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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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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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551 | 성은 플라. (죄송..)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2550 | 끼얏! -_-;;; 억지즐; | s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34984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신분도 있겠지만; 일단 재미있는 관계로;;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14 | |
| 12549 | 즐거운 편지 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 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 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2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2548 | 켜도 백으로 불어 나에게 익할거란 생각은 망자계치일뿐이니라........... 어색한가요? -ㅅ-....... 뜻은 조그만한일에 덕을보려한다면 망한다는 뜻입니다..;;;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547 | 추운 날은 그에 따른 여러 분위기 때문에 좋다. 차분해질수 있는 쌀쌀함. 앙상한 가지속의 여러 상상들. 눈이 올 때의 행복함. 얼음길에서 미끄러질 때의 찌릿함. ...더운 날은 몸을 파고드는 그 열기 자체가 좋다.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12546 | 왜 여기 사람들이 아레치코리아라구 하는지........ 예전에는 아레치라구 해서 무슨. 괴물이름인줄 알았따 . 음. 드디어 알아따 유레카 유레카 유레카아아아야야얔!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2545 | 더운게 때론 좋기도 하군뇨.. 사람이 안옴.-_-ㅋㅋㅋㅋㅋㅋ 에어컨과 더불어 놀고 있어요~♡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2544 | 걸면 오늘같은 날에는 다 죽여버릴지도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2543 | 쉣 -,.- 가비지의 stupid girl 을 들으며 !! 허허허 사람은 역시 착각의 동물 그 예쁜 말 나에게만 살짝 건내주는 건 줄 알았는데 이여자 저여자한테 다 돌리고 다녔었다니 ! 난 그것도 모르고 혹 해서 -_- .. 내 한심함에 박수를 역시 기대따위 하고 살면 안되요 으에에에에에에 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2542 | 리언 civilian [sivíljən] n. ① (군인․성직자가 아닌) 일반인, 민간인. ② 비전투원, 군속. ③ (무관에 대하여) 문관. ④ 로마법학자, 민법학자. ⑤ (pl.) (군복에 대하여) 사복, 평복. 이거 이해한 사람 쵝오 -_-. 나에게 돌을 던지숑. 솔직히 11은 어려워서 잘 못하잖아 ㅎㅎㅎ -ㅅ-. 음화화화화. | ★★★★☆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2541 | 년이 지난 후에도 아레치 코랴는 건재하리; | s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2540 | 반가워요. 한동안 죽어있었는데 조금씩 살아나는 듯 합니다 죽어있다기 보단 뭐가 좀 아니라는 느낌이었는데 몇몇을 제외한 사람들과의 만남은 자제하고 그러면서도 집안에 있는 것도 자제하고 싫어하던 술도 꽤 마시고 담배도 시작했고요 트레인스포팅과 헤드윅을 20번정도 봤습니다 독서량도 상당히 줄었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편이었는데 새벽에 자서 아침 9시나 10시쯤 일어납니다 핸드폰은 잘 받지 않고 햇볕은 뜨거워 죽겠는데 가끔 옥상에 올라갑니다 우리집은 102동인데 103…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2539 | 아바 9아바 망고를 유혹하네~ 딱걸렸네 포시즌을낳았네 망고와 9~아바 눈맞은얘기. (도망~)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2538 | 8월5일 BUMP OF CHICKEN 공연표가 지금 막 따끈따끈하게 도착했네요. 6일엔 부산락페스티벌도가고 이래저래 마음이 팔랑거립니다. T_T 8월! 놀 준비는 되어있다. 씨익~ | grapevine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537 | 다리가 쑤시는군요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2536 | 어제 누님네 사업장에 놀러갔다가 무심코 벽에 걸린 포스터인지 뭔지를 봤는데 맙소사 밑에 KID A라고 써있는게 아니겠오???? Korea Industrial Design Awards 한국산업디자인상 ㅡ..ㅡ 죄송하옹.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2535 | 퀘퀘한 냄새가 없어지질 않네..ㅡ,.ㅡ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2534 | 7맞지 못하게도 이런 거 보면 하고 싶어져서-_- 요즘은 정체성이 혼란스러운 나날들이에요. 알고보니 지난 두어년간 국가정체성도 흔들리고 있었고, 나도 뭐 정체성이 없어요. 하지만 삶은 정체돼있죠. 요즘은 과외를 쉬고 있어서 용돈이 딱 끊겨버렸어요. 오늘 놀러 나갈 건데 현금카드 삼만원 남은 거 뽑아야 돼요. 소비지상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다는 건 자신이 없다는 거나 마찬가지죠. YOU ARE WHAT YOU HAVE. 나는 중고 10만원짜리 스콰이어 스트랫, 에릭…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2533 | http://atomfilms.shockwave.com/contentPlay/shockwave.jsp?id=this_land&preplay=1&ratingBar=off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부시와 케리를 소재로 한 패러디 애니메이션입니다. 특정 후보에 편들지 않고, 둘을 모두 비판하는 태도를 보여주는군요. 아쉬운 것은, 네이더도 어떻게 끌어들였으면 더 재밌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겁니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532 | 아름다운 세상에서 불행해 하는 것 , 그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지 나는 저 질문에 일관성 있는 대답을 할 수 없는데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2531 | 이 3개 먹고 롹(LOCK)했어요 롹(LOCK)이 배고픈 음악이잖아요... ps. 무뇌중은 이 말을 장난으로 햇다고 하던데....-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2530 | 자고 일어나서 나의 금요일이 되어있으면 간만에 학교가서 친구랑 Kid A 틀어 놓고 춤이나 춰야 겠다.... 기분이 풀리지를 않는다... 요즘 좀 다시 좋아지나 했더니... 어느 한문장을 본 이후로는...흐흐.... 사람은 언제나 혼자만의 상상의 세계속의 자신을 가둔다... 저 사람은 날 좋아할꺼야 내가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 사실 다른 사람들은 나라는 존재를 처다보지도 않는데... 난 내가 혼자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 주기를 바라고...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744 | |
| 12529 | 랑과 의심은 함께 할수 없다...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528 | 삼한 시리즈좀 해줘요 혼자놀기도 버겁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2527 | 래도 시리즈가 안나오는건가! 심심하단 말야;;;; | s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526 | 본에 가고 싶다. 새로운 시리즈물의 탄생을 기다리며... 3분후에 아무도 안이어주면 내가 또 할것임; | s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2525 | 도저히 잠이 오질 않는다 ...-_- 벌써 3주일째 아침 6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적으로 잠이 오질 않는다 ;;; 으흑...내일 버스 9시에 출발하는데;; 지금 잠들면 9시에도 일어나기 힘드니깐 차라리 스타를 하면서 밤을 새야겠다..ㅠㅠ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2524 | 진시황 진품 유물 전시회 간다!! 후훗,, 사실 더워서 가시 싫어요-_-;; 더울 땐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건데... 아무데도 안가고.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523 | 고등학교때.그러니까그게몇년전이더라 00년.혹은01년.부모님몰래방에불끄고.컴퓨터앞에앉아 이곳사람들과이런저런이야기나누는게가장커다란낙일때가있었더랬지요. 그놈의고3.재수생활로.웹상에서의대화는거의끊겨버리다시피했고. 지금은그때의즐거움을어렴풋이나마회상할수있어서.좋네요. You want me, fucking come on and break the door down I'm ready, 귓가에맴도는그의목소리. 보고싶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아직도궁금한건..우호아저씨의정체- … | 검은별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522 | 이거... 더워도 너무 더운 거 아닙니까!? 아니.. 날이 이렇게 더운데.. 방학 좀 몇일 당겨주면 안돼나. 끙..........(-_-) 우리 반은 에어콘도 안틀어줘요. 에어콘 단다구 시험기간에도 자습도 못하게 하더니.. 우찌 켜주지도 안는겨!! 더워요;; 정말;;;; 많이 더워요;;;-_- .살............려줘..............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2521 | 하이브즈,애쉬 신보들만 듣고 있어요 이 날씨에 도저히 컨츄리는 못듣겠네요 듣기 시작하면 막 더워지는 느낌 -_- (그 미국 서부 -_-사막틱한 장소가 떠오르기 시작하니;;) 여름에 딱 즐길만한 음반 어디 없을까요? 하이브스같이 그루브하고 신나고 쿨한 아이들이요 ㅎㅎ 밀린 컨츄리 음반좀 듣게 빨리 폭염 지나갔으면;;;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2520 | 요즘에 아르바이트로 메트로아가씨를 하고있음 (아침에 무료신문 배포하는사람) 그, 신문 배포대에 바퀴벌레가 종종 붙어있긴 하지만 바퀴벌레는 겉이라도 빤딱빤딱 하니 그다지 동요하지 않고 쳐내 버림 그런데 오늘 배포대에 붙어있는 찍찍이에 돈벌레가-_-(본명은 그리마) 쪼만한것도 아니고 내 오른손 가운데손가락보다 긴 놈이 붉은색 계열도 아니고 온통시커먼것도아니고 스트라이프 무늬의 놈이(더 징그럽다) 다리까지 긴 왕 우량 돈벌레가 붙어있는..... c發; 고민하다가 가까…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2519 | 앨범곡 같으면 cd사버리는데... b-side곡들 한번에 올려져 있는데 없을까요... | 리엄갤리거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2518 | 라는 신념을 가지고 일렉을 배워보려 합니다만 일단은 재수생 신분이라 힘들군요 -_-;; 어머니가 색소폰 사신다길레... "일렉을 하나 덤으로 끼워달라고 하면 어떨까요~?" 라고 했더니 "대학가면" 이라는 무서운 말을 -_ㅜ;;; 일단 집에 통기타가 하나 있긴 한데;; 짬짬히 시간내서 연습해 보려고 합니다만;; 뭐부터 해야할까요 -_-;; 핑거링부터 연습해야 하는걸까요?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517 | 저번주 일요일날 정보처리 시험 전날 토요일. 어무니와 어무니 친구분이 회먹자고 하셨다. 룰루랄라 룰루랄라 갔다. 횟집은 쪼매났는데, 테이블이 5개 밖에 없는 동네 횟집이었다. 입구 바로 옆에 앉았다. 물속나라 친구들(:;;;;)이 날 반겨 주었다. 대게, 말미잘, 광어, 이름 모를 물고기들. 유리창 너머 보이는 신기한 생김새들. 특히 대게는 무지막지하게 커서 내 얼굴만 했다. 반찬들이 나오고 광어회도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느끼한 구운 옥수수콘도 나왔다. 옥수수콘…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791 | |
| 12516 | 다정하게 말걸고 신경써주고 했는데 왜 자꾸만 갈수록 더 멀게만 느껴지지 =_=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2515 | 꿈 속에서 부대찌개를 구하러 다녔다. 많은 노력을 했다. 그런데 결국엔 구하지 못했고, 너무 슬퍼서 냄비를 붙잡고 엉엉 울었다. (옛날에 꾼 꿈에선 한번 구했었다.) 그 때 어떤 잘생긴 아저씨 (해봤자 20대 중반이겠지만)가 너무 슬퍼하지 말라면서 냄비에 뭘 담아줬다. 냄비에 담긴 건 초콜릿이었다. 이걸로 부대찌개를 해 먹으라고? 더 서러워져서 막 울었다. 정말 절망이었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514 | 내일이나 낼 모래 떠나려고 집에서 현찰 20만원 에프킬라,수건,갈아입을옷,radioheadCD,CD Player등등 여러가지 챙기고 여행 떠날 준비를 해놨습니다 - _- v 이제 배편시간만 알아노면 만사 o.k군요 ..흐흥~ 그런데 집에서 물건준비하다가 문득 예전에 가지고 있던 사진 한장이 떠올랐는데 아마 중학교 1학년때 교생이 같은 반 애들이랑 같이 단체로 찍은 사진이였는데. 그 사진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문제는 그 사진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군요. 안그래…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2513 | 돈 없을 때 씨디 새로 나오고 머천 새로 나오는 거 제일 싫어 ㅠㅜ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34979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Blur / Parklife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White Stripes / Elephant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Franz Ferdinand / Franz Ferdinand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obbie Williams / Sing When You're Winning 으흐 너무 좋아 공부가 안…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5 | |
| 12512 | 금이 저릴정도로 심심함; 이제 일나가야지; | s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2511 | 시간이 밤 11시가 넘어가고 있는 시간이었는데 말이죠.. 모래사장에 발 디딜틈이 없었어요.. 새벽2시 가까이 있었는데도. 첨에 있던 인원의 반 이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는....-_- 근데 시원하긴 시원하드만요.ㅠ_ㅠ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2510 | 여기 온통 영어군요....ㅡ.ㅡa 대충 어떠어떠한건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꼭해야하는건??? 100문100답은 몬가요??? 티도 파는것 같은데 아직도 파시나요?? 여러모로 마니 보고싶어요... 글고 다들 닉넴을 쓰시던데 어케 바꾸나요??? 이런 아직 사회적응이 잘 안되서..ㅎㅎ 지송... 부탁드림^^ | 이상용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2509 | 그레이... 병원에 가라... 안과 난 의사가 아니란 말이다... 자주나기는하지만;; -_-... 아플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2508 | 선착순 미녀 한 분! 011-9156-9109 (직업상 24시간 전화 받습니다) 가격은... 술 한 번 사세요 ㅋㅋ 표가 남아서;;;;;; 저도 같이 봅니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17 | |
| 12507 | 수아에서... 고민끝에.. 무려..3만천원에..이체수수료까지하면.. 32000원..헉...비싸다..--" 없는 살림에 라됴헷에 대한 열의 하나만으로, 꿋꿋이 앨범 모으는중... 이제, 암네지악 한정반만 사면..되는데.. 적당한 가격선의 미개봉반이 도무지 보이질 않는군여... 사고팔고방의 어느분의 57000원은....넘 비싸서리..도무지 안되겠구말이좀...--" 하지만 언젠간 반드시 구할날이 오겠져..ㅋㅋ 처음으로 --"정품으로 듣는 크립은 왼지 더욱 감동적이군여…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506 | 바다를 찾습니다. 해수욕 할 거 아니니까, 좁고 모래 없어도 상관없어요. 그냥 가서 '크앙~ 바다구나!' 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조용한 바다를 찾습니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505 | 자신의 길에 얼마나 전념할것인지에 대해 신경써야하고, 자기 길을 뚫고 나가려 애쓰다 보면 최소한 먹고 살수는 있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07-21 08:43:27) level 12, exp 104 streetspirit 세상의 가치는 돈의 수치로 매깁니다 돈이 매기는 가치는 다수가 인정하는 평균적인 가치입니다 사회적인 이념 같은것도 돈의 가치를 매기겠죠 그러나 돈으로 매길수 없는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건 개인을 가지는 높은 가치입니다 그것은 이세상에 알려지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2504 | 12시 부터 4시 사이엔... 그냥 집안이나 에어콘 방방하게 나오는 건물안에 있는게 최고다. 여름햇살 받으면서 똥폼잡고 걸어다니면 하루만에 얼굴 감자팩sos를 취해야할거같다. 난... -_-미칠듯이 그시간에 퍼질러 자버린다; 암튼 생활을 바꿔야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