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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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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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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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1 | 조니뎁 빠순이 볼 때마다 저 시-커먼 눈화장에 심장이 벌렁벌렁-,.-b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19090 | 에로지지,라고 나는 여자친구에게 그렇게 불린다. 휴가때마다 만나면 불린다. 보통때는 안 불린다. 불림은 외로움의 탈피다. 변태되는 매미유충처럼, 나는 몸밖으로 뭔가 빠져나가는 기분을 체험한다. 오늘 분대신병의 가족이 면회왔다. 쪼그맣고 뚱뚱하고, 그래서 나는 난쟁이 가족을 떠올렸다, 출발전에. 겨울용 이불을 꽁꽁 싸맨 보따리들을 상상했었다. 속으로 픽픽거렸다. 옳다쿠나. 역시나였다. 가족은 모두 한다발 꽃송이들이었다. 바람불어 몹시 추웠고, 웅크리니 더 그랬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437 | |
| 19089 | :노래 좋다~! 음원을 뽑아서 여기에 게재하고 싶지만, 인터넷 Html세계는 약해서 가사만 끄적거려. 알아서 찾아서 들어. 명곡을 인터넷에서 듣는다는 건, 그런 노력쯤은 당연히 필요하잖아. 이제보니 니얼굴 그녀를 닮았어 "서운해하지 마 그녀도 널 닮았는 걸" 정말이지 고마운 너의 많은 얘기들과 한 가지 오직 나만 바라보는 것도 그녀와 많이 비슷해 이런 날 위해 니가 주는 사랑은 "늘 풍족함 늘 커다람" 허나 너는 몰래 울기도 해 너를 대할 때마다 그녀가 느껴지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263 | |
| 19088 | 20. The Strokes - First Impressions Of Earth 19. Thom Yorke - The Eraser 18. 불싸조 -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17. I'm From Barcelona - Let Me Introduce My Friends 16. Justin Timberlake - Futuresex/Lovesounds 15. J Dilla - Donuts 14. Junio…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200 | |
| 19087 | 담배. 누구나 다 그러지 '난 마음만 먹으면 끊을 수 있어' 라고 그럼 마음은 언제 먹을거야? ....나도 몰라.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19086 | 어딘가에도 있기 싫은 기분, 오늘하루도 내일의 하루도 어제의 하루도 너무너무 비슷해서 괴롭다는.. 무엇인가 사건이 하나 터졌으면 좋겠는데..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89 | |
| 19085 | 머랄까 상향지원한 대학교의 발표를 기다리는 기분이랄까요? 딱 그런데 - _- 그저께 밤 늦게 누군가에게 제가 만든 컴필레이션 시디랑 자막 담긴 영상을 건냈는데 그거에 대한 반응이 없어서 .. 답답하고 막 안절부절 못하기도 하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포기하자 싶기도 하고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064 | |
| 19084 | 이제 올해가 지나면 스물 하나. 이십 더하기 일. 시간이란건 빠르다. 손으로 잡히지도 않고 멈추라고 말한다고 해서 멈추지도 않는다. 선배들의 말을 이제 이해한다. 내가 지금보다 몇살 어렸을때, "너가 팔칠이라고?!" 하면서 깜짝 놀란게 기억난다. 이제는 내가 "너가 구삼이라고!?" 같은 말을 반복 하면서 깜짝 놀란다. 요즘 애들이 성장이 빠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형누나들이 나를 볼때도 똑같은 생각을 했을거다. 가끔 나보다 네살이나 어린애가 담배를 피고 있는…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325 | |
| 19083 | 술을 왕창 마시고 아무리 잠을 청하려 해도 목은 갈증만 나고 문득 , 뒤를 돌아보아 추억을 되살렸더니 거기엔 놈이 있었다. 키가 크고 . 작은 눈에 , 항상 멋진 모자를 쓰고 다니던 그 녀석 아주 길다란 베이스가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그 녀석 손이 컸던 그 녀석 그루브함을 몸소 알던 그 녀석 미소가 멋진 . 그 녀석은 영원히 22살인 채로 나와 다른 하늘 아래서 살고있다. 존 레논 , 커트 코베인과 함께 있을 그 녀석을 떠올리며.. 아직도...공항 가는 길..흥…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127 | |
| 19082 |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세일을 격하게 하길래 쇼핑하러 나갔다가 그래! 크리스마스고 하니 엄마랑 동생주려고 목걸이를 하나씩 샀다. 처음엔 '싸게싸게 선방하자' 했다가 눈깔이 천장에 붙어서 고르다보니 세일제외 품목을 사버려 생각했던 금액의 몇배가 되는 지출을 해버렸다. -_ㅠ 그래도 일단 지르고 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깜짝 써프라이즈로 받게될 엄마의 표정을 생각하니, "훗 까짓거" 소포를 부치고나서 집에 전화를 걸어 "어머니, 크리스마스라고 여기 세일하는데 뭐 필요한…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108 | |
| 19081 | http://beta.zb5.zeroboard.com/제로보드가 드디어 다음버젼을 내놓았다. 여전히 잘 만들어진것같아. 아직은 대충 봤지만, 뭐 7월에 공개가 되었으니,, 내가 한참이나 늦었지만, 암튼 아직은 베타이므로 무효,;;; (핑계) 내가 원했던 기능들이 들어있는것 같다, 아레치의 보드는 너무 낙후되서, 최근에 UCC 를 담기엔 너무 역부족인게 사실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자료를 migration 해야할 부분이 너무나 방대해서, 쉬운 문제가 아닌듯하다,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77 | |
| 19080 | 홈페이지도, 싸이도 제대로 관리를 안하고 있다. 다이어리도 거의 쓰는 일이 없다. 그럼에도 이 곳에는 꾸준히 글을 남긴다. 왜일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19079 | '무언가 굉장히 어긋나 있다' 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어긋난게 분명해' 라는 생각도 들었다. 뭘까. 정신은 흐릿한데, 마음은 다급하다. 지금까지는 사소한 어긋남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문제가 심각해졌다. 그러나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문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19078 | 어제 자기전에 남자친구랑 MSN으로 말을 하는데요 인터넷 기사중에 '이명박'이 지금 단독 선두를 하고 있다고,,, 그래서 내년 대선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어쩌다가 노무현 얘기가 나왔는데요 예전에 예전에 남자친구가 노무현 지지했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아직도 좋아하냐고, 물어봤걸랑요. 그니까 아직도 좋아한대네요. 저는 워낙 정치적 소신이 없는지라, 그렇다고 부모님 따라서 당 지지 하는 것도 싫고, 여러 기사들도 살펴보고, 오랫동안 시간을 갖고, 관심을 가지고 정치에…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108 | |
| 19077 | 태클로 시작해서 태클로 끝나는구나 ㅡㅡ;;; 젨.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69 | |
| 19076 |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 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듣는 것 만으로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넌 그런 노래일꺼야 유 콜 잇 러브 (The student, L'Etudiante . 1988) 중에서 ------------------------------------------------------------------------------ 저 밑에밑에 글을 보다가,,, 포르말린님이 회원정보에서 괜찮은사람을 봤다길래,,, 저도…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096 | |
| 19075 | 올해 있었던 가장 황당했던 사건 회사에 입사하고 알게된 윗층 아저씨. 그 아저씨가 나에게 유부남 아저씨와 돈 받으며 데이트 하라는거.. 젠장..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011 | |
| 19074 | 푸른새벽 - 보옴이 오면 보옴이 오면, 음.. 모두들 한번쯤 뵙고 싶어요 보옴이 오면, 음.. 놓아둘곳 있겠지요 지금 이렇게 버티고나면 그때 행복할까요 삶은 조금씩 힘겨워져만가는걸 깨닫는 나이가 되고 난 가끔씩 울지 못해 웃어 보이고 가만히 고통을 껴안아요 보옴이 오면, 음.. 그대를 만나러 가고 싶어요 보옴이 오면, 음.. 머무를곳 있겠지요 지금 이렇게 버티고나면 그때 행복할까요 삶은 조금씩 힘겨워져만가는걸 깨닫는 나이가 되고 난 가끔씩 울지 못해 웃어 보이고…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19072 | http://blog.rhkorea.com/news/10RSS 를 이용해서 rhkorea 및 rhkorea blog 등을 핸폰으로 접속할 수 있다. 단, KTF 에서만 된다는것, (본 기능은 oliverne.com 에서 배포된 기능입니다.) KTF 는 왑 언어로 mhtml, html 을 쓰기때문에, SKT wml wmls 보다 좀 편하고, LGT 는 개판임;; 핸드셋마다 제각각이라 참 힘들었던기억이,, 암튼 내경우에 차가 너무 막힌다던지, 할수있는건 핸드폰 뿐일…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444 | |
| 19071 | 어제 난생 처음으로 면접이란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연락오기로 되어있는데, 아직 연락이 없으니 너무 초조하네요. 어차피 경험삼아 지원한 것이기에 큰 의미는 두지 않았고, 이번 면접의 여부에 의해 내 인생의 방향이 크게 달라질 것도 아니고, 안 되면 안 되는대로 또 다른 문을 두드려볼 계획이지만 그래도 빨리 연락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어제 면접을 보면서 느낀 점은 고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일종의 상품으로 잘 포장해야 하는구나… | Salvador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19070 | 어제 무진장 추웠는데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적은 인원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토드, 소년, ppppp, 에딕(맞나요? -ㅅ-;;) 다음 정모때 또 봅시다~~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089 | |
| 19069 | 그 사람이 싫어졌거나. 맘에 안 든다는 신호. 난 저 사람이 참 착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물렀어.. 난 저 사람이 솔직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직설적이야.. 난 저 사람이 순수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어리숙해.. 난 저 사람이 낙천적이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쉽게살아.. 난 저 사람이 친절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누구한테나 저런 식이야.. 난 저 사람이 검소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짜.. 경험에서 나온 것들.. 이런 장점들이 하나하나 단점으로 …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19068 | 플루토 2권까지 나왔는데 왜 아무도 말 안해줬어.. 지금 1권 다봤는데..아..씨...눈물 날라 그래 ㅠㅠ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147 | |
| 19067 | 20년 넘게 그냥 그냥 살아온 우리집입니다. 24평형의 조그마한 저층 아파트이지요.. 그런데 너무 오래되고 제가 군대 전역하고 나니... 방이 비좁다나 머라나... 겸사겸사 리모델링을 해야 할거 같다는데... 그래서 대대적이진 않지만 내부를 조금은 바꾸어 보기로 했답니다. 아는분이 인테리어를 하신다며 그분의 자문을 구해 집을 고쳐보기로 했답니다. 우리 아버지가 전기일을 하시는데 이것저것 하실줄 아신다며 너희 둘(저+동생)이 도와주면 되신다며 경비를 최대한 아껴 …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1,481 | |
| 19066 | 오늘 오후, 작은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자주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가 아닌지라, 나는 이 의외의 전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대충은 알 수 있었다. 아마도 보험. 작은 어머니는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계신다. 덕분에 작은 어머니의 소개로 우리 식구들도 보험 하나씩은 들어놓은 상태다. 그리고 전역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 또한 보험에 들게 되었다. 매달 10만원 상당의 돈을 지불해야 하는 꽤나 부담스러운 보험이었다. 이번 달 실적이 안좋으니 도와달라며 회사 앞…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67 | |
| 19065 | 고쿠센? 인가 하는 드라마에, 어라, 잘생겼네. 해서 알아봤더니 사와다 신 이라는 역할의 마츠모토 준 인지 쥰인지 하는 ... 제길.. 같은 남자가 봐도.. 왤케 잘생긴거야........... 씨부렁 씨부렁, 키는 173 이군.... ㅎㅎㅎ 이런 생각에.. 벌써 방학의 하루를 날려보냈답니다.. 학교에서 일본어 시간에 고쿠센을 보는게 아니었삼.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06 | |
| 19064 | https://www.google.com/adsense/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 게시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서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얼마나 얻어질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얻어진 수익은 아레치 유지비용에 들어가겠지만, 생각으로 그닥 도움이 될수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기존의 배너광고와 달리, 걍 매일 매일 와서 눌러주면 역효과가 발생하여, 권한박탈의 소지가 있으므로, 가끔 지나들 다니시다, 정말 클릭해보고픈, 광고가 게시중이면 클릭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광고로…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26 | |
| 19063 |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라디오 해드를 좋아하고 즐겨 듣는 사람은 딱 두명 밖에 없거든요. 라디오해드라는 밴드를 통해서 공감할수 있는 사람은 그 두사람 뿐이에요. 그 두사람중 한분을 통해서 여기에 6개월전에 가입했구요. 라디오해드,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자주 접할수 없는, (아니 자주 접하지 않는다고 해야겠죠) 음악들도 이곳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된것도 이유중 하나고,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을 하나씩 읽어보면 아직은 제가 어려서 깊게 공감하지 못하겠어요. 하지만 그래서…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151 | |
| 19062 | 이거 사용자 이름에 뭐라고 써야해요? 여기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 쓰는거 아닌가요?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164 | |
| 19061 | 외국애들이 무슨 음악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브릿팝을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그 중에서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뤠이디오헫 라고 하면 좋아한다 뿌듯하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19060 | 뭐든 과잉되면 허우적거리기 마련이다. 핸드폰 가입을 해지하러 간 곳에 마주대한 여직원은 입술이 과잉되어 있었다. 나는 그녀의 눈이 아니라 입을 보면서 대화를 했다. 그곳을 빨려들어가지 않으려고 애썼다. 자주 드나드는 신촌의 거리는 변하는게 없다. 내가 눈치채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다. 어쨌든 신촌은 과잉상태다. 이야기를 하려는데 말이 나오질 않았다. 어떻게 지내냐고, 그런말 같은거 나는 배워야만 한다. 그래서 나는 가전제품을 좋아한다. 친해지고 싶으면 메뉴얼을 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55 | |
| 19059 | 히히 요즘 Scissor sisters 노래 상당히 끌려요. 클럽갔다가 처음 이노랠 들었는데 친구랑 '오래된 노래인가봐~~' 하면서 신나게 디스코를 췄거든요.ㅋㅋ 근데 다음날 하루종일 머리에 맴돌더니 급기야 싸이월드 배경음악도 바꾸고요. 호호호호 미국에선 망했다지만 영국에선 상당히 인기를 끌었더군요. 근데 미국밴드라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멤버 5명 중 4명이 남자인데 모두 게이바 출신이라는 화려한 경력. 저번에 티비에 나와서 라이브 하는걸 봤는데 노래들도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060 | |
| 19058 | 갑니다. 가입한지는 3년이 좀 넘었는데 정모는 처음 가보네요. 데면데면하지않게 잘 부탁합니다.^_______________^ 제가 여러분들 얼굴을 모르니까 아레치티입고 콘로우한사람보면 저인줄 알고 붙잡아주세요. 키키.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043 | |
| 19057 | 100문100답에 질문하고 답다는 일에 재미붙여서 자주 들어온다. 간만에 날아온 쪽지는 무지하게 반갑다~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071 | |
| 19056 | 모토 라고 하나 어쨌든 l o v e m y s e l f . 오래가길 빌고 빌고 또 바란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66 | |
| 19055 |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고 할 필요가 있을까. 이별이 다가옴을 느끼고 어떻게 할지 몰라 괴로워하며 뭉개질 이유는 뭐지.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연이든 필연이든 나는 그 시간에 어떻게든 그런 생각이 들었어야만 했을것이다, 라고 나는 믿었다. 나는 중간에 끊은 상태로 밖으로 나가서 모나미볼펜으로 벽지에다 메모했다. "사랑->바람->혐오" 친구의 애인을 엇그제 만났다. 그리고 더 이상 친구의 애인이 아님을 들었다. 그녀는 이제 그냥 토모코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92 | |
| 19054 |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다. 일부러 찾아 마시는 일은 거의 없고... (아주 가끔은 있다는 얘기.)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잠깐 수업듣는 친구들이 마시면 나도 따라 마시고, 카페에서 사람들 만나면 그럴 때 마시는 정도. 그러고 보니 집에 커피가 없다. 이건 좀 심하군... 손님 접대하려면 좀 필요할 것도 같고. 음. 각설하고, 자판기에서 커피 뽑는 게 왜 이렇게 힘든지; 예전엔 전혀 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컵을 자판기에서 빼냈었는데, 최근에는 계속 컵 뽑…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596 | |
| 19053 | 8월 정모후기입니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90도 꺾어 보셔야 합니다. 화질이 좋지 않기 때문에 크기를 키워서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116 | |
| 19052 | 얼마 전 대학 친구가 메신저를 통해 말을 걸어왔다. 나의 생존 여부를 묻는 것으로써 대화는 시작되었다. 살아있냐? 어, 응. 오랜만이네 그래 오랜만이다! 어떻게 전역하고서 연락 한번 없냐? 한번은 했었잖아;;; 됐고, 이번에 송년회할건데 시간되면 오든가. 연락 못해서 미안해. 좀 봐주라. 송년회? 무슨 모임인데? 우리과 사람들 모임이지. 오빠들은 거의 다 나온다는 거 같은데, 나머지는 모르겠다. 오든지 말든지 네 마음대로 해. 거 참, 되게 쌀쌀맞네. 미안하다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95 | |
| 19051 | 김재덕 닮았다는 소리 들을까봐. (아닌게아니라 서울에 있은 5일동안 하루도 그 소리 안들은 적이 없어요.. 끄앍) 농담이구효. 28일은 가족과 조용히 보내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이제 아버지 야근하시는 날에는 외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기분이 이상하고 우울하다고. 어머니 나이가 이제 그렇게 되셨군요. 한편으로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지만, 어머니가 안쓰럽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얼른 자식에서 벗어나, 바람직한 여가생활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버지께 홍탁삼…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081 | |
| 19050 | 1. 부모님 용돈드려서 좋고 2. 통장에 돈이 쌓여서 좋고 3. 사고 싶은 옷 살 수 있어서 좋고 4. 피부관리에 신경쓸 수 있는 화장품을 살 수 있어서 좋고 5. 평소에 비싸서 못 가본데서 밥 먹을 수 있어서 좋고 6. 돈 더 모으면 자동차를 살 수 있어서 좋고 7. 시집갈때 사고 싶은 혼수용품 살 수 있어서 좋고 8. 사랑하는 사람들 밥 사줄 수 있어서 좋고 뭐.. 또 있으려나.. 근데..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얼굴이 늙어가고 있다는거..ㅠ.ㅠ 좋아하는 …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071 | |
| 19048 | 정말 너무하십니다. 우호님 너무 하세요. 믿었습니다. 4장은 넘게 썼는데, 그녀에 대해서, 어떤 단어가 걸려서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ctrl+v 안먹힙니다. 끄아아아아아아아 쪼금있다 저녁에 일끝나고 다시 올릴께요 ㅠ_ㅠ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29 | |
| 19047 | 요즘 미친듯이 먹어대고 있습니다. 원래 살 안찌는 체질이라며, 자신만만해 하던 저도 요즘 음식 재료 살 때 칼로리를 어찌나 따지는지... 그도 그런것이 외국생활 5개월만에 5키로가 찌더군요... 사실 더 쪘을 수도 있어요. 그치만 5키로 정도로 타협보죠. 배만 계속나와!!!!! 근데 문제는 밤에 먹지말자, 양을 조금씩 줄이자 생각했는데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싶어!!!! 오늘도 배 터질듯이 저녁먹었는데 11시인 지금... 초 출출. 아아 미치겠어요...ㅠ_ㅠ…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289 | |
| 19046 | 어리석은짓에 부끄러워 한다면 그걸로 된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부끄러워하는건 시간이 필요하다 도저히 부끄워하지 않을 무식한 사람이면 그사람에게 동정만 줘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사람은 나아가는게 가장 사람답기에 그걸로 된거라고 그런생각이 문득 들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465 | |
| 19073 | 일시 : 12월 28일 장소 : 강남역...(부근?와서 전화하셈.-_-) 시간 : 7시(저녁먹고들 오세요^^늦는사람...미워합니다.) 회비 : 만원+알파 연락처 : 010-2776-7993(todd:종헌) 하는일 : 처음오시는분들 궁금하실텐데.술마시고 음악듣고 이야기합니다.이런저런이야기. 오시면 미소년과 미소녀가 득실득실.(정도...) 아.야차가 바쁘다니 제가 공지 올리게 되네요.그래도 연말정모인데 흐지부지 되면 안될것 같아서. 관리자분께서는 아무나;(고렙이신.…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243 | |
| 19045 | 23일 전역 했습니다. 벌써 3일이 지났군요. 여전히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이들은 많군요. 저도 좋아했지만 군생활하면서 취향이 변해서 잘 안듣게 되더군요. 예전에 여기서 방송도 하고 이상한글도 많이 올렸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쓰고 싶은말은 많은데 2년동안 생각하는일을 안해봐서인지 도통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굳이 한마디 하자면 긍정적으로 살자는것. 네..모두 열심히 살아봅시다! 이상 . | 신바람조밯사 | 최근 대화 | 조회 1,142 | |
| 19044 | 얼마 전부터 아레치에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데요, 너무 오랜만인지라 회원들 개인정보를 가끔 클릭해서 보곤 합니다. 어떤 사람인지, 뭐라고 프로필을 작성했을지, 그런 것들이 궁금하더이다. 그런데, 의외로 개인정보에 자기 사진을 올려둔 분들이 꽤 되더군요. 그리고, 몇 년 전에 봤던 것과 다른 사진이 올려져 있는 분들도 있었어요. 누군가가 자기 정보를 클릭해서 볼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사진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시는 것일까 덕분에 정모에 나가서 꼭 보고 싶은 분이…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1,298 | |
| 19043 | 청소는 힘들지만 청소한뒤의 뿌듯함 이루 말할 수 가 없구료, 근데ㅔ,,, 옷장에서 옷을 못 끄내!!!!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80 | |
| 19042 | 아. 살다보니 뭐... ㅡㅡ;; 제가 28일에 좀 늦을 거 같습니다. 일 끝나고 진짜 미친듯이 달려도 9시쯤 강남에 도착할 듯... 28일에 아레치 모임을 챙겨주실 분 누구 안 계신가요;; 석수형은 시간 좀 안되시나용? ㅠㅠ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86 | |
| 19041 | 4개월전에 헤어졌던 남자친구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밍기적대다 어제 새벽에 완전히 끝을 내고 술김에 화가 나서 걷어차버린 전봇대가 너무나 단단해 당분간 발목에 침 맞으러 다녀야 할듯..흑;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