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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578

중국에 갔을때 우린 만장일치로..영화관도 가보고 해야 중국어가 늘지;; 라는 헛된 생각에;; 동네에 있는 쪼만한 영화간에 갔더랬다.. 근데 정작 상영작은 E.T 영어는 잘하지만 중국어는 쉣인 언니는 박수를 치며 좋아했고 중국어도 영어도 쉣인 나머지 우리들은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한심한지를 알았더랬다;; 근데 이상했다;;; 뭔가 이상했다.. 초반부의 대사없는 부분은 잘 지나갔는데... 갑자기 그 쪼만한 스크린에 나타난 드류베리모어씨가 중국말을 지껄이시는게 아닌가.…

딸기주스
23568

제임스딘의 다른사진은 그렇지 않은데 이사진은 조금 톰요크와 닮아보이네요. 피곤해 보이는 눈도 저사람 영화는 본적이 없지만 왠지 보고싶구먼 나도 가입할래요

유눌
22396

몰랐음다...... 저는....에.... 일단, 라됴헤드 좋은 노래부터 쭉....... Lurgee The Tourist How Am I Disappear Completely 다들...몽롱하고....조금 염세적인 분위기죠? 특히나....Lurgee의 'I feel better now you're gone'(맞나?) 이 부분.....참 와 닿습니다. '당신이 없어서 난 더 강해지고 나아졌어....'란 식의 말은....해 본 사람만이 더 절실하게 공감하는 듯 ^^;…

눈큰아이별이
22870

카테고리를 '신청'이라고 하시고 문제> 라디오헤드의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의 감상문을 50자 내외로 쓰시오. 적으시면 가입됩니다. 형식적인 겁니다^^ 많은 활동 바랍니다~~

wud
23010

여기 계신 분들은.. 정식 베틀넷을 이용하시는거 같군요.. -_- 가입 잘못했나;; 후다닥;;

이하
23008

집에 워크가 없는 관계로..(있지만 시디키가..'-';;) 배틀넷 뛰려면 pc방엘 가야 하거든요 날짜 시간 정해서 배틀넷에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p.s 아 그리구 우호님이랑 여기 사이트에 아이디 올라오신 분들은 제가 친구등록 했답니다...;; 맘대루해서 죄송합니다...;; 제 아이디두 해 주세요..;; 아시아 RheadLover 에요. 그럼~

아몬드봉봉
23007

재밌겠다 +_+

`상Q,
23564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았던..xxxxxxxx 괜찮았어요. 솔직한 심정으론 정말정말 강추지만요, 웬지 저 혼자만 감명깊게 본 것 같아서..;; 눈에 물방울까지 맺히더라니깐요.(웬만해선 눈물 안흘려요..;; ) p.s 2 xxxxxxxx는 라이딩 위드 보이즈 입니다. 목록에서 바로보면 맥빠질 것 같아서 여기다 써요..;; p.s 그러고보니 라이드였나 라이딩이였나 조금 헷갈리네요. 쯔읍

아몬드봉봉
23563

DVD로 봤는데도.. 너무 실망..ㅠ_ㅜ 연기력.. 말로 표현 못하고.. 롤링의 작품을 좀 이해하지 못한듯한..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내가 해리 포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것..;; 어쨌든...;; DVD라는건 좋더군요... 한글자막 버전과.. 우리말 번역 버전이 같이 들어있으니.. 우리말 번역 버전.. 켁.. 환상적이군요... 해리 포터.. 여인천하(재미 없게 봤지만..).. 복성군..(이름 까먹음..;;) 오랜만에 목소리 듣는군요.. 그외의 두들리.. 론..…

ⓕreeⓩing
26131

적당한 카메라에관한 지식이나. 관심을. 가지신분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저에게 쪽지로 의사표명해주세요. 솔직히 지식은 없어도 되죠 뭐^^.. 포토동은 어떤식으로 관리하는게 좋을지도 생각해봐야겠고. 벌써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고는 있지만 ^^. 에 그럼..

우호
23561

빨리 우리에게 아이콘을 달아주셔요 -_-;; 대빵이빨리해야죠 -_-;;;;;;;;;;;;;;;;;;;;;;;;;;;;; 자,, 빨리; 쿨럭;;

스크류바
23560

명감독 작품 찾아보기 이런 거나 회고전 같은거 찾아다니며 보고 이런 거 못하는 (말로는 글쎄 한번 가야지-라고 하지만.그래서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이런 것도 오라고 당부하는 사람 앞에서 히죽 웃고 말았지만) 그래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장 르누아르. 라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감독의 "강"이라는 작품이다. 한때 열심히 보던(정말 무슨 새마을 운동이라도 하는 심정으로 내 자신을 계몽하기 위해서) EBS 예술 영화관에서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제는 스토리는 정말…

Sia
23557

한번 글써보고 싶어서;;;; 친구는 DVD플레이이사서 스피커 6개가 짱짱 울려댄다네요 음...언제 보고싶은거 빌려서 하루 날잡고 오라는군요 19금 왕창보려는 ^^;;;; 그냥....여기다 글써보고 싶은데 할말이 없어서 그냥....음.....할 말 진짜 없다;;;;;;

풍류랑
23556

나는 영화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지만 나는 논란의 여지가 많은 영화를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한국영화를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영화는 절대로 '괜히'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홍상수감독과 허진호, 이창동, 김기덕,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좋아한다. (쓰다보니 너무 많군.) 궁금하다. 이곳분들의 영화를 보는 시각이. - gunism.

gunism
23554

유령회원으로... 등록합니다! 프랑스영화도 나름대로 재밌는데 말이죠. 도통 볼 수가 없네요

아침
23553

전 영화를 무지하게 싫어한답니다. 친구들이 영화 얘기만 하면 전, "나가","엎드려","시끄러워","앞에봐" 넷 중에 하나를 골라서 한마디 해주죠. 요즘엔 버스타기가 싫어지더군요. 버스 옆구리에다가 다 같이 영화포스터들을 붙여놓으니 말예요. 그래서 전 영화포스터붙은 버스는 절대 안타요. '공익선거'나 '의류' 사진이 붙은 버스들을 특히 좋아한답니다. 전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극장에 가 본적이 없어요. 극장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도 모르겠고, 표는 어디서 끊…

캐서린
23552

보는 재미만으로도 스필버그라는 이름값은 충분히 해냈다. 하지만 굳이 내용을 보자면 차라리 원작이었던 필립 딕의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더 낫지 않았을까 마지막에 '저주받은 자신들의 운명을 극복해내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고 친절하게 자막까지 껴 주면서 맺는 동화스러운 결말은 참으로 감명깊었다 어차피 오락영화라고 만든 거, 그냥 즐겁게 봐주면 그만이겠지만 아무래도 내 취향은 아닌 듯 싶었다. 덧붙이자면.. 개인적으로 탐크루즈가 아니었으면 정말 용서가 되지 않았을터…

imaid
22566

제가 지향하는 가사연구 소모임의 목적을 말씀드리자면, 이 곳에서는 '완벽한 번역'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한국인으로서, 가사를 만든 라디오헤드와는 다른 우리만의 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래를 많이 들어 보고, 가사를 많이 보고, 그러다 보면 어떤 느낌이 생깁니다. 그 느낌을 살려서 가사의 의미를 한 번 풀어 보는 겁니다. 그전에 어떤 분의 National Anthem 에 대한 해석이 이 사이트에 있었는데요. "Everyone is so near" 이…

wud
23001

연결되있는 것을 발견하고 귓말을 보내봤는데 응답이 없으시더라는.. 한 판 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 담 기회를 노리죠 머..ㅎ

아몬드봉봉
23000

컴터랑 오랜만에 깽끼했더니 어렵네 @.@;;

“탐욕스런”
23551

http://www.insomnia815.com 소모임에 끼어들기................-_-V[앗싸] [불면증....정말로 기대되는군요.. 메멘토.....재밌게 봤었는데...쩌업....... 놀란감독은.................정말 놀랄 감독이라는.............. -_-..............;;;;;;;;;;;;;;;;;;;;;;;;;;;;;;;;;;;;;;;;;;;;;;;;;;;;;;;;;;;;;;;;;;;;;;;;;;;;삐질삐질. 로빈…

★★★★☆
22994

흠.. 워3 많이는 안해봤는데.. 재밌는것 같더라고요..하지만 아직 스타만큼은.. 스타는 꽤나 오래 해왔습니다.. 잘하는지는 잘 몰겟고.. 암튼 우호님 저도 그 괴물 달고 싶어요.. ㅇㅎㅎ. 멋지다~

마리메냐
23550

글이젤많군 ㅋㅋ쿄쿄 메신저 밑에 인썸니아 광고 나오네요 졸라잼있을거같은데 그이윤;; 놀란 + 알파치노 + 로빈윌리암스의악역 ;; 메멘토처럼 머리빠개진다는 얘기도있고 광복절 개봉 ;;;; 인섬니아에 대한 뭔가 다른 정보가 있을까 하고 방금 엔키노 들어갔다가,,, 놀래자빠져서 뒤집어엎을뻔했다 ;;; 시발 그런 광고는 왜 대문에다 해놓는 거야,,,씨xxxx ;; 그러나 마음을 진정시키고,,,방금 복사한 따끈따끈한 줄거리 ;;; 밤이 없이 낮만 계속되는 ‘백야‘ (Mi…

Portisheaded
23549

이곳 짱이 지낙님이될것같은;;쿨럭;; -_-;

스크류바
23548

크헉..이제 아레치 오면 프리보드에...소모임에....볼게 더 많아 졌다....헉... 흠흠...다른 소모임도 멋지지만...영화 소모임...활발할듯... 글구 여기 아레치 사람들의 영화 취향이 아주 좋아요...아주...ㅋㅋ 좋은 영화 좀 많이 추천해주세여 룰루...

rpgas
23547

음... 영화... 좀 좋아해요... 예전엔 꽤 마니였는데... 근데 여기 글쓰면 가입 되는건가요...그냥 아무나 왔다리 갔다리...??? 틀린걸 지적하는 거보다는 다른 걸 즐길수 있는 소모임이 되길 바래요... m.m

빗줄기톰
22993

멀쩡한 게시판에 게임 보내달라는 얘기는 좀 그렇지 않은가요....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가요.... 그거 다 도둑질이라구요... 저도 게임들 다 정품으로 사서 하진 않아요 하지만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게시판에 그런글 올라오는거 보면 화가 납니다... 제가 아주 존경하는 제작자중에 '이원술'님이라고 계십니다 '화이트데이' 라는 역작을 만드시고 통장에 100원이 남아있는걸 보시고 눈물을 흘리셨다는 글을 읽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 좀.... 미안하지 않나요…

22992

아아아아 초 허접 어리버리 gunism 아까 글썼다가 지워져서 후다닥 와서 다시 글썼는데 (뻔하디뻔한 글이었음) 이게 뭐지 하면서 삭제버튼 누르고 그러고 확인' 눌러버린 -_- 아아 인터페이스 적응할려면 며칠걸릴듯 -_- 아아아 오늘 왜이러지 - gunism.

gunism
23546

남들이 좋아하는 평범한 영화 안좋아할꺼 같아서 무섭네 ;; ㅋㅋ 누구 애니 좋아하는사람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보러가여 ~ 아직도 못봐서;; 미야자키 하야오... 이 할아버지께서 제작하셨는데.. 보고싶은데 ..;; 재밌다는데.. ;; 역시.. 너무 평범한가 ;;

아이시떼루
23545

세상이 뭐라 하여도 나는 가입..가입이오..-_-;

Doggett
22990

진짜 소모임이 생겼네...; 나중에 수능 끝나고 봐요 ~ ~ ^^ 개골이는 수험생 ~ ~

개골 ~
22989

느리긴 느리지만.. 되긴 되니까.. 제다이 나이트를..+_+ 음.. 스타나 워크는.. 사야겠다..;; 우리집에 워크 없고.. 심지어는 스타까지... 언제까지 립버전으로만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빨리 좋은 게임들을 사야겠다... 그전에 CDP도 사고... 그러면 노래CD도 사야하고.. 왜이렇게 돈 쓸일이 많은지..

ⓕreeⓩing
23544

두런두런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곳이. 오오. 맘에드네요. :) - gunism.

gunism
23543

저두... 영화 좋아하니까.. 여기서 놀래요 ..;; 그럼 잘 부탁들 드려요~ ;;

아몬드봉봉
23542

신기.. 신기... -_-;; 일단.. 영화 소모임도 생기고.. 잘됬다..;;;; 이제는.. 프리 게시판 안보고.. 영화 소모임만 들락 날락 거릴까? ㅋㅋ

ⓕreeⓩing
23541

게임소모임과 타이를 이루고 있군 ㅋㅋ 쿠쿱

Portisheaded
22391

거참... 소모임을 이렇게 좋은것만 만들면... 어케 다 활동해욧..ㅠ.ㅠ 그냥....소모임이 아니라.... 과목이라 불러요... 사진과목, 영화과목, 가사해석 과목 ㅡ.ㅡ;;;;

눈큰아이별이
23540

뻥쟁이! 음악이 첫사랑이라 해 놓구선! ㅡ.ㅡ;;;

눈큰아이별이
23539

안녕하세요 신입생 imaid에요 우리들은 1학년 어서어서 모이자(유치)

imaid
23538

드뎌 생겼군여^^ 우와 진짜 스케일 큰 rhkorea.com이 된 것 같아요, 영화소모임 진짜 활발할걸루 예상 ㅋㅋㅋ 큐큐큐큨

Portisheaded
22987

그냥.. 마냥 신기해서 ;; 막 계속 굴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Rh 라는 거대한 커뮤니티안에.. 이런 작은 커뮤니티 까지.. 와우.. ^^

아이시떼루
22985

만세이........ ;;;;

22428

아햏햏

우호
22984

아. 게임소모임 뭘하는곳일까요

우호
23536

게임 소모임 게시판입니다. 공지사항할껀. 게임내지는 컴정보에관한 질문이나 잡담. 답변 등이 올라올 게시판입니다. 게임은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등등; 무수하죠; 자 그럼 이제 워크3 아레치 길드를 ; 해보자구요;; 소모임구성원들은 이름에 요만한 아이콘을 갖게될것이에요. 에히. 그럼. 여기까지 게임소모임짱 우호였음;

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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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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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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