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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852

내가 아는 A씨와 B씨가 있다. 두 사람 다 내가 자주 만나지 않고 자주 연락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만약 내가 A를 만나고 있으면 B에게 전화가 온다. 혹은,오랜만에 B를 만나고 다음날 정도 되면 A가 나에게 만나자고 한다. A와 B는 서로 모르는 척하는 사이인데... 참 신기한 일. 둘을 화해시켜서 묶어줘야하나? 나 보다 그 둘 사이의 인연이 절실한 것 같단 말야... 알 수 없는 일이다. A가 그리우면 B를 찾고 B에게 전화가 왔으면 하면 A를 만나면 된다.…

시아최근 대화 조회 890
17851

기타를 샀어요, 드디어. 행복하여라, 아아. 음, 초보:$인데다가, 가난:'(하기까지 하므로- 기타는 초보들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라는 G-250! 사의 G-250, 푸른색이어요. 앰프는 그냥 연습용으로 싼 거 샀어요. 뮤즈님이 밴드 스코어 같은 거 사서 보면 좋다길래, 서점에서 책도 한 권 샀지요. 이름하여, <밴드 스코어, 존 레논 슈퍼베스트>! 존 레논이 그나마 아는 인물이라서; 그러나 문제는, 튜너를 안샀다는 것. 덕분에 제대로 된 조율을 못 하고 있습니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903
27775

새로운 엔진과 새로운 터보입니다. 작업에 약간의 에로사항이 있어 조금 지체되는군요 :'( 암튼 저렇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014.JPG IMG_3034.JPG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82
17850

From 현재 화요일 저녁 7시이고 DIY(사이트 이름)는 뮤즈와 함께 다시 세상의 끝을 마주하고 있다. 엄청나게 비싼 헤드셋을 쓰고 지나치게 사치스런 런던의 레스토랑에 앉아 있다는 건 별 의미가 없다. 이건 'Black holes and Revelations'의 제막식이고, 여러분도 어서 칼 하나씩 챙겨서 팽팽한 리본을 끊어보자. (아니면 끔찍하게 많은 와인이나 칵테일로 자리를 어지럽혀 보거나) 진짜 최초로 듣는 거냐고?틀림없다. 'Take a Bow' 이 앨…

RDK최근 대화 조회 1,146
17849

4년 요리인생에 풍파가 몰아친다_ 순두부찌개는 정말 심오한 요리 나의 순두부찌개는 심오한 맛 사람이라면 먹을수없어 아까운 1200원만 버렷구나 미안하다 풀무원 순두부야 너를 말도안되게 매운 고추장과 고춧가루 국물 속으로 익사시키다니 미안 미안 미안 정말 맛잇는 순두부 찌개가 먹고싶어효_ 몽실몽실 뽀득뽀득 매콤시원한 그런 찌개를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27
17848

1. 중간고사에 이어 모의고사가찌 엄청난 점수에 충격!!! 난 바보였구나..... 공부는 성과는 천천히 들어나는 것을 알고 차분히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이 쉽지.... 2. 저는 그냥 티비랑 컴퓨터가 있는 요양소에서 평생 편하게 살고 싶어요~~~ 하지만!!! 돈~~~ 슬픈 현실 3. 그리고 심심해서 시나 해볼까 하고 할려고 했지만 시나 해볼까라는 생각은 잘못된거군요.. 머리속에서 써보지만 너무 못쓴것 같고.. 짧은 글을 써볼까 하지만 힘들고.. 저의 …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925
17847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차 추가 출연팀 발표::) “라디오헤드, 오디오 슬레이브, 레드핫칠리페퍼스, 서태지는 이 번 페스티벌에 참가하지 않습니다.” 7월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대우자동차판매 부지(약 9만평) 에서 열리는 ‘200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위에 열거한 뮤지션은 참가하지 않는다. 그간 팬들과 평론가 중심으로 떠돌 던 소문이 결국 소문으로 끝난 셈이다. 공연 주최측인 아이예스컴은 16일 2차 추가 출연팀을 발표했다. 이 …

모모최근 대화 조회 947
17846

아이팟 미니.. 이자식은 하루 종일 충전해도 3시간이면 전기달라고 난리치니.. 버릴수도 없고 고치기도 비싸고.. 난감..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90
17845

어제 저는 아레취에 인심 좀 써달라며 계좌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혹시나 하고 계좌를 확인해 봤는데, 이럴 수가! 아아아,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몇 천원도 아니고, 몇 만원도 아니고, 몇 십만원!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잘 쓰겠습니다. 나중에라도 정체를 밝혀주시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답례하겠습니다! :'( 그래서 저는, 기타 사러 갑니다~ :p 사실은 월급이 이제서야 입금된 것!;;;

담요최근 대화 조회 894
17844

그 고양이녀석이 어쩌다가 아파트 12층 복도 구석에 숨어있어야했는지 어떤 사정인지 알수가없다만.... 달려가서 안아주고싶기도하고 달래주고싶기도하고 배가고프다면 먹을걸주고싶기도하고... 엄마를 찾아주고싶기도하지만... 이제 그만 눈을감고 니가징징대는것에 귀기울여듣지 않도록 했단다. 내가 너무 널 감싸주면 안된다는 내 차가운 판단에서였다. 그만 자자 이녀석아....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91
17843

방황했어요 부웅은 정말 사람들이 안읽더라구요 다시 3호선으로

3호선최근 대화 조회 915
17842

심심해서 향가서 할인코너 뒤지다가 포크임플루젼을 4900원에 파는걸 보고 바로 클릭하고 배송비 아까워서 뭐 살까 보다가 샤웃아웃라우즈 싱글 이랑 아시아 마이너 1집 사이에서 갈등... 가격차이가 3배(그래 봤자 3300원 9000얼마;;)길래 존내 고민때라다가... 아시아 마이너 1집은 2집보다 못하지 하면서 샤웃아웃라우즈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문제집사러 예스24 갔다가 문제집사이에 음반 하나 몰래 끼워서 지를려고 요즘 끌리는 예스를 지를려고;; 보니... 예…

naru최근 대화 조회 973
17841

전에 얼핏 본건데 라디오헤드 맴버 몇명이서 따른 밴드 하나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아시는분 계신가요? 탐요크 솔로앨범은 나오는것 같으니까 다음번엔...

naru최근 대화 조회 916
17840

오늘의 외출로 인해, 얼마 되지도 않는 체력이, 모두, 소진되었다. 박물관은, 시설도 괜찮았고, 관광 온 일본 여성들도 괜찮았고, 볼 것도 많았지만,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전혀, 없다는게 문제. 나는 차라리 기획전의 하나였던, 폴 자쿨레 판화전이 훨씬 좋았다. 서양인이 그린 동양인의 모습은, 이도 저도 아니고, 그럴 수 밖에 없다는 듯한, 무언가 특별한 '판타지'가 조로롱 흐르고 있었다. 색도 참 곱더라! 오늘은 체력이 바닥난 관계로, 딱 맥주 한 캔만 마…

담요최근 대화 조회 901
17839

뭔가 글을 쓰고 싶은데 쓸말이 없어요.ㅜ_ㅜ 왜이렇게 할 일은 없는데 뭔가 해야될 것 같긴한데 뭔가 하기엔 돈도 없고. 통장잔고에 0원 .............. 돈쓰는 건 금방이군뇨. 이제 다시 빡세게 일을 해야 할 시간이 돌아온 것 같긴 한데 맨날 맨날 늦잠만 자고 싶고.. 아니 사실 별로 자고 싶진 않은데 깨있어도 돈도 없고 할일도 없으니 잠을 잘 수밖에. 자면서도 좀 맘이 불안부란하네요 빨리 돈을 벌어야 된다느 생각에. 잡코리아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연락…

가라앉는셍씨최근 대화 조회 898
17838

축구하고싶어요 축구 소모임 만들어요 (씨디도 팔아요 buy & sell 게시판; )

부웅최근 대화 조회 890
36565

http://www.theeraser.co.uk/ 에 들러 보세요. 여러 가지 이미지들하고 싱글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있네요. 영국엔 7월 10일 미국엔 11일에 발매된다는군요. 그럼 한국에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coverbig.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3,286
36564

1집 Pablo honey (라이센스)- 7000 3집 OK Computer (라이센스)-7000 4집 KID A (라이센스)- 7000 6집 Hail to the Thief (수입 한정반)- 9000&nbsp;&nbsp;(부클릿 바깥이 약간 찢어짐;) -ep- My Iron Long EP (라이센스)-6000 Itch EP(일본 수입)- 9000 I Might Be Wrong EP(수입)- 5000 HTTT 만 빼면&nbsp;&nbsp; 씨디 케이스, 부클릿,…

부웅최근 대화 조회 1,177
17837

떠들고 다닐 일은 못되지만. 처음으로 운전을 해보았습니다. (운전 면허 없어요. ) 물론 아무도 없는, 평범한 시골길에서. 범퍼카 한창 끌 때, 한번 구석에 박히면 시간 끝날 때까지 못 빠져나오던 핸들 조정 꽝인 사람이고. 왼/오른쪽 잘 헷갈려해서 결과적으로 브레이크/액셀 구분 잘 못하고. 이 꼴에 스피드 내는 걸 좋아합니다. 옆에서 운전대를 건내줬던 이의 한마디가 정답이지요. "최악이네." 무면허 운전은 3분만에 끝났지만 최악인 주제에 '운전면허를 따고싶다!!…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977
23477

프리스타일 하시는 분이 계실려나..ㅡㅡ; 요즘 아주 중독상태요.. 3:3 하프코트만 하다가 드디어 5:5 풀코트가 나왔답니다. 바뀐 룰. 새로운 조작방식..등등..하프코트랑 비슷하지만..사람수가 많다보니..어지럽네요..ㅡㅡ 파란과 조이가 합쳐져서 청룡과 백호로 구분이 됐군요. 하지만 아직 서버가 불안정하고 처음보다야 렉이 줄어들었다지만 아직 렉도 쩌는 편인데다.. 가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튕기는 현상까지..ㅡㅡ; 그래도 해보니깐 잼있더라구요. 완전 팀플의 중…

리드최근 대화 조회 3,317
17836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전 공연 무손실 (flac) 파일로 수집 중이구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 제 카페 자료실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Koko 라이브, Copenhagen 양일 모두, Amsterdam 공연까지 부틀렉 음원을 구한 상태구요, 일단 클럽박스에 코펜하겐 공연 (5월 7일) 업로드해두었습니다. 이번 주말 정도까지 아마 Blackpool 공연(13일이었죠?^^;)까지 전 공연 업로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라디오헤드 이…

sunnyblue최근 대화 조회 1,021
17835

7월 3일, muse 새 앨범 발매, 7월중으로 톰 요크 솔로앨범 발매, 7월 말,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등등.. 지금 돈도없는데 딱 3일만 기다려줘..매진되지 말아줘 설마 매진된거 아니겠지

muse최근 대화 조회 902
27774

벌써 집이 후끈- 해지기 시작한다. 내 다시는 맨 꼭대기 층엔 살지 않으리라~ 이사가야하는데..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S.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99
17834

귀엽게 하이루라는 제목으로 글을 시작하는 잊혀져 가는 맴맴양 입니다만.. 이제 다시 매미의 계절이 돌아왔으니.. 여러분은 하루에 천번씩은 맴맴맴맴맴맴맴맴-------------- 을 들으시게 될꺼예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잘 살 고 있 고... 아레취 코랴에 자주 들어오지 않음에 대해서 갑자기 반성하고 있습니다... 한 삼년전부터 가겠다고 했던 정모는 삼년이 지나도 못가네요 후후 부끄러워서.......................... 힝힝..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935
17833

낮에 밥 먹고 화장실로 들어가 담배를 피워주고,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는 시간도 있었고, 샴푸 냄새도 있으니까, 담배 냄새 따위는 나지 않겠지, 싶었다. 그런데 나오자 마자 엄마가 들어갔다. 설마, 설마, 마음 졸였는데, 엄마가 내일 당장 짐 싸들고 나가란다. 하루 종일 담배만 피웠다. 재털이를 두 번이나 비웠다. 내일 -정확히는 오늘- 정말로 짐 싸들고 집을 나가기로 했다. 라는 건 과장이고, 국립 중앙 박물관에 다녀오기로 했다. 나름 문화 생활. 딱 내일 …

담요최근 대화 조회 881
17832

thestrokes.com가서 보면 아슬아슬하게 투어 데이트가 22일까지 올라와있는 센스 -_-)

쟁이최근 대화 조회 907
27773

키우던 고양이에요 이름은 양순이... 강아지도 키우는데 녀석이름은 맹순..나이가 많아서 이젠 맹옹 또는 할머니라고 부르긴하지만.. 동물병원에 손바닥보다 조그만 녀석을 누가 버리고 갔더라구요.그래서 보니 꼬리가 Z 자로 휘어져 있는게 이래서 버렸나 싶었죠 델구 와서는 젖먹이고,똥 오줌 다뉘어주고 그래서 키워놨더니 .. 녀석 활기찬건 좋은데 무쟈게 사나워 져서는 흑흑....손,얼굴 가리지 않고 할키고 깨물고;; 그래서 '너 딴방가있어!!' 그러면 또 혼자있기는 싫다…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089
17831

★ 공연일정 7.28. FRI SNOW PATROL , YEAH YEAH YEAH’S , JASON MARZ , JUNKIE KL , MIYAVI , N.EX.T , PIA , SUGAR DONUT AND MORE… 7.29. SAT PLACEBO , BLACK EYED PEAS , DRAGON ASH , FAKE? , SINAWE , VASSLINE , VODKA RAIN AND MORE… 7.30. SUN FRANZ FERDINAND , STORY OF TH…

쟁이최근 대화 조회 1,140
17830

오늘 라인업 2차 발표일이네! 두둥~!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57
17829

오늘 아침에 샴푸가 없어서 급한김에 바디클렌져로 머리감았당~~~ 움화화화화화화화화~~ 그런대로 머리결은괜찮았엉!!! 조금푸석했지만.. 에센스 바르면되지~ 잇힝 몰라 몰라;;; (양 어깨를 흔들며;) 아하하하하하하~~ -.-v 잘했지?? ㅠ.ㅠ 사람들이 변@라고 놀리고 ..비명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어 하지만 난 최선의 선택이었단 말이다 (비장한 표정)

miller최근 대화 조회 827
17828

마이송북 지금 막혔어요 ㅠ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3
36563

댄스 댄스 댄스 처음 듣고 프린슨줄 알았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use___01_Supermassive_Black_Hol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98
36562

그냥 친구들과 무작정 보성가보자 해서 갔다왔다는;;; 이른아침의 차밭이 정말 그림보는것처럼 이뻤다는;;ㅎㅎ 그리고나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왔어요ㅋ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하고 그냥 여행하니까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다는;ㅋㅋㅋ

dan최근 대화 조회 366
17827

아........................ 일렉트로닉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 새로운 4차원 세계로 영혼이 도달하는듯한... 마치 우주를 항해하고 있는 듯한............ 아마도 제가 어쿠스틱한 음악만 듣다보니, 일렉음악이 주는 그 약간은 비인간적이면서 몽롱한 전자음이 생소하고 신기?해서 그럴지도....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일렉트로닉 음악이 붐을 일으키고 있다는데.... 클래지콰이, 허밍어반스테레오, W 등.... 그래도 전 몽환적이면서 약간 센…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947
36561

아이디 재인증 메일이 안 오는데요.. (한메일에 주소록에 등록도 해놨어요) 어떻게 안될까요?; 원래 쓰던 아이디 포인트도 아깝고..; 제발 답변주세요..ㅠㅠ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5-16 08:04)

Daylight_?_?최근 대화 조회 167
17826

학교밴드 말고.. 진짜 평생을 함께 할 그런... 근데 실력이 안되는 것 같다..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연습하고 나서 생각해보자 흠흠

쟁이최근 대화 조회 894
17825

몸이 너무 아퍼, 아잉_:$ 내일 동물원 가야 하는데,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92
17824

제가 만든 고양이의 모델이 되어주신 나옹씨. 스노우캣님의 고양이죠; 제가 봐도 나옹씨가 살이 좀 찌기는 쪘어요; 벽에다가 붙여놨는데, 위치가 좀 생뚱맞은 거 같기도 하고; 왠지 계속 보니까 정이 가서 마음에 들어요. :) 고양이 키우고 싶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990
17823

클릭하기를 20여회 정도 한 끝에 방금 전 펜타포트 표 10장이 떴으나... 너무나 신중하게 예매를 진행한 관계로......orz A형이란...... 아쉽다. 3만원도 그렇고, 내 자신도;;; 1분도 채 안된 시간이었는데, 나 같은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건지;; 남기는 말..표 사시고 마음 바뀌신 분들 저에게 연락주세요.:)

후니어린이?최근 대화 조회 890
17822

왜 이렇게 몸이 근질근짊ㄴㄹㅈㅁㄹㅈㅁㄴㅁㅎ2ㅂㄱ근질근질 이런 아침엔 세수도 안하고, 머리도 안감고, 양치도 안하고 이렇게 마~냥 컴퓨터만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8
17821

투어일정이 8월로 넘어가버렸습니다.. ...후 일말의 기대를 가진 내 잘못이던가 -_-) 그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죠..ㅠㅠ 더구나 저 8월달의 계획은 너무도 염장 -_-.. 슈퍼매시브 블랙홀 라이브도 보고싶은데 젝일.. 아 그리고 질문요 Knights of Cydonia는 뮤즈의 두번째 신곡인건가요.. 어디어디로 통해서 들어보긴 했는데... 흐음..

쟁이최근 대화 조회 905
17820

하지만 월급쟁이, 알바쟁이들이 다 그렇듯이 월말쯔음만 되면 돈이 후달린답니다 ㅠㅠ [나만 그런가..] 정모 나가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좋아하는 음악 이야기도 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지만.. 언제나 나를 아쉽게 했던 치토스 속 따조에 적힌 한마디처럼.. "다음 기회에..." 흐음.. 그런데 정모때는 뭐 하고 노나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8
17819

심심해서, 친구를 만들어 봤어요. 벽에다가 붙이고 싶었거든요. 재료는, 예전에 타이포그래피 과제용으로 잘라놓았던 검정색 우드지예요. 왜, 토막이 난데다가, 잘 잘라지지도 않을, 두꺼운 종이에, 스케치를 했을까, 뒤늦게 후회했지만. 결과물은 만족스러워요. :) 내일은 좀 더 다듬어서 벽에 붙일 거예요. 어느새 방 꾸미기에 재미 붙였습니다; 워낙 좁은 방이라 가구 배치를 새롭게 못한다는게 한!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3
27772

위에 사진은 13년동안 달려있던 FD3S 터빈이고, 아래 사진은 13년동안 달려있던 FD3S 엔진이다. 조만간 새로운 엔진이 올라간다. 13년동안 열심히 달렸다. 최근들어는 가끔 스기도 했지만, 우리가족은 로타리란 글자에 나름데로 인연이 깊다. 아버지가 로타리 클럽에 몇십년간 몸담고 계시고, 난 로타리 엔진에 십년간 몸담고 있다. 이번 새심장덕으로 앞으로 10년간 더담글꺼 같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43
17818

뒷북 자료같지만... 수능이 이렇게 나온다면 전 전국 1등 먹을것 같습니다. 답 아래에 첨부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1. 미국 2. 80년대 3. 잉베이 맘스틴 (스웨덴) 4. 철수 5. ④ (santana - smooth) 6. 아이바네즈 (스티브 바이) 7. ③ 지미 헨드릭스 8. 비비킹-베토벤-프레디-수정이 9. ① 폴 길버트 10. 렌디 로즈 다 맞추면.. 축하 드립니다.

naru최근 대화 조회 984
17817

합판 박스, 또는 공간 박스라고 불리우는 수납장을 나름대로 리폼했어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 반응은 영 시원찮네요. :( 엄마는, 귀신 나올 것 같다. 누나는, 거지 같아. 친구는, 네가 들떠있을 정도로 대단해 보이지는 않는 걸. 저는 이게 현재의 트랜드다, 어째서 빈티지 스타일을 거부하느냐, 누나는 의상 디자인과 출신이면서 어째서 아트를 모르냐, 하고 따졌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여전히 차갑더군요. :@ 그래도 나름 자랑스럽기에, 자…

담요최근 대화 조회 999
36560

톰 요크가 올 7월 즈음에 솔로 앨범을 낼 거라네요. 톰은 그러나 라디오헤드의 배신자가 아닐 뿐더러 밴드의 모든 멤버가 그의 솔로 앨범을 축복하고 있다며, 라됴헤드의 친목을 강조하고 있어요. 몇 년간 잉태해 온 탓에 확실히 엄청 큰 앨범이 될 것이라는 것으로 봐서는 더블 앨범의 가능성도 있는 것 같은데... 알 수 없구요. 그들의 새 앨범이 내년으로 늦춰진 건 아쉽지만, 그의 솔로 앨범은 조만간 들을 수 있을 거 같군요. 새 앨범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드러머…

강철최근 대화 조회 12,590
17816

드러머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5월 10일 암스테르담 공연을 연기 했다는 단신. 톰 요크가 어렸을 때 이웃에 사는 한국 사람한테 그렇게 괴롭힘을 많이 당해서 한국에 오기 싫어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런 일 있을 때 라됴헤드 홈피에 위로의 글이라도 올려주면 오지 않을까 싶네요^^; - http://www.gigwise.com/news.asp?contentid=16951 (뉴스 게시판에 올릴 권한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요 ^^;) NEWS » Radiohead Ax…

HEADSUN최근 대화 조회 1,253
17815

안녕하세요.. 라됴헤드 골수 팬중 한 사람인데.. 갑자기 깨달은 바가 있어..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제 favorite 중 하나인 fake plastic love를 요즘 계속 듣다가.. 사실 이노래 때문에 한여자를 만나서 사랑하게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5년동안의 사랑이 무너지고 나자.. 이 노래의 진짜 의미를 깨달은 것 같아서.. 걍 방황하는 맘에 제가 느낀 바를 적어볼려구요..^^; 완전 주관적인 느낌이 강한거라서.. 걍 보고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하셨…

guitarchi최근 대화 조회 1,637
17814

the pipettes -your kisses are wasted on me 이 삼인조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 며칠전 이 아이들의 매력에 완전 푹 빠져버린듯;; 곡도 정말 멋지고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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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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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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