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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277

오랜만에 OK COM 꺼내듣는중인데, 원래 이 노래가 전 트랙하고 이어지는 곡이었던가요? 제 씨디만 그럴리는 없을텐데,, 트랙처음으로 하면 앞부분이 약간 짤리거든요, 9번이랑 이어 들으면 괜찮구요. 근데 이상한건 네이버 블로그나 이런저런 웹상에서 떠 도는 음원은 앞부분이 온전한 상태로,, 잘 나오더라구요. 이건 뭐죠? --; ????

마에노최근 대화 조회 699
15276

http://www.nme.com/news/111910.htm 콜드플레이신보에 대한 뉴스이네요 6월 6일 발매 커버아트웍과 트랙리스트 공개되었습니다; 첫싱글인 스피드오브사운드는 5월 23일 발매예정이군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694
15275

기억하시려나... 재수 학원 속에서 사육...ㅡ,.ㅡ;; 되고 있어서 잘 못들어 오네요... 기숙학원 같은건 아니구... 서초메가...라는 곳인데... 그 주변에 원룸 잡고 살고 있어요 그곳에 컴퓨터가 없어서 아레치 접속은 안되지만... 식목일 기념 집에 오다가 문자가 와서 티 주문하고 글하나 남깁니다.. 음..강남이라니까 원래 집인 (일산) 곳에서는 엄청 멀었는데 지금 사는곳 (교대역)에선 가깝네요.. 한번 가볼까... ㅎㅎ 행복은 언제나 곁에 있고 사소 하기…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55
15274

요즘 완전 푹빠졌어요 ~_~ CD안사신분들은 사시고~ 사신분들은 잘들으세요~ (뭐지;;)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700
15273

고등학생일때에도 학교가 그렇게 가기 싫더니만 대학생되어도 별반 다를께 없네 ㅋㅋㅋㅋ 현대사회와 철학 수업을 한달동안 듣고 나니 내가 너무 우매하고 부끄러워서 밖에 못 나가겠다 내가 우습다 철학 교수님은 내가 얼마나 우매하고 우습다고 생각하실까나 난 이제까지 너무 잘못 생각하면서 살아왔어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고작 대학교 1학년인 내가 뭘 그리 알겠어' 내가 우습다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99
15272

어떻게 온거지,, 문자 받고 로그인할려고 왔더니 가입이 안돼있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가입하고 글 남기는거거든요. 이거 뭐죠? --;

마에노최근 대화 조회 669
15271

성격 나빠집니다 -_- 프리스타일 이라는 온라인게임을 하는데 원래 플레이 스타일이 틀리면 게임이 잘 안풀리거든요 거기서 서로 예기하다가 서로 울컥 해가지고 니가 잘했네 내가 잘했네 인신공격까지...... 역시 온라인이니까 서로 말 막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저도 잘못했지요) 하~~ 온라인 게임 이것이 문제군요 -_-

주뇌최근 대화 조회 693
15270

한 할아버지.. 이 세개를 뽑고.. 고 밑에 볼록 튀어나와 있던 뼈를 띠어내고. 끝난 다음 주위를 보니 옆에 서 있어야 할 누군가가 없기에 찾아가선 " 너 어디갔었어?" "...언니;; 징그러워서 보기가 힘들었어요.." "-_ -;; 그건 징그러운게 아니라 재밌는거야~" "헉! 언니 잔인해!!" "ㅇㅁㅇ;;;"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05
15269

근데;; 고작 33000원 입금하는데 수수료가 1500원 이나 하네요 -_ -;; 입금할려구 대기표 뽑아서 10분기둘려가... 입금할라카니깐 데스크언니가 기계로 하묜 수수료 안들고 조타케서 기계에가 할라했두만 전화번호를 입룍하레잔아요 그래서 다시 대기표 받고 입금하는데 총 40분 걸렸음 그래서 말인데 혹시 입금자 성명말구 전화번호로 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럼...... 배송하는 쪽이 힘들겠군아; 사람해요 정모공지나 좀 보셈 -_ -;

녀찬최근 대화 조회 707
15268

그저껜가부터 오늘 아침에 볼 시험을 준비했음. 그저께 저녁먹고 잠시 자볼 생각으로 이불속으로 스르르 들어갔다. 잠들었다...2시엔가 일어나고 한시간만 자야지 하고 잤는데 6시에 일어났음 6시 일어나서 아침먹고 약리학 공부. (항정신성약물 다 무러보셈.ㅎㅎ) 공부공부공부공부...(빌어먹을 barbiturates ) 밤새고 시험 봤음.-_-b 안 자고 있음 또 섭들으러 가야함 약리학 교수님 쵝오. 아 아까 국소의치도 들었구나... 내 체력에 축복을 나이도 들었는데.…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93
15267

요즘은 너무 심란하군요 몇일전 헤어진 연인때문에? 아니면 봄타는건가 역시 처녀는.. 봄처녀다 ! 으아.. 봄바람을 맞으며 가는 등교길은 가슴속이 뻥뚤린듯한 느낌.. 아레치티 사고싶다.... 기운내는법좀 알려주세요 (아, 아레치티 어떤사이즈가 적당할까요 -_- 건장한 아줌마에게 적당한!)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36
35734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23456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321
15266

오늘 봤습니다. 그냥 보십시오. 올드보이에 준하는 아우라를 느껴보십시오. 올해 처음 만나는 화제작이라 생각합니다. 꼭 보신분과 얘기 나누고 싶은 영화입니다. 저는 관객들에게 먹을것을 많이 남겨주는 영화가 좋습니다. 이번주중 다시보러 갈 생각입니다. 총도 하나 살 생각입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27
15265

아...복학하고 나서 학교에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학부제였었고 제가 1년 늦게 복학하는 바람에 완죤 혼자네요 항상 수업도 혼자 듣고 혼자 공부하고 혼자 밥먹고 그다지 힘든 것은 없는데 왠지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사람사귀는 것은 또 싫구요..허허 내 주위에 배타적오오라가 막 풍겨져 나오나봐요 ^~^

암내나헤어져최근 대화 조회 703
15264

우리 영어선생님을 사랑하게 됐거든요 . 어제는 수업시간에 노래를 불러주셨는데 꽤 잘 부르시더라구요 . 근데 왜 힘드냐면 ... 저말고도 선생님을 좋아하는 애들이 엄청 많은거죠 . 무서울 정도로 . 선생님 시간표를 다 꿰차고 있어서 시간마다 선생님이 보러 다닐 정도더라구요 . 사실 선생님을 좋아한다는건 거짓말이에요. 저는 vegetable이 좋아요 . 아.... 채소나무님과는 상관없구요 . 그냥 갑자기 닉넴이 생각났습니다. 기분 나빠하지 말아주세요 . 제가 이상하…

tjd최근 대화 조회 732
15263

도대체 ......... 어떻게 마음이 아프죠 ??

tjd최근 대화 조회 655
15262

보시는 분? 오늘 처음 봤는데, 게이 5명들의 '멋대가리없는 남자들'을 변신시켜주는 프로더군요. 어찌나 그 5인조들이 멋지던지.. 그 사람들 중 그 금발에 깡총깡총뛰는 귀여운(발랄하다 혹은 방정맞은) 그 카슨? 이였나. 그를 아는 분; (친분이 아닌) 그의 프로필을 던져주세요 부디. ..무플방지!!!!.. 부탁드려요-_ㅠ

D최근 대화 조회 869
15261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

녀찬최근 대화 조회 686
15260

사랑과 평화란 참좋은거다 섹스와 폭력의 기쁨은 분노와 불안이 누적되는 기분이다 그에 관련된 모든 매체가 그렇다 사진 음악 영화등 암담한 현실보다 나으며 오히려 그것에 빠져사는것 오타쿠처럼 동떨어져 사는것이 현실을 참되게 보는것 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현실에 있지만 볼수 없는것 볼수 없는걸 보는것 비틀즈 음악을 들으며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라 여기서 사랑이란 연인과의 뜨거움보다는 바람에 흔들리는 해변가의 식물의 분위기 이랄까 난 그런거 보면 좋아 죽겠던데 회색도시에…

최근 대화 조회 703
15259

"나는 털이 없는 고양이가 좋아" 그녀가 말했다. "눈은 파란색이었으면 좋겠어" 내가 말했다. 그러자 그녀가 고개를 숙였다. 하나둘 눈물 방울이 발 밑으로 떨어졌다. 나는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다. 주머니를 뒤적여서 막대사탕을 꺼내 그녀에게 건넸다. "고마워" 그녀가 사탕을 받아들고 분홍 혀를 낼름거렸다. 눈물이 번들거리는 얼굴로 그녀는 사탕을 햝았다. "왜 울었어?" 나는 다시 물었다. "왜 울었지?"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언덕 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0
15258

미리 알고 있는게 더 신기한거 아니냐구. 자기가 누구를 사랑할지 말이야. 남자를 사랑할지. 여자를 사랑할지. 누구든 사랑할수 있을지. 누구도 사랑하지 못할지. 동성애자이거나 이성애자임을 누군가를 사랑하기도 전에 알고 있는게 더 신기한거 아니야? 이상해.. 모두들 알고 있다는듯 말하거든. 정말 알고 있는것일까?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04
15257

신입사원의 에릭같은 느낌이다 뭐 아직 졸업도 안했고 직장잡을 생각도 없고 구박하는 사람도 없지만 칠백원과 빵집쿠폰 달랑 들고 친구를 만나서 얼굴만 보고 가려고 했어,라고 하다가 결국 잡혀서 밥을 얻어먹는다라든가..-_- 암튼 오늘도 돈이 없긴 매한가지고 근데 서울아트시네마에 안녕 용문객잔이 하지 않는가! 느무 보고 싶다 느무 보고 싶다 느무 보고 싶다!!! 맞다-서랍에 문화상품권 있었지 후후후 하지만 OTL 문화상품권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네. 결국... 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16
15256

공구 시작 언제하나요~ -ㅂ- 이번에 후드티도 걍 같이 사기로... 흑... 밥값이 없어진다 ;ㅁ; 어쨌든 후딱 시작해서 뽀송뽀송한 아레치티를 입고싶으네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0
15255

라디오헤드의 나이스드림 데모버전 가사 좀 구할 수 없을까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ㅠ.ㅠ

dragoN최근 대화 조회 706
15254

기분도 심히 우울하고 짜증도 나고 머리도 아파서 기분 전환하려 갈겸 영화나 보러 갈껀데; 뭐 요즘 볼만한 영화없나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볼려고했는데; 재미없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_- 영화 뭐 볼지 고민하는게 더 머리아프네 흑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90
15253

교양인데 외울게 너무 많다 하지만 선생님이나 학생들이나 의욕이 없어서 널널한 수업보다 빡세고 재미있는 수업이 좋다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불어 이런 유럽 언어를 배워본 적은 없고 거기에 동경만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당장 그런 언어를 못배운다고 해도 라틴어를 배우는게 상당히 만족스럽다 성적 나와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주에 점심을 대강 때우면서 라틴어 숙제를 하는 사태가 드디어 벌어졌는데 시험이 다가올수록 어떻게 될지 두렵다 이순신 싸움 끝나면 다…

체마최근 대화 조회 786
15252

좋아~

녀찬최근 대화 조회 667
15251

목욕을 하러 가려구 삼퓨,때수건,바디로션,헤어로션을 챙기구 씨디플레이어도 챙기구 노래들으면서 목욕탕갈라구 추리닝웃두리에 씨디피를 넣으려고 하는데 안들어가요... 일주일전에는 들어갔었는데... 씨디피가 살이찐건가요 아니면 추리닝 웃두리가 다이어트를 한건가요....? 답변좀....:'(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2
15250

지난 설날때 이후로 집엘 첨 내려왔어요- 가면 갈수록. 엄마에게 어리광이 더 심해지는 건 뭘까요... 아무래도 타지생활은 외로움뿐인가봐요. 집에 있을땐 그렇게 갑갑하고 구속뿐이었던 곳이 대문밖을 나서자마자 금방 그리워져 버리니 말이에요.. 오랜만에 늦잠도 실컷 자고. 엄마가 해주는 꽃게찜에 밥도 먹고. 그동안 있었던 일을 주저리주저리 얘기를 하다 보니 이곳이 천국이구나 싶어요..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18
15249

요번에 공구하는 티를 사려고 하는데 이거 -_- 입고 다녀도 되는건지... 작년껀 디자인이 너무 이쁘고 귀엽던데 올해껀 -_- 분위기가 좀 다른듯..

Redknee최근 대화 조회 688
15248

지저분한 개인잡기좀 늘어놓자면 생각해보면 난 한계절에 옷을 3개이상 바꿔입지 않는다. 갈아입지않는다는건 아니고--; 옷이 그닥 많은것이 아니기도 하지만, 한번 입은 조합으로 쭉 간다는거다. 편해서 고른 옷과 색배열은 이제 내 주위사람들은 100미터 전방에서도 날 알아볼수가 있다 그 색에다 저 후줄근이면 난거다--; 나쁘게 말하면 넌패셔너블이고 좋게말해 일관성있는 인물이다. 그중에 작년부터 힛트친 아이템이 있는데 작년쯤 똑같은 걸 2개 산 아레치후드티다. 내가 알…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94
35726

이 대세!라고 하던데 라고 직장에서도 들키지 않고 쓸 수 있다고! 계속 날라오는 nate on 친구맺기 거절에도 지치고 해서 드디어 가입! sk 무서운 것들 몇년 전에 전화 쓰고 가입했는데 전화는 해지해도 사이트는 탈퇴가 안 되어서 일일이 탈퇴하러 다녀야 한다!

시아최근 대화 조회 356
15247

이걸 듣고있노라면 잠이 온다. 그리고 now we're one 부분에서 잠이 깬다. '몽상이념'

김승용최근 대화 조회 674
15246

역시 난 목소리에 끌린다. 어제 엄청나게 섹시한 목소리를 가진 블론드헤어의 외국인을 만났다. 그닥 잘생기거나 한건 아니었지만 목소리가 내평생 육성으로 들어본 목소리중 가장 섹시했다. 저음에 약간의 가르릉 거림에 비음에 부드러움을 가미한 멋진 목소리. 나에게 노래를 불러주오~. 내 핸드폰은 하얀색 스카이폴더였다. 흑백화면에 용량이 적어 공짜 게임을 거저줘도 못받는 나의 핸드폰. 그 하얀색 스카이폴더를 아크릴물감으로 색칠해 가지고 다닌지 어언 일년. 요즘 사람들이 …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48
15245

요즘 Radiohead에 완전히 매료되어 버려서 거의 모든곡들을 들어보고 있는데.. 강한 중독성에 결국 앨범을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The Bends와 Ok Computer중 어떤앨범을 구입할까.. 저울질 하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한동안 두앨범의 곡들을 계속 들어보았지만 도저히 판단을 내릴수가 없더군요. 앨범의 전체적인 느낌은 Ok Computer가 좋은듯하지만 The Bends는 각 트랙마다 매력적인 느낌이랄까? 결국 직접 레코드샵에가서 느낌이 오는것으로 결정…

ks최근 대화 조회 3,753
15244

여기 안들어 온지도 2002년에 군입대후 한번도 안들어 왔으니까.. 와.. 2년만에 들어 왔습니다. 설마하고 제 아이디를 치고 들어왔는데.. 로긴이 되는군요... 이제 평범한 학생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데.. 잼있습니다.. 자주 와도 되겠습니까.?? 그럼 안녕히...

선호최근 대화 조회 659
15243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오랫만에 책소모임 게시판에 글좀 쓸라해가지궁 들뜬 마음으로 간략하게 리뷰를 적구.. 나름대로의 소감과 추천 포인트를 만들었는데..

녀찬최근 대화 조회 675
15242

배너만들떄한번 해봤어요. 만우절날 거짓말 한번도 못해본게 서러울듯..;

B&B최근 대화 조회 677
15241

얼마전에 경영사례 연구 동아리에 가입 신청서를 냈습니다 동아리 장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토요일에 신입회원 설명회를 한다는군요 -_- 그 동아리에 들어가려면 1학년은 엄청나게 어려운 시험에 통과해야하는데; (원래 원칙상 2학년부터 받아준다고 합니다;) 갑자기 동아리에 드는게 귀찮어져서 시험에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아 엉터리로 썼다가 동아리 담당교수님이 "파격적인 생각이야 :):):)" 이러면서 뽑아주면 대략 낭패; 그나저나 회계학과 학회장님 MT때 보고 난 뒤에 일주…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5
15240

해야하는데... 와신만 되고 상담이 안된다... 누구 상담 좀 해주실분~!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663
15239

94년 라디오헤드의 브릿팝 평가 톰선생님의 성적 매김과 코멘트 스웨이드: C- 아니면 A 수업시간에 매우 떠들고 끊임없이 입을 놀림. 하지만 곡은 좋다 블러: B+ 진보하고 있는게 보인다 프라이멀 스크림: D 인격상의 문제가 많다 아이덴티티 크라이시스에 빠져있다 틴에이지 팬클럽: B 좀 깔끔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근성이 있다 U2: A++: 노선변경 덕분에 친해지기 쉽게 되었다 지져스 죤스: D 완전히 별볼일 없게 되었다 BJORK: A++ : 멋지다 정말 환…

몽상가최근 대화 조회 801
15238

100일 휴가라는 이름의 5일이 생겼으나.. 오늘이 이틀이 되는날.. 훔..... 잘 들지내고 계셨는지????

라면최근 대화 조회 659
15237

걸으면서 생각을 정리해서 다 걸을때까지 결론이 안나면 거기서부터는 백지상태다 결론지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는데 응, 정말 결론낸다 는 말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같지만 그냥 가끔 내가 나한테 채 감당이 안될때 쓰는 임시방편이라고 해야되나 유통기한이 있는 자기최면 같은거 어차피 눈가리고 아웅인데 잘 모르겠다 피가 날때까지 걸었는데 안속아진다 씻을때 따갑던데 내일 또 걸어야하나보다 단순한건데 뭐가 이렇게 복잡해보일까 바보돌팅구리 -_-

이랑최근 대화 조회 725
15236

매주 방영시간을 맞춰서 보기는 매우 어려움이 있어서 메니아인 누나 덕분에 DVD로 시즌 통째를 볼수있어서 다행인.. 그런 시트콤입니다 이번에 시즌 6인가 방영 된다더군요 (이미 하고있나?) 뭐어쨋든 광고를 스리슬쩍 봤는데 어머나~ 데이빗 듀코브니 님께서 잇힁 스컬리는 어쩌구 ㅠ ㅠ 사랑해요 누가 무플방지좀;;;;

녀찬최근 대화 조회 3,701
15235

대답해보세요!!!!!!!!!!!!!!!!!!!!!!!!!! 언어가,.. 정말 쉬웠나요????????!!!!!!!!!!!!!!!1 전 언어랑 사탐이랑 비슷하던데.,,, :$ ......오늘 정말....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0
15234

녀찬님의 무플방지 에이전트에 영감을 받아서 씀; 안녕하세요 (주)무플방지의 무플방지 에이전트입니다 본 회사는 귀하가 쓰신 글에 무플방지를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하가 쓰신 글에 리플이 달렸을 때 알려드리는 SMS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팅500제는 일년에 소개팅 500번을 제공하는 요금제로 이번 달 안에 무플방지 에이전트를 신청하는 고객분께 추첨을 통하여 팅500 무료 체험권 1년 상품권을 드립니다 저희 (주)무플방지는 게시…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804
15233

섹쉬톰 님한테서 방금전에 전화가 왔어요. 섹쉬 톰님의 글에 리플을 달고 난 뒤 한참뒤에 제 핸드폰에 문자가 왔는데; 전화를 하시겠다고 해서 잠깐 당황 남자면 010-7158-2891 여자면 뷁 이런 구호를 외치고 사는 저라서 (이 말은 어느 분의100문 100답에서 읽은 건데요; 출처가 어디인지는 생각이 안 납니다) 평소 제가 생각하던바와 달리 섹쉬톰님께서 남자분이 아니라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훗; 뭐 암튼 재미있었구요 섹쉬톰님 목소리도 참 귀여워요♡ 참 아름다우…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31
15232

오늘도 스팸메일 정리할라구 한메일에 들어갔는데 아니 이런!!!!! 어제 가입한 제이미칼럼의 사이트에서 고맙다구 영어로 편지가 +_+ 그런데 다 좋은데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 ㅠ_ㅠ 이것좀 해석해줘요 ㅠㅁ ㅠ Hi vegetable, Thanks for registering to receive more information about Jamie Cullum. In order to confirm your registration, please click on the l…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61
15231

연락이 없는데 단지 몇주일전에 "이번주 금요일날 어디에서 몇시에 만나자" 라는 말만 한번 오고 갔는데 금요일날 그 시간에 그 여자를 기다려야하는건가... 1년에 만날 기회는 고작 2번정도밖에 없는데 기다려야 하나... 내게 소중한 사람이라 어떻게든 만나고는 싶은데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데 난 외로이 기다려야하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86
15230

사실이다 너를 게아제비 처럼 다 빨아 먹으면 난 가래침을 뱉고 사라질것이다 이제 난 자기혐오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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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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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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