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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591

급해요~!!! 으악~!!! 티셔츠 내일 12시 이전까지 입금하면 안될까요??? 우호님 제발 ㅠ_ㅠ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66
11590

레됴헤드 이외의 뮤지션중 좋아하시는 분들 좀 소개해 주세요~ 흠;; 약간 잔잔하고 슬픈 느낌이 드는 음악이면 좋겠는데 말이죠;; 파두 나 샹송 대 환영입니다 -_-ㅋ''' 북유럽이나 아일랜드 음악도 괜찮을것 같고 말입니다. 목마른 이 불쌍한 중생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음악을 -_ㅜ소개시켜 주세요;;;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17
11589

구경간다네~ 근데, 큰일이군요. 비가 저리 주룩주룩내리니...원. 다음주에는 우리 학교 축젠데. 재미없을 것 같아요. 작년엔, 어떤 밴드분들오셔서, 너바나랑, 레드핫칠리페퍼즈 노래를 불렀는데, 분위기 대략 썰렁했다죠.;; -_- 꼭,,, 저 사람들 뭐냐.. 하는 분위기 였음;-_- 음, 올해는 어떻게 될런지. 아, 그나저나. 내일 기대되네요; 다른 학교 축제 가보는 것 처음;; :$ 크흑. 떨려요;; .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2
11588

:)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45
11587

정말 노래 좋지 않나요? OK COMPUTER의 맨 마지막 곡이면서 제가 OK컴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이기도 해요 눈감고 듣고 있자면 정말 기분이 야릇해지면서 많이 들어보니까, 노래 안에 숨겨진 듯한 광기까지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노래를 들으면 몸을 아니 비비 꼬울수가 없네요 ;;; ................ 시름을 잊기위해 이딴 짓을 해대고 있답니다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3,681
11586

요새 정말 짜증이 많이 난다 . 비는 온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일 할때 와서 비오는 와중에 아주 열심히 일하고 일 끝나고 옷을 갈아입고 버스를 타는데 갈아입은 옷이 완전 거지 같아서 사람들이 슬슬피하지 어제 또 야구베팅장 가서 방망이 잘못 휘둘러서 옆구리 쑤시지 직장에서는 은밀히 따돌림 당하는거 같지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불에 피가 묻어있질않나. 감기도 아닌데 목에 가래껴서 목소리는 상당히 걸걸하지 이제 땡전 한푼 없지 사랑하는 사람은 볼수조차 없지 삶의 희…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4
11585

이방에서 보통목소리로 말하고있으면 저방에서 다들리는 진짜진짜진짜 좁은집에 (그것도 방이모자라 윗것이랑 방 같이쓴다) 매일매일 자정넘어 새벽두시에 휴대폰도아닌 집전화(안방에있다)로 걸어서 윗것-_-이랑 한시간 반정도 통화해야 잠을 쳐 주무시는 '애인'이라는 사람과 그렇게 나가서 하래도 방에서 큰소리로 전화질해대면서 나를 결국 안방으로 건너가 자게만드는 (뭘 그런걸갖고 예민한척하냐 하겠지만 계속 옆에서 떠들어서 마지못해 깨는 드러운 기분은 말로 형용할수 읍다 -_ㅠ…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40
11584

샀음당~ ㅋㅋ 이거로 플레여블 두개째 -ㅂ-;; 사재기하는 듯한 꺼림칙한 기분 하지만 고가의 아템 구입에 흥분 꾸준한 답글과 글쓰기면 충분 이거하나 샀다고 좋아하는 나는 팔푼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40
11583

책상에 엎어져서 자고 일어나서 다시 또 자고 또 자고 또 자고 5, 6, 7 교시 내내 꾸벅꾸벅 집에와서 또 자고 일어나서 책보다가 또 자고 -,.- 하하하하 봄이라서, 잠깐, 그런걸까요 아니면 나랑 내친구 하나만 그런걸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5
11582

라디오헤드 옷 파는 사이트 아시는 분 계신가요. rh코리아 말고-_-; 예전에 알았는데 음. 아시는 분은 링크 좀 부탁드려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87
34588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밤을 비추는 반딧불의 깜박거림.   얼어붙은 겨울 하늘에 들소가 내쉬는 숨결.   풀 위에 불안한 모습을 드리우며   일몰과 함께 사라져 가는 보잘 것 없는 그림자.   자주,   인디언을 꼭 만나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요 -

나무최근 대화 조회 353
11581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밤을 비추는 반딧불의 깜박거림. 얼어붙은 겨울 하늘에 들소가 내쉬는 숨결. 풀 위에 불안한 모습을 드리우며 일몰과 함께 사라져 가는 보잘 것 없는 그림자. 자주, 인디언을 꼭 만나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요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75
11580

시아씨밖에 없지만 잘 지내는지? 숙대앞 쥐포는 언제 먹어볼란지. (ㅡ_-) 꽤 자주 생각난다는 거 그진말이 아니에요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40
11579

오늘만 지나면 다 괜찮을 것 같다 바쁜 일들도 오늘만 지나면 다 괜찮을 것 같지만 이것이 착각이란 걸 깨달으면 또다시 머엉-해질 수 밖에. 아 비가 온다 다시 나가야하는데 그 전에 양치질을 해야하는데 몸도 머리도 움직이지 않는다 드디어 지쳤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7
11578

스노우맨을 다시보게 되었다. 몰랐다. 데이빗보위가 나오는 줄은.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48
11577

이박사를 듣냐 ㅡㅡ;;;;;;; 근데 그 사람이 듣는 건 상관없지만; 그 멜로디들은 왜 다 꽂히냐고 ㅡㅡ;;;;;;;;;;;;;;; 듣기 싫은데 쏙쏙 다 들어오고 메스꺼워서 안들으려 해도 귀에는 너무 익숙하고 아 정말 이런 내가 싫다;; 뷁 아 그리고;; 오늘 서서 자는게 뭔지 알았다 ㅡㅡ;; 걸레 들고 서서 자다 깨고 자다 깨고;;;

Gray최근 대화 조회 683
11576

오늘 우리집 장남이자 가장인 우리 아부지(..) 생신이셨어요. 이제 어제- 가 되네요. 선물이랄-_-거까지도 없었고. 회사에서 생일이라고- 케이크를 보내와서 촛불 48개(-_-)를 보내서 꽂고 생일축하합니다- 했답니다. 근데, 올해 아부지는 49이 되시는데. 48개를 주는 이유는 한살이라도 어리게 되고픈 울 아빠의 심정인 듯 해요. ...꼭 그렇게까지하면서;; 만 나이로 하고 싶었을까;하는... 오늘 아부지가 상당히. 히스테릭-_-모드였답니다. 다 제 탓이지요(…

D최근 대화 조회 719
11575

물음표다. 적어도 나에게는..... 아아.-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8
11574

학교, 집 오가며 수업듣구... 공부 쫌 하구-_- 스타하구;; 못생긴 친구놈들-_- 만나구...무료한 일상인데 시간은 오부지게도 가네요 아주 그냥... 나랑은 상관없었던 학교축제도 끝나고 ,,,한달 후면 벌써 기말고사에 방학....켁... 이제 슬금슬금 먹고 살 궁리를 해야겠기에 이궁리 저궁리 잠못들고 뒤척이는 잠자리는 길어지는데 마땅한 해답을 못찾겠어요... 그냥... 난감모드-_-;; 하고싶은것도 없구...;;; 채찍으로 저 좀 때려주세요...-_-;; 덧…

그냥그냥최근 대화 조회 672
11573

iMP-400 쓰는데.. 펌웨어 업글을 오랜만에 하려고 아이리버에 갔다가 프로그램 예문에 나온 라디오헤드. 왠지, 그냥. 반가움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9
11572

2차 공동구매는 없을꺼라는 공지를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ㅠㅠ 컴을 할때마다 들어오긴 했었는데 왜 그걸 못봤는지.. 음..둘중 하나 잘 생각해서 천천히 2차때 사야지.. 하고있었는데... 오늘 주문해서..내일 입금하는건 안되는걸까요? 1장이요.. 그리고 옷을 크게입고싶지않아서... 초등학생 체형은 아니지만 키 160에 상의 55싸이즈 입는 여자거든요. 깡마른 체형이 아닌데 스몰신청해도 상관없겠죠? 아 싸이즈는 그렇다 쳐도 일단 지금주문해서 내일 오전에 입금해드려도 …

mandalay최근 대화 조회 672
11571

졸라 싫어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20
11570

입금했는데..어다가 쓸지를. ^^; 확인 하셨으면 지워주셨으면. ^^

아싸!최근 대화 조회 648
11569

정말로 성격상의 문제인건가 -,.- 친구한테 "니가 말하는 우정 엄청 싸보인다" 이따위 소리 듣고도 좋아라고 인사하고 아이구 아주 백만가지 일이 다 꼬여유ㅠ_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48
11568

팝업창이 뜨기 시작했군요; 에헤라디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28
11567

고마워요 차차님 :'(

Gray최근 대화 조회 644
11566

이름과 성별과 태어난 년도를 적었다. 그리고는 결과보기를 꾹 눌렀다. 죽은 내가 보내는, 미래에서, 천국에서 오는 메세지라고 한다. 2004년의나에 나는79세로, 즉 서기2067년에 죽....되돌아 보면(자), 스스로도 훌륭한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1개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2012년의봄입니다,나는거의 운명적으로,영국의 런던으로 여행하는 일이 됩니다.곧 하고 생각하면, 그것은나의 인생의 분기점이었습니다. 마…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71
11565

점심포기-_- 자야겠어요;. 나한테는 잠이 더 중요해... 요즘, 이유도 없이 늦게 자네요. 자꾸 이러면 안돼는데. 이제 나도 나이가 있어서-_- 2시를 넘기면, 다음날 엄청 피곤하군요. 아아. 청춘. 어디간건지.....=ㅅ= 내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7
11564

하나 생겼다. 전에는 하드에 있는 노래 다 집어넣고 무한 셔플 이었는데... 이젠 한곡 윈엠에 넣어 놓고 질릴때까지 거의 반나절 듣는다 -_-;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8
11563

이거 여기다 써도 되는 건가요? 어디다 써야할 지를 몰라서. 확인하셨으면 그냥 글 지워주셔도 되요. 수고하세요

kuraki최근 대화 조회 651
11562

살려달래요.;;;;;

placebo최근 대화 조회 663
11561

X소?

Gray최근 대화 조회 637
11560

아까 글에 덧붙이려고 했었는데, 깜빡 했다가 숙제하다보니 생각이 났네요 글도 두개나 올리고. 오늘 rh에서 폭주(?) 하는듯; * com lag 가격비교 * (요새 다닌 곳) 인터넷 여기저기; -> 16500원 신촌신나라 -> 19000원 향뮤직 매장 -> 17500원 (여기서 구입; ) 분당 서현역 소리모아(?) 레코드(라르고 없어진줄 몰랐어요...) -> 17000원 코엑스 애반 -> 20000원 강남역 교보 핫트랙 -> 19900원 애반이 이겼어요. -_-…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97
11559

알라뷰...캬캬캬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1
11558

자야겠다. 자고 일어나면 지금 모든게 꿈일거다. 초등학교1학년인 나는 아침을 먹으며 엄마한테 말하겠지.. 고3이 되는 꿈을 꾸었노라고.. 무서웠노라고.. 아아아아악 진짜 이게다 꿈이면...하는 생각을 요새 자주함.. 6월이 다가오며 압박은 점점 심해지고.. 꿈이여 빨리 깨어라..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78
11557

주황색도 있고 그림있는걸살지 검정색무늬로 살지 아직 고민중입니다. 딱 보기엔 검은색이 깔끔하고 예쁜것 같긴한데 그림이 귀엽기도 하고...;;; 님들께서 골라주세요ㅠㅠ 아, 그리고 사이즈는 L면 될까요? 여자인데 덩치가 있어서요~

songbird♪최근 대화 조회 688
11556

왜 태어났는지 슬픈 날이기도 하지만 모 그래도 생일이니까 특별한 날이에요. 생각해보니 참 화창한 달에 태어난 것 같은 :) 이번이 10대의 마지막 생일이군요 흑흑흑흑흑흑흑 생일축하해주는 사람 다 개미신의 은총이 내리리~~ :) :)

Ameise최근 대화 조회 414
11555

라기 보다는, 되려고 해요 -.- 어제 동대문 이주노동자센터에 갔다가 결정하게 됐는데,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그곳에서 한글을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계속 고민했어요. 나는 내가 하고싶은걸 그래도 하고 있으니까, 항상 나만을 위해서 사니까 이런걸 해야한다. 해야한다. 나는 해야되. 의무감이랑은 다른 뭔가 였어요. 그런데 할까 내가 과연?? 아,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결국. 중간에 들어간 거라서 이번 학기는 일단 7월정도까지 입니다. 하기로 결…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81
11554

갑자기 만화적 스토리;; 뭐_-; 원래부터 그랬지만.. 하반신 마비였던 사람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다니;;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2
11553

스윗피 산 친구가 잠적상태를 해제한 덕에 엠피삼으로 받아서 듣고있습니다. 스윗피... 델리 보컬 프로젝트... 노래는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 '델리 인디잖아?' 하면 '아닌데. 아니거던? 아닐껄?' 하지만... 사실 델리가 인디라고 보기엔.. 쫌 떴잖아요..? 어쨌든 그래도 무리 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는 밴드. 우후~ 비온 뒤의 상캄한 공기와 느릇한 음악 ㅋㅋ 됴타~ 게다가 깜짝 놀란건... 메탈리카 리메이크가 있다는것 -ㅂ-;;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1
11552

오랫만인가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693
11551

오늘도 구름에 가리긴 했지만 해는 떳고 구름에 가리긴 했지만 별과 달도 떠 있는 하루예요 오늘도 내가 움직거리는 길들은 변한게 없고 내 그리움도 허황된 꿈도 말도 안되는 상상도 씨 부리는 말도 행동하는것도 변한게 없어요. 단지 어제는 1000마디의 말을 했다면 오늘은 950마디의 말을 했다는 정도의 사실이나 어제는 라디오헤드 노래를 20번반복해서 들었는데 오늘은 14번밖에 반복해서 듣지 못했다는 거고 대신 다른노래를 좀더 들었다는 사실이 변했겠죠. 하지만 다른건…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9
11550

정말정말정말 싫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생각하는 것조차 너무 짜증이 나서 이젠 내 정신 건강을 위해 생각하지 말아야겠다고 늘~ 다짐을 하지만 어쩌다가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하면 정말 마음 속에서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을 정도다. 방금 전까지도 옆에 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앍! 짜증나~"를 크게 외치면서 침대를 두 주먹으로 둥둥 쳐댔다. 그 사람은 나에 대해 스트레스 받고 있지 않을 것 같은데 나만 이렇게 정신 건강에 해를 입고 있으니 너무 억울하다.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635
11549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무언가를 좋아하는데에 나는 지나치게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을 했다. 예를 들면, 어떤 A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A라는 사람은 평소에는 성격이 개같은데, 나한테만 잘한다고 가정해보자 (이럴 일이 없지만 아무튼 이것은 가정이다 -_- ) 그러면 나는 객관적으로 안 좋은 인간 축에 속하는 A를 주관적인 면에서만 평가하여, A는 좋은인간! 하고 다닐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그리 좋은 일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좋…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32
11548

몇년전만해도 됐었는데 왜 안됄까.... 레벨은 글을 쓰면 올라가나? 다른 사람들은 옆에 앨범이 나오는데 난 항상 '노 이미지' 사는 방법 방금 알았음 뭐 굳이 필요는 없지만 있으면 나쁘지 않겠다는... -_-

밥은먹고다니냐최근 대화 조회 654
11547

체육대회 연습해야 하는데. 비가 안그치네. 좋아라. 이 비가 다음주 까지 계속 내리길.!!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9
11546

대한축구협회 김진국 기술위원장이 움베르투 코엘류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의 중도 하차에 따른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축구협회는 1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임이사회를 열어 최근 대표팀 성 적 부진과 관련해 현 기술위원회의 진퇴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김 위원장이 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축구협회 노흥섭 전무는 "김 위원장이 사의를 표시한 뒤 이사회 구성원 중 3분 의 2 정도가 만류했으나 본인이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굽히…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30
34572

다보고 나서 정말 마음속으로 깊이 울었어요. 겉으로는 그저 흐르는 눈물. 마지막 스파이크의 대사를 듣고는 터져나오는 감동하며 ㅠ.ㅠ Blue를 들으며 끝나는... 이야기.. 괜히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아니네요. ㅠ.ㅠ \"그래, 나쁜 꿈이야....\"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55
11545

수능형식으로 보는 6월 모의고사 3주 남았음 쳇 허구헌날 시험만 보냐고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43
11544

안해안해안해 :@ 뷁

Gray최근 대화 조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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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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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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