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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0

http://phono.cultureland.co.kr/mall/zooropa/vview.htm?num=948166588&mall_id=cland&menu=&user_id=

고무최근 대화 조회 683
13979

필사적이 되어 보시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45
13978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초조하다 요즘은 곧잘 아니 너무 자주 영혼이라도 팔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예전엔 아주 가끔 그랬는데. 내일 아침엔 또 눈도 붓겠지 충분히 평소에도 온 몸이 부어있건만. 아흑-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81
13974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 공지도 수…

Scott최근 대화 조회 773
13977

학원끝나고... 잠깐 만나서 호프에서 맥주 2000마시고... 캔맥주 두캔과 쥐포를 사들고.... 그사람 집앞에서 드링킹... 춥다길래 머리에 검정비닐봉지를 씌워주고... 푸하하....트로이 라고 졸라 웃고.... 그래도 춥다길래 옷벗어주고.... 나는 반팔입고 덜덜떨고.... 맥주먹다 오줌마려워서 노상방뇨하고오고.... 그러다 또 우울해지고.... 낙엽이 머리위에 떨어지고.... 또 센티멘탈해지고... 아아아아아... 도대체가..... 이게...... 선생과 …

유감최근 대화 조회 787
13976

진지해 본 결과;; 대략 체력소모 평소에 서너배쯤 되는 듯;; 역시,, 힘들군요. 별루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것 같구., 에휴... 힘빠져.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어제 야후에서 봤는데, 가장 돈 많이 번 캐릭터, 7위가 우리 스폰지밥이더군요, ㅎㅎ 아이, 좋아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4
13975

강남에서한다고하면 나오신다고 하혔던분이 뮤 님. 양치기소녀 님. 석스 님. 그리고 올지도 모르겠다고 하신분이 차차 님. 그런데 신촌에서 하면 나오신다고 하신분 없음. ;;;;;;;;;;;;; 어떄요 강남에서 할까요? 립흘 놀이 해보아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793
13973

이런게 사랑이구나. 그랬구나.

104최근 대화 조회 681
13972

이번정모 나혼자 할것같은 불길한 예감

Scott최근 대화 조회 688
13971

레드삭스 월드시리즈 져지가 갖고싶다 쟈니 데이먼의 져지가 갖고싶다 >_< 보슽헌 화잍힁~

   s최근 대화 조회 785
13970

http://www.nomad21.com/bbs/uboard.asp?id=nomad_gisa&u_no=179&u=2&code=http://www.nomad21.com/bbs/uboard.asp?id=nomad_gisa&u_no=179&u=2&code= 다름이 아니라 내일10월 25일 시청역 3번 출구에서 오후 5시에 모여서 촛불시위할 예정인데 오실수 있는 분은 오셔서 작지만 힘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늦게 오시는분은 영국대사관쪽으로 오시면 된다고합니다. 연락처…

배추최근 대화 조회 723
13969

방금 영화 시네마천국을 봤는데... 무쟈게 감동적이네요.. 제 인생 최고의 영화가 될듯.....물론 아직 어리지만^^;; 근데 여기 레벨 낮은분들은 글을 안올리시네..ㅡㅡ; 저도 레벨이 낮아서 글올리기가 좀 그렇다는;; 하여간 이영화 못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정말 명작입니다

croxt44최근 대화 조회 748
13968

우리가 살아가면서 반드시 잃어버려선 안될 것들이 있다. 뭐가 있을까... 그래 나는 '열쇠'가 그런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며 서두를 열었다. 열쇠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만 아닌 것 같다. 만약 내가 51층에 살고 있는데 열쇠가 없다면... 오. 그런데 1층에 살고 있다면? 그냥 창문 하나 열고 꾸역꾸역 몸을 밀어넣으면 되는 것 아닌가. 아니 내가 창문을 모두 잠궈놓고 외출했었다면 문제가 틀려지는군... 역시 열쇠는 반드시 잃어버려선 안될 것 중의 하나인가 보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24
13967

엠에센으로.. "형 언제 들어가?" "담주 금욜.." "아깝다.." "왜?" "노땅 정모 있는데.." 씨방 상큐야 내가 노땅이냐!! 아직 24살 밖에 안됐다고!!! 이자식이 자꾸 휴가온사람 맘 아프게 하는데... 여러분 전 아직 노땅이 아니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

악!!최근 대화 조회 788
13966

내 자전거 노리다 ㅡ_ㅡ 쉣. 산지 얼마나 됐다고;; 과연 자전거 징크스 이번에 깨질 것인가.

Gray최근 대화 조회 754
13965

이제와서 진지한척해봐야 무슨 소용이냐 라는 말을 들었어요. 음..... 그런가.... 역시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한가봐요 그쵸?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61
13964

시험끝나고... 심심해서 써봅니다... 티비보면서 되는대로 친거니까 뭐, 별 뜻은 없어요 ㅋ 1. 토모코 니노미야의 "GREEN" 4권 완결 역시 노다메칸타빌레의 그작가. 너무 웃긴다. 즐거워서 죽을뻔했다. 마코토는 뒤로갈수록 치아키랑 비슷했다. 이 작가의 슬랩스틱유머(왠지 이런 느낌) 너무 좋다. 2. "사랑의 증명" 누가 그린건지...아무튼 일본만화 2권 중간정도까지 만화방에서 슬램덩크 옆에 꽂혀있길래 시간때우려고 봤는데 황당했다. 풉풉. 스포츠신문 만화같기…

Emma최근 대화 조회 924
13963

11월달에, 15일 부터 20일 사이에 나올 수 있어? 아님 주말마다 나오는건가..?;; 나 13일날 휴가가는데 10일 짜리라서 놀러가려고 하는데. ps. 자우림 5집 나왔어. 해피하다니까.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769
13962

'자다가 못깨서 집에 못가고는 괜히 딴소리야.' 아. 진짜 집에 가고 싶어요. 이번주 면 한달 채우는 것 같은데 한달에 한번씩 간다고 치더라도 열두번밖에 안되잖아. 밤을 새고라도 갈걸 그랬어 (중얼) -_-

나무최근 대화 조회 888
13961

정말 엉망이야 주의를 주어야겠군 게을러져서 살은 빠지고 얼굴은 건조해지고 있다 살이 빠져서 속상해 하는건 공감받지 못할 주제인가; 말하는 내가 자랑하는 체가 되어서 민망; 읽어야할 책은 산더미인데 다 읽지를 못하니 책을 훌훌 털어 활자들을 마셔버리고 싶은 심정 엉엉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46
13960

늦게 일어나버렸어요. 일찍 일어나서 많이 놀아야하는데. 11시에 일어나버렸다는. 4시에 학원을 가서 11시에 돌아오니... -_-... 싫네요...:'(

이끼최근 대화 조회 672
13959

아침에 한 5명한테 문자를 보내고 방금 엠에센으로 애들한테 말거니까 아무도 대답 안하고 설마 세상에서 나혼자 왕따된건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37
13958

휴가를 잘못나온거 같다.. 다 셤기간이야 이건 머 씨.. ㅜ.ㅜ

악!!최근 대화 조회 714
13957

일찍 일어나버렸다. 역시 사람은 진지해야한다. 내가 매사에 너무 장난스러웠나보다. 내 주면 사람들은 내가 24시간, 365일 내내 기분이 좋은 줄 아나보다. 나도 사람인데,,,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바보들. 난 정말 싫은데, 남들은 그걸 좋아하는 줄 안다. 이제는 똑부러지게 얘기해도 씨도 안 먹혀. 두고봐라. 변해주마.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53
13956

아기고양이가 들어왔어요. 추웠나봐요. 절 피해서 10분동안 청소도구 뒤로 후다닥 큰방을 휘젓고 제 방과 화장실, 부엌마저도 휘젓고 어머니의 화장대까지 결국은 문을 닫아버린 큰방의 포위망에 갇혀서 컴퓨터 뒤에 숨었다가 잡히고 말았다죠. 수건을 감싸고 잡아서 다행히도 안다쳤다는. 수건을 너머 전해오는 생명체의 따스함 :$ 좋았어요. 역시 고양이는 키우고싶은 동물중 하나 :$ P.S 새 끼는 금지단어인가봐요. 상당히 길었는데 그 단어가 들어가서 모조리 지워졌어요 :'…

이끼최근 대화 조회 814
1395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던지 그런데 나올만한 새이지 않아요? 디씨갤에 올랐다던데 우간다 북부지방에선가 찍었대요. 이름은 까먹음.; 이 새가 동작이 몇 시간동안 똑같아서 사진 여러 장 올라와 있던데 그래서 다른 동작들 찍느라고 시간이 오래 걸렸대요. 사진 더 많은데 여기는 두 개밖에 안 올라가서 덩치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과 정면샷만.. 정말 거대하고 무섭게 생겼음. ;; 생긴거답게 성질도 드럽대요-,.- 컹 이거보니까 옛날에 공룡살고 식인조류도 살고 바다에는 별의…

Ameise최근 대화 조회 624
13954

엄마가 무 국의 형상을 한 국을 끓이셨다. 아니, 북어 국의 형상일지도 모른다. 하여튼간 쇠고기 들어가고 무 들어가고 회 들어간 기름 동동 뜬 맑은 국이었다. 밤늦게 집에 왔더니 엄마가 국이 맛있다고 밥먹으란 소리를 하셨고, 동생이 그 소리에 해물잡탕이라고 했다. 엄마는 발끈하셔서 그게 무슨 해물잡탕이냐고 했다. 그런가보다 하고 밥은 안 먹고 남아있던 식빵을 해치웠다. 다음 날 아침, 동생이 국에다 회를 넣었다고 투덜대고 있었다. 부시시 일어난 나는 멍한 눈으로…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016
13953

GTA SA 봐라 두번봐라!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67
13952

아주 안 좋은 일로 관계를 끊은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스스로 금기시 여기지 않는가. 내 경우는 그랬는데, 생각하기 싫어서, 다른 사람한테 조언을 해줄 때말고는 그리고 그 조언에서도 나에게 가장 안 좋았던 일의 예시 때 쓰였던 것 같다. 다시 떠올리는 것이 위액을 목구멍까지 끌어올리는 것처럼, 고통스러운데 다른 사람들은 아닌건가 기억에서 해방되지 못 하고 옛날일로 허우적대고 있는건 알았지만, 두번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기억해야된다고 믿기도 했다. 마…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58
13951

슬프도록 아릅답고.. 음산하고 음침한 분위기의 곡... 뷔욕이나..레됴헤드 혹은 포티쉐드의 음악류의 연주곡이 필요한데.. 도움 좀 주세요~^^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96
13950

이제서야 라디오헤드의 매력을 알고 가입을 했는데요 다름아니라 위에 멀티미디어 메뉴에서 오디오폴더에 있는 노래들을 플레이 하면 준비에서 멈추고 노래가 안 나오네요. 몇 분을 기다려도 계속 준비상태에요. 혹시 저작권문제로 짤린 건가요? 아님 제 컴터가 이상한건지? 빨리 라디오헤드 명곡들 듣고 싶은데 답변 주시와요~

sirius최근 대화 조회 665
13949

방송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 내가 잘못적었나.. 으흠..

Corn최근 대화 조회 756
13948

그냥신촌에서 할께요 다들 의견도 없으시고 -_- 그날도 일단 기다려 보겠어요 ㅠㅠ

Scott최근 대화 조회 706
13947

각자 다 짝이 있다. 오징어는 맥주(새우깡은 삼각관계!?) 오뎅국은 소주!!! .......등등 (왜 다 술이냐;; 오늘은 부르조아식 커플(-_-) 치킨에 맥주를 마셨어요♡ 너무 행복해...♡

D최근 대화 조회 747
13946

가본적 없다 본적도 없다 그냥 그런데 살고 싶다는 어린 생각만 한다 왜냐하면 "안개가 많이 발생하여 청천일수는 49일에 불과하며, 운천일수는 169일이나 된다" 그곳에서 피아노를 가지고 놀고 풍경을 그리고 싶다 섬에 사는 아이들은 착할꺼야 그러니까 아무도 아무도 안 데려갈꺼야 뭐야 꺼저 꺼저라고 어리고 어린 생각이지만 절대로 절대로

최근 대화 조회 947
13945

쉽게 잊기 성공. 참 잘했어요.

Gray최근 대화 조회 734
13944

카페에서 스위트피의 오- 나의 공주님을 들었는데.. 자꾸 거짓말장이- 변덕장이라는거 들을때마다 거슬리는; 직업병..인듯 ..본인 ..국문학도-_-;; 떡뽂이 공꽈금 김치찌게 이런거 보면 한마디하고 싶어지는;; 이런 내가 싫다.....

~bluette~최근 대화 조회 752
13943

나왔다

악!!최근 대화 조회 734
13942

킬러 B 가 한목 하는군요 비지오의 홈런과 클레멘스옹의 활약으로 이기고 있습니다 (클레멘스옹 우리나라 나이로 43살.. 헉...)

최준회최근 대화 조회 666
13941

간다. 태어나 처음으로 다른 나라를 간다. 난 늘 입버릇처럼 이 세상에 태어나 이 커다란 지구에서 이 조그마한 대한민국에서만 살다가 죽으면 얼마나 억울할까. 꼭 이곳저곳 나가 볼거야! 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내심 해외한번 못 나가보고 평생 살 것 같았다. 간다. 가자, 일본으로..!!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58
13940

친구 놈들 셋을 한방에서 재워주고 있노라면,, 마음이 섬뜩한 건 왜인지;; 황소만한 세 아가씨들. 잠버릇 심한 아가씨 옆이 내 자리인지라, 지금 잠을 자야 할 지 말아야 할지;; 엄청 고민 중. 그냥,, 밤새 혼자 놀아볼까나,, 어쩔까나,,, 어차피 내일은소풍이고, 학원도 안 가는 날이고 하니,, 오랜만에 밤이나 새야겠어요. 우후, 타올라라,, 청춘.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15
13939

밤에 걷는 건 . 바람이 불 때면 기분나쁘지 않을만큼 세게 바람이 날 쓰다듬어 주는 것 같거든요 . 오늘 바람이 안불었으면 , 바람을 찾아 나섰을지도 몰라.

나무최근 대화 조회 724
13938

난...다른건 참아도... 나자신에게 화가나는건 정말 분하다... 아..오늘이 그런날인데... 근데... 사후관리가 더 X 같다는게 더 나를 화나게 한다.. 근데 그런다고 달라지는것도 없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10
13937

아무도 없어 흥뷁- 그렇지만 내겐 너희들이 있어 흥뷁- 취하고싶지만 흥뷁-

   s최근 대화 조회 672
13936

감독의 감각에 한국인의 자부심이란걸 오래간만에 느꼈다 (이런 감정이 나치즘과 얼마나 멀까 얼마나 자연스러우며) 마지막 장면 기억나는가 오대수와 그의딸이 포응 장면 딸의 사랑한다는 말에 오대수의 환의와 애수가 섞인 미묘하며 절정인 연기에 감동의 전율이 온다 침묵속의 의 고통과 환의 미묘한 감정이 투영되어 관객에게 전해질때 최민식이라는 배우는 배우로서의 역활을 휼륭하게 했다 배우가 주는 카타르시스는 이런것이다 배경음악은 영화의 향신료다 좀더 그 향과 맛이 진하며 풍…

최근 대화 조회 865
13935

잘나가는데 아방가드르르르르 한 밴드가 대중에게 흠뻑 사랑받는건 역시 네임벨류덕분도 있는건가 CREEP 대단해 몇분만에 작사하다니 역시 영감은 존중해줘야... 저번주에 TV에서 U2에 보노보노의 호텔을 봤는데 세계에서 몇손가락안에 드는 최 고급 호텔이고 보노보노도 거기에서 묵는다더군요 그래서 호텔 가다가 보노보노를 만나서 사인도 받고 (사인애기가 나와서 그런데 라됴헤드도 사인해줄까 락 이미지 세속적인것도 멀잖아요) 어젲든 라디오헤드도 예외는 아닐듯 방에 극장이랑 …

최근 대화 조회 1,100
13918

나 배고파서.... 죽 끓여 먹었는데.... 밖데 내놨더니 봉지에 개미 들어가서 끓였더니... 같이끓여졌는데... 나 나... 배고파서 그냥 개미 보이는데도.. 다 먹어버렸어...캬캬ㅑㅋ -_-흐흐

배추최근 대화 조회 866
13934

야 개폐인 ㅡㅡv

Gray최근 대화 조회 701
13933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제목이 왜 저건지는 모르겠으나......... 스캇님 생각나서 우헤헤 이유가 되나.......-_-;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38
13932

오늘 학교에 딱 도착해서.. 공대로 올라 가려는데... 학교 가득 yellow가 들리더라구요 공대로 올라가려면 2층정도 높이의.. 계단을 올라 가야 하는데.... 옆에는 2층높이의 돌담과... 중간 계단까지 가는길에.. 바람에 낙엽이 샤락~ 하고 날리는데... 순간 완전 샤방샤방............. 낙엽이 날리는 거리와. 온 세상 가득 울리는. yellow. 최고 기분좋은 아침.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78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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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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