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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189

우연히 라됴헷 비사이드 모음곡들만 따로 모은 엠피를 구해 듣고있는데.. 어찌 이리도 좋탄말입니까..~!! 정규앨범곡들뿐만 아니라, 이런 사이드곡들도 이리 좋으니.. 와.. 들으면서 내내 감탄.. 펄리.. 스투핏카.. 룰.. 하우캔유비슈어.. 등등.. 이것도 넘많아서 일일이 나열할수가 없군여..정말 라됴헤드의 감동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ㅡㅡ" 참, 어제 고스에서 처절한 음악에 대해 논하다가.. 역시 라됴헷에 대한 언급이 있었네여.. 마왕왈.. 제 생각엔, 최…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737
13188

어제 친구랑 윗몸일으키기 누가 많이하나 내기하다가 200개 좀 넘겼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면서 많이 아펐는데 그 뭐랄까 상쾌하게 아픈거 뭐 그런느낌 -_-ㅋ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03
13187

와~~~~~~~~~~~~~~~~~~~~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691
13186

고3한테 봉사활동이나 시키고 말이야 !!!! 그래도 6시간 채워야 해서 또 마땅히 갈 데가 없으니 가기싫지만 또 창원우체국 가서.... 원래 거기 가서 좋은 아저씨 걸리면 일도 좀 덜하고 좋은데 검정티 입은 돼지오빠(-_-;;;;;) 한테 걸려서 3시간 꽉꽉 채워 노동력 착취당하고 왔어요. 으메 우체국 한번도 안가봤을땐 편지 배달오는게 그냥 오는 줄 알았는데 정말 많이 손 거치고, 일일이 분류하는 것도 힘들공. 봉사활동 갈때마다 몸살나고 오면서 느껴요. 오늘은 …

개미최근 대화 조회 433
13185

아무리생각해도 허왕된 미래의 장래희망 같은 것들이나 아니면 주변사람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좋아한다고 꿈에서 나오면 괜히 그사람만나면 머쓱해지고 혼자서 민망해지고 꿈은 진짜 꿈일뿐인가 보아요 헹! 톰이 나오는꿈 얼른 꾸고 싶은걸요 노래를 가르쳐준다거나 아님 싸인받는 꿈이라도 ㅡㅡ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83
13184

하다보면 중독되나 .; 막 청소하다가 룸메이트 책상도 닦고 창문 청소도 하고 한 세시간 정도 청소만 했음 안하던 짓 하면 죽을 때 된거라는데 벌써..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96
13183

36000원이나 드냐 -_-+++++++++++++ 작년에는 22000원이었는데. 두번 치는것도 분한데 돈까지 올려받다니...;; 성적표도 제일 성의없이 만들어주면서... 작년에는 문제도 구리게 냈으면서.. 아 평가원 싫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5
13182

영화 뵈준대서 나왔는데... 친구들 둘이 머리하러 간다고 해서 따라왔는데... 컴터가 있네요 (울집보다 이너넷 와방 빠름 젠장..) 우후후 둘이서 거울 하나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걸 보니 웃기네요 평소에도 폐인콤비 비슷한 취급받고 저보고 재수 실패하면 무조건 그놈들탓이라는 소리까지... -_-;;; 어쨌든 함께 있으면 재밌는 놈들이니까 그런데 오늘 바담의파이터 보기로 했는데 재밌으려나... 나 영화 너무보는거 아닌가 -_-;;;; 재수생 화이팅! 재학생도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51
13181

1. 공연: MONDAY Oct 11, 2003 호주 Thom: "We were gonna cancel tonight but we didn't want to piss you all off......If I turn into a big frog on stage then come up and kiss me. Please forgive or kiss my throat frog, I'd prefer lots more kisses than forgiveness." (톰,…

adik최근 대화 조회 820
13180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3&dir_id=306&docid=385608 쉿쉿..

최근 대화 조회 664
13179

장르별로 다양 알고 보면 아주 불쌍한 사람 http://www.petitiononline.com/Ghyslain/petition-sign.html? 불쌍하다면..여기로 http://www.screamingpickle.com/members/StarWarsKid/

최근 대화 조회 666
13178

이누야샤 음악 좋다. 이런 스타일은 음악은 다 좋다. 원령공주 음악도 좋았는데, 요괴 나오는 음악은 다 좋나보다. 이누야샤 보다 나락이 더 멋있다. 통키 보다 타이거 더 좋아했는데, (이건 비유가 안 어울리나...) 아무튼 그렇다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9
13177

오호 이 늦은시간까지 이렇게 팔팔 한건 오랜만이네 . 하도 요세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게 버릇이 되어버려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 거렸더니, 체력이 좀 남았나보네? ㅋ 아아아아 이따가 개강하러 학교 간다. 하하하 첫시간은 교육학 개론. 음. 두둥 ! 교양이지만. 내가 신청했지만, 왜 했지? 음. 음음음.. 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84
13176

웨이레!

   s최근 대화 조회 731
13175

내가 나쁜짓을 하는것들을 안단다 엄마가. 나도 정말 대단한 딸이다. 근데 더 중요한건 엄마 아빠가 싸운다 나때문이 아니라 헤어짐때문에. 대단하다 모든것들이 대단해보인다. 크하하하하하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85
13174

왜 오랜만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꽤 오래동안 흔적도 로그인도 아무것도 안하게 되버렸지요. 떠돌이 같이. 안들어온 사이에 많은 일도 있었고 지금은 1년전 사진을 찾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다들 잘지내시나요? 아!!@!@@$%%$ 교신이 끊어지는군 췟. 롸캔롤!!!!!!!!!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699
13173

가을에들으면 좋은 노래들이 드디어 그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어요. 아~ 환절기땐 이래서 좋다니깐~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657
13172

제가 자기 여자친구보다 17배좋대요-_- 이걸 어쨰야하나요 음. 그래서 여자친구가 나보다 17배 좋아지면 그떄 만나자고해야할까요 -_-

Scott최근 대화 조회 666
13171

무려 12시간의 부재. 이런 기분 처음이야~ ...

D최근 대화 조회 683
13170

http://kin.naver.com/local/qna/question_detail.php?d1id=2&dir_id=21607&docid=6745 피부는 보드랗구 (진짴)

최근 대화 조회 690
13169

예술가가 되고 싶은가 과학자가 되고 싶은가 일반화된 다양한 소재속에서 가치를 부여하는 인공위성 인 아티스트 단 하나의 소재속의 신세계를 여는 과학자 둘다 발견하고 찿아낸다 인터넷과 피아노 우주를 보는 망안경을 만드는 과학자 그 다양한 소재속에 가치를 부여하는 인공위성인 아티스트 먼저 작은 신세계를 보고 싶은가 아니면 평범함속에서 로맨스를 원하는가 피아노를 만들레? 피아노를 칠레? 10 Years of Tranquilisers

최근 대화 조회 720
13168

크립이 듣고싶네요~ 어쿠스틱버젼 멋있어요1:)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02
13167

애정의 조건의 은파 시어머니 말투 진짜 웃기지 않아요? 툭하면 남편이랑 시누이한테 인상 확 찌푸림서 이런 표정으로 :@ 넌덜머리나 아따 시누 위아래가 없으 콱 아 윤택이랑 은파랑 마음이 찔찔 아파용 :'(

Ameise최근 대화 조회 491
13166

많이들 나오셨음 좋겠어요 늘 보는 사람들 보는것도 좋지만 우린 언제나 새로운 훼이스를 더욱 반긴답니다 -_-; 잇힁 p.s/ 나 싸이 미니홈 노래도 사고 스킨도 샀어욤 놀러와쥬셈 - 드디어 노 서프를 샀어yo~ kinJ ~

   s최근 대화 조회 641
13165

분명 원두가 나보다 기타 늦게 배웠는데 어제 저희집에 와서 치는거 보니까 잘치더군요 흠흠 저는 뭐랄까 타브악보가 있으면 그거대로 치는거만 연습했는데 원두는 혼자 작곡도 해요 그걸보고 충격받아서 저도 한번 해봤더니 그냥 기분나는대로 치니까 종말느낌의 분위기밖에 안나네요 그래도 색다르게 재미있었음 ㅎㅎ 사진은 엉덩이같이 생긴 코코넛 열매(던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56
13164

이적했다네여.. 허면 베컴과 국가대표도.. 클럽도 한팀에서.. 레알 마드리드라는 팀..참.. 스타 플레이어에 대한 욕심이 많은것 같습니다..호나우두가 갈때도.. 쫌, 그랫는데..베컴에다가, 이제 오언까지.. 진짜 지구방위대 만들라고그러나..--" 요즘, the lucky 가 너무너무 좋아여.. 특히 글래스톤베리 2003보고 난후에 럭키와 톡쇼 호스트가 너무 좋아져버렸네여.. ^^ 아임 오너로` 아임 오너 로우 디스타임~~ 아 필마럭 고나 체인~~ㅡㅡ"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756
13163

아 진짜 이유없이 우울해지는거 정말 별론데 뭐 내가 뭐 한달에 한번 걸린다는 그런 마술 그런건 아닐테지만. 아 괜히 왜 우울해질까. 루이 암스트롱을 듣고있는데도 . 아 비온다 원래 비오면 좋았는데 오늘은 왜그러지 아..............

Scott최근 대화 조회 753
13162

버섯돌이 같아요 흠흠 학교에 쪽팔려서 어떻게 나가지? :'(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720
13161

이상하게 씻을라고 물틀어서 물 받아놓으면 오줌이 마렵더라...:$ 나만 그런가요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5
13160

야채타임에,, 케찹이........ 없어....=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3
13159

꿈에서 Tom을 만났다. 그런데 Tom이 한국말을 할줄 알았다. 현실에서는 간단한 회화도 못 하는 내가 갑자기 영어를 잘했다. 그래서 나는 영어로 Tom에게 말했고 Tom은 내 말에 한국말로 대답했다. 지금 먹고 있는 케익에 달걀껍질이 들어있다...데코레이션이라서 그런가보다. 막 씹힌다. 이 껍질, 보너스인가?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74
35151

교정렌즈를 안꼈더니 좌 1.5 우 0.15의 자랑스러운 시력을 다시 회복(?). 저런 삐꾸 눈을 달고도 위기의식따위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스스로가 자랑스럽습니다 요즘은 몸도 마음도 엉망이네요 밝고 씩씩한 아이로 어서 돌아와야 할텐데 허허 올해는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길었으면 좋겠어요 (겨울도 좋지만 치마를 입고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추워서..덜덜)

……최근 대화 조회 312
13158

평생 음악해 먹고 살것도 아니고,. 취미로다가 밴드 하실 멤버들 구합니다. 실력은 크게 따지지 않고,. 초보도 상관 없습니다. 다 같이 배운다는 자세로다가.,;; 하지만 음악적인 취향은 비슷한게 좋겟지요,. 여기 계신분들이야 다 비슷할꺼라 생각합니다. 지역은 인천에서 서울정도입니다., ., 참고로 전 23살 예비역 드럼이고,. 기타, 보컬, 베이스, 피아노(없음말구) 구합니다.. 연락주세요.

104최근 대화 조회 3,053
13157

언니가 없어졌어요...ㅠ_ㅠ... 내가 못 살어.. 끙,,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이따가 엄마 오기로 했는데,, 뭐라고 둘러대나...-_- 흠,, 힘들기도 하겠죠...(힘들긴,개뿔,,,) 끙,, 그렇다고 다름사람에게 폐를 끼치다니...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0
13156

이거 애니인데 정말 아는 사람 거의 없을꺼에요.-_- 전 어렸을때 저거 보면서 울뻔 했음 감동.ㅜㅜ 애니를 올리진 못하고.;; 자료실에 주제가나 올려야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46
35148

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 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 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 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 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 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 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 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보고나…

dan최근 대화 조회 312
13155

김 끼워서 먹는게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만화 '오디션'에보면 천계영이 그렇게 먹는다고 나오는데... 정말 맛잇구나 이닦고 자려다가 동생이 권하길래 먹어봤다 근데맛있다; (금방 술먹고 토하고 집에 들어왔다) 아무래도 나는 미쳐가고 있는거 같다 위액의 맛이 아직도... 모두들 굿나잇:D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40
13154

점심에 계란 있길래 오므라이스 해먹고 저녁에도. 오므라이스 했던 재료 가지고 계란말이 해먹고 좀전에는 삶은계란 먹었다.......... 꺼억.;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857
13153

이기 겠죠? 올드보이 보고 뭐 티비에서 하는 다큐멘터리 그런 거 보다가 들어왔어요∼ 근데 궁금한게요a 토토라는게 경기 결과 예측하는 복권인가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2
13152

대한민국 짝짝 짝 짝짝! 4강 화이링~~~~~~~~~`

secret최근 대화 조회 755
13151

오늘 정말 락페에서 제대로 초 멋지게 개슬램을 하고 왔다 지금 목이랑 허리가 미치도록 쑤시고 귀는 멍멍 상태지만 여태껏 그 무거웠던 스트레스의 무게감은 지금 1g도 느껴지지 않는다 아..난 이 맛에 클럽과 락페 공연장들을 쑤시고 다닌다;;

뷰렛최근 대화 조회 737
13150

군대...ㅋㅋ 육군학사장교가서 6주 구르다 나왔어용.. 1박2일간의 짧은 외박...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나오니 시간이 넘 빨리 가는군요.. 첨엔 참 가기도 싫었는데...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맞는 말인듯.. 즐기다 보니 배우는 것도 많구.. 눈만 좋았으면 공수 훈련도 받고 싶은데... 밖에선 낙하산 타려면 돈 들자나욤^^;; 하여튼.. 앞으로 남은 10주의 교육...열심히 하다 나오렵니다...

alphon최근 대화 조회 736
13149

아토피도 생전 없었는데 올 여름에 갑자기 생겨 몇 달째 이젠 만성이 되며 알레르기가 절 뜯어먹어 죽이고 있어요. 팔다리에 빨갛게 생기는데 간지럽고 조금이라도 긁으면 확 퍼지고 특히나 올 여름 찌는 듯한 더위에 덥고 땀나고 햇빛보면 알레르기가 발작을 일으켜요. 꼴도 사납거니와 나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피부과도 다녀보고 한약도 먹어보고 그래도 절대 안없어져요. 그래서 시내 큰 한의원을 일주일동안 하루에 이만원씩 갖다부으며 체질검사에 시달려서 이제 …

Ameise최근 대화 조회 501
13148

영길 뷁~! 그치만 재밌었어요 ^^

Scott최근 대화 조회 782
13147

어제 심심해서 초등학교 3학년때 썻던 일기를 봣는데 너무 재밋었다 초등학교 3학년떄는 일기를 진짜 정말루 엄청 되게 많이 ㅡㅡ 열심히 썻다. 많이쓸때는 7바닥(3장 반) 까지 써봤었다 ㅡㅡ! 그때는 하루가 너무 재밌었던거 같다. 재밌는 일도 많이 일어났었던거 같다. 지금은 일기를 안쓴다 ㅡㅡ 귀찮아서 이기 때문이지만 쓸 내용이 없어서 일지도 모른다 . 학교갔다와서 쉬면서 컴퓨터하고 학원간다음 집에와서 씻고 자고.... 맨날 이러다보니깐 쓸 내용이 없는거 같다. …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57
13146

주민등록증에 이름이 잘못돼서 평일엔 시간이 안되고 해서 벼르고 벼르다가 토욜인 오늘 동사무소에 갔었는데 호적서부터 잘못적혀 있기때문에 고칠수가 없다는군요. 쳇쳇쳇. 비겁한 변명이라구!!! 우웅... 엠피쓰리피 샀는데 음장이 별로인것같아요... user pds에 올라온 부틀렉을 들었는데 베이스를 쫌 높였더니 구궁 구궁 하면서 울것같은 소리를 :'( 그냥 다시 씨디피 들을까나...;;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4
13145

소란스럽다 는 건 부차적인 문제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쯤 되는 아이들이 바글바글 몰려있으면 좋을때다 :) 하면서도 왠지 슬금슬금 피하게 되는데 어제 앙코르와트 유물전 보러 갔다가 흠 -_- ^ 박물관 안이 온통 초딩일색 전시회 보고 유물 하나씩 그려오는 게 숙제였던 것 같은데 아주그냥 유물 하나에 애들 3명 이상씩 붙어서 바닥에 앉아서 그림 그리고 있고 -_- ^^ 덕분에 설명 못 듣고 애들을 피해다녔다는 흑 방학중에 하는 전시회는 역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나무최근 대화 조회 729
13144

젠장 내가 건강한게 이렇게 기분 나쁠 줄 이야 나는 힘도 없고 몸도 자주아프고 낯도 많이 가리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게으르고 겁도 많아서 군대 가기 싫어요 요즘은 김C가 너무 좋아요. 데이브 그롤을 닮은 것 같아서 아파죽겠어요 벌써 3일째 감기로 고생 중 콧물은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많이 만들어지는지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02
13143

밥먹을때 하는. 드러운 얘기는, 언제나 즐겁다. 우욱... 속이....-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28
13142

로 오행시 한번 지어볼께요 ;;;; 라:라디오를 틀고 디:디스코를 추고 오:오도방정을 떨고 헤:헤드뱅이를 했습니다. 드:드럽게 삭신 쑤시넹....:'( 뽀 나 수 ~ :$ 톰:톰은 욕:욕을 너무 잘하는거 있지잉~:$;;; 얻어 맞을 준비 됐습니다;;;;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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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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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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