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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491

한번도 해본적없는 금연도전을 해볼려합니다...-0- 화이팅팅팅 이제부터 자기암시에 들어간다 헙..

muse최근 대화 조회 802
17490

요새 개지옥 관련 기사가 보도된 다음부터, 아고라에는 개고기 식용에 대한 토론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관련글 : http://agorabbs1.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40517&pageIndex=5&searchKey=&searchValue= 이게 베스트로 올라와 있는 주장인데. 별로 공감 안가는데다가, 제가 말을 잘 못해서 뭐라 반박은 못하겠지만 어딘가 핀트가 어긋나 있는것 같은 느…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014
17489

새앨범 어때요??

어떤 날최근 대화 조회 844
17488

요즘들어 녹차를 퍼마시고 있습니다..-0-; 술먹듯이 술술술. 하루에 세잔씩 이상은 안되요>_< 많이 마셔 보아요~

muse최근 대화 조회 836
17487

세탁소에 갔다가 세탁소아주머니에게 과외헌팅을 당해.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기의 과외를 시작했다. 그 애기는 초등학교 5학년인데 학교가 끝나고 미술학원에 갔다가 피아노를 갔다가 윤선생 영어를 하고 눈높이 수학 과학 한자를 한다. 고등학교 애기들 수학을 쩔쩔매면서 하면 한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가는데 직육면체의 넓이,부피에 대한 문제를 스무개쯤 풀어도 삼십분 밖에 안지나 조금 지루해서 잡담을 시도. -남자친구 있어? -관심없어요 -왜? -지저분해요 -깨끗한 남자얘도 …

Gogh최근 대화 조회 842
17486

Ah. this is the sexiest song..하면서 시작하는 라이브 파일 있죠; 그거 영상으로 구할 수 있을까요? 너무 보고 싶은데.. 제 생각엔 아마도 이런 공연 이었을 듯도 한데..-_-; Ps. 아 그리고 이 사진에서 하는 공연.. 어느 공연이에요?;

Daylight_최근 대화 조회 817
17485

라디오헤드 내한공연 & 신보 한정앨범 판매. 만~~약에 이런 일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치자. 그런데 당신은 둘 중 하나밖에 선택할 수 없다면? 공연에 참가하면 평생 한정앨범을 구할 수 없다라던지.. [돈을 빌려서 구입한다던지 그런거는 재미없으니깐 제외하고] 정말 둘중에 하나만을 택하라 그러면 대체 당신은 무엇을? 너무 한쪽으로 치우칠 설문조사인가 ㄱ-..

쟁이최근 대화 조회 856
17484

3일간의 부대 생활을 마치고 다시 왔어요-_- 역시 부대에서는 시간이 참 안가더군요;;; 아침마다 관물대 밑 구석에 몸을 누인채 점호에는 나가지 않았는데, 꼭 해보고 싶었던 짓이었지만- 별로 재미는 없더군요. 금요일 아침에는 애국가 소리를 들으며 깜빡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아무도 없어서, 또 자고;;; 다시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어서, 또 자고;;;;;; 일어나봤자 별로 할 게 없었던지라 억지로 잠만 잤네요. 저녁에는 내무실에서 몰래 뽕(!)라면을 해먹고,…

담요최근 대화 조회 915
17483

스타세일러라.. 흠흠... 괜찮아요 ..흠흠 더 알아봐야지 쿨럭..

쟁이최근 대화 조회 842
17482

...Radiohead.com DEAD AIR SPACE라는 말이 너무 좋네요;; 죽어버린 우주 공간..정도 인가; 아무튼.. 이 사진에서 에드 뒤에 칠판에 써져 있는게 새로운 곡들 맞나요? House of Card Arpeggi Burn The Witch 등이 보이는 걸로 봐서는 맞는 듯 한데.. Videotape라는 것도 보이구요..;; 맞나요?

Daylight_최근 대화 조회 882
17481

공유_1 자취방 벽이 얇은건지_ 옆집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요, 옆집에 남녀 한쌍이 살고 있는데, 여자분 취향이 저랑 비슷한건지-_- 항상 같은 티비프로그램을 봐요... 티비 소리가 들리는 건 아닌데,, 항상 제가 웃는 부분에서 옆집 여자분도 웃으시는게... 우린 벌써 웃음을 공유하는 정다운 이웃이 되버렸어요., :$ 공유_2 그리고 조금 아까전에 이곳 저곳 뒤지고 다니다가 앨런 스미스 다리 골절 사진을 봤어요. 정말.. 발목 부분 사진 제대로 나온거.... 저도…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91
17480

요즘 너무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을 만나서 너무 좋습니다. 평생 이런 느낌은 모를줄 알았는데. 고등학교때는 쪽지를 갖고 다녔어요. 나와 같은 별에서 온 사람이 있을거라고 믿으면서; 우린 같은별에서 왔어요~ 이런 내용의;:$ 그사람을 만나면 왠지 딱 알아볼것 같고. 그러면 그 쪽지를 주려고요. 하하. 왠지 나도 이제 정말 진짜 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

&#9787;최근 대화 조회 773
17479

일단 지름의 시초는 arco사러 음반점 갔다 arco를 안팔아서 이어폰 고장난김에 이어폰지르고 이어폰이야 맨날쓰는 mx400 집근처 매장돌아다니다 맘에안들어서 온라인으로 반스지르고 프레드페리질렀음(이건 너무 비싸서 ㅠㅠ 짜가 ㅠㅠ) 게다가 문제집사면서 살짝 arco도 샀어요 ㅎㅎ

naru최근 대화 조회 821
17478

남성화가 진행 중 입니다_ 바닥에 쭈그려 컴퓨터를 하다보니 머리카락 하나가 다리에 붙어있더군요, 떼어 내려고 주욱_ 당기니까.... 다리가 따꼼,,,,,,,,,, 다리털이었어요_-_- 정확히 2.3cm짜리.......................................................... 왜.. 혼라서 그렇게 잘 자란걸까...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26
17477

내가 다니던 중학교는 남녀공학이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한 얼마 뒤, 중학교 친구들과 만나 천변 다리 밑에서 술마시던 중, 친구놈 하나가 여자애들 부르자며 전화를 했다. 잠시후 두세명 정도의 여자애들이 왔고, 그 애들 중 한명을 본 뒤, 난 사랑의 열병에 빠져들었다. 난 징그럽게 쫓아다녔으나, 번번히 걷어차여 엉덩이엔 멍이 빠질날이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하지만 4년 넘게 맞기에는 내 엉덩이의 내구력은 형편없었다. 그러다 군대를 갔다 와서 연락…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26
17476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겠지만... 성공과 실패의 차이점은 성공은 좌절없이 무언가를 얻는 것이고.. 실패는 좌절과 함께 무언가를 얻는 것이라는 ... 생각이드네요... 고모땜에 한 빠마머리땜시 오늘 면접 OTL....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31
17475

사이버샵을 보다가 궁금해졌는데요.... 왜 레벨마다 살수있는 목록이 틀린가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17
17474

요새 자꾸 악몽을 꿔요 꾸고나면 당연히 온몸은 땀에 흠뻑 최근꿈내용을 말하자면 작은 집에서 남자 5명과 여자 5명이 서로 죽이는 내용이에요. 남자팀과 여자팀으로 나뉘어져서.. 먼저 다 죽이는 팀이 살아남을수있죠(마치 배틀로얄 같은) 앗! 여자쪽에서 먼저 남자 한명을 죽였어요. 그러는동시에 바로 남자들이 여자세명을 죽입니다. 공포에 미쳐버려 공황상태에 빠져버린 눈이 확뒤집힌여자가 내 옆에있던남자를 부엌에있던 식칼로 찔렀어요. 피가철철흐르며 픽 쓰러졌습니다 그리곤 …

muse최근 대화 조회 858
17473

낮엔 덥고. 밤엔 춥고. 한겨울과 봄을 동시에 느끼고 있는 요즘... 감기는 안걸리셨죠?

muse최근 대화 조회 870
36494

온라인 뉴스를 봤는데 . 요새 iT 계통에 종사하시는분들중에 . 스틀에쑤로인한 직업병으로 정신병이 새로운종류로다가&nbsp;&nbsp; 여러가지 병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오늘 회의실에서 걍 잡담하다가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참 재밌었어요 . \"이러저러 어쩌구 저쩌구\"~~~ 얘기를하던중 \"... 그럼 이런 정신병이 있으면 어떨까?\" \"... 그럼 이런 정신병이 있으면 어떨까?\" \"... 그럼 이런 정신병이 있으면 어떨까?\" \"... 그…

상Q최근 대화 조회 550
17472

입시요강바꿨네~ 에헤헤... !#@^!$#&^*&^*#$^!%#@$!^%&^$@$!#!$#@$! 끄아아아악!!!!!!!!!!!!!!!!!!!!!!!!!!!!!!!!!!!!!

naru최근 대화 조회 848
17471

1. 오징어짬뽕 2. 브라우니 3. 키세스초콜릿 스리즈 4. 버거맨 5. 허쉬초콜렛 아몬드볼 6. 데자와 7. 오뚜기 3분카레 매운맛 8. 기린 밀크티 9. 오레오 . . . . 나열하고 보면 내가 살이 찌는 이유를 알겠군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20
17470

사람들의 바쁘다는 말을 싫어했지만 삼학년이 되니까 전에 비해서 많이 바빠졌어요. 그래도 나름 재밌는 생활이지만. 교수님들은 숙제가 없으면 왠지 허전한건지 일주일 단위로 숙제를 리필해줘요. 사흘을 밤새워서 이번주 숙제를 디펜스했더니 바로 다음주 숙제가 튀어나오고. 교수님 미웡. 덕분에 보려고 아껴뒀던 영화들도 하나도 못보고있고 일기장은 한달동안 공백상태. 편지도 하나도 못쓰고 있고 주말에 동생생일인데 집에도 못가네요. (원래도 잘 안챙겼지만) 점심먹고 들어오면서 …

이랑최근 대화 조회 838
17469

3박 4일 간의 휴가가 끝났어요. 이제 남은 것은 정기 휴가와 전역 뿐. 아아, 귀찮아요.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이 짓을 반복해야 하다니! 저는 3일 동안 뒹굴러 갑니다. 가서 어떻게 시간을 때울지 난감해요. 그럼, 일요일에 다시 뵈요;;; 전역하면- 알에취코리아를 지키렵니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863
17468

집이 완전 학교에서 전철역가는 길가에 있어서 요즘은 꽤나 시끄러워요. 40분쯤되면 우루루 내려오는 구두소리,재잘거리는 소리. 아침에 지각할까봐 우루루 뛰어가는 소리, 점심시간에 밥먹으러 나온 여학생들의 웃음소리. 방학때는 조용했는데.. 3월이 되니까 이 곳 분위기는 완전 바뀐거에요. 요즘엔 또 개강파티다 뭐다 해서 밤이나 새벽쯤 되면 술취한 소리들로 바뀌죠. 고함소리,웃음소리,우는소리,토하는 소리.. 전 오늘 쓰레기를 버리려고 무거운 쓰레기봉지를 양 손에 들고 …

셍구이최근 대화 조회 874
17467

늦게 일어나므로 난 낮잠 대신 밤잠을 잔다. 저녁을 먹고 주로 8시부터 10시정도까지.. 이시간에 자는 것도 꽤나 달콤한데, 가끔 가위눌리는게 문제다. 아까도 가위 눌리길래 깰라고 발버둥치다가 주먹으로 벽을 막 쳤던거 같다.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는.. 가위에서 깨고 잘 안떠지는 눈을 억지로 뜨고 주먹을 보니 걍 멀쩡하더라. 꿈이었나. 아닌데.... 분명히 내방을 보고, 내 주먹이 벽을 치는것까지 보았는데. 꿈이었나 .. 여전히 꿈과 현실을 구분 못하시는군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878
17466

첫번째 사진은 jens lekmans씨 이분이 게스트로 나올줄이야.... 작년에 참 멋진 앨범을 내주어주셨죠 사진은 관객석에서 시작했던 공연..마이크없이 작은 기타 하나만들고; 오늘 단독공연이 있을예정이었지만.. 귀국하느라-_- 두번째분은 다들 잘 아실 phil elvrum씨 (ex microphines, mt eerie) 현재 제 페이버릿 넘버원 아티스트입니다. 이날 공연중 유일하게 밴드를 대동했던 (초반엔 혼자 공연하시다가;;) 개감동-_ㅠ이었습니다. 작은공…

톰욕최근 대화 조회 872
17465

상처를 받는 건 그 무엇보다 두려워하면서 당신 그 툭툭 내뱉는 말에 사람 하나 울린다는 걸 왜 모를까.

나나최근 대화 조회 832
17464

어제 노팅힐에 들를 일이 있어서 지나가다 중고음반판매점을 둘러보다가 라디오헤드 itch와 drill을 보게 되었습니다. itch앨범의 경우 hmv나 일반 음반점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을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20파운드(한화로 3만 4천원)정도로 생각보다는 저렴한 편입니다. 허나 drill의 경우에는 영국에서도 찾기 힘든지라 가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두곳에서 drill을 찾았는데 한곳은 150파운드(한화로 약26만원) 한곳은 200파운드(34만원)에 거래되고 …

dododo최근 대화 조회 922
17463

다 정상인데 ; 정신과부분만 이상이 있어서 일단 7급 판정받았어요... 뭐 난중에 다시 재검받아야 하긴 하지만 ... 왠지 기분이 좋네요 -ㅅ -; 근데 왜케 기분은 꿀꿀한거지.;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39
17462

지난 주말, 그간 별러왔었지만 이래저래 늦어지기만 했던 나들이를 큰 맘 먹고 다녀왔다(난 여행이란 단어를 잘 쓰지 않는다. 내 주제에 그런 거창한 말을 입에 담기가 민망한 탓이다. 다른 이유는 없다). 좋았다. 산에 올라 내려다 보았던, 이제 막 만개하기 시작한 섬들의 봄치장하며 그네들을 한데 어우르는 남해 바다의 정취가 지금도 눈에 선하다. 앞뒤로 바닷물이 밀려드는 해변가에서 섬집 아저씨와 함께 낚싯대를 던지고, 그 자리에 앉아 일출과 일몰을 한데서 지켜봤던 …

Rayna최근 대화 조회 972
17461

저는 피구가 너무너무 싫어요 ... 근데 오늘 체육시간에 피구를 했죠 . 아.. 공이 너무 무서워요. 안에 들어가 있을 땐 맞을까봐 너무 무섭고 밖에 나와 있을 떈 공이 내 쪽으로 날아와서 내가 잡아야 할까봐 너무 두려워요. 그래서 공이 날라오면 잡았다가 무조건 패스. 제가 던지면 애들이 맞지는 않고 다 잡더라구요 . 힘이 없어서 잘 던지지도 못하구... 아무튼 피구를 하면 전 팀에서 아무 쓸모도 없어진답니다. 초딩때는 남자애들이랑 같이 피구를 해서... 하기 …

tjd최근 대화 조회 968
17460

잘 숨기지 못하는 것 같다 뭘 해도 티가 난다 근데 또 신기한건 내가 그걸 안다 숨기질 못한다 솔직한거랑은 다르다 가지기 힘든것이나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이 욕심이다 그럴때 나는 티가 난다 그리고 그때는 잘 모르는데 잘때나 조용할때 느껴진다 조급해진다 때도 쓴다 사람이 제일 크니까 사람이 제일 중요하니까 욕심의 대상이 사람일때 티가 많이 난다 조급해한다 다급해한다 안절부절한다 티가 많이 난다 시작도 못하고 실패하는게 대부분인것은 다 이유가 있는 …

최근 대화 조회 886
17459

내가 정말 막말로 '마빡에 돈이 튀는' 인간이었으면 좋겠다. 학교가 그나마 공립이라 사립에 비하면 반값이지만, 250은 만만치가 않다-_- 썅. 기껏 금년동안 모아놓으면 뭘하나. 한달에 60씩 적금 부어봤자 1년 등록금으로 꼬라밖으면 내손엔 천원짜리 몇개고-_-옘병;; 금년이 12% 오른거라는데 내년엔 15% 더 오를꺼라 하고-_-^ 학교가 법인화 된다고도 하고-_- (썅, 법인화되면 그게 공립이냐-_- 학비는 사립하고 똑같이 먹을거면서-_-^) 미국에 계신 사…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882
17458

학원 다니면서 매일 같이 맥도날드 햄버거를 저녁으로 7주일 동안 먹으면서 처음에는 다리가 가렵더니 나중에는 혀바닦 까지 가려운 증상이 일어난 적이 있었으나.... 이제 3분 요리 종류별로 모아두고 날마다 다른맛을 느끼면서 좋아라 했는데. 4일째 되니 7주일치 사두었던 3분 요리가 다 없어졌다... 위만 늘리는 스폰지 음식.... 학교매점에서 파는 먹으면 입에서 발냄새나는 '버거맨'도 이제 지겹다..;; 뭔가 맛있는걸 사주세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40
17457

치킨이 너무너무 먹고싶은데 혼자 먹기엔 가난한 자취생에게 너무 큰 부담이 되버려서,,, 부랑자 스타일로 편의점에 가서 닭다리 스낵(...)을 사지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tv를 켜고. 컴퓨터를 켜고 볼륨은 옆집에 피해가 가지 않을만큼 크게 올려놓고 tv안 사람들이 떠들에 대는 말에 나름 충실히 대답도 해보고 외로워 외로워 외로워 이렇게 생각하다가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지고 있단 생각에 고개를 절레절레 닭다리 스낵을 뜯어보자_ 뜯어보니 아련하고 고소한 과자의 냄새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38
17456

어젠 정말 심심해서 (뭐 1년 365일 죄다 심심하지만 ) 돈이 없는 가난한 대학생 친구랑 같이 삐리방 갔습니다(몰론 돈은 내가 다 ..ㅠ_ㅠ) 그렇게 열심히 겜 열심히 하다가 ; 한 7시간쯤 되니깐 겜방두 재미없어서 계산 하구 친구 집에 데려다줄라구 했는데! 계단에 담배한갑이 보이더군요. '설마 있겠어...'라고 생각하고 그냥 가려는데 친구가 줍고 나서 내용물을 확인해보니 그 비싸디 비싼 레종이 9개나 들었더군요 거기다가 까스많이 있는 라이타두 옵션으로 +ㅅ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038
17455

얼마전에 안좋은 일도 있었고 해서 콧구녕에 바람 좀쐴려고 저번주 토요일에 칼퇴근을 하여 부리나케 서울역으로 뛰어가서 5분 남은 기차표를 끊고는 냅다 부산으로 내려갔는데.. 갔다 올라오는 날 감기가 걸려서.. 그만.....골골골.....윽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19
17454

하루 종일 방구석을 뒹굴다가 방을 청소하겠노라 마음 먹었다. 제일 먼저 뭘 해야될까, 방구석을 뒹굴며 생각했다. 그리고는 생각했다. 버리는게 우선이라고. 그리고는 눈에 띄는 것 부터 시작, 방에 있는 모든 서랍을 열어 버릴 것들을 구분했다. 대부분은 책이었다. 전에 학교 다닐 때 보던 디자인 관련 잡지들과 서적, 전에 만화 그린답시고 만화 학원 다닐 때 사모았던 잡지들, 기타 등등의 책들을 쌓아 놓고 보니 그 양이 어마어마했다. 만화 잡지들은 조금 아까웠지만,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35
17453

내가 오랜시간을 가지고 짝사랑한 그녀는 어떻게 보면 나의 가장친한 친구였다 지금생각해 보면 그녀는 내가 낌새가 보일때(고백의 낌새..) 선을 잘 그었다.. 친구는 친구...뭐 남자든 여자든 말로는 번지르르 하게 친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서.. 닥치고... 그건 이미 너가 남자 or 여자로는 안보인다 이런거 겠지... 그 당시에는 많이 화가 날려고 했지만... 뭐 암튼 아직까지도 그녀와 가장친한 친구사이를 유지 하고 있는걸로 그녀의 배려(?)에 고마울 따름이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035
17452

http://news.naver.com/vod/vod.nhn?office_id=132&article_id=0000010367§ion_id=106 센스쟁이 앵커 끝까지 들어보시길..ㅋㅋㅋ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97
17451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爲知 어제 공부한 논어 말씀. 책, 읽을것이 떨어졌습니다. 사랑하지만 우울해요 그래서 좋아요 그래서 좋아요 이제 가야지. 악보좀 더 가져 올껄. 따는거 힘들어

예뻐최근 대화 조회 909
17450

합시다!!!!!!!!!!!!!!!!!!!!!!!!!!!!!!!!!!!!! 야차야 상구꼬셔서 정모정모 고고고 상구꼬시면 배추도 오겠죠 고고고 -_-;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897
17449

휴가 나왔습니다. [씨익] 아아, 이젠 제 군생활도 끝이 보여요;ㅂ; 전역은 아직이지만, 저의 일정이- 3월 20~23일 (분대장 위로 휴가) 3월 26일~4월 4일 (3차 정기 휴가) 4월 5일 (전역) 이거든요! >_/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6
17448

인트로마져 22위를 먹었습니다. 아이돌밴드에서 익스페리멘틀밴드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naru최근 대화 조회 932
17447

한 일주일 연짱 444를 봅니다. 1111이나 1212 이런건 기분이 좋지만, 뭔가 444는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이제 444를 피하기 위해 4시쯤되면 낮잠을 자는 수 밖에....................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54
17446

어제 학원 일찍마쳐 옷사러 갔다가 예쁜건 없고 살필요없는 바지보다가 가격의 압박에 ㅠㅠ 이번엔 아레치티 공구안하나요? 이번에 공구하면 리딩페스티벌에 톰오빠가 입은거나 톰오빠가 자주 입으시는 파란후드티를!

naru최근 대화 조회 888
17445

Radiohead하면 딱 하고 떠오르는 그림이고 많이 보고.. 좋아하는 그림이지만 정작 이름을 모르네요..; 이름이 뭐에요?; 그리고 그림도 좀 있었으면... PMP 메뉴를 저것들로 바꾸려구요...;;

Daylight_최근 대화 조회 3,234
17444

라디오헤드 피아노 트리븃 앨범인 Christopher O'Riley 의 hold me to this 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어딜가도 없습니다요;;;;; 이거 구입하는 방법 없나요? true love waits 는 구하기 쉽던데...hold me to this 는 아직 국내 정발이 안된듯 하네요.. 이거 어떻게 구하죠? 제발 알려주세요 T^T 듣고 싶어 환장할 지경.. ----------------------------------------------------…

김유신최근 대화 조회 849
36489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러브레터\' 아마 이 감정 언제 변할지 모르겠지만 98년 이후로 지금까지는 나에게 \'가장\'입니다 여러분은요?

muse최근 대화 조회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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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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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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