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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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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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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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85 | 영 마음에 안드네요-_ㅠ 반주도 찌질하고 톰 요크 목소리만 너무 커요(그래서 약간느끼-_-) 컬러링을 지난 겨울에 해놨던 캐롤이 지금까지 그대로라서(그런데 아무도 그게 캐롤인지모름ㅎㅎ) 바꿨더니 아아 맘에 안들어요-_- 노서프라이즈나 렛다운하고 싶었는데 네이트엔 없더군요ㅠㅠ 뭐 어차피 그래도 내가 내 전화에 전화안하니까-_-;; 나한테 전화하는 사람만 괴롭겠죠~ㅎㅎ 여러분들의 컬러링은 무엇?+_+ | EJ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484 | 오늘 할매 따라서 결혼식 가서 뷔페 먹고 왔습니다 -_ -v 역시 부잣집 결혼식이라 근지 앵간한 음식은 다 있떠군요 :D:D:D:D 아침밥 굶은 보람이 있습니다 ㅎㅎㅎ 하... 아직도 배불러라 :D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3483 | 나 자취방 데려다 줘야하는데, 아빠 자네..-_- 깨우기 뻘쭘. 에이, 오늘은 좀 늦게 가야겠어요. 음, 이 동네 지금 비 엄청 오는데. 우리집 뒷산에 인천 사람들 벌초 하러 내려왔음;; 불쌍해요.. 완전 비에 젖은 새앙쥐 꼴, 그래서 지금 엄마가 차를 내오는 중이라죠.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3482 | 뭐하나. 오바. 생명체. 응답. 무. 에바 1호기의 폭주? 응.. 새벽. 7시. 비는 이제 그쳤는데 창백하다. 이곳을 안지도 꽤 오래되었다. creep 노래방 버전이 있다길래. 받아서 들어보니. 반주만 있다. 그렇구나. 어쨌든 드럼의 꿍꿍 소리는 듣기 좋다. 나는. 창백하다. 햇빛을 본지 오래되었나. 나는 분홍색 발바닥을 가진 토끼처럼. 뛰어다녀야 하는데. 내 인생이 2달후에 결정된다. 그런데. 빌어먹을. 그림만 그리고 있다. 그림만 그리고 있다. 그림으로 먹고… | 에어키싱★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3481 | 열두시가 지나면 어제가 되어버리는 건 당연하지만 새삼스럽게 아쉬워요 . 내일도 모레도 이시간 쯤 같은 기분으로 아쉬워 할 수 있었으면 . (갑자기 떠오른, 옥상출입을 통제한다는 관리사무실의 벽보만 빼고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3480 | 이 일본 만화라는 건 다 아시는 사실! 사실, 제가 일본만화책을 사는 걸 좋아하는데요(다만, 작년 11월 전까지만..T_T) 요즘엔 돈이 없어서(털썩) 잘 못 샀지만. 제가 아는 동생이 일본만화책(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이슈나 밍크나 점프같은)을 샀어요. 하나또유메. 라고 거기에 후르츠바스켓;; 이 연재가 되는데. 엄청난 사실을 알아 버렸습니다. 보실 분은 쭈우우욱- 내려주세요. 아키토씨가 여자였습니다. 이름이 아키토. 맞던가 기억이 안 나지만. 얘길 하자면, '소… | D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3479 | 61점 (H) 저난이도는 다 틀리고 중고난이도를 많이 맞았네요. 좋은건가? :@ (H) :D :'(??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3478 | 옆에 있던 아주머니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왜 자꾸 내 쪽으로 붙으시던지;; 결국엔 주무실때 어깨를 빌려드렸다죠. 청양까지 가는 40여분동안, 꿈쩍도 못하고,,, 피곤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3477 | 컴퓨터... 어렵다. 항상 뭐 컴퓨터 켜고 끄고 인터넷하고 레포트쓰고 그정도만 하면되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 가끔 알수없는 일이 생기면 완전 무력... 왜!! 다운받은 영화가 소리랑 화면이 맞지 않는걸까요?? 얼마전에는 멀쩡히 나오던 영화가! 지식인을 검색해보면 파일이 원래 그런겁니다, 컴퓨터가 뭐뭐...;; 전에 제대로 나왔던것도 지금은 안나오니까 원래 그런건 아닌것 같고, 아무래도 용량이 부족한 걸까? 컴퓨터 사고싶다 -_-; 일단 지금 다운받는게 끝나면 …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476 | White Wines...................... And sleeping pills help me get back to your arms....... 마지막 대목이 좋다. 비오는 날, 헤드폰을 끼고 Motion picture soundtrack을 듣는다. 상에는 반쯤 남은 맥주캔(먹으면 안되는데....)과 나의 다이어리, 그리고 펜이 있다. 다이어리에는 끄적끄적 그린, 상당히 거칠은 투의 그림이 그려져있다. 미노타우르스가 울고있는 모습. 나는 그걸 그…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3475 | 학교가면서 자주 봤던 플랜카드. 삼성동에 하나, 압구정동에 하나. '대한민국에는 국가보안법이 필요합니다.' - 한국 자유 총연맹 -~-~-~-~-~-~-~-~-~-~-~- http://antisatanrock.wawa.to/ 재밌는 사이트. 그런 음악들이 인성 발달에 장애가 된다는건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그 외엔 비슷한 논리로 반박해도 별 할말 없을듯; 그건 그렇고. '일반밴드(사이트 제작자가 좋아하는 밴드를 돌려 말하는 듯;)'에 보이는 라디오헤드등 몇몇 브릿…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3474 | 토요일.. 주 5일제가 되면서 한주는 회사와 함께 한다나. 오늘은 북한산으로 등산을 갔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아침. 난 미국에 6년 살면서 버릇? 고집이 하나 생겼는데. 우산을 쓰지 않는다. 개멋도 아니고 똥폼도 아닌데. 그냥 안쓰는게 좋다. 뭐 차를 타고다녀서 그렇기도 하지만. 서울와서도 우산을 일부러 쓴적이 없다. 애기만날땐 씌워주느라 바쁘지만. 오늘 아침 비가 꽤 내리고 있었고. 회사 동료가 데릴러 오기에 역시나 우산을 쓰지 않았다. 등산도 강행한다곤했…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89 | |
| 13473 | 날씨가 추워지고..가을이 오는데 머리가 너무 방정맞아서 미용실에 왔어요. 염색약 발라놓고 앉아서 컴터질중이지라지요~♡ 아- 그나저나 여기는 언제와도 따분한 곳입니다. 당분간 오지 말아야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3472 | 여태 개인정보가 잘못돼있었네요. 홈페이지 주소 바꾼지가 언젠데 ;;; 홈페이지 주소랑 미소녀 아이디 수정했습니다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3471 | 보러가고싶은데... 8000원을 또 어디거 구해야 하는군요... 젠..;; 게다가 벌초도 가야하고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3470 | 장영혜 중공업의 '문을 부숴' 텍스트 전부 알고 계신 분 있나요? 어제 로댕 갤러리 가서 멍하게 앉아있다가 중간 부분은 놓치고 나왔는데 오늘 내내 머리를 맴돌아 미치겠어요; 으; 알고 계신 분 좀 알려주세요;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3469 | 간만에 글 쓰느네요...^^ 오늘 코엑스 갔다가 완전 충동구매로 뷰욕 새앨범 사버렸어요. 지금 다 듣고 다시 한 번 듣고 있는데... @_@;;;; 이번 음반은 목소리로만 녹음하신 거 아시죠? 정말 놀라고 있습니다. 사람의 목소리들이 이렇게 조합하면 이런 느낌도 주는구나... 역시 뷰욕은 대단한 사람이예요. 이제 올해 기다리던 앨범 하나 나왔고... 이제 나인인치네일스만 나오면 되겠군요.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3468 | 흥분해서 어디든 뛰쳐 나가고 싶어진다 우후후후후 (H)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3467 | radiohead 미발표곡 killer cars랑 how can you be sure 를 볼 수 있어서 들었는데 역시 좋음 ;ㅂ;b 원츄 원츄 그리고 제발 감기 군 좀 안 붙었으면, 요즘 종종 날 쳐다보고 있는 시선이 느껴져서 극히 부담스러움. 다른 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3,335 | |
| 13466 | 감기걸린지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감기가 안떨어져욤 감기조심하세요 환절기라 지독한 감기랍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3465 | 왜케 추운겨-_-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35208 | 해피~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23 | |
| 13464 | 대학로에서 연극이란걸 봤습니다! +_+ 살아보고 결혼하자.. 라는 거였는데요 저번에 네이버쿠폰에서 모 당첨되서 표가 왔더라구요... 연극배우들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 일 아님 못할꺼 같아요 .. 내용은 뭐.. 일단 살아본 사람들은 결혼을 하자구~! 뭐 이런 내용;;;; (사실 오늘 그쪽 동네 처음 가본;;;;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 맨날 놀던 k대입구역과는 분위기가 비슷하면서도 사뭇 다르더군요.... 좋았어요! )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463 | 제공 - Beautiful HAHA (masterhaha) - 219.240.62.220 Rockstar의 PS2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에는 3개의 도시가 수록되어 있다라는 것. 도시에는 로스앤젤레스를 소재로 한 Los Santos, 샌프란시스코를 무대로 한 San Fierro, 라스베가스를 무대로 한 Las Venturas의 3 도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Los Santos는 Vice City의 4배의 사이즈. 다른 2개…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3462 | 공연 소모임은 왕따당하는 듯.. 조회수도 현저히 저조.. 다들 서브 커뮤니티>콘서트 소모임으로T_T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 사랑해주세요TㅁT | D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3461 | 비 가 옵 니 다, 눈 좀 왔 으 면 ...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3460 | 이미 여기에서 몇분은 알고 있고 얘기도 하고 그러지만 아직 친구를 더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 에라.... 본론 생략. 결론: kkkk30@hanmir.com 같이 엠에센 해요~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459 | 노래에서도 사랑 뭐시기 어쩌구 128가지 유형만 외우면 최신가요 노래 가사 뒷부분도 추측할수 있다!!(XA문제집) 만화든 영화든 사랑 어째서 그렇게 쉽게 사랑이란 단어를 꺼낼수 있을까 돈 벌이가 좋기 때문일까 살아서 할까말까 인데 말이야 이제는 역겁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이 떠나가네 사랑이 할수 밖에 없죠 사랑이 뭐시기 어쩌구~ 갑자기 사귀자 하고 갑자기 코푼 휴지처럼 쓰다가 버리는건 정말 요즘 청소년은 추합니다 p.s 시디를 구울게 많아서 하루에 밀려서하는것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3458 | 나랑 상당부분 반대되는 친구가 있는데.. 걔는 국가주의자..나는 아나키스트..그런데.. 그렇다고 뭐 서로 감정적으로 싸운다거나 하지 않는, 스스로 생각해도 신기한 대인관계..ㅋ 맨날 국가주의가 낫네 국가주의는 파쇼네 하면서 싸우면서도 그냥 그러고 만다. (둘이 아무도 없는데서 몰래 싸운다. 애들이 우리끼리 그런 얘기하는거 안좋아해서.ㅋㅋㅋ) 이나이에 그런 게 가장 중요한 건 아니니까.. 근데 어른이 되면 왠지 정말로 싸울것 같은 생각도 들고.. 이를테면 걔는 전…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457 | 생각했던거보다. 오백만배 힘드네. 에휴 -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3456 | 뷀!ㄲ~! | s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3455 | 하늘 전체가 이쁜 빨간색으로 물들었었는데. 노을은 아니고 체리 색으로. 좋은 건 언제나 잠깐 이라니깐.-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3454 | 건조한 여자가 되버렸어요 내 얼굴만지다 보면 내가 기분이 나빠져버림 잠못자서 입술도 트고 고삼은 어쩔 수 없이 언제나 폐인˘-˘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453 | 한 때는 '나름대로' 자주 왔었던 것도 같은데. 흐. 오랜만에 들렀다가 그냥 궁시렁. 내가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날 아는 사람도 별로 없겠지만. 뭐 여튼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네? 못 지낸다구요? 에이 그럼 안 되죠. 잘 지내셔야죠. 흐흐. | 휘아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3452 | 학교에요 우하하하 :D 얘들의 등쌀을 피해서 자리 잡앗음 :D 꺼야겠어요 잇힝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3451 | 밤에는 잠이안오고 아침에는 잠오고 머리감다졸고 옷입다졸고 머리말리다졸고 밥먹다졸고 아빠차안에서졸고 학교에선 안졸고 아 정든교실 얼마 남지않았다는생각때문일거야 토하고싶어 으헝 ※ 어떻게하면 불면증을 없앨까용 불면증은 아침에도 잠이 안오나요? [아레치 지식검색中…] -_-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450 | 한참동안 티비에 취미를 못들이고 살았는데 요샌 '아일랜드' 보는 재미에 쏙 빠졌어요..>ㅁ< 어저껜 친구랑 보면서 질질 울고- 흐흐흐- 잼나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3449 | 피곤하다 간밤에 뒷풀이로 마신 맥주탓에 머리가 아프다 배도 아프네 왜 맥주를 마시면 배가 아플까나- 간만에 학교에 가나 했는데 늦잠을 자는 바람에 수업시간이 어정쩡하게 걸려서 과감하게 그냥 오후에 가기로 결정한다 (아-그진말. 결코 과감하지 않았잖아 지금도 당장 뛰쳐나가야 하나 마나 고민 ㅡ_-) 작업이 끝나니 가을이 벌써 훌쩍 다가와 있고 내 몸은 여름도 끝난 마당에 새까맣게 탔구나 시계자국과의 대조가 웃겨서 다음부터는 시계를 안 차고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3448 | 방금 일어나서 까먹기전에 언능 쓴다 어떤 꿈이였나 하면 내가 죽어서 귀신이 되었는데 어려운 처지에 놓인 귀신이나 사람을 도와주는 그런 귀신이 되어있었다 그런데 같이 돌아다니면서 같이 일하던 여자애(역시 귀신)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꿈속에서 내가 그 귀신한테 계속 대쉬를 해댔다 그녀도 내가 싫지 않은 모양이였다 아 꿈에서라도 행복했다.... 그 여자애를 실제로 만나고싶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3447 | 내방 시계는 1시에 멈춰져있다. 건전지가 다 닳아서 1시에 멈춰져있다 그런데 재밌는건 내가 자러 방에 들어갈때는 딱 1시이다. 시계 건전지를 갈아끼울필요가 없다 . ㅡㅡ 또 재밌는건 지금이 1시이다. 난 자러갈꺼다 그런데 또 재밌는건 이글을 올리면서 재밌다고하는 나이다. . . . . . . . 그냥 그렇단 얘기... ㅡㅡ!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3446 | 예고편이 더 재미있잖아! 잘만든 전쟁"블록버스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74 | |
| 13445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19&category=1 이벤트 게시판이나 링크1 참조해주시어요 그럼 (_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3444 | http://www.play-analogia.com/cgi-bin/index/u/ 이 사이트로 들어가서 자기사진을 입력하면 자신과 닮은 외국스타들이 몇명 나온다. 재밌는건 표정이나 자세가 다른 사진을 입력하면 또 다른 배우나 모델이 나온다는거다. 하지만 더 신기한건 정말 닮은듯 하단말야. 푸하하- 나는 애슐리쥬드와 할베리가 나왔다. 푸하하-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3443 | 그만가라 그만가라 그만가라. 제길 빨리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많고... 지금은 그만 좀 갔으면 좋겠네 나는 느리게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시간은 빨리가니 나 원, 참.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3442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다녀왔습니다 무척 피곤하군요 그래도 뭐 쓰러질 정도는 아니니.. 평생한번도 입어본적없는 양복이 무척이나 어색했습니다. 게다가 그것이 상복이라니 좋은데로 가셨기를..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3441 | 그리고 일보 후퇴-_- 에너지만 쏟았지 결국 제자리구나-ㅅ-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3440 | 저녁에 잠을 자려 불을 끄고 이리저리 뒤척이다 정각 12시쯤 되자 서서히 눈이 감겼다. 눈이 감기면서 눈에는 여러 환상이 겹쳐보였다. 서서히 꿈나라로 들어갈시간. 오늘 꿈은 최악이였다. 난 누워서 악몽을 꾸고 있었고 가위에 눌렸다. 몸은 하나도 움직이지 않았고 어떻게든 이 상황을 벗어나 보려고 열심히 발버둥 결국 일어났다. 하지만 그것도 역시 꿈속이였다. 꿈속의 꿈에서 빠져나왔지만 다른꿈에서 또 가위에 눌렸다. 그게 수 차례 반복되자 난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다.…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439 | bjork 새 앨범이 나왓잖아요! 뷰욕 노래 장르는 무엇인가요? ! 일렉트로닉?! ㅡㅡ? 몽환적이면서도 목소리도 환상적이네요 !!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3438 | 한참보다가 하나 쓰고 싶었다. 포인트도 올리고 싶고~ 언젠가 별도 달고 싶고 ㅋ 스카이라이프에서 유덕화가 나오는데 엄청 젊다... 팽팽하다 무간도를 보면 양조위는 나이드는게 인식이 안될정도로 그냥 자연스러운데 유덕화를 보면 왠지 늙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정도면 완전 멋있게 늙은거라고 말들 하지만 멋있고 안멋있고를 떠나서 나이 드는구나 하는 생각. 고등학교 때는 그때가 좋은거라는 말을 안믿었었다. 지금 생각하면 좋았던것 같지만, 그래도 그때가 제일 좋았던건 …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3437 | 친구와 함께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것 같아요 , 알바 경험은 많은데, 놀다가 다시 시작하려니까, 휴휴, 바쁘게 살다보면, 잊혀질까요 ? 아니에요, 절대 잊혀지지 않는 일도 있는 것 같아요, 바쁘다가, 잠깐, 그 찰라에, 생각을 해버리죠, 참, 답답합니다, 오늘은 굉장히 슬픈 날인데, 내일도, 굉장히 슬픈 날인데, 이렇게, 겉으로 웃는 나에게, 미움만 늘어갑니다,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7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