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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983

드디어 내가 할수 있는 요리목록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재료로나 기술로나-_- 지금까지의 음식 중 가장 하이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혼자 시험공부를 하면서 동시에 축구를 보면서 곁들인 혼자먹는 소주와 순대볶음이 삶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할 줄이야_ 순대볶음, 대성공 인 것 같습니다_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06
17982

엄청 걱정 됩니다.. 무슨소리인가 하면... 오늘 친척들과 함께 바닷가로 놀러 나갔는데...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올해 3학년인 10살먹은 사촌동생이 흐느끼면서 말하더군요 '바다가 옷 벗으면 갯벌이구나...흐흐' 커서 변태가 될까봐 걱정됩니다..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29
17981

행복하다고 느껴본지 무지하게 오래된거 같아요 웬지 정말로 평소에 모든 일들을 나를 위해서 생각하고 결정하고 실행하는데도 불구하고 왜이럴까요? ;;;;

소년최근 대화 조회 913
17980

그동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신뢰를 얻은 것인지, 스승 아저씨께서 나에게 연습실 키를 건네주었다. 받아들자 느껴지는 알 수 없는 소속감과 의무감, 왠지 좋다. 실제로도 의무가 하나 생겼다. 앞으로 매일 저녁 7시에 연습실 문 열기. 키가 없는 다른 인원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때문에 앞으로의 일과는, 8시, 기상 - 9시, 출근 - 6시 30분, 퇴근 - 7시, 연습실 도착 - 10시, 집으로 복귀 - 11시, 취침 이 될 것 같다. 과연 가능할런지…

담요최근 대화 조회 2,857
36616

군 입대 관계로, 오늘 이 방송을 마지막으로 아레치에서의 cj(?) 활동을 당분간 접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멘트 하나 내보내지 않는 불친절함, 무성의한 선곡에도 불구하고 줄기차게 들어주셨던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미리 전합니다. 오늘 선곡은 따로 정해진 게 없습니다. 있는 곡들 전부 몰아넣고 올셔플로 돌리는 것이니 중간중간에 뜨악하다 싶은 순간들이 있더라도 널리 이해해주시길..

Rayna최근 대화 조회 2,817
27791

아레치 터줏대감두분이십니다. 사실 cc님 사진도 올리고 싶었는데 너무 흐리게 나와서 ㅠ 씨씨님과 윗분들이 정말 아리따우셔서 비교되서 제 사진은 못 올리겠네요 ㅎ 참고로 염색한 머리를 주목해주세요 나름 싸이즈 작게 한다고 줄인건데 크다 싶으면 본인들은 연락주세요 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006_0514(007).jpg 2006_0514(016).jpg

차차최근 대화 조회 1,235
17979

영국의 대표적 5인조 브릿팝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가 자신들의 2005월드투어인 "breakfast in universe" 콘서트 리허설이 끝난 직후인 19일 저녁에 런던의 한 호텔에서 가진 현지 기자들과의 프레스 인터뷰에서 넥스트를 비롯한 신해철의 음악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현지 소식통이 전했다. > >밴드의 프론트맨인 보컬 톰 요크(38)는 이날 한 기자가 "라디오헤드는 다른 뮤지션들의 음악에 거의 언급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혹시 최근에…

thom최근 대화 조회 1,172
17978

음~ 글을 쓰고싶어서 쓸려고 하는데. 쓸게 생각안나요. 줄넘기 가벼운게 끝어져서 집에있는 무거운 것(전에꺼보다.)으로 하는데. 상당히 힘드네요. 전에껄로 이제 막 이단뚜기 열개 넘고 했는데. 이걸로 하니 힘이쫙 빠져요. 처음엔 5~6개 그,다음은 1~3개. ㅋㅋ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869
17977

정말 구하기가 힘들군요..orz 경매에 EP가 무슨 10만원이 넘어가...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21
17976

오늘은 연습실에서 조덕배의 '꿈에'라는 곡을 연습. 레이니 선이 리메이크 한 것은 들어봤지만, 원곡은 들어보질 못해서 어색. 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 봄 나들이, 나비야 이런 거만 하다가 제대로 된 곡을 연습하니 왠지 설렘. 하지만, 이거 코드가 너무 어려움. D, D7, G, A7, F#m, B7, Bm, Em, F#7 바 코드가 많아서 소리가 제대로 안남. 그래도 재밌음. 노래까지 부르면서 칠 수 있는 날이 오길 희망.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76
17975

벌여놓은 일에 대한 대책이 안서네 ㅡㅡ;; 큰 일이다;; 6월. 예상했던 대로 정신 없다.

nukie최근 대화 조회 866
17974

뭐가 그리 급한지 유출되었네요 들어본 사람들은 다 들어보셨을겁니다 들으신 분은 왠만하면 꼭 사시길 만든사람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조창현최근 대화 조회 902
17973

언제 나오시나?

nukie최근 대화 조회 870
17972

오늘같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해서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날엔 역시 공포영화가 최고죠!!! 우하하!!! 아침일찍이 p동에 사는 최 모양과 저는 삼성 메가박스로 향했어요 두둥!!!!오멘와 환생을 보기위해서죠 우리는 너무 기뻤답니다,...우리의 스케쥴에 맞춰 하늘도 분위기를 맞춰주는구나 하구요 정말 분위기 환상이었죠@.@ 쿵쾅거리는 천둥소리와 번쩍이는 번개 그리고 세찬 빗줄기~ 공포영화를 볼생각에 설레는 바쁜 우리의 발걸음은 너무나도 가벼웠어요 ㅋ 사실,..제가 보기와는…

miller최근 대화 조회 976
36615

jeff buckley와 radiohead의 부틀렉 앨범을 사려고 하는데 .. 돈이 있어도 ..어디서 사야하는지 몰라서 헤매고 있습니다..;ㅅ;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셔요 ㅠ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80
17971

과외가는 길에 리버틴스 씨디는 일주일 내내 들었고 무슨 노래를 들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도브스 씨디를 골랐는데 down to sea를 들으면서 문 밖에 나가자마자 소나기가 퍼부었어요 내가 우산을 가지고 다시 내려왔을 때는 비가 그쳐 있었죠 너무 좋아 오늘은 비가 더 왔으면 좋겠어요

이랑최근 대화 조회 838
17970

집에만 쳐박혀 있어야 한다니 ㅡ 괴롭네요.

馬군최근 대화 조회 874
17969

..................... 덕분에 펜타포트 마지막날에나 갈수 있게 되어버렸네요 에효 프란즈고 플라시보고 다 필요없고 우리 완전 소중(!) 스트록스만큼은 꼭 보고싶었는데 ㅠㅠ 아예 휴학을 해버릴까요?-_-

소년최근 대화 조회 875
17968

왜이렇게 잘하는지.. 예전의 독일 같지가 않다는 느낌.. 처음에 17분만에 .. 3골 나와서... 풋살하는줄 알았삼... 발락 없이도.. 저정돈데.... 클로제는 아주 날아다니더라구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87
17967

Albion (NME AWARDS) Fuck Forever (Live@Later with Jools Holland) Killamangiro (Live@CD:UK) 현재 제대로 된 로큰롤을 하고 있는 유일한 밴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fuck forever는 smells like teen spirit이후 가장 훌륭한 곡으로 뽑고싶을정도네요; 아흐

소년최근 대화 조회 3,511
17966

싸이월드 이벤트 당첨되서 독일갑니다.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53
17965

이런 단어 제목에 써도 되나? 하여튼.. 어제 학교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별로 없이 조용하더라고요.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뒤에 어떤 남자가 앉더니 개놈시끼 어쩌구 저쩌구 지껄여요. 그래서 나는 그 사람 전화라도 하나보다 갑자기 내 의자 뒤를 발로 팍팍팍팍 차대요 이러다 말겠지 귀찮아서 그냥 계속 책 보고 있는데 한 오분 지났을까 뒤에서 팔을 슥 내밀더니 내 팔뚝을 쓸어내려요 기분 엄청 나빠져서 팔 탁 쳐내고 일어나서 무심한 표정으로 한 번 쳐다보고 …

나나최근 대화 조회 902
17964

미녀는 소주를 조아해~~ 자꾸 자꾸 마셔대면 나는 어떻해~~~ 공원에 앉아서 담배피는데 옆에서 9살쯤 되보이던 꼬마가 부르던 노래였다. 어디로 가는걸까 이 세상은;;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65
17963

도대체 도덕운이 무엇입니까!!!!??? 벌써 3시간째 고민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만 혼미해질뿐,, 네이글의 도덕운 아시는 분, 저에게 빛을 내려주세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14
27790

듣기 좋은 어쿠스틱, 둘. 듣기 싫은 어쿠스틱, 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tud.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66
27789

기타를 배우기로 한 것은, 나의 역사에 남을- 정말 탁월한 선택인 것 같아. 실력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지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rt.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98
17962

이 사이트를 radiohead 노래가 생각날때마다 자주 들렸었는데요~ 며칠전인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창에 radiohead 라고 치면 이 사이트가 목록에 안나오네요... 옛날에는 radiohead korea 라고 나왔었는데.. 네이버에서 쳐도 안나오고 열린검색의 엠파스에서도 안나오길래, 사이트 폐지됬나?(설마) 라고 생각했지만 주소를 직접 써보니까 와지네요; 혹시 뭐 잘못 설정해 두셔서 목록에 안나오나 하고 글을 올립니다.. p.s >톰요크 앨범 형…

신현필최근 대화 조회 3,393
17961

유독 재수가 없는 날_ 분명 존재하는 것 같아요. 오늘 정말 한 일도 없는데, 피나고 넘어지고 깨지고-_- 오늘따라 왜이리 고단한지,원... 손에서만 다섯군대에 반창고가ㅋㅋ 게다가 다리는 또 다치고, 검지 발가락 발톱은 빠지고, 오늘 완전 무서워서 집 밖으로 못나가고 지금도 혹시 몰라서 두꺼운 솜이불로 몸을 꽁꽁 싸매고 있어요, :d ㅋㅋ 음음, 빨리 열두시가 지났으면 좋겠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76
27788

전에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예요. 손동작이 너무 우아하기도 하고, 왠지 유머러스하기도 하고, 만사태평의 기운이 물씬 풍기기도 하고- 다이어리에 올렸었는데, 자꾸 보고 있으니 '다 괜찮을 거야'라는 생각이 되네요. 정말 모든 사람들이 (종교를 떠나서) 다 괜찮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K.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77
36614

Nothing 인줄 알았다. 반말죄송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52
36613

작년부터 노땅의 요건을 갖추고 있었구나. 이럴수가

regina최근 대화 조회 941
36612

어제 우연히 발견했어요 뉴에이지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노래 좋아효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oustic_Cafe___Last_Carniva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어흥최근 대화 조회 74
36611

이 사이트 비디오 자료실의 뮤직비디오들을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더군요.. 흑흑.. 며칠동안 하루종일 오직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만을 다운로드 받기위해 돌아다녔는데도 얻은 소득은 거의 없군요.. 그래서 그런데 뮤직비디오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곳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jj0309최근 대화 조회 329
17960

;; 탐요크 솔로앨범 발매가 7월 11일로 연기됬다는군요... 우리가 영국보다 빨리 들어볼수 있는게(사실 들어봤지만...) 아니었네요...

naru최근 대화 조회 804
23479

예전에 상당히 유명했던 게임이죠. 1탄은 던젼 앤 드래곤즈 타워오브둠 이란 타이틀로 나왔는데.. 2탄보다는 유명하지 않았죠. 캐릭수도 적고 확실히 완성도가 약간은 약했으니.. 하지만 역시 캡콤.. 횡스크롤 액션겜의 최고봉이라 할수있는 회사인만큼 2탄은 정말 대단히 완성도가 높습니다. 다양한직업(한직업당 두가지 캐릭이 있죠. 생긴건 틀린데 기술은 거의 같습니다. 하지만 각자 필살기가 약간은 다르다는..) 숨겨진 아이템(전설의 검<-- 저희동네선 저주의 검이라고..…

리드최근 대화 조회 3,742
17959

월급 받으면 고양이를 키워볼까 하는데, 고양이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어요; 왜 고양이들 보면 펄쩍 펄쩍 뛰어다니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이리 뛰어서 와장창, 저리 뛰어서 와장창, 이러지는 않나요? 또 캬악- 하면서 발톱을 삐죽, 이리 뛰어서 찌지직, 저리 뛰어서 찌지직, 이러지는 않을까요? 집에서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관리를 어떻게들 하시는지- 너 자꾸 그러면 똥개한테 시집 보낸다, 라고 하면 말귀를 알아듣고 얌전히 굴까요? 고양이 키우기에 관한 유의 사항이나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23
17958

mp3를 누나 한테 받았어요.(안쓰길레 달라고해서.) 근데 노래 듣다가 목록 볼려고 목록으로 이동하면 살짝 끈기더군요. 그래서! 그냥 참아요. 언제간 사라지겠지. mp3에 노래를 넣어야지 하는 생각이 그저 많이 넣어야지로 변한 것 같았어요. 무슨 노래보다는 얼마나가 중요해졌어요. 주루룩 다운받아서 하드에 보관하고 필요한거 바꾸고 해야겠네요. 정리가 안됀 잡담이였습니다.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854
17957

감기걸려서 고생좀 하고 있어요.. 레이나 양 얼굴한번 더 보기는 힘들것 같아요 밀려버려서... 흑흑

예뻐최근 대화 조회 873
17956

이랑씨의 말듣고 뭔가 검색해봤더니;;;;; 흙;; 괜히 봤어 ㅡㅜ 금요일 제이슨 머레즈 일요일 스토리 오브 더 이어 라니;;;;; 금요일은 어차피 못가니까 포기라도 하지만;; 일요일은;;;;;;;; 흙;; 누구 면회 올 사람? 밥 사줄께...

nukie최근 대화 조회 879
17955

행사 왔음; 그리고 잠시 외출;;;;; 아;; 배고파; 외출이래봐야 피씨방;;;;;;; ㅋㅋ 나 30일에 나가요 술 마실 사람!!!!!!!

nukie최근 대화 조회 904
27787

"평화란 힘센 놈들이 만들어 낸 거짓말이었다. 비폭력은 그놈들이 뱉어낸 거짓말에 쳐준 맞장구였다. 그 둘이 함께 먹고사는 공생관계 속에서 세상은 전쟁과 폭력으로 얼룩져 왔다. '평화주의', '무저항 비폭력주의' 같은 말들이 얼마나 위험하고도 반시민적인 것들인지를 나는 버마전선에서 체험했다." ― 정문태, 《전선기자 정문태: 전쟁취재 16년의 기록》중에서&nbsp;&nbsp;(한겨레신문사, 2004)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지나가는 하루하루에 감사해야 했던 이곳의 …

Rayna최근 대화 조회 1,022
27786

셔터를 누르려던 도중, 어떤 분께서 내 시선 안으로 걸어들어와 그 앞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난감했다. 벽서를 쓰는 화백의 모습만을 담아내기에 내가 서있던 자리는 너무 멀었고, 사진 찍는 데 한창 넋을 놓고 계시던 분께 양해를 구하려니 나로서는 엄두가 나질 않았다. 잠시간의 머뭇거림 끝에, 눈에 보이는 광경 그대로를 필름에 담아가기로 하였다. 그리곤 셔터를 눌렀다. 2006-04-29 대추리 hi-matic F&nbsp;&nbsp;# tmax400옛 첨부파일…

Rayna최근 대화 조회 1,134
27785

홀로 깃발을 들고 마당놀이 행렬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던 사람. 2006-04-29 대추리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22.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190
27784

2006-04-29 대추리 hi-matic F # reala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07c.jpg 000011c.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071
17954

조금 전 아빠와의 대화. "너 여자 친구 없지?" "예? 예에-" "아니,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게 생겼는데-" "왜 갑자기 그런 말도 안되는 칭찬을 하고 그래요, 부끄럽게-" "웃기긴- 너 말고, 내 친구 딸." "예? 예에-" "만나봐라." "예?" "내가 봤는데,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쁘고 착하고 성격 좋고, 아주 딱이야." "아빠가 여자를 소개시켜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 "됐어요. 무슨 선 보는 것도 아니고, 결혼할 것도 아닌데- 제가 아빠한테 여자…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07
17953

전투경찰입니다. 허허허.교육중에 컴퓨터 시간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의 싸이 홈페이지에 가볼려고 했으나 두시간동안 로그인실패 여기에라도 사랑한다고 남기고 가렵니다.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866
17952

제가 만든 건 아니구요. 퍼온 겁니다. 즐감하세요. ^^

썸머레인최근 대화 조회 880
27783

저는 요즘 기타에 심취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 . . 연습실에서 저를 지도해주는 아저씨가 "넌 아직 일렉 잡을 수준이 아니야." 라고 하시길래, 낼름 친구의 어쿠스틱 기타를 가져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 기타와 잠시 교환. 후후후- 사실 이게 다 계획된 시나리오예요. 몇 주 전에 친구에게 일렉 기타를 빌려준 뒤 "어때? 재밌지? 재밌지? 우리 2인조로 앨범 하나 내자니까! 너도 어서 기타 하나 사는게 어때?" 라고 바람을 넣은 뒤, 무…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57
17951

얼마전에 백원짜리 뽑기를 했는데_ 희한한게 나오더군요. 손가락 마디 하나만한 플라스틱 통에 청록색 알갱이가 가득 들고, 거기에 씨앗 몇개가 딸려 있더군요. 설명서를 읽어보니까 무려 잔디 키우기!!!!!!!!!!!!!!!!! :d 완전 기분 좋아서(전부터 잔디인형을 살까말까 고민하던 중이었으므로) 조심 조심 알갱이와 씨앗을 섞어서 삼일간 뚜껑을 꼭 닫어서 열어보고 싶은걸 꾹꾹참다가 어제 뚜껑을 살짝 열어보니 푸릇푸릇한 싹이....ㄷㄷㄷㄷ 이제 녀석들은 나의 비에프…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32
17950

제가 라디오헤드를 제대로 알게 된게...2003년 정도인데. 한달정도 듣다가 바로 군대를 갔다와서..ㅡㅡ; 잘 모르지만.. 내한공연 한적이 한번도 없나요?? 잘몰라서.. 근데 얼마전에 게임을 하는데 (제 아뒤가 Nosuprises 입니다..ㅡㅡ;) 어느분이 제아뒤를 보더니 라디오헤드를 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내한공연 한번 했다고 하더라구요.. 흠..저는 한번도 안온줄 알았는데..아닌가봐요..??

리드최근 대화 조회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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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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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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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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