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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490

설마 학점때문에(주로학업관련이죠)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날이 고등학교이후 또올까 싶었는데... 도래하고말았어요~ 굉장히소심한편이라그런지... 긍정적으로넘길려고해도... 밀려오는 불안함과 답답함... 그리고 쓰잘데기없는 오버스런 승부욕때문에 으악

노니최근 대화 조회 4,945
21489

동해 건너 온 쥐가 미국소 등에 올라타 나라를 어지럽하니 호랑이 기운이 우리에게 솟아나 토끼눈이 되도록 재협상을 외쳐보지만 용상에 앉은 쥐는 뱀을 풀어 우리를 진압하네

Byrds최근 대화 조회 5,695
21488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난 내 눈알 두개가 얼굴에게서 달아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분명 기지개를 켜고 아쉬움의 한숨을 내뿜었지만 허리를 세우면 항상 정면에 비춰져야 할 아침햇살이 없었다. 정적인 어둠뿐이었다. 순간적으로 무서운 기분이 들어 손을 얼굴에 가져가자 예상했던 대로 내 눈이 붙어 있어야할 곳은 눈꺼풀이 움푹 꺼진 차가운 구멍만 가득했다. 허리로 바닥을 더듬어 나는 내 눈알을 찾아다녔다. 책상과 소파 밑, 냉장고 안과 부엌 찬장을 뒤져보았다. 끔찍한 상상과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514
21487

치명적인 고장으로, 내 속은 꽤 복잡하게 망가진 게 틀림없다. 그 안이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내가 그것을 열어 내 보일 때마다 날 지켜주겠다고 했던, 곁에 있어주겠다고 했던, 고쳐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런 나를 견디지 못해 비명을 지르거나 진저리를 내며 떠나버렸다. 내가 기대야할 곳은 결국 사람이 아니라 벽과 약이다 거짓으로라도 잠시나마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산건 싸구려 천국도, 거짓 행복도 아무것도 아니었나 싶네요. 어쨌든 현실은 약보…

뭇담최근 대화 조회 5,053
21486

음악과 카메라와 자동차와 여름안의 나...^^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5,060
21485

http://www.summerbreeze.co.kr지난주 일요일에 말이죠.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면서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배철수 형님이 프로디지의 노래를 틀어주시면서 노래 제목을 문자로 보내주면, 정답 맞춘 사람들 중에 추첨으로 썸머브리즈 티켓을 주신다고... Breathe더군요. 뭐 거의 고전격인 노래 ㅋ 원래 이런 거 참여 잘 안 하는데 왠지 땡겨서 문자를 보냈더니만...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전화가 왔어요. 당첨됐다고! @_@ 근데 1일권이래요. 어…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338
21484

저는 어제 저녁 8시경 부터 새벽 2시까지 있다가 왔는데요. 뭐 참... 답답하고 안타깝고 그러네요.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경찰쪽에서 폭력 시위 운운하는 게 얼마나 우습게 느껴지는지 =_= 어제는 다른 날보다 경찰이 이른 시간부터 더 강경하게 나오더라구요. 처음에 광화문 쪽에 있었어요. 시위 초반에 경복궁, 청와대로 가는 길을 경찰이 다 막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 쪽으로 어떻게 하면 갈 수 있을까 알아보다가 새문안 교회 쪽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해…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5,321
21483

저 금요일 하루가요~ ㅎㅎ 금요일 밤에 홍대랑 한강이랑 시끌벅적 하겠네요~~^^ 아 신난다.ㅎㅎ

lullaby최근 대화 조회 5,163
21482

칼이 그냥 제대로 박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크리 터졌음 ㅋㅋ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444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nukie최근 대화 조회 5,321
21481

그런데 왠지 박정희가 그렇게 개발을 몰아붙이면서 우리나라 고유 문화같은걸 너무나도 많이 없애버리고 신식 개발을 해버린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박정희가 없었다고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에 그렇게 몰아붙일 누군가는 있었을 것 같고... 좀 더 우리나라와 외국 문물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그런 문화가 생겼을수도 있을텐데 싶고... 아 뭐랄까 많이 달랐겠지요...? 예전부터 이런저런 역사적인 사건들을 보며 "이런 사건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은 많…

쟁이최근 대화 조회 5,313
21480

내가 들어가도 미세한 먼지처럼 여겨질 만큼 커다란 공간에 머문지도 6개월이 넘었다. 한달에 20만원. 이곳에서 학생들의 영상편집 일을 돕는게 내 근무 목적이다. 일하고 싶다, 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방학이 되면 연구실은 텅 빈다.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컴퓨터를 켠 다음 보온병에 담긴 녹차를 한모금 마시면 시간이 얼어버린 듯 차갑게 내 주위의 모든 것이 꽁꽁 묶이기 시작한다. 창문이 있어도 한번도 열지 않아 차라리 벽이라고 해도 좋을 면을 쳐다보았다. 3층 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407
21479

게시판이 멈춘 것만 같아서 제가 글 한 번 적어봅니당-^- 며칠 후면 한달 여행 가요. 벨기에-파리-런던 챙겨야 할 것 많고 알아놔야 할 것도 많은데 이런 저런 일 때문에 정신 줄 놓고 있네요..... 어헝.

나나최근 대화 조회 5,354
21478

요즘 이럴틈도 없었는데... 오랜만에 몸에 힘쫙 빠지네용.... 이럴땐 어떤노래를 들으면될련지 ㅜㅜ

노니최근 대화 조회 5,182
21477

네덜란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대파하고 올라왔으나 그 끝은 참혹하군요. 55분 파블류첸코 90분 반 니스텔루이 111분 토빈스키 115분 아르샤빈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5,278
21476

음질이고 뭐고간에 영상 간지 -_-) 돌아다니다가 보게 되서 가져와봤어요.. 중복이라도 한번 더 감상 *-_-*

쟁이최근 대화 조회 5,249
21475

엄살인가요. 아니면 그냥 약이나 한 알 더 먹으면 되는건가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5,164
21474

담달 월급 받으면 펜타고 뭐고 일단 지르고 봐야겠슴.. 코르그 사의 카오실레이터~~!!!!!!!!!! (설마 안나오진 않겠지...) http://blog.naver.com/nui1812?Redirect=Log&logNo=20048918370 여기 블로그 가보면 사운드샘플 더 있어요~~ 모르는사람 블로그이지만 ... ㅠㅠ 그리고 덤으로 닌텐도 DS 있으신 분들은 닌텐도 DS용 신디사이저가 나온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건드려 보시는 것도 *-_-* 코르그사의 명기 …

쟁이최근 대화 조회 5,373
21473

http://www.mafiaonline.kr/ 온라인 채팅으로 하는 마피아게임입니다. '뭐야 이건' 하고 시작했는데 심심할때 하면 상당히 재밌네요!

Sartre최근 대화 조회 5,163
21472

장마철이 다가오네용~ 장마철이니 만큼 장마라는 노래를 추천해 드릴게요~ Tell me everything's bad Throw me all of your pain It's there, it's plain And I won't forget I love your faces I wanted you To show some feeling I needed you To twist my arm Come on over, I was wrong Dry your eyes on my …

쟁이최근 대화 조회 5,390
21471

와 정말 빨리지나갔네요 공부는 쉽지 않타는것과 제 자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된 한학기였네요. 후유!!!!!!!!!

노니최근 대화 조회 5,400
21470

지난경기에도 끝나기 직전에 역전하더니 터키가 연장 후반 119분에 골 먹고 120분 다 마치고 1분 추가시간 2초전에 동점골을 넣네요. 주전골키퍼 퇴장으로 2경기 출장정지된 상태인데도 승부차기에서 승리... 4강 가네요. 젠장... 역시 포기란 없는거군요.... 우리도 열심히 살아보아요... 힘은 들지만...^^

wud최근 대화 조회 5,580
21469

anyone can play guitar 뮤직 비디오보다가.... 헐...도마뱀이 등장하고 이상한 닭같은 새가 나오고.... 톰은 어깨를 강조한다는 듯이 이상한거 하나 걸치고 쇼파에 앉아있고...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pablo honey 앨범 CD에도 도마뱀 사진 있던데... 톰이 어렸을때 학창시절 별명이 셀레만던가? 뭐 도마뱀인가 도롱룡인가 그랬다고 들었는데... 셀레만더라고 놀렸던 애들이 보고 무서우라고 그렇게 만들었나?...푸하하하 가사내용도 참..…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5,791
21468

와와와와! 뜯어보기만 했을 뿐인데 뭔가 잔뜩 들어있는 것 같아서 (특히 엽서 4종!!!) 씨디는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굉장히 잘 산 것 같은 기분이에요. 초회한정판은 아마도..메이드 인 네덜란드 씨디로 주는 건가봐요. 좋네요, 씨디를 싸고있는 종이 케이스에서 왠지 이국적인 냄새가 강렬하게 나거든요. (인쇄물 냄새에 물파스 냄새가 약간 섞인 느낌이랄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대부분 이미 바이올렛 힐이나 비바 라 비다 정도는 들어보셨을거에요. (저는 바이올렛…

뭇담최근 대화 조회 6,015
21467

ㅠㅠ

elec최근 대화 조회 5,462
21466

윤길현과 김성근감독, 그리고 서글픈 야구 손윤의 야리꾸리 2008/06/16 12:34 6월 15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와이번스와 타이거스의 경기는 올시즌뿐만이 아니라 한국 프로야구에서 가장 슬픈 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와이번스가 10 : 1로 크게 앞서던 8회초 2사 2루에서 윤길현이 최경환을 상대로 2구를 머리쪽으로 향하는 직구를 뿌렸다. 이에 최경환은 윤길현을 노려봤고, 윤길현은 맞짱이라도 뜨자는 태도로 나오면서, 양팀의 벤치에서 선수들이 몰려나오면서…

elec최근 대화 조회 6,198
21465

이거 저만 그런가. 언젠가부터 가끔, 왼쪽 귀에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고주파 같은 삐-소리만 나는 순간이 있곤 했어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요즘 좀 자주 그래서 찾아보니까 이명이라는 말이 있네요. 요샌 자려고 누우면 왼쪽 귀에서 숨소리 같은 소리도 나요. 그래서 귓 속에 휴지 틀어막고 자요. 내 소린 줄 알고 숨 참고 있어 봤는데 그 소리는 내 소리가 아니여.....-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005
21464

http://www.ew.com/ew/article/0,,20201383_20201387_20204243,00.html Entertainment Weekly : BBC에서 했었던 쇼에선 OK Computer에 실린 곡들을 많이 연주했는데요. 올 여름 투어에서도 그 곡들이 많이 연주될 거라고 생각해도 되는 건가요? (질문 내용으로 보아하니, 5월 미국투어 전에 진행됐던 인터뷰 같네요.) Colin Greenwood : 아뇨. 새 앨범, In Rainbows에 실린…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640
21463

이라구요. 내일부터 장마 시작!

뭇담최근 대화 조회 5,338
21462

1박2일로 즐길만한데가 없을까요? 흠... 홍대클럽에 친구가 가보고 싶어하는데... 거기는 물관리가 좀 심하다는데... 정말인가요? ㅡㅡ;;;; 그럼 홍대 입장~ 할때 완전 옷 쫙 뻬입고 가야 하나요?? ㅡㅡ;;;; 친구 말로는 거긴 한국이 아니라는데;;;; 이거 오버가 아닌지...;;; p.s오늘 기말고사 하나 쳤습니다. gg.. ㅡㅡ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5,513
21461

아, 감동의 도가니탕. 두어달 전, 지마켓에서 10만원 쿠폰이 덜컥 당첨된 적이 있었다. 50만원 이상 구매시에만 사용이 가능하고 10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져 버리는, 그런 제약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때마침 여자 친구가 새 컴퓨터를 구입한다고 해서 10만원 할인 쿠폰에 내 돈 10만원을 보태줬었다. 덕분에 "고마워, 자기"라는 멘트를 들을 수 있었는데, 오늘 메일 확인을 해보니 G-LOTTO 현금 보너스에 당첨되었다지 뭔가. 뭔가, 뭔가해서 확인…

담요최근 대화 조회 5,271
21460

지금까지 몇 장 샀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2008년은 예정에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음음..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티셔츠 디자인하고, 만들고, 부치고.. 그런 것들 정말 귀찮고, 힘들고 한 일인데.. 티셔츠 가격을 약간 올려서 운영진들에게 충분한 보수가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당.

치아키최근 대화 조회 5,303
21459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는 사람이에요 캐서린님이 올리시던 글 재밌게 읽던 사람인데 오랜만에 와보니 최근 글이 없네요ㅜㅜ 잘읽고있었는디.............ㅋㅋ훔ㅠㅠ

mean최근 대화 조회 5,283
21458

1. 전에도 외국인 많았지만 이젠 어떤 화면을 잡아도 외국인이 바글바글.. 새벽에 첫차 기다리는 외국인이라...뭔가 어색...후후 2. 생맥 가격 하향평준화(굳) 500에 1500원 수준 3. 시부야 뺨치는 과감한 패션피플 증가(늘 소수였으나 이젠 절대로 소수가 아님) 4. 이젠 명실상부한 강남급 또는 강남 이상의 유동인구(홍대에 사람이 박터지게 많아지기 시작한 것은 클럽데이 생긴 후) 여러분 500한잔해여 놀아주세여 정모 안한지 솔직히 너무 오래돼오

wud최근 대화 조회 5,601
21457

사실 포스터 만드는게 과제였는데. 열두시까지 내는건뎅. 열한시에 알아서.. 주제는 키치, 사이버리아, 빈티지 뭐 이런거라 뭔말이야 이러고 걍 멋대로 해버렸어요. 사실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뮤즈포스터만든다길래 오호 이러면성 했지영 색맞추다보니 옛날사진들 .. 결국 시간에 못맞춰서 냈어요. 근뎅 이렇게 하는 게 아닌 것 같았어요. 음..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뜨겁네요. 오랫만에 아레치 오니까 신기해요. 이힝

골방철학자최근 대화 조회 5,198
21456

발매(6월 2일)된지 얼마되지 않은 지금 인터넷에 torrent로 나와버렸네요.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만) 이럴 때 고민되요 살지 말지. 17 달러던데...

Byrds최근 대화 조회 8,102
21455

사랑스러운 나의 밥통이 고장난 이후로 제 삶은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배가 고픕니다.' 정말 속이 메스꺼울 정도로 배가 고픕니다. 쌀이 그렇게나 많은데 생쌀을 씹어먹을 수도 없고.. 금요일에는 하얀 쌀죽을 끓여먹었습니다. 토요일에는 초코틴틴으로 세끼를 해결했어요... 가마비내느라 지갑과 통장은 이미 가벼워진지 오래고, 학교도 안가서 빌붙을 사람도 없네요ㅠㅠ 심지어 아까는 네이버에 '배고파'를 검색해보기도 했습니다. 슬퍼요. 진짜 아까 어머…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330
21454

요즘 밖에선 광우병이다 촛불집회다 등등... 말이 많네요 자연히 사람들 관심도 그런쪽으로 쏠리니까 게시판에 올라오는 이야기도 그런 말들이 많구요 분위기 전환 한번 해볼겸 해서 인터넷에 떠돌고있는 만화 하나를 올려봅니다. ps분위기가 나쁘다는뜻은 아닙니다~ ㅋ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5,295
21453

그런데 생각해보면 몇몇은 진심으로 시위를 위해 나간사람도 있겠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나가거나, 사람많은 곳 좋아서 나가거나... 하여튼 이러저러한 이유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 많은 곳엔 언제나 뒷이야기도 많은 법이니깐... 그래도 촛불집회 놀러 나가는 사람은 없기를 바랍니다... ----------------------------------------------------- 네이버 가보니깐 쇠고기 수입 반대 하다가 분신자살한 사람도 있네요.... ht…

쟁이최근 대화 조회 5,267
21452

이거 굉장히 지식인스러운 질문인데;; 왠지 알에이치여러분들 중에 아시는 분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얼마전에 과제발표때문에 학교 컴에 엠피삼을 연결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집에 와서 과제파일 담아간 걸 지우려고 우리집 컴에 엠피삼을 연결했는데.... 그때부터 이 사단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가 위험에 노출됐다고 뜨기 시작하더니 엠피삼에 저도 모르는 폴더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막 recycle 요런 폴더가 생기더니 지워도 지워도 이 녀석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685
21451

약간의 스포가 있을수도 있음. 제가 영화보는 눈이 많이 딸리기는 하지만, 감독이 의미하는 바를 도대체 모르겠네요. 영화 관련 채널에서 '제 아무리 냉정한 사람일지라도 이 영화를 보게되면 10대 여고생처럼 날뛸거다'라고 인터뷰를 했던 샤말란 감독. 뭘 믿고 그런말을 했는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니깐. 결론. 뭐가 반전일까요? 반전이 있기나 한걸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복선이 될만한걸 생각해봐도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데요.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물론 연출이…

Sartre최근 대화 조회 5,507
21450

좋네요ㅋ선물받아서 들어봤는데 나름느낌있음... 제가 씨디 하나 더 사려고 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안그러면 그냥 우리 래디오헷뜨 형아들 1집 사게될 거 같아요ㅋㅋ

뭇담최근 대화 조회 5,403
21449

제대 한 지 어언 두달 전경대를 나온 나는 종종 아직도 군 시절과 헷갈릴 때가 있어요 길을 가다 누군가와 부딪히면 내가 고참인 줄 알고 째려 볼 때가 있고 (난 엄청 허약하거든요 사회에서 정말 위험해요 이 버릇) 운전을 하며 안전벨트를 메는 사람을 보면 나 때문인 줄 알 때가 있고 무단 횡단을 하려다 멈칫 하는 사람을 보면 또 나 때문에 그런 줄 알 때가 있고 인터넷 기사를 보면서 내가 괜히 무섭고 섬뜩할 때가 있고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여전히 우리가 함께 웃…

jay최근 대화 조회 5,936
21448

음하하 우연히 어느분 블로그갔다 수십장의 노래를 wma로 올려논걸 발견하고 냉콤받아서 듣고다녔는데 거기노래중 한곡이 위에 "오늘은 하늘에 별이 참 많다." 가내수공업가수 오지은씨!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713
21447

빌어먹을 섬머타임 같은 건 왜 있어가지고 열시나 되어야 해가지고 네시면 환해지는 어정쩡한 백야. 너무 더워서 제대로 잠도 못자고... 추운나라라고 좋아서 왔는데. 촛불집회를 그냥 타인처럼 바라봐야 하는게 문득 부끄러웠어요. 거주한국인이 이백명도 안되는 이 나라에서 , 게다가 늦은 시간 돌아다니려면 벌벌 떠는 사람들이 그것도 시내 광장에서! 무언가 대사를 벌릴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 변방에서도 뉴스와 신문에 보도가 되고 있는 걸 보면 국민들의 의견에 힘이 실어 …

Gogh최근 대화 조회 5,447
21446

ㅠㅠ배신감!..어떻게 5년 동안 친구라는 것들이ㅠㅠ.. 나 오늘생일이야 이러니까 '아 맞다' 이러고있구 완전 아우로브안중 캐무시당한 키분ㅠㅠ(난 니네 생일 다 기억해줬는데!) 선물이 아니고 기냥 따뜻한 말로 축하받고 싶었어요ㅠㅠ흑휴규ㅠ 난 큰걸 바란게 아니라고... (그렇게상처받은17세가아니라18세소녀으ㅣ마음)

뭇담최근 대화 조회 5,620
21445

해서 홍보글 하나 올립니다. 일단 요즘 나라가 어지러운데 염치불구하고 이런 글을 올려서 송구스럽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14일) 오후 2시 30분경 홍대 오시는 분들 계시면 놀이터로 산책오세요.. 프리마켓이라는 작은 축제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부터 6시까지 열리는데 그 행사 중 공연도 있습니다. 제가 이번 주부터 공연에 참여를 합니다. 앞으로 매달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공연에 참여할 거 같습니다. 밴드명은 아날로그(Analogue)로서 예전에 사용하던 명…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5,616
21444

기말고사 끝나고 참여 하려고 생각중인데 촛불시위 언제까지 갈까요? ㅋㅋ 저희 교수님이 촛불시위 참여했는데 재미있었다고 하시는;;;; ㅎㄷㄷㄷ 마스크 쓰고 시위하다가 경찰 뜨면 도망쳐야 한다면서 재미있으시다고;;;;; ㅡㅡ;;; 교... 교수님...;;; ... 여담이지만, 어제 새벽3시에 야식을 먹고 자니... 아침에 못일어 나겠더군요;;; 오늘 중요한 수업 있었는데 X될뻔 함 ㅎㅎㅎ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5,389
21443

자취인생 6년만에 위기가 닥쳤습니다. 밥솥이 고장났어요. 물을 아무리 넣어도 쌀이 익지 않아요... 고칠 수 있을까요? 고치는거보다 새로 하나 장만하는게 싸게 먹힐까요? 아 이럴수가 나의 사랑스런 밥통이 고장나다니. 이제 정말 먹고사는게 문제가 되겠군요... 그나저나, 요즘 많이 덥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596
21442

캐나다 벤쿠버 공연 8월 19일 에 있는데.. 티켓 구입하신분이나 구입하실분있나요? 전 이미 구매했는데... 생각해보니.. 초행길 혼자 가도 괜찮으려나.. 날짜가 다가오니.. 걱정되네요.. 같이 가요.. 아니면 거기서 만나요~

램브최근 대화 조회 5,592
21441

라고 글은 썼는데 인증샷도 없고... 지금 글도 쓰다가 날아가서 살짝 기분나빠요 -ㅁ- 양희은 선생님이 오셨더라고요. 워낙 멀리(시청 광장 쪽)에 있어서 몰랐다가 지금 알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쩐지 함성이 좀 많이 크더라 ^^; 거리 시위에서 아레치코리아 분들을 만났습니다. 피켓 중 하나가 '이레이저 가이'가 그려져있어서 "응?" 했는데 라디오헤드 코리아! 해서 갔다 왔죠. 한 다섯분이 계셨을꺼예요. 모두들 훈훈하셔서 좋았어요. 한 분이 워히터에 가서 동질감을…

IHL_나비효과최근 대화 조회 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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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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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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