날 가요 매일 밥얻어먹고 다니고 운동안했더니 살찔 조짐이.. 레이나 저번에 정말 반가왔다오! 물론 결빙군도 무척이나 보고싶었고! 아침군은 필름 언제 받을 꺼니? 제대를 한다니 설레기도하고 걱정이 앞서기도 하고... 저도 흥분되는지 글이 앞뒤가 없네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1,512
19785

악플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에 빠져 살기에 아니 더 자세히는 오락과 연예인에 대한 열중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닐까. 통해 자신의 잘못을 돌아볼 시간을 가지거나 하지는 않고 수동적으로 인터넷 뉴스나 바보상자만 보면서 연예인의 행동거지나 오락프로에서 비난 거리를 찾고 있다. 힘을 쏟아야 할 곳이 그렇게 없는지... 안쓰러운 중생들. 도서관도 가고 베토벤도 듣고 산책도 하고 아니면 애인을 만들든지 뭔가 관심을 쏟을 곳을 찾아봐. 짧은 인생 사랑하며 살자

Byrds최근 대화 조회 1,551
19784

어쿠스틱 기타가 '또 다시' 사고 싶어졌다. 컴퓨터의 할부금도 끝나가니 슬슬 질러도 되지 않을까 싶다. 나의 할부 릴레이는 지칠줄도 모른다. 일단 사고 싶은 물건을 할부로 지른 다음, 할부가 끝날 때가 되면 또 다시 할부로 지르는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 다른 건 몰라도 무언가를 사들이고 싶은 욕심만큼은 저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유혹은 설탕처럼 달콤하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725
19783

鄭鑑錄에서 소개한 興者와 亡者 姓氏朴氏는 興하고 金氏와 高氏는 亡한다 鄭鑑錄(정감록)에는 朴氏 興(흥)하고 進步(진보)정치인 亡(망)한다! 其體如 木星木姓 可居之處也 기체여 목성목성 가거지처야 訣曰 興者柳朴 亡者 金高也 결왈 흥자유박 망자 금마야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자세한 내용은 백마공자 홈의 국조단군 편에 있습니다. 위 글은 게시판 공지사항에도 있습니다. 인터넷 창에 백마공자. 단군연합을 치시면 볼 수 있습…

금성최근 대화 조회 1,836
19782

갈꺼죠?갈꺼죠? 가려고 과외도 잡았는데. 이번해엔 가야징^^사회인이 되기전 마지막. 데미안라이스랑 뮤즈랑 레이니선만 봐도 되.

todd최근 대화 조회 1,775
19781

클났다

hikaru최근 대화 조회 1,435
19780

요즘 살이 좀 쪘는데 그 중에 엉덩이가 제일 많이 찐 것 같다. 살이 찌면 꼭 엉덩이 부분이 많이 찐다 맨날 중국요리 먹고 앉아있어서 그런가? 운동 고고싱 자전거배우고싶다..

SENG최근 대화 조회 1,374
19779

시험이 끝나고 울적한 마음을 라됴횽들 노래로 달랬습니다.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다..(bends...;;;)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1,248
19778

감기가 떨어질듯 하면서도 안떨어지네요. 아침에 집을 나설때마다 더워서 땀은 나는데 기침을 하고 있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니 이것 참.. 정말 질긴 감기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

hikaru최근 대화 조회 1,258
19777

MUSE 오는구나 -_ㅠ 제 첫 정기 휴가는 7월말입니다 ㅋㅋㅋㅋㅋ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335
37012

사랑해요 엄마 알라븅~~

상Q최근 대화 조회 619
19776

노다메 칸타빌레를 혹 보신 분이 있을런지.... 완전 오타쿠가 되서 치아키사마에 빠져서 rh에 빠져있던 고등학교 시절 저런 곡들은 누구의 귀를 위한 곡이냐~~!! 했었던 베토벤 교향곡 7번이니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이니 등을 듣다가 정서순화^^;;를 위해 간만에 RH를 들으러 왔답니다. 드라마중 미네가(결국은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지만..)역시 음악은 롹 이야!는 말을 듣고 rh음악으로 드라마 한편 제작 하시지~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완전 3년 만에 쓰는 글…

앰플최근 대화 조회 1,444
19775

이레이져 앨범 및 스캐너 있으신분 계신가요? 지난번엔 나나님이 도움을 주셨었는데 말이죠, 가능하신분? 댓글 부탁, 급구.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71
37010

Rh Korea 공연 동영상 중 아침 결빙이라고 나와있던... 노래 제목과 원래 이곡은 누가 불렀는지요? 알고 싶은데요.. 아침 결빙 하고 밑으로 say it ain’t so 라고 써있던데.. 부끄럽네요 죄송합니다.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초보최근 대화 조회 559
19774

. . . . . . . . . . . . . . . . . . 뭐해??

유감최근 대화 조회 1,520
19773

세줄요약 : 분위기 환상! 괜찮은 사람 난지도에 다 모였다! 오늘 또 가고만다! -^-

나나최근 대화 조회 1,763
19772

http://www.pentaportrock.com/ ASH ASIAN KUNG FU GENERATION BT THE CHEMICAL BROTHERS 크라잉 넛 DAMIEN RICE 할로우 잰 LONDON ELEKTRICITY MUSE 펄스 데이 레이니 선 STEVIE SALAS 스트라이커스 TESTAMENT 바닐라 유니티 바세린 보드카 레인 밴드 스타일들이... 바람직하게 다양하네요. 7/27~7/29 아레치 공연 다음으로 기대되는 행사네요...... ㅎㅎㅎ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2,368
19771

깨질 것 같다. 멍하니 한 30분 앉아있으면 좀 살 것 같다. 이렇게 살면 안된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460
19770

라디오헤드에 빠진지 1~2달 정도 됫는데....... 왜안오는건가요..

톰요크최근 대화 조회 1,544
19769

안녕하세요~ 정모끝나고 아주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 전 이제 시험이 끝나고 한 숨 돌릴만한 시간이 회귀한것 같군요 하하 흠... 혹시 rhkorea에 주기적으로 정팅이 행해지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 하는지 댓글로 가르쳐주시면 시간내서 꼭 한번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팅때 뵈요~ ^-^ 이야~~

cloudcastle최근 대화 조회 1,482
19768

http://wiki.rhkorea.com/wiki를 많이들 알고계시겠지만, 백과사전, 용어사전 정도로 생각해보면 될듯한데, 아레치에 래됴햇 위키를 만들까 한다, 물론 위키는 DB가 모아졌을때 그 힘을 발위하는데, 현재 아레치의 자료량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으나, 체계적인 자료 정리가 되어, 위키가 완성되면 정말 좋을 듯한데, 뭐 가당치 않은 얘기를 하는것도 같고, 암튼 만들어 보고픈 생각은 굴뚝같다. http://wiki.rhkorea.com/ 이건 매번 마찬가…

우호최근 대화 조회 1,844
19767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세요 다녀오세요 잘 갔다올게 다녀올게요 조심하세요 코가 커지고 귀가 작아지면서 나는 어느 옛날의 눈사람을 생각한다 눈사람도 코가 크고 귀가 작았다. 나는 귀를 크게 만들어주려고 코를 잘랐다. 코를 잘게 부셔서 귀에 붙여주었더니 코는 작아보이고 귀가 커보였다.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세요 같은 기분으로 나는 귀를 떼어버렸다. 나는 귀를 동그랗게 뭉쳤다. 그리고 지나가는 같은 반 친구에게 눈덩어릴 던졌다. 얼굴에 귀를 맞은 친구는 아픈 눈을 감싸쥐며 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01
19766

돈도없구해서 그냥 보드내장사운드로 버텨왔던 6개월... 뭔가가 항상 소리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고... 게임이나 영화나 허접한 무언가가 소리와 나와서..(화이트 노이즈가 넘 심했습니다.) 슉~~~슉~~~~ 질렀습니다. 잠에 취해서... 새벽에... 그래도 이것저것 알아보니 사운드블라스터가 제값 못한다는 평이 많은거 같아서... HT OMEGA인가.. 이 회사에서나온 CLARO 스페샬. 요걸로 샀습니다. 결정적으로 5.1체널이 완벽지원될 수 있는 인코딩 기능이 있다…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1,746
19765

이번 앨범에 수록될 신곡들입니다 들을 수록 마음에 드네요;; 펜타포트에 꼭 와주었으면 You Can't Have It All I Started A Fire

소년최근 대화 조회 1,496
19764

나는 바보입니다, 라고 그가 말했다. 버스는 요철을 넘었다. 내부가 덜컹거리며 사람들을 들어올리다 내렸다. 남자는 침을 한번 꿀꺽 삼키더니 다시 말을 잇는다. "나는 바보, 바보천치이고 멍충이고 또라이에, 우유부단하며 패배자, 개자식입니다.." 좌석에서 목을 반쯤 젖힌채 졸고 있는 남자. 젊은 엄마는 남자의 얼굴을 보며 인상쓰다가 딸애의 얼굴로 눈을 댄다. 힙합음악의 여고생은 잔뜩 찡그리며 MP3의 볼륨을 올린다. 누구도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묵묵히 자신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730
37007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a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878
19763

http://www.asiamusic.net/magazine/onzine.asp?mode=view&num=668&part=pop&start_num= 예전에 어디서 본 기억으론 SOAD의 Serj도 감시받고 있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저 뉴스에선 기밀 문서를 갖고 있다고.. 말이 많았을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저것말고는 톰과 M15가 관련됐다는 소리는 없는데 궁금하네요. 어떻게 된 일인지.. 톰도 이제 요주의 인물인가..

잠가루최근 대화 조회 1,582
19762

잠만 잘오넹..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512
19761

편도선에 문제가 생긴지 4일째. 너무 아프네요. 비를 맞은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 것이 화근인가 봐요. 영업 끝날 시간이 다 됐다는 말에 빨대로 단번에 흡입해버린 탓일까. 편도선에 문제가 생긴 것은 처음인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래서인지 비실 비실거리고 있답니다. 이틀째 되는 날 병원갔더니 빨갛게 붓고 종기도 낫다며, 항생제가 들어있는 수액을 맡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감기에 웬 수액일까 싶었지만, 순순히 의사의 말을 따랐어요. 덕분에 바늘은 엉덩이에 한번…

담요최근 대화 조회 1,726
19760

축구영화 보는줄 알았음 각본 누가 짠거야 밤에 안자고 본 보람이 있네 알러뷰 루니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506
19759

간만에 들어오네요..사는게 바쁘다보니...;; 요새는 음악도 도통 듣질 못하고 그랬는데 아랫방총각(같이 근무하는 사람)이 얼마전에 낙원상가가서 기타랑 엠프랑 다 해서 20만원에 사왔다며 맨날 기타 뜯고 놀고 있네요...참..허접한 실력이지만 그래도 듣고 있다보니 다시 가슴이 콩닥콩닥...;; 좋군;; 역시 군대란데는 사람이 살데가 아닌거 가태요...ㅜ.ㅜ 요새는 그나마 바이크 한대 뽑아서 그거 타고 가고는 싶었지만 지금까지 못가본 관광지, 유적지 등등 놀러다니는…

alphon최근 대화 조회 1,630
19758

http://music.download.com/exitmusicsongswithradioheads/3600-8362_32-100895799.html?tag=MDL_listing_song_artist 라디오헤드로 검색해서 들어가면.. no artist라고 나오면서 라디오헤드 곡들을 다른 사람들이 리메이크해놓은거같은데.. 재밌는 곡도 많네요~ㅎㅎ 특히 just가 젤 맘에 들었음..ㅋㅋㅋ 좀잇음 시험인 관계로 다 못들어보고..ㅎ ㅌㅌㅌ~~~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596
19757

통장이 달랑달랑 출 퇴근 지하철에서 맨날 손에 든 pmp를 보며 퇴근하는 직장인들을 부러워한지 어언 1년 드디어 D2가 두두두두둥! 반지하에서도 디엠비가 잘 터저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528
19756

약 7년쯤 전에 라디오헤드이야기 라는 글을 썼던 이세용 이라고 합니다. 그때 가끔 글도 남기고 그랬었는데.. 아직도 아이디가 살아 있네요..^^ 그때 우호님하고 메신져였던가? 채팅이였던가 그런걸로 가끔 이야기도 하고 그랬었는데요...우호님은 여전히 열성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대단!! 우연한 기회로 제가 그동안 웹상에서 어떤일들을 벌였었는지 확인하고 다니던차에 여기까지 흘러들어와 버렸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다들 행복하시고. 라디오헤드가 한국에서 공연하…

jurius최근 대화 조회 1,451
19755

치기싫다 하루에 전공세개가 겹쳤어요 마;ㅗ리ㅓㅇ뢰ㅓ노리아ㅓ릋ㅌ.,ㅜㅍㅂ재ㅑ겨ㅔ

악!!최근 대화 조회 1,516
3700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다음생일도 가치 ... 축하해요 .

상Q최근 대화 조회 835
37001

놀래서 전화해봤습니다... ... .. ... .. 컴터 샀다고 야동달라는 거였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77253441/qq.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837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