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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016

수업시간 전에 할일 없어서 이 사이트 이곳저곳 헤매고 다니다가 렛다운 뮤비가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음감방은 학원보다 더 갔던 저로써는 소스라치게 놀랄만한 소리네요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진짜 있습니까 이거?

Sartre
22015

대학교수로봇 "Teach-CE"가 아스팔트 산에서 발견한 미확인 생명체를 조사해달라는 의뢰를 받았을 때는 7095년 1월 1에 제작된 인공조명 "SUN-mkII"가 하늘 꼭대기로 빛을 쏘아올리고 있는 정오 시간이었다. 그의 사무실에 설치된 커다란 스크린에는 이렇게 문자들이 점멸하고 있었다. "7102년 오전 8시47분32.4초 경, B-45-1 지역을 청소중이던 청소로봇 'VACM-24'가 아스팔트 바닥의 균열을 발견, 수리로봇 'REP-24'에서 도움을 요청하…

캐서린
22014

여친이랑 볼까 아니면 조용히 혼자서볼까 고민중인데 여러분생각은 어떰? 물론 니들은 혼자가겟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빌리
22013

추석입니다. 추석 아레치안 여러분들 모두모두 추석 잘 보내세요! 용돈이 굴러들어오는 추석. 용돈 많이들 받으시고 또 용돈 많이 지출해주시고...< 고향가시는 분들 모두 조심히 차 안막히고 편히 다녀오시구요 그리고 추석때 많이먹고 배탈나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ㅋㅋ ps. 저는 추석연휴가 끝나면 바로시험이네요..ㅠㅠ

뉘른베르크
22012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775 오랜만에 와서 쓰는 글이 이런거라 죄송합니다만, 어디까지나 부탁입니다. 읽어보시고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감사하겠슴미다 -

스캇
22011

1. 어느덧 2009년임. 2. 결혼한지 벌써 4년째. 3. 아직 쥬니어 없음. 4. 갈수록 참 밥벌어 먹고 살기 힘듬. 5. 큰꿈을 유지해나가는것도 쉽지 않고. 6. 그 꿈에 다가가는것도 녹녹치 않음. 7. 항상 노력하며 산다는것도 더 쉽지 않고. 8. 아레치가 존재한 시간이 어느덧 내인생의 반이되어가고있음. 9. 여기서 뵌분들과 인연도 어느덧 10년이 넘고. 10. 다같이 행복하게 잘살아 보센~

우호
22010

http://pitchfork.com/news/36635-thom-yorke-starts-new-band-with-flea-from-red-hot-chili-peppers/http://radiohead.com/deadairspace/index.php?a=505톰 요크가 eraser 앨범 및 신곡 등 솔로곡을 연주할 새 밴드를 시작했다고 공식블로그에 포스팅했습니다. 멤버는 톰 요크, 라디오헤드의 프로듀서인 나이겔 고드리치, REM/벡의 드러머인 조이 워롱커, 데이…

아침
22009

http://blog.naver.com/swt210/110070515355http://blog.naver.com/swt210/110070515355 엘양에게서 들은 소식입니다. 씨클로를 통해서 라디오헤드의 CREEP이 우리나라에서 유명해졌었죠. 이번에도 그 '트란 안 홍' 감독의 영화에 OST 참여했다고 하는군요. 어떤 멜로디가 들어갔을지 궁금해집니다. 영화 제목은 병헌씨가 참여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 p.s. 다들 잘 지내시죠? ;) 지난 주 금요일 저녁…

choiceRa
22008

꿈을 너무 많이 꿔서 아침에 일어나면 어디까지가 꿈이었는지 그리고 어디까지가 내가 직접 경험하고 직접 한 말인지가 헷갈려요 이게 지속된 게 한국 돌아오자마자 부터니까 한 달이 넘었네요 갑갑해요.

나나
22007

안녕하세요 저는 지낙이라고 합니다만 절 기억하시는 사람이 있으실까 방 정리하다가 이것저것 옛 생각나서 들러봤어요 다들 아직 살아계신지 궁금 요즘 저는 학업의 길에 있어서 매우 혼란을 겪기 있답니다 아이 * 미술이론이고 뭐고 다 집어쳐 근대 이후의 미술은 미술도 아니야 특히 요즘 실기과하는 거 보면 다 그지같아 우리가 왜 저딴 거 가지고 담론을 만들어야해 라고 저를 포함한 몇몇의 아이들이 소리치며 얘기하지만 일부의 아이들은 (고학력 저소득 빡센 노동이지만) 잘나가…

지낙
22006

라됴헷 음악을 듣다가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여자친구도 생기고 대학생활도 나름 재밌습니다. 제 근황을 잠깐 전해드릴까 하네요. 일단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1학기땐 자취를 하다가 2학기에 밥먹는게 힘들어서 기숙사를 들어갔었드랬지요. 기숙사 생활은 좋습니다. 밥도 잘 나오고, 신축기숙사여서 시설도 좋고, 접근성도 소속단대와 매우 가깝고, 룸메도 잘 안들어오는 룸메를 만나서(!) 좋습니다.ㅋㅋ 더불어 작년에 비…

馬군
22005

관심많이 가져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전 쌈싸페에서 공연을 합니당 근데임진각 멀어서 사람많이안올까 걱정ㅋㅋㅋㅋ

St.summer
22004

www.ssamziesoundfestival.com 자세한 사항은 여기다 포스터 어떻게 올리는건지 모르겠고 귀찮으니까 직접 홈페이지 들어가서 함 보세요 알에취 빼밀리에 한해서 초대권 달라는 대로 다 줄테니까 밑에다 댓글 다라주세요 초대권은 현장 수령입니다. 쌈싸페에 관심을

네눈을줘
22003

미안하게도 계절이 바뀔때마다 한번씩 들어오곤 합니다 다들 건강히 잘지내시지요

선인장
22002

호우시절VIP시사회 갔다왔지요 들어가기전에 레드카펫 머시기 구경하다가 이하나를 봤는데 키가엄청크더군요 힐신으니까 거의 180넘는듯ㄷㄷ 들어가서 앉아있다가 홍석천이랑 박찬욱감독도 보고 영화는 음... 멜로영화의 정석??? 같은느낌이에요ㅋㅋ 정우성이랑 중국 여자배우가 워낙 선남선녀니 걍 그거 보는맛ㅋ

St.summer
22001

바쁠 수도 있지 조금의 여유라도 허락되던 때의 나의 너가 아니야 우리가 믿고 있던 우리와 현실의 우리는 많이 달라졌나봐 관계의 발전 보다 관계의 퇴보를 줄이고 싶은 마음이 더 큰걸 보면 말야 아쉬움과 아득함이 멀어지고 현실과 이상이 또 다시 가까워 졌다면 그렇다고 말해도되 이미 나도 대화가 필요한 다른 누군가를 찾고 있으니까 말야 애써 붙잡는건 우리가 원하는것도 바라는 것도 아닐테니까

네눈을줘
22000

완젼 좋았었어요!!!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맨 앞이어서 소리가 완젼 에러였다는 것과 그래서인지 지금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는 거 ㅠㅠ 자세한 건 천천히 올릴 예정... ㅋㅋㅋ 그런데.. 과연 요 사진은 뭘 의미하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투브는 어떻게 할까요...... 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을 보고 이 사진을 봐야하는데 ㅋ

차차
21999

http://www.ticketmaster.com/event/00004330AC7F59D8http://www.matadorrecords.com/matablog/2009/09/17/pavement-coming-to-a-town-near-you-if-you-live-near-a-big-town-in-2010/페이브먼트 뉴욕 공연 표를 구했습니다. 이러고 뉴욕 갈 돈이 없어서 이베이에 팔아 넘기는 거 아녀... 아무튼 일 년이 남았으니. 두근두근

아침
21998

ok computer가 명반이라는데 공유좀 해주실분 없나요? 제 lhn7877네이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reep을 들어봤는데 노래가 정말 좋더군요 의도적인 삑사리로 소리내는거 라이브로 보면 ㄷㄷ

lllilillll
21997

친구가 우울증에 걸려서 정신병원에 치료받고 있어요 훔.. 훔.... 근 1년동안 친구가 힘들어 한 건 알고 있었는대 상담받아봐라 이런 말이나 했지 정작 도움의 손길을 내민 친구에게 모두가 할 수 있는 상담받아봐라 병원가봐라 이런 말만 해준게 아니였나 싶어요 ㅠ_ㅠ 다음에 나에게 도움을 요구할땐 따스한 손길로 손을 잡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네요 말로만 걱정하는 척 했던 저를 보니 부끄러운 날이네요

전국비둘기연합
21996

싸이월드 닫으려고 정리하고, 스토리룸도 옛날 미니룸으로 바꿔놓고 음악도 빼놨는데, 미니룸에 예전에 사 놨던 고양이 한마리가 있네요. 고양이 미니미. 클릭했더니 여기로 왔어요... ㅎㅎ 3년 전이었나, 주위사람에게 말못할 고민으로 혼자 끙끙거리던 시절에 속에 담긴거 뱉어내는 기분으로 RH에 이것저것 끄적거렸었거든요 ㅎㅎ 아마 그 글을 링크시켜놨었나봐요. 지금은 없는 게시물이라고 나오네요. 낯익은 분들도 있고, 처음 보는 아이디 가지신분들도 있고 ㅎㅎㅎ 여튼 반갑습…

란첸라이터
21995

라고 말하면서 맑은 하늘 아래의 한적한 까페 테라스에 앉아 마주앉은 아름다운 여성을 바라보며 약간의 설레임과 함께 커피를 홀짝이고 싶은 날씨였네요. (그리고 코에 걸쳐 살짝 내려온 뿔테 안경을 가볍게 다시 들어올려 준다면 금상첨화) 물론 현실은 같이 까페에 갈 아름다운 여성도, 안경도, 클래식에 대한 지식도 없어서 집에서 주구장창 악마의 게임 gta4나 했습니다. 이런 화창한 날에 음침한 방 안에서 이딴 게임이나 한다는게 문득 제 자신을 용서할수 없을 정도로 화…

Sartre
21994

글로벌 개더링 가시는 분 손!

차차
21993

왜 이제서야 듣고있을까요 아무튼 정말 좋네요.. 저도 어지간히 이런스타일을 좋아하는듯.... 브릿팝이라면 ;;후유... 너무좋아서 요즘 음악듣는게 즐거울 정도네요.. 펜타포트 라이브영상까지 봤더니...

노니
21992

http://www.sidance.org(Radiohead와 무용의 만남) 슬로베니아 국립 마리보르 발레단 <라디오와 줄리엣> - 10월 15일 (목) 8pm,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 초연: 2005년 소요시간: 70분 공연단 홈페이지http://www.sng-mb.si 공연소개 2008 탄츠메세에서 ‘빅뱅’으로 불리며 기라성 같은 선배 안무가들을 단숨에 제껴버린 동유럽의 신성. 세계 무용계…

철천야차
21991

노래 너무 잘하는뒈 ㅡㅜ.

우호
21990

누군가가 저에게 '가장 좋아하는 운동 선수가 누구냐' 고 물어본다면 '이대진'이라고 말할것이고 '그럼 가장 존경하는 운동 선수가 누구냐' 라고 다시 물어본다면 역시 '이대진' 이라고 말할것이며 '그럼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냐'고 또 묻는대도 다시 '이대진'이라고 대답합니다. 그 이대진 선수가 그렇게 힘들던 100승을 해냈네요. 10년에 가까운 힘겨운 재활, 타자로의 전향. 하도 이야기 해서 이제 물릴정도인 '예전같은 강속구는 없지만...' 이란 표현보다 '그…

Sartre
21989

예전엔 아레치 방송에서 듣고 CJ 분들한테 받았는데, 이젠 그럴데도 없고, 추천만아니라, 엠피도 좀 주세요~ 아님 곡명이라도. 좋아하는 스타일 - 소시적 브릿팝(1999~2001) (소녀시대의 소시 절대아님) - 액시드 재즈 - (갑자기 아무생각안난다;;;) 흠..

우호
21988

1번트랙 uprising이랑 blondie - call me랑 비슷한듯ㅋㅋㅋㅋ 오마주인가 싶네요. 유튜브에서 들어보아요

St.summer
21987

갑자기 옛날 사진보다가 튀어나온사진, 후드티 배송작업 돠주러온 우드와 야차. 극비인데,,,, 저때 둘이 한창 사귈때였음, 다른분들은 상상도 못할듯, 누가 女 role 인지는 사진을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람. ps : 왜 이쁜척하는거야!@ 욕나올라고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호
21986

그럼 싱글사야대나이제

조빌리
21985

가만있어보니.. 이거 싱글 앨범이 2개나 나왔는데 여긴 아무얘기도 없네요-_-? 다들 알고는 계시는건가요!! 그나저나 지난 주말에 카지노에서 2800불 땄어요. 나 잘했어요? 오늘도 집에 오는 길에 집 앞 펍에서 맥주 한잔 마시고 350불 들고 왔어요 ㅋㅋ 이번 주중에 이베이에서 주문한 카메라 케이스만 도착하면 아주 그냥!! 아주 그냥!! 당장 주말에 카메라 사 버릴라니까 아주 그냥

Radiohead
21984

저는 오늘 한자키가 먹히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따닥따닥 붙여쓰게 되네요 그나저나 오늘의 동영상 추천(만약 못보셨다면!) 톰의 솔로를 위해 이름을 추천해주고 있네요 토미네이터 나올 때 미친듯이 웃음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
21983

갑자기 엄청 활기를 띈다고나 할까. 전 요새 컴퓨터 바꿔서 한맺힌 3d 게임을 하느라 개강 첫주 학교도 안갔습니다. 하루에 3d게임 멀미나서 토하기 직전까지 하는듯 해요. 근데 모든게 그렇듯이 '우왕 하면 짱 재밌겠다' 싶은것도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나봐요. 슬슬 질립니다. 다시 기타나 쳐야겠네요. PS. 음악 시퀀서 프로그램은 정말 악마가 만든거 맞나요?

Sartre
21982

헤헤 근데 한가지 안타까운점은 benfolds 밴드 공연이 아니라 솔로 공연이네요. 2008년도에 나온 앨범 way to normal 너무 좋아서 다시금 벤폴즈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뜻하지않게 공연 소식을 오늘 접하고 바로 가서 예매하고 왔네요 ㅎ 오페라하우스도 공연보러 안으로 들어가는 건 처음이고 ㅎㅎ 그리고 11월엔 펄잼도 오네요 올 3월에 coldplay 왔을 땐 시큰둥해서 안 갔었는데 펄잼 온다는 소식에 화들짝 ㅎㅎ 펄잼이면 전설급밴드 아닌가요 ㅋㅋ 직접 …

Radiohead
21981

인 지금, 저는 심즈3에 푹 빠져 있습니다만.... 글로벌 개더링 가시는 분? 저는 토요일만 갈 듯 해요.

나나
21980

난 셀수없이 많은데 그중에서 제일 기억나는게 금년 3월이었나 4월이었나 다포기하고 자살하려고 옥상갔다가 마지막으로 카르마폴리스 한번들었었는데 들으니까 막 눈물이 펑펑나더라 한참 울고나니까 맘이 평온해져서 그냥 다시내려옴

조빌리
21979

요번주,다음주,다담주 일요일마다 지산 첫날 둘째날 세째날 2시간씩 방송해준다. kmtv에서 해준다고하는데 울집에서 찾아보니까 없던데 보는방법없냐

조빌리
21978

개인적인 글과 리플로 이삼일에 걸쳐서 글을 남기게 된점 사과 안하구요 밑에 쓴 글에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친구분이 효자동에 계시다니 사실 제가 거짓말을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창성동이구요 그래요 바로 따지고 보면 걸어서 5분거리지만 별거아닌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감수성이 풍부한 남자거든요. 같이 기타도 사러 가주시고, 보조장치랑, 레슨도 반달같은 눈웃음을 지어주시며 미소가 가득 머금으신 표정으로 코드를 손으로 집어주시는 자상한 분이시겠지요? 고맙습니다. 전 …

아스카
21977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데려온 녀석인데, 올해로 16살이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갑자기 쇼크 증세가 와서 여러가지 응급처치후에 나아진 모습이네요. 지난주 쇼크증세가 있을때 힘든 고비를 넘기긴했는데, 저희집에 저와 저희누님이 출가를 한지가 근 10년 가까이 되어서, 그동안의 공백기간동안 막내임무를 수행해오던 녀석인데, 오늘 새벽에 떠났네요. 그래도 쇼크증세후에도 잘 걸어다니고, 잘 먹었었는데, 어제 낮까지도 괜찮았었는데, 저녁부터 자리에서 안 일어나더니, 새벽에 떠…

우호
21976

원테이크로 녹화했고요 실수있찌만 귀찮아서 그냥 업로드..ㅋ

JUSTT
21975

외로워요

철천야차
21974

ㅗ뮤비 보면 라이브장면을 편집해서 앨범버전하고 싱크한거 같은데 라이브 버전은 어디서 볼 수 없나요?

김봉락
21973

이것은 RH공홈에 남긴 톰의 말씀 FeelingPulledApartbyHorses/ TheHollowEarth 12inch Dear Sir or Madam This is to inform you of the release of two more bits of work shortly. They are loosely under the Thom Yorke name this time, although these days its all getting kind of blur…

뉘른베르크
21972

내소개를 잠깐하자면 나는 디시인사이드 락갤 대통령 조빌리라고한다 내가 친히 이곳까지 온이유는 몇년후 실현될 내 포부를 밝히기 위함이며 왜 이곳에다 밝히냐는 것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뮤지션이 라디오헤드임이고 니들이 사랑하는밴드도 라디오헤드이기때문. 내가 이곳에서 맹세하는건 언젠가 한국의 라디오헤드로 불릴 밴드를 내가 만든다는것이다. 아마 나의 밴드는 라디오헤드와 비슷한 음악을 하는 그런 밴드가 될것이다. 몇년후 우리나라 락계에 거대한 돌풍을 몰고올 루키밴드가 나타…

조빌리
21971

오랜만 효자동의 옥탑방 사무실에서 햇볕이 너무 좋아 사진을 찍었어요 햇볕이 좋다못해서 내 온몸을 빼빼로로 만들어 줄것만 같은 따끈한 정도였을까나 아주 오랜시간부터 악기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미술과 예술이란 것에 빠져서 악기를 배운다거나 산다거나, 그럴 짬은 없었고, 그냥..듣는 것과 보는 것으로 만족을 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조금 이제부터라도 배워보겠다 라는 의욕이 나기 시작하는 9월초입니다. 섹소폰과 기타중에 뭘 배울까 했는데 섹소폰은 밤에 집에선 못불거 같은 …

아스카
21970

최근 이런 저런 모임에 나가서 술자리를 많이 하는데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정신줄을 놓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요 첨 보는 여자분들이 훈남이라고 띄어주다가 어느 순간 훅 간다고 해서 훅남이라는 별명이 생겼네요... 나이를 먹으니 체력이 안 따라줘서 그런건지...ㅋ RH는 여전히 조용하군요. 운영자님들 무슨 이벤트 없습니까? 락페도 거의 다 끝나고.. 예전에 Karma Police라는 RH COPY 밴드가 한국에 온다고 한거 같은데... 저도 …

PlasticLove
21969

내가 그렇기 때문이야

St.summer
21968

첫곡으로 부른 것이라고하네요...ㅠㅠ

피노키오
21967

안녕하세요~ 기억하는분이 계실려나...(잠깐 활동했었던...) 어느새 여름이 끝나버렸네요.. 이번엔 꼭 락페스티벌 갈려고했는데.. 한달간 베트남으로 봉사활동가게되어서 또 못갔네요;; 그래도 후회는 없을만큼 좋은 시간이였어요~ 언제나 변함없는 아레치를 볼때마다 마음이 차분해지곤 하네요.. 이곳에서도 방황하던 제 모습이 문득문득 스쳐지나가네요.. Dont worry be happy 오늘은 벌써 일요일이자나요~ 물론... 내일은 월요일 (허억)... 아무튼 나릇나릇 …

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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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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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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