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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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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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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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00 | 도대체 나는 무엇을 잃어버린 것일까? 생각해 보니 나는 정말 여러 가지 것들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아마도 자세히 적는다면 대학 노트 한 권의 분량쯤은 될 것이다. 잃어버렸을 때는 별것 아닌 것으로 여겼었는데 나중에 가서야 몹시 아쉬웠던 것이 있는가 하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다. 특히 나는 온갖 사물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감정을 계속 잃어 온 것 같다. 나의 존재를 상징하는 코트 주머니에는 거역할 수 없는 숙명적인 구멍이 뚫여 있어서, 어떠한 바늘과 실로도 그…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2599 | 민소매(일명 나시)로 해요!! -에이브릴 씨디사면 주는 분홍 나시티 보고 갑자기 생각남;;; 후드티 반팔티 해봤으니깐 이번엔 민소매티로! ㅇ_ㅇ/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2598 | 은 어느 순간부터 열대야를 피하려는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듯한 초등학생 중학생들, 그걸 막으려는 젊은 동네 아주머니들로;; 매우 시끌시끌 하다;; 뭐 내가 이 주변 소음의 70%는 만들고 있는 것 같으므로 아무 소리 않고 지내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그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연놈들이 짜증나지기 시작했다. 왜 우리집 앞이 그들의 놀이터가 되어야 하는지...;; 언젠가 데려다가 제대로 비…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597 | 안녕하쉽니까 . 채소임다. 어제 오늘 1박2일로 우이도 갔다왔쉼다. 에..... 우이도가 어디냐 하냐면 목포에서 15000원짜리 쾌속선을 타고 비금으로 50분간 신나게 간담에 도초까지 택시타고 가서 도초에서 또 5550원(50원 죽어도 안 깍아주드라) 내고 느려텨진 배로 1~2시간 가서 맨 마지막에 내리면 있는곳입니다. 그곳에 갈때까지만 해도 가슴이 삽겹살 두근반 소갈비 세근반이였는데(솔직히 옆자리 여자애들 베리굿 이뻣음) 도착하고 나서 보니까 해수욕장에 가서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2596 | 죄송... 반성 많이 했으니 부디 용서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2595 | 아이슬란드 톱 가수가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다 전문연기자가 아닌데 열연을 보여졌고 다시는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선언으로 악명이 높다 .............. 뷰욕이라는 가수는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면서 자연이 알게 된 가수인데 이영화를 보면 더 좋아질지도(일요일 밤 11시 반쯤) 뷰욕은 상당한 미인으로 보이는데 뮤직비디오를 보니 그녀는 확실히 아티스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12594 | 맥시스 사 의 심시리즈의 음악을 칭찬합니다 다른 여타 게임에 비해 마음이 평온해지는 음악들이 산책을 하듯 느긋한 마음으로 절 다른 세계로 인도 했습니다 나무사이로 산책하듯한 마치 동심의 상태와 유사하게 당신은 OST을 사겠는가? 걱정마세요! 맥시스사에서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http://simcity.ea.com/coolstuff/sc3k_music/index.php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2593 | 아무리 생각해도 할 게 없는.-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592 | 명이 가득찬 작은 교실에서 에어콘은 미친듯한 방구소리를 하루종일 틀어댄다.. 방학 보충반은 수학 선택 안하는 애들도 있고 사회선택이 다 달라서 다른 반과 섞여서 듣는데 11반에 가서 하는 나는 11반 애들이 좋은 자리는 지네가 다 앉아 버리는 바람에 우리반 아이들과 욕을 싸대기로 하곤 에어콘 바로 앞, 1분단 맨 뒤에 앉는다. 첨엔 짜증났는데 에어콘 방구소리가 넘 커서 선생님 말이 잘 안들리는 거 말고는 좋은 것 같다. 맨 뒤에서 싹 둘러보는 여유랄까 ㅡ.ㅡ 듣…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431 | |
| 12591 | 처음엔 그저 밥먹고 나서 방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어릴때부터 아빠가 티비 안보여주기 때문에 평일엔 거의 못보고 주말에 쇼프로나 연속극 정도만 볼 수 있는 불쌍한 삶..) 뭔 내용인지 몰라도 보고 있었는데 요새 넘 재밌네요. 지금 이동원 엄마가 채시라보고 수빈이 다시 볼 생각도 하지말라고 택도 없는 소리해샀는데..진짜 짜증나네요. 그 집 인간들은 묶어놓고 한 백대씩 패주고 싶음. 좀있음 파리의 연인도 하고..... 크악 이것도 아무리 재밌다 그래도 심드렁이었는데 …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485 | |
| 12590 | 제목이 무엇인지요? just라고 되어 있는데 잘못되었네요. 곡제목이 무엇입니까 | painbird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2589 | 너무 아픈거있죠 편두통이요 무리해서 갑자기움직이게 되면(예를들어 가만히 앉아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머리가 지끈지끈~(-_-~) 운동부족인가? 요즘 아프신분들꽤나있어보여요 건강한 여름을 보냅시다 제친구는 뭘 잘못먹었는지 졸업여행갔다가 식중독 걸려서 걍 혼자 집으로 내려왔더군요-ㅅ-; 건강이 재산입니다 뭘하려고해도 건강해야 열정을 쏟을수 있죠 아레치 여러분들 건강합시다! 이상 유토피안캠풰인;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2588 | 다른데 아무데서도 개봉 안해도. 광주에서는 하겠지.. 광주에서는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달랑 시네큐브(서울) 쉣팔 광주 극장가 진짜 맘에 안든다.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587 | 800 원 잭필드 3종 셋트 저렴하게 장만하세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2586 | 나는 보람양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아레치를 삼켜오는 거대한 그림자의 손길이+_+ 그것은 바로 별이옹의 별1을 먹고 말리라는 보람양의 거대한 음모가!?;; .... | D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2585 | 광땡!!!!!!!!!!!!!!!!!!!!!!!!!!!!!!!!!!!!!! | D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2584 | 2civil... 으음... 11 행진에 변칙 동참..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2583 | 9~369~ (삼육구~삼육구~!) 몇번을 망설였는데. 하고말았다 -_- 후다닥~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582 | 삼시―보:三時報)[명사] ☞삼시업(三時業). 삼시업 : 삼시―업(三時業)[명사] 불교에서, 선악의 업(業)을, 그 업과를 받는 시기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눈 것. 곧, 이승에서 받는 순현업(順現業), 다시 태어나서 받는 순차업(順次業), 세 번째 태어나서 받는 순후업(順後業). 삼시보(三時報).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12581 | ....라디오해드..md로구하고싶은데....아시는분..좀부탁함다.... | 언니네이발관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580 | 방학이다!! 오홋;; 얼마나 기다려 왔던 방학인가,, 이쪽 동네 다른 학교들은 벌써 저번주에 다 방학 했는데, 우리 학교가 제일 늦게 줬어-_-. 비록 수요일부터 다시 학교에 나가야 하지만, 그래도 좋은 건 어쩔 수 없네요, 음,, 어제 진시황유물전시회를 갔다왔거든요. 마부아저싸가 젤 잘생겼어요.. (-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579 | 으하핫 사실은 mansion house...암튼 여기서 한컷 찍고 다른 한컷은 영국 pub를 들어가서 친구랑 둘이 뻘쭘해가지고 맥주(저는 guiness라는 커피맛 섞인 맥주를 마셨죠)랑 감자튀김+햄버거 먹으며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 노친네께서 웃으면서 hey하시길래 사기꾼인가 뭔가 하고 의심했더니 영국 pub에서는 그렇게 끼리끼리 얘기하는게 아니고 모르는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놀아야한다고 하더군요 으하하 뭐라고그러는지 나중에는 술먹어서 발음이 다 새서 하나도 못알아…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2578 | 여름감기 걸린것도 처음이고 아파서 잠이 깨보긴 또 처음이다. 막 몸이 아픈게 아니라 얼굴이 아프다. 에를들어 미간이나 코나 이빨이 아프다. 감기가 아닌게 아닐까 이건...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577 | 시비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2576 | 붉은색이면 홍3이고 32 푸르면 청3삼인가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노을을 향해 도망)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2575 | 삼. .. .. 하고야 말았다..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2574 | 어려서 천둥번개가 무서워서 성당에 다니고 하느님께 기도하곤 했던 때에, 하루는 정말이지 말로 다 형언 못 할 정도로 끔찍한 악몽을 꾼 적이 있었다. 악몽 아래 악몽이 겹겹이 끼어드는 꿈. 매번 깨었구나 싶을 때마다 이어지는 악몽에 갇히곤 했던, 천둥번개 마저 세차게 치는 바람에 그리 산 지옥같았던 하룻밤. 그 뒤로 언제부터인지는 가물가물하나, 자면서 꿈을 꾸게 될 때 '아,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거구나..' 하고 인지를 하게 되었다. 간혹 내가 의도하는 대…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34987 | \".....하지만 [Transistor]는 정도가 좀(매우) 심하지 않나 싶다. 첫 곡 \"Transistor\"부터 마지막 곡 \"피터팬 컴플렉스\"에 이르는 모든 수록곡을 각각 라디오헤드의 [The Bends](1995)와 [OK Computer](1997) 시기의 곡들과 연관지을 수 있다는 사실은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게다가 곡의 큰 흐름만이 아닌 세세한 효과음이나 마무리마저도 이토록 \'정확하게\' 재현해내는 다음에야 말이다....\" 퍼…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427 | |
| 12573 | 어쩌다 보니 표가 두 장 늘었는데요;; 저랑 커피군은 갈건데;; 같이 노실 분..;; 우울한 강아지 님 이랑 석스 님 정말 가실거면 보시는대로 전화 좀 해주세요 011-9156-9109 일단 먼저 전화하셔서 약속 잡으시는 분 임자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2572 | 끝인것인가? 오후에 오면 세븐일레븐을 볼 수 있기를 ;;; | D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2571 | 정말 미쳐버릴 것 같다. "너무 더워요..." 너무 덥다. 여름의 motor pool은 재앙이다. 미쳐버릴 것 같다. [아는 여자]를 본 이후로 계속 아. 미쳐버릴 것 같다. 7월 21일 06시 47분경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던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그랬나봐" 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그랬나봐... 졸려 죽겠어, 가능한한 의자를 뒤로 제끼고 앉아서 이 고단한 몸을 실은 버스 창 밖으로, 창밖의 풍경이 펑펑 쏟아지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2570 | 세미만관람불가같은 놈아! ....가 먹힐까. | D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2569 | 맥주+치킨 그리고 좋아하는 영화 즐겁군요 ㅎㅎ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2568 | 언제나 대기중이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567 | 숫자 놀이에 불과한... 지금 이 놀이는 뭐요? 흠... 27... 내 나이 이제 27살... 윽;; | nadia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566 | 도... 12시가 다됐는데!! 오늘도 잠못드는 열대야 ㅠ_ㅠ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2565 | 봤습니다... 영화관 가서 보면 졸거같아서.. 실제로 보니 저 정도면 충분히 그럴 것 같더라구요.. 집에서 편하게 혼자 보니까 중간중간 멈췄다가 다시 볼 수도 있고 고밀도로 본 것 같아요. 으음.. 많은 걸 보고, 확인하고, 많은 걸 알게 되고 많은 것에 분노하고, 많은 것에 조소를 보내고 많은 것을 비난하고, 많은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안타깝게 생각하게 되네요. 마이클 무어, You Win.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564 | 이을 능력이 나는 없다.................... 이런 녹슬어 버린 나의 잔머리....ㅠ_ㅠ | D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563 | 고 울었어요.... 흑! 詩~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2562 | 끼얏~! 미안해요 | s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2561 | 사랑 희망 열정 그리고 articuation 이였나? 사전을 보니 유성발음인가 그랬던것 같고 또 다른뜻은 자기 생각을 글로 잡아내는것 아마도 후자의 뜻인듯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2560 | 일의 마무리는 아레치에서~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2559 | 여기 들어오려다 실수로 커뮤니티 창(그러니까 두 대두가 서있는..;;)을 바로 눌러버렸는데 프리보드 창에 이렇게 써져있는게 참 이상스리하더군요 22 [2*] 21 [3*] 20 [1*] ... ㅡ,.ㅡ 이건 그렇다 치고.. 왜 이미지(앨범자켓)가 안 바뀌는걸까요? 이미지 고르는 창에 가서 세이브를 누르면 계속 페이지 오류라고 하면서 통 바뀌질 않는데... 흐힝 ㅠㅠ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2558 | 교 하지마! 나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하고 잇었어.. 젠장..... 언제쯤 남의 이목 따위 생각치 않고 살수 있을까.. 이해 못하신분들을 위하여 해석! 22="이시비"로 읽고 이씨 비교하지마. 로 만들었습니다 ^^;;;;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557 | 년 살아왔다. 아직 살날 많네 근데 왜 이리 힘드냐 벌써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556 | 있지? 내말 10 지마~ 뒤가 구린 개그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555 | 이건 꼭 해보고 싶었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2554 | 라고? 안돼~ -_-;;; 제길; 개운하지 못한 개그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553 | 센치짜리 물건이름 16개 대시오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2552 | 대충 저런 제목의 책을 샀어요 무라카미 류 책인데. 고호도 좋아하고 무라카미류도 좋아하니까.. -ㅂ-;; 뭐, 내용은 읽어봐야 알겠고. 그런데 저놈의 전투기들은 왜 밤에만 뜨고 난리야썅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