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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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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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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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36649 | 오늘 일본에서 발매된 톰 요크의 솔로앨범입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일본어 가사집이 들어있습니다만...과연 잘 전달될까요...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 | 이니셜에쓰 | 최근 대화 | 조회 298 | |
| 18125 |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죄는 안 미워할께, 사람 쫌 미워하자. 10분전에 욱- 하고 올라오더군요. 완전 어거지에다 잘난척에 핀잔주기 이왕 그만두기로 한거 좋게좋게 나갈려고 했더니 볼때마다 못잡아먹어서 이 난리냐고~~ 알았다고 퇴직금 안받고 갈께~ 보너스? 첨부터 없었다고 치지뭐~ 그름 됐냐? 이 씨글놈에씨부랑탱아! 으아~~ 월급쟁이가 서럽다~~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8124 | http://myspace.com/jarvspace 새로운 곡 공개했네요 4년만에 정말로 기다려왔습니다 ㅠㅠ 이 한곡만 무한 반복 플레이중이네요;; 8월 21일 펄프의 세 마스터피스들이 리이슈 예정이던데(히스앤헐스, 디프런트 클래스, 디스 이즈 하드코어)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서 솔로앨범이나 펄프의 새앨범 내 줬으면;; 보너스로 얼마전에 무한 반복플레이 중이었던 레이저라잇의 인더모닝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088 | |
| 18123 | 샤워도 했겠다, 선풍기도 있겠다, 더위는 문제가 안될테니, 옷을 다 입고 잘 생각이다. 내일 일어나서, 머리를 감고, 양말만 신으면, 출근 준비 끝.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8122 | 이번 펜타포트락페 메인기획사 홈피(http://www.iyescom.com/ )를 가보니 "내한했으면 하는 아티스트는?" 설문을 하고있더군요 역시 라디오 헤드가 그린데이, 마룬5, 콜드플레이를 제치고 선두더군요 제발 한국으로 데려오길! | 이소엽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18121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qna&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8 너무 웃기네요..ㅋㅋ 다들 재치 만점 :$ | SENGUI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8120 | 통기타 막 배우기 시작했는데 라디오헤드 곡을 쳐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Guitar Pro 4 파일로 라디오헤드 곡들 파일이 있긴 한데 어떻게 보는줄을 모르겠더라구요;; 어떤곡이든 좋으니 코드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14 | |
| 18119 | 7 Commercial 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고화질의; Motion Picture Soundtrack이나 Let Down.. 아, 혹시 Let Down 뮤비 가지고 계신 분 계세요? 자료실에 있는건 중간에 짤려서; | Daylight_?_?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8118 | 세수를 하고 문득 거울을 봤는데 . . . . . . . . . . . . . . . . . . . ............ 앞머리가 오늘따라 너무 이상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18117 | 지금 슈퍼*션에서 새벽의 저주가 하는데, 너무너무 무서운 거삼 원래 이런 영화 하나도 안무서워 했는데 이건 뭔가,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거라는 기분이 막 드는게,,, 등골이 오싹해요.. 제길, 난 좀비로라도 살아남고 말겠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8116 | 탐요크도 솔로내고 쟈니도 솔로 냈던데... 에드도 목소리 좋던데 에드랑 콜린이랑 필이랑 같이 밴즈나 파블로허니 같은 앨범하나 내주면 좋겠네요. 출처는 www.noiz.co.kr 5월 31일에 올라온 톰 요크 인터뷰입니다. 해석 안되는 부분 건너뛰고 "날림번역 + 내맘대로의역" 한 것 올립니다_-; 영어 되시는 분은 아래 원문주소를 클릭해주시공... 잘못된 부분 지적해주심 수정하겠습니다. (_ _) http://www.greenplastic.com/news/arc…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1,386 | |
| 18115 | (2005)Me & This Army - Radiohead Remixed & Mashed Up By Panzah Zandahz 듣기 괜찮네요 | 이대희 | 최근 대화 | 조회 3,347 | |
| 18114 | 한국인디인데요.. 엠피가진거있으시면 좀 주세요 ㅠㅠ 아무리찾아도없네요.. 자료실에 올려주시면 ... 감사하겠습니다.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18113 | 2주째 새벽 5시 이전에 잠잔 적이 없어요. 저번에 한번 글 쓴적이 잇는데... 요즘에 안좋은 버릇이 생겨버려서 도저히 어두울때는 잠잘 수가 없어요. 집 밖까지는 아니더라도 잠자는 동안 자꾸만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고 있다거나, 잠궈 놓은 문을 활짝 열어둔다거나 해서 도저히 잘수가 없어 ㅠㅠ 이걸 어쩌면 좋습니까. 꽁꽁 묶고 잘 수도 없고 몸은 피곤할데로 피곤하고 다크써클은 어느새 광대뼈까지 내려오고 요즘에 힘든거나 짜증나는 일도 없는데 마냥 우울하기만 하고 뭘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112 | 날씨 탓이었을까? 어제는 파도가 치는 게 너무 슬퍼 보였다 그래봤자 소나기가 오고 조금 흐렸던 정도이지만 슬픈 기분은 아니었는데 (오히려 좋은 쪽이었다) 놀이터에 앉아 있는데 꼬마애가 울면서 지나갈 때와 비슷하게 그 꼬마애가 운다고 내가 슬퍼지는 건 아닌 것처럼 (가끔 슬퍼질 때도 있지만) 내가 슬펐던 건 아니고 그냥 바다가 슬픈 듯이 보였다 파도가 계속 밀려오는데 꼭 바다가 울고 있는 것 같이 보였어 그렇게 따지면 난 어제 눈물에 발을 담그면서 차가워, 간지러…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111 | 처음에 제목을 본 게 1년 전이었나?...그 땐 戰車男인 줄 알고 말도 안되는 일본 영화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내 룸메이트 덕분에(?) 노트북으로 보게된 電車男은 참 재밌네요 사실.. 현실에서 이런 캐릭터들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더랬죠....영화~니까...ㅡ.ㅡ 하여튼 나도 옆에서 응원하면서 봤으니 꽤나 몰입하면서 본 것 같네요... 나도 한번 힘 내 볼까?...ㅋ | alphon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18110 | music video rocks !!! have u seen? -_-? sorry;; can't type korean T_T LOVE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8109 | 분명히 여기에다가 새카맣게 염색했어요 라고 쓰고 또 이제 머리 건드리지 말아야지 덧붙여쓴게 겨우 17일 전인데 난 또 머리색을 바꾸고 싶다 -_- 커트의 붉은색으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108 | rhkorea.com에 접속하면 뜨는 팝업창에 rhkorea티셔츠를 입고 계신분은 대채 누구신가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멋있다구 생각해요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107 | 내가 그 남자, 그러니까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진 트로이라는 이름의 남자를 처음 만난 것은 2년 전의 일이다. 그 때 나는 매형에게 초대를 받아 누나의 신혼집이 있는 제주도에서 2박 3일 동안의 일정으로 머물고 있었다. 덕분에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행기란 것을 타게 되었지만, 제주도에 있던 3일 동안 멀미로 내내 고생을 해야만 했다. 나는 배멀미도 해본 적이 없고, 최고의 스릴을 제공한다는 놀이 기구를 타면서도 늘어지게 하품을 하는, 그런 타입의 인간이었기에 그…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18106 | 모닝글로니 앨범 해석 된거 없나요.... 음~ 일일이 찾아야.... ㅠㅠ 오아시스도 알아보니 의역을 해야하니....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1,353 | |
| 36646 | 라고 하기도 뭐할정도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한 4년만인가? ㅋ 사실은 검색해서 들어올때까지 몰랐는데 가입하려고 보니 가입이 되어 있다라구요 핫. 군생활에 복학이다 뭐다 정신이 없다보니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잊고 살았군요.. 오늘은 토요일. 수업도 없고.. 정말 간만에 몇장의 음반들과 데이트나 해야겠네요오... | 비둘기는하늘의쥐 | 최근 대화 | 조회 338 | |
| 18105 |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않아-_-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하고싶은 데로 하고 짜증도 부리고 화를 내봐도 가끔 이런날이 찾아오면 나를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혼자 어딘가에 짜져있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8104 | ㅎㅎ 그냥 그렇다고요.;; 아-_- 힘든 학기가 지나가고 방학이 오네요. 내일은 클럽가서 놀아야지. 냥냥냥냥 ┐(-_-)┌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8103 | 이 나이 먹도록 연애한번 못해본 친구가 - 기필코 원인을 알고 싶다고 하여 인천에서 용하다고 소문난 사주집에 사주를 보러 갔는데 사주를 보시는 분께서 정작 복비를 주고 연애운을 점치고 싶은 친구는 쳐다 보지도 않고 나를 보자마자 갑자기 영적으로 충만해 지셔서 그분의 부름을 받고 썰을 풀어 놓으셨는데- 재물운을 타고 나서 손대는 일마다 잘 될 것이며 관 (官)상까지 있어서 학문에 들면 집안이 명예로울 것이며 배필은 스물 여덟이후에 만나는 카메라나 붓을 잡는 사람이…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147 | |
| 18102 | 쇼케이스 온다는 말이 있던데 자세히 아시는분 계신가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18101 | 좀 가라 제발-_- 형아 컴하는데 옆에서 열라 겐세이질이네...... 가려운건 둘째치고 윙윙거리는 소리땜에 미치겠음-ㅅ- 오늘 아르헨 떨어지면 모기 니넨 멸종이다. (P.S.' 피아노의 숲' 잘 보고 있어요 ㅎㅎㅎ)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18100 | 정말 매력없어요.. 그래서 금세 그만둬버리고.. 음악에는 역시 인간이 담겨져야 하는데.. [니가 만드는 멜로디가 이상한건 아니고? ㅎㅎ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하다못해 기타를 쳐도 사람이 치면 같은 프렛, 같은음을 쳐도 소리가 다른데... 프로그램은 다른줄 같은음을 쳐도 소리가 똑같으니....... 무슨 맛이 있겠... 수타로 만든 자장면이 맛있는 이유를 알것 같군요 흠흠... ... 그나저나 요즘 정말 The Bends 앨범을 벗어나기가 힘들어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18099 | 날씨가 비가올듯올듯 쳐다보면 안더워보이는데 막상나가면 덥고.. 저처럼 노가다하시는분들 건강조심하세요. 가끔와서 힐끔힐끔보기만하다 오랜만에 글남겨서 쑥스럼만한가득-_- 더위조심하세요. 그리구 올해 공구티 너무이뻐요. 역시 초심은 좋은듯.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18098 | 대박!!! 신곡도 많이하구요 다음 앨범 기대!! 만땅!!! | 선호 | 최근 대화 | 조회 888 | |
| 18097 | 비가 아까 잠깐 내리길래. 오늘..잠은 잘 자겠구나 기뻤는데, ㅠ_ㅠ 제대로 안습. 잠깐 내리고서 그치더니.. 비, 정말 다시 내려주면 안되겠니?~~~ 어째서 나는 비가 오면 잘~자는 것일까. 희한하기도 하지. 그러면서도 계속 기다리는 빗소리. 빗소리 빗소리 빗소리. 아흑. 병인가? -_-?? 새벽에 축구를 안하니 괜히 일어나는 후유증 같은 증세인가 말이다. 벌써부터 이러면, 7월은 어떻게 맞이할끄나 냥냥...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18096 | 당황할 거란 건 알아요. 너무 이른 거란 것도 알아요. 하지만 이 말은 꼭 해야겠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라디오에서 들은 거 한번 해봤으요. ---------------------- 만화보다가 텔레비전에서 들은 거 하나.. - 짱구와 오징어의 차이점은요? 짱구는 못말려~ 살려주세요.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18095 | 스무살 그녀가 몇 일째 출근을 안하고 있다. 관뒀나보다, 하고 생각했다. 나중에 다른 이에게 살짝 물어보니 장염이라고 들었단다. 살짝 궁금했지만, 연락은 안하기로 했다. 먼저 연락하면 지는 거다, 싶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해서 싸이에 들어가 봤는데, 역시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그리고 내가 알게 된 사실 하나. 스무살 그녀는 특전사 군인 아저씨랑 헤어졌다. 연습실에 들렸다가 집에 왔는데, 아빠가 또 나를 붙잡는다. 이번엔 또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8094 | 나에게는 알람이 3개 있다. 우선 8시 10분에 핸드폰 알람과 라디오 알람이 거의 같은 시각에 울린다. 그럼 나는 몸을 일으켜 책상 위의 핸드폰 알람을 먼저 끄고, 곧바로 모니터 위의 라디오 알람을 끈다. 물론 아직 잠은 덜 깬 상태이다. 그리고는 침대에 반대 방향으로 다시 눕는다. 머리가 있던 자리에, 발을. 발이 있던 자리에, 머리를. 그 상태에서 손을 머리 위로 뻗어 잠시 허공을 더듬다가, 이내 서랍의 손잡이를 찾아 당긴다. 그리고 다시 허공을 더듬다가,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18093 | 방금 전 Sydney Entertainment Centre 에서 있었던 Coldplay 공연 후기입니다. 사진은 내일이나 모래쯤. < Oh, my Chrissie-* > X & Y가 발표되고 Coldplay의 호주투어일정이 결정났을무렵, Coldplay.com 호주 거주 회원들에게 선착순으로 스탠딩좌석을 미리 예매할 수 있는 찬스를 준다는 메일이 날라왔다. 번개불에 콩구워먹듯 2장을 신청하고 답장이 날라오길 기다렸지만 꽝; 결국 이틀 뒤에 티켓판매 사이트를 통해…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707 | |
| 18092 | 시험기간이라서... 인강을 듣고 있는데 한문제가 끝까지 안풀리는 겁니다... 제 성격이 특이해서 아예 안풀리는 문제가 아니라면 제방식으로 끝까지 밀어부치는 성격이라... 마침 엠에센에 연대공대생까지 있어서 같이 붙잡고 풀었습니다. 수십분간의 실랑이 후... 답지를 펴보았는데... 제가 맞더군요... 5만원이나 주고 듣는건데...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8091 | 컴퓨터 키면 윈엠프 제일 먼저 키고 뭘 들을지 고른다. 아 정말 더럽게 많다. 엠피3은 애정이 안가.더러버 좀전에 창문열고 밖에 내다보면서 담배폈다. 건너편 집 방에 왠 아주머니가 빨강 원피스 속옷?같은거 입고 나댕기시네 붹 다 펴갈때쯤에 위에서 담배꽁초가 떨어진다 엇.. 나만 밖에다가 꽁초버리는게 아니었구나. 나도 버린다. 얼마전에 바나나가 물러서 날파리들이 날라다니고 물같은게 새길래 아 도저히 안되겠어서 창문밖으로 던져버릴려고 가져가는 도중에 동생이 보더니 …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18090 | 먼저 대학간 형, 누나, 벗들의 이바구들이 농담이 아니었네요. 당췌 조낸 열심히 출석하고 조낸 열심히 레포트 내고 조낸 열심히 답안지 작성한 과목은 B혹은 재수없어서 한 과목은 C-_- 조낸 설렁설렁 듣고 시험날 당일 대충 끄적거린건 A이고 -_- 쓰바 지금 교양과목만 A받아서 어쩌라고 고딩때도 항상 이런식........ 아놔.. 이놈의 공대 내가 왜 왔을까 그냥 하소연해봤어요.... 2학기땐 더 열심히해야지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8089 | 요새 미친짓을 몇번했더니..;; 돈이 금방 다 없어져서 기타와 1년가량 안 듣는 앨범들을 (제이미컬럼2장,힐러리뎌프꺼1장,크리스토퍼 오라일리꺼1장) 팔아야 할꺼 같은데... 당췌 어이다가 팔아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 옥션가서 팔라구 했는데 물건경매에 내놓으려면 뭔 수수료 우짜구 저쩌구 하구 중고 악기점에 팔아버릴까 했는데 어딧는지도 모르겠구;;제 값의 10%도 못받을꺼 같구 ;; 에휴.. 역시 돈이 웬수예요 ..ㅠ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18088 | 정말 녹아들어요..... 어 벌써 Street Spirit이야? 헤헷. 여러 악기 소리를 들으며.... 이 부분에서 조니형아는 이런 포즈로 기타를 치겠지... 이부분에서 톰형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노래를 하겠군.. 그렇게 한명 한명의 소리가 다 들리다가도 순간 하나로 화아아악~~ 섞여서 귓속에 퍼져버리다가도.... 아아 정말 설레요... 생각만해도.. 지금 듣고있지는 않지만요.. 언젠가 저도 이런 음악을 할 수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4,120 | |
| 18087 | 캠핑존 신청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18086 | 오예!! 크헤헤 아, 이 즐거움~ 사실 스페인 vs 프랑스 경기 일정 잡혔을 때만 해도 진짜 누가 이겨야 되나 엄청 괴로웠다. 스페인 이번은 꼭 우승하길 바랐고, 그러자니 나의 영원한 레전드 지단옹의 정말정말 마지막 경기가 되버리고. 그야말로 다시는 지단옹이 축구하는 걸 볼 수 없다는 것 아닌가..! 아아, 그 갈등속에서 끝내 어지러운 마음을 안고 시청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자 나는 내심 스페인이 이겨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근데 또 이게 웬일 지…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24 | |
| 18085 | 벨엔세바 안온데요... 뒷북인가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8084 | 몇일전인가 부터. 알수없는 사람으로부터 자꾸 문자 메세지가 날라온다. 발신인 : - RHkorea.com - 처음 문자는 공구티를 사라는 문자 메시지. 처음 문자 메시지에는 전화번호가 남아있었다. 010-xx69-4xx7 ..... 내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지 않은 걸 보면, Rh 사는 누군가 이지만.. 내가 모르는 사람이다. 두번째 문자는 이벤트 참여해서 미노 크리를 받아 가라는 문자 메시지. 두번째 문자 메시지부터는 대체 누구인지 모르지만 반말까지 하기 시작했…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115 | |
| 18083 | 내가 좋다는 스무살 그녀. 보면 볼 수록, 알면 알 수록, 귀엽다고 생각했던 그녀. 그리고 오늘- 어쩌다, 슬쩍, 싸이를 봤는데, 뭐야, 이건, 남자 친구가 있잖아. 그것도, 군인!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07 | |
| 18082 | 갑자기 라면이 확 땡기네요. 역시,,, 가난한 학생에게 최고의 해장은 라면ㅠㅠ 그나저나 냄비가 아닌 것에 라면을 끓여먹는 이 즐거움, ㅎㅎ 집에 냄비가 없어서 (사실 설거지를 안한거지만) 주전자에 끓이고 잇는데, 뭔가 두근두근하네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09 | |
| 18081 | 공구티사러 와서 주문하로 왔다가 그냥 갑자기 Blah Blah Blah~~~ 아레치는 언제 가입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17살에 파블로 허니 CD를 산거 같네요.. 처음 소니 CDP를 사고 무슨 앨범을 들을까 하다가 음악가게 누나가 골라준 파블로 허니... 첨엔 크립만 무쟈게 들었습니다... 진짜 CD중에 크립만.... 한 한달정도 크립만 들었었죠..독음을 하지 않고 가사를 다 외울정도였으니까요 물론 뜻은 몰랐죠... 그러던중 당시유행하던 타이타닉 현장 판매… | 베일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065 | |
| 18080 | 이런 밤엔 정말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8079 | 아 후반 49분에 완전 풍비박산나버리네. 호쥬 SBS의 해설자들도 "definitely wrong decision"이라며 (어떤 애는 눈물이 그렁그렁-_-) 태클장면의 리플레이만 필름 늘어나도록 돌려주고, 길거리 응원현장의 서포터들은 저마다 가운데 손가락을 펴고 카메라를 향해 들이대며 훡훡대고 현장리포터의 뒷통수에는 뭐가 날라와 맞는다 >_< (이러다 스위스경기 안보여주면 어쩌냐 ㅆㅂ) 내가 봐도 호쥬에겐 fucking tragic decision이다. 그로소는…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135 | |
| 18078 | 뭔가.. 이건 아니자네,,이건 아니자네,, 새벽까지 쳐안자고 조마조마 봤지만 이건 아니자네, 이건 아니자네, 내가 비록 아주리를 응원했지만 이건 아니자네, 이건 아니자네, 후하, 후하, 술기운이 오르는 군하.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