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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357

싸이월드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노래좀 추천 해주세요 ㅡㅡ1 장르는. 으음. 펑크락도 좋고~ 모던락두 조쿠~ .. ㅡ으음. 발라드랑 댄스 뺴고 다 추천 해주세요~ ㅡㅡ1 으음. 이건 지금 제가 갖고 있는 노래들. 1 Growing Up 넥스트 2 No surprises Radiohead (라디오 헤드) 3 나랑 사귀자 - Defconn feat. Verbal Jint Master Plan 4 Life Goes On 2Pac (투팍) 5 Feeling 김사랑 6 …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25
12356

너무 놀라워요.. 정말 절대적인 명반이라는 걸 실감할수 있는 것 같네요 많이 울었어요 ㅠㅠ 대략 구체적으로 비교하자면.. KID A가 드디어 적수를 만난듯한 기분이에요. 정상 자리를 다투는 듯.. ㅎㅎ; 진짜 좋네요. 꼭 학번 들어보세요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3,756
12355

일주일에 몇번쯤은 행복한 상상을 꿈꾸곤 한다. 화장실에서 변기와 큰일을 논하고 있을때 잠들기 바로 직전, 1,2분 전에 밥먹다가 무심코 창밖을 바라볼때 누군가와 데이트를 하거나 결혼하는 가상세계를 그려본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요즘엔 거의 병적인 수준이라, 천재적인 상상력이 더해지면 아무리 '끊어!'라고 말해도 순대를 뽑듯 쉴새없이 줄줄 세어나와 나 스스로도 당황하는 순간이 많아졌다. 그럼 난 히히덕거리면서 바보처럼 웃거나 심하면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져서…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5
12354

우째 보고싶은게 하나도 없음 =_= '귀여니' 이름 들어간게 왜이렇게 많나요 ㅠ 헝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0
12353

씨에프에서 뮤즈의 time is running out 살짝 놀랐다. 씨에프 분위기하고 아주 잘 어울리는..ㅋ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71
12352

이 사이트 어디선가 high & dry 앨범 붉은 색을 본 것 같은데. (보통 푸른 색이니까) 모 레코트점에서 붉은 색을 발견했는데, 아아 그 날 돈을 많이 써써 자금이 안 되었다. (그날 돈 안 쓰고 친구한테 천원만 빌렸으면 살 수 있었는데...운명의 만남이란. 휴) 딱 하나 있었는데, 제발 아무도 사 가지 마세요. (언제 어디서 다시 볼 지 몰라서) 수입딱지가 붙어있어서 너무 비쌌어...아우, 꼭 사야지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66
12351

http://www.nme.com/news/109154.htm 제가 좋아하는 두사람이 같이 작업을 한다니; (뭐 작업이래봤자 세션정도 인거같지만-_-) 정말 뿌듯합니다;; http://www.nin.com/ 홈페이지도 뭔가 신보발매에 맞추어 바뀐거같네요 확실히 올해안엔 발매되겠죠?ㅎㅎ 완전 기대하게 만드네요 ㅎㅎ트렌트레즈너;

톰욕최근 대화 조회 675
12350

금요일 갑니다~!! 15시 37분 발 20시 26분 착 새마을호 용산역에서 내립니다 꽃다발 들고 오세요 낄낄+_+ 농담이에요 +_+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65
12349

한국에 한번만 와줘.

June최근 대화 조회 641
12348

밤샛으니 이제 자야지.... 잠들기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blur의 to the end.. 뭔뜻인지 모르지만 왠지 쪼금 울적하네... 에거.. 어제는 뭔짓을 하고 살았는지..원..쯥 이제 죽기 위해서 발광을 할지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지 정해야할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어중간하게 갈피 못잡고 우왕자왕하다가는 있으나 마나 한 존재가 될테니깐 . 흐. 잠들기 전에 담배는 사놔야겠다. 모두들 굿모닝 혹은 굿 나잇...:)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8
12347

극장에서 "스파이더맨 2"를 봤다. 꽤나 스릴이 넘쳤고, 꽤나 재밌었다. 그리고 포켓볼을 치고, 직접 제조하는 독일 맥주인가 뭔가를 마시고, 노래방엘 가고... 순대 곱창 볶음에 소주를 마시고... "세숫대야"라는 이름의 막걸리 집에 갔다. 예전의 그녀와 나의 낙서들은 깔끔하게도 지워졌더라. 아쉽더라. 덕분에 잔뜩 취해버렸다. 보잘 것 없는 낙서의 소멸에 아쉬워 하는 나이기에 미안하다. 나도 결국엔 어쩔 수 없는 놈인가 보다. 그래도... 꼭 한번 다시 보고 싶…

담요최근 대화 조회 643
12346

생일 축하해♡ 더불어 시이나 킷페이상의 생신도 경하드림.ㅋㅋ

최근 대화 조회 661
12345

오늘 언니네 이발관의 쇼케이스를 보러 교보 핫트랙 강남점에 갔습니다. 쇼케이스야 여짓껏가고싶은적은 많았지만 귀차니즘의 압박때문에 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였는데..... 분위기 정말 좋더군요. 무대가 아닌곳에서 바로앞에서 마주보며 곡을 감상한다는것이 어떤면에선 클럽,일반공연이상의 것이더군요. 언니네가 나오기전에 바스코라는 데뷔음반을내는 힙합뮤지션이 나왔는데, 호 팬들이 꽤나 있더군요. 힙합은 잘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꽤 유명한가 보더군요. 음악도 좋고,무대매너도 좋고…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767
12344

비트를 전달하고 싶었는데, 어렵군요.

다튜라최근 대화 조회 656
12343

휴휴, 고3이 무슨 방학이냐라는 소리도 있겠지만 16일날 방학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공부도 안되고 계속 딴 생각만 들고,, 쉬는 거라고는 17 18 19 일 , 그중 17 18 일은 어차피 휴일,,이지만 계획세우고 난리났네요,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도 만나고, 책도 읽고, 음악 감상도 하고, 잠도 많이 자고, 뭘 하죠? 행복한 고민에 빠졌어요 ㅎㅎ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54
12342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미뤄오다가, 어제 이영활 봤습니다. 뒷북도 이런뒷북이 없죠. 근데정말 끝~~~내주더군요~ 모든게 완벽했어요! The origin of love와 midnight radio는 닭살이 빠바바바박 돋던데요! DVD사서 평생소장해야할것같아요~~ -아 근데 midnight radio에서 중간에 여러 아티스트일것같은 사람들 이름이 나오는데 거기서 Nico밖에 모르겠거든요? 다른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인지 아시는분있나요? 그리구 Yoko가 존레논의 그Yoko…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3,776
12341

Oasis - Morning lory Alice in chains - Dirt Beatles - Abbey road Maximilian hecker - Rose Metallica - Master of purpet Coldpla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Nirvana - In utero U2 - Joshua tree Pink floyd - Meddle Sigur ros - () 좋은거 좋은거로..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73
12340

오늘 우리 동네에 -_- 행정수도 유치를 기원하는 뜻에서, 쇼킹엠이 온다네요; 음, 보아두 오고, 동방신기두 오고.. 많이들 오는 것 같던데. 오늘 모의고사도 봤겠다, 전교생이 다 거기에 가는 분위기 더군요. 난, 나이가 나이인 만큼, 집에서 쉬기로 했습니다. 음, 신기해요. 집에 오는 길에, 서울 관광버스도 보고, 강원도 관광버스도 봤어요, -_- 하긴, 이런 행사를 이 동네에서 언제 또 하겠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5
12339

시원하게 오는 비가 아니라면 이젠 질렸음 퉤 그건 그렇고 ... 피터팬컴플렉스 넘좋아요 케헹♡ + 28일 후, 이제서야 보았는데 재밌더군요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7
12338

굿모닝!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661
12337

오늘도 하루가 시작됐고 또 하루가 흘러갈것이다. 어제도 그랫듯이. 근한달동안 내가 가진 시간은 그냥 의미 없이 아무형태로나 흘러 가고 있다. 그냥 배가 고파서 먹고 그냥 잠이 와서 자고 그냥 심심해서 이것저것하고 생각이 나서 말을 하고 그러다보니 가끔가다가 멍해지면서 1분전까지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아무기억도 안난다. 배고픈데 배부르고 살아있는데 죽어있는듯한 느낌 점점 나 자신이 육체적으로.. 정신 적으로 아주아주 약해지는 느낌이 든다. 어둠이 짖게 깔려있는 새…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23
12336

늦은 7시 강남역 6번 출구 강남의 물가를 감당할 자신은 없지만;; 배는 좀 채우고 오시면 혹시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담요가 휴가나와서 한 잔 하려는 거니 오실 분 011-9156-9109 뭐 그래봐야 오붓하겠지만;;

Gray최근 대화 조회 679
12335

랫만이세요 -_-;; 심심해요;;

   s최근 대화 조회 681
12334

전시회 하네요 (http://www.chagallkorea.com) 돈 없는데 ㅡㅡ 저건 돈모아서 한 8월쯤 보러가야 되는걸까 차비가 입장료보다 더 많이 드는 슬픈 현실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7
12333

모기 땀 냄새 맡고 달려오는거 같던데 향수 뿌리면 안붙을라나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81
12332

고3이고 기숙사에서 3년간 있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도난사건이 있었는데요, 우연찮게 제 옷을 훔쳐갔던 사람이 누군지 알게되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많이 친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알면 그 친구의 인생을 망쳐버릴까봐,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제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안것은 작년이고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몇일전 저의 또 다른 친구가 기숙사에서 md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제 옷을 훔쳐간 친구는 md를 …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65
12331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 제생각에는 바보같은 일아닙니까 미래따위는 희망은 절대적으로 정해진체 마치 사형일수가 내일인데 내일의 환상을 가진 사형수처럼 현실도피같은 말처럼 들린다는 희망이 사라진 사람들은 이상이 무너진 사람들은 원시적이고 원초적으로 변해가고 부도덕과 반사회성을 띤 마음속 깊은 야수를 꺼낸다 자연의 세계로 돌아간 야수는 울부짖는다 최후의 순간까지 펑! 자신의 조건에 따라 자신의 행동범위도 달라진다.... 한계인 동시에 자유의 양면성

최근 대화 조회 678
12330

내가 원하는 타입 의 아티스트를 찿은것 같다 라디오헤드는 20세기의 핑크플로이드라고 하니 호감 더 도어즈는 지옥의 묵시록에서 호감을 샀음 둘다 최악의 밴드일지 모르나 지금은 끌림 p.s 가사동처럼 가사번역 제대로하는곳 없을까요? 핑크플로이드 나 더도어즈 가사 번역이 다있는곳 여기는 라디오헤드 전곡이 거의 번역이..

최근 대화 조회 648
12329

100일 위로 휴가라는 것이 있다. 입대한지 100일 즈음이 된 군인에게 허락된 4박 5일의 자유를 뜻하는 것이다. 그리고 난 입대한지 100일 즈음이 된 군인이다. 집에 도착하니 어느덧 시계는 12시를 넘어서고 있었다. 익숙한 거리, 익숙한 건물들... 심장을 움켜짜는 듯 고통스러운 반가움이었다. 눈시울이 촉촉하게 젖어버린 나의 엄마. 내가 집을 비운 동안 나의 컴퓨터는 A/S라는 명목 하에 깨끗히 포멧된 상태였다. 나의 이메일 계정들 또한 3개월 동안 사용하…

담요최근 대화 조회 687
12328

근 1주일동안 잠자는게 조금 망설여지네요 . 저녁에 이런저런일 하다가 새벽에 잠을 자려고 누워서 눈을 감으면 누군가가 떠드는 소리와 말을 하는 소리가 마이크에서 나오는것처럼 머리속에서 떵떵울려서 불을 키지 않고서는 잠을 못잘정도라서.. 거기다가 꿈을 꿔도 항상 말도 안되는 이상한 내용인데다가 꿈속에서 까지 피곤한 짓거리만 해대니 자고 일어나면 항상 머리가 지끈지끈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내가 무슨 행동을 하고 있으면 데자뷰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작년 이맘때쯤에도 가끔…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21
12327

네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컴퓨터를 스토킹할것이다 메일주소라도 알고 싶다는 앞으로 나올 곡들도 몰레 들어보고 p.s 톰요크가 날 포옹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대화 조회 678
12326

비가 막 쏟아질것같이 구름이 잔뜩끼고 바람도 많이 불고.. 베란다 창문밖의 나무는 휘날리고... 열린 창문사이로 시원한 바람들어오고....아....아주좋아...

유감최근 대화 조회 675
12325

정말빠르다;; 못잡겠다;; ㅜㅜ피의 복수를 해야하는데!! 직접떄려죽여야한다!! 기다려라 녀석!... 아...녀석이 아니군... 기다려라 이뇬!!

배추최근 대화 조회 648
12324

갈까말까갈까말까 라디오헤드가 온다면야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는데.. 칠만칠처넌의 압박 갈까말까갈까말까 아아아.. 매진되기전에 결정 해야하는데 흠흠흠흠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42
12323

살 수 있을까요? 눈치 없이 그걸 어떻게 먹었지 .. -ㅠ-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03
12322

어디선가 보고 -아마 유머 게시판- 감동 받았던 문구다. 세상은 넓고, 해도 되는 일, 하면 좋은 일, 반드시 해야할 일들이 있지만, 그렇게 많은 일들 가운데서도 그것을 하려는 사람들은 늘 넘쳐 나기 때문에 할일은 없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내가 하지 않아도 누군가가 대신 해줄 사람이 있다는 생각은 우리를 게으르게 만든다. 누군가가 반드시 있는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 만약 내가 슈퍼맨이라면, 정말 바쁘게 사명감을 갖고 살 것이다. (물론 악당이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31
12321

기분이 좋아:$ 예예~ 그레이... 나 내려왔어...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5
12320

요즘따라 친구들한테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자기들이 힘들때는 나를 찾고, 정작 나에게 친구가 필요할때는 나의 도움의 손길을 뿌리치고, 휴 진실된게 하나도 없네요, 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62
12319

하루라는 시간이 25시간 같은 날은. 내가 열라 아픈데 아무도 없는 날. 학교에서 망친 시험 성적표 날아오는 날. 엄마한테 열라 개기다가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하는 날. 그리고 설거지감이 한가득인 날이다-_-.. 그런데 오늘은 그 하루라는 시간이 12시간도 안되는 날이였으니. 설거지감도 얼마 없었고. 아프지만 다독여주는 사람도 있었고. 성적표 걱정할 일 없는데다가. 엄마도 없었던 날이니. 이 어찌 행복하지 않을쏘냐:$ 흑흑. 내일은 48시간 같은 날일 거 같은 느…

D최근 대화 조회 669
12318

에 갔다 왔다네~ 허허=ㅅ=. 오랜만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보니께., 좋아요~ 음, 나이 들고 자주 못 가는 것 같아서; 쬐끔, 죄송한 맘이 들어요. -_- 음,, 요즘, 맞고에 빠져서..(-_-) 사실,, 어떻게 하는 지 몰라서 그림만 맞추고 있답니다;; 지금 현재, 130승, 138패....-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9
12317

creep 41 인증 23 톰 22 키 20 just 18 기타 18 우호 16 미노 16 dream 15 there -------------------------- 하두 심심해서 아레치 사이트 구석구석 디비고 다니다가 검색어 베스트는 처음봤는데 눈에 띄는 단어 두 개가 있네요. 하핫

Ameise최근 대화 조회 482
12316

'만원사례' 란 밴드가 나오잖아요 No Vacancy ㅎㅎ 정말로 그사람들이 부른건가요 ' 0'? 새삼스레 'Fight' 란 노래 듣고 있는데 노래 진짜 잘하네 꺅 아 그리고 마지막에 요염하게 허리를 돌리던 기타리스트 ("so hot" ) 가 잊혀지지 않아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는데 아무데도 없네요 -,.- 헝 벌써 영화본지 몇달이나 지났는데 파장이 큰ㅋ

나나최근 대화 조회 719
12315

시험때문에 심심하지 않아요 푸훗;; 뭐 안좋은점을 들자면 가족 사이의 무언의 압박감, 엄청난 스트레스(망쳤다 ㅡㅡ;), 그외 등등 열거할 수 없이 많지만... 긍정적으로 살려고 해요 ^^ 이제 내일이면 끝인데... 퍼질러들어야죠 하하하하하~ :) 요즘 JAR OF FLIES/SAP 이 너무 좋아요. 제 생각으로는 오케이컴. 핑크플로이드의 다크사이드와 버금가는 앨범인거 같아요 흐흐흐. 이번에 REM거를 한장 사볼려고 하는데 AUTOMATIC FOR THE PEOP…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50
12314

예전에 알던사람들 싸이를 들렀는데 역시나 어디서나 사람분위기는 많이 나타나는 것같다. 더아방을 거쳐서 목하회에서 거처하는 이xx선배 참 부담스럽게 널럴해보이고 부담스럽게 아는게 많은사람. 부러워 참. 군생활도 잘하고 있겠지.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 문xx옹.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존재타령이네 이사람은... 잘들 살고 있구나 거칠게 생각하면서. 함쓰는 내 군대생활내에있는 담배친구인데 어제 술취해서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면서 해외에 갔다온 이야기를 주저리 …

todd최근 대화 조회 699
12313

분명 꿈같지 않았다. 너무도 생생했다. 나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걷고 있었다.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 너무나 아름다웠다. 다크블루의 하늘과.. 다크블루의 구름과... 그 이상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러나 대략 그런 하늘을 보면서 나는 눈을 크게뜨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형이 건드려 잠에서 깨어나서 보니 나는 이불에 누워있었다. 베개가 젖어있었다. 대체 내가 뭘 본건지. 다시 보고싶다.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99
12312

011 쓰시는분 레인보우 혜택 누리세요~~~~~~~~~~ ㅎㅎㅎ 영화예매 레스토랑 할인등 누리셔야죠~! 다 요금에 포함된거 아니겠어요~ 영화예매권 무료가 가장 좋더군요~!] ~^^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90
12311

선불 7시간 끊어놓고 게임에만 집중하려 했더니 last 1시간남겨놓고 배고프고 졸려서 도저히 못하겠음...:'( 그래도 시간은 다 쓰고 가야징 ..:$ 아... 상쾌한 아침이에요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1
12310

정말 머지 않았군... 두근두근...

Gray최근 대화 조회 649
12309

피씨방서 선불 7 시간 땡기고 밤샘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 radiohead노래도 2시간 분량 연속 재생 키셔놓고 게임에 몰입 할랍니다 .. 푸훼훼훼휗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1
12308

절대 제가 영화사에서 알바뛰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만..; 현재의 강동원과 젊었을 적의 강석현. 많이 닮지 않았나요?

elec최근 대화 조회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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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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