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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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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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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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69 | 어린이대공원 공작 날개(?) 이거 핀거는 처음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042(8533).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237 | |
| 17769 | ... 핸폰요금 미납한거 한달 미루고 지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집에서 혼날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건.. 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_- 전 입금하러 갑니다 ㅠㅠ 12만 3천원 ㅠㅠ 알바비 다 날렸다. 그래도 월급 3일 뒤에 예매날이라 돈 다쓰고 울상짓는 경우는 아니라 다행이네요 후..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17768 | 돈 없어서 못 가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돈이 없는 것이 이렇게 서럽긴 처음입니다. 2차 라인업 발표 때 제가 좋아하는 밴드 하나만 더 들어가도 울 것 같습니다. 설마 스트록스 끼는건 아니겠지... 끼면 난 울지도 모른다...ㅜㅜ 게다가 라디오헤드 새앨범 발매일은 늦어지고.. 에휴..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17767 | http://blog.naver.com/amon666?Redirect=Log&logNo=150004000309 열혈강호 40권과 20세기소년 21권이..!!! 20세기소년 완결 났으니 이젠 플루토를 아..설레이고 행복하다.. 일본에서만 완결난건가;; 설레이고 행복하다가 다시 털썩;; OTL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17766 | http://weiv.cafe24.com/zeroboard/view.php?id=fre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24 뭐랄까 파일경로만 따오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게시판 링크해둡니다. 사실 별 기대는 안되지만; 들어보긴 해야겠죠?;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956 | |
| 17765 | 솔직히 더운건 싫다 하지만 낮의 뜨거운 햇살 후에 찾아오는 밤의 어두운 시원함... 그 내음 집에서 삭히고 있는 소주 꺼내 마시면서 저 산속에서 뛰어다니고싶은 그런 밤 | 히피걸 | 최근 대화 | 조회 982 | |
| 17764 | 5/6에 코펜하겐에서 한 라이브에서 나온 신곡들에 약간의 리뷰들이 있는데.. 우선 곡들이 대체적으로 벤즈의 곡들의 스타일이라는군요~ '4 minute warning'은 가장 기억할 만한 곡이고, 톰이 피아노를 치고 에드가 어쿠스틱 기타를 잡았고.. 'bangers 'N' mash'에서는 톰이 필과 함께 드럼을(!) 쳤다는군요. 'spooks'는 인스트루먼틀 곡이었고.. '15 steps'는 'idioteque'를 떠올리게 하는 댄스 비트를 가진 노래였다네요. 듣…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17763 | 얼마전에 막힌 귀를 다시 뚫었는데, 후시딘 대신 오라메디를 발라도 되는 걸까요? -_- 오라메디 이제 보니 색이 좀 그렇네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100 | |
| 17762 | 라디오헤드야 여기서 보면돼지만 다른가수(사이먼앤가펑클,뮤즈...) 해석은... 인터넷에 없을경우에는 어떡게 하시나요? 역시 사전뿐? ........ breathing is easy. sailing life is too hard to stand (맞게 쓴건가...)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7761 | 성공이다! 흡연 생활 5년만에 드디어 맺은 결실. 그 동안 지겹도록 도전했었지만, 항상 '어쩌다 한번'에 그치고 말았는데- 됐다. 청소하다가 쇼파에 드러누워서 담배를 피웠는데- 됐다. 그 것도 연속으로! 왜 이런 걸로 이렇게 들떠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무언가 큰 깨달음을 얻은 듯한 기쁨; (큰 소리로 '유레카'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 손가락 튕겨서 소리 내는 거는 군시절에 성공했고, 이제 남은 것은- 오른쪽 눈 윙크와; 혀 말기; 이 둘은 노력으로 할 수 있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17760 | 어제 야간근무때문에 밤을새고와서.. 안자고 버티다 못해 한 오후 6시쯤에 잠들었는데 오늘아침 9시에 일어났어요. 분명 자기전에는 하늘도 우중충하고, 비도 주룩주룩 내리는 시원한 오후였는데 어느덧 일어나니까 화창한 아침이 되어버렸네요. 화창한 아침도 좋지만 우중충하고 비오는 날이 좋아요. '네 성격이 우중충하고 어두워서 그래'라고 해도 할말 없지만 갑자기 화창해져서 우울한 아침입니당.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7759 | 얼핏 듣기로, 요즈음엔 msn보다 네이트온을 주 메신저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디다. 정말 그런가요. 다 합해봐야 열댓명이 안 되는 '대화 상대'를 가진 제게 양대 메신저를 함께 쓰는 것은 무리일 듯 싶습니다만, 궁금한 게 생기면 원체 담아두고 살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거 게시판 성격에 안 맞는 글이라고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면 어쩌나.. -_-;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7758 | 하루에도 수십번씩 펜타포트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들락날락 아아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69 | |
| 36554 |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2,769 | |
| 17757 | 이번엔 둘이다. 할아버지 둘이 방문하셨다. 우선 가격부터 묻는다. 비싸다고 한다. 서로 돈을 내라며 싸운다. 할아버지 B는 돈이 없단다. 결국 할아버지 A가 낸다. 할아버지 A, 계속 궁시렁 거린다. "이 근처 어디에 싸고, 먹을 것도 주고, 좋은 것도 많은 곳이 있다고 그랬는데. 아, 거길 통 찾을 수가 있어야지. 젠장할." 반면에 할아버지 B는 어차피 공짜로 보는 거라서 그런지 여유롭다. "아, 그냥 봐." 할아버지 A, 내게 묻는다. "그거 어딨어, 그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35 | |
| 17756 | http://moosi.anienc.net/yoketom/Kanye_West_ft[1]._Twista___Kanye_West_-_Impossible__Mission_Impossible_III_Theme_.mp3 분명 저에겐 올해의 싱글이 될꺼같습니다 너무 멋져요-_ㅠ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7755 |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가 정말 말그대로 주루주룩 오더군요. 마땅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어제 찍은 필름을 맡기러 나가야지_ 라고 생각했는데.. 집에 더이상 신을 양말이 없다는게 문득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맨발로 캔버스화를 신을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뭔가 찝찝한 생각이 들어서 삼선을 신고 나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삼선을 신고 터벅터벅 자취방에서 한 25분 정도 걸리는 사진관으로 향했어요. 비가 발 위로 떨어져서 젖어도 상관이 없어서 생각잘했어_ 라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17754 | 라스트 데이즈를 봐야 할 것 같다는 유감군의 말에 종로를 갑니드아아아아. 지금 좀 우울한데 보고나서 더 꿉꿉해지고 우울해지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78 | |
| 17753 |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 no surprises가 나오고 있어요!~~~>ㅁ<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7752 | 어제 저녁 6시 쯤에 잠이 들어서, 오늘 새벽 5시 쯤에 잠이 깨었다. 알람은 새벽 6시에 맞추어 놓았는데, 무언가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리길래. 탁한 시선으로 전방을 주시하니, 엄마의 뒷 모습이 보였다. 딱, 딱, 쓰리고! 엄마는 고스톱을 치고 있었던 거다. 곤히 자고 있는 아들을 뒤로 하고 엄마는 고스톱을 치고 계셨다. "쓰리고로 만족해. 욕심 부리면 독박 써." 사실 조언은 필요없다. 엄마는 고수 등급의 소유자니까. 딱, 딱, 포고! 승리를 거둔 엄마는 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7751 | 더웠다 마치 술 많이 마시고나서 토하기 일보직전의 기분처럼 날씨도 울렁거리는 것 같아서 어지러웠는데 게다가 나는 핸드폰 배터리도 없어서 7시에 친구놈이랑 만나기로한 사당역까지 가기가 무척 귀찮았다. 하지만 술 얻어먹으러 가는거기땜에 힘을내서 버스에 올라탔다. 자리에 앉아서 창문을 열고 미지근한 공기를 얼굴로 받아넘기고 있었을때 안면을 감싸는 익숙한 향기 앞자리에 앉은 여자의 흩날리는 머리카락에서 바람을 타고 내게 오는 은은한 샴푸냄새.. 오호라 이건 바로 도부에… | 양치기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17750 | 남자 학교에서는 못느꼇는데 공학되고 나니 느끼네요.. 이 빌어먹을 세상은 왜이렇게 많이 웃어대는지... 무안할때도 할말 없을때도 비록 웃음아닌 웃음이지만...... 너무 많이 웃어대는것 같습니다. 웃지마! 하고 소리칠수도 없죠. 나같은게 머라고 그럽니까...... | 박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7749 | 달 보면서 귀에 이어폰 꽂고 그네 타봐요. 진짜 죽임... 그네가 내려올 때......................... ................................................진정 '오르가즘 스윙' 정원에 그네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부자로 살 수는 없을 텐데...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17748 | 여러가지 일이 분명있지만 오늘은 목적이 없는 하루였고 돈에 치이는 하루이고 비판 비난에 둘러싸인체 뒷말과 험담과 마주보고 이유없는 외로움과 이유없는 하루 인게 분명해... 쿠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심심한데 돈은 없고 학원에서 치이고 부모님한테 혼나고 집에 강금당해서 컴퓨터 한다는 소립니다.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7747 | No Surprises 뮤직비디오로 코원 mp3를 위한 로딩화면을 만들었어요. x5에 맞게 만들었는데 다른곳에도 될지. 그나저나 오늘 특선만화 모하나. 딸기먹으면서 배추도사 무도사 보고싶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68 | |
| 17746 | 사소한 일에도 약간씩 우울해지고 그러면 또 공상을 하고..... 나의 소원은 오늘 자면 내일 깨지 않는것...... 영원히 잠드는것...... 부디 이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 박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7745 | 짜징나서 담배를 피면 담배때매 짜징이난다 지구가 둥글어서 그런가 내리막길만있으면얼마나좋아 | ~~ | 최근 대화 | 조회 871 | |
| 17744 | 아르바이트 시작한지 25일 째. 오늘은 새벽 3시부터 오후 3시까지, 12시간 일한다. 오늘 처음으로 사장을 만났다. 의외로 평범하게 생겼다. 문고리가 헐렁하게 풀린 것을 보고 한 소리 했다. "이래서 알바는 안돼. 시키지 않으면 그냥 냅둔다니까. 네가 로봇이냐? 사람이잖아? 그럼 생각을 하면서 일해야지. 니네가 돈 버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서 그래." 나중에 월급 안주려고 하면 고스란히 되돌려 주겠다고 다짐하며, 사장의 '한 소리'를 머리 속에 몇 번이고 되…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7743 | 눈이 아파요. 머리도 아프구요. 지금이라도 당장 침대로 뛰어들고 싶은데, 안간힘을 쓰며 버티고 있어요; 오늘은 같이 알바하는 사람 하나가 쉬는 날이기에 나머지 둘이서 하루를 채워야 하거든요. 한마디로 12시간 근무; 저는 새벽 3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입니다! :( 지금 잠들어 버리면 절대 일어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기에- 일단은 버티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나의 생일이자 결혼 3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고, 바로 다음 날은 어린이 날, 또 몇 일 뒤엔 어버이 날.…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78 | |
| 17742 | 송도락페때 오는 밴드들 셋리스트 한번 예상해봅시다 ㅎㅎ 가사라도 외워가야죠 ㅎㅎ 누가 압니까 잘 따라 불러주고 잘놀면 삘받고 내한 자주오고 더구나 한국인들 잘놀더라 해서 탐요크가 한국 와줄지 ㅎㅎ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17741 | 3일간 거기 들락 날락 거리는 티켓인가요?-ㅅ-;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7740 | 동원훈련조교 가있는동안 생각했던게 ..바쁘기도 했지만 싸이월드에 방명록 몇개나 올라와있을지가 무지 궁금했어요-ㅂ- '한개도 안올라와있으면 내 인맥관계를 다시 뒤돌아봐야 할거같다'라고 후임들에게 하루에 두세번씩 얘기할 정도로 싸이중독?; 다행히도 글이 10개씩이나+ㅅ+ 그건 그렇고 벌써 군생활동안 동원훈련조교를 세번이나 해봤지만.. 역시 예비군 말 안듣는군요-ㅅ- 뭐 .. 저도 곧있으면 예비군 될거고 (훗훗) 똑같이 말 안들을터이지만.. 꽁초줍고 뒤돌아보면 또 꽁…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36553 | 무슨 스웨덴 그룹이라고 하던뎅...socker인가? 그노래 듣구 그들의 정체가 궁금합니다..-_-;;; 자세히 아시는분 설명좀 부탁해욤~~~ 지식인에 물어봤더니 모 스웨덴 그룹이고 그들의 음악 스탈이니 모 이런 거만 나왔있구.. 자세한건 안나와있는거 같아욤..ㅠ0ㅠ | suitbertus | 최근 대화 | 조회 207 | |
| 17739 | 아! 정말을 넘어서 너무 멋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17738 |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락밴드의 조건 밤에 혼자서 음악을 듣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났다. 뭐, 문득이란게 생전에 생각지도 않은 생각이 나서 그런건 아니고 쭉 생각해오던 생각이 오랜만에 되살아난거다. "가장 이상적인 밴드란??" 꼭 요즘 나오는 아파트CF같기도 한데, 누구나 살면서 이런 종류의 생각은 하지 않았을까?? 뭐, 이 글을 보면서 100% 동의를 하는 사람은 나말고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283 | |
| 17737 | 큐오넷에서 퍼왔습니다. ------------------------------------------------------------------------------ ◆무게 10g…10시간 재생 가능 = 디지털 디스크란 저작권이 보호된 디지털 음원이 플래시메모리에 저장된 상태로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새로운 형태의 ''음반''이다. 특히 MP3플레이어(MP3P)처럼 재생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배터리와 이어폰만 있으면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입한 즉시 음악을 …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7736 | 시험 끝났네.... 드디어.. 성적이 어쨋든간. 끝나니깐 정말 살것 같네요. 웃음 아~~ 뭐하고 놀지...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7735 | 죠니가 tr909쓰는 사진발견... 뭐 제겐 tr909보다 댐핑이 완전 떨어지는걸 쓰고 있지만 그래도 tr909가 에뮬레이션되서 들어있는 악기를 쓰고 있는데 왜 ㅠㅠ 역시 내공의 차이인가요 ㅠㅠ 근대 두번째 사진 죠니 맞죠? 넘 귀엽게 나온듯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17734 | 안녕하세요^^ㅋㅋ 몇날 몇일을 뒤져도.못찾겠어요.. 그..빨간 조명에 톰이 상반신만 나오고..기타 들고 고개약간 들고 노래하는 사진인데.. 굉장히 좋아하는 사진인데 잊어버렸어요..컴에도 없고.. 아띠..어딨는거야.. 혹시 가지고 계신분..^^; | 츠거너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17733 | 오디오슬레이브랑 스트록스 확실이 오는것 맞나요? 오늘 다시 들어가보니까 사라져 있네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27768 | 토키나 28-70 2.8 렌즌데요 그게 좀 2.8로 찍으면 사진 전체가 두리뭉실 해지는게.. 렌즈가 이상해요 모델은 마미야 RB67 꼴아서 셔터가 잘 언터져요 "촬영하겠습니다.~~" (덜컥덜컥) "잠시만요"(땀땀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88.jpg | 예뻐 | 최근 대화 | 조회 1,044 | |
| 17732 | 전 O형이에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46 | |
| 17731 | ㅠ_ㅠ 그간 예비군훈련을 미루고 미뤄서 오늘 갔어야 했는데; 늦잠자서 또 못갔어 고발대상이라는데=_= 크늴났다. 이등병되는 꿈만 아니었어도; 나쁘다 군대!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7730 | 인화물에 관한 내용은 없다. 필름 카메라처럼 인화를 하지 않으면 결과물을 보지 못하는게 아니라서 일까 인화물을 봐오면서 120으로 뽑는 수동,자동 135로 뽑는 자동,수동 그리고 디지털 인화물 그 차이 점을 설명 해주는 리뷰는 없다. 예를 들어 d70으로 L-Fine으로 찍은건 11R이상은 픽셀이 깨져서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8R이 한계 인것 같다. (raw파일은 어디까지 인화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포도샵 같은 툴로 후보정을 한다고해도 카메라마다 … | 예뻐 | 최근 대화 | 조회 908 | |
| 17729 | 그러니까, 내가 일기장처럼 쓰던 필름 커뮤니티에서 뭔가 편 갈려서 대판 싸우고, 그 곳을 다시 갈 수 없게 되었다 나의 일기장을 빼앗겨버려서 싸이질을 시작. 싸이에 가입한 것은 중학교 때이나, (중간에 탈퇴 한 번 했지만) 싸이'질'은 엊그제로 처음 시작. 와 재미있다(완전 완전 뒷북) http://www.cyworld.com/katanya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17728 | 요새 올인하고 있는 드라마, <닥터 깽>. 군시절에는 TV를 끼고 살았지만, 전역한 이후로는 거의 안봐요. 하지만 이건 봐줘야 됩니다! 매력만점 동근이 형 때문이라도 무조건 봐줘야 됩니다; 한가인은 별로 관심있어 하는 연예인이 아니지만, 확실히 예쁘긴 예뻐요. :) 닥터 봉의 개성있는 캐릭터도 정이 가고, 석 검사는 귀여워요; 담배 피는 장면이 나오는 것도 좋구요; (음?) 내일도 일찍 자긴 글렀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7727 | 펜타포트에 Dragon Ash 오는거 확실한거죠?? 이게 꿈은 아닌거죠?? 어떡해;;;;;; 켄지상!! 드디어 보는구나... 저는 Dragon Ash 정말 ~정말~ 좋아하거든요 (라디오 헤드보다 더?? ;;;;;;; ) 나 오늘부터 잠못잔다 음!!! 미쳐 미쳐!! 혹시 .... 드라곤 앗슈(일본식 발음;;) 좋아하시는분??? ^^ 손!!!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36552 | Thom & Jonny - Cymbal Rush (at Kokko in London)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Radiohead_at_Koko___Cymbal_Rush.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20 | |
| 36551 | Thom & Jonny - Bodysnatchers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Radiohead_at_Koko___Bodysnatcher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9 | |
| 36550 | Thom & Jonny at Koko in London~ Arpeggi 코코버젼;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Radiohead_at_Koko___Arpeggi.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