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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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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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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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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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27 | 고등학교, 내가 속해 있던 동아리, 그림터. 내가 제일 좋아라 하던, 후배, 성근. 마찬가지로 같은 동아리, 몇 안되는 여자 친구, 희진. 만났다. 성근이가 포상 휴가를 나왔다. 이제 겨우 일병을 달았단다. 가끔씩 내게 '다, 나, 까' 어법을 사용하더라. 그리고 그 걸 깨닫고서는 쑥쓰러워 하더라. 짧게 자른 머리, 나보다 더 쌔까맣게 탄 얼굴, 반가운 얼굴. 희진이는 군대 간 남자 친구랑 헤어졌단다. "역시 몸이 멀어지면 힘들겠지." "정확히는, 마음만 가까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13 | |
| 17926 | 홍대 근처에 악보 팔던 "Mars" 라고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거기 혹시 아직도 안없어졌나요?;; 내가 가본지는 한 6년 된 것 같아서 ㅡㅡa 아마도 오랜만에 거기 가야할 것 같아;;;;;;;;; 젨. 할 수 없는 상황을 할 수 있게 만들라니;; 이건 군바리나 짭새나 똑같다니까.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81 | |
| 17925 | 안녕하세요 라디오헤드 덕분에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고3수험생입니다. 글쓰는건 처음인거 같네요 본격적으로 라디오헤드에 미친지는 6개월 정도 밖에 안됬습니다. 1~6집까지 다 장만후 7집을 기다리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만약 7집이 제가 제일 즐겨듣는 paranoid android 라던지 2+2=5 와 비슷한 노래들로 구성된다면 정말 그앨범은 대박인게 되는거잖아요 정말 7집 너무 기대되네요 4집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조금 충격이었을거 같아요 . 물론 4집 kidA… | 신현호 | 최근 대화 | 조회 1,041 | |
| 17924 | 스트록스 보러..-0- 그나저나, 코코어 새앨범 나왔다고 아래 글 보고 알았는데.. 코코어는 안 오려나..-ㅅ-a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85 | |
| 17923 | 다들 이영화 보셨나요?????? 제가 이영화를 가지고 뮤비 하나 만들어 봤는데 노래는 영화에서 나오는 Michal pitt의 death to birth이고요.... 영화를 보신분이나, 커트 코베인을 사랑하거나, 사랑했던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합니다!!!!!! http://www.cyworld.com/tinythink 여기 동영상 메뉴에서 보세요~~ 이영화를 많이 아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이렇게 말할곳이 여기 뿐이네요...ㅠㅠ | 롯데칸쵸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17922 | 톰욕 솔로 앨범 다 라이센스로 예약받는것 같던데 수입반은 좀 나중에 들어오려고, 그러는건감요- 사정을 아시는 분은 ~ 코멘트좀 ㅎ 글구 툴앨범 나왔네요... 으하하하하 둘이 같이 사야지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36584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2005년도 2월에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봉되었었죠 어제 ebs세계의 명화 시간에 이 작품이 소개가 되어서 작품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 참으로 보람찬 주말밤을보냈더랍니다^^* 크래딧이 올라갈때 미국의 유명한 탭댄서이자 배우였던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가 부른 유명한 재즈 스탠다드곡 Night and day 또한 인상적인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영화!!…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78 | |
| 36583 | 좋아요..ㅜㅜ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17921 | 이곳 나와 몇몇 나의 동료들에게는... 피(?)의 6월이 될 듯... 입이 헐고 코도 헐고 가끔씩은 코피를 동반하는... ;맺댜러;미아러 아 피곤해...; 일이 조금(?) 많아졌다구요;; 그리고 말일 꿀 같은 외박만을 기다려요; 모두 건강하죠? ㅋㄷ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7920 | cdp를 살려고 하는데 온통 mp3천지네.. 이번에 아이리버 e10 그거 굉장히 땡기던데.. 나도 어쩔수없이 mp3와의 타협을 해야하나.. 그나저나 톰욕솔로앨범이 나오면 라됴헷7집은 언제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7919 | 친구한테 투팍시디(all eyes on me)를 빌려서 일단 320음질로 뽑아내고 북클릿 봐가면서 들어야지 하지만.. 영어가사보고 해석보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영어가사보고 귀에 익히고 해석보면서 들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숙제가 생각나면서.. 아! 난 고딩이지 ㅠㅠ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7918 | 옷, 가야겠다. | 모모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7917 | 왜 사람들은 소주 밖에 못 마신다고 하면 엄청나게 술을 잘마실거라고 생각할까요? 소주로 맥주 양을 그대로 따라가긴 정말 힘들다구요. 왜 항상 건배는 모두가 똑같은 크기의 컵에 해야하는지;; 더이상은 힘들어서 안되겠어요, 맥주에 익숙해 질 수 밖에....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98 | |
| 17916 | 정말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코코어의 새앨범이 올 여름 나온답니다. 코코어도 펜타포트 고고고 이번에 펜타포트 많이들 가시나요? 스트록스형님들까지 온다니까 이거 정말 안가면 크게 후회할 듯 하네요. 가고 싶어요.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899 | |
| 36582 | MR은 인터넷으로 구해서 불럿습니다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eo_CreepForSM♡.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翰 | 최근 대화 | 조회 74 | |
| 36581 | M83 Dont Save Us from The Flames 반복되면서 맴도는게 맘에 듭니다 엣추억이 떠오르는듯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83___Dont_Save_Us_from_The_Flam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翰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17915 | 새벽에 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티켓을 못 구했습니다. 6월말 LA공연. 매진. in flash였다는 군요. 아 억울해. 아 짜증나;; e-bay에서 티켓 거래되는 것을 보니... 아무튼 싸게 사야되는데, 얼핏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니 날짜가 임박해 오는 공연 티켓들은 LA공연보다 가격이 많이 낮군요. 팔아야 할 티켓을 가진 자의 초조함 때문인가... 이거 티켓을 미리 e-bay를 통해서라도 약간, 아니 좀 되는 가격에 사놓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7914 | 지금 해가 짱짱하게 비치고 있는데 비가 내리고 있어요 ~ 얼떨결에 우산가지고 왔는데 비가 그리 많이 안내려서 왜 가지고 나왔나 후회스럽네요 ㅠ_ ㅠ 큭; 해뜨고 비내리면 왠지 기쁜 사람이 흘리는 눈물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song for janie도 좋구 >ㅅ< 여튼간 오늘 모두들 좋은하루!!!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27780 | 바야흐로 월드컵의 계절이 돌아왔다. 큰맘먹구 울아르한테도 붉은악마티를 사줬는뎅,,, 완전 꽉 낌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3186.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315 | |
| 17913 | ☻에서 새턴링즈 로. 읽을 수 없는 닉네임은 그만 쓰려구요-ㅎ 한글로 새턴링즈.도 괜찮은것 같기도. saturn's rings가 문법상으로 맞을 것 같은데 왠지 saturn rings가 더 맘에 든다는:) 어찌나 토성의 꼬리에 빠져 사는지,,,,그 까닭을 모르겠을 정도 입니다..@_@ | Saturn Rings | 최근 대화 | 조회 879 | |
| 17912 | 와는 상관 없이.; 내일 서울로 상경합니다.-_-;; 당분간..내년초 까지는 이제 서울에서 먹고살것 같네요. 저를 알고-_- 서울 사시는 분들. 밥값 좀 많은 부탁드립니다.(_ _ *);;; 룰루랄라~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909 | |
| 17911 | 만화 삼매경에 빠졌다. 정말 오랜만에 빠졌다. 허리는 다시 상태가 안좋아져서 앉아있기도 힘들다. 때문에 기타를 딩가 딩가 하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친구의 만화책과 나의 기타를 잠시 교환했다. 신암행어사 데스노트 20세기 소년 잊고 있었지만, 역시나 만화는 좋은 거다. 이건 완벽한 삼매경. 그래서인지 이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누군가, 김철중 극심한 허리 통증에 시달리다가 사고로 허리가 두동강이 나서 죽는다. 라고 데스노트에 적은 것이 분명하다. 라는 생각.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17910 |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탐요크랑 인터뷰 했다던데 그거 가지고 있으신분 없나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17909 | 아흐 아마 28일이 될꺼같네요 볼수 있을지 걱정-_- 우선 3일권부터 끊어야;;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040 | |
| 17908 | 어제 향에서 tim buckley의 live앨범과 같이 도착해서 계속 듣고 있는데 !!! 3집 final straw보다 훨씬 좋아요 >ㅅ <)b 보컬에 더더욱 힘이 실리고 강해진듯한 사운드 !!! >>ㅑ >ㅅ< 넘흐 좋아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17907 | 놀러-_-v 아 자랑자랑. 피피섬의 물은 정말로 에메랄드 빛이 더군요.*-_-* PS: 리조트 안으로 걸어들어가다가 야자 맞아 황천 갈뻔 했습니다.ㅡㅅㅡ;;;; 내발 오른쪽 1m안쪽으로 떨어졌음;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17906 | 행복하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77 | |
| 17905 | http://www.metacritic.com/music 비평 점수 모아서 평균해 놓은 사이튼데요. 그냥 재미로 보세요. 남이 인정하는 명반을 듣기보단 나에게 맞는 음악 듣는 게 편할 때가 많잖아요.(ㅡ3 ㅡ) http://www.coversproject.com 누가 누구 노래 다시 불렀는지(커버했는지) 검색 가능~. http://db.etree.org/bs_d.php?artist_key=180 라됴헤드가 공연서 무슨 노래 연주했는지 궁금할 때 이용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7904 | 포스터 준다는 말에 얼른 두 장 구매해버렸네요; 빨리 발매되서 오면 좋겠습니다..;; | Daylight_?_?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17903 | First Listen: Thom Yorke's The Eraser Matthew Solarski reports: Major break-ups, deaths, and Thom Yorke records-- pretty much the only stories Pitchfork News wakes up on a weekend to break. A couple of Saturdays back, we caught wind that Yorke was planning his…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308 | |
| 17902 | 나다.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7901 | 01. The Eraser 02. Analyse 03. The Clock 04. Black Swan 05. Skip Divided 06. Atoms For Peace 07. And It Rained All Night 08. Harrowdown Hill 09. Cymbal Rush 입고일은 6월 13일로 되어있습니다. 포스터도 준다는군요.:).....초판한정 1000매에 한하여; | 후니어린이?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17900 | 면접을 보러 이력서를 들고 부천역에 다녀왔어요. (철천야차님이 그리도 강조하던 4대 보험이 되는 곳으로; :$) 그리고는 후불제 교통카드 제도가 다시 부활했다는 소리를 듣고 은행에 들렸죠. 아니, 그런데 무슨 보증금이 2만원 씩이나! 뭐, 그래도 덕분에- 앞으로 당분간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요. 아무리 먼 곳이어도 전철과 버스를 이용해서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얼마든지 저를 불러주세요! 대신, 밥은 사줘야 함; :D 오는 길에 또 다시 한의원에 가서 침을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7899 | http://www.radioheadbrazil.web.br.com/index.htmatease에 링크되어 있는 라디오헤드 브라질 팬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는데요. 아레치에 비하면 굉장히 허접스러운 모습인데;; (제발 브라질에 와서 공연 좀 해달라는 컨셉의 사이트네요. 브라질에서 공연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투어 일정엔 아직 없고... 브라질 팬들도 애가 타는 듯.. =_=;;;) 아무튼, "라디오헤드를 언급한 브라질 중요인사들"이란 메뉴가 있어서 들어가 보았더니…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16 | |
| 17898 | 제 핸드폰에 얼떨결에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이 있는데 들을수록 좋더군요 :$ 혹시 레드 제플린 좋아하시는분 있으시다면 좋은 앨범좀 추천좀 해주셔요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17897 | 노래는 좋은데... 가면 갈수록 이상해지는것 같아요... 사진은 베이비샴블즈 연습실이라던데... 쩝... 제방보다 더 난장판이군요... 근대 저거 내 악기랑 같아보이네... 쿨럭... 베이비샴블즈 원래있던 레이블이랑 재계약실패했는데... 빨리 딴대라도 계약되서 앨범나오면 좋겠습니다... 사진 출처는 밑에 있는 카페에서 퍼왔습니다.(카페 엄청 좋더라고요!) 흠 피트 저놈은 완전 맘에 안들면서도 맘에 드네요... 흠 난 프레드페리 하얀색 가지고 있는데 빨간것도 예쁘…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36580 | 나의 휴일 드라마 연애시대가 끝나버렸따..ㅡ.ㅡ 우리 유경이 나한테 오지 그랬어.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036 | |
| 17896 | 코펜하겐 공연에 이어, 5월 9일 암스테르담 공연 업로드했습니다. 녹음 상태가 라디오헤드 부틀렉 역사에 남을 정도로(^^;) 좋습니다. 조만간 2000년 Berlin 공연 (Nigel Godrich가 직접 믹싱한)과 2006년 5월 18일 London 공연 업로드 예정입니다. 그외 The Strokes, The Libertines의 라이브 부틀렉도 수시로 업로드하고 있구요, 관심있으신 분들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youonly… | sunnyblue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17895 | 웃지마.(속마음) 개인적으로 좋아했어요......(..) 이보람님의 이 댓글하나에 다시 바꾸었습니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27779 | 2006-04-30 신촌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5.jpg 000034.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101 | |
| 27778 | 산 사람, 죽은 사람 2006-04-30 신촌, 홍대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7.jpg 000021.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119 | |
| 27777 | 2006-04-30 신촌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9.jpg 000038.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220 | |
| 17894 | 대학원에 가려고 준비중이지만 다들 면접으로 바쁜데 혼자 괜히 백수 냄새 풍기기가 싫어 그래. 나도 4학년 이니까 그냥 남들 다 하는데로 몇군데 원서를 썼는데. 도대체 일하는 것과 키와 몸무게가 무슨 상관일까. 는 모르겠지만 여튼 적는란이 있어서. 씨디사고 영화보기 위해 점심저녁급식을 우유로 연명했던 그 시절. 의 몸무게를 적었더랬다. 기대도 안했던 서류들이 붙어버려서. 그래. 취직이나 해서 돈이나 벌어야 겠다. 싶은 마음에 면접을 보러갔는데. 어마나. 원서 접수…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7893 | WANTED rainy spell in summer BAND 이 계절. 장마 때문에 망쳐버릴지 모를 휴가를 위해... VOCAL&GUITAR 여자 DRUM 남자 BASS&vocal 성별무관 SYNTHESIZER&vocal 성별무관 특수한 악기연주자 첼로 아코디언 트럼펫 아이리쉬 계열의 악기연주자 velvet underground BEATLES fishmans PIXIES sonic youth 절대적 신봉자 누가머래도자신은댄서블한인간임에추호도의심없는자.군필자.멀티… | yogurt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17892 | 하루에 2L씩 먹어줘야 좋데요.:d 즐거운 워터 라이프를..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27776 | 신촌, 카프리 세병 + 버드 세명 - 만이천원. 흐흐 좋아요 좋아요. 요즘은 병맥주가 조아요. 밀러는 더더욱~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4181(5844).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199 | |
| 17891 | 내 핸드폰에 저장되 있는 짝사랑하는 여자의 오래전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용기를 내서!!! ) 뚜 ~ 뚜 ~ 신호음이 한번씩 울릴때 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그러던중 들리는 목소리 '여보세요?' 또 다시 용기내서 말했죠 '최보미씨 핸드폰 아닌가요 ? ' 그런데 들리는 처참한 다음대사 ... '아닌데요 ' '...................' 기껏 용기내서 전화를 걸었는데 이런결과가...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하네요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74 | |
| 17890 | 지금껏 알고있던 사람이랑 다른 사람 같네요. 그래봤자 어차피 내 쪽에서 막연히 알고 있던 것 뿐이지만. ...빨간코트의 맷은 참으로 섹시하다 앟흥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17889 | 상병 휴가 질러서 나왔어라.... 그런데 벌써 복귀가 내일이구랴... 6개월정도 남았는데.... 군생활.... 아직도 앞이 막막하구먼.... =ㅅ=;; 어찌되었든지 간에 살아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오... D0 you copy that?? | 라면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17888 | 요즘 완전 빠져 살아요, 아직 대중에게 보이기에는 뭔가 부끄러워서:$ 집에서만 하고 있답니다. 이거이거 양갈래 하니까, 뭔가 상큼해 지는 것 같고. 아아_ 오늘은 수업 한과목 있는 날인데, 휴강이라 너무 기뻐요. 휴강해서 학교 안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오이도를 갔다오고 싶은데, 고민 중이에요. 과제도 밀리고 내일 비가 올지도 모르고... 더 더워지기 전에 갔다오고 싶은데. 오이도는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혹시 오이도 다녀 오신 분. 오이도 삼천원 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