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15562 | 혹시 이 앨범 갖고 계신 분 없나요? 구할 데 있나하고 인터넷 찾아봤는데 못 찾겠네요 미리듣기도 30초 밖에 안되고 당나귀로 받으려니 진도가 안나가고..;; Climbing Up the Walls이 너무 듣고 싶어요 있으시면 자료실에 좀...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3,116 | |
| 15561 | 어느덧 40대를 거의 바라보는 나이=_= 90년도 초반 파릇파릇한 모습과 Creep이라는 노래에 반해 팬이 되어버린 라디오헤드 -_- 요즘 공연 영상을 보면 많이 늙었따 싶구만.. 예전 백색의 노랑머리 자연스럽게 길렀을때가 참 깔끔해보이고 파릇파릇해 보였는데.. 지금은 짧은 머리에..(약간 탈모티가 나는 듯 -_-)짧고 거칠게보이는 수염들. 음...한번 깔끔히 면도하고 머리좀 길러서 젊게 보이게 해보징.ㅎ 톰도 젊은 시절이 그리울까나? 잡담끝. | 간지이빨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5560 | -_-;;; 안보이시는분 옵저버를 띄우세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5559 | 실제로도 일어나구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5558 | 요즘 순수 전철비만해서 1600×6=9600원으로 일주일을 버티고 있습니다.(밥값제외;) 집에서 도시락을 싸가서 학원에서 외로이 밥먹고ㅠ 온갖 욕구를 다 참고 저녁 8:30까지 자습하고 집에 가서 저녁을 먹으면서.. 이렇게 처절하게 공부만 하면서 재수라이프 진행중인데.. 어제, 그놈의 플스방때문에 만원의 절망이 되어버렸다는ㅠ 목적상실.... 근데 RH가 더 절망을 주네요... 쥐랄 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글을 싹 지워버리다니ㅠ 이 글분량의 두배되는 글을 썼는데ㅠ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5557 | 아침부터 오른팔꿈치가 간지러웠다. 처음엔 샤프심의 한 점 만큼의 반경만 간지러워서 그다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그제서 긁기 시작했다. 하지만 멍청하게도 정확히 어느 곳이 간지러운지 알 수 없었다. 팔꿈치 끝이라고는 하지만 막상 긁으면 시원한 느낌이 없고 계속 간지러워서 결국 반점처럼 벌겋게 자국만 남았다. 나는 화가 났다. 팔꿈치를 주먹으로 쾅쾅 치고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져보기도 하고 후후 불어보기도 했지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15556 | 장화홍련 ost를 듣고 있자니. 왠지 울컥,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은 밤이에요. 아~ 애절해~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5555 | 민간인들은 바쁘구나.. 011-1733-7829 안 바쁜 민간인은 전화걸어도 널널한 군인이 받아준답니다 히히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5554 | 대학 들어와서 보냈던 오월을 떠올려보면 방황의 시기였다 이것저것 힘들고 신경쓰이고 피부도 안좋아지고 어김없이 올해도 그 오월이 왔다 이번주에도 내내 뭘 했는지 모르게 우울하고 감기도 걸리고 나름대로 노력도 하고 뭘 해보려고 했는데 제일 문제인게 그거다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거 정말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객관적으로 누가 좀 알려줄수 있었으면 좋겠다 즐거운 오월이면 좋겠는데 이상하게 오월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 그래도 어제는 오랜만에 비오니까 좋더라- 오늘… | 체마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553 | 원래 남색깔인 교복이.. 집에 와보니 노랗군요.. 음. 아무리 봄이라지만,, 오래는 그 이상한 가루가 좀 심한것 같아요. (이름이 뭐죠? 그... 노오란 가루;;;) 아무튼.. 어제 교복 빨았는데,, 또 빨기두 그렇구.. 그냥,, 이번 봄은 그러려니 하구 찌질이루 살아야 겠네요. 오늘 아침엔. 비도 오고 해서 상쾌한 마음으로 길을 나섰는데., 길 한가운데에 정말 거짓말 안하구 손바닥만한 개구리가 제대로 터져있는거에요. 학교를 갈까? 말까? 고민했잖아요. 그것때문…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5552 | http://cyworld.com/redondohttp://www.cinematheque.seoul.kr/bbs/view.php?id=program&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9 일요일 오후 5시반에 필름포럼(구 허리;우드 극장.. 아시죠)에서 "한국영화, 과거속의 미래: 시네에세이 CinEssay", 자화상2섹션을 볼려고 합니다. 혹시 아레치회원분 중…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5551 |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의관리 사서함 323-4호 기지전대 이병 김원두 편지가 군인에겐 힘이 된답니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5550 | 안녕?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5549 | 인타넷에서 떠들석 하더군요 ㅠ_ㅠ 사진 보니깐 너무 무서워염; 그래도 옛말에 이르기를.. 초딩은 미워하되 아기는 미워말라 라는 말도 있는데.. 간호사들 넘흐해 개썅뇬들 ㅋㅋㅋㅋㅋㅋ 장도리로 이를 다 뽑아버리구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어이없는 언니들이에효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5548 | 지금 집에 있는 고양이인 마리아는, 애교가 철철 넘치는(나한테만.므흣!) 고양이지만 내가 집을 자주 비워 혼자 있으면 외로울 것 같았다. 고양이는 혼자 있어도 괜찮다지만. 언니네 집에서는 고양이를 두마리 키운다. 남,녀인데 둘이 아주 염장질이 장난이 아니다. 매일 같이자고, 같이 핥아주고, 같이 놀고 같이 먹고 같이 싸고. 그모습을 보자 왠지 마리아도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남자 고양이, 둘째를 입양했다. 마리아가 하얀괭이이기 때문에 검은고…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35900 | 박지성과 이영표의 경기. 정말 자랑스럽기만 하다. 한국인은 정말 다른나라보다 자국애가 강하다. 약소국? 이였어서 그런가? 타국에가서 잘하는 자국민을 보면서 이리도 자랑스러워할 나라가 몇이나 있을까? 오늘 오전 여러가지 챔스에 관한 기사를 보면서. 다시한번 뿌듯함을 느낀다. 대한민국 화이팅.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36 | |
| 15547 | 잠이 깨자마자 앞발과 뒷발을 주욱 펴서 스트레칭을 하는 강아지의 태연한 표정 매번 봐도 너무 웃기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5546 |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팔아퍼요. ㅜ,ㅜ 근육통이나, 담걸렸을때,,, 혹시 좋은 방법 아세요??? 음,,,제 남친이 담걸렸을땐, 웅담이 최고라던데,,, 건 좀 비싸지 않나? 여튼,,, 팔아퍼요.ㅜㅜ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5545 | 오늘 파마했어요; 자다가 머리도 안 감은 부시시한 채로 집앞 동네 미용실에 갔죠; 시내에 나가서 하려다가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거 같아서 머리는 미용실 원장님이 말아주셨고; -_- 머리말고난뒤에 중화제 약 바를 때랑 머리 감을때 '히히 간지러워요'이러면서 웃을 뻔 했고; 너무 좋아요 >_< 잇힝 (상당히 싱거운 글이 되버렸네요; )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5544 | Oasis - Don't Believe The Truth (2005) 1. Turn Up the Sun 2. Mucky Fingers 3. Lyla 4. Love Like a Bomb 5. The Importance of Being Idle 6. The Meaning of Soul 7. Guess God Thinks I'm Abel 8. Part of the Queue 9. Keep the Dream Alive 10. A Bell Will Ring 11. Let… | Jaewoo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5543 | 오늘 새벽..최고의 명승부엿지만.. 너무나 안타깝게.. 3대1로 이기고도.. 원정골 우선법칙 정말 재고해야되는거 아닌지.. 3대1로..이기고도.. 흑.. 1차전까지 합하면, 어차피 3대3인데.. 너무너무 아쉽습니다..박지성이 전반 9분만에 첫골뽑고, 후반 영표형의 어시스트 추가 골넣었을때까지만해도 정말 꿈의 결승행이 이루어지나 했는데.. 니미..ㅡㅜ 에씨밀란 선수들도.. 자못 결승진출의 기쁨을 자제할정도로 오늘 아인트호벤 의 플레이는 정말 눈이 부셨네여.. 이런…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5542 | 빨간머리의 톰을 보면 항상 섹스피스톨즈의 썩어빠진 쟈니(johnny rotten)가 생각나요. 나만 그런가.-_-;; 그건 그렇고, 톰의 키를 알아냈습니다. 165cm라네요. (딱 귀여울 키.*-_-*) | 몽상가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5541 | 정말 재미있습니다. 혈의누 볼려고 했는데..(어차피 18세라 못보겠지만 ㅋㅋ) 친구들 설득끝에 결국 댄서의 순정 보았죠..으하하하 정말 후회 안합니다.다른분들도 보시길... 이렇게 말하니..왠지 광고하는듯 보여버리네요 ㅋㅋㅋ;; 아!!~ 그리고~티 사려고 보니깐.. 제 싸이즈는 다 팔려버렸지모에요~T^T 슬프네요.. 학생인지라..돈이 늦게 모였는데...아흑...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5540 | 진작 스케일도 그리 크지 않았음 주연 배우보다는 조연배우가 끌리는 영화(레골라스 즐) 그 가면 어디서 구하지(불안 초초) 역사공부 하기 좋음 그래서 감동적이랄까 열차지옥으로 스윙도 못할때 감동 시각적이고 음향적인 것이 만족스러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5539 | 한살한살 먹으니 어린이날은 그냥 '빨간날'로만 인식이 되고 그 뒤에 따라오는 어버이날이 더 긴장감 넘치는 날이 되어 버렸네요. 엄마가 "선물 사들고 와!" 라고 으름장을 내놓는 바람에-_ -; 휘청거리는 허리를 안고 집에 왔습니당- 낼 쉬는날이군요.히힛. 즐거운 빨간날~ 아, 근데 비 온다던데.ㅠ_ㅠ;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5538 | 핀란드인은 자기전에 휘바 휘바~ 하면서 자일리톨을 열라게 씹어대지만 한국인은 자기전에 x바 x바 ~ 하면서 직장상사를 맛잇게 씹어드십니다(학생들은 학교선샹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5537 | 뒤모습은 한없이 꼴 사납지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15536 | 듣고 보니 우호님이 알아서 찍어(?) 내는건가요? 사본적은 없지만 그렇다면 우호님 방에는 톰요크 침대에 누워 톰요크 이불를 덮고 주무실지도 ...... 생각해보니 티셔츠에 자기가 좋아하는 이미지를 넣어 디자인한다는건 부러운 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535 | ㅎㅎ 오랜만이에요 중간고사 끝났어욤. 비록 수학이 거의 모의고사 같지만,, 뭔가 끝나고 나니,, 뿌듯한게.. 이, 한가한 느낌이 좋다고 생각하구 있는데,, 갑자기 떠오르네.. 모의수능. 그래도, 좋네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5534 | 괜찮네요 갠적으로 Downward Spiral 만큼은 역시 못한다고 생각되지만 ~~ 앨범1번트랙만 자료실에 올릴께용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533 | 언제쯤 올런지 무지 기대 되요 게다가 배송하는 쪽에서 잘못배달하진 않을까 좃나 걱정되요 희잉~♡ (죽여버릴지도 몰라~♡) 한 보름전에 입을 옷이 마땅찬아서 쇼핑갔다가 두 벌사구 엊그젠 아버지께서 출장다녀오시면서 티샤쓰만 세벌 사오셨더라구용 올여름 티샤쓰 걱정없슴메다! 아레치 공구 티 두장 합치면 벌써 새옷이 ~~ 7벌이 되는군요 +_+ ㅇ ㅣㅎ ㅑ~신난돠;; ------------------------------------------ 요즘 근무시간에 심심할때마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5532 | Karma Police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대충 코드는 다 땄고요. 이제 스트로킹만 좀 연습하면 될 것 같아요. 노래는 부르지 않아요. 아니 부를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Gagging Order가 연주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더군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5531 | ㄴ ㅏㅂㅂ ㅏ~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5530 | c11.inlive.co.kr:3200 이긴 합니다만.. 여기서 이런거 광고하면 안될거 같아요... 라디오헤드 앨범 몇개 돌리고 있긴 한데.. 여기엔 전문 방송인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광고하면 안될것 같아요 그래도 하고 있는데.. 아 뭐지.. 나.. =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5529 | 인타넷 뒤져봤는데 안나와욤 인터넷 뒤질래! 개쇡희야! 예매오디서 하는지좀;;;;;;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5528 | 담배.. 두번째 다운로드는 보너스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5527 | 고1 학년초.. 어느날 엠피를 듣다가 갑자기 친구가 된(...) 친구 놈이 있습니다. (Rh 듣고있는데 와서.. 보더니 '앗!'...이래서 친구됬습니다. -_-;) 아무튼 그 놈이랑 같이 이번 티 공구 1번티를 주문했는데.. 누가 리플을 달았더군요.. '럭키스트라이크 같네요' ..별 생각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얘기해봤더니.. '야, 저거 아무리봐도 럭키같애' '어? 럭키 스트라이크가 뭐야?' . . . ....그러던 맑고 쨍쨍한 어느날.. 길을 걸… | 손동완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15526 | 학교 안가면 할 일이 없어요 그래서 요시아일랜드만 와장창창창 죽자사자 어린이날 놀러가고 싶었는데 약속깨졌어요 헝 뭐하지 그리고 며칠 있다가 합주하는데 무서워요 나 노래 별로 잘하지 않는데 그거 들켜버릴까봐=.=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5525 | 밑에.. Radiohead - Towering Above The Rest Complete 앨범에 대해서 질문을 햇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으신듯... 전 넘 궁금한데..ㅡㅜ 암튼 향에 문의한 결과, 시디 10장으로된 라이브와 싱글 모음집인데여,, 혹시 입고 되나여?? 아니면 입고된다면 언제즘 가능하며... 입고 안된다면, 개인주문은 가능한지요?? 그럴경우 가격은.. 꼭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려요 향뮤직 네, 문의하신 Radiohead의 모음집은 조만간…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3,151 | |
| 15524 | 나는 뭐가됐든 상관은 없는데 아무튼 뭔가를 시작하고나서 그게 조금만 시간이 지나버리면 시작했을때의 이유따위는 까맣게 잊어버리나보다 이유가 없어져버리면 겁이 나서 행동에만 급급 매달리곤 하는 듯 지금이 딱 그러한데 내가 굳이 왜 이러고 있을까? 이러고있음 분명히 뭔가 있었는데 근데 생각이 안난다 처음에 시작했던 이유가 기억하기 좋은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까먹어버리는건가 아니면 그냥 머리가 나쁜가 흠 -_- 후자라면 머리가 좋아져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5523 | 이영화 나 한번도 안봤다 근데 한번은 꼭 보고 싶은 영화이다 발상도 신선하고... 대략 대용이 이렇다 주인공이 실험도중(무슨 순간이동장치였던가) 파리 유전자와 섞기게 되어 서서히 자신이 파리가 되어 가 결국 여자친구가 사람크기의 파리가 된 남자친구를 쏘게된다는것 2에서 그 여자가 아이를 낳게 되는데 아이가 남자친구와 증상이 같다는 지저분하게 이어지지만 2005년에 아마 리메이크 되어 개봉예정인데 글쎄... 아마 무척 흥미롭고 슬픈 이야기 인건 본사람들 이야기를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681 | |
| 15522 | 우울할때는 역시 노래가 최고에요 T^Tb~ 아~ 공부는 안하고 노래만 듣고있는...하하하하...;; 그리고 티 사려고 돈 모으는중~ㅎㅎ 후드티도 포함해서~2장2장2장 해서 6장 살까나? 하하하; 정작 크기에 대한 문제점이..;; 싸이즈..어떤걸로 해야하나~ cm~로 되어있는줄 알고 있었는데..캭! 이런.; ㅋㅋ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5521 | 올해 나온 Weezer앨범 좋네요..+_+ 림프비즈킷은 생각보다 실망이군요 메가데쓰 어설프게 따라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영 프레드가 너무 얌전한것도 한가지 이유인듯 안도라는 네덜란드한테 처참하게 깨지는군요...네달란드 멋지네요 플레이나 레플이나 코쿠는 너무 잘생긴것같아요 음악추천 좀 해주세요 장르 구별안하고 그냥 좋다고 느끼셨으면 어느 앨범이나 좋아요~ | 멀더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5520 | my little corner of the world 이 노래 가사 아시는 분... 알려 주세요... ;ㅅ; 꼭이요~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5519 | 마음에도 습성이 있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제 마음은 제 의지를 항상 배신하는 못된 습성이... | 키리이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5518 | 심심할때 보는건데 올려봅니다..중간에 동영상 갑자기 정지될경우 처음부터 다시 감상-_-; | 간지이빨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5516 | 구란데... 졸라 할짓없다-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5517 | 머해요. 밑에 리플 안달린거 수두룩.ㅎㅎ 리플달아보아요~~ "초원이는 (리플)달릴때가 가장 좋아요~" "백만불짜리 리플" "끝내줘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5515 | 과거도 현제도 미래도 암담하다 저주같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514 | 나 자신을 응시하면 안다 보잘것 없는 화학반응 구역질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