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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405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을 보면..... 무언가 반갑기도 하고 무언가 서로 변해 버린 모습에 서로를 재곤 합니다......... 그런 사이는 아마 친구가 아니겠죠? 아직 20대 초반이라서 10년만에 만나는 친구는 드문경우이긴 하지만...... 남자같은 경우 군제대후에 한 3년뒤에 만나는 친구들이 더러 있을꺼예요... 그래도 만나면 고등학교때 하던 말싸움이나..... 행동들도 똑같고......... 밤새 술푸면서 넌 왜 하나도 안변했냐? 그러는 너는...?이런 친구…

양철준최근 대화 조회 713
12404

747 Silence, like a whisper 속삼임같은 침묵.. Maybe tomorrow it won't be here 아마 내일이면 여기없을거야 So tomorrow we could teach them 그래서 내일 우린 그들을 가르쳐야해 Some new styles 어떤 새로운 스타일을 You are such a killer 넌 킬러야 So shoot me down again 그래서 날 다시 쐈지 It won’t hurt when the killing …

최근 대화 조회 1,514
12403

http://contents.search.daum.net:8080/link/bbs_read?fldid=00001&pdate=040716&type=reco&rdd=00RCbzzzzzzzzzzzzzzzzzzzzzzzzz&sdd=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pi=1&ppi=1&ss=20&so=yescount&pd=00RBTzzzzzzzzzzzzzzzzzzzzzzzzz&nd=00RDXzzzzzzzzzzzzzzzzzzzzzzzzz 정말로 한국에…

최근 대화 조회 669
12402

항상 여름방학에 생각하곤 했던 게 뭐냐면. 여름! 여름하면 전부 '물'로 향해 피서를 가지 않는가- 그 물.이 젤- 많은데가 바다. 바다다. 부산에 사는 나-_-라 바다는 그다지 땡기.....지 않는다고 말해도 땡기는 건 땡기는거다. 여름엔 역시 바다 아니겠는가. 남자에게는 비키니의 나이스 바디를. 커플에게는 1박 2일의 므흣한 여행을. 친구들과의 잠수내기(..) 시합이라든가. 아무튼!! 어쨋든!; 난 물 색깔이 더 이뻤음 한국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캐나다 …

D최근 대화 조회 675
12401

오랫동안 같이 지내온 사람들은. 내게 뭔가를 요구한다. 아니. 내가 뭔가 바뀌길 원하는 건가. 그들 기준에 맞지않는 무언가가 내안에 있기때문에 그게 맘에 안드는 건가.. 아니면 정말로 내 미래라는것이 걱정이 되어서 내가 잘되라고 해주는 것인가. 어쨌거나 내가 바뀌길 원하는 사람들에겐 미안한 소리지만 닥쳐줘 난 변하지 않아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39
12400

- 장소는 신촌 신나라 레코드 앞, 6시에 모인답니다. - 연락처 : 011-1733-7829 (커피군)

ACDC최근 대화 조회 675
12399

웃대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보던 중 내 눈을 의심했다. 아리따운 여인네 하나가 물끄러미 바라보는 저 모습, 저 자태... 그러나 저 팔뚝은 음...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688
12398

비가 와도 요즘엔 별 다른 감흥이 없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이유없이 불현듯 기분이 좋아졌어요 후호후후 슬쩍 보니까 고3분들 역시나 많이 계신듯 한데 힘내시구요 나는 더 힘내야돼요 재수생이니까 후호후히히 아 공부안한지 한 3개월 됏어요 가감없이- 감기걸린지도 한 3개월 됐어요 이건 약간뿔려서 4월25일날 걸렸거든요 근데 안나요 이게 하하하하 그냥 비랑 여기가 아주 쬐끔 어울려서 왔는데 할말은 없고 하여튼 대학도 별로 가고싶지도 않지만 가고싶기도 해서 열공 해야되는데…

freak최근 대화 조회 734
12397

에 대한 언급이 어디 나오나여..? 가능하면, 권수..1,2권중에 정홗히 몇페이지에 나오는지도... 몇째줄까진 바라지않겠습니다.^^ .궁금해서여.. 일반 소설에서도 등장하는 그들의 음악... 어떤식으로..어느 상황에서 언급됫을지가, 괸시리 궁금하네여.. 아시는분 들 답변좀.....^^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81
12396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591 Ice age coming ! Ice age coming ! Throw it in the fire ! Throw it in the fire ! Throw it on the .... We're not scaremongering ! This is …

최근 대화 조회 665
12395

나를 구속하는것 나를 둘싼 환경 내면속의 거짓들 혁명은 없다 나의 꿈은 구속되어도 정신은 어디든 갈수 있지만 생각의 흐름을 끈고 의지가 의지가 상실된 외부에서의 요구가 정신적인 변화를 요구할때 의미와 가치를 상실한 시간은 쓰레기가 되어버린다 생각의 주제가 비슷하거나 호감을 주는것도 아니다 악취로 고통받게 된다 원하지 않는 동화는 강간같은것이다 괜한 인연 과 대화 급작스러운것 억압 빠저나올수 없는 덫 나의 그녀에게 충실해야한다 생각과 행동은 자유로워야한다 사회에거…

최근 대화 조회 742
12394

장대비가 내리고 내 머리에는 소름이 돋는다 운동화 속의 내 발은 이미 퉁퉁 불어버렸고 (아 여기서 더 불으면 어쩌란 말이냐! ㅡ_-) 앞으로 두 편 더. 에릭이 거만하게 포즈잡고 있는 이곳은 무료 인터넷 라운지. 축축한 바지가 살갗에 달라붙어 있지만 언제나 그렇듯 나쁘지 않다 뭐든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7
12393

영화를 보다 예상치 못하게 radiohead의 곡이 나올때가 있다. 얼마전에 본 스페니쉬아파트먼트에선 No surprises가 흘렀었고, Life as a house라는 영화에선 How to disappear completely를 들을 수 있었다. radiohead의 음악이 흐르는 대부분의 장면은 우울하다. 주인공이나 그 외의 사람들이 절망적이고 암울한 상태에 빠져있거나 외로움이나 비참함과 관계하고 있을때 에야 음악은 조용히 뒷편에 깔리곤 하는 것이다. 물론 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95
12392

부산에는 따끈따끈한 햇님이 웃고 앉아있네요 방학첫날, 늦잠을 자고 밥을 먹은뒤 맛잇는 후땡을 한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너무 더워서 긴머리가 땀에 젖을 지경이예요 에어콘때문에 날씨가 더 더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저만 그런가요 방송에 시원한 노래가.. 흑 오늘하루 다들 잘보내시길^^

유토피안최근 대화 조회 720
12391

오오 이몸 어느새 래벨이 22에 육박;; -_-;;; 하지만 전 아직 목마릅니다~ 누군가 고랩의 비법을 알려주신다면 소박한 마음의 선물을 드리도록 하죠~ 독서실 가야되는디 비가 왜 이리 온댜 -_ㅜ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97
12390

천둥치는거, 비 많이 오는거 무서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비 피해 걱정하는게 아니라 그냥, 극적인 일기현상을 두려워하는 천둥소리 같은 것에 몸을 부들 떨며 움추리는 죄를 많이 지어서라고, 어른들이 그러더군요. 지구의 미래를 걱정한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저도 죄를 많이 지어서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천둥소리가 안 무서운데 그럼 죄가 없는건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08
12389

뮤누나... 맨날 찍으려고 하면 피하시다가 처음으로 찍는데 성공 ㅋㅋ 군바리 - 혹은 육군 장병 이병 담요 - 웃다 ㅡ_ㅡ;; 강남역 '헤르젠' 의 '소세지 셀러드' 안주의 맛은 깔끔하고 꽤나 괜찮았지만 우리의 주인공 하우스 맥주는 내 체면을 세워주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우리는 밀주를 먹었다 ㅡㅡa 어쨋든!;; 옥터버훼스트 에서 맛보던 게 아니었단 말이지 ㅡㅡ^ 흑백도 하나;; 사실 술과 안주가 나오고 나서 둘이서 제사지내고 있었다; 군바리 - 혹은 육군 장병 이…

Gray최근 대화 조회 716
12388

kid a한정판 같은거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못찾았습니다. 마음 먹었으면 중고음반점 가게 가서 싸게 살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httt한정판은 일본에 널려있더군요.. 좀 특이했던점은 부틀랙으로 보이는 음반을 대형 음반점에서 팔고 있다는것.. 라디오헤드 관련 음반은 하나 샀습니다. (트리뷰트음반) 그냥 들을만 하네 요.. 근데 b-side곡들 구하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리엄갤리거최근 대화 조회 718
12387

저의 엉성함때문에 매일 좋은 것들로 나누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마음. 괴롭습니다. 굳이 그럴 책임은 없다고 해도 자기비하,위험한 화,욕구불만,쓸데없는 야망,살려고 발버둥치는 자아 등등 저주받은 육신과 오늘도 짜증나는 하루입니다. 이럴 때 우울하고 신경질적인 음악이 그나마 안정을 시켜주니 다행입니다. 임시방편입니다.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99
12386

몇몇 앨범안에는 가사번역 해주는 종이 있잖아요 그거 있으면 살수 있는데 오래된것이니까 없을것같은 http://www.aladdin.co.kr/dvd/catalog/dvd.asp?UID=1287936025&ISBN=3562430067 크윽 품절

최근 대화 조회 3,704
12385

첫번째 사진은 도시인에서의 안주들... 저 탕이 별 다섯개 짜리였는데, 도통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뮤 누나와 그레이. (뮤와 그레이 누나라고 잘못 적었었다;;;) 그레이가 "솃 다 뻑"을 남발한 <헤르젠>의 이름 모를 샐러드 안주와, 밀로 만들었다는... 솃 다 뻑 같은 맥주. 그레이의 사악한 웃음. 당시에 내가 무언가를 진지하게 얘기했는데, 그레이가 술 집이 떠나갈 정도로 크게 웃어재끼는 바람에 매우 민망했던...;;; 해장국 집에서의 술국. 그레이는 웃는…

담요최근 대화 조회 643
12384

흠.. 라디오 헤드의 1집 앨범 pablo honey의 수록곡... 뭐 ...radiohead팬이라면 거의다 아는곡.. 한국말로 해석하면 누구나 기타를 튕길수 있다 ...!!! 인데 -_-; 명색히 라디오헤드 팬 생활한지 4년이고 여기에 처음으로 가입한지가 2001년 2월달로 기억을 하는데 기타는 커녕 실로폰 같은 허접악기도 다룰줄 모르네요 -_ㅠ 몰론 학교 다녔을때도 음악은.......늘..-_- 실기 필기 합쳐서 50밑을 빌빌 기어다녔구요;; 흠.. 기타를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63
12383

대략 반년 이상 제 귓속에 밖혀 있던 귀걸이 고정핀입니다. 온갖 장비를 동원해, 피를 흘리면서까지 빼내려 했지만 빠지지 않았던... 하지만 결국엔 빠졌습니다. 그냥 귓볼을 손가락으로 문질렀을 뿐인데... 쏙- 빠지더군요. 귓볼에 들어간 것도 신기했지만, 빠진 것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축하해주세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657
12382

정말이야. 그 날 새벽, 비가 내리지 않았다면, 내 몸이 젖지 않았다면... 난 담배를 입에 물지 않았을 거야. 오늘, 비오는 거리를 걷는게 아니였어.

담요최근 대화 조회 696
34961

&nbsp;&nbsp;보신분 있나요? &nbsp;&nbsp;한국에 출시된 유일한 라디오헤드 관련 DVD로 알고 있습니다. &nbsp;&nbsp;솔직히 말하면 AVI파일은 있는데; &nbsp;&nbsp;동네 도서관에서 빌려 볼려고 해도 그게 찾아보면 없다나봐요ㅠ &nbsp;&nbsp;어디든 가서도 No Surprises뮤비를 틀어주고 싶은 마음에... &nbsp;&nbsp;내일 용산에 가서 그 DVD를 살까 고민중...입니다;; &nbsp;&nbsp; &nbsp;…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49
12381

특정인물 지칭도 아니고 아주 그냥 일반적으로 '말 막하는 사람 싫다' 고 했는데 뜬금없이 누가 미안하대요 ㅠㅜ 도대체 왜 미안하냐구요 거참거참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4
12380

1. 헤어질 때 - high and dry 2. 화가 무지무지 날 때 - 2+2=5 3. TV에서 끔찍한 뉴스가 나올 때 - a wolf at the door 4. 죽고 싶을 때 - let down 5. 주위 사람들이 싫을 때 - subterranean homesick alien 6. 한밤 중 버스 안에서 - pyramid song 7. 자기 전에 한 번씩 - i might be wrong 8. 친구들이 배신 때릴 때 - (nice dream) 다 쓰고 나니까 …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75
12379

별이님 방송덕에 무료함이 점점 사라지는듯.. 두번째 글이네요 RHK를 알게 되어서 뭐랄까..... 좋다고하기도 그렇고 박식해진다고도 좀 이상하고.. 음악적으로나 교양적으로나.. 뭐 여러방면에서 배우고 느끼고 공감하고 말할수 있어서 일석다조라고해야할까요 ... 흐흐;; 앞으로 자주 와서 놀아야겠어요.. (RHK가 마냥좋기만한저를 이뻐해주실거라..*-_-*)

유토피안최근 대화 조회 677
12378

내일 방학을 맞이해서 그동안 못들었던 음악도 많이 듣고 책도 많이 읽을려고 하는데 음악과 책좀 추천해주세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69
12377

수정이라 ;; 무슨 공지도 아니고 -_- 사진 첨부요 ^^ 뭐 꼭 소녀분들에게만 말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다름이 아니라 순정만화를 추천하고 싶은게 있어서요 박은아 님의 "불면증" 이라는 만화책인데요 제가 지나치게 감성적인 이유일까요 굉장히 많이 울었습니다 조금 내용이 틀어지고 비어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마지막 장면이 저는 굉장히 슬프더군요 ^^; 표정도 어찌나 슬프던지 제가 다 눈물이 났어요 -_- 행여나 만화방가셔서 볼것 없으신분들은 "불면증"을 한번 보세요 항상…

유토피안최근 대화 조회 691
12376

내의지는 아니지만... 보이지 않는 Iron lung 에 의존하여.

June최근 대화 조회 703
12375

라디오헤드의 크립도 없다니! 그 흔한 게!!! (개편하면서 바뀐건가.. 전엔 있었는데 제법..쩝;;) 블러나 뮤즈도 당연히 없고 클래지콰이와 디싸운드 따위도 있을리가 없잖아!! (버럭) 뷰욕은 말해 뭐하리...._-_ 다양한 음원이 필요하지 않아요? ㅠ_ㅠ 다들 컬러링 뭐에요? 난 몇달째 blackeyedpeas의 sexy;;;;;;;;;;;;;;;;;;;;;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69
12374

올 상반기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앨범입니다.. 그래서 올해 발매되지 않았던 앨범도 포함시켜..;; 1.언니네이발관4집 : 어제 구입했지만..;;; 올 상반기 베스트앨범중 하나에 뽑아도 괜찮을 것 같애용.. 2.서태지7집 : 처음에는 별로 였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괜찮은 앨범이라 느낍니다.. 3.sigur ros[()] : 전 이 앨범이 kid a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더랬죠..;; 주로 잠잘때 듣는데 5번트랙 넘어가기전에 계속 잠이 들어서 아직 "제대로" 듣지는…

홍박사최근 대화 조회 704
12373

디시 음갤에 올라온 사진인데... 오케컴터 자켓을 반전하면 멋진 야경이 되는군요... (뒷북이려나..)

walrus최근 대화 조회 671
12372

너무나 정이가는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28). 일부 독자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이름이다. 그러나 서른 살도 안 된 이 젊은이가 영국에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는 대중 스타로 백만장자 반열에 올랐고, 왕실에서 훈장까지 받았다면? 제이미 올리버는 ‘네이키드 셰프’, ‘제이미스 키친’ 등 TV 요리 프로그램으로 명성을 얻은 영국의 ‘슈퍼스타’ 요리사다. 그는 우연한 방송 출연으로 제작진의 눈에 들어 1999년 요리 프로그램 ‘네이키드 셰프’를…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91
12371

http://news.naver.com/hotissue/daily_read.php?section_id=102&office_id=097&article_id=0000000048&datetime=2004071512450000048 http://news.empas.com/show.tsp/20040712n04624/ 두 사람 간의 (앞으로도 굳이 남녀라고만 하지는 않겠다) 믿음과 존중, 사랑이 낳은 부산물을 자본과 도치시키는 저 놀라운 현장을 보라. 물론 58%라는 비율…

Rayna최근 대화 조회 698
12370

학교 수험 시간표이다 한번에 2가지 생각을 할수 없는 나는 아무것도 구속 받지 않는다면 일의 순서를 의식적으로 정하지 않을텐데 좀더 깊게 생각할수 있을텐데 하며 불평한다

최근 대화 조회 720
12369

한인상 하는데 ===== 웹서핑하다 발견

최근 대화 조회 673
12368

playerable 씨디에 Amnesiac은 한 곡도 없는거죠? 아무거나 하나 만들어주세요~*_* 그동안 포인트나 쌓고 있어야지...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82
12367

어제 만난 뮤 누나, 그레이... 매우 반가웠습니다. 예의 없게시리 약속 시간에 늦어버려서 죄송했구요. (하지만 지각은 주인공의 필수 매너!) 도시인에서 소주를 흡수하던 중, 뮤 누나에게 던진 그레이의 한마디. "왜 꽂혔는지 몰라." 뮤 누나, 이 글 쓰고나서 확인하러 갈 겁니다. 후훗. 도시인에서 나온 뒤, 뮤 누나는 다른 약속이 있어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지만... 그레이와 저는... 후후후... 하우스 맥주를 마시자며 싸돌아 다니다가 <헤르젠>이라는 곳에 들…

담요최근 대화 조회 724
12366

그렇다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56
12365

음 왠지 처음 온 날이라 글쓰면 리플이 후다닥 달리고 저도 리플달고; 리플로 막 대화를 하다가 아침에 뜨는 태양을 보려고 했지만 뭐.......장마라 해보기는 틀렸고 회원분들도 별로 없는듯 했지만 옆에 보니 맴버는 2 손님은 6 음....... 이거 참;

rotos최근 대화 조회 677
12364

라디오 헤드 노래를 들으면서 누워있는데........ 에..... 따라부르다 보니까 더 잠이 안오고 말이죠 -_-; 이거 심각하네 불면증인건 아닐텐데 ㅠㅠ

rotos최근 대화 조회 644
12363

아........ 새벽에 붕붕 떠다니던중..... 평소 관심이 많던 밴드들의 팬사이트를 구경다니고있는데..... 이곳은 정말 멋지네요.........뭐 대충보니 포인트로 엘범도 살수있는거 같고; 에......엘범이라.......

rotos최근 대화 조회 663
12362

전 고3입니다... 제 친구도 고3이죠... 게다가 저랑 같은반.. 저희학교는 방학 없이 계속 나와서 보충수업을 명목으로 수업을 합니다만... 그 친구는 기숙사학원에 간다고 담임한테 말하고 보충을 뺏습니다.... 근데... 그놈은...-_- 기타학원으로 갑니다... 저흰...고3입니다.... 으하하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3
12361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는 몰라도 시디가 심하게 기스가 나서 재대로 판이 튀길레 -_ㅜ 돈 이만원 들고 음반매장에 쭐래쭐래 걸어갔더랬죠. 나오는 내 손에는 HTTT가 들려있었어야했지만~ 만 칠천원짜리 월드뮤직 음반을 사 버리고 만 나 -_-;;; 그 이름도 애잔한 '안데스', 초 고급 레코딩이라고 써 있었는데 확실히 그런 듯 하네요 --- 감동해 버렸어요(AKG k271studio로 청음~) 레코딩은 둘째 치고라도 마치 간단한 여행서적을 보는 것 같은 충실한 부클렛…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94
34953

아쉽나요??????? 사실..너무 잘 살아있어요 나름대로 재밌는일도 있는것 같구요 어쩌면 나 너무 잘 적응해서 풀어져버린걸 수도 있어요 마치 물냉면에 넣은 겨자가 젓가락질에 국물로 희석되어 가듯이 말이죠 그냥 그렇게 살지요 여전히 라디오헤드를 듣기도하고 린킨파크도 즐겨듣고 여러군데로 손도 많이 대죠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있는지도 모르지요&nbsp;&nbsp;어디서 들은 가사 비슷하네요......

dan최근 대화 조회 358
12360

1. 롤러코스터 [Sunsick] : 이 앨범도 훌륭하지만 역시 3집이 최고. 2. 김윤아 [유리가면] : 아 우울해 3. 라디오헤드 [Amnesiac]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라됴헤드 앨범입니다.(올해 구입 -_-;;) 4. 매시브어택 [Single90/98] : 매시브어택의 싱글박스세트. 몇 년간 벼르고 사서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5. 스웨터 [Songs in air] : ...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79
12359

저녁에 자려고 불을 꺼놓고 눈을 감고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갑자기 이 문장이 떠올랐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떠오른 말이지만 왠지 느낌이 좋다. 이 짧은 문장을 가지고 적어도10페이지 이상의 글을 써야할거 같다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85
12358

꼭 우산 가져가면, 비가 안온다. 이런, 그리고 학교에 우산 두고 가면, 반드시 비가 온다. 내 주벼 사람들은 안그렇던데.. 세상은 불공평해.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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