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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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795 | 톰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 이거 -_-;; 순간 파앗~ 하고 웃음이 튀어나와버렸어요 후후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2794 | 저는 아니고요 쫌 친하던 녀석인데 뭐 스타일 어쩌고 하더니 요즘 학교 급식비랑 스쿨버스비 안내고 옷사고 신발사고 난리네요 휴휴 그런 옷 입고와서 다른사람들한테 일부러 보여줄라고 이름도 부르고 그러는 모습을 보는데 정말 역겨워서-_-;; 정신차리라고 말도 해줫지만 아주 단단히 빠져서요 ㅠㅠ 휴휴 이게다 인터넷의 영향 --;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2793 | 가사 그대로 이미지화 되어 있는게 아닌 멜로디등을 포괄한 추상적인 이미지로 훨씬 슬프다고 할까 그자체의 영상자체에 우울함이 가득차있다 사실 듣고 운게 아니라 보고 울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792 | 어저께 1st 사운드어택 공연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흔들어 제꼈더니 어깨랑 허리랑 목이랑....다 결려요...ㅠ_ㅠ 일하는데 아파서 제대로 안되요.ㅠ_ㅠ흑 젊었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나이를 먹긴 먹은건가.;;;; 아- 그나저나 훌리건은 정말..ㅠ_ㅠ.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2791 | 언제 있을지 모를.. 아니, 과연 실현조차 가능할런지 모를.. 라됴헷형님들의 내한공연이 너무나 간절해지는군여.. 최소 내년..아니면..내후년에..--" 신보를 내고 난후에 일본..을 들릴때나, 혹시나 할려나?를 기대해본다면... 최소, 2년내엔 불가능하다는 결론...흑.. 3년내엔 가능하려나....--"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790 | 요즘 애연가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금연 열풍이 불고 나서 흡연자들은 갈곳이 많이 없어 진것 같네요 특히, 여성분들은 더더욱,, 나라에서 왜팝니까 돈되니까 팔지.. -ㅅ- 근데 금연구역은 엄청나게 만들어놓고 흡연구역은 많이 없다죠 제가 부산살아서 그런가요 서울에는 많으려나 ㅡㅡ 금연구역이 있음 흡연구역이 있어야 마땅한데 애연가들이여.. 힘을내라 ㅠ 사이버 시디를 살까 말까 고민중.. 살까요;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2789 | 어딘지도 모르는 주파수에 맞춰놓고 라디오를 듣는데 광고 끝나고 디게 멋있는 음악이 나오길래 끝나면 제목 말해주겠지 싶어서 기다릴려고 했는데 어릴때부터 있던 아침먹고나서 길지 않은 시간안에 바로 싸는 버릇이 있어서 화장실에 너무 가고 싶은거에요 참을라 그랬는데 한 7분쯤 듣다가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갔다왔더니 사연 읽어주고 있더군요 비브라폰이 들리는 화려한 재즈였는데 궁금해 죽겠어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2788 | 꿈속에서, 누군지는 기억안나지만 내 친구 중 한명일 녀석과,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불륜을 저지르는 게 나와요-_- 꿈자리;; 무지 사나워.... 항상 내용은 다르지만;; 결말은 자동차 폭발.... 벌써 3번째에요. 끙,,,, 날이 더워서 그런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787 | 앗싸 세시간 뒤면 여름학기 수업 끝나요 집에 집에 간다 ㅠ.ㅜ 한달 식비 4만원 드는 식단도 이제 끝 집에 가서 쌀밥 먹어야지 ㅠ.ㅜ 감격 감격 감격 푸헹 ㅠ,.ㅠ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2786 | 우울해하면서 쓰고 있는 첫글. 답답해요.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갈 수도 없고. 빨리 해가 졌으면 좋겠다. 아니면 겨울이 오거나. | J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2785 | 최근 인터뷰 기사중에서. Q: 다른 뮤직 비디오를 또 찍어보는건 어때요? 리즈 : 좋죠!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 헤드의 비디오라면 정말 좋을거예요. 귀여운 우드군이 엄청난 양의 CD를 보유한 음악광인데 좋아하는 뮤지션 중에 라됴헷도 있더라구요. 인터뷰 중에 음악 이야기가 나오면 꼭 빠지지 않던데. 녹음부스에 찾아간 적 있다는 글도 본 듯 :)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514 | |
| 12784 | 야산과 논밭이 있고 개농장과 닭키우는데가 있다..ㅡㅡ 써글놈의 농장들 요즘 복날 철이라. 개잡느라 시끄러워 죽겠다.ㅡㅡ 2시쯤 자는데 5시면 개잡는 소리에 닭우는 소리에..ㅡㅡ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 더워서 창문 닫지도 못하고. 22층인데 왜 소리가 들리는 건지ㅡㅡ 거기다.. 왠 매미가 22층 방충망에 붙어서 울어대는 건지..ㅡㅡ 뭐 인간 중에도 에베레스트 오르고 하는 인간들이 있긴하지만. 너무하잖아..ㅡㅜ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2783 | 원두군 커피군 스캇군 숙깟군의 고향 스캇틀랜드에 왔더랬죠 커플이 지나가는데 여자는 그렇다치고 남자까지 펄럭이는치마를 입고 지나가는 장면을 보자니 기분 묘해지더군요 스카치가 스카티시위스키라는것도 오늘 첨알았슴돠 시음해봤는데 과연 매일 맛과는 상관없이 들이붓던 쇠주 뫡주따위의 레벨과는 다른것을 확 느꼈더랬죠 술경력 고작 5개월정도인 제가 술의 맛의 차이를 느꼈다 이말씀입죠 에든버러 성에서 하프치면서 노래하는 빨간드레스입은 이쁜여자를 보니 뿅가드만요 확실히 이상형이 …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2782 | 사회에 비해 이곳은 너무나 무가치한곳 우리는 시간을 이런곳에서 죽인다 몇분이라도 고통을 받으며 강해져라고 인과응보라더니 내가 그꼴이지... 내머리는 텅텅 빈 포멧된 하드 같고 내몸은 썩은 고름으로 가득찬것 같아요 의미없는 의식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의미없는 주제를 써내려가면 그들은 생각하며 의미를 넣어주겠지 나는 이곳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어요 전원이 끈기면 나는 어떻해야하나 모든것은 모니터속에 있는데 하...그래도 콜럼버스처럼 대단한 발견을 한것도 있잖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2781 | 엄마가 이거하면 살빠진다고 자꾸 하라고 해서 3개월 전부터 시작했는데 말이죠... 이게 뭔지 대충 설명하자믄... 밥과 물 사이에 2시간의 갭을 두는겁니다. 식사 두시간전과 두시간 후까지는 물을 입에도 대지 않는거죠.. 뭐 훨씬 복잡한 방법도 있고 책도 있는것 같았습니다만.. 전 그냥 아침 굶고 점심 전후 두시간, 저녁 전후 두시간 물 안먹는거만 지키고 있습니다. 음... 일단 결과를 말하자면... 3개월만에 약 10킬로그램 감량 -_- 우하하;;; 따로 운동을…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12780 | 내용을 입력하셔야합니다 내용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2779 | 30분전에 둠3가 떴답니다 KDDN 게시판에서 목격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2778 | 고통 뒤엔 복이 오나니. 과연? 변비 후엔 쾌변이 올 것인가..(화사하게 웃음) | D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777 | 금요일 내내 밖에 있었고, 토요일은 언니가 서울에 와서, 컴퓨터 게임을 했고, 일요일 언니가 가기 전까지 언니와 동생이 게임을 했고 그런 관계로 단독으로는 컴퓨터 앞에 한60시간만에 느긋하게 앉는건데, 한 일년은 못 한 기분이었다. 역시 난 컴퓨터 폐인인가보다. 아아아, 아레치가 너무 보고 싶었다아아아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2776 | 친구랑 목욕탕가고 나서 보자고 하길래 "그냥 뭐" 하는 생각으로 봤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가요,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네요-0- 그냥 상상속의 일이지만 그런 사랑도 꽤 멋있어 보인다는 흐흐 그나저나 여배우 이청아 인가? 상당히 매력있어 보이네요, 약간 멍청한듯해보이면서 ㅋㅋ 예전부터 이쁜 여자보단 매력있는 여자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_-;; 이청아 바이러스도 몇일갈듯 ㅠ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2775 | 꽤 있더라구요 :) 그것도 나쁜쪽으로. 지네끼리 욕하다가 기분나빠질꺼면서 애초에 왜 이야길 시작할까 -_- 자기 일만 신경쓰고 살면 기분 나빠질 일 없을텐데∼ 학교 다니면서 제일 싫었던 건, 끊임없는 소문들. 걔가 뭐 어쨌더라 그 남자랑 사귀는데 어쩌구저쩌구 중얼중얼 하루 지내면서 이야기의 반 이상이 남자이야기와 그런 쪽. (물론 아닌 애들도 많겠지만,) 나에게 다가오면 난 슬금슬금 도망 여고라서 더 심각한건지a 여자애들의 관계는 질투로 꽁꽁 뭉쳐진 걸지도 몰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774 | 2장 짜리 모리슨의 일대기를 그린것이라 흥미 톰요크도 그 맴버도 뷁 뷁 거려서 쫌 찜짐하지만 JFK PLATOON 를 찍은 내가 손꼽는 최고의 감독 올리버스톤이라 그래도 좋음 그 감독은 진실 이라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서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700 | |
| 12773 | 어제도 어김없이 만화방에 가서 뭐 볼만한 만화없나 이리저리 훌터보다가 문득 가스나들이 뭘 보나 궁금해서 순정만화칸에 가서 만화책을 훌터봤죠 . 제목이 "그 남자들이 사정..." 이라는 거 였는데 표지에 남자둘이서 느끼한 눈으로 서로 쳐다보는 장면이 그려져 있는데 왠지 범상치가 않아서 책 속을 자세히 봤는데 두 인물이 이런 대화를 하고 있엇죠 남자1:"형 이러지마 우리 이러면 안되는거 알잖아!" 남자2:"하지만 ...난 널 사랑하는걸 ...:$" 남자1:"....…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2772 | 을 꿨는데 하 참.. 진짜 당혹스런 꿈을 꿨어요. 제가 머리가 좋은 사람을 몇명 모아서.. 영화에서 처럼 막 사기를 치는데.. 사기라기보다. 뭐랄까..컴퓨터 해킹이나 이런걸로 돈 막 빼돌리는 것..(사기맞나?;;;) 어쨋든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꿈을 꿨어요.;;;; 흠흠..그렇게 번돈은 대략.. 90만원;; 도대체 무슨 꿈인지 너무 생생해서.. 아침에 일어나서까지 돈이 진짜 있는줄 알고 기분좋아했다는;; 바로 꿈인줄 알고 허탈(?)해 했지만..ㅋ 프로이트여 꿈해…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2771 | 과학적으로 뇌는 슬픈건 빨리 잊는다 라고 작가 후기에 있더군요 그말이 더 슬프게 들리는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2770 | 2002(75th) 시카고 Chicago 2001(74th) 뷰티풀 마인드 (Beautiful Mind) 2000 (73rd) 글래디에이터 Gladiator 1999 (72nd) 아메리칸 뷰티 American Beauty 1998 (71st) 셰익스피어 인 러브 Shakespeare in Love 1997 (70th) 타이타닉 Titanic 1996 (69th) 잉글리쉬 페이션트 The English Patient 1995 (68th) 브레이브 하트 Braveh…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2769 | 깜빡하고 지금 보니깐 NG모음 하고있네..ㅠㅠㅠㅠㅠ 누가 내용좀 가르쳐줘요 샴푸 썼나요 안썼나요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768 | 아무리 기도해도... 신이 우리에게 뭔가 해주는건 없다... 뭐...내가 종교회의론자나 이런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찾은 결론이랄까... 언제나 이런생각하고 있었는데 토요일날 공부가 안되서 만화책보다가 멋진 대사 발견 "신이 우리에게 해주는건 아무것도 없어... 결국 사람의 상처는 사람이 치료하는거지...." 음...근데 신은 우리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는다... 아무것도 주지 않는게 상처일지도 모르지만 신이라는 존재가 뭔가를 해주겠다고 손가락 걸고 약속한 것도…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767 | 스팸메일 이거 보내는 인간들은 대체 머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컴퓨터하면서 이렇게 열받아 보는 거 처음 -_- 으아아아악 ㅠㅜ 메일함 정리하려고 보니깐 300통 넘는 메일들이 죄다 쓰레기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2766 | 고양이 말투를 썼더니 야행성이 되는걸까요 밤을 새버렸음 ㅠ.ㅜ 월요일에 시험 있어서 일찍 자두어야 하는데 오늘은 무슨 말투를 써야 할까 고민중 밤에 꼬박꼬박 잠을 자는 동물이 뭐가 있더라 (사람은 아니야 흠 -_-^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2765 | 아침이 밝았어요 사실.... 글의 제목이 이른아침2인이유는... 첨에 썼던 글이 맘에 안들어서 다시 씁니다.(줏대없는자식-_-;) 친구녀석들의 꾀에 넘어가 부산 한 바닷가로 왔어요('해운대'라고;) 8월1일이라고 잘해보려고 다짐했었는데 ... 그래도 잘할려고 이렇게 놀러왔다고 생각하려구요 12시쯤 도착해서 바다에빠져도보고. 포켓볼이라는것도쳐보고. 선지국밥도먹어보고. 재밌네요 밤새면 정말 피곤하고 많이 힘들줄 알았는데 허허.. 힘찬 도약을 위한 준비였다고 잠시나마…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2764 | 비됴로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것들" 봤는데, 영화는 참 괜찮네요. 캐릭터랑 대사들도 재밌구 무엇보다 다이안키튼님, 그 연배에 정말 대단한 아름다움을 뽑네십니다. 지적이고 유머러스하고 완벽 하시네요. 윽 저렇게 멋지게 늙어싶어진다는 ^66;;; 아니 근데, 왜 ! 결말은 늘 무언가를 깨닫고 돌아와 잭할아버지랑 짠~ 한답니까. 말도안됩니다. 젊은 키아누씨를 선택해야죠. 결말이 아니올시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궁시렁 궁시렁) | 람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763 | 너무 재밌다. 특히 중세사를 좋아한다면 눈의 푸짐한 잔치다. 중세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보는 내내 즐거웠지만 또 다른 즐거움은 조연들이다. 특히 초서(폴 베타니). imdb에서도 누*-_-*드가(뒷면이지만.)나오기 때문에 평이... 후훗! 계속 도박해, 어서@ㅡ@)// http://blog.naver.com/fiolis.do?Redirect=Log&logNo=80004181894 여기 가보면 윌리엄으로 재미나게 꾸몄어요. 안경 낀 알란, 참 똘방똘방하게 생겼네요.…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2762 | 그렇다고 인정할수 있는것 그렇지 않다해도 그럴수 있다고, 그럴수 있도록 노력해보는것 그렇지 않지만 그럴수 있게끔 안간힘을 다 해보는것 그렇지 않은데 그런것 그런것.. 사랑해요 | s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761 | 반아이들끼리 TV를 보다가 여대생을 보고 "싱싱한 대학생이다" 왠지 역설이라서 왠지 웃기더군요 기억나서 말해봅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760 | 젨;;; 좀 잘 좀 해봐!!!!!!! ㅡ_ㅡ;;;;;; 그리고 이제 콤보 안할래요! ㅡ_ㅡ;; 리플도 안달아주구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759 | 2:0 아,, 정말 암울해졌다 아시아컵만 못하는 우리나라,,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2758 | 결국 파산(?).......... -_- 낭패,낭패.... 아이디 새로 만들어야 겠다. 누구 맞고 잘하시는 분;; 전수해주세요-_- 내가 하는 건 그림 맞추기일뿐 맞고가 아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2757 | I always love you. 이젠 거의 외울 정도로 본 영화인데 방금 Xtm에서 또 해주는 거 후반부 조금 남은거 봤는데 새삼스레 또 마음이 시리네요. 널 사랑한다 데이빗, 나는 언제나 사랑했단다..... 엄마가 저 말을 할 때 데이빗 표정은 너무나 너무나 :'( :'( :'(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468 | |
| 12756 | 만화책을 읽는것을 좋아합니다 종종 만화책에 음식물이 묻는 불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예전에 소용돌이를 읽으며 꾹꾹 입에 라면을 넣었던 기억이 나군요 어젲든 무엇을 먹을 때는 귀나 눈이 심심합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755 | -_- 이 더운 여름날에도 연인들은 팔짱끼고 댕기더라.. 원래 사랑을 하면,, 그런 건가요?-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754 | 구슬프다고 하는게 딱인듯.. 정말.. 뜻은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듣지만..이리도 구슬픈 느낌을 지구 반대편의 이국땅의 사람에게 전해주다니... 새삼 대단...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753 | 어느땐가 부터 순정만화 보는 횟수가 팍 줄어버렸는데 가끔씩 볼때마다 너무너무 재밌어요 감기에 걸렸다옹 열이 나고 아프다옹 감기약도 소용없다옹 나를 아프게 하는 바이러스는 바로 당신이니까옹 빙산처럼 차가운 당신때문이라옹 내 맘속에 당신의 바이러스가 들어와 있는 동안 내 감기는 절대 낫지 않을 거라옹 만화책에서 여자애가 팬래터를 쓴건데 , 나중에 가사로 만들어서 노래가 되어요 아흑 귀엽다 :$ (민망함을 극복해보고자 나옹체를 쓴 것을 양해해주셔요)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2752 | 이제 8월이죠. 전 고3입니다. I'm on a roll. I'm on a roll. This time, I feel my luck could change.. 내일 8월부터 공부 제대로 할랍니다. 어느 날 "고3이라는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말을 듣고는,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정말 이짓거리 1년 더할 수는 없는 것 아닐까요. 나나님, 개미님, 히로스에 료쿄님, 밀키스님, St.summer님, 재수생이신 Meditation님. 그리고 제가 모르는 RH의…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2751 | 벅스에서 덴마크 아티스트 mew의 frengers앨범 들어보셨나요? 피시방에 있다가 한번 들어봤는데.... 첫곡 Am I wry? 가 시디에있는 노래하곤 완전 딴판이더군요..... 처음 시작부분은 아예 시디에는 없는것까지 나오고 전체적인 편곡도 차이가 나더군요..... 내가 산 시디가 다른것인지.....ㅡㅡ 어떤게 오리지널곡인가요? 개인적으로 벅스에 있는곡이 훨씬 더 좋던데....그 버전으로 수록된 앨범이나 싱글이 따로 있는건가....요?ㅡㅡ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750 | 영풍에 일본 만화책이 들어왔길래 보니깐 재규어가 들어와있어서 얼른 1, 2 권 사버렸다 재규어 가 일본식 발음으론 쟈가- 이건가.-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2749 | 요새. mew의 symmetry 이후로. 음악의...빈곤 상태라고 할까.. 하루종일 공황 상태다. help. me. | 에어키싱★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2748 | 삼복더위 가마솥더위 찜통더위 이더위를 해결할 수 있는 공간, 모든 피서지를 한번에 삼켜버릴수 있는 그 공간 그곳은 바로 치과 -_-: 시원한 에어컨 바람밑에서 스켈링의 소리,, 등골이 오싹,,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2747 | ↑ 이 여자 초미녀 보구왔어요∼ 조조로+ _+) 점심은 까르네스테이션 가서 고기 엄청나게 먹고왔고 -,.- 그 참 반 헬싱 보면서 내내 2시간 언제가니 ∼ 하고 쭈그리고 앉아서 " 휴 잭맨은 역시 늑대역할이 제일 잘어울려 " " 뱀파이어랑 주인공 여자 너무너무 이쁘다♡ " 라는 생각만 -,.- 사람들 다 코엑스로 피서왔나봐요a 걸어다니면서 이리저리 사람들한테 채이고 하여튼 어쨌거나 . . . 케이트 베켄세일? 너무 이뻐요 제일 마지막에 죽었던 주황머리 뱀파이어도…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2746 | 푸케케케- 바다에 발 담그러 가요.-_-. 휴가가 8월 말이라 그 사이에 놀 시간이 전혀 없었는데 마침 오늘 일찍 끝나는 날이네요~ㅋㅋ 아싸아싸!!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