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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657

친한 놈이 갑자기 불러서 나갔다 여자친구랑 헤어졌단다 초저녁부터 술을 마시고 집에 왔다 잘 시간이 안되서 러브 엑츄얼리 다운 받아서 봤다 다운 받아서 봤다는게 미안했다. 슬펐다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910
14656

블로그에 리뷰 쓰다가 잘못하다가 글 전체를 날려버렸음ㅜ_ㅜ 어지럽다... 하필 잘못하다가 새로고침을 눌러버릴께 뭔가.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74
14655

수능끝나고 서울에서 논술학원을 다니느라 수능성적표를 받지 못했거든요 재수학원을 등록하는데 수능성적표가 필요해서 월요일날 학교를 찾아갔더니 교무주임선생님 왈 "너네 담임선생님 호주로 여행가셨어, 내일 귀국한데,," 순간 뻥해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네, 모레 다시 올께요." 라고 대답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수요일,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시간이 날거 같아서 12시 30분에 전화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x 이에요" "어, 그래. 무슨 일이니?"…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16
14654

햄버거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KFC 버거랑 버거킹 버거는 먹는 편이에요 (비싼것만 먹는군......) 특히 닭고기를 좋아해서 KFC 버거 >_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52
14653

새로 바뀐 저작권법의 압박...보다는 내용이 방대해서 링크만 함. http://schooldic.wo.to/ '악마의 사전'을 능가하는 블랙유머 -_-bbb 맛보기로 몇 개 가치전도 현상- 개념을 익히려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기 위해서 개념을 익히는 현상. 생각하며 다시 읽으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될 것이다. 강제노동- 학교에서 인건비를 절약하는 일. 개교기념일- 1년에 한번 학교가 학생들을 기쁘게 해주는 날. Note 자신의 학교가 정말로 사악하…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32
14652

대략 16시간동안 영화 5편인가 6편인가 기억도 안나네... 암튼 잔게 6 시간정도 되니까 10시간동안 아 5개인가보다..... 훼인 -_-

Scott최근 대화 조회 719
14651

앨범들 순서가 뒤죽박죽이에요.. 싱글은 빠진것도 몇개 있고..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28
14650

으쩜좋아 허구헌날 이노래 빰빰빰 빰빠바밤 커먼 커먼 귀에 눌러 앉았음 면접 질문은 딱 한개 그래 뭐가 되고 싶어요 추상미 분위기 나는 섹시한 교수님의 카리스마에 눌려서 어물쩡어물쩡 이상한 말 하고 숨좀쉬세요 라는 말도 듣고 하여튼 그 학교 가고싶어요 어흥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0
35488

제가 처음 가입 했을 때 알에치 설명서를 언뜻 봤었는데 로그인 한 번에 3점씩 준다고 한거 같았다. 그런데 몇주동안 로그인만 메일하고 아무 짓도 안 했더니 전혀 점수에 변화가 없다. 그래서 잘못 알았나... 해서 다시 봤더니 잘못 알고 있었던건 아니었다. 자동 로그인을 해서 그런가? 그래서 로그 아웃하고 다시 로그인을 해도 마찬가지... 점수 떄문에 이러는게 아니라 우리집 컴퓨터가 이상한 건지 뭔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방송도 온 에어 라고 뜨는데 안…

박남훈최근 대화 조회 359
35487

뭐 라디오헤드의 음반들을 보이는데로 샀는데 그 뭣이냐 live ep 음반은 본적도 없고 그 음반에대한 정보나 뭐 무슨 말들도 없고... 그래도 ep음반인데 사줘야 되는 건가요? 아는 정보나 사신 분들의 의견을 바랍니다...ㅋ 아참! 그리고 이 알에치코리아에 나와 있는 음반들 중 빠진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남훈최근 대화 조회 366
14649

냉므흐

   s최근 대화 조회 785
14648

그렇게, 1월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반복의 끝은 어디란 말야. 그런데, 왜 사랑은 반복적이지가 못하지...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676
14647

훗 ㅡㅡ 머가 먼지 모른다 솔직히 아무생각도 없고 그냥 무턱대고 오늘 하루 덤볐다 젠장 자료실 다 뒤지고 난리가 났었지 이 싸이트 저 싸이트 하여간 무슨 레드햇? 레드햇 리눅스가 유명하다고 해서 들어갔다가 공짜 자료 찾아는데 용량이 너무 큰게 3개나 있어서 다른 회사 리눅스 받았는데 실행프로그램이 없고 머가 먼지하나도 모르겠다 하여간 좀 해보고 싶은데 리눅스라는거 먼지 하나도 모르지만 전자상거래 자격증한번 도전해보고싶기도 하고 웹디자인 자격증도 따고싶은데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28
14646

빌어먹을 하이코드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25
14645

saw받고있어요.. 반전반전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13
14644

이런 ,,, 1월달도 다 끝났네. -_- 흐응,,,, 나도 이제 리얼 고3. 힘 좀 주세요. -_-............ :$ 음, 다들. 정말. 오랜만이에요. 난 다시. ..................................................-_-. 안녕..... (훌쩍)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0
14643

오늘 아침. 주부들이 즐겨보는 아침 토크 프로그램에 중간에 bg로 Fake Plastic Trees가 나오더라고요! 뭐 라디오헤드 관련 내용은 전혀 아니었지만 우선 나온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음-_-ㅋ Creep 말고 우리나라 방송에서 Radiohead 노래는 첨 듣는 듯.

Abraxas최근 대화 조회 3,209
14642

(닮았답시고 세명 데려왔더니.. 이제보니 좀 다른것 같기도 한.) 작년에 다들 좋지 않았지만 올해에는 모두 다시 일어서길 고대합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662
14641

어제 친구와 한잔하면서 문득 들은 말이라서 네이버 지식검색을 통해 검색한 결과 86년생은 4급도 현역을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이상하게 바뀐 7차 교육과정과 수능부정으로 피보고 군대까지 이러니,, ㅠㅠ http://www.mma.go.kr/www_mma3/board_test/board_view.jsp?bbs=bbs5&pg=0&seq=39270 물론 대학생만 해당되는거고요,, 고졸이하는 3급까지만 현역이네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22
14640

수술 전날에 저녁식사하시구 30분전에 이 약을 복용하세요 :) 그 간호사는 이렇게 말하고 나에게 약을 2알 건네 주었다 그리고 수술전날인 오늘저녁식사겸 만두를 먹고 불안한마음으로 30분을 기다렸다 그리고 그 간호사가 준 약을 먹었다. 약이 썼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그리고 얼마후 부찌직 :$ 그렇다 상상한데로 난 화장실로 달려가 똥을 쌌다 이것은 설사를 유발하는 약이였던것이다... 언젠가 멸망할지구라면 오늘 저녁 나의 치질과 함께 멸망하길.... 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3
14639

일전에 이 기사에 마음 아파 없는 돈 몇 천원 털어 보내줬더랬습니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no=204247&rel_no=1&back_url=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1&article_id=0000026323§ion_id=102&menu_id=102 그런데 몇주일 후 오늘 이 기사가 있더군요. http…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724
14638

죽어 나간 병아리보다도 우연히 임요환컨트롤에 성공해 통통하게 잘 큰 닭으로 거듭났던 우리 병아리가 생각납니다. 딴데는 눈온다든데... 대구는 역시 안오네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04
14637

뚱웅웅우둥웅웅웅우둥웅웅우둥웅웅웅웅 ->National Anthem 도입부 (내맘이야!!) 으음;; 제목은 저렇게 적어놨지만 수능 치고 난 뒤의 재수생에게 사실 오늘의 할일이란 없군요. 하도 컴터 앞에 붙어 있어서 엉덩이가 flat 해졌습니다. 정작 본인은 모르겠는데 엄마씨가 지적하더군요. 역시 마더님의 눈초리는 예리하다니깐... 노상 앉아있는데 그걸 어찌 보셨을까. 이 글 쓰고 주섬주섬 옷 껴입고 헬스나 가야겠습니다.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상당히 젊어진듯한 느낌…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18
14636

오늘 아침에 인나서 할매의 심부름을 하러 밖에 나갔는데 하늘이 회색빛이더군요 그리고 공기는 엄청 차가웠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구 흡사 let down이 떠오르더군요 정말 공허한 느낌 ... 이 많은 건물들에게서 뭔가가 떨어져서 다시 매달릴껏만 같은.. 하여튼 오늘 10시30분에 KBS에서 하는 지구촌뉴스보는도중 bjork의 who is it 이 나오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TV에서 보는건 난생 처음이라서 무지 행복합니다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7
14635

그런 체 좀 안하면 좋겠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93
14634

주성치와 아사노 타다노부의 나날들 집에서 비디오를 짊어지고 서울까지 온 보람이 있다 (ㅠ_-) 하지만 근처 비디오가게에는 인간적으로 주성치 콜렉션이 느무 부족하다 주성치와 아사노 타다노부의 한중합작영화를 기획하고 싶으네 (내맘대로 -_-) 두 사람 다 진지한 얼굴이라 진지함 속에 웃음이 피어나는 따뜻한 영화가 되지 않을까 (-_ㅡ)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26
14633

하나. 지독한 감기에 콜록거리며 비틀대며 근무중 이상무하다가 교대시간이 다가와 지친몸으로 청소를 하고있었다 '와*' 호드 사냥꾼 만랩 유저인 상당히 상습적인 손님 한분이 있었는데 뭐가 상습적인고 하니.. 재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재를 바닥에 떨구는.. 매우 재수없는 짜증나는 (알바의 입장에서) 손님이었다 약에 취했는지.. 잠에 취했는지.. 감기에 취했는지.. 한마디 던졌다 '입장바꿔놓구 생각해보자 치우는 난 뭐냐. 재떨이 치우기도 바쁜데 바닥까지 치워…

   s최근 대화 조회 767
14632

무슨 글을 쓸까 생각한다면 당신은 아레치 폐인,,, 저도 포함되요 ㅎ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43
14631

어제 짝사랑하던 초절정이쁜친구한테 술 와장창 먹고 고백했어요... 그리고 결과는 내가 처음으로 담배를 배웠다는점.. 아저씨 무슨 담배가 맛나나요?? 던힐이라는 담배가 담백하단다... 이말을 듣고 편의점 아저씨한테 던힐을 산뒤에 담배를 펴봤어요.. 입담배는 재미가 없어서 깊이 빨은다음에 목구멍으로 삼켰는데 너무 아프군요 오늘 또 다시 고백했는데 또 차였어요... 흐음;;; 담배 배우자마자 바로 한갑 다 피웠어요 술은 또 꼬장부릴까봐 먹기도 겁나요 저 너무 우울해요…

뷰렛최근 대화 조회 743
14630

그간 받아놨던 아직 못보앗던 영화가 8개는 날라갔네요 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 :'(

Scott최근 대화 조회 741
14629

오늘 아침에 인나 할매와 함게 기분 좋게 항문외과를 갔사옵니다 소인 항문외과를 난생처음 갔더니 백성들이 많더구려 아마도 다 치질에 고통을 받는 사람인듯하오 그 백성들 앉아있는 표정이 대부분 :@ 아니면 :'( 이였소 몰론 소인도 :@ 이런 표정이었소. 여튼간 대기하는도중에 벽에 사진을 보았소만 그 사진들이 참으로 햏햏 햏 하오(항문 art 사진) 그렇게 한시간을 기다리다 내 순서가 왔구려... 의사 선생께서는 날 보며 하시는 말씀이 "무슨일로 왔소 ~? " 그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35
14628

입시에 관한 갖은 절차가 적당히 마무리 된 요즘. 지난 동안 받아두었으나 듣지 못했던 엠피삼들을 섭렵하기 위해 탐사에 나섰다. 스크롤바를 내리던 도중, 몇 년 전에 아주 좋아하여 즐겨들었던 북유럽의 블랙메틀 음악들이 눈에 띈 것이다. 다시 들어보니, 여전히 좋았다. 나는 키보드가 끼워진 상대적으로 말랑말랑한 블랙메틀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오히려 음질은 좀 떨어지지만 날카로운 리프들로 밀어붙이는 저예산 블랙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얼핏들으면 데스메틀과 비슷하…

elec최근 대화 조회 850
14627

좀 특이하게, 트랙별로 리뷰를 써봤습니다. 예전에 oasis도 이렇게 썼다가 조금 논란이 됐었던ㅎㅎ 딴지 많이 걸어주세요//대신 개념없는 악플 무한반사 <지극히 주관적으로 쓴 라디오헤드 리뷰> 최고의 1번트랙 : 2+2=5 → 처음 HTTT를 접했을때 there there랑 가장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시작부분의 기타전주와 톰이 because!하는 부분이 매우 맘에 들더라구요. 현실을 제대로 보라는 가사내용도 좋습니다. 최고의 2번트랙 : Creep → 별로 망…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067
14626

파블로, 허니~ 뭐... 이런 뜻이었던 겝니까 :( 아무리 영어사전 찾아도 안나오길래 그냥 뜻 없나보다 하고 제껴 놨다가 영어문제 푸는데 사람이름이 파블로 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파블로 허니라고 다시 검색해보니까 저키보이즈의 베스트 앨번인가의 1번트랙이 파블로허니더군요...... how do you do의 지지직 거리면서 나오는 파블로 어쩌구가 이 트랙에서 샘플링했다는 걸 어느 고수분께 듣고 1집 다시 들어보니까 과연 나오더군요 뜻 없이 그냥 좋아하는 음악 듣다…

크리스마스최근 대화 조회 945
14625

아르바이트도 아니고 입사면접도 아니고 대학 면접 =_= 영상시나리오 관데 이런거 쌩판 처음이라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악! 깔끔한 사람이 면접관들한테 사랑받는건지요 -.-

나나최근 대화 조회 742
14624

투더 넥스트 레벨 11 11 샷을 위해 글쓰기 시작 울동네에 눈이 많이 왔다. 아무도 관여치 않은 무관심한 이 땅에 눈이 산처럼 와서 노쇠하면서도 약한;; 나는 좀있다 쓸러가야한다. 창문으로 보니 도로는 보이지도 않고 나의 고물차는 눈속에 파묻혀 유리창만 보인다. 괜찮다. 난 운동이 필요한 사람이다. 어제 난 몸무게가 재고 싶어졌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나의 육중한 몸을 체중계에 실었다. 숫자가 나온다. 좬장 파운드다. 난 아직도 피트나 파운드보단 대한민국…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07
14623

어김없이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잠들어버렸을텐데, 난 아직 자지 못했다.. 음 아마도 이 글을 쓰고나서 잠들지 않을까. 요즘들어 부쩍 자꾸 책을 읽으라네. 자기 생각하지 말라구? 그래서 일까. 오늘 오전에는 휴일인데 일찍 어인일이냐고, 규칙적인 생활 해야지.. 라고 했다. 오늘 한걸음 더 다가선듯 하여 참 좋으나, 허전해. 그렇게 또 잘자라는 말 거르고 지나가버렸다. 내일은 또 어디로 출타하시련지. 내일부턴 애를 좀 써봐야 겠다. 그의 바램대로, 노력을 해봐야지.…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85
14622

상처받고, 상처주며 살아간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런 SM적 기질로 가득 이루어진게 아닐까- 하고 지나친 억측을 해본 2005년 겨울밤. 고의였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최근 대화 조회 721
14621

사는곳은 일산인데 가족들을 떠나서 1년간 죄수생 생활을 하게 됬어요... 혼자 살아야 한다는게..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대학생되면 자취해야지 라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막상 이렇게 결정되고 나니 참 난감.... 김치찌개 끌이는 법이라도 배워야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94
14620

자신에게 있어서 소중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리플 남겨주세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89
14619

여름에도 느닷없이 가고싶어지는 곳이 겨울 바다예요. 싸늘한 바닷바람 인적 드문 호젓한 분위기 구름이 껴 해를 가리고 있다면 더 좋구요. 겨울 바다 갈만한 곳 좀 -_-;; 추천해주세요 ㅠ_ㅠ 저 혼자 갑니다.... 동해쪽으로다가;;;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1,176
14618

너무 잘 만들지 않아요? 해신 음악에 미쳤음 -- ㅜ.ㅜ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아일랜드 오에스티도 넘 좋음 ㅜ.ㅜ (드라마 끝나도 여전히 버닝중) 해신 음악이 다큐멘타리에도 나오는걸 보고( 물론 케이비에스 다큐) 뿌듯했습니다. 이왕 만드는거 잘 만들고, 오래오래 써먹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 드라마 배경음악은 특히나 생명력이 짧은데 말이죠. 해신 요즘 조금 느슨해졌지만 ... (믿어요~~ ㅋ) 검투장 장면 때는 정말 이불 쥐어뜯으면서 봤는데 ㅎ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76
14617

페이크 플라스틱 트리, 카르마 폴리스, 노서프라이즈, 크립 를 들으며 울었습니다.... 하염없이.... 멍하게 벤치에 앉아 울면서 그래도 보이는건 언제나의 하늘뿐이더군요....

Lonely최근 대화 조회 736
14616

만약 없다면;;;;;;;;; 낭패

배추최근 대화 조회 714
14615

주성치의 특유의 개그는 거이 없습니다 멋진중국음악에 버무린 특수효과 중국무술이 많이 나옵니다 주성치가 감독이므로 유치함을 즐기세요 조금 잔인하므로 유의하시고 가끔은 액션과 코믹사이에 엉성함을 다소 느낄수도 있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890
14614

주우말~!.-ㅁ- 후훗-_- 저.... 남자친구.. 생겼다죠.. 후훗.-//////-부끄부끄-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11
14613

으아~ 쥑이데만;;ㅎㅎ 파리에서 어쿠스틱 라이부 한근데,, 이너뷰드 좀 하구~ㅎㅎ 특히 앵콜로 두번씩이나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거 기여웠음;; 글구 Fog란 곡도 무지 조코,,허허; 아쉬운건 어쿠스틱 라이브라고 톰이랑 죠니 둘이서만 했는데~ 나머지 멤버는 구경하구,,ㅋㅋ 아따 맥주나 한잔허야긋다,,ㅋㅋ

HeadBanger최근 대화 조회 2,720
14612

재수가 정해지고 나니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자신만만하고 놀던 저의 모습이 후회스럽기도 하고,, ㅎㅎ 이왕할꺼 없는집안에 욕심부려서 서울로 가기로 했어요 2월 17일날 학원 개강인데,, 10달만 저 자신을 죽여야겠습니다. 눈을 조금만 낮춘다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데 욕심이라는 것이 그렇지 못하게 하네요. 요즘에는 미안한 마음에 놀러 다니지도 못하고 책읽고 영화보면서 지내네요 휴휴,, 다들 힘냅시다~ ㅎㅎ 저번에 텔레비전을 보다가 들은 멋진말이 문득 생…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93
14611

전체 10:1 정도... 나 할 수 있을까? ;; 아 떨려;;

Gray최근 대화 조회 726
14610

ㅈㅣ랄을............. 찌질이 색히.

Gray최근 대화 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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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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