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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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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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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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66 | 예전에 동물의 왕국에서 군함새?군함조?? 머 이런 새였는데여 ,, 아..로 시작하는 다섯글자의 이름이었던거 같은데 이름이 멋있어서 한동안 기억하고 다녔는데 요 며칠전 갑자기 그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삼일간 밤잠을 설치는..;;;; 미치겠어여 이런 사소한거 궁금하면 꼭 잠들기전에 생각나서 고민고민하거든요 지식인에 찾아봐도 없어요 모르겠어요 ㅡㅜ 왠지 알에취 님들은 아는 분이 있을거 같아요 생각좀 해주세요 ㅡㅡ아흑.. 친구가 몇개 찾아준거 '그레이트아르고스', '아… | 우울한강아지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6665 | 라디오헤드가 아닌 다른 가수의 추천 앨범들을 리플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가 심심해서.. 말이죠... ^^;;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16664 | 역시 이번에도 15시간만에 금연에 실패하였습니다 -,.ㅡ 미성년자라 원래 담배를 필수 없는 신분이기는 하오나 -_- 뭐 인생이 죄다 불법인데 허허허허=ㅁ= 4년전부터 계속 금연시도를 하고 있는데 끙... 최고기록이 3년전에 2일-_-;;;;;;;;;;;;;;;; 이제는 잠을 잘때를 제외하고는 2시간동안 한개도 못피면 이상하게 기분이 묘해지고 우울해지더군요 ㅠ_ㅠ 뭐 하여튼 담배를 피니까 너무행복해요 :$:$:$:$:$:$ㅋㅋ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36292 | 숙제하다가... 라라라라 나는 숙제한다네.. 근데 하기가 싫다네 ㅠㅠ 오늘밤 새벽을 세우기 싫다네.. 워워 ~~ 사랑하는 나의 잠천사여. 나를 데려가주세요.. 희망찬 꿈에 나라로 숙제없는 해맑은 세상에 날 데려다 주시오 얼굴만 이쁜 잠천사들이 날아다니는 그곳 나는 이렇게 썩어가고 있다오 숙제라는 괴물이 날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19 | |
| 36291 | some thought on quality A lot of people seem to think that God was the first quality professional, and that those who have followed him in the business of judging what is good and what is not good do so by divine right. they know that there are two kinds of pe…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36 | |
| 36290 | A lot of people seem to think that God was the first quality professional, and that those who have followed him in the business of judging what is good and what is not good do so by divine right. they know that there are two kinds of people, the good and the b…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17 | |
| 16663 | 이것은 있는 척도 아니고 술 쳐 먹고 들어와서 조잘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씨빠빠 지껄이는 글 아 조낸 재밌다 개지껄이는거지 그랜대디는 조낸 재수 없는 목소리로 노래하고 있어 크하하하 웃겨 뒈지겠네 맥도날드 햄버거나 조낸 쳐 먹고 트럭 운전이나 할 것 같은 아저씨가 저따위 목소리로 노래 하니까 미치겠는거야 아저씨 이제 그만 하세요 크하하하하 내가 너무 웃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하세요 아 씨바랄라 멜로디는 슬픈데 왜 웃기는 거야 그건 그건 말이죠 아저씨 목소리 때문이…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6662 | 이젠 반곱슬도 아니다. 머리감고 나서 비니 잠깐 눌러주면 끝~ 저와 같이 반곱슬이어서 짱나시는 분들 위의 방법을 사용해보시길ㅎ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6661 | 아홉시 부터 30분간을 기점으로 접속자가 증가하고 잇다. 이것은 분명히. 뉴스가 싫거나, 뉴스를 안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이미 본 뉴스거나, 뉴스에 안좋은 추억이 있거나, 뉴스와 안친하거나, 뉴스보다 신문이 좋거나, 뉴스와 맞짱떠서 졌거나, 뉴스와 절교했거나, 뉴스가 예전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뺏어갔거나, 뉴스가 건방지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8시뉴스를 봣다는 것이다. 그냥 그렇다고,..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6660 | 여기가 질문 게시판은 아니지만 일단.. (........) Rh 앨범중에 한정반으로 나온 것은 무엇이 있으며 요즘엔 대략 얼마 정도 하나요; (자유게시판에 질문해서 죄송합니다..-_-;) | 손동완 | 최근 대화 | 조회 807 | |
| 16659 | 인사할게요. lala. 많이 부족해요. 잘 부탁드립니다- ------------------------------------------------------- Don't get my sympathy hanging out the 15th floor. | lalala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6658 | 어제 난생 처음으로 급하게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써봤는데 이력서 쓰는데 자꾸 경력난에다가 이상시러운걸 쓰는 바람에 어이없게 자꾸 틀려서 이력서를 8장쓰고 3시간동안이나 자기소개서를 써서 다른사람에게 평가좀 해주라구 가져다줬는데 성장과정,성격부분을 난 있는 그대로 썼는데 너무 우울해서 봐주기가 민망할정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냐구 물어봤는데 "원래 여자와 이력서의 70%는 다 뻥이야..100%솔직해지면 누가 좋아하겠어" 그래서 결국 이름,주소,주민번호…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16657 | 그래도... 돈은 게임하는 사람들이 좀 벌어도... 아직은 영화하는 사람들이 부러워... "나 어제 밤새 영화봤어"와 "나 어제 밤새 게임했어"는 다르니까 아직은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6656 | 호돌이 , 곰돌이 는 있다. 곰돌이란 말은 살가운 소리다, 다른 동물에도 시도하다가, 어울리는 동물이 그 외에는 없는 것 같아서 고민이다?. 개돌이, 쥐돌이? .. 말돌이 .. ,ㅡ.ㅡ '돌이'는 야수에게만 붙이는 애칭인가 친구가 귀여운 곰돌이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를 샀는데, 곰그림 티셔츠라고 말해버렸다가 분위기가 싸해지는 것에서, 느낀바 ... 왜 '돌이'의 깜찍한 이름을 아무 동물에게나 붙일수 없단 말인가 Pooh 와 88올림픽의 영향으로 곰과 호랑이에만 불…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16655 | 아침 점심 , 그리고 곧 저녁까지. 삼시세끼 다 면식하면 속이 아프다. 면식이라 속이 아픈게 아니구, 하필이면 집에 면이 오징어 짬봉 밖에 남질안았기 때문이다. 쓰박, 존나 매웁다. ㅜ_ㅡ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6654 | 햇빛 잘 들고 바람 잘 통하는 방에서 고양이 한 마리 옆구리에 끼고 하루종일 누워서 맛있는 거 먹고 만화책을 보다가 질리면 플스로 굴려라 왕자님을 하면서 가끔 컴퓨터로 이런 저런 게임을 해주고 졸리면 자고 일어나서 맛있는 거 먹으며 새로운 만화책을 보고 플스로 이런 저런 게임 하고 또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36287 | Q : 누구세요? A : 저는 비우 라고해요 . Q : 누구요? A : rhkorea 에 비우 라고 해요 . Q : 아~ rh 사람이군요 반가워요 ^^ 그런데 제 msn 주소는 어찌.... A : 회원정보에서.. 어찌 찾았어요... (그리고 난 생각한다 . 나에게 반한 교복입은 여고생일거야 +_+ 으ㅏㅡ하하ㅡㅎ하 신난다!! "비우" 레 비우... 닉도 왠지 여성스러워~~~ +_+ 그리곤 rh 의 여러기록을 검색해본다 검색어 "비우" Q : 저기... rh 엔 비…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429 | |
| 16653 | ㄴ ㅑㅎ ㅏ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6652 | 오랫만에 엄마가 해주는 잡채밥을 먹었어요. 가끔 생각하는거지만.. 우리집은 식당을 했으면 잘됐을거야...싶다..-ㅅ-; 술집이 아니라.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16651 | 약 1시간 반동안 오랫만에 버스에 몸을 맡기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멀미가..-ㅅ-; 원래 멀미 같은거... 없었는데 오랫만에 타서 그런가... 아니면 빈속에 울렁울렁대는 버스를 타서 그런가... 덕택에 집에오는길은 때론 너무길어..~ 나는더욱더지치곤해~ 춥네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16650 | 나는 정말 인생을 헛 산 것 같 아. 아... 그냥... 아... 왜 나는 이런 사람이 되었을까. 아... 참, 여자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특히 요새 그런 생각이 든다. 남자들에게도 배울 점이 많다. 나는, 외계인이다. 아... 음음음 어쨋든 자극이 되네요. 음음음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6649 | 오전에 사알짝 더운듯 해서 티 2장 입구 나갔는데.. 저녁에 들어올때.. 얼어죽는줄.. 아 감기 걸린거 같아요..T^T.. 덜덜..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16648 | 크윽...... 저는 생각보다 엄청 둔감한 놈이였어요 ㅠㅠ 여자에 관해선 전혀 눈치가없는듯.... 그래서 인기도없구그런가.... 어떤 벽이 존재하는 것만 같네요... 저의 감정이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는 그런...... 전 그런 자신을 합리화시켜왔어요.... 근데 이거 매우 안좋군요... 벽이 방해를하고있어요 ㅠㅠ 오늘 친구와 석촌호수옆에 놋데백화점 간만에 가서 옷좀 살려했는ㄴ데...... 갈떄마다느끼는데...... 그닥 기분이 좋지않군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16647 | 외로울까요. 사람은 원래부터 외로운 거야. 라는 대답도 나쁘진 않은데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836 | |
| 16646 | 정말 할일없는 주말~ 그러나 but -_-! 냉동실에 군만두를 꺼내고 냉장실에 있는 맥주한캔을 꺼내서 군만두 후라이팬에 천천히 지지고 간장 셋팅하구 TV보면서 노래들으면서 그렇게 있다가 군만두를 안주삼아 맥주한캔먹구 집에서 디비져있다가 심심해서 나왔습니다. 심심하긴 해두 왠지 모르게 기분은 좋네요 하하하핫 -ㅁ-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16645 | 일요일. 잠시후에 결혼식장에 가야하는데. 양복을 어디에 둿는지 기억을 못해서 준비를 못하고 있다. 일요일이니깐. 일단 점심으로 짜파게띠를~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6644 | 나가야 되는데 나가기가 싫읍니다 집에서 게임만 하는 주말이 평온하고 행복한 주말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16643 | 1. Fitter Happier - Silent Gray 2. No Surprises - Paige 3. Creep - Aleister Einstein 4. Fake Plastic Trees - October Hill 5. Stop Whispering - Dot Fash 6. Exit Music (For A Film) - Miranda Sex Garden 7. Planet Telex - Secret Society 8. Karma Police - Dragon St…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6642 | 올해 들어서 jamie cullum하고 jeff buckley때문에 rh(radiohead)노래를 예전처럼 자주 못들었는데..(작년까지만 해도 하루에 4~8시간씩 감상을)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오랜만에 (한 1개월만에; ) rh의 i want to know(on a friday시절때의 노래)를 들었는데 아.........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아주 좋아요 ㅠ_ㅠ)b 역시 아침에 일어나서 듣는 노래는 in the well small hour of the mor…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6641 | 학원가기 귀찮음.... 궁시렁궁시렁.. 하고 놀 만한거추천즘 해주세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640 | 외출을하니 이렇게 인터넷도 하고 좋습니다.(군인입니다..) radiohead 노래도 듣고 싶고 해서 들렀습니다. 이것저것 쓸말을 생각하고 있지만 달리 쓸말은 없네요. 어쩐지 감상적이 되어버렸네요. 으. 고질병 그럼. 행복하셔요 | Experimental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16639 | 왜 갑자기 이게 떠 올랐을까 '시몬 너는 아느냐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를' 옛날에 유행했던 개그,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머리속에 떠오른 건 왜일까;; 그리고 그때는 저게 왜 그렇게 웃겼을까; 깔깔 '시몬 너는 아느냐 ......'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10 | |
| 16638 | 세상 사람들이 6계단만 건너면 모두 아는사이라는 케빈 베이컨의 6단계 게임.. 한때 미국에서 엄청난 열풍을 몰았었다구 하네요... 자기 자신이 케빈베이컨과 몇단계를 건너야 아는사이가 되는지 실험을 해보는건데.. 헐리우드 배우들이 평균 3~4계단이면 케빈 베이컨을 모두 안다고 하더군요..-_-a 이 게임을 통해서 우리는 radiohead의 멤버나, muse, U2 이런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겁니다..+_+;;;; 근데 막상 이론은 간단하지만 그 6계단을 건…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08 | |
| 16637 | 너무나도 슬프게 벌써 05년도 아무것도 안한채 11월이 되어 버렸습니다. 11월이 되어 사알짝 뒤를 돌아봤는데 아니 글쎄; 이루어놓은것이 없네요; 기억나는것도 없어서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갔나 싶습니다.. 그래도 신분이 신분이다보니 시간이 빨리 간다는게 참 기분은 좋..네요-ㅅ-; 06년에는 담배도 끊고 .. 열심히 공부도 하고... 미래에 제 모습이 그랬으면 좋겠군요..-ㅅ-;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04 | |
| 16636 | 시 시조 판소리 Rock Pop 가곡 모두 노래이다 우리는 노래를 한다 그것은 외침이다 외침으로도 들리지 않을때 우리는 노래를 한다 나는 당신에게 노래를 불러주었고 그런 당신또한 나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우리는 서로에게 들리지 못할 노래를 하고 있던 것이다 당신과 함께 눈을 떠 당신과 함께 문을 나서고 당신과 함께 늦은 아침을 먹을때에도 우리는 서로에게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던 것이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그렇기에 나는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지배 당하…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16635 | 선물할껀데 인터넷에 찾아봐도 마땅한게 없네용. 읽으신것 중에서다 뭐 재밌다- 라고 소문난 책들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참고로;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무지하게 조아라하는 사람에게 선물할꺼라서.;; ㅋㅋ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36278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31048264/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51 | |
| 16634 | 더 어려보이네요. | seleste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6633 | 네이버에서 뉴스를 보는 것이 인터넷 생활이 된 지금 가끔가다 어이없는 뉴스를 접하고 덧글열기를 누르면 어째 죄다 악플들 뿐입니다. 누가 그랬는데 악플러들은 사회가 낳은 정신병이라던데.. 그럼 네이버는 정신병자들의 소굴?-_-; 농담입니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6632 | 골프 조아라하시는 원장님 덕분에 이번주는 월요일도 놀고. 화요일 오전도 놀고.. 오늘도 노네요. 하아.. 오늘은 6시까지 뭘 하나...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16631 | 잠원동에 살지만.. 뺑뺑이 때문에... 현대고를 못가고.. 어쩌다가.. 반포동의 세화 고등학교를 가게된.. 저.. ;; 흠....얼마 전 이었는지는 몰라도.. 세화고 자살 사건으로 인하여... 잠시 안좋은 파장을 일으킨 일이 있었던거 아세요? ;; 저번 중간고사 기간에... 제 바로 앞에 떨어진 그 형 모습은 아직도 눈에 선하답니다. 알진 못하는 형이었어도.. 머리에서 나오는 빨간 피를 보면서 (1,2학년 시험전이었음에도..) 빨리 15분후의 시험공부를 해야지.…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12 | |
| 16630 |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분위기도 좋고 여기 계신 분들도 좋으신분들 같네요 이곳에 많이 오긴 했지만 가입은 안하고 이것저것 보기만했는데 가입하니 또 새롭네요-.-; 잘부탁드리구요 그럼 전 스르륵 빠져나가겠습니다. The first of the children The first of the children The first of the children 뿅뿅뿅 | PlasticHead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6629 | 망년회겸 정모를 해봄이 어떨까요? 정모도 뜸했고... 아레치 그리운 얼굴들 보고싶네용 후훗 총대는.. 잘생긴 녀찬형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16628 | 거짓임에도 불구하고 믿는다면 곧 진실이 된다. 볼수있다면 들을수있다면 만질수있다면 진실이 된다 허나 외면할수록 더 크게 다가와선 날 짓누른다. ㅠㅠ ㅆㅂ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6627 | 19일에 M2에 저번에 한국 한 번 왔던 거 같은데 ...난 전혀 몰랐네 이번에 보러 가야쥬+_+ 시간나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6626 | 갈켜주삼 이번 해리포터는 별로 안팔렸나보군 어딘가엔 정말로 마법학교같은게 있지 않을까- 순간이동. 하늘날기. 밥만들기. 청소하기. 저거 4개만 배워두면 살이 무럭무럭찌겠군 후후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6625 | 으와..... 왕 오랫만에 rhkorea 찾아왔습니다. 고등학생시절에 가장 활동을 열심히 했던것 같네요;; 정말 그대로이신 분들이 많군요...;;; 한결같은 이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한동안 radiohead 음악 안들었는데 날씨 쌀쌀해지고, 서서히 추워지니까 또 생각이 나네요. 아........... 만나서 반갑습니다!!!!!!!!!!!!!!!!!! 히히히~~~~~~~~~~~~^_^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6624 | 전 왜이렇게 쫌팽이일까요... 정에 굶주렸나... 생각보다 졸라 쫌팽이네요 전 ㅎㅎ 마음이 좀그렇네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6623 |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어떻게 이런 이름을 지을 수 있을까 생각 해 봤다 어떻게 하면 이런 이름을 지을 수 있을까 생각 해 봤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그 이름에 대한 내용이 조금 있어서 (그... 라인하르트와 처음 만났을때...) 그래서 더 각인되었나보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키르히아이스 ................. 요즘 좋은 작품을 너무 많이 접하게…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58 | |
| 16622 | ALIAS : RH holic 임성진 HOME ADDRESS :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실례인지 알지만..반가워서;;; 당신인가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