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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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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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7813 | 화창한 날에는 비오는 날씨가 좋은거 같고 비오는 날에는 화창한 날씨가 좋은거 같구. 항상 안좋은 날씨.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17812 | 안국동 로타리 근처 갤러리 고도에서 케테 콜비츠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회 보시고, 그 울림을 간직한 채 천천히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까지 걸어가시면 좋겠네요. 주소 및 연락처 address 12 Suong-dong, Jongro-gu, 110-140 Seoul, Korea 110-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12 phone 82-2-720-2223 fax 82-2-720-2224 갤러리 오픈 시간안내 갤러리 오픈시간: 10:00 - 19:00 (이외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359 | |
| 17811 | 저는 가입1년도 안된 초유령 회원이었지만.. 요즘따라 맨날 들어오는거 있죠,..-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7810 | 에서 정모한 후로 정모가 내리막길을 걸었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신촌 때도 좀 그럴 때 있었긴 하다.) 웅 뭔가 강남역은 로맨스가 없는 곳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7809 | └> 고등학교 회지에 냈던 그림. └> 동아리 홍보용으로 그렸던 그림. └> 어느 만화 잡지에 그림이 뽑혀서 사은품으로 받은 12색 마카로 그린 그림. └> 계획 없이 시작한 만화. "철중아. 썩어"라는 친구의 격려. └> 결국 이 두페이지만을 그리고 때려쳤다. └> 만화 학원에서 연습으로 그렸던 나무. └> 나름대로 스토리도 완성한 단편 만화 원고였지만, 역시나 중도하차. └> 이번에도 역시나, 중도하차. └> 작업 도중에 스토리가 굉장히 유치하다는 것을 -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7808 | 이 사진안에 있는 여자가 캐서린 제타존스라는데.. 이 여자랑 프란츠멤버들이랑 무슨 관계?? 같이 뮤비라도 찍었었나요??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17807 |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 + 내가 좋아하는 음악 + 내가 좋아하는 음료 + 내가 좋아하는 과자 = 행복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60 | |
| 17806 | 오늘은 내 방을 '제대로 정리해보자'고 마음 먹었던 날이다. 청소에 앞서, 택배로 보낼 MDP를 포장했다. 마땅한 박스도 없는데다가, 되겠다 싶어서 꾸역 꾸역 넣어도, 공간이 부족하게 되는 사태가 반복되어 꽤나 고생을 했다. 우체국 택배 측에서는 오늘은 불가능 하고, 내일 물건을 가지러 오겠다고 했다. 포장을 하고 있는 와중에 택배 아저씨가 두 번이나 왔다. 어제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물건들이 온 것이다. 그 물건들을 만지작 거리다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청소에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80 | |
| 17805 | 전체인구의 대략 20퍼센트는 화를 잘 내는 경향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또 다른 20퍼센트는 매우 침착한 기질의 소유자들로 여간해서 흥분하는 일이 없으며 나머지는 이 두 극단 사이를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의 특징으로는 쉽게 좌절함 침착하지 못하고 목표 지향성과 성취욕이 강함 인내심이 부족하고 즉흥적인 결단을 잘 내린다 흔희 다른 사람들에 대해 혐오적인 자세를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그들은 미리 타인들이란 이기주의적이거나 음흉한 존재들…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284 | |
| 17804 |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저는 1990년생입니다. 전 고등학교 일학년입니다. 전 밀양에 삽니다. 전 오늘 고등학교에서 처음 중간고사를 다 쳤습니다. 자신있던 수학에서 7개 틀렸습니다. 자살은 안합니다. 용기가 없습니다. mp3 30g짜리 사고 싶엇는데 불가능합니다. 여러분과 친해 지고 싶습니다. 라디오헤드는 오케이컴만 들었습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는 해석보면서 들으니 그냥 듣는거 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전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전 영어를 못해서 해석을 …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17803 | http://moosi.anienc.net/yoketom/the kb hall- copenhagen, denmark (06.05.06).rar 음질은 그냥 들을만합니다. 신곡들 꽤나 마음에 드는군요 특히 예전에 톰 솔로로 공개되었던 하우스 오브 카드 너무나 멋지게 편곡되었네요. 분할다운로드 프로그램은 쓰지말아주세요 제 계정이 아니라서 2페이지로 넘어가면 지우도록 할께요 'Intro'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Planet Tele…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200 | |
| 27771 | 음,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하지만, 그러니까 뒷북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4월 3일에 출간된 것이니 한달도 넘었네요. 장편 소설은 아니고, 단편집입니다. 많은 분들이 하루키의 장편 소설 보다는 단편 소설을 좋아하시던데, 읽어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반응을 봐서는 괜찮은 듯 싶어요. :| 제목은 <도쿄 기담집>이고, 2001년에 제정 된 카프카 문학상의 수상작이기도 하다네요. 그리고, 폴 오스터는- 신간 소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06 | |
| 36559 | \"어머니\" 지난 밤 암스테르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우리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기대했던 분들께, 특히 먼 걸음 하신 팬 여러분들께 미안하단 얘기 하고 싶어서 흔적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어제 아침 일찍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저는 그저 저희 가족들과 잠시 함께 있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라디오헤드의 굉장한 팬이셨고 우리의 밴드활동을 매우 자랑스러워 하셨어요. 사랑하는 어머니, 그립습니다... - Phil Selway dead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17794 | "어머니" 지난 밤 암스테르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우리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기대했던 분들께, 특히 먼 걸음 하신 팬 여러분들께 미안하단 얘기 하고 싶어서 흔적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어제 아침 일찍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저는 그저 저희 가족들과 잠시 함께 있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라디오헤드의 굉장한 팬이셨고 우리의 밴드활동을 매우 자랑스러워 하셨어요. 사랑하는 어머니, 그립습니다... - Phil Selway dead air space에 phil이 직접 글을 남…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7802 |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는 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는 이런 내 말을 듣고 날 군대에 보내야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그 순간에는 짧게나마 진심으로 부질없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 건 아니다 내가 마음먹는다고 가능한 일도 아닐 뿐더러 그런 생각은 애초에 하지도 않는걸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는 게 전혀 부질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헤어진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사람의 마음은 너무 쉽게 바뀐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내 마음조…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17801 | 이제는 잊혀져 가는 MD. 아예 모르는 사람도 많은 MD. 저도 안쓰고 방치하고 있는 MD. 지만.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 :$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나소닉 MDP (SJ-MJ75) 파나소닉 껌전지 (1350mAh) 껌전지 충전기 보조 배터리 아답터 미디어 디스크 39장 상태는 절대 좋지 않습니다. 칠이 벗겨진 곳도 있고, 부러진 곳도 한군데 있고, 한마디로 많이 낡았습니다. 하지만 재생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MDP의 경우 리모컨…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67 | |
| 36558 | 재미라고 표현을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보는 내내 재미있게 봤어요. 군대에 다녀와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리얼리티에 압도당했죠. 상황 하나 하나, 대사 하나 하나, 섬세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폭설과 폭력이 난무하는 상황에서도) 배우들 연기도 좋았구요. 대충 독립 영화 쯤으로 알고 봤는데- 대학 졸업 작품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감독이 직접 (뛰어난) 연기도 하고,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노개런티였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군대 얘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9 | |
| 17800 | 근대. =_= 새로산 가방이 맘에 들어 +_+ 너무 맘에 들어 키키키키키 아 좋아. 진짜.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7799 | 하루 전에 삼일짜리 예비군 훈련 처음 받고 왔어요.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에 나가서 5시반에 집으로... 훈련소에서 잠자는 것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여겼지만 그래도.ㅡ.ㅡ 근데 제가 철천야차님처럼 카투사로 다녀와서 다른 일반적인 군생활을 잘 몰랐는데요. 거기 조교들이 후임병들에게 하는 행동보니까 욕이 일상이더군요. 그리고 담배 피우는 사람이 반은 될 것 같더군요. 제가 아빠 담배냄새는 뭐 좀 견디겠는데요 여러사람이 옆에서 줄창 피워대니까 숨을 못쉬겠더라…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7798 | 문득 궁금해졌어요. 생각 나는게 도어스 예예예스 더 없나... 펑크쪽으로 있던것 같기도 하고...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7797 | 우주인이 되기위한 조건에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라고 쓰여있어 정말로 그런줄 알았더만. 역시나 심사기준이 까다롭다. 서류심사며 기초체력 필기등의 심사를 치뤄야 하는것이다. (하긴 우주로 나간다는데 당연한것도 같다) 체력 검사에서는 3.5km 마라톤대회를 정해진 시간안에 완주해야하고. 필기검사에서는 기본적 외국어능력시험과 상식시험을 통과해야하며. 기본적인 신체검사를 실시하여 최종 선출한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주인이 되기를 얼마나 열망하고 갈망하는지 비중있…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27770 | 사진 처음 올리는듯해요 어둠의 자식이라 들어와서 구경만 하고 쉬리릭 도망가고..크흘흘 남이섬 화장실표지판입니다. 정말.... 남이섬 두시간 도니까 할일이 없더군요 배로 5분도착........ 연인들이 넘쳐나서 상당히 속쓰렸습니다..허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oilet.JPG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130 | |
| 17795 | 라디오헤드 어제 날짜 암스테르담 공연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우리 드러머 필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공연이 취소되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유럽 투어일정은 그대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라디오헤드 왈 : "예상치 못하게 필의 어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우리는 오늘 암스테르담 공연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취소된 공연은 8월 28일, 월요일에 하기로 스케쥴을 잡았구요. 불편을 드려서 (특히 멀리서 와준)팬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93 | |
| 17793 | 지난 4월 12일 sydney enmore theatre 에서 있었던 공연입니다. 티켓도 못구한 상황에 무작정 가서 우여곡절 끝에 본 공연이라 더 깊이 감동한 공연입니다. 이곳에도 sigur ros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실거 같아 올리려고 후기를 예쁘게 쓰긴 썼으나 너무 장문이라 못 올리고 간단하게나마 씁니다. 셋 리스트는 ( ) - Untitled 4 / Untitled 6 / Untitled 8 Takk -Intro / Glosoli / Hoppipolla /…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950 | |
| 17792 | 눈이라는 건 보이는 그대로 전달하지만 신기하게도 뇌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질 않아서.. 어쩌면 이게 이기심의 근원이 아닐까 내가 보고싶은 대로 본다. 이런게 싫으면 뇌를 없애야 하나 워 비어라 뇌 | 부웅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17791 | 집에 있던 14K 목걸이를 팔았다. 언젠가 어떻게 해서 내 손에 들어오게 된 물건인데, 거의 착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이 끊어져 있었다. 사실 있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오늘 우연찮게 찾은 것이다. 이게 왠 떡이냐 싶었지만, 기억은 몹시 가물거렸다. 이게 진짜 금이 맞는지, 도금은 아닌지. 찬찬히 살펴보니 한 쪽 구석에 14K라고 작게 새겨져 있다. 친구 하나가 방문했다. 커피 한 잔 타주고, 뒹굴 뒹굴 구르면서 수다를 떨었다. 녀석은 아직도 만화를 그리고,…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12 | |
| 17790 | 왜 감기에 걸려서 열이 동동동 오를때면 달콤한 쵸코케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걸까요_ 아아, 먹고싶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17789 | 왜 난 별로 가기 싫은거지-_- | 쿠사비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17788 | 손 사실 펜타포트 공연전토크에 rh사람찾은거 저에요ㅡ 그건그렇고 캠핑하고싶은데 대략 난감 예전에 부산락페는여자랑 남자랑 나눠놓고 그러지않았더랫나요? 기억에그렇군요ㅡ 여튼 캠핑하실 분도 손!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17787 | 방금 들어봤는데 창법이 좀 변했군요 신나면서도 독특해서 마음에 드네요;; 제목도 멋지고 좋은데..; Bodysnatcher: 송장 도둑(무덤에서 파내어 해부용으로 파는); (군대속어) (들 것을 메는) 위생병; (속어) 장의사; (미국속어) 유괴범 .........아무튼 좋네요 | Daylight_?_? | 최근 대화 | 조회 905 | |
| 17786 | 노래가 좋은데요 ??????????? 음...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 cd는 cdmall 이 싼 것 같아요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7785 | 제가 서울에 상경해서 생활한지도 어언 3달이 되어가는 군요.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바빠서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만 서성서성 거렷는데,, 시간이 좀 많을때 이곳저곳 가보려구요. 서울에 혼자 가도 재미있고 돈도 별루 안드는곳 있음 추천 좀 해주셈, 교통편이 좋은 곳이라면 더더욱 굿굿. 아아, 떨려요, 서울구경.:$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91 | |
| 17784 | 역시 학교라는 개인적으로 짜증나게 생각하는 집단에서 벌인 쓸데없는 돈 버리기 계획은. 어쩔수 없이 실행되어야 하는군요.. 금강산을 관광하게 되었습니다. 뭐 좋은거 아니냐, 재미있을꺼 같다 그런 반응도 분명 있겠지만. 까다로운걸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극기훈련이랑 별 다를 바가 없네요. 국기가 들어간 옷, 튀는 색깔의 옷, 바지, 영어나 문자가 많이 들어간 옷 등은 가져가면 북학측 법대로 실행한다는 군요. 침을 뱉거나 쓰레기를 버려도 벌금을 내야되구요. 카메라를 …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7783 | 정신 나간 아줌마에게 보낸 문자. "참있는놈들이더해요돈몇푼주기싫어G랄하는잡것들이있죠물론사모님은아니라는거압니다" "오늘은입금이안되었더군요바쁘셨던모양이네요혹시잊으셨을까봐다시알려드립니다." "거래은행, 계좌번호, 예금주, 예금액 (계산은 정확하답니다)" 이 아줌마랑 노는 거 은근히 재미가; 돈 받게 되면 조금 아쉬울 것도 같네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7782 | 집에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울린다. 누구냐고 물어보니 잠시 이야기 좀 하고 싶단다. 미륵을 수도하는 사람인데 해줄 이야기가 있단다. 절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선도니 뭐니 하는 그런 것 같아서 됐다고 했다. 하지만 물러날 생각을 않는다. 씻고 있는 중이라 곤란하다고 했더니, 기다리겠단다. 결국 나는 문을 열어주었다. 재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우선 자신들은 무당이 아니란다. 하지만 미륵을 수도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운은 느낀단다. 그러면서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17 | |
| 17781 | 상실의 시대. 개인적으로 인간사 지향방향이 허무,고독,방황 등 과는 반대 방향이기에 재미있게는 읽었지만, 그다지 끌리는 책은 아니었다. 그러나. 오늘 저 작가(무라카미 류인지..하루키인지..헤깔린다;;) 가 말하려고 했던 '상실' 이란 것이, 꼭 '그것' 만을 표현하기 위한 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작가가 지은 저 책의 제목 앞엔, 두 글자가 빠져있다. 그리고, 지금 난 상실의 시대 한 복판을 살고 있다. '[개.념] 상실의 시대.' 작가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 | 사월야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36557 | 실컷 자다가 일어나서 가볍게 보려고 선택한 영화. 재밌어요! 음악 영화(?) 엄청 좋아하 거든요. 너무 유쾌한 시스터 액트로 시작해서, 헤드윅, 코러스, 레이, 앙코르, 스윙 걸즈에 이어서 스쿨 오브 락. 기억에 남는 영화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아요. 락 스피릿은 정말 찌릿- 찌릿- 하더군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57 | |
| 17780 | 토요일까지 구 허리우드 극장;, 현 필름포럼 + 서울아트시네마. 그러니까 인사동에 있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인권영화제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영화 공짜입니다=_= 좋은 작품 많이 하네요. 혹시 시간 되시면 많이들 보러 가세요~ 저는 어제 '체 게바라의 일기'라는 나름 유명한; 다큐를 보러 갔었는데요. 아레치 사람들이랑 같이 올 걸, 나중에서야 후회를 했다는. 사람들 엄청 많이들 왔더군요. 서울아트시네마가 그렇게 사람 붐비는 곳이 절대; 아닌데-_- 공짜라서 그랬나…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17779 | 수업듣고 있는데... 강의 듣는 건물 바로 옆이 농구장이거든요. 요새 총장배; 농구대회를 하는 모양이에요. 저희 과는 출전을 안해서;; (출전했다 하더라도 저는 농구보다 축구... -0-) 암튼 창밖에서 "3, 2, 1, 삐~~!" 하는 카운트다운 소리가 잊을만 하면 들려오는 화창한 5월의 어느 날이올시다. 에... 저 카운트다운 소리를 듣고 있자니 아픈 과거가 떠오릅니다. =_= 중3때 체육대회. 저는 농구랑 배구에 출전을 했었는데요. 농구시합 때 역사에 길이…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36556 | 일단, 5월 20일 19:00 신촌 신나라레코드 앞에서 보는 걸로 해요. (칠천야자 : 011-****-****) 회비 : 만원 + @ 라디오헤드 최근 공연 라이브 음원을 챙겨서 같이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어디 들을만한 공간이 있는 지 잘 모르겠는데;;; ------------------------------------------------------------ 다들 바쁘게 잘 살고 계시죠? ^^ 최근에 몇몇 아레치 분들을 만났는데 정모 언제하냐는 문의가...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650 | |
| 17778 | 5/7 코펜하겐에서 열린 라디오헤드 2번째 라이브 셋리스트는 이랬다더군요.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National Anthem' '15 Step' 'Exit Music (For A Film)' '2+2=5' 'Bangers & Mash' 'Nude' 'How to Disappear Completely' 'I Might Be Wrong' 'Black Star' 'Morning Bell' 'Arpeggi' 'Fake Plastic…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1,052 | |
| 17777 | 두번째 봤어요 . 여전히 어렵기는 매한가지. 그래도 좋은걸 우째 으허허 나도 펜타포트 지름 나중에 만나용~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7776 | 결국 제가 먼저 사장 마누라한테 전화를 했는데, 이 아줌마 너무 살벌합니다. -_-; 어쩜 이리도 입이 고우신지. 감정의 폭을 마음대로 콘트롤하는 센스! 게다가 핵심을 돌려서 말하는 교묘함까지. 이를테면, 너 지금 나 엿먹이려는 거 아니지? (상냥하게) 내가 너를 언제 착취했니? (상냥하게) 그런데 노동청, 무슨 그 딴 싸아가지 없는 소리가 다 있어?! (난폭하게) 물론 너는 그냥 어쩌다보니 나온 얘기지? (상냥하게) 예전에 일 하다가 제멋대로 관둬버린 새애끼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45 | |
| 17775 | 어제 정보 바꾸고 나서 인증 메일이 안와서 로그인을 못하고 있어요..; (다음에서 주소록에 rhkorea도 등록했고..) 물건도 사기로 해서 쪽지 봐야되는데.. 어떻게 안되나요?; | Daylight_?_?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7774 | 1. 돈이 없다. 2. 공부를 해야 한다. 3. 결혼 준비를 해야 한다.(남편이 될 사람은 여기 기대되는 밴드가 없다고 하고, 갈 상황도 아니고, 나 혼자 간다면 싫어할 것이 분명하다.) 4. 2,3을 무시하더라도 1번 때문에 안 된다. 사실, 3번은 혼자 생각입니다. 남편감 따위는 없어요 ㅠㅠ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844 | |
| 36555 | 얼굴만 내비치고 사라져버리는... 불량회원 단..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자동로긴도 안되고 해서 그냥 쭉 둘러보고 말고 하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_- (몇년됬을꺼에요 ㅎ~) 습관이 되어서. 관성의 법칙으로 345월 가네요. 그래도 저 기억하시는분 있을거라 믿습니다..-_-a 컴터로 인터넷 할때 마다 오는데니 아레치가 편하긴 너무 편해요.ㅠ_- 근데 막상 글쓰려니 너무 힘들어요ㅋ 자주 글올려야지 마음만 먹는 단이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오니까 쓸말이…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19 | |
| 17773 | 출처는 http://blog.paran.com/hullabaloo 7월 싱글발매 저도 오늘 펜타포트지름.... 그 대신 실험수업 A+와 맞바꾼ㅠ 엥? HTML이 안된다; 듣고 싶은 분은 저 주소로 들어가서 들으세요. 요즘 뒷북 무섭더라...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7772 | 자신을 '누나'라고 부르라던 사모님, 아니- 아줌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다름이 아니고, 저 그만두려구요." 결국엔 말해버렸다. 참을만큼 참았다. 이런 기분으로는 도저히 내일을 장담할 수 없었다. 일을 교대하고, 한시간 가량을 그 곳에 붙잡혀 있었다. 내게 궁금한게 많은 모양이다. 약속을 어겼으니 돈은 없단다. 하지만, 그 쪽은 법을 어겼잖아. 자세한 이야기는 사장과 협의 후에 전화로 알려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전화는 오지 않는다. 그래도- 일단 돈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7771 | 캠핑존에 캠핑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된다면 해보고싶은데 -_-) 같이.. 하실래요? ..._-_ ㅈㅅ..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85 | |
| 17770 | 가입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사 글을 남기네요. -_-;; 내 생에도 리프레쉬가...... 모두 Rock on 입니다. ps. 저도 완전 거덜났습니다. 파산선고... | 모모 | 최근 대화 | 조회 8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