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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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3288 | 그제부터, 이유없이 속이 쓰리다. 왜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그렇다. 오랜만에 외박을 나가, 죽고 못 사는 친구와 함께 로미오 포인트를 보고, 공연 때 할 곡을 정하느라 바빴다. 그리고 나는 몇 킬로미터에 육박하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들을 따라 페달을 밟으며 집으로 돌아왔다. 과연 그러하더라. 허벅지에는 젖산이 한가득. 모르겠다. 나에게는 응당 있어야 할 걱정이나 번뇌가 하루아침에 이유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요새 들어 웃는 횟수도 부쩍 늘었고, 친구들과 잘 논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08 | |
| 13287 | 어저께 친구랑 같이 놀다가 친구집까지 바래다주는길에 길가에 외국인두명이 있음(여자1남자1) 뻘쭘모드로 길을 가고 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외국인남자가 외1:Oh!What a good T-shirt!!!!:) 나:rh;;;;;korea;;;;;;; 외1:radiohead!! 외2:radiohead good fan -_-)b 나:^_^;;;)b 역시 rhkorea티셔츠의 진가는 외국인들이 잘 알고 있는듯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3286 | 어제 저녁에 외국인 여행자 2명덕분에 잠깐이나마 재미있떤 상황을 글로 적어볼려고 했으나 오늘은 도저히 그럴 기분이 아니다 . 돈 때문에 무쟈게 기분 잡쳤다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3285 | 속초갔다왔어요(H) 1박2일 토요일날 가서 일요일날 왔어요 바다에 갔었는데 더울때보다 조금 서늘해졌을때가 시원하고 얼굴도 안타고 좋더라구요*_* 으흣 겨울에도 바다가야지-_-*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3284 | 속 THREE 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셧옹; ㅠ_ㅠ | s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3283 | 지금 도서관이에요 -_- 쩝...... 공부합시다~! 아자~!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3282 | 난 죽는게 끔찍하다 죽음은 생명체라면 동반하게 하게 된다 필연적인것 자신의 독자적인 인격체의 소멸은 끔찍하다 상상할수도 없고 상상하기도 힘든것이다 죽음을 잠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떻게 죽는것과 자는것이 같다고 보는가 단순하게 본다 위기를 유행처럼 보편화되어 당연하게 여겨지듯이 그자체를 망각하고 이상하게 살게된다 독자적인 인격체의 가치는 순수한 결정체또는 느끼고 존제하는것을 잡아내는것 그게 나의 시각에서 비치는 한계이다 창조 또는 발견 그것에 열광한다 그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3281 | 굉장히 크고 멋지던데 마치 배트맨의 한 장면 같았음. 끝-_-;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3280 | 발이야 ㅡㅡ;;;;;;;;;;;;;;; 젨;;; 근데 니콜키드먼 이랑 레니크라비츠 랑 사귀었었구나;;; 역시 레니 +_+ 내일은 개개개 초초초 바쁘겠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3279 | ◦ 작 가 : 차간다린 앵흐자갈 Tsagaandarin Enkhjargal ◦ 출생년도 : 1960년 몽고 울란바토르 출생, 활동 ◦ 작품명 : 밤 기차 ◦ 작품설명 앵흐자갈의 회화는 몽골의 유적, 역사, 전통, 신화, 설화, 민족적 자긍심을 서사적 구조와 시각적 호소력이 높은 색채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의 회화는 주로 개방과 현대화 이후 몽골사회가 겪고 있는 어두운 면을 조명하고 있다. 이를테면 몽골의 개발 이후 급속하게 진행된 서구화, 산업화 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3278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정말 일본 사람들. 다른 건 몰라도 이런 아이디어 하나는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나나 우유인데 팩이 바나나로 보여 씹어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_; 게다가, 보기만 해도 바나나향기가 날 거 같은! 일본가서 꼭 먹어보고 싶어라♡ | D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3277 | 샌드위치라거나, 키위쥬스라거나. 시큼하면서도, 상큼한 것들이 먹고 싶다. 달디단 쵸코무스라거나, 바닐라아이스크림보다는- 요즘은 상큼하거나 새콤한 것들이 먹히는 것이. 요것이 입덧!(어이; 입맛이 바뀌고 있어요:) 나도 이제 늙었나봐(어이; | D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3276 | 개학이네요. 방학도 끝나고, 올림픽도 끝나고.. 무슨 낙으로 살죠? ㅠ_ㅠ. 음,, 오늘 폐막식을 봐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마라톤은 볼 예정인데,, 폐막식은 3시부터 라구요?';;...끙. 봐야하나..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275 |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혼자 이상한생각을 하는 나를 알게되었다 의지하려는 걸 빨리 고치고 싶은데 생각되로 안되네.. 나약해진나를 알게되면서 내 인생도 나약해질까 두렵다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3274 | 더~!! 2차 연장전~ 정말 피를 말리는 승부네요..ㅋㅋ 스포츠 보면서 많이 긴장하는 편이 아닌데..ㅋㅋ 근데 심판이 별로 맘에안듬..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3273 | 조금만. .. 조금만. .. 좀만 있으면 레벨업 ㅋㅋ 아. 요즘에 모든 일이 힘들다고 어떤 사람이 그런다. 그 사람이 자꾸만 힘들다고 하루에도 몇 번씩 말 하니까 내가 더 힘들어진다. 좀 안 힘들었으면 좋겠는데 . 도와주고 싶은데 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러지도 못 하고 . 왜 힘든지 얘기좀 들어주고 싶은데 말도 안하고 . 내가 그다지 믿음직스럽지는 않겠지 ... 그래도 걱정된다 . 좀 잘 됬으면 좋겠는데 . 화이팅!!! ㅋㅋ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3272 | 어째 매일같이 커플이랑 놀게 되버렸다 (H) 쩝. 다들 잘어울려서 보기좋다고 스스로 위로하는중.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3271 |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는데도 몇달이 지나서도 날 받아주지 않던 여자가 다른남자를 좋아한다네요 잉 이래도 돼? 잉잉:'( 아 학원이 미쳤나봐요 평일에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는데 주말에도 나와서 점심3시부터 9시까지 학원에서, 그리고 오자마자 과외 두시간 하면 못놀아요 잉잉잉 :'( 게다가 무슨 교육시스템이 바뀐다니 어쩐다니 해서 재수하기가 꽁기꽁기해요 :'( 정말 싫다...증오스럽다...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3270 | 우웅 그럼 저도 이제 중견(-_-)인가요 더욱 열심히 찾아오겠썀~! (이봐.. 당신 재수생이잖아..)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3269 | <플레이 버튼 누르세요..> 컴퓨터하는 도중 거실에 텔레비전에서 smells like teen spirit이 나오길래 갑자기 뭐지? 하는 생각으로 가서 보니 커트코베인의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네요,, 발견은 4월 8일 추정 사망일은 4월 5일,, 아아,, 그가 죽은지 10년이 된 지난 4월 5일도 스멜스와 함께 했는데 갑자기 서프라이즈에서 나오니 감동이네요,, 천재 뮤지션의 죽음.. 겸사겸사,, 커트코베인의 유서를.. Kurt Cobain 의 유서 To B…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3268 | 봤어요 옥상에 올라간 지 이틀 만에 구름도 엄청 많았는데 산 쪽으로 '엣헴' 이런 자세로 앉아있었는데 호오오오오오오오오 별똥별 본 게 정말 얼마만인지 생각해보면 4년전에 유성우 막막 떨어질 때 그 때 이후로는 거의 처음인 듯도 하고 오늘도 또 올라가야지 올라가야지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267 | 왜 이렇게 진도는 안나가고 졸리기만 하지;; 매일 하루에도 스물네번씩 하는 생각이지만 우리엄마가 초특급 부자이거나 내 은행계좌로 엄청난 액수의 검은돈이 들어오거나 뭐 로또가 된다던지;; 어느 초특급 갑부가 나한테 모든 유산을 상속해준다던지;; 하여간에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현재 절실히 들고 있다; 오늘 따라 살짝 힘드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3266 | 가슴 아픈 영화 마지막장면은 슬픔 음악과 배경도 아름다웠음 다시 봐야겠다 아이는 순수하지 않다 그건 사실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album=16152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3265 | 5일 근무는 고사하고 주말에도 일하는 우리의 달이~~빠라라~ 내일만큼은 쉬고싶다.ㅜㅜ 야행성 동물이던 내가 요즘엔 11시면 눈을 게슴츠레 뜨게된다. 역시 사람은 일찍 일어나야, 일찍자.. 담주 개강하고 나면 난 어떻게 살란 말이냐~~~~ 악다구 쓰고 간 대학,,솔직히 가기 겁나 귀찮다. 난 꼭 아침일찍 뭐하러 나가면 왜 조조영화가 그렇게 보고싶은걸까? 푹신한 좌석에 앉아서,따신 모닝커피 마시며,재미난 영화를 느긋하게 앉아보는 기분을 왜 하필 그때,,그때 누리고 …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3264 | http://www.gamespot.com/live/streamer_new2.html?title=Rome:+Total+War+Official+Trailer+4&path=rometw_tr59.asx&pid=589390&ppath=pc/strategy/rometotalwar&ksubmoid=aac4cb3a-1a86-e3f5-d81f-8126035145e8&urdate=1095836400 게임인가 영화인가 잠시 혼란스런 해봐야 할겠지만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3263 | 오늘도 이렇게 가버렸구나 할 일이 많아서 허둥대다가 갑자기 아무것도 할 게 없어져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런 만남은 이루어지기 어렵다 너무 갑자기, 내 사정에 맞춰서 난 시간이니까. 얼마 전에는 생일이라 생긴 나다 초대권을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받을 시간이 없어서 묵혀놨다가 갑자기 시간이 나서 영화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던 사람에게 전화했더니 고향으로 내려가는 기차 안이라네. 두 번, 세 번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만남을 추진하다가 문득 심드렁해져서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3262 | 우리동네로 되돌아 갔으면;;;;;;;; 같은 자리에서 약 15년 살았는데 약 1년 전부터 정말 조용하고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다시 결국에는 망우리라는 생각이;; 3년전 어쩌다가 소규모이지만 재건축 바람이 불어 다세대 주택이 살짝 늘었고 싼 땅값과 물가에 편승하야 젊은 부부들이 많이 이사오고 점점 애들이 늘어가고;; 인구밀도가 착실히 높아짐에 상상이하의 추한 모습도 많이 보게 되고; 아 정말 이 동네 소음 공해의 주원인인 내가 이런 소리 하는게 웃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261 | 병으로 인식했고 하나둘씩 정복해 나가기 시작했다 인간은 하늘을 날수 없다고 인간주제에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3260 | 좀 누가 올려주세요!!!!!!ㅠㅠ | 손동완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3259 | 내가 뭘 먹은게 있다고.ㅠㅠ 변이 폭포처럼 쏟아져서 배에 남은게 하나도 없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링겔도 맞아보고 보람찬 하루ㅋ 식중독이 유행이라네요 모두 먹을꺼엔 조심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258 |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Track&menu=m&Album=10821 도어즈음악을 조지원스턴 아저씨가 편곡하다니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3257 | 보고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가끔씩 거기 나오는 말썽꾸러기들이 헉.. 하고 생각하는 것들이 제가 생각하던 것들이랑 일치할 때가 있어요 저..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3256 | 하루하루 기분 좋아요 그냥 재밌음 기분 좋아지는 내 모습 구경하는것도 재밌고 그러고 보니 레벨이 42가 됐네 나도 참 레벨 안오른다 정말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3255 | 그녀의 전화를 기다린다. 하지만., 무슨말을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5년동안 나는 무얼 한것일까., 시간이 지나도 그녀는 여전히 어렵다. 힘이 든다. | 104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3254 | 작년 즈음부턴가 집에 사과와 귤이 차츰 뜸해지고, 두 달에 한 번 갈까말까 한 마트에서 과일 진열대 앞에 놓인 가격표를 볼 적마다 돌아선게 태반이더니. 한창 젊음;;;을 불태우던 시절 과일이라면 두세 번 꺼벅 죽고 말던 사람이 이제는 올해 먹은 과일의 갯수를 손가락으로 셀 정도가 되었다.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거냐면.. 올해 들어서, 그 맛있는 아오리를 단 한 개도 먹어보질 못했다. ㅠ_- 얼마 전, winamp.com에 '내 컴에서 둠3가 안 돌아가 삶의 의…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3253 | http://news.naver.com/hotissue/poll.php?no=228 http://hotissue.media.daum.net/subject/200408/25/m_hotiss15/v7252662.html --- 네이버는 항상 이런 식이다. 논란이 되는 사안을 가져다 찬/반식의 흑백투표를 유도하는 것. 이 논란의 쟁점은 '국보법을 전면 폐지할 것인가, 유지는 하되 문제가 되는 조항들은 개선할 것인가'에 있지 '폐지 찬성, 폐지 반대'에 있는 것이 아니…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3252 | 어제 집에 있는데 그냥 이유없이 너무 답답해서 아파트 옥상에 한번 올라가봤어요 (우리집 꼭대기 15층 후후)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편이라서 서있으면 바닥이 보이길래 난간 옆에 쭈그리고 주저 앉았거든요 럭키 난간에 가려서 주위에 있는 건물 같은 게 하나도 안보이는 거예요 내 발아래도 하늘 구름 별 이런것만 있는 기분이었어요 오늘 또해봐야지 또해봐야지 (L)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3251 | 그저께 부로 2학기 부반장이 되었어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권력(?)을 쥐어보네요. 그리고 오늘, 종례시간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어요. 교내 컴퓨터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거든요. 장학금 타오면 나한테 10만원 주기로 엄마랑 약속했는데... ㅋㅋㅋ 그래서 지금 입이 귓가에 걸렸어요.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3250 | 분홍글씨가 저에요ㅎ 공부열씨미 하다 왔어요 교도소 학원에서 어디 나가기전에 잠깐 들어왔지롱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은 쉴 수 있는 날∼ 공부 쫌 열씨미 했나 아닌가 살짝살짝씩 올께요 이힝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3249 | 방학이 아까워서 못자겠어..ㅠ_ㅠ. 조,,졸려요. 그치만 월욜이 개학이라, 못자겠어요. 뭔가, 아쉽구, 아깝구, 막 그래서 못자겠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3248 | 여기 게시판 분위기는 참 편안하고 따뜻한거 같다. 이 느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ㅡㅡ! 라디오헤드가 갑자기 한국에서 인기가 많아져서 별별 사람들이 다 모이면 정말 재미없을거같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맘 에든다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3247 | 죽음을 두려워 하는 나머지 삶을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이 많다. 벤다이크 () 죽음의 공포를 맛보는 이유는 그 사람이 살아 있을 때만 할 수 있는 일을 아직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톨스토이 () 죽음을 망각한 생활과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의식하는 생활과는 두개의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 톨스토이 () 생명도 순간이요, 죽음도 또한 순간에 불과하다. 쉴러 () 검은 빛이 보인다. 위고 산 개…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263 | |
| 13246 | 하하;; 안산시 경수중학교 제 1기? (아마도 예상..) 밴드 만들어질듯;;;;; 뭐 가능성은 그리 높은건 아니지만.. 50퍼 정도 제 친구의 친구;;; 가 베이스 치는 걸로 승낙을 한다면 이제 한 번 합주 해보고 결정해보는 거죠 아하하하 기타 드럼 보컬은 다있음 카하하하 ..근데 악보가 부족해요 제가 가지고 있는건 너바나 밴드스코어 서너개랑 기타 다른것 서너개 정도밖에 없는데 흐흑 악보 살 돈은 없고 ㅠㅠ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3245 | 거품없는 이해와 뜻없는 오해 그런데 상상은 처절하리만치 잔인하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3244 | 내방으로의 여행... 치워도 치워도 버릴것들이 또 나오니 원...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243 | 컴퓨터를 못하니까 9시부터 자기 전까지 할 짓이 없어요. 십자수를 다시 시작했고, 요즘 일기도 꼬박꼬박 쓰고 있고, 편지도 간간히 쓰고 있어요. 그치만, 역시 너무너무 이것도 지겨워요. 컴퓨터를 할 때는 심심하지 않았던 이유는 같이 놀아서 인가.. 싶어요. 혼자서 노는 거 너무 어려워요. 그치만, 역시; 책은 혼자서 읽는 게 편하더라구요. 이궁.. 십자수 하다, 일기 쓰다, 심심해지면 전화를 걸고 놀다보니까. R군네 전화세는 하강곡선을 띄다가 점점 슝- 하고 상… | D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242 | 자살은 아니고 항상 누군가에게 살해 당하는 꿈이다. 아프진 않고. 죽기 직전엔 누군가가 내 앞에서 웃으면서 무기(매번 다른걸로 바뀐다)를 들고있고, 난 그 순간 "죽는구나" 하고 느낀다. 그리고 곧이어 그 사람이 날 죽이면 아프진 않고. "이게 죽음이구나." 하고 느낀다. 눈 앞이 하얘지고 마지막 남은 의식으로 나는 이렇게 외친다. "깨어나! 제발 깨어나!" 그리고 눈을 뜬다. 아침이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3241 | 지금 세팅파마하고있어요(H) 뒤에 기계돌아가는데 더워요@_@ 으으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3240 | 순대가 너무 먹고싶어졌다 -0- 으아아아아 간이랑 허파랑 염통이랑 떡볶이 국물에 묻혀먹는 그게 생각 나버리잖아 :-d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3239 | 채소값 올랐다 -_- 그것도 무진장 ..-_- 보통 크기의 무가 하나에 3000원이라니 ...:'( 근데 배추는 얼마였드라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