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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444

감기걸렸어요 ㅠㅠ 쿨럭; 우산이 없어서 그냥 마의 벗고 걸어갓는데.. 집에오니 너무 추워서...(아마도 감기몸살인듯합) 자고일어나니 삭신이 쑤시고 말이 아니네요 ㅠㅠ 5월의 장마네요..밖공기가 서늘합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셔유; MSN 친구 구해요...아이 뻘쭘..

Idioteque최근 대화 조회 680
11443

음악창고에 로그인을 하고, 내 마일리지가 얼마나 되나 살폈더니 아직 오천이 넘지 않아 쓸수가 없었다. (대략 낭패) 이것저것 뒤지다가, 자신이 그 동안 쓴 리뷰란이 있길래 봤더니 정말로 내가 예전에 썼떤 리뷰, 그 외에도 로그인 후에 썼던 모든 글들이 남아있는 것이다. 무식함의 극을 달리는 내 글들을 보며 눈알이 아팠다. 2001년이 가장 처음 썼던 글이다. 한 오년, 아니 삼 년 뒤에도 지금 내가 쓰는 이 글을 보면, 여전히 눈알이 아플 것을 생각하니, 아무말…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31
11442

신청할려고 하는데 사이즈를 M해야할지 L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작년에 사신 분이나 아니면 저 사이즈가 어느 정도인지 아시는 분에게 help~~~ 대신 오늘 나온 멋진 톰 사진 하나 첨부했어요 :) M : 체형이 작은 15세 이상 모든 성인 여성에게 적당한 사이즈 (속옷 사이즈 기준 80~90) L : 일반체형의 성인 여성 및 약간 마른 체형의 성인 남성 (속옷 사이즈 기준 85~95 남녀공통) 이렇게 써있던데 제가 전에 어떤 공구티를 구매한 적이 있는데 90하면…

Ameise최근 대화 조회 553
11441

새벽 3시 잠을 드려는 찰나 (형광등 불을 끈 후....) 귀에 거슬리는 소리 베스트 5중 하나인 '파리 윙윙'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순간 눈을 떠보니 분명 내 눈앞을 날라간 검은 물체는 대략 길이 5Cm의 괴생명채였다. 깜짝 놀라 불을 켜고 녀석의 정체를 확인하자 나는 비명을 내지를수 밖에 없었다. 내 엄지손가락만한 말벌이 평화러스한 방안을 휘젓고 다니는 중이었다. 쌔찬 비명과 함게 엄마를 깨우고, 한손엔 신문지를 잡아 휘저으며 에프킬라 어디있냐고 고래고래…

knaive최근 대화 조회 623
11440

담배를 배우기 시작한 그 시절엔 한가치, 한가치가 몽롱의 환타지였다. 담배에 찌들은 지금도 노력하면 그 시절의 추억을 상기 할 수 있으니...그 법칙을 나름대로의 경험을 토대로 소개하겠다. 1. 자주 피면 안된다. (실험해본 결과 최소 5시간의 텀은 두어야 한다.) 2. 몸이 피곤해야 한다. 3. 약간의 알콤 첨가 4. 죄의식을 느껴야 한다. (담배를 피우면 안되는 장소에서 몰래 피워보라) 5. 해가 저물어가는 저녁이나, 밤에 펴라, 그리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면…

knaive최근 대화 조회 643
11439

좋아하는 사람 있었으면- 했던 글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 는 착각에 빠진 것 같아요 -_-a 사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절대로 좋아하는 것 같지 않은데 얼핏 보면 좋아하고 있는 것 같고 =ㅠ= 하지만, 난 그 사람을 좋아하기에 그 사람에 관해 너무 모르고 있는것 같아요 (내 욕심일까; ) 비도 오고, 암울해 ㅠ_ㅠ

나무최근 대화 조회 651
11438

고1때 가입하고 활동 하다가 고3때부터 컴터를 멀리했죠. ㅋㅋ 그러다 스팸메일 정리하다가 눈에 띄는 메일이 바로 회원인증 메일... 벌써 19살.20살.21살... 3년된네여.. ㅋㅋ 여태껏 까맣게 잊어벼렸었네요.. 이제부터라도 자주 오죠~ 인터넷 시작페이지로 바꿔야겠군. ㅋㅋ

아싸!최근 대화 조회 641
11437

내일이면 시험이 끝나는데 내일이 가장 피크다. 우리학교가 아마 전국에서 가장 국사를 잘 할 것이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 왜! 도대체 왜! 3학년이 되어가지고, 게다가 수능에서도 보지 않는 국사를 붙잡고 앉아있어야... 물론 국사란 과목이 나쁜 건 아니지만, (솔직히 국사를 중학교까지만 해도 좋아했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서의 수업으로인해 점점 정이 떨어져 간다.) 또 이렇게 '제껴지는' 게 확실히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인 건 알지만.. 대세를 따르지 않고 외곬…

elec최근 대화 조회 692
11436

1. Paranoid Android M/V 보고 든 생각. 나도 눈 씻고 싶다. 시람들의 눈이란게 얼마나 더러운지 저렇게 씻을 수도 없는데 해 봤자 우는 것 밖에는 눈 씻을 일이 없지 않을까? 눈을 씻고 나면 세상이 좀 더 밝아보일지도. 2. 라디오헤드의 가사들이 모두 한국어였다면 가슴이 철컹. 그랬다면 난 엄마한테 벌써 죽었다. 3. 대낮에 비오는데 도서관 앞에서 키스하고 있는 연인들을 보았다. 서럽다. 4. 일러스트가 멋진 동화책 발견 동화책이 1500원이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92
11435

아 ... 사신 분 말씀해주세요. 시디 안 사려고했는데, 또 병이 도지는 군요. 한정판이라는 말에 ... -_-; (병 난다.. 병난다... ㅜ.ㅜ ) 괜찮은지 말씀해주세요 .... 동영상 들어있는 시디는 처음사는데, 투 시디인지, 한장 짜리인지 ... 플레이어기에 돌리면 그 부분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동영상 부분) 창고에 없을줄 알았는데, 재고가 남아있네요 ... 주문할까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8
11434

역시 아레치닷컴~~ 쇼핑몰을 방불케하는 팝업창까지~~ 깔끔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내일 신청해야지~~ 호호~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7
11433

앞머리가 꾸불꾸불 -,.- 시험도 망치고 옷도 다 젖고 엥요 ㅇㄴㅁㅇㄻㄻㄴㄻ ㅠ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39
11432

오랫만에 아레취에 들어왔더니 티 셔츠 공구를 하네요 님의 말: 근데 아레취 티셔츠 입은 저 사람 누구야 ::민희의 사랑둥이 님의 말: 얼굴만 :::민희의 사랑둥이 님의 말: 붙인거야 님의 말: 진짜 너야? :::민희의 사랑둥이 님의 말: 응 님의 말: ㅋㅋㅋ 님의 말: 웃긴다 :::민희의 사랑둥이 님의 말: ㅎㅎㅎ :::민희의 사랑둥이 님의 말: 나 아냐 바보 :::민희의 사랑둥이 님의 말: ㅋㅋ :::민희의 사랑둥이 님의 말: 근데좀 닮았지? 님의 말: 하나도…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656
11431

어제 밤에 티 공구한다는 거 알아서 오늘 아침에 연구실 오자마자 주문했네요... 옆에 있던 선배가 보더니 이쁘다고 자기도 한다고....ㅋㅋ 아 근데 공구화면에서 구입하려니깐 다시 로긴 화면이 뜨더군요...그래서 로긴하려는데 가입되어 있지 않다고 나오네요...결국 다시 신규가입을 했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그리고 화면 왼쪽 위에 rhkore.com이라고 되어 있던데...오타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암튼 티공구 맡으신 분들 이래저래 고생들 하시겠네요... 암…

뭉치대뒤최근 대화 조회 636
11430

메인창에서 배너가 계속뜨는게. 그리 싫은건 아니지만,저사양컴퓨터는 많이 버벅거려요--; 오늘만 보기하고 클릭해도 계속나오네요? 저 살겁니다//흐흐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57
11429

요즘 과외를 짤려서 ㅡㅡ 와 거금이다라는 생각이 든다는. 췌..ㅡㅡ 거기다 왜이렇게 돈 쓸데는 많은지..엉엉 누가 나하나 사주면 정말 이뻐해줄텐데..(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3
11428

허허 술은 술대로먹고 ;; 암튼 잠도 못자고 잠자면 얼굴이 토인이 되더군요 선배들이 장난치고 ㅇ후후후후 결국끝까지 살아남았다죠 하지만 뒷정리 같은것도 제가 다하고 힘들었어요 +_+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73
11427

주문 완료;; ㅋㄷ 뱃지 달 곳도 생각해 뒀음 므흣;;

Gray최근 대화 조회 654
11426

오늘..어제군요; 하이 서울 락 페스티벌 갔다 왔답니다.(관객이 많이 없었던게 아쉽네요;) 우후~ 참가 밴드 중 아는 밴드는 크래쉬와 3호선, 스키조,레이니썬..; 이 네 팀 뿐이었는데 다른 밴드들도 알게 됐죠..ㅋ 뷰렛은 이름만 알고 있던; 전 디비딥 밴드 보컬 맞죠? 목소리가 확 바뀌었더군요..음악도 그렇고. 퍼필..이 팀 쥑이더군요~미친 듯이 뛰었죠; 프리마켓..화면에서는 free로 나왔는데 어디서보기로는 flee로 봤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 아무래도 …

후니어리니.?최근 대화 조회 626
11425

다시 활동할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ㅠㅠ 맨날 둘러보다가 '아 나 아이디가 있었지' 하면서 로그인을 했는데 쓸 글도 없고. 아무튼 다시 열심히 활동할게요 캄사합네다(; ------------------------------------- 오늘 새벽 참으로 샹콤하죠; 친해질분들을 구해요...워낙 붙임성이 없다보니 아는사람이 없으면 사이트에도 별로 못 올것 같아서; 다 좋아요 누구나 다 ˘~˘ 제발 그러니까 살려주세요(...)

Idioteque최근 대화 조회 669
11424

냉큼 달려왔어요 ~ ㅋㅌ 오랜만에 오는 Rh 네요 ~ 좋아요 . ^^ 응원단 연습때문에 집에 오면은 쓰러져 자거나 ㅡ 컴퓨터를 켜도 간신히 싸이 가서 방명록에 한두개 리플 달아주는 걸로 일과를 맞치곤 하는데 주말을 맞아서 매일 확인을 해줬더니 엄청난 스팸매일 더미 속에서 ㅋ Rh 매일이 와있더라고요 ㅋㅋ ㅋ 얼른 응원제 끝나고 다시 Rh 에 하루에 한개 이상씩 글남기고 싶으당 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54
11423

잠이 안와서 새벽2시경이었던가;티비채널을 열심히 돌리고 있었는데 HOME CGV에서 하더라구요; 특성상 본다고 떠벌릴순 없는 프로지만;; 왠지 방황하는 주인공 브라이언이 멋지다고 생각해서..*-_-* 허허 그러고보니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다들 잘지내셨는지~_~//

boddah최근 대화 조회 646
11422

여러분~~~~~~ 제가 불면증인가 봐요 T.T 몇 주전부터 밤에 잘려고 하면 잠이 안오는거 있죠.... 온갖 잡생각이나고 게임생각 친구생각 학교생각 등등.... 하품은 나오는데 잠이 안오고.... 라디오헤드 앨범 무엇을 살까 생각... 친구한테 생일선물 뭐 사달라고 할까.. 하는 잡생각이 나고 그래서 자려고 뒤척이다가 아레치들어와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밤에 잠 안올때 무슨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그럼이만...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679
11421

rh티 배너창의 모델은 누구인가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670
11420

난 여태껏 핸드폰이 없다. 없고 싶었다. 가뜩이나 꽁꽁 묶여있는 사람관계가 핸드폰이라는 접착제에 의해 눌러붙게 되는게 싫었다. 자연음을 모방한 전자음 듣는 것도 귀에 불쾌하고, 항상 들고 다녀야 한다는 중압감도 마음에 들지가 않았다. 하지만 나만 편하면 뭐할까. 주위 사람들의 불편한 표정들은 나에게 미안한 감정을 솟구치게 한다. "지금까지 어디 있었니. 계속 찾았잖아." "너한테 뭐 시킬 일이 있었는데, 어디 있었어?" 너때문에 못했다,라는 식의 허탈한 표정을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70
11419

좋아하던 아이로부터..2년만에 받은 메일.. 언젠가 부턴...편지도 뜸하고 메일도 뜸해지고.. 전화나 문자도 아예 없어지고..서로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꽤 지쳐버린 상태에서.. 시기가 적절했던 탓인지.. 눈물이 나네요..

yesiam최근 대화 조회 684
11418

같은 남자이고 나보다 훨씬 나이 많은 아저씨인데 귀엽다

최근 대화 조회 619
11417

라고 말하면, 그 날의 공부는 끝난거과 다름없다. 저렇게 말하고 나면, 정말 하기 싫어져요-_- 내일이 시험인데, 특히나.. 내일은 수학을 본다죠. 에휴... 이번주 금요일부터 준비한 시험이라, 별 기대는 없다만은.. -_- 후회만이.. 밀려옵니다. 크흑.. 아무리 생각해도, 공부는 틈틈히 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 듯.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9
11416

영어로만 얘기해야만 하고 외국 명문대만이 목표인 민족사관학교라. 이런 학교 존재의 이유가 뭘까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08
11415

라디오헤드 입문자(초보)인데요. 암네지악 한정판을 살까요? kid a 한정판을 살까요? 둘 다 좋은데... 거 참 고민 돼네요;; 그리고 한정판에는 뭐가 다른지좀 설명해주세요 한정판이 한정적으로 갯수가 있는것은 아는데요. 한정사양이 궁금해요 ex)암네지악 한정판에는 톰요크 액션피겨가 들어있습니다. 이런식으로요. 그럼이만... have a nice day!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684
11414

http://image.bookpark.com/cdpark/good/9/7/580297s.jpg 이 앨범 kid A 한정판 맞나요? 인터파크에서 1.7에 파는데... 한정판이 맞다면 빨리 사셔야 할듯.. ㅎㅎ 가족과 외식가서 갈비먹고 와서 글씁니다~아 배불러~ 그럼이만... Have A Good Night! P.S : 암네지악 한정판이 kid a 한정판 보다 구하기 어려운가요?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669
11413

그렇게나 기다리던 COM LAG앨범을 배송받고 너무 바빠서 몇일이나 지난뒤인 오늘에서야 들었습니다ㅠ.ㅠ 씨디와 함께 감동먹을려고 컴으로도 안듣고 버텼는데 드디어 오늘에서야 감상을.... 바보처럼 실실웃고 있습니다 으허헛...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넘 멋져ㅠ.ㅠ~!!!!!!!!

라됴머리최근 대화 조회 683
11412

고3이-_- 그것도 내일이 제일 험난한 날 엄청난 날 절망의 날이 될...... 한국지리 근현대사 독서 생활과학 이중에 공부 제대로 한거 한 과목도 없는 다 오늘 시작해야 하는 무서운 과목들이 든 전날에 나는 또 짜증과 게으름을 피우고 빈둥빈둥 놀고 :'( A.I. 시작하길래 또또또또 보고 화요일쯤 도착할 com lag과 kid A. 같이 주문한 데미안과 북스탠드를 기대하고 공구티셔츠 이미지보고 즐거워하고.. 니가 인간이니? 응? 레쓰비 들이키며 밤새러 방으로 …

Ameise최근 대화 조회 394
11411

오늘도 아침에 핸드폰 알람과 TV의 부팅현상으로 잠에서 깨어 일을 하러 새벽부터 버스타고 현장으로 갔다. 날씨가 무척 구렸다. 비가 내릴거 같아. 비가 내리겠지. 비는 내려야돼. 그래야 일을 쉴수 있으니까.. 중얼 중얼 거려도 비는 내리질 않는다. 일을 하면서 eric clapton의 let it rain을 속으로 부른다 let it rain down on me~~ 그 구절을 부를때쯤에 빗방울이 조금씩 얼굴을 간지럽힌다. 비가 내리겠구나. 생각 했는데 결국 몇방…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69
11410

그..왜 발톱이 발가락 살을 파고들어가는 증세 있잖아요 제가 그런데... 그게 꽤 오래됐어요 지금 재수하고 중학교 들어갈 때부터 그랬으니까.. 한번의 수술하자는 움직임이 크게 있었으나.. 어찌어찌 결렬되고 그랬는데 초기때 증상이 심각하지 않을 때였어요. 발톱을 깎다가.. 그 파고들어간 부분은 발톱깎이로는 어려우니까 뭐 요즘은 기술을 연마해서 곧잘 합니다만...-_- 어쨌든 아프고 그래서 날이 무뎌져서 안쓰는... 콧털가위로 트라이해봤어요. 정말 무식하게 트라이해…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68
11409

남들 먹는거 줄이고 운동할때 나는 '지-_-랄' 이러면서 맨날 처먹기만하고 운동도 전혀 하지 않았다 오늘 문득 내 올챙이배를 보고는 내장에낀 지방들이 나를 비웃는 상상을 했다 저녀석들을 죽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챙이똥배의 나와 정상인의배를가진 나로 분리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60
11407

요새 전주에 정말 재미있는 행사 많이 합니다~ 그 뭐시더냐 . 전주국제영화제도 하지 전통술 축제도 하지 풍남제 까지 해서 3가지 하는데 어제 근로자의 날이라 일 쉬길래 저녁에 친구랑 같이 놀러갔어요. 놀러가서 자리 하나 잡고 한병에 3000원짜리 오곡주 사서 연인끼리 오붓히 술먹는 자리에 합숙해서 정말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술을 먹었습니다. 그 덕분에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어제 다 풀었답니다 ^_^* 아.. 그리고 그 오붓한 연인들이 제 친구랑 저랑 같이 있으니…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30
11406

열심히 쓴 글이 다 날아갔지마는 불굴의 정신으로 다시 씁니다. 메일계정이 hotmail 인 경우 1. msn korea 홈페이지에 가서 로그인을 합니다. 2. hotmail 로 들어갑니다. 3. 화면 오른쪽 상단을 보면 환경설정이 하얀글씨로 자그마하게 있습니다. (도움말 옆에 있습니다.) 환경설정으로 들어 가십시다. 4. 환경설정으로 가면 오른쪽에 메뉴가 개인, 메일, 주소록, 업그레이드 순으로 있습니다. '메일'로 들어갑시다. 5. 붉은빛 바 위에 '메일 환경…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0
11405

http://kr.movies.yahoo.com/movies/movie.asp?mid=8506 재난 영화로 개봉될 투모로우 이때까지 온난화 현상대한 미국침묵을 날려버릴수 있는 영화인것 같더군요 멀지 않을 지구의 모습일지도 모를 이 영화 때문에 부시 대통령은 NASA에게 이영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말라며 감시관들을 붙쳐 났다더군요 그치만 매스컴에 들통나서 이영화가 개봉되면 NASA에서도 그에대한 정보를 방영할 계획 이랍니다 마치 영웅이라도 된듯한 영화

최근 대화 조회 665
11404

에휴,,, 한가한 일요일 뭐 할것 없을까요? 친구들은 시험기간이라서 못놀고(다른 학교) 여자친구도 없고.... 에휴...... 시험끝나면 즐거울것 같았는데... 심심하네요.. 시체놀이나 호호; 여러분은 지금 뭐하세요???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634
11403

안녕 미카코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네가 어디 있는지 내가 어디 있는지 난 알지 못하지만 난 네게 보내지도 못할 편지를 써 몇 년 전 이야기었을 뿐인데 난 Coldplay의 The Scientist를 들을때야 비로소 너를 떠올려 아무것도 없이 치지도 못하는 기타 한자루 가지고 떠난 그 곳에서의 시간들이 결코 내겐, 네겐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이었지 그걸 난 알아버린거야 몇 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단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는 노래에 울먹이는 나이니까 그냥 거짓말 잘…

최근 대화 조회 672
11402

[How I made my million] 톰이 집에서 피아노치면서 녹음한거라 부인 설거지하는 소리도 다들린다고, 정규앨범으론 안나와서 구하기 힘들다고.. 이런식으로 적혀 있던데요, 이게 뭐죠? -_-;

정민최근 대화 조회 623
11401

유난히 빨리 지나가는 5월, 후딱 지나가버리니까 정신 차리고 지내야겠어요 ㅋ 아, 그리고 아레치 티셔츠 기대할게요 후훗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71
11400

싸이월드 랜덤미니홈피를 눌러서 이쁜여자 홈피를 찾는다... 사진보면서 침흘리고 혼자 좋아한다.. 남자미니홈피나오면 뷁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69
11399

반가운 아레치 티셔츠 공동구매 메일을 받았다. 작년도 좋았지만 작년보다 제작년인가~ 그 때 디자인이 참 깔끔했던것 같은데 ... ? 어떠세요~? 이번엔 좀 ~~ 쿨~ 한 스타일로 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주제에 바라기는 또 .. ㅋㅋ 아무튼 아레치 티셔츠 기대가 됩니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6
11398

겨우 1박 2일로 다녀왔어요 그다지 갈 생각 없다가 어찌어찌해서 간건데 정말 가니까 백박이백일 눌러앉고 싶더라구요...! 전주는 첨가본건데 전라도를 첨가본거지만;;;; 전주 그 영화의 거리 완전 사각형 계획 도시 멋졌어요 +ㅁ+ 블럭, 블럭, 블럭, 블럭 금기의 밤 봤는데- 금기스러운 거 네가지 해 줬거든요. 밤새서 맨 마지막 꺼 <당신의 두 눈으로 본다는 사실> 이었나, 이런 삘의 제목 영화. 실험 영화의 거장인 무슨 감독이 만들었다는 대략 삼십분. 짜린데..…

달리최근 대화 조회 662
11397

검은 하늘에 뜬 달이 예쁜가 하얀 하늘에 뜬 달이 예쁜가하면 나는 영원히 우위를 정하지 못할 것이다. 오늘은 2/3쯤 뜬 달이 내 마음을 거스른다.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82
11396

요놈이 DVD인가요? 1/2를 봤는데 2+2=5 뮤직비디오, 탐 짤막한 인터뷰 몇개씩. Myxomatosis와 Sit down, Stand up,Backdrift, 알수없는 노래..뮤비들.. 아...2+2=5 뮤직비디오 그림체 인상깊더군요...정말 예술이였음..-_-...;; 아 참 -_-...Pulkpull- 과 Like Spinning Plates뮤비가 이어져있더군요 엄청 난해하긴하지만...특히 전자의..장난아니게 난해... Pulkpull에서 나온 도면이 …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3,716
11395

구름 끼면서 선선하고 약간 어두우면서 밝은듯한 그런 날씨가 이상한 향수를 데려와서 오늘은 그냥 이유없이 매우 슬펐다. 거기다가 우연히 국민학교일기장을 발견했다. 정말 말 안듣던 나에게 정말로 잘해주셨던 선생님을 늘상 실망시켜드린 나 하루하루의 일기마다 꼬박꼬박 답장을 해주셨다. 그 아름다운 학교의 이십대때의 선생님과 이미 이십살이 되버린 내 모습이 묘하게 엉키면서 아주 미쳐버리겠다. 정말 행복했는데 창밖을 보니 또 우울한 빛이 온 세상을 덮고있다 기분좋은 슬픔이…

freak최근 대화 조회 642
11394

'송기철의 월드뮤직'이 폐지된데 이어, 갑작스레 오늘부로 슈퍼느끼남; 전기현 형님의 세계음악기행도 막을 내렸습니다. 제3세계 음악을 주제로 했던 값진 라디오 프로그램 2개가 없어졌습니다. 라디오를 인공심장처럼 달고 다니는 저로서는 두려운 일입니다. 라디오를 듣지 않는 당신에겐 아무 일도 아니길 바랍니다. 사실 저한테도 별 일 아니에요. 아니 솔직히 큰 일이에요. 너무 슬픕니다. 요새는 슬픈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기쁜 일도 너무 많습니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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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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