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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754

으음... 블레이드 런너가 보여주지 못한점을 보여주는 영화...같아요... ㅋㅋSF환타지코믹영화...적당한 웃음과 무거움... 조화를 잘 이룬영화 라고 생각돼요 국내 비디오 출시명은 여인의음모;; 참..이름 희한하게 지엇네..ㅋㅋ 테리 길리엄의 상상력이 돋보이네요.. Terry Gilliam (테리 길리암) - 생년월일: 1940년 11월 22일 - 출 생 지: 미국 미네소타 미니아폴리스 - 다른이름: 테리 길리엄, Terry Vance Gilliam 각본 1.…

배추
23753

소외받은 자들의 소외받은 아름다운 사랑... 서로의 이름만 불러줘도 힘이 되고 기댈수있는 편안함... 그가 옆에 있기에 그가 존재 하기에... 세상의 중독으로부터 벗어난다. 아아 외롭당..ㅠㅠ 나의 달밝은 밤은 누가 채워주려나~

배추
23122

주위를 아무리 둘러 보아도 할 사람도 없고 그냥 준다고 하여도 "그런건 하지도 않고 할 시간도 읍따" 라는 말만. 저도 마찬가지. 그래서 팝니다. 한달간 하실분은 연락주세요. 라그나로크 한달 무료이용권이 생겼거든요. 온라인 게임입니다. 판매 가격은 오백원! ㅡㅡ; 또는 술한잔! 선착순 1명! 그럼 이만...............

철무쌍
23121

뒷북인지는 몰라도 풀렸습니다. 몇일내로 전국적으로 다 퍼질겁니다. 오예~

이지훈
22471

회사에서 왔다.. 아.. 열받는다.. 오늘 딱가리 일했다.. 씨.... 오늘은 차분한 클라쉭을 들어야 헌다..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이렇게 또 끄적거리는 이유는.. ㅠ.ㅠ 밤이 깊었네~~ 그래서 걍 가려고 했더니.. 아쉬워 발걸음 한 김에.. 리플이나 달려구 했더니..암도 안써놨더라... che~ che~ che~ 그래서 도장찍는 주절주절 잡담을.. 아쒸.. 근데 클라쉭은..가사가 없자나.. 그려.. 느끼는 거여~~ 아으~~~ 매끄럽게 흘러가능 악기들의 연…

쿨러기
23120

퀘이크1입니다 ;; 받으세요 xp에서는 안되는군요 ㅜㅜ

“탐욕스런”
23118

스타 빼곤 다 모르는 게임들 -ㅁ-;; 전 심즈 해요! 완전 재밌죠 헤헤헤

달리
23750

흐음...볼만한 영화네요... 요즘은 바다가 나오는 영화가 왜그리 좋은지... ㅎㅎㅎ 아..피크닉은 바다가 주무대는 아닙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 나서 그동안 받은 영화들 몰아서 보고있는데... 새벽부터 본거중에는 제일...그래도...괜찮은거 같네요. 아..그리고 팝폴더samchu에 폴라X올려 놨어요 보고 싶으신분은 보세요...저도 아직은 안봤는데 아는분 과제때문에 받았어요...좀있다가 밤에 봐야지...ㅋㅋ 흐음..제가 보고..괜찮다 싶은 영화는 팝폴더에 올려…

배추
23749

가 보고 싶다.. 괜히.. 음악도 좋고, 갠적으로 좋아하는 영환데...비됴로 몇번 봤는데 또 보고 싶다....... 빌려서 봐야지.. ....................................................................그리고 '시크릿 러브'란 스위스영화 비됴로 출시됐죠? 이 지역에선 구경조차 힘드네..

trickster
23748

진짜로 시사회 표 나눠주네.. 크하하..

すrεεみiηδ..
23747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뭐지 몰라서 지금 친구한테 받고있습니다. 재밌다니 보기는 합니다만 구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msn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다 보고 여기에 후기나 한번 올려볼까요?ㅡ_ㅡ;;

dan
22470

음.. 그래도 잡담하고 시퍼서... 난.. 이렇게 주고받는게 좋더라.. ㅡ.ㅡa 것보다.. 사실은.. 음.. 어째 가사동이 좋아지려고 그려...~ 나혼자 끄적거릴수도 있고,, 고즈넉~하게... ( 참고로 교회다니라면..난 쥬글꺼야.. 주말에 사람 빠글빠글 거리는데서.. 으악!! 그런 의미에서 차분하니 참 좋다) 끄적거림에 간혹 달리는 리플은.. 나혼자 떠들어도.. 누군가는 봐주는구나..하는...따뜻함도 있고.. (씨..나이가 몇갠데.. 항상 ㅡ.ㅡa 애롭고 심심…

쿨러기
22469

재미있다고는 했는데... 그리고 그것이 노래를 들을때.. 더욱.. 강하게 들리게 하는건 확실한데.. 한때...는.. 중음을 좋아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이유인즉슨.. 아주 좋아하던 팝송이 있었는데..신비함도 있고.. 가사가 조금씩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더니.. 그 맛이 떨어지더라... 그래서... 중음을 좋아하게 되었다.. 알아듣지 못하면서. 처음 느낌 그대로...... 물론.. 어린시절.. 영어책에 한글말로 발음을 토달아놓는 것 처럼 내 머리속에서.. …

쿨러기
23115

근래에 두어번 전화가 왔었다. 배워보라고.. 게임자격증이 국가 공인이 됐다나....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아가지구 말야.... 국가공인? 솔직히 실전에선 쓰레기다. 몇개 가지고 있지만 완전 기본만 알면 다 딸수 있다. 게임 만든는거 ? 실력 중요하다 아이디어도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거 같아서 하는 말인데 이것도 노가다 중에 노가다다. 손가락과 시간의 노가다다. 위에 두개의 기본기 에다가 얼마나 많은 노가다 노력을 해야 하는지 .... 가장 중요한…

철무쌍
22466

Avril Lavigne 갑자기 생각이 나서 www.avrillavigne.com을 쳤어요. 딱 맞았어요. 팝업이 떠서 알트+에프포를 누르려는데 뭔가 스윽~ 느낌이 이상해서 읽어 보니 ------------------------------------------------------------------------------------- Dear Fans, I just want all of you guys to know that some idiot out ther…

wud
22465

머리속이 복잡해지는 이유는.. 아니 정확히는 차분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지금 나오는 노래 때문일꺼다.. 아.. 난 글이 참 좋다.. 아무 말없이.. 말을 빌리지 않고도.. 서로와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핸드폰보다 삐삐가 좋았고 ㅡ.ㅡv 사람들에게 어줍잖은 내 맘을 전달하기엔.. 무엇보다.. 글이 좋았다.. 한때.. 지금보다 더 방황했을때 아무 말없이 날 위로해주던 음악중에 라됴헤드가 가장 좋았었고.. 그 느낌이.. 때론 그 가사가.. 공감하기에 충분…

쿨러기
22464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한번쯤 해석을 하곤 싶었지만.. 해석할 엄두는 못내던.. 누군가가 올려놨던데........ 제가 느꼈던 것들을 섞어서.. ㅠ.ㅠ 아.. 가슴이 두근두근! 어떤 노래보다 이 노래를 들을때 항상... 감동적이지.. 아..서글픈 그리움!! her green plastic wateringcan for her chineserubber plant in the fake plastic earth that she bought from a rubb…

쿨러기
23743

. . . . . . . 나 이제 그대 들이 없어도 영화를 볼수 있소...쿨럭;;; 허허허허허 ㅡ_ㅡa;;;

todd
23739

10월 25일 부텀 광주국제영화제가 시작한다네여. 올해로 2회째라 인지도가 낮은 점이 있긴한데, 이번엔 좀 신경좀 쓰나바여. 일본의 로망포르노 (이런것도 있더군여. 첨 들었슴돠)와 프랑스의 뭐라더라 범죄영화라던가... 암튼 특별패키지로 상영을 한다는군요. 관심은 만빵인데.....음...가능할까... 예산이 30억이나 되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못미칠 규모지만, 일단 내실있고 알찬 영화제라고 하니....영화동 열분들이 혹시나 관심 가실까 해서... ㅋㅋ 실은 오늘 씨…

dadada
23111

http://www.geocities.co.jp/MotorCity-Pit/5111/lens/frexlens1.zip기능중에 서라운드 기능과 가독성 기능만 좋은( 여기서는 이런말 해도 욕 안먹겠죠 ;; ) 파헬리아로 겜을 하네요.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의 틈을 화면 확장 유틸( 유리같은거, 화면에 명칭 나옴) 로 없는것 처럼 속이고 겜을 하는군요. 이건 완전히 쌩쇼네요. 와이드 티비에 확장 장치 쓰고 겜기로 하고 말지..... 프로젝션 쓰던가...

철무쌍
23738

I AM SAM 보러가여~ 와아~~~~~

todd
23110

음-_-;;

“탐욕스런”
23737

..으음.... 나 여기 글 처음 올리는 거죠....? ... 회원도 아닌데 글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네.... ......아참...그러고보니 소모임엔 글올리는거 첨인가.... 아..뭐..특별히 할말이 있던건 아니고.... 그냥.....재밌는걸 찾아서... 올려볼까 해서요.... 공포영화 광고카피들입니다.. .. [스크림2] 견딜수 있겠는가? [데몬스] 현실로 이어지는 공포영화의 무자비한 살인유혹. 악령의 메트로폴극장이 광기를 부른다 [나이트 메어] 악마의 화신…

부끄럼햇님씨
23736

OCN 밤에.... 12몽키즈 하던가요? 브루스 윌리스와 브래드 피트가 나오는.. 한번 보고싶었던 영화.. 보신분 있으신가요?

靑風87
23107

퀘이크1입니다 -_-;; 완전 둠3군요 --

“탐욕스런”
23735

시험기간이였지요. 아마 열심히 기술산업에서 동해구에서 잘 잡히는 물고기 이름 줄줄 외고있었을꺼에요. 아으. 세시쯤 되니까 지겨워져서. 티비를 틀어 열심히 채널을 돌렸답니다. 37번. 예술영화티비에서 리모콘을 든 내 손은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어요. 감동의 순간이였답니다. 안제이 바이다씨의 악령을 보내주고 있더군요!!!! 전 컴퓨터로 영화 잘 안 본답니다. 정말 구하기 힘들더라도. 비디오를 선호해요. 그런데. 요 악령은. 어딜가도 찾을 수 없었더랍니다. 내가 딱 좋…

Ginac
23734

훼이브릿 애니메이션이 바뀌었습니다. 패트레이버2 (dan씨 정말 고마워) 한 서너번 더 보면서 찬찬히 정리를 한 뒤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imaid
23106

이미 보신분들도 있을테지만 전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 배틀필드란 게임이라는데 뒤의 백댄서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진짜 에미넴 with out me보다 더 잘 만든것 같다는... 참 게임동에 신청하려다 워크와 다른 게임은 다 좋아하는데 스타는 안한지라 문제 풀기가 좀 그래서 안했는데 뭐 꼭 따로 신청해야만 하는 건 아니겠죠? 그냥 와서 글도 쓰고 보기도 할래요.(내맘대로-_-)

optimist
23104

프리스트의 작가 형민우가 일러스트집을 냈습니다. 둠슬레이어라고요...그림체는 프리스트와 같은것같아요. 누가좀봐서 알려줘요.....ㅡㅡ;

dan
23103

http://generalsmptest.ea.co.kr/ ea에서 발매되는 c&c제너럴스 의 베타테스터를 10월10일(내일)모집하네요 지금 계속 접속할려고 즐겨찾기 추가했습니다 -_-;; 10월10일에 홈피 오픈합니다.. 역시나 컴퓨터사양이 베타테스터당첨의 중요한 조건 -_-;;

“탐욕스런”
22455

갑자기 가사를 보며 따라 부르고 싶은 욕망이 생겼어요. 그래서 그 노래 가사를 찾기 시작했는데 앨범에도 가사가 없던지라 인터넷에도 찾기 힘들더군요. 뽀록 같은 가사 몇개 나오다가 (모두다 개인이 듣고 직접 적은 것들 뿐이더군요) 괜찮다 싶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앗싸! 해석을 함 해ㅂ......................... 좌절........... 이유는 직접 보세요.. "Tao of the Machine" Come on - ha - you want it w…

철무쌍
23101

자우림이랑 체리필터가 축하공연 한다네요... 직접 가시는 분들은 1석 2조네요.

개골 ~
23098

피파2003데모 ... 그래픽이 너무 만화같음 -_- 얼굴로 카메라앵글 잡히면 그래픽 뛰어난대.. 키도 바뀌어서 e가 빨리달리기고 w가 헤딩인가? 적응할려면 시간이 걸릴듯 (98부터 w로 빨리달리기했는대 -_-)

“탐욕스런”
22452

그래서...여기 말고 잡담 쓸 곳은 많아! 근데.... 왜 여기가 더 좋단 말인가!! ㅡ.ㅡ;;;; 아직 라됴헤드 가사를 한번 쭉 다 훑어보지도 못했다. Bishop's Robe가 어떤 내용인지 무척 궁금한데도 불구하고... 여지껏 hearing으로만 뜻을 해석해 보려 했다...(물론 실패했지...;;;;) 중간에 I'm not going back....도 나오는거 같고.... 에혀...몰겠다.... 신부 되기 싫다는 노래인가? ㅡ.ㅡ;;; 삶에 치이고...답답…

눈큰아이별이
23097

이곳엔 처음 글 쓰네요. 유후~ 저... -ㅅ- 하오데랑... 닌자...궁시렁... 종류의 게임들에 수련을 쌓고 싶은데 크하하 사부를 찾습니다

아침
23096

현재 열나게 받고있는 des blood4 양심업ㅂ은 인간들이 업도로숙도 70이상으로좀 맞춰놓지 하면 누가 뒤통수 때리나

“탐욕스런”
23095

으따 재미있내요 정품살생각... 언토2K3은 드라이버문제로 안돌아갈꺼같은 느낌이 -_- 라데온은 드라이버새로까는개 너무 어려워서 저번에 드라이버새로깔려고 발광하다가 컴퓨터 망가뜨려놓은 -_- 베틀필드1942. 메달오브아너보다 재미있는거 같은 .... 개같은 한빛에서 유통했으면 40000원정도 받아먹겠지?

“탐욕스런”
23726

You're a creep(but you think you are special) 남들이 안 좋아하는(사실 좋아하는 사람 많고, 너무 닳고 닳게 회자된 코드들이지만 본인 생각으론) 걸 "나는 이런 걸 좋아해요!!"라고 떠들어대며 (그리고 그 말 무한반복, 이제 그만 닥쳐 니가 뭐 좋아하는지 여기 모르는 사람이 있나? 더 없니?) "당신 대체 이런 영화를 들어보기는 했나요? 너무 허접한 거라서 못 들어봤을 거에요.이건 아주 구하기 힘들고 낯선 것들이죠.나는 이런 …

Sia
23093

우와.....이거를 오락실에서(내가 게임기가 없는 관계로;;;) 배워보려고 가끔 하는데...... 사람들은 우째 이렇게 잘 하는거야.....ㅠ.ㅠ 나는.....라파엘이 좋아서....기술을 몇가지 외웠는데......... 그것 뿐이 아닌거 같다....남들은 잔기술과 화려한 기술을 적절히 쓰더구만.......ㅠ.ㅠ 누구 나 소울칼리버 좀 알려줘요~~~~~~~~~~~~~!

눈큰아이별이
23092

http://www.msn.co.kr/webinclude/exredir.asp?startid=edi&adgroup=KRMETG&URL=http://service.joins.com/asp/gallery.asp?cid=1205800%26srv=et%26sct=tv','galjoins새록새록 . 앞으론 겜동을 위해서...

철무쌍
23091

얼마 전 아셈 메가웹 스테이션을 갔었다. 영화표를 끊어놓고 시간이 남아서 간거였다. 그 곳에서 기욤 패트리와 해설자 김도형을 만났다. 둘 다 실물이 낫다; 지난 4, 5월정도에도 메가웹 스테이션에 우연히 들렸다가 임요환과 홍진호를 코앞(10cm)에서 본게 생각이 났다. (임요환은 똑같고 홍진호는 귀여웠다;) 기욤을 본 날 임요환이나 홍진호를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개골 ~
23090

갑자기 은사님이 생각나서 흐느끼며 울었수다. 잡다한 얘기를 적었다가 지우고 역사를 적으려다 간단하게 적수다.

철무쌍
23724

http://bbs.freechal.com/ComService/Activity/BBS/CsBBSContent.asp?GrpId=1603562&ObjSeq=46&PageNo=1&DocId=676094 이건분명히 만화'영화'음악이니 여기에 올리는것이오..

“탐욕스런”
23088

도올 인도를 만나다 공유 겜동과 노땅만 가능, ;;;;; 참고로 난 무교.

철무쌍
22451

30기가의 D: 가 아주 제대로 고장났습니다. 큰일이네요. 백업하다 다 못한 사랑하는 자료들아 자살하지 말고 참아라...

wud
23723

시끌시끌 북적북적 포티님 오랜만이에요! (웃음) 꿀럭꿀럭 아 두분 다 흥분하셨네 쿨럭쿨럭 맥스페인이나 해야지 GTA2 xp패치가 나왔구랴 아.. 매트리스 새로 깔아야 하는데 매트매트매트매트매트매트매트 매트 좀 피워라 얘 음음 매투 매투 매투 매트매투ㅜㅡㅜㅡㅜㅡㅜㅡ 매튜 벨라미 fighting yourself 밥먹자 아그작아그작

imaid
23722

지낙님께 무슨 감정이 있는게 아니구요.. 그냥 탈퇴하고 싶어요.... .....

すrεεみiηδ..
23721

결국 나오는가? 보기가 안쓰럽다.. 매트릭스보다 못해서 욕먹지 말기를..

すrεεみiηδ..
23718

요즘 많이 바빠질듯 싶습니다. 시험 준비에 진학 준비에 원서 준비에 아무쪼록 바쁘게 지낼것 같아요. 요즘은 누가 쿠엔틴하고 외쳐대면 쓰러질정도로 영화에 흠뻑 '빠져만'있습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이. 보고싶어 죽겠다는 영화를 빌려두고서 칠박 팔일동안 대여하는 값싼 옛날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연체료로 고생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거의 비디오를 열흘에서 보름은 빌려두고 보질 않아요. 나 참으로 웃긴 아이에요. 영화동 모임을 한번 더 가질까 생각만 하고 있어요. 제 …

Ginac
23717

인터넷으로 영화 같은거 다운 받는거 있잣아요.. 여기 그런거 하시는 분 계세요? 영화 모으시는분 있나. 있으면 저두 다운좀 받게..ㅎㅎ. 컴퓨터로 보면...화면이 작지만.. 요즘은 화질도 마니 좋아지고.. 뭔가 솔솔한 재미도..다시보기가 편하죠.ㅡ.ㅡ;(감기가 필요없음

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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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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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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