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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600

도대체 나는 무엇을 잃어버린 것일까? 생각해 보니 나는 정말 여러 가지 것들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아마도 자세히 적는다면 대학 노트 한 권의 분량쯤은 될 것이다. 잃어버렸을 때는 별것 아닌 것으로 여겼었는데 나중에 가서야 몹시 아쉬웠던 것이 있는가 하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다. 특히 나는 온갖 사물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감정을 계속 잃어 온 것 같다. 나의 존재를 상징하는 코트 주머니에는 거역할 수 없는 숙명적인 구멍이 뚫여 있어서, 어떠한 바늘과 실로도 그…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18
12599

민소매(일명 나시)로 해요!! -에이브릴 씨디사면 주는 분홍 나시티 보고 갑자기 생각남;;; 후드티 반팔티 해봤으니깐 이번엔 민소매티로! ㅇ_ㅇ/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97
12598

은 어느 순간부터 열대야를 피하려는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듯한 초등학생 중학생들, 그걸 막으려는 젊은 동네 아주머니들로;; 매우 시끌시끌 하다;; 뭐 내가 이 주변 소음의 70%는 만들고 있는 것 같으므로 아무 소리 않고 지내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그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연놈들이 짜증나지기 시작했다. 왜 우리집 앞이 그들의 놀이터가 되어야 하는지...;; 언젠가 데려다가 제대로 비…

Gray최근 대화 조회 729
12597

안녕하쉽니까 . 채소임다. 어제 오늘 1박2일로 우이도 갔다왔쉼다. 에..... 우이도가 어디냐 하냐면 목포에서 15000원짜리 쾌속선을 타고 비금으로 50분간 신나게 간담에 도초까지 택시타고 가서 도초에서 또 5550원(50원 죽어도 안 깍아주드라) 내고 느려텨진 배로 1~2시간 가서 맨 마지막에 내리면 있는곳입니다. 그곳에 갈때까지만 해도 가슴이 삽겹살 두근반 소갈비 세근반이였는데(솔직히 옆자리 여자애들 베리굿 이뻣음) 도착하고 나서 보니까 해수욕장에 가서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854
12596

죄송... 반성 많이 했으니 부디 용서를...

Gray최근 대화 조회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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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톱 가수가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다 전문연기자가 아닌데 열연을 보여졌고 다시는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선언으로 악명이 높다 .............. 뷰욕이라는 가수는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면서 자연이 알게 된 가수인데 이영화를 보면 더 좋아질지도(일요일 밤 11시 반쯤) 뷰욕은 상당한 미인으로 보이는데 뮤직비디오를 보니 그녀는 확실히 아티스트

최근 대화 조회 758
12594

맥시스 사 의 심시리즈의 음악을 칭찬합니다 다른 여타 게임에 비해 마음이 평온해지는 음악들이 산책을 하듯 느긋한 마음으로 절 다른 세계로 인도 했습니다 나무사이로 산책하듯한 마치 동심의 상태와 유사하게 당신은 OST을 사겠는가? 걱정마세요! 맥시스사에서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http://simcity.ea.com/coolstuff/sc3k_music/index.php

최근 대화 조회 700
12593

아무리 생각해도 할 게 없는.-_-;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91
12592

명이 가득찬 작은 교실에서 에어콘은 미친듯한 방구소리를 하루종일 틀어댄다.. 방학 보충반은 수학 선택 안하는 애들도 있고 사회선택이 다 달라서 다른 반과 섞여서 듣는데 11반에 가서 하는 나는 11반 애들이 좋은 자리는 지네가 다 앉아 버리는 바람에 우리반 아이들과 욕을 싸대기로 하곤 에어콘 바로 앞, 1분단 맨 뒤에 앉는다. 첨엔 짜증났는데 에어콘 방구소리가 넘 커서 선생님 말이 잘 안들리는 거 말고는 좋은 것 같다. 맨 뒤에서 싹 둘러보는 여유랄까 ㅡ.ㅡ 듣…

Ameise최근 대화 조회 431
12591

처음엔 그저 밥먹고 나서 방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어릴때부터 아빠가 티비 안보여주기 때문에 평일엔 거의 못보고 주말에 쇼프로나 연속극 정도만 볼 수 있는 불쌍한 삶..) 뭔 내용인지 몰라도 보고 있었는데 요새 넘 재밌네요. 지금 이동원 엄마가 채시라보고 수빈이 다시 볼 생각도 하지말라고 택도 없는 소리해샀는데..진짜 짜증나네요. 그 집 인간들은 묶어놓고 한 백대씩 패주고 싶음. 좀있음 파리의 연인도 하고..... 크악 이것도 아무리 재밌다 그래도 심드렁이었는데 …

Ameise최근 대화 조회 485
12590

제목이 무엇인지요? just라고 되어 있는데 잘못되었네요. 곡제목이 무엇입니까

painbird최근 대화 조회 667
12589

너무 아픈거있죠 편두통이요 무리해서 갑자기움직이게 되면(예를들어 가만히 앉아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머리가 지끈지끈~(-_-~) 운동부족인가? 요즘 아프신분들꽤나있어보여요 건강한 여름을 보냅시다 제친구는 뭘 잘못먹었는지 졸업여행갔다가 식중독 걸려서 걍 혼자 집으로 내려왔더군요-ㅅ-; 건강이 재산입니다 뭘하려고해도 건강해야 열정을 쏟을수 있죠 아레치 여러분들 건강합시다! 이상 유토피안캠풰인;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45
12588

다른데 아무데서도 개봉 안해도. 광주에서는 하겠지.. 광주에서는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달랑 시네큐브(서울) 쉣팔 광주 극장가 진짜 맘에 안든다.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99
12587

800 원 잭필드 3종 셋트 저렴하게 장만하세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7
12586

나는 보람양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아레치를 삼켜오는 거대한 그림자의 손길이+_+ 그것은 바로 별이옹의 별1을 먹고 말리라는 보람양의 거대한 음모가!?;; ....

D최근 대화 조회 720
12585

광땡!!!!!!!!!!!!!!!!!!!!!!!!!!!!!!!!!!!!!!

D최근 대화 조회 661
12584

2civil... 으음... 11 행진에 변칙 동참..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3
12583

9~369~ (삼육구~삼육구~!) 몇번을 망설였는데. 하고말았다 -_- 후다닥~

Scott최근 대화 조회 695
12582

삼시―보:三時報)[명사] ☞삼시업(三時業). 삼시업 : 삼시―업(三時業)[명사] 불교에서, 선악의 업(業)을, 그 업과를 받는 시기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눈 것. 곧, 이승에서 받는 순현업(順現業), 다시 태어나서 받는 순차업(順次業), 세 번째 태어나서 받는 순후업(順後業). 삼시보(三時報).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831
12581

....라디오해드..md로구하고싶은데....아시는분..좀부탁함다....

언니네이발관최근 대화 조회 677
12580

방학이다!! 오홋;; 얼마나 기다려 왔던 방학인가,, 이쪽 동네 다른 학교들은 벌써 저번주에 다 방학 했는데, 우리 학교가 제일 늦게 줬어-_-. 비록 수요일부터 다시 학교에 나가야 하지만, 그래도 좋은 건 어쩔 수 없네요, 음,, 어제 진시황유물전시회를 갔다왔거든요. 마부아저싸가 젤 잘생겼어요.. (-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2
12579

으하핫 사실은 mansion house...암튼 여기서 한컷 찍고 다른 한컷은 영국 pub를 들어가서 친구랑 둘이 뻘쭘해가지고 맥주(저는 guiness라는 커피맛 섞인 맥주를 마셨죠)랑 감자튀김+햄버거 먹으며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 노친네께서 웃으면서 hey하시길래 사기꾼인가 뭔가 하고 의심했더니 영국 pub에서는 그렇게 끼리끼리 얘기하는게 아니고 모르는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놀아야한다고 하더군요 으하하 뭐라고그러는지 나중에는 술먹어서 발음이 다 새서 하나도 못알아…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56
12578

여름감기 걸린것도 처음이고 아파서 잠이 깨보긴 또 처음이다. 막 몸이 아픈게 아니라 얼굴이 아프다. 에를들어 미간이나 코나 이빨이 아프다. 감기가 아닌게 아닐까 이건...

Scott최근 대화 조회 687
12577

시비

아침최근 대화 조회 696
12576

붉은색이면 홍3이고 32 푸르면 청3삼인가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노을을 향해 도망)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25
12575

삼. .. .. 하고야 말았다..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723
12574

어려서 천둥번개가 무서워서 성당에 다니고 하느님께 기도하곤 했던 때에, 하루는 정말이지 말로 다 형언 못 할 정도로 끔찍한 악몽을 꾼 적이 있었다. 악몽 아래 악몽이 겹겹이 끼어드는 꿈. 매번 깨었구나 싶을 때마다 이어지는 악몽에 갇히곤 했던, 천둥번개 마저 세차게 치는 바람에 그리 산 지옥같았던 하룻밤. 그 뒤로 언제부터인지는 가물가물하나, 자면서 꿈을 꾸게 될 때 '아,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거구나..' 하고 인지를 하게 되었다. 간혹 내가 의도하는 대…

Rayna최근 대화 조회 749
34987

\".....하지만 [Transistor]는 정도가 좀(매우) 심하지 않나 싶다. 첫 곡 \"Transistor\"부터 마지막 곡 \"피터팬 컴플렉스\"에 이르는 모든 수록곡을 각각 라디오헤드의 [The Bends](1995)와 [OK Computer](1997) 시기의 곡들과 연관지을 수 있다는 사실은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게다가 곡의 큰 흐름만이 아닌 세세한 효과음이나 마무리마저도 이토록 \'정확하게\' 재현해내는 다음에야 말이다....\" 퍼…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427
12573

어쩌다 보니 표가 두 장 늘었는데요;; 저랑 커피군은 갈건데;; 같이 노실 분..;; 우울한 강아지 님 이랑 석스 님 정말 가실거면 보시는대로 전화 좀 해주세요 011-9156-9109 일단 먼저 전화하셔서 약속 잡으시는 분 임자 :$

Gray최근 대화 조회 700
12572

끝인것인가? 오후에 오면 세븐일레븐을 볼 수 있기를 ;;;

D최근 대화 조회 706
12571

정말 미쳐버릴 것 같다. "너무 더워요..." 너무 덥다. 여름의 motor pool은 재앙이다. 미쳐버릴 것 같다. [아는 여자]를 본 이후로 계속 아. 미쳐버릴 것 같다. 7월 21일 06시 47분경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던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그랬나봐" 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그랬나봐... 졸려 죽겠어, 가능한한 의자를 뒤로 제끼고 앉아서 이 고단한 몸을 실은 버스 창 밖으로, 창밖의 풍경이 펑펑 쏟아지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69
12570

세미만관람불가같은 놈아! ....가 먹힐까.

D최근 대화 조회 675
12569

맥주+치킨 그리고 좋아하는 영화 즐겁군요 ㅎㅎ

톰욕최근 대화 조회 688
12568

언제나 대기중이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78
12567

숫자 놀이에 불과한... 지금 이 놀이는 뭐요? 흠... 27... 내 나이 이제 27살... 윽;;

nadia최근 대화 조회 702
12566

도... 12시가 다됐는데!! 오늘도 잠못드는 열대야 ㅠ_ㅠ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07
12565

봤습니다... 영화관 가서 보면 졸거같아서.. 실제로 보니 저 정도면 충분히 그럴 것 같더라구요.. 집에서 편하게 혼자 보니까 중간중간 멈췄다가 다시 볼 수도 있고 고밀도로 본 것 같아요. 으음.. 많은 걸 보고, 확인하고, 많은 걸 알게 되고 많은 것에 분노하고, 많은 것에 조소를 보내고 많은 것을 비난하고, 많은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안타깝게 생각하게 되네요. 마이클 무어, You Win.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7
12564

이을 능력이 나는 없다.................... 이런 녹슬어 버린 나의 잔머리....ㅠ_ㅠ

D최근 대화 조회 692
12563

고 울었어요.... 흑! 詩~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8
12562

끼얏~! 미안해요

   s최근 대화 조회 694
12561

사랑 희망 열정 그리고 articuation 이였나? 사전을 보니 유성발음인가 그랬던것 같고 또 다른뜻은 자기 생각을 글로 잡아내는것 아마도 후자의 뜻인듯

최근 대화 조회 671
12560

일의 마무리는 아레치에서~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65
12559

여기 들어오려다 실수로 커뮤니티 창(그러니까 두 대두가 서있는..;;)을 바로 눌러버렸는데 프리보드 창에 이렇게 써져있는게 참 이상스리하더군요 22 [2*] 21 [3*] 20 [1*] ... ㅡ,.ㅡ 이건 그렇다 치고.. 왜 이미지(앨범자켓)가 안 바뀌는걸까요? 이미지 고르는 창에 가서 세이브를 누르면 계속 페이지 오류라고 하면서 통 바뀌질 않는데... 흐힝 ㅠㅠ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76
12558

교 하지마! 나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하고 잇었어.. 젠장..... 언제쯤 남의 이목 따위 생각치 않고 살수 있을까.. 이해 못하신분들을 위하여 해석! 22="이시비"로 읽고 이씨 비교하지마. 로 만들었습니다 ^^;;;;

유토피안최근 대화 조회 674
12557

년 살아왔다. 아직 살날 많네 근데 왜 이리 힘드냐 벌써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91
12556

있지? 내말 10 지마~ 뒤가 구린 개그다;;;

   s최근 대화 조회 703
12555

이건 꼭 해보고 싶었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16
12554

라고? 안돼~ -_-;;; 제길; 개운하지 못한 개그다;;

   s최근 대화 조회 708
12553

센치짜리 물건이름 16개 대시오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88
12552

대충 저런 제목의 책을 샀어요 무라카미 류 책인데. 고호도 좋아하고 무라카미류도 좋아하니까.. -ㅂ-;; 뭐, 내용은 읽어봐야 알겠고. 그런데 저놈의 전투기들은 왜 밤에만 뜨고 난리야썅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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