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25,316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2111

당신의 생각은? 전.. 세계정복!

음~냐최근 대화 조회 699
12110

장마 시작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5
12109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던 앨범들. Kanye West - The College Dropout Hnason - Underneath Franz Ferdinand - Franz Ferdinand Pixies - Wave of Mutilation: The Best of the Pixies Modest Mouse -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 Morrissey - You Are the Quarry The Streets - A Gra…

톰욕최근 대화 조회 647
12108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입니다 ...훼훼훼:) 3년동안 알고 지내던 희영씨한테 밥을 얻어먹었거든요 -_ -v 오늘 처음 만난건데 흠.... 그래도 온라인상으로 오래 알고 지내서 그런지 꽤 편안한 느낌이더라구요 대화하는것도 상당히 재미있었구요 ....흐흐흘....+_+ 덕분에 오늘밤은 잠이 오질 않아서 7시간 야간정액 끊었습니다...!!!:$ 흠.......어떻게 밤을 새지 -_-;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2
12107

죽었다고. 죽었다고. 뭐가 잘났다고 계속 떠들어대 그만하고 닥치라고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83
12106

역시 최고! >ㅁ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36
12105

역시나;; 간만에 후후 전.. 요즘 방학을 맞이하여.. 학교에 있어요....... ㅋ 랩실에. 콕 쳐박혀서 ㅠ_ㅠ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건지.. 그리고.. 토담이도 언제나 잘 있답니다.. (사실 학교에 있어서;; 밥은 잘 먹고 있는지도 모름;) rhkorea. 참 좋은곳인데 왜 자꾸 발길이 뜸하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동안 너무 쉬었더니... 새로운 분들과 다시 접하는게 참 쉽지 않네요.. 훗훗..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698
12102

안전! 11시30분에 남부터미널역5번 출구에서 만나요.... 야차누님과 상의한 결과.... 4시쯤은 사람들의 물량압박이 우려되므로 일찍가서 좀 느긋하게 즐기다;; 나오는게 어떨까해서용... 그러니 점심식사는 그날 조금 이르게 하고 오세요 (그래도 배 고프실거 같은분은 가방에 빵숨겨서;; 이러면 안되지만 흐흐 ) 좀 느긋하게 즐기려면 아무튼 점심은 그날 다들 이르게 하시고 오는 수고를 하셔야 할것 같네요 그떄 rh분중에 가시는분 있으시면 리플 달아 주셔서... 뭉…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8
12104

구속 당하는 것 보다. 구속하는 것이 더 힘이 든다는 걸 알았다. 그것도 꽤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크다. 그냥. 내버려두는 게 제일 편하면서도 보기 좋은 걸까나.. 뭐,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D최근 대화 조회 681
12103

http://www.ilovedali.com 지금 예술의 전당에서 살바도르 달리 전시회 하고 있잖아요. 이번주 토요일에 가서 관람할까 하는데, 관심있으신 분들 같이 가요~ +_+;; 일단 토요일 오후 4시(전시는 8시까지입니다.),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쪽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Rayna님과 http://www.ilovedali.com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85
12101

해서.... 이번에 부산에 태지씨가 오는데, 거기 가볼려고 해요.(아니 갑니다;; ...가시는 분 없으셈? (... 그리고 부산 락페. 가시는 분?? 범프 오브 치킨 온대서 열내는 중인데+_+

D최근 대화 조회 667
12100

유독 불미스럽게 죽은 이들에게 (그들이 과거에 벌였던 행적들과는 상관없이) 관대하기만 한 사람들이라 그럴까. 무고한 이라크 국민들을 향해 김선일씨의 이름을 팔아 피의 복수를 외치는가 하면, 3주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정부 각료들을 탓하며 노통에게로 돌아오는 화살을 교묘히 은폐하는 가증스러운 자들도 있다. 아 물론.. 한 발치 물러나서는, 망자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며 '그저 애도할 뿐'인 고상한 분들도 계시는 것 같고. 아, 이번 사태가 대 이라…

Rayna최근 대화 조회 685
12099

염소자리는 연인과 헤어진지 얼마 안 된 동안은에는 말짱하다가 갈 수록 무너진다고 한다. 오, 젠장. 그래서 갈 수록 무너졌었나? 차라리 바로 무너지는게 더 나을꺼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6
12098

방송중인거 같은데...안들어 지네요.. 왼쪽에 인터넷 경연대회 대상먹은 링크 이제야 들어가봤는데.. 정말 대상이더군요 ㅋ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는..;;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45
12095

나참... 정말.. ... ... 뉴스보도 스샷이더군요...DC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44&hotissue_item_id=2718 > >맘이 아프고, 화가 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3
12097

저어 밑에 내 글에 리플이 오랜만에 5개나 +_+ 그것도 말도 안되는 글에;; 달려서 좋아했더니만 역시나 아핳핳;; 리플들이 다 리플들이 아닌 거 같은;;;;;;; ㅡ_ㅡ;; 아 그리고 김선일 씨;; 명복을 빕니다 많이 억울하시겠지만 부디 저 세상에서는 편안하시길... 노대통령 딴나라당은 아니었기로 정이 갔지만 씁;; 뭐 다 그런게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96
12096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44&hotissue_item_id=2718 맘이 아프고, 화가 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최근 대화 조회 673
12094

오늘 700일 이에요~ 만약...그때 그동안 잘 내던 용기를 한번만 더 냈었더라면... 아마 이런글을 쓰고 있지 않았을까... 왜 그때...한번더 용기내서 연락하지 못했는지... 음... 근데 그렇게 연락이 끊어지고 1년쯤 있다가 아...아니다 중간에 연락이 왔었지만..완전 얼음속에 갇혀서 밖을 내다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흐지부지 되버렸다... 1년정도 연락이 끊겼다가... 다시 되긴했는데... "생일 축하해♡" 이런식의 문자가 10개 정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91
12093

안걸리는 오뉴월 감기에 걸려서-_- 한참 고생 중이에요; 음, 다른데 아픈데는 없는데, 기침이 너무 심해서;; 겉으로 살짝 하는 기침이 아니라,, 폐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심도 있는 기침이라, 갈비뼈 부터 어금니 까지. 아파요; 제발.. 단 10분 만이라도 기침 없이 살고파.. 제길.,, 얼른 누군가에게 옮겨야 겠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5
12092

죄송합니다; http://www.rhkorea.com/bbs/zboard.php?id=boardbn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8

톰욕최근 대화 조회 681
12091

성대의 상태를 좀 더 좋게 할수 있는 것들 가리지 말고 아시는 치료법이라던지, 관리 방법이라던지 단기간에 할수 있는것들 좀 다 알려줘요. 알에취에 노래하는분들 꽤 계시니까.. 기대하고 있을게요~ 아. 참... 오랜만~~ ^^

adik최근 대화 조회 751
12090

우울해진다. 쳇. 겨우 17밖에 안먹은 놈이 죽음의 허무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니 쩝쩝 공부해서 뭐하나, 돈벌어서 뭐하나 이런 생각하면 정말 살기도 싫다 죽을 용기가 없어서 열심히 살아가는것뿐;;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40
12089

아무도 과거를 돌아가고 싶지않아 타임머신은 고철덩어리야 우리는 커트칼 하나로 충분해 스포일링 당한 영화는 재미 없을뿐 우리는 커트칼 하나로 충분해 ================= 스스로 정당화가 힘들었다 나의 행위에 나의 의지가 결여 되었기 때문이다 의무의 탈을 쓴 명령인것같다 그래서 나는 혼란스러웠다 나는 끓임없이 나의 일에 의문을 가졌고 정당화할려고 발악했다 알아차렸지만 이미 늦었다 태어나마자 덫에 걸린것이다 빼앗긴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선택따위도 없다 명…

최근 대화 조회 688
12088

비가 온다. 흑흑 안놀아.....T0T (사진 파일은 나름대로 기념으로..;;)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30
12087

이런 젠장; 자느라고 아무것도 못했다;;;;;;;; 어서 생활패턴을 바꿔야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77
12086

싫은이유. 공기가 너무 안좋다. 도망칠 곳은 이곳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돌아오면. 잠시 멍하니 돌아와 있으면. 부담스럽다. 내가 있었던곳. 내가 있었던 시간.습기. 바로 그곳인데. 기대완 너무 달라. 내가 있었던 자리. 내 흔적. 조금씩들은 비워놓고 있었겠지만. 그 비어있는자리에. 다른 무언가가 들어차기 시작했을텐데. 그대로인데.모든게. 바뀐건 얼마 없는데. 부담스럽고 두렵고. 그렇다. 서울이란 데가. 강원도에서 많은걸 버리고 살았더니. 그곳에 나마저도 버리고 …

todd최근 대화 조회 670
12085

모르겠다. 은근히 싫다. 막막 싫다. 왠지 싫다. 싫은 건 싫은거야. 은근히 토달고 싶다. 은근히 관심있나-_-? 그건 아닌 거라고 자신하는데. ...우! 싫어-_-

D최근 대화 조회 660
12084

이런이런;;;;;;;;

Gray최근 대화 조회 641
12083

혼자 박자도 일정치않게 혼자 방구석에 쳐박혀서 혼자 어느부분이 틀렸는지도 모르고 일주일에 한번 배우는 레슨으로는 실력향상에 여엉 도움이 안되고 방학이라 심심해 미치겠고 취미밴드 찾아봤지만 초보즐이래고 나보고 어쩌란말이야 혹시 저같은분 계시면 콜미~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3,238
12082

꼭 발등에 불 떨어진 뒤에야 협상하자며 꿈틀대는 족속들이 있는가 하면. 파병 반대 피켓 한 번 들어보지 않은 자들이 테러는 원래 예견되었던 일이라며, 동포 하나 제대로 못 지킨다고 정부 탓으로 돌리고는 제가 면죄부를 다 얻은 줄 안다. 그런 이들이 파병 얘기만 나오면 '어쩔 수 없지 않느냐'며 노통을 비호하느라 수선을 떤다. 이 또한 야만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Rayna최근 대화 조회 657
12081

글이 안써지면 머리를 쥐어뜯는다. 아프기만 하지, 나아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예전엔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거나, 연필 뒤를 코끝에 닿게하면, 어떤생각없이도 마구 글을 써내려 갔었는데. 지금은 무엇 때문인지 흰종이를 바라보면, 한 번쯤은 글쓰기가 망설여지고, 괜히 연필 끝이 뭉툭하다고 생각해서 그게 뾰족하지 않으면 글을 쓸수 없다고, 그래서 연필깎이만 연신 찾아대고 있는다. 과제에 열중하는 선배에게 숙제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을 때, "인생이 뭐 다 그런지" 하면서…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54
12080

에.....-_- 저녁에 친구놈 집까지 바래다주고 한번 써봣습니다. 진지하게 한번 읽어주세요. 제목 : (아직안정했음,,,; )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친구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가는 길 내내 거리의 수많은 네온사인들과 가로등이 거리의 어둠을 먹어 치우고 있고 사람들의 행동들을 관찰하고있고 저도 그들의 관찰 대상이 되었군요. 가는 길 내내 옛 기억들이 떠올랏습니다. 남들에게 잘나보이려 무던히도 애를 쓰던 그 시절 내 자신을 높여보이려 많은 거짓말을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05
34872

Norwegian Wood I once had a girl, or should I say, she once had me. 내겐 여자가 있었지. 아니면, 그녀에게 내가 있었다고 해야 하나. She showed me her room, isn\'t it good, norwegian wood? 그녀는 내게 자기 방을 보여줬지. 멋지지 않아? 노르웨이의 숲.. She asked me to stay and she told me to sit anywhere, 그녀는 내게 머…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74
12079

몇년 동안 인내를 가지고 기다릴수 있어야한다 또는 그 순간 혁명을 일으켜야한다 결국 자신이 알고 있는 지름길로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길에대한 정보와 의지와 준비가 필요하다 인내와 용기가 필요하다 시한부인생,살아있는 유기체에게는 인내와 용기가 나는 둘다 부족하다 특히 인내가 그녀를 위해 어떻한 수단도 견뎌내고 그녀를 위해 어떠한 상황도 용기를 내어야할줄 알야한다 자신이 아는길을 의심하고 제자리에 서서 성격에 빠져 좀더 현명한 길을 생각하는것 현명하나 하늘에서 …

최근 대화 조회 695
12078

멀티미디어 audio자료실에 방금전에 pretenders의 creep인가 하는거 올렸습니다. 글 쓰고 나서 fog하구 pink pop festival 01년도 라이브랑 올릴테니 혹시나 그 자료 없으신분들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럼이만.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8
12077

하늘이 나와 같은게 기분도 나같고 싱숭생숭 한 것이;; 영 일이 손에 안잡히누만;; 씁; 술 마실 때야 좋은데 깨고 나면 또 기분 나같아 지니까 으;; 정신 좀 차리자;;

Gray최근 대화 조회 699
12076

제목 : 흐린날 아침에 깨어나 문득 창밖을 바라보았다. 많은 구름들이 내 머리위로 그리고 하늘아래로 서서히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그들은 가는길 내내 무엇이 그리서러운지,아니면 그리운지 수많은 눈물을 쏟아낸다. 그 눈물들은 땅을 적시고 사람들을 적시고 내 마음에 한두방울씩 고여서 강을 이루었다. 그 강물안에는 미련,슬픔,행복,미움,증오등 나의 수많은 감정들이 수많은 고기떼처럼 헤엄치며 나의 눈에서 흐르는 작은폭포를 통해 나오려 무던히도 애를 쓴다. 그들은 아직도…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13
12075

유머 사이트 같은거 방학을 함께 보낼 동반자 사이트를 모집해요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01
12074

음...정말 너무 유명한 사람인데... 들어본 곡은 그...레옹에 들어간 노래뿐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라던데...스팅이...음.. 스팅의 곡이랑 앨범좀 추천해주세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6
12073

합주 끝나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외국인 둘이 기타들고 앉아있길래 그쪽 보고 "hi~" 했더니 그중에 검정머리 외국인이 인사해줬다. 근데 그 외국인 누노 닮았다. 꺅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48
12072

끊기지 않을 수다를 밤새 떨면서. 밤새. 먹고. 마시거나.했으면 좋겠다. 대화거리가 닳지도 먹을게 닳지도 마실게 닳지도..촛불이나 음악이 꺼지거거나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어디 가는 일도 없으면서 다음날 지쳐서 잠들때 까지-.. 그런데 내가 그러고 싶을 때는 정작 그럴 시간도 대화거리도 음식거리도. 심지어 그럴 여력조차도 아무것도 없어서 혼자 맥주를 홀짝이는걸로 대신할때가 더 많다 모 그렇다고 해서 항상 고립된것도 아니지만. 난 지금.. 방배치 바꾸겠다고 뒤엎어놓…

R최근 대화 조회 668
12071

알바 구했다고 좋아했더니만 화요일 부터 일하기로 한 가게가 망했다 :'(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87
12070

어제 비디오로 빌려봤어요. 전부터 '한번 봐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큭; 어제되서야 ;; 상당히 끌리는 영화였습니다. 갠적으로 두명의 주연배우 모두 좋아라해서 ㅋㅋ; 자연스러운 영화였어요. 모든 면에서...과함도 없고 부족함도 없는..그대로의. 아직 안보셨다면 함 보시길.. 추천합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차우차우 델리스파이스 원곡을 썼더라면 더 좋았을..;; 영화에 쓰인 것은 좀 맹맹한 느낌이;; 강렬한 원곡을 써도 무리가 없었을듯한데...개인 …

후니어리니.?최근 대화 조회 683
12069

나 신검 받았다 그러니까 친구가 그럽디다... 똥먹으면 방위래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32
12068

베토벤은 부활했다 점수와 의무는 그의 영혼을 장악했다 그의 "운명"은 다시 비명을 질렸다 그러나 그는 베토벤이다 ==================== 세상에 보지못한것을 증명한 자가 있다 우리는 그를 영웅이라 부른다 우리는 영웅이 되어야한다 영웅은 그녀를 부정하지 않았다

최근 대화 조회 684
12067

자신의 워크맨의 대다수를 차지한 아티스트 이름 한개를 소개해주세요 저는 라디오헤드 1~2곡에서 시작 해서 여러번 듣다보니 중독되고 계속 확장되어서 80%정도 라디오헤드 입니다 아직 아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걸일지도 모르죠 그래서

최근 대화 조회 740
12066

맴맴. 더럽게 맵네. 거참.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1
12065

오늘 고스트 네이션 홈피 가봤더니 저번주 월요일 새벽에 고스트 네이션 2부에서 '라디오헤드' 순서로 한시간동안 방송했다는데 ㅠ.ㅠ 그날 1부 듣다가 잠들어버렸단 말입니다아으아으아아아아 ㅜ.ㅜ;;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73
12064

재밌군요+ _+)b 사기에 사기를 거듭하는 영화 ㅎ 나름대로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에요ㅠ_- 근데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오는 영화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그사람은 병걸리고, 정신 오락가락하는 역할이 왜이리 잘어울리는건지-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0
12063

2주일정도.. 엠네시악만 듣는중인데.. 갠적인 느낌은.. 왼지, 퓨전째즈틱한 느낌이 많다..--" 키드 에이는 역시 일렉트로닉한 사운드를 본격적으로 도입한 앨범이고.. 암네시악역시 키드 비라고 할정도의 음악이라고, 듣기전부터 평을 많이 들었는데, 막상 들어보니..제 갠적인 느낌은.. 키드에이와의 공통점은 거의 모르겠네여..차라리.. 키드에이와는 많이 다른 퓨전째즈틱한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 다.. 다른 분들은 어떠실런지 모르겟지만여.. 그리고.. 키드에이보…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74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