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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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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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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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94 | 그냥 20일날 로 할꼐요~!! +_+ 너무 맘대로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정모 지기도 나름대로 힘들어요 ㅜ.,ㅜ) 다들 오실 수 있으면 저에게 문자나 꼬리 달아주셍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2893 | 안그래도 티눈때문에 걸을때마다 아픈데 오늘 계곡 갔다가 돌에 발을 베었어요 -_- 참.. 억수로 운이 없는건가.. 쩔둑 거리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지만 아파요 -0-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2892 | 곰한테 넘기라는 노래를 듣고 내 미련을 넘기기에는 한마리로는 부족할것 같아서 곰세마리를 모아놓고 '가져가'라고 말했지만 안가져갔다 어떻게 넘기는건지 모르겠다-_-a 꾸에엑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891 | 벌써 D-100 이군요, 이제부터 100작전에 들어가야겠습니다. 3학년되서 오히려 더 논것같아요 11월 17일, 뭐 남들이 말하는 대박은 바라지도 않아요 단지, 제가 이렇게 시험을 걱정하고 노력하고 준비하는 그 만큼만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모든 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수험생분들 화이팅~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2890 | 단,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나를 비웃어요, 나를 마음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ㄱㅋ갸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12889 | 아카데미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함께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씬레드라인은 실제로 단 하나의 상도 수상하지 못했다. 그 까닭이 이해되었다. '라이언...'은 볼만한 영화였지만, 결말부분의 펄럭이는 성조기(팍스 아메리카나)는 내게 심한 반발감(역시 헐리웃은 유치하다)만을 자아내게 만든 반면 (물론 그것이 아카데미의 환심을 사게된 결정적인 이유였겠지만), 씬 레드라인에는 아카데미의 환심을 끌만한 소재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무엇보다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2888 | 나는 남들과 비슷하거나 같은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옷입는것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것도 남들과 다르게 하려고 한다 남들이 가요를 들을때 난 팝을 듣는다 내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이유 중 하나가 이것때문일지도 모른다 ㅡㅡ.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2887 |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더 많구먼.. 이봐요들 한때 아레치를 이끌던(?)ㅋ 악!!군이 외박나왔다 가요~~굿바이~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886 | 울고 있었다. 전화가 울렸다. 받지 않았다. 한 참 후에 다시 전화가 울렸다. 왜 전화 안 받았냐고 묻길레 샤워중이었고 했다. 거짓말하지 않았다. 거짓말 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거짓말 하지 않은것은 좋은 것이다. 거짓말 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거짓말 하지 않은것은 좋은 것이다. 난 거짓말 하지 않았다. 샤워중이었단 말이다. 샤워중이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2885 | 영화를 찍던도중 윗카메라가 떨어져 배우 한명이 죽고 스텝두명이 저녁카메라 촬영중 고층빌딩에서 떨어져 죽고 두명의 남성이 이 영화를 보고 여자아이2명을 죽었다는 영화 http://theexorcist.warnerbros.com/cmp/splash_ni.html# ↑ 홈페이지 배경음악이 압건 PC방에서 들어 갔다가 배경음악인지 모르고 주위사람들이랑 같이 두리번거렸던 기억이.. 후반부만 봤는데 오늘 제대로 봐야겠다고 결심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2884 | 이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제가 보기엔 반전 주의자 같은데. 전 세계에 이 가짜 살해 동영상과 장본인의 인터뷰를 같이 묶어 뉴스로 내보낸다면 큰 반향을 일으키겠네요. 좀 과격했지만 상당히 맘에 듭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52&article_id=0000046884§ion_id=104§ion_id2=234&menu_id=104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2883 | http://www.gamespot.com/pc/action/doom3/index.html 9점을 못넘기고 잘만들었다 정도로 끝남 http://www.gamespot.com/pc/action/farcry/index.html?q= http://www.gamespot.com/pc/action/ut2004/index.html?q= 냉정하게 채점 Gameplay - 8 Graphics - 10 Sound - 8 Value - 7 Tilt - 9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882 | 항상느끼는 거지만 노래방 가면 별로 할일이 없습니다 어제도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 끌려가듯 갔는데 할일이 없는거에요.;; 라디오헤드 몇곡 부르고 좌중을 침울하게 만들어준다음 분위기 맞춰 가요 두곡 부르고 마땅히 할일이 없어서 리모콘을 가지고 노는데..(그노래방은 노래를 부르면 그 노래를 부른가수에 마춰서 그가수의 영상이 나오는..그런) 영상선택이란게 있길레..눌러보았는데 +19세 모드가 있더군요.. 그랬더니..야시시한 화면에 게슴츠레한 눈을 가진 여성들이 나오더군…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881 | 나영이 누나가 내 마음을 완전히 뺏어갔다... 흐엉... -.ㅜ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2880 | 나이가 한 20 밖에 안된 난. 요 세 왜이러나 . 새벽같이 일어나네 . 알바가려고 5시에 일어나던 버릇인가 ? ? 아무리 늦게 자도 8시넘기기 전에 무조건 일어나니원.. 12시에라도 잘라치면은 아침에 눈을 뜨면은 7시 전이니원.. 왜이러지? 잠이 줄어버렸나? 몇일전에 신검을 받았지요 . 1급. 아, 군대 가기 싫은데 ㅡ 이만저만 걱정이네요 . 근데 생각해 보면은 잘 적응 할꺼 같기도 하고요 . ㅋ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 얼마전까진 내가 정말 많이 컸다고…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2879 | 디기디기디기디기 차차 (L) 오늘 계속 맴도는 노래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2878 | 요즘 뭐 나에게 말도 안되는 것 같은 빈혈이란 놈이 생겨서 약이 하나 더 늘었엄요 -_- 약만 먹어도 저녁 한끼 배부를 듯 크흐 ㅜㅜ 지긋지긋 영양제다 비타민제다 병원약이다 뭐다뭐다 해서 ㅇ 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근데 이런 거 다 먹으면 효과가 있긴 있나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2877 | 친구가 영어 써클 연극 한다고 꼭 오라길래 학교 마치자마자 바로 가버렸죠; 바게뜨를 사려고 하니 다 떨어졌다고 하고 꽃을 사려고 하니 예약 꽉 찼다고 하고 그래서.. 그..그래서.. 노래방 새우깡 3봉지[...] 를 들고 무지막지하게 뛰어갔었습니다. 좀 늦었거든요; 어쨌든 연극 시작. 연극 제목은 신데렐라.[그런데 팜플렛에는 Cidelella라고 적혀있더군요..시데렐라..[..]] 저는 한 2,30분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영어로 말해도 1시간은 족히 가는군요. … | Issued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12876 | 아이스크림을 오늘 하루 동안 몇개를 먹었더라? 아까부터 위장이 쓰리다.. 곧 탈이날 징조일것인가~ 유희왕 쮸쮸바 과일맛이랑 오렌지맛 맛있는데.. (유치의극치ㅣㅣ_) 메로나도...... 이 더운날 화장실에서 땀을 흘리고 싶진 않아 (더러운자식) 여름에 배탈나면.. 약말고 좋은 처방 없을까요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2875 | 헛;; 필경이 101;;; 이거 완전히 RPG 게임 하는것 같군요 -_-;;; RHkorea의 매력이랄까 뭐랄까 ;;; 꽤 중독성 있다구요 -_-;;;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2874 | 밤중에 라면 먹고 밤중에 컴퓨터하고 밤중에 음악듣고 .... 난 밤이 좋다 . 근데 비오는 압구정 노래 너무 좋지 않아요 ?? 오늘따라 브라운아이즈 노래가 너무너무 듣고 싶었어요 . 그래서 하루 종일 듣고 있어요. 노래 떄문인지 윤건이 너무 좋아졌어요 .ㅋ 아무튼. ... 모두들 들어봐요 비오는 압구정 요즘은 참 우울해요 . 내가 해야 할일을 하지 않으면 울고 싶죠 . 뭔가가 밀려있으면 정말 짜증이 밀려오죠 . 근데도 하기 싫으면 진짜 음악이 듣고 싶어져요 .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2873 | ..라고 생각한다. 주위에선 내가 정신 나갔다고 한다. 뭐 상관 없지만.. 분명. '정상' 이라는 말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이 말을 뜻하는 것이라면 나는 '정상'이 아니다. 맞는 말이다. 분명 엄청나게 좋은 주위 환경은 아니지만.. ' 사람들은 각종 조건이 좋을 때에만 정신 이상이라는 사치를 누린다.' 뭔가 다시 점점 예전에 나로 돌아가는 느낌.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75 | |
| 12872 | let down을 공연시 잘 연주하지않는걸까여..? 정말 요즘은 물론이고, 오케컴앨범 발매직후인, 97~99년 당시에도, 렛다운은 공연 리스트에서 정말 찾아보기가 힘들더군여.. 그 당시에도 별로 연주를 하지않았으니, 그때보다 연주할 곡목들이 배이상 늘어난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듯.. 정말 라됴헷의 어느곡들못지않게 감동적인 곡이고, 많은 팬들도 좋아하는곡이라 생각되는데... 혹시, 크립처럼 멤버들 본인 들은 않좋아하는 곡이라서 그런걸까여? 허나, 크립은 활동초…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2871 | 일촉즉발의 상황들.. 결국 등장인물은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다. 그러나 한석규는 해맑게 웃고 있다.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2870 | 점원이 묻습니다. 당신에게. '사시겠습니까?' 당신은 둘러봅니다. 살 만한 가치가 있는지. 당신은 하나의 완벽한 시작을 봅니다.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노력이 거기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협력과, 사랑이 그 시작에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곧, 하나의 결점을 발견합니다. 그 결점을 발견하자, 신경이 쓰여 견딜 수가 없습니다. 또 다른 결점을 발견하고, 또 다른 결점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그러나 또한 그것을 살 때의 엄청난 이용 가능성과 거기서 우러나오는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2869 | 사람들은 라디오헤드를 평가할겁니다 어떻게 평가 될까요 비틀즈나 너바나 계열에 들어갈까요 그들을 추모하여 영화를 만들까요 그들은 충분히 음악성이 휼륭한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2868 | 젠장 이제 다시는 포노에서 시디 안살랍니다 수요일에 주문해서 지금껏 발송하지도 않았다니... :@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2867 | 어제 이사를 했습니다. 살다가 우스운일 하나 또 겪게 되었습니다. 8시부터가 이사인데..9시가 넘어서도 안 오길래 전화했더니... 깜박했답니다. 참네.. 어제..그 더위에 열 좀 받더라구요~ 이사하는것도 영 개판이구 ㅠ.ㅠ 으이구 속 터져.. ㅋㅋ 아무튼 이사는 힘듭니다.. 포장이사도 ..ㅠ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866 | 8월 5일이 발매일이었고 어제 종로에 사람 만나러 갔는데 핫트랙에서 이루마 앨범을 샀습니다. 덤으로 isao sasaki 테잎이 동봉되어 있더군요. 핫트랙만 그런 이벤트를 하는 것인진 잘 모르지만 듣고 있으니 좋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1년만에 bar에서 반가운 사람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여름이기도 하지만 요즘 제 삶은 짜증 투성이었는데 어제 외출로 살 맛나는 삶을 느꼈네요. ^^ | nadia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2865 | 방금 점심으로 물냉면을 먹고 집에가서 수박도 먹고 지갑에는 돈이 3만원이나 !!!+_+ 호호호 ~ 너무 행복한거 있죠?:$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2864 | 좋아했던 사람이 있거든요 나보다 누난데 그냥 좀 좋아했었어요 근데 부산대 앞에서 봤어요 안녕하세요.하고 웃고 지나치고 나도 그냥 친구랑 놀았는데 부산대앞이 꽤 좁은 편이라 한번 마주친 얼굴은 자주 마주치긴 하는데 제 옆에서 밥을 먹을꺼라곤 생각 못했어요 그래서 요즘 이렇게 사니 저렇게 사니 이야기했어요 원래 제가 아는 사람있어도 길게 이야기 안하려는 편이거든요 저랑 노는 친구한테 미안 하잖아요 근데 걔는 혼자 밥먹고 같은 테이블에 앉은 저는 옆자리로 고개 돌리고…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2863 | 요즘은 재미난 꿈을 많이꾼다. 무언가 창조적인 꿈을 꾼달까. 엇그제는 꿈에서 작사작곡까지 했다. 일어나서 몇분간은 그노랠 흥얼거릴 수 있었지만 음정을 곧 까먹고 말았다. 신나는 락큰롤이었는데. 나는 기타까지 치며 노래를 불렀다. 가사는 멜랑 오브 아메리칸~ 하는건데 여기서 멜랑이 무슨 뜻인진 꿈의 주인공인 나로서도 알 수가 없다. 여하튼 어제도 꿈을 꿨다. 몇몇의 사람들이 모여 같은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내용이었는데 그림의 주제는 '신발장 앞에 걸린 썬캡을 가진…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2862 | 글 올라오는 분위기가 상당히.. 우울해 . 나도 머 우울하긴 마찬가지지만. ㅋ 우호님 어디가셨나요?? 홈피 새단장 해요 .. 이번엔 예전 버전처럼 화사한 흰색에다가 하늘색 같은걸로요 .ㅋ 그러면 상쾌한 글들이 늘지 않을까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2861 | 담배값에 쪼들려 사는 백수에게 6개에 2000원이나 하는 카스타드는 사치다. 하지만 입에서 살살 녹는걸 어떡해...:'(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2860 | 회사에서 글쓰긴 오랜만인거같다. 벌써 들어온지도 10개월째. 시간정말 빠르다;; 만 8개월인가? 9개월인가.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을거같다. 있을테지. 뭐 다 좋은 변화일테지만. 그래도 견뎌야하는것들. 잘 견뎌내야지. 9월부터 내년 6월까진 그냥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 그사이에 이뤄야할일들이 많긴하지만. 호기심도생기고. 압박도다소있고. 부담도조금되고. 그래도용기도생기고. 무엇보다희망도많고. 도전해보고싶은욕구도있고. 그래도다시생각해보면. 어떻게버…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2859 | 내딴에는 고민하고 고민해서 이야기 한 것이지만. 말을 꺼낸 뒤 당신에게서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이쿠 허무해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2858 | 1. 솔직히 고백하건데 널 좋아해야겠다고 마음먹은적이 있어. 2. 정말 우울하면 속이 미식거리는 적이있어.머리가 어지럽고 정말 살기 싫을정도로. 3. 혼자서 토하다가 눈물이 찔끔난적이 있어. 아무도 없었거든. 4. 비오는날 저녁에 술먹고 혼자 미친듯이 달려본적이 있어. 새벽3시엔 역시 아무도 없었어. 5. 솔직히 지금 힘들고 짜증나고 미칠것 같아. 6. 아무도 없는 낮이면 혼자 한창동안 노래를 크게 불러. 그리곤 잠들때도 있지. 7. 난 술을 잘 못마시는 편이야…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857 | 엄마는 개인적으로 패티김을 좋아한다. 패티김을 우상처럼 좋아한다. (그러면서 내가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것은 이해 못 하지 ;; ) 엄마와 아빠가 공통적으로 존경하는 인물이 조용필이다. 조용필에 대한 우상화는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동경을 넘어섰다. 조용필은 일부러 자식을 낳지 않았다. 조용필은 격정적인 성격 때문에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그는 진정 아티스트다 ... 이런식으로 오가는 대화를 보면, 나의 우상에 대한 집착이 유전자 문제였음을 새삼 깨닫는다. 오늘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034 | |
| 12856 | 물론 난 딱 한번 죽게 될 거고 그 전에는 수도 없이 상상에 상상을 반복할 뿐이지만 포근할 것 같다 . 힘들거나 별일이 있던 것도 아닌데 그 느낌이 고프다 . 오늘은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2855 | http://cafe.daum.net/liverockcity 에서 퍼옴 진짜.. 미쳐버림..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3,297 | |
| 12854 | 일본 입국 예정 숙소인 호텔에서 비트다케시와 면담, 함께 점심식사, 자토이치에서의 탭댄스공연관람 오후엔 아사노타다노부와 디즈니랜드에서 조우. 함께 뺨피어싱. 후룸라이드 탑승. 미이케다카시와 저녁식사로 랍스터 예약. 앞으로의 영화전망에 대해 토론. 했으면 좋겠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2853 | 다음주 월요일이 수능 D-100일이에요.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뭐... 작년 백일에는 농담으로 465일 남았다는둥 뭐라는둥 하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 수능 날짜가 바뀌었으니까 그 말은 틀린거지만요. 어쨌든 두 번째 맞는 100일은 술도 땡기지 않고, 함께할 만한 친구도 곁에 없고 어중간하네요. 공부하기도 심란하고. 연초에, '재수 친구는 만들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불현듯 하게 되어서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친구들 외에는 친분이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12852 | 사람을 그리워하기.. 요즘 들어 부쩍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혼자 있을때 불러낼 사람이 없는거 인생 헛산건가?..(서러움아흑;) 아님 내가 주위에 있는데 찾질 못하는건가?.. 진정한 인간이 그리워지는 이 오후 ..-ㅅ-;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2851 | 나는 아름다운 것을 위한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나는 돈을 벌기위한 일은 낭비라고 생각한다 돈은 필요하다 물처럼 나는 그만큼 순수한 일을 하고 싶었다 나는 어린아이의 호기심어린 응시를 하고 싶었다 나는 명령도 주문도 받고 싶지 않다 그러나 물을 마셔야 한다 갈증은 나를 혼란시킨다 갈증은 나의 시간을 정복한다 나는 전쟁을 원하지 않았다 전쟁은 날 휘감았고 나의 몸은 더럽혀졌다 나는 왜 태어났지 가끔식은 소유물이 된 나의 몸이 "나의 모든건 돈으로 파는게 아니란 말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850 | 교회에 안나간지 석달째다. 이종격투기는 내가 요즘 즐겨 보는 유일한 TV 프로이고, 주량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간다. 혼자 책상 앞에서 청승떠는 시간이 많아졌고, 마지막으로 야한 꿈 꾼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 무언가.. 부족하다.. 당신은?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2849 | 대외적으로나 대내적으로나 참 실력도 좋고 운도 좋으며 여러가지로 박자가 맞는 음악인들이란 생각이 든다. 이들은 데뷔앨범에서 (모든 신인들이 원하는) 세계를 강타하는 히트송을 만들었다. 서포모어징크스가 가장 많이 따라다니는 2집에서는 이들은 참으로 영리하게 완성도있는 좋은 앨범을 만들었고 아직까지도 자국에서 가장 완성도 높고 평론가들이 좋아할 만한 앨범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3집에 와서는 그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경지에 올라갔고 록음악으로 새롭게 정리했다는 …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2848 | 보나요? 오오. 첨엔 호기심으로 봤는데, 캐릭터며 스토리가 정말 인간적인(?) 매력으로 가득가득찬 시리즈예용 +_+ 오오 브라이언 원츄!! >_< | 람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2847 | <<게임 초반 장면>> 이 게임의 결과 ......... 제가 이겼어요 ..............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막판 대역전승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감격의 파노라마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5 | |
| 12846 | 모기가 좋아하는 종류의 인간을 알려줬는데 첫번째로 남자보다는 여자를 더 좋아하고 두번째로 검은옷을 입은 사람을 좋아하고 세번째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을 좋아한다더라구요 전 남자니까 첫번째 대상에서 제외되고 전 흰색의 rhkorea티를 입엇기에 두번째 대상에서 제외되고 집에 선풍기틀면 땀 안나니까 세번째 대상에서 제외되는데... 왜 모기한테 물리는걸까요....:'(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2845 | 학원에서 듣기 평가를 하는데 남자 목소리가 너무 멋져서 넋놓고 듣다가 문제를 연달아 놓쳐버리는 ... =_=(L)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