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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004

새해복 크고아름다와..

펠레최근 대화 조회 776
17003

친구가산 cd로 들어봤는데 뭔가 싱숭생숭해지면서 편의점에서 알바라도 해야할것만 같은 느낌도 들고! 그 뭔가 분주히 움직여야겠단 생각들이 드는! 아 좋네요!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804
17002

2005년의 마지막날은 왕의 남자와 보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매진 압박이 심해서, 나니아 연대기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영화는 관이 더 많아서 그런지 왕의 남자보다는 덜 했던것 같네요. 연말이라 일정은 바쁜데 무작정 기다리기도 모해서 표가 있는 킹콩(그것도, 두 좌석 남은 것을 겨우)을 예매했죠. 저는 킹콩도 원래 보려던거라서 상관없었는데 같이 간 사람은 왕의남자를 워낙 간절히 원해서, 킹콩 표로 들어간다음에, 영화는 왕의 남자를 봤습니다. 전관을 한 입구로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43
17001

몇년여 전보다 그래도 특별해진 하루 아무런 의미 없는 것들에 정해진 의미를 주는 것에 정의된 의미를 주는 것에 약속된 의미를 주는 것 따위에 관심은 커녕 시선조차 주지 않던 나에게도 서른살 어르신들과 사알짝 통하기도 하는 나이가 되어버린 나에게 조금은 특별한 밤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들을 만나고 돈도 쓰고(정말 오랜만에 돈도 쓰고) 불빛들을 보고 자동차 운전 보조석에 앉아보고 뭐... 이 정도면 특별한 밤... 아쉬움은 윤아씨 노래와 Keane 그리고 오아시스, …

최근 대화 조회 865
17000

2006년 첫날을 RH분들과 맞이해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 모두 방가웠습니다. 누구누구 다 열거하기 귀찮아서 ^^; 정모지기 todd 수고했고 샹q님 제 사진은 지워주세요 ㅋㅋ 지영님과 고흐님은 지리산 등반기와 아시아 대 탐험기 인도편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지리산과 히말라야 이야기 더 듣고 싶네요. 녀찬아 새해는 덜 갈굼받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ㅋㅋㅋ

하림최근 대화 조회 816
36375

하하핫;; 다들 잘 되야죠; 눈팅하다 보니 우호님께서도 결혼하시고; 다들 아시겠지만 월드컵도 있고 행복할거에요 올해도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훨씬 더 멋지게 살아봐요! ㅎㅎ

dan최근 대화 조회 353
16999

와~ 새해 첫글이다~ 2006년도 라디오헤드와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ㅜㅜ

TheRock최근 대화 조회 826
16998

이제 1시간 3분 남았네요.(사실 4분 남았지만 글 다 쓰면 3분쯤 남지 않았을까요? 아하하하) 아레치 분들, 어떻게 새해를 보내고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몇년전에 새해가 되었을 때, 내가 이런 글귀를 써 놓은 적이 있거든요. "새해가 되어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은, 작년 이 맘 때 쯤보다 무엇이 더 나아졌냐는 것이다." 유치하죠? 그래도, 일년 일년 차근차근 발전하지 않는다면 굉장히 우울할거라고 생각해요 아레치 여러분들 내년 이맘때쯤에 후회없길, 이번 년에 잘 보내…

馬군최근 대화 조회 878
16997

밝아오는 새해를 퀴퀴한 고시원 방에서 맞아야 하다니. 슬퍼지네요..................-_- 이렇게, 구리게 2006년을 맞이 할 줄이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83
16996

라디오헤드. 뮤즈, 콜드플레이... 으흐흐 +ㅠ+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는구낭

쟁이최근 대화 조회 756
16995

이제 몇 시간 후면 2005년이 끝납니다. 여러분들 올 한해 어떠셨는지.. 정리 잘 하시고 2006년엔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ㅋ BUY&SELL에 제가 올린글도 주목해주세요^^

radioH최근 대화 조회 840
16994

크핫 너무 재미있군요 . 겨울인데 더워보긴 처음입니다 역시 이종격투기는 피튀기는 맛에 보네요 -_-;;

RDK최근 대화 조회 835
16993

일어나자마자 글남깁니다; 송년회 일찍가서 기다리겠다고 하다가 이게 웬 망신ㅠ 정모지기님 죄송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831
16992

제길... 무너질꺼 같은 하루네요.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Tabitha최근 대화 조회 768
16991

아레치 접속이 않됐었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RDK최근 대화 조회 780
16990

이제서야 라디오헤드 앨범을 구매했다는.. -_- 그동안 그냥 생각없이 엠피 에 넣어 들었는데 .. 아무리 들어도 라디오헤드는 살 가치가 있는 밴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벤즈랑 오컴 헤일투더디프 세개 주문 했네요 ㅎ 아 ~ 2006년에 새앨범이 나온다는데 아직 앨범명은 안나왔나요?

고양이눈최근 대화 조회 781
16989

아버지께서 낡은노트를 주시더군요 선물이라고.. 노트를 열어봤어요 A~Z 까지 수많은 아티스트들과노래제목이 적혀있더군요. 아버지께 너무 감사했답니다.

RDK최근 대화 조회 797
16988

음악이 좋았습니다. 아주 오래전, 친구가 소개해준 너바나와 스매싱펌킨스를 들으며 열락의 길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정말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좋아합니다. 이 좋은 노래들은 정말 여기저기 숨어있습니다. 아, 이번 크리스마스에 동생이 무슨 무제한 다운로드 상품권을 구입하였다하여 계속 집에서 영화나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그래도 영화는 극장이야'라는 생각에 나다에 가서 "과거가 없는 남자"를 보고 그냥 집으로 가려다가, 갑자기 음악이 듣고 싶…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44
16987

덜 뻘쭘할려고 좀 일찍갈려고 그러는데 다들 늦게 오시죠? 혹시 내일 제일 일찍오실분 저랑 같이 기다립시다 아 그리고 뻘쭘→데면데면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4
16986

쓰린 속에 술잔 하나 털어놓고 연기 한 모금으로 서로를 도닥이며 묵은 해를 떠나보내는 데 이골이 나신 분들. 그러잖아도 명색이 송년 모임인데 심심치 않게 짜잘한 이벤트라도 벌여볼까 하는 심산으로 당일 모임 때 신년맞이 카드를 하나씩 드려보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 그렇다고 대단한 녀석을 기대하시면 제 입장이 조금 난처해집니다. 어릴 적 받아보던 통지표마다 양과 가 사이를 오가던 손재주가 10년 지났다고 어디 갔겠습니까. 대단찮은 능력으로 어설프게나마 만드는 …

Rayna최근 대화 조회 761
16985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진짜 열심히 참여한 과목은 B+ 거의 듣지 않은 과목도 B+ 비뿔의 향연...

나나최근 대화 조회 797
16984

인생 최대의 분노를 내고나서 멍하고 나른하다 기운이 없다

펠레최근 대화 조회 1,025
16983

과거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그 쉬운 말 한마디 못한것 때문에 또는 해도 되지 않는 말을 해서 지금의 이런 순간을 만들게 된걸 엄청 후회하고 산다. 알라딘의 램프가 있다면 . 요새 알라딘이 나이 드셔서 힘딸려서 소원 1가지 밖에 들어줄수가 없다 하여도 좋다. 그냥 나의 후회스런 과거로 단 하루라도 보내줬으면 좋겠다 . 그 하루동안 난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해요' 라고 말할것이다 . 그게 그녀든 , 죽어버린 나의 어머니이든, 한 때 엄청 증오하였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08
16982

무우척 오랜만에 왔는데 오아시스내한공연;; 나도 오아시스 보고싶어 죽겠다 다들 부럽습니다. ㅠㅠ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746
36370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2006년 4월 16일 일요일 오후 4시 에 결혼합니다 :) 아레치에서도 오시고자 하시는분들이 계실것같아서? (없으면 왠 오바;?) 오신다는분 댓글좀 남겨주세요. 자리마련해보게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미리 축하받으려고 글씁니다 ㅎㅎ 사이트는 개판쳐놓고 장가간다고해서 시러하실려나;;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620
16981

하루에 네시간 이상 티켓파크 새로고침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B구역 400번 대로 들어왔습니다. 이게 어딥니까. 히히 지금 표 많이 풀린걸 보니 예매 취소된거 가 이제야 풀리나봐요 얼른들 가보세요 라고 하기에는 다들 잘것 같군요-_- 그럼/ p.s cyworld클럽 between the bars의 익게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오아시스 공연 가는 놈들아 가려면 돈룩백인앵거 정도는 외워주고 가라' -_- 조낸 욕먹고 계십디다.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854
16980

생일 이틀전 입니다. 축하해 줍시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5
16979

매진!!! 됐으면 좋겠다,,,,는 맘이 드네요..... 정말 오아시스는 10여년을 기다려왔는데,,, 한국땅을 드디어,,,,-_ㅜ 래디오헤드는 지난 2003년 섬머소닉때 봤으니 정말 소원하나는 풀었구요... (자랑같아서 죄송하네요..푸후후후) 정말 잊을수가 없어서,,,,,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라이브 듣고 싶네요... 제가 아는 형이 최근에 래디오헤드 한국오는 꿈을 꿨다며,,,,조만간 올꺼 같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오아시스같은 밴드들 매진이 되야,,,…

G-SUCK최근 대화 조회 755
16978

사람 마음이란게... 상황이 절박하다보니 별거에 다 관심을-_- 아침에 일어나서 장장 8시간을 컴앞에 앉아서 원서접수사이트 뚫리기만을 기다렸었는데 너무 접속이 안되서 한번 네이버운세를 봤습니다 ---------------------------------------------------- 1986년생 호랑이띠 그 동안 진행해 오던 업무에 차질이 생깁니다. 사방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해 보아도 허사입니다. -----------------------------…

카카최근 대화 조회 1,114
16977

그래서 결국 C 구역 160몇번인가... -_ -; 흡흡; ㅆㅂ 가시는 분들.. 자기 구역과 번호를 말해보삼!

녀찬최근 대화 조회 922
16976

27일 6시를 몸에 다가 새겨놧어야 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 까먹고 지금 합니다.... 아 .... ㅠㅠ 스탠딩 앞쪽은 당연히 없고 뒤쪽만 있는데... C구역쪽인가.. 2자리 101~ 가 생겨서 지금 낼름 해버렸네요... 혹시 앞자리 생겼을떄 자리 바꾸고 싶으면 10% 내야하는거죠?ㅠ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11
16975

나는 지금보다 더 외로워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외로움은 누구도 해결해주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죽도록 무서웠다. 1월 17일, 그 사람이 머리 깎고 군대에 들어간다. 성탄절 이브, 정확히 내 생일날. 아마도 마지막이 될 법한 그날의 만남. 터미널에서 그를 마지막으로 배웅하며 몰래 슬쩍 안아봤다. 역시 생각했던대로 가녀리지만 단단했다. 그리고 겨울 바람 냄새가 났다. 그에게선 여름이건 가을이건 겨울 바람 냄새가 난다. 먼 길을 헤쳐 온 …

boddah최근 대화 조회 841
16974

가지신분 세장 팔사람! 윽. 친구님의 실수로 C구역으로 밀렸다는. ㅠㅡㅠ 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앙 이거어떻게해 ㅠㅡㅠ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779
16973

오래되어버린 친구와 연락이 되었다 1촌등록을 해왔다 친절한 영주씨란다 나보고 그 말이 이상하게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난 왜 친절한거지... 복수할 사람도 없는데 몸에 배어서 하는 행동하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둘 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나만의 생각이 아니길 바란다

최근 대화 조회 881
16972

퇴근할렵니다. 30분 오바근무-_ - 수당을 내놔라!!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79
16971

저랑 친한 친구 한 놈이(이 놈도 물론? 아레치 회원.. 라디오헤드도 좋아하는..) 오아시스 광팬인데 지금 대민지원 나가서 -0-;; 제가 그 친구 대신, 방금 정말 정.신.없.이 몇 장 예매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스탠딩 앞쪽 A,B구역은 거의 매진이구요. 뒷 쪽은 천천히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B구역 입장번호 92번입니다! 겨우 100번대 안으로... 사실 분들 어서 사셔야할듯... 죄송합니다. 아레치 회원들 더 챙겨드렸어야 하는데; 요새 좀 정신…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92
16970

오아시스 스탠딩 B 358번 예매했습니다... 좌석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없어지더군요;; 아흐 좀더 좋은 번호로 받을수 있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한참 헤매는 바람에 -_-;; 좀 아쉽긴 하지만;; 뭐; 어쨋든 벌써부터 2월 21일 기대됩니다;

톰욕최근 대화 조회 780
16969

지금 오아시스 예매때문에 초긴장상태인데... 이번 공연 보니깐 스탠딩 입장순서를 예매순으로 한다고 하거든요? 이거 티켓 신청한 순인가요 아니면 입금순인가요? 신용카드가 없어서..입금순이면 꽤나 불리할꺼같아서요.... -_-

톰욕최근 대화 조회 852
16968

요 며칠간 오아시스땜에 아레치에 자꾸 들락날락 대고있습니다. (대체 왜) 사실 지금 오나전 백수라서 할일이 없어효 없어효 그건 그렇고 오아시스 가시는 분들 조만간 정모합니다 나오세효-_-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800
16967

뭐,.그냥..

펠레최근 대화 조회 1,000
16966

이건 질게로 가야 하는가..ㅋㅋ 3집 너무 좋네요..ㅋㅋ 근데 3집 미국반으로 샀는데.. 퀄러티가 영....;; (일판만 보다가 그런가;) 미국으로 나오면 그것도 미국으로 라센된거 아닌가요?ㅋㅋ 원래 프린팅이 저건가용? 씨디 프린팅.. 너무 밋밋한..

[RH]신쨩★최근 대화 조회 764
16965

총번호 45 당첨번호 6 당첨되게빌어주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84
16964

모집인원 35명 지원자수 539명 승리기원해주삼!

카카최근 대화 조회 730
16963

정말 오랜만에 이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변한 게 없어서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저를 잘 모르실테지만............... 아무튼 저 되게 오랜만에 왔습니다. 역시 저는 새로운 걸 싫어하는 것 같아요 . 새로운 친구도 잘 사귀지 않으려 하죠. 제가 안 온 사이에 여기가 확 바뀌어져 있었다면 너무 너무 어색했을거에요. 약간 거리감도 느꼈겠죠. 왠지 여기는 가족같은 곳이지 않나요 ? 정말 좋은 곳 같아요.

tjd최근 대화 조회 779
16962

크리스마스 단기 알바라도 할껄 그랬어.-_-;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742
16961

2005년 12월 25일, 멍청하네요. 어젯밤 자다가 입이 간지러워서 잠깐 깼어요.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잤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그 때 누군가가 내게 멍청해지는 약을 먹였나봐요.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나요. 멍청하네요. 꿈을 기적이라고 말하고, 기적을 꿈이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멍청했네요. 나는 지금 당신에게 이렇게 말해요. 기적과 꿈은 먹는게 아니라고, 쳐다보고 만족해도 될 것이니까, 굳이 뱃속에 넣어 만족할 필요는 없다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83
16960

으흑... 올해도 왔습니다. 동네 개 (메리)가 물어 오는 크리스마스가 말이죠 12.23일 -_- 저녁에 정말 케익이 먹고 싶어서 다음주에 집에갈 차비로 -_- 케익을 사서 소주 안주로 먹었답니다. 담배 1보루 다시 팔아서 차비 마련하구 그 덕분에 주말에 회사 기숙사에서 신라면 1개먹구 어제부터 야채씨랑 같이 잠만 퍼 잣습니다.ㅠㅠ 뭐 ... 여튼간 오늘만 버티면 크리스마스는 끝납니다 +ㅅ+ ) / 돈 없는 솔로분들은 살아남으시길(__;;;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16
16959

금년엔 케빈이 안 온다네요. 이제 나홀로시리즈도 명퇴를..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0
16958

메리크리스마스.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782
16957

메리크리스마스

녀찬최근 대화 조회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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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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