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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830

오늘 라인업 2차 발표일이네! 두둥~!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57
17829

오늘 아침에 샴푸가 없어서 급한김에 바디클렌져로 머리감았당~~~ 움화화화화화화화화~~ 그런대로 머리결은괜찮았엉!!! 조금푸석했지만.. 에센스 바르면되지~ 잇힝 몰라 몰라;;; (양 어깨를 흔들며;) 아하하하하하하~~ -.-v 잘했지?? ㅠ.ㅠ 사람들이 변@라고 놀리고 ..비명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어 하지만 난 최선의 선택이었단 말이다 (비장한 표정)

miller최근 대화 조회 827
17828

마이송북 지금 막혔어요 ㅠ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3
36562

그냥 친구들과 무작정 보성가보자 해서 갔다왔다는;;; 이른아침의 차밭이 정말 그림보는것처럼 이뻤다는;;ㅎㅎ 그리고나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왔어요ㅋ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하고 그냥 여행하니까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다는;ㅋㅋㅋ

dan최근 대화 조회 366
17827

아........................ 일렉트로닉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 새로운 4차원 세계로 영혼이 도달하는듯한... 마치 우주를 항해하고 있는 듯한............ 아마도 제가 어쿠스틱한 음악만 듣다보니, 일렉음악이 주는 그 약간은 비인간적이면서 몽롱한 전자음이 생소하고 신기?해서 그럴지도....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일렉트로닉 음악이 붐을 일으키고 있다는데.... 클래지콰이, 허밍어반스테레오, W 등.... 그래도 전 몽환적이면서 약간 센…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947
17826

학교밴드 말고.. 진짜 평생을 함께 할 그런... 근데 실력이 안되는 것 같다..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연습하고 나서 생각해보자 흠흠

쟁이최근 대화 조회 894
17825

몸이 너무 아퍼, 아잉_:$ 내일 동물원 가야 하는데,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92
17824

제가 만든 고양이의 모델이 되어주신 나옹씨. 스노우캣님의 고양이죠; 제가 봐도 나옹씨가 살이 좀 찌기는 쪘어요; 벽에다가 붙여놨는데, 위치가 좀 생뚱맞은 거 같기도 하고; 왠지 계속 보니까 정이 가서 마음에 들어요. :) 고양이 키우고 싶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990
17823

클릭하기를 20여회 정도 한 끝에 방금 전 펜타포트 표 10장이 떴으나... 너무나 신중하게 예매를 진행한 관계로......orz A형이란...... 아쉽다. 3만원도 그렇고, 내 자신도;;; 1분도 채 안된 시간이었는데, 나 같은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건지;; 남기는 말..표 사시고 마음 바뀌신 분들 저에게 연락주세요.:)

후니어린이?최근 대화 조회 890
17822

왜 이렇게 몸이 근질근짊ㄴㄹㅈㅁㄹㅈㅁㄴㅁㅎ2ㅂㄱ근질근질 이런 아침엔 세수도 안하고, 머리도 안감고, 양치도 안하고 이렇게 마~냥 컴퓨터만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8
17821

투어일정이 8월로 넘어가버렸습니다.. ...후 일말의 기대를 가진 내 잘못이던가 -_-) 그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죠..ㅠㅠ 더구나 저 8월달의 계획은 너무도 염장 -_-.. 슈퍼매시브 블랙홀 라이브도 보고싶은데 젝일.. 아 그리고 질문요 Knights of Cydonia는 뮤즈의 두번째 신곡인건가요.. 어디어디로 통해서 들어보긴 했는데... 흐음..

쟁이최근 대화 조회 905
17820

하지만 월급쟁이, 알바쟁이들이 다 그렇듯이 월말쯔음만 되면 돈이 후달린답니다 ㅠㅠ [나만 그런가..] 정모 나가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좋아하는 음악 이야기도 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지만.. 언제나 나를 아쉽게 했던 치토스 속 따조에 적힌 한마디처럼.. "다음 기회에..." 흐음.. 그런데 정모때는 뭐 하고 노나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8
17819

심심해서, 친구를 만들어 봤어요. 벽에다가 붙이고 싶었거든요. 재료는, 예전에 타이포그래피 과제용으로 잘라놓았던 검정색 우드지예요. 왜, 토막이 난데다가, 잘 잘라지지도 않을, 두꺼운 종이에, 스케치를 했을까, 뒤늦게 후회했지만. 결과물은 만족스러워요. :) 내일은 좀 더 다듬어서 벽에 붙일 거예요. 어느새 방 꾸미기에 재미 붙였습니다; 워낙 좁은 방이라 가구 배치를 새롭게 못한다는게 한!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3
17818

뒷북 자료같지만... 수능이 이렇게 나온다면 전 전국 1등 먹을것 같습니다. 답 아래에 첨부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1. 미국 2. 80년대 3. 잉베이 맘스틴 (스웨덴) 4. 철수 5. ④ (santana - smooth) 6. 아이바네즈 (스티브 바이) 7. ③ 지미 헨드릭스 8. 비비킹-베토벤-프레디-수정이 9. ① 폴 길버트 10. 렌디 로즈 다 맞추면.. 축하 드립니다.

naru최근 대화 조회 984
17817

합판 박스, 또는 공간 박스라고 불리우는 수납장을 나름대로 리폼했어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 반응은 영 시원찮네요. :( 엄마는, 귀신 나올 것 같다. 누나는, 거지 같아. 친구는, 네가 들떠있을 정도로 대단해 보이지는 않는 걸. 저는 이게 현재의 트랜드다, 어째서 빈티지 스타일을 거부하느냐, 누나는 의상 디자인과 출신이면서 어째서 아트를 모르냐, 하고 따졌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여전히 차갑더군요. :@ 그래도 나름 자랑스럽기에, 자…

담요최근 대화 조회 999
17816

드러머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5월 10일 암스테르담 공연을 연기 했다는 단신. 톰 요크가 어렸을 때 이웃에 사는 한국 사람한테 그렇게 괴롭힘을 많이 당해서 한국에 오기 싫어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런 일 있을 때 라됴헤드 홈피에 위로의 글이라도 올려주면 오지 않을까 싶네요^^; - http://www.gigwise.com/news.asp?contentid=16951 (뉴스 게시판에 올릴 권한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요 ^^;) NEWS » Radiohead Ax…

HEADSUN최근 대화 조회 1,253
17815

안녕하세요.. 라됴헤드 골수 팬중 한 사람인데.. 갑자기 깨달은 바가 있어..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제 favorite 중 하나인 fake plastic love를 요즘 계속 듣다가.. 사실 이노래 때문에 한여자를 만나서 사랑하게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5년동안의 사랑이 무너지고 나자.. 이 노래의 진짜 의미를 깨달은 것 같아서.. 걍 방황하는 맘에 제가 느낀 바를 적어볼려구요..^^; 완전 주관적인 느낌이 강한거라서.. 걍 보고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하셨…

guitarchi최근 대화 조회 1,637
17814

the pipettes -your kisses are wasted on me 이 삼인조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 며칠전 이 아이들의 매력에 완전 푹 빠져버린듯;; 곡도 정말 멋지고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886
17813

화창한 날에는 비오는 날씨가 좋은거 같고 비오는 날에는 화창한 날씨가 좋은거 같구. 항상 안좋은 날씨.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24
17812

안국동 로타리 근처 갤러리 고도에서 케테 콜비츠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회 보시고, 그 울림을 간직한 채 천천히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까지 걸어가시면 좋겠네요. 주소 및 연락처 address 12 Suong-dong, Jongro-gu, 110-140 Seoul, Korea 110-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12 phone 82-2-720-2223 fax 82-2-720-2224 갤러리 오픈 시간안내 갤러리 오픈시간: 10:00 - 19:00 (이외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359
17811

저는 가입1년도 안된 초유령 회원이었지만.. 요즘따라 맨날 들어오는거 있죠,..-_-....

쟁이최근 대화 조회 880
17810

에서 정모한 후로 정모가 내리막길을 걸었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신촌 때도 좀 그럴 때 있었긴 하다.) 웅 뭔가 강남역은 로맨스가 없는 곳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아최근 대화 조회 886
17809

└> 고등학교 회지에 냈던 그림. └> 동아리 홍보용으로 그렸던 그림. └> 어느 만화 잡지에 그림이 뽑혀서 사은품으로 받은 12색 마카로 그린 그림. └> 계획 없이 시작한 만화. "철중아. 썩어"라는 친구의 격려. └> 결국 이 두페이지만을 그리고 때려쳤다. └> 만화 학원에서 연습으로 그렸던 나무. └> 나름대로 스토리도 완성한 단편 만화 원고였지만, 역시나 중도하차. └> 이번에도 역시나, 중도하차. └> 작업 도중에 스토리가 굉장히 유치하다는 것을 -뒤…

담요최근 대화 조회 960
17808

이 사진안에 있는 여자가 캐서린 제타존스라는데.. 이 여자랑 프란츠멤버들이랑 무슨 관계?? 같이 뮤비라도 찍었었나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925
17807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 + 내가 좋아하는 음악 + 내가 좋아하는 음료 + 내가 좋아하는 과자 = 행복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60
17806

오늘은 내 방을 '제대로 정리해보자'고 마음 먹었던 날이다. 청소에 앞서, 택배로 보낼 MDP를 포장했다. 마땅한 박스도 없는데다가, 되겠다 싶어서 꾸역 꾸역 넣어도, 공간이 부족하게 되는 사태가 반복되어 꽤나 고생을 했다. 우체국 택배 측에서는 오늘은 불가능 하고, 내일 물건을 가지러 오겠다고 했다. 포장을 하고 있는 와중에 택배 아저씨가 두 번이나 왔다. 어제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물건들이 온 것이다. 그 물건들을 만지작 거리다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청소에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80
17805

전체인구의 대략 20퍼센트는 화를 잘 내는 경향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또 다른 20퍼센트는 매우 침착한 기질의 소유자들로 여간해서 흥분하는 일이 없으며 나머지는 이 두 극단 사이를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의 특징으로는 쉽게 좌절함 침착하지 못하고 목표 지향성과 성취욕이 강함 인내심이 부족하고 즉흥적인 결단을 잘 내린다 흔희 다른 사람들에 대해 혐오적인 자세를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그들은 미리 타인들이란 이기주의적이거나 음흉한 존재들…

Byrds최근 대화 조회 1,284
17804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저는 1990년생입니다. 전 고등학교 일학년입니다. 전 밀양에 삽니다. 전 오늘 고등학교에서 처음 중간고사를 다 쳤습니다. 자신있던 수학에서 7개 틀렸습니다. 자살은 안합니다. 용기가 없습니다. mp3 30g짜리 사고 싶엇는데 불가능합니다. 여러분과 친해 지고 싶습니다. 라디오헤드는 오케이컴만 들었습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는 해석보면서 들으니 그냥 듣는거 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전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전 영어를 못해서 해석을 …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883
17803

http://moosi.anienc.net/yoketom/the kb hall- copenhagen, denmark (06.05.06).rar 음질은 그냥 들을만합니다. 신곡들 꽤나 마음에 드는군요 특히 예전에 톰 솔로로 공개되었던 하우스 오브 카드 너무나 멋지게 편곡되었네요. 분할다운로드 프로그램은 쓰지말아주세요 제 계정이 아니라서 2페이지로 넘어가면 지우도록 할께요 'Intro'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Planet Tele…

톰욕최근 대화 조회 6,200
36559

\"어머니\" 지난 밤 암스테르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우리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기대했던 분들께, 특히 먼 걸음 하신 팬 여러분들께 미안하단 얘기 하고 싶어서 흔적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어제 아침 일찍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저는 그저 저희 가족들과 잠시 함께 있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라디오헤드의 굉장한 팬이셨고 우리의 밴드활동을  매우 자랑스러워 하셨어요. 사랑하는 어머니, 그립습니다...  - Phil Selway dead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50
17794

"어머니" 지난 밤 암스테르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우리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기대했던 분들께, 특히 먼 걸음 하신 팬 여러분들께 미안하단 얘기 하고 싶어서 흔적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어제 아침 일찍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저는 그저 저희 가족들과 잠시 함께 있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라디오헤드의 굉장한 팬이셨고 우리의 밴드활동을 매우 자랑스러워 하셨어요. 사랑하는 어머니, 그립습니다... - Phil Selway dead air space에 phil이 직접 글을 남…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31
17802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는 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는 이런 내 말을 듣고 날 군대에 보내야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그 순간에는 짧게나마 진심으로 부질없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 건 아니다 내가 마음먹는다고 가능한 일도 아닐 뿐더러 그런 생각은 애초에 하지도 않는걸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는 게 전혀 부질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헤어진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사람의 마음은 너무 쉽게 바뀐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내 마음조…

이랑최근 대화 조회 850
17801

이제는 잊혀져 가는 MD. 아예 모르는 사람도 많은 MD. 저도 안쓰고 방치하고 있는 MD. 지만.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 :$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나소닉 MDP (SJ-MJ75) 파나소닉 껌전지 (1350mAh) 껌전지 충전기 보조 배터리 아답터 미디어 디스크 39장 상태는 절대 좋지 않습니다. 칠이 벗겨진 곳도 있고, 부러진 곳도 한군데 있고, 한마디로 많이 낡았습니다. 하지만 재생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MDP의 경우 리모컨…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67
17800

근대. =_= 새로산 가방이 맘에 들어 +_+ 너무 맘에 들어 키키키키키 아 좋아. 진짜.

녀찬최근 대화 조회 849
17799

하루 전에 삼일짜리 예비군 훈련 처음 받고 왔어요.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에 나가서 5시반에 집으로... 훈련소에서 잠자는 것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여겼지만 그래도.ㅡ.ㅡ 근데 제가 철천야차님처럼 카투사로 다녀와서 다른 일반적인 군생활을 잘 몰랐는데요. 거기 조교들이 후임병들에게 하는 행동보니까 욕이 일상이더군요. 그리고 담배 피우는 사람이 반은 될 것 같더군요. 제가 아빠 담배냄새는 뭐 좀 견디겠는데요 여러사람이 옆에서 줄창 피워대니까 숨을 못쉬겠더라…

Byrds최근 대화 조회 839
17798

문득 궁금해졌어요. 생각 나는게 도어스 예예예스 더 없나... 펑크쪽으로 있던것 같기도 하고...

naru최근 대화 조회 852
17797

우주인이 되기위한 조건에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라고 쓰여있어 정말로 그런줄 알았더만. 역시나 심사기준이 까다롭다. 서류심사며 기초체력 필기등의 심사를 치뤄야 하는것이다. (하긴 우주로 나간다는데 당연한것도 같다) 체력 검사에서는 3.5km 마라톤대회를 정해진 시간안에 완주해야하고. 필기검사에서는 기본적 외국어능력시험과 상식시험을 통과해야하며. 기본적인 신체검사를 실시하여 최종 선출한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주인이 되기를 얼마나 열망하고 갈망하는지 비중있…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72
17795

라디오헤드 어제 날짜 암스테르담 공연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우리 드러머 필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공연이 취소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유럽 투어일정은 그대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라디오헤드 왈 : "예상치 못하게 필의 어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우리는 오늘 암스테르담 공연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취소된 공연은 8월 28일, 월요일에 하기로 스케쥴을 잡았구요. 불편을 드려서 (특히 멀리서 와준)팬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93
17793

지난 4월 12일 sydney enmore theatre 에서 있었던 공연입니다. 티켓도 못구한 상황에 무작정 가서 우여곡절 끝에 본 공연이라 더 깊이 감동한 공연입니다. 이곳에도 sigur ros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실거 같아 올리려고 후기를 예쁘게 쓰긴 썼으나 너무 장문이라 못 올리고 간단하게나마 씁니다. 셋 리스트는 ( ) - Untitled 4 / Untitled 6 / Untitled 8 Takk -Intro / Glosoli / Hoppipolla /…

개골최근 대화 조회 950
17792

눈이라는 건 보이는 그대로 전달하지만 신기하게도 뇌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질 않아서.. 어쩌면 이게 이기심의 근원이 아닐까 내가 보고싶은 대로 본다. 이런게 싫으면 뇌를 없애야 하나 워 비어라 뇌

부웅최근 대화 조회 892
17791

집에 있던 14K 목걸이를 팔았다. 언젠가 어떻게 해서 내 손에 들어오게 된 물건인데, 거의 착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이 끊어져 있었다. 사실 있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오늘 우연찮게 찾은 것이다. 이게 왠 떡이냐 싶었지만, 기억은 몹시 가물거렸다. 이게 진짜 금이 맞는지, 도금은 아닌지. 찬찬히 살펴보니 한 쪽 구석에 14K라고 작게 새겨져 있다. 친구 하나가 방문했다. 커피 한 잔 타주고, 뒹굴 뒹굴 구르면서 수다를 떨었다. 녀석은 아직도 만화를 그리고,…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12
17790

왜 감기에 걸려서 열이 동동동 오를때면 달콤한 쵸코케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걸까요_ 아아, 먹고싶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14
17789

왜 난 별로 가기 싫은거지-_-

쿠사비최근 대화 조회 920
17788

손 사실 펜타포트 공연전토크에 rh사람찾은거 저에요ㅡ 그건그렇고 캠핑하고싶은데 대략 난감 예전에 부산락페는여자랑 남자랑 나눠놓고 그러지않았더랫나요? 기억에그렇군요ㅡ 여튼 캠핑하실 분도 손!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884
17787

방금 들어봤는데 창법이 좀 변했군요 신나면서도 독특해서 마음에 드네요;; 제목도 멋지고 좋은데..; Bodysnatcher: 송장 도둑(무덤에서 파내어 해부용으로 파는); (군대속어) (들 것을 메는) 위생병; (속어) 장의사; (미국속어) 유괴범 .........아무튼 좋네요

Daylight_?_?최근 대화 조회 905
17786

노래가 좋은데요 ??????????? 음...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 cd는 cdmall 이 싼 것 같아요 .

tjd최근 대화 조회 852
17785

제가 서울에 상경해서 생활한지도 어언 3달이 되어가는 군요.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바빠서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만 서성서성 거렷는데,, 시간이 좀 많을때 이곳저곳 가보려구요. 서울에 혼자 가도 재미있고 돈도 별루 안드는곳 있음 추천 좀 해주셈, 교통편이 좋은 곳이라면 더더욱 굿굿. 아아, 떨려요, 서울구경.:$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91
17784

역시 학교라는 개인적으로 짜증나게 생각하는 집단에서 벌인 쓸데없는 돈 버리기 계획은. 어쩔수 없이 실행되어야 하는군요.. 금강산을 관광하게 되었습니다. 뭐 좋은거 아니냐, 재미있을꺼 같다 그런 반응도 분명 있겠지만. 까다로운걸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극기훈련이랑 별 다를 바가 없네요. 국기가 들어간 옷, 튀는 색깔의 옷, 바지, 영어나 문자가 많이 들어간 옷 등은 가져가면 북학측 법대로 실행한다는 군요. 침을 뱉거나 쓰레기를 버려도 벌금을 내야되구요. 카메라를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36
17783

정신 나간 아줌마에게 보낸 문자. "참있는놈들이더해요돈몇푼주기싫어G랄하는잡것들이있죠물론사모님은아니라는거압니다" "오늘은입금이안되었더군요바쁘셨던모양이네요혹시잊으셨을까봐다시알려드립니다." "거래은행, 계좌번호, 예금주, 예금액 (계산은 정확하답니다)" 이 아줌마랑 노는 거 은근히 재미가; 돈 받게 되면 조금 아쉬울 것도 같네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51
17782

집에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울린다. 누구냐고 물어보니 잠시 이야기 좀 하고 싶단다. 미륵을 수도하는 사람인데 해줄 이야기가 있단다. 절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선도니 뭐니 하는 그런 것 같아서 됐다고 했다. 하지만 물러날 생각을 않는다. 씻고 있는 중이라 곤란하다고 했더니, 기다리겠단다. 결국 나는 문을 열어주었다. 재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우선 자신들은 무당이 아니란다. 하지만 미륵을 수도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운은 느낀단다. 그러면서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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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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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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