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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251

와... 막시밀리안 해커 대단하네요 고음도 짱 높이 올라가고 ㅎㅎ..;;; 전체적으로 우울하지만 영국 특유의 우울함을 탈피한 멋진 음반인거같아요. .....멋있었음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73
11250

과연 누가 하는 것일까...? 궁금하군-_-;

배추최근 대화 조회 638
11249

# 나름대로 열심히 꾸준히 공부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런데 시험기간에 남은게 하나도 없다. 월1, 화1, 수1, 금2인데 일요일에 밤새고 월요일에 망했고 충격으로 월요일에 그냥 자서 화요일에 월요일보다 잘봤고 어제랑 오늘 공부하기 싫어서 놀다가 오늘 시험이 끝나니깐 되게 찝찝하다. # 전공 과목의 공부법을 알았다는 느낌이다. 토.일. 밤새고 교과서의 '글자'를 외우다가 시험시간엔 머리속이 새햐애지는 그런게 시험공부가 아니고 오늘의 과목처럼 기출문제 중심으로 찍.어…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33
11248

어제는 저녁 12시 정각에 자서 오늘도 아침 10시에 일어났습니다 .. 뭐 .. 오늘 하루도 변함없이 백수신세인지라 인나자마자 집밖으로 뛰쳐나가면서 담배 물면서 2+2=5 들으면서 조깅좀 하다가 5분만에 들어왔습니다 ...-_-; 그런데 오늘따라 겁나게 덥더라구요 거기다가 엄청 심심하구...-_-. 때마침 1400원이 있는데 요 망할놈에 오락실은 하루죙일 문을 열지도 않아서 프리징군에게 문자 날리고 그밖에 친구들에게도 문자를 보냈는데...... 대부분 씹더군요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3
34434

  .. 레볼루션 포스터가 30000원이라는 말이 앞 장에 있어서 하는 말인데   .....전 네오하고 스미스 요원 포스터 \"그냥 달라고\"그래서 얻었습니다.   동네 시디파는데 가서 시디 하나 사면서 물어보세요. 사.. 삼만원이라니--; (크긴 정말 큽니다)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52
11247

오늘 8교시에 MBC에서 저희반 수업하는 모습을 잠깐 찍어가더군요, 오늘밤 9시 뉴스에 내려는건지;; 어쨌든, 좋은내용으로 내보내려는건 아닐듯 합니다;; 음...그냥 그랬다구요ㅋ

정민최근 대화 조회 669
11246

난 이녀석이 좋은데.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8
11245

벅스에 COM LAC 이 떳더군요... 몰랐어요... 듣고 싶은데... 듣고 싶은데... 난중에 씨디와 함께 감동을 맛볼려고 참는중ㅠ.ㅠ 빨리좀 배송해주징....흑...

라됴머리최근 대화 조회 652
11244

밥먹으러 가야지. 단순한 느낌 단순한 생각 과 반응.. ...

coma최근 대화 조회 641
11243

너바나의 리튬을 부르면서 끝트머리 부분의 난 부서지지 않아. 난 상처받지 않아. 이부분이 얼마나 신나는지.. 그리고 덧붙이면 조금만 발음을 굴리면...속이 확 뚤린다.그리고 정말 귀엽게 부르게 될지도 모른다 .(귀여운척해보는것도 귀여움에 보탬이 된다.) 알라킷 암낫 고나 (크랙) / 괄호안 부분이 젤 중요하다. 아이밋슈 암낫 고나 (크랙) 알러뷰 암낫 고나 (크랙) 아이킬류 암낫 고나 (크랙) 또한 괄호안 부분은 가장 자아에 도취될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90
11242

과외를 갔느데 이녀석이 숙제는 다틀리고 제대로 푼것도 없고 보니까 도와주셈 ;;; 이렇게 써놨어요 쩝;; 중1인데;; 것참;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20
11241

내 개그가 너무 유치해서 민망했다. 정말 썩은 개그를 구사했던 나의 과거,, 이럴바에는 개그 포기 각서를 발표, 공식적인 개그 은퇴를 하고프 . 프나, 역시 나는 개그 없이 살수 없다 ......... 에, 그나저나, 한방짜리 좋은 개그 연구중 ... -_-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58
34430

갑작스럽지만 이번주 토요일 정모 할려구요~! 원래는 저번주 토요일이 \'그날\' 이였지만 이번에도 안하면 안될것 같아서요 뭐 맘대로 \"임시\"정모지기를 하는건 아닐지도 모르니\';;; 몇분의 운영자의 추천을 받아서 하는거긴 한데 일단은 \"임시\"로 하는거니까요 잘부탁드려요~! 음음 그럼 시간과 장소는 늘 하던데로 이번주 토요일 늦은 6시반 신촌 신나라 레콛 앞에서 만나는 걸로 할께요 그리고 저의 연락처는 011-****-**** 입니다 아아 그리…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327
11240

갑작스럽지만 이번주 토요일 정모 할려구요~! 원래는 저번주 토요일이 '그날' 이였지만 이번에도 안하면 안될것 같아서요 뭐 맘대로 "임시"정모지기를 하는건 아닐지도 모르니';;; 몇분의 운영자의 추천을 받아서 하는거긴 한데 일단은 "임시"로 하는거니까요 잘부탁드려요~! 음음 그럼 시간과 장소는 늘 하던데로 이번주 토요일 늦은 6시반 신촌 신나라 레콛 앞에서 만나는 걸로 할께요 그리고 저의 연락처는 011-1733-7829 입니다 아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회비…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25
11239

http://kr.movies.yahoo.com/movies/movie.asp?mid=6161 http://kr.movies.yahoo.com/movies/movie.asp?mid=103 시네마극장은 DVD 소장중 일 포스티노는 구입예정 이태리가고 싶다..

최근 대화 조회 840
11238

일병휴가..솔직히..나오니 할일없다.. 여자친구나 만나고.. 라됴헤드나 듣고.. 기타나 보러다니고.. .. 뭐가 잼나려나.. 돈도 없고.. 젠..

이진우최근 대화 조회 636
11237

필요할때만이라도 찾아주면 나는 '감사합니다' 하고 얌전히 있으면 되는데 왜 그게 안될까 왜 이렇게 항상 엇나가는지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4
11236

멍청하게도 만원 버스에 자진해서 기어 들어가다. 멍청하게도 왜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718
11235

저 아시는분들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이제서야 100일휴가나와서 흥분된 마음에 글 씁니닷~ 처음 부모님 봤을땐 정말 울컥하드라구요~친구들만나며 알차게 시간보내다 가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알찬 나날보내시길~그럼..

sandman최근 대화 조회 613
11234

RH 공식 홈페이지를 둘러둘러보고는 집으로 향하는 길, 톰과 요크의 목소리가 귀에 전혀 안 들어 올 정도로 내 정신체계는 복부에서 꺼냈다 집어 넣은 인간의 창자처럼 배배 꼬여있었다 (보통 창자가 꼬이면 사망이다) 온갖 잡생각이 다 섞여서 떠오르는데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는데 그 중 확연하게 드러나는 생각, 톰의 어린 아들은 태어나자마자 헤드뱅잉(엉?)을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건 도대체 왜? 왜? 왜? 기괴합니다. 덧 : 생…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80
11233

아르바이트 한 거 돈이 안들어 오고 있어요..ㅠㅠ 낮부터 계속 전화기잡고 조회해 봤는데 맨날 그 금액이고...-_- 정말 열받고 어이없습니다... 얼마전에 핸드폰이 돌아버리는 바람에;; 전화번호들이 싸그리 포맷되어 버렸거든요.. 그래서 지금 거기 전화번호도 모르고.. 같이 일하는 애들 전화번호도 당근 날라가서 물어볼 데도 없고 애가 탑니다... 그나마 같이 일하는 애의 미니홈피가 생각나서 또 싸이월드 갔더니 왠 점검중...-_- (피가 거꾸로 솟는 이 기분...…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60
11232

유주얼 서스펙트의 그 누구더라 초반애 좀 오바해서 웃긴 그 누구더라... 암튼 그넘을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문 득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16
11231

모든것이 감독의 책임이라는건 부인하지 않겠다. 그렇지만 기술위원회 정말 답답하다. 축구팬들은 사실 쿠엘류보다 기술위원회를 더욱 더 원망할것이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84
11230

엄마는 집에 없고 열쇠도 없고 마냥 기다리기는 싫고 날씨는 좋고 해서;; 옥상에 올라가봤더니 파란색 스프레이가 남았길래 장난좀 쳐봤어요 이걸 이제야 찍게 되다니;;;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54
11229

다 좋은데... 아파서 싫다... 젠장... 이나이에...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3
11228

핫트랙에서보니 22일에서 4월말로 변경됐네요....오이뮤직은 27일....도대체 언제쯤오는것인지... 전 덩달아 같이 주문했던 매트릭스 레볼루션 DVD도 여짓껏 못받고있답니다...ㅜㅜ 근데 혹시 님들중에 핫트랙에서 매트릭스 레볼루션 DVD주문하신분있으신가요? 전 오리지널 포스터를 준다는말에 혹해서 핫트랙에서 구입을했는데 어제 물어보니 포스터 사이즈가 정말 크더군요...세로길이가 120cm정도되는듯....시중가격으로 따진다면 3만원이상은 되지않나싶네요... 근데 …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656
11227

인간의 추함이 뭔지 깨닫게해줍니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09
11226

아 졸려 죽겠네;; 배도 고프고;;;; 아흐;; 앞으로 네시간 어찌 버틸꼬;;;

Gray최근 대화 조회 636
11225

우히히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16
11224

술과 음악만 있다면 충분히 즐거울 수 있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34
11223

해야할 일이 분명 많은 것 같은데, 막막하게 많긴 한 것 같은데, 눈 앞의 현실에도 그저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가만히 있는 자신을 보고 있노라면 나오는 건 정말이지, 한.숨.뿐. 아, 엄청난 무력감.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679
11222

내일 모의고사... 꼭 대박-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4
11221

아하아하아하 -.-; 26일 24시부터 한시간 동안 방영해준답니다... 스위스 몬트루에서 한 공연이라던데 자세한 세트리스트는 모르겠고 대충 「CREEP」 「my iron lung」 「PARANOID ANDROID」 「IDIOTEQUE」 「There there.」 이리 나와있습니다. 자, 녹화준비! :$

Zan최근 대화 조회 677
11220

이름만 많이 들어 봤지 정작 노랜 거의 들어 본적이 없었는데 들어볼까...? 언제 내가 좋아하는 밴드가 나올지 모르니 날마다 TV 편성표 보는 것을 습관화 해야 겠어요. 참 좋은 방송 EBS.

Experimental최근 대화 조회 658
11219

결혼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포식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에 사로잡혀있는. 오늘부터 굶어야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08
11218

온통 시험이야기길래 오늘 대학교에서 처음 시험쳐봤는데 백지내고 나온 슬픈 사연을 올렸지만 싸X지라는 단어때문에 올린 글 두번이나 튕김 아 슬프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34
11217

해요~ :$ 보고싶으아아아~ 이번주 토요일은 다들 시험 이신가 요? 전 이번주 금요일에 끝나느데 암턴 정모했으면 하는 소망이 ;;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89
11216

가장 슬픈 일은.. 근 30분을 목욕하고 나서;; 입던 옷을 또 입어야 하는 것. 뽀송뽀송한 새 옷이 입고 싶지만. 자취생에게 있어서, 그것은 사치....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3
11215

Name avaci rauvara (buakal) Subject 지옥에서도 쓸모없는 지식. 나폴레옹의 비서관의(이름이 뭐였더라) 말에 따르면 '나폴레옴은 건강을 생각해서 7~8시간은 잤다'라고 합니다. 믿을만한 사료에서 발췌한거니까 아마 확실할겁니다. 지옥에서도 쓸모없는 지식이 분명합니다만, 적어도 '나폴레옹은~~~#$%@!#$%@#%'이라고 시부렁거리면서 안그래도 부족한 수면시간을 더 줄이려하는 악의 무리들에게 통쾌한 한방의 즐을 날리는데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최근 대화 조회 805
11214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_=;; 발군의 노하우를 자랑하는 벼락치기 주간이 시작됐습니다. 모두 힘냅시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38
11213

기타학원을 다니는데 이거참 .. 선생님의 긴 손가락이 너무나도 황홀해서 수업이 안되네 (나홀로) ....... =_= 잉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6
11212

아레치 게시판에 조영길님의 집입니다 으히히히 오늘 학교에서 만나서 같이 오다가 놀러왔지요 흐히히히 영길아 사탕 맛있어?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589
11211

과목명부터 므흣므흣 인터넷강의에다 레포트 계속 밀려서 제출..;; 거기다가 시험은 오지라게 못봤으니... 몰라- _-즐

boddah최근 대화 조회 655
11210

Deutsch 수업할땐 좋았으나 내일 시험을보게된다하니 즐이라는소리가 나온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20
11209

진짜 술마실 타이밍 날씨는 좋고(러블리~!) 시험은 망했고 내일 당장 시험은 없고 진짜 오늘이 타이밍~!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56
11208

오늘 역시 할짓 겁나게 없이 집에서 뒹굴 뒹굴 거리다가 문득 작년에 교도소에서 신문 보면서 봤던 이름 가레스게이츠 ....!!!! 언어장애였던가 뭐였던가 장애를 극복하고 가수가 된 사람이라는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 피씨방 온김에 노래 듣는데 노래가 좋네요 ....ㅠ ㅅ ㅠ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망할놈의 벅스에선 anyone of us가 가처분을 당했다는.....ㅠ ㅅ ㅠ 아참 그리고 작년인가 내한공연했다든데 올해는 올라나...?+_+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6
11207

...우와! 좋다! -RH와는 전혀 다른-내면-속성같음 =_)! 아 그런데 이번 RH 공식홈페이지...정말 난감난해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3,836
11206

내일 수학여행가요 >3< 근데, 비오네-_- 크릉;; 좋겠죠? 비행기 처음 타봐요!! 근데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날 자신이 없어요.. 내심 걱정 중;;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0
11205

스무살 있으신분 MP삼으루.. 올려주세요.. 소리바다에 없네요. 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19
11204

쓰뎅 ㅡㅡ^ X됐다 아 졸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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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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