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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4093

난 영화소모임 회원이 아냐! 에리조니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637
22874

radiohead주인장께서도 들어오셔서 글 올리고 그러시면 잼있겠다. 힛.

뮤최근 대화 조회 5,903
24092

더위는 웃음으로...날리자! 캣트맨 도와줘요!! 하지만 캣트맨은 미인만을 좋아한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3,725
26535

음..... 조만간 짱을 초빙해야죠 여기도? 아아... 그토록 바라던 공간이 생겼으니 너무도 기분 좋다! 이제부턴 클래식 열심히 들어야지~ ^^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1,576
22873

실은 전에 한번 라됴헤드 소주방을 갈라고 했던적이 었었드렜죠 근데... 못찾았어요... 약도즘 올려주셈 그리고 나도 소쥬 -_-; ? 사랑해요

sucks-_-;최근 대화 조회 5,895
22932

홍대에 위치한 래됴헤드 소주방이 입주할 곳입니다. 아레치와 잘 어울려서 아지트? 홍대에 위치한 래됴헷 술집이에요. 곧 짱님이 오셔야할텐데. 잘 굴러가길 바랍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7,555
24089

영화동 RH여러분, 다른 사람들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며 부러워만 하다가 저도 드디어 나만의 홈피를 만들었어요. 하도 썰렁해서 제가 이제껏 여기 써놓은 글을 죄다 퍼갔답니다;;. 앞으로도 이곳과 글이 중복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흑.

Jee최근 대화 조회 3,803
24088

오랜만이라서 ;; 그냥 이곳저곳 돌아당기면서 글 냄기는데 .. 음 무비동호회는 역시 최고야 ㅋ 너무 잘 돌아간다 ^^ 지낙님은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거 같고 .. 음 ㅡ 하여간 무비동 만세 만세 만만세 ...........ㅡ.ㅡ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730
22872

와싸 2등이다 ~~!!! ㅋㅋㅋ 근데 여기 머하는 덴가요? 쏘주 번개 때리는 방? 아싸 좋치~~~ 크하하하하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6,108
23283

요새 방학시즌이라 적적하군요; (그렇다고 마음줄 사람도 없구 헤헤;;) 스타나 워크는 꾸준히 하니깐요 불러주십쇼 ㅎ ㅔㅎ ㅔ (' ω')ノ 엠에쎈~ televihead@msn.com (아디 멋지지 않습니까.;;)

나보기가역겨워?최근 대화 조회 7,114
24087

담포포(tampopo, 1986년작품) 영화는 허름한 라면가게 여주인 담포포를 주인공으로, 그녀의 친구들 도움으로 가게를 일으켜 세우게 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내용보다 먼저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중간중간에 '전혀 엉뚱한', '중심 플롯 줄기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씬들이 자주 등장해서 감독의 장난쯤으로 여길 수도 있을만큼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이었는데, 그건 음식에 대한 인간의 본능을 일부러 의도해서 표현한 '끼워넣은 꽁트'쯤으로 해석할 수 있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78
22871

. . 아싸 1등이다..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6,190
32635

빌어먹을 세상은(빌어먹을의 뉘앙스는 세상이오!) 돌고 돌고 돌아..... 여기 이 노땅동도 돌고 돌아....... 노땅 대장님도 부활하시고.... 본인도 이 곳의 부활을 위해 설로 상경한 후..... 노땅동의 활성화와 심신단련을 위해..... 잦은 알콜모임과 기타 등등의 모임을 가져 르네상스를 부르도록 노력하고자 하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장춘몽일지도 모른다오...... 하지만 부활하리라...... --.--;;;;; (갠적으로 오늘 상태가 쩝;;;;;;…

mimi최근 대화 조회 914
32621

부대 복귀전에 암 방송이나 들을날있을려나..--;;; 옛날 민간인때가 그립다..--;;;;

dfshow최근 대화 조회 1,995
26532

나름데로 뜻이있으신분. 책소모임을 잘 이끌어주실분. 등등등. 책소모임지기를 찾아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10
23282

에 적당한 아이콘. 겜동 부활해야져. 스타하실분;

우호최근 대화 조회 6,893
32606

장비라고 하니까 무언가 굉장해 보이지만... 헤드셋을 말하는 거예요;;; 요즘 서로 귀찮다는 이유로 친구와 -MSN 6.0- 음성 채팅을 자주하게 되는데요. 잘 안들린다며 불만을 쏟아내더군요. 프로그램 설정 탓인가 싶어 이것 저것 만져본 결과... 순전히 헤드셋이 구리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_- 지금은 헤드폰 부분도 망가졌다죠;;; CJ 분들이나 다른 분들에게 추천을 받고 싶네요. 오랜 경험과 실패를 바탕으로 싸면서 질이 좋은... 가격 대 성능비가 …

Linus\' Blanket최근 대화 조회 1,938
32590

방송 서버 상태가....하하;; 인라이브로 방송할게요. 들어주시던 분들 죄송합니다~~;; 방송듣기 <- 이곳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할게요.^^;;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2,035
24085

요즘 시트콤 프렌즈를 보느라 정신없다. 옛날 것들이다. DVD를 두 셋 구입해 놓은 것 연달아 막 보고 있는데 아주 재밌군. 옛날에 동아TV에서 할 때 띄엄띄엄 보곤 했는데, 아주 재미난다. 큭큭큭.

Jee최근 대화 조회 3,817
22654

솔직히 가사동 아닌 이쁜 동생들이 더 나온듯. 별넷반 / 모든게 둥글둥글 눈이 너무 까맣고 커서 (솔직히 잠오는것 같기도 함) 전혀 악의가 없는 사람처럼 보였어.피자를 넘 좋아해서 많이 댕기는 모양인지 피자에 관해 모르는것이 없더군.. 그리고 너무 많이 웃어서 덕분에 나도 많이 웃었어. 열사 / 내가 열사에게 당한것은 정말 당신이 남자인줄 알았다는것이고....암튼,,,핸드폰과 수첩에 쏟아부은 라됴헤드에 대한 사랑에 충격이었어. 그리고 음......대학생의 발랄함…

냉면같은형최근 대화 조회 5,583
24083

정모에서 지낙님을 봣습니다. 파마머리 치마.. 너무나 이뻐진 그녀는 분명 지낙님! 이.셨.ㄸ ㅏ. 호기심땜에, 공모전에 입상한 저의 이력으로 볼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궁금증. 지낙님, 이뻐진 이유를 간단히 리플부탁요. ^^*

혜원최근 대화 조회 3,784
24081

영화동의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캐서린. (써놓고 보니 '왜 애써야 하지?') 오늘 인터넷방송국 국원들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으로 야유회 갔는데, 날은 후덥지근하고, 몸은 축 늘어져서, 그냥 '대화의 시간'만 잔뜩 가졌었죠. 어느새 '추억의 영화'모임이 만들어져서 옛날엔 어떤 영화가 좋았다느니 성룡나오는 영화는 이게 최고라느니 하는 이야기로 꽃다발을 피웠었는데요. 여기서 깜짝! 설문조사, 아무거나 베스트 탑 텐!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명절용'베스트 홍콩영화는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16
32572

명성을 듣고 방송을 들을려고 합니다. 방송하시는 날에 쪽지 보내주시면 방송 열씸히 듣겠습니다. 그럼.. 원츄..

앙드레 그랑디에최근 대화 조회 2,010
24077

역시 무리였던가. 15일 20시 "SPUN"을 시작으로; 마약에 절은 젊은이들(미나 수바리, 존 레귀자모, 브리트니 머피...)과 늙은 미키 루크가 나왔다. 볼 만 했다. 마약이 등장하는 영화에서 "마약하는" 장면이 강조되는 것은, 그만큼 마약의 힘 그리고 그 순간이 강렬하고 짜릿하며 환상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일까? 어지러움과 몽롱함, 혈액의 흐름, 동공 확대, 뇌신경의 자극 등 실제로 마약을 하면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는 느낌을 보다 화려한 …

Jee최근 대화 조회 3,756
24075

잠이 너무 안와서, 엑스박스도 지겹고해서, 나만의 비공개 DVD 콜렉션을 꺼냈지요... 헤드윅을 볼까.. 아니 씨끄럽겠군 메트릭스.. 아니 어지러워 바닐라 스카이.. 느낌이 부족해 파이트 클럽.. 이건아냐 이거저거 꺼내 보다가 빗소리를 들었죠... 우울하진 안았지만 슬픈 소리 였습니다 시끄럽지도 고요하지도 불쾌하지도 평온하지도 않은 빗소리 였죠 순간 내 손엔 세븐이 들려있었구요 ㅎㅎㅎ 세븐 .... 비와 상당히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만 어쨋든!!! '최고의 영화'…

sucks-_-;최근 대화 조회 3,731
32566

^^ denali <everybody knows> 입니다. 없으시면 보내드릴께요 ^^

혜원최근 대화 조회 2,967
24074

아주 옛날에 봤던 영화인데..우연한 기회로 4번째로 보게 되었다. 문학 선생님이 드라마 장르 영화중 최고작이라고 극찬을 했다.(문학시간에 봤음..) 언제나 잭 니콜슨의 연기는 살아있다는 걸 느낀다. 그렉키니어의 우울한 눈빛도 그렇고.. 정말 드라마중 최고작인것 같다. 아이앰 샘도 좋았는데..

idiot prince최근 대화 조회 3,614
32561

마이너스..;; 올린사람이 출처를 모른다네요. ......................................................................................... 듀오 내부 기준 심사표: 남자의 경우 점수배분 30:직업 / 20:학벌 / 20:집안 배경 / 20:재산 / 10:외모 직업 30:판검사, 의사, 벤처 사장급 25:변리사, 회계사 등 전문직 20:대기업 재직 15:교직 종사자, 공무원 10: 중소기업 재직 …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911
22653

18일 금요일 오후 4시 장소 종각역 보신각종 앞입니다. 그리고 오실 분들 미리 문자라도 보내주세요. 냉면형: 011-9892-4105 우드: 016-722-4523

wud최근 대화 조회 5,358
24072

피터잭슨의 BAD TASTE 는 87년에 친구들과 함께 제작한 컬트영화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무인간의 최후라는, 과연 어디서 이런 제목을 붙일 동기를 얻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자극적이면서도 삼류냄새가 물씬 풍기는 딱지로 비디오출시되었다. 내용은 뉴질랜드의 어느 마을에 인간들을 식량으로 하는 외계인들이 쳐들어와서 마을사람들을 싹쓸이하는데, 해변경비대인 사람들이 그들을 처리한다는 아주 단순하고 무식한 스토리다. 하지만 여느 호러(???)와는 다르게 피터잭슨의 데…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09
24069

기대작 중 하나. 킹덤 만들던 라스폰트리에-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다큐멘터리 같은 앵글을 고수하고 전작에서의 황당한 영화형식인, 다큐멘터리앵글에 뮤지컬에 극영화 를 넘어서서 이번엔 아예 연극무대 위에서 촬영을 했다는, 라스폰트리에 감독과 일해보고 싶다고 무작정 그를 따랐던 니콜키드먼이 얼마나 황당했겠냐하는, 도그빌이 다음달 초에 개봉한다. USA 삼부작 중 하나, 라고는 말하지만 미국엔 전혀 가보지 않았다는 라스폰트리에 과연 얼마만큼 미국을 잘 그려내서 관객들에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678
32552

. . 잡담해서 죄송; 그냥 한달만의 새글;;이라; 그럼 모두 안녕~~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1
32551

. . 지나보면, 기다리는 시간들은 대게 설레거나 수줍거나 그랬는데 피가 바짝바짝 마르는, 짜증스러운, 두렵고 암담한 기다림, 이런게 다 있네..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941
32550

방송 참 잘 들었습니다. 제가 쪽지를 보냈는데, 익스플로러가 안뜨신다구요;; 뭐, 어쨌든; 라이브까지 잘 들었습니다. (라이브에 대해서는 쪽지로 말씀해 달라고 하셨지만, --;; 뭐 그다지 흉될게 없어서 그냥 게시판에 씁니다. 하하. 오, 아이피 추적, 바이러스, 노노, --;;) 노래 정말 잘 하시네요. 사실 방송 마지막에 3분한테 방송 끊어달라고 말씀하셨을때... --;; 안끊고 버티고 있던 녀석은 제 친구였더군요. -_-; 오랜만에 재밌는 방송 들었습니다.…

NiceDream최근 대화 조회 2,187
24068

재미있었다고 하기도 뭐하고 재미없었다고 하기도 조심스럽고.. 평단의 예상보단 잘 만들어진 영화라더라~라는 말을 듣고 나름의 기대를 안고 극장으로 들어갔는데.. 기대를 너무많이 했는지도 모른다. 이럴 때 쓰라고."볼만하다." 혹은"그저 그렇다."라는 말이 있는지도.. 전체적으로 액션씬이나 그래픽 촬영기법 같은건 좋았지만..스토리나 결말이 좀 실망스러웠다. 짜임새가 없다고 해야할지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해야할지.. 액션씬은 완성도 있었는데..특히 헬기랑 전투기랑 싸울…

idiot prince최근 대화 조회 3,828
32549

윈도우날려먹고, 하드 포맷하고....컴맹은 죽어야되나봅니다. 한국 갈 날도 얼마 안남았는디, 어째 좋은 행사는 7월말, 8월초에 몰려있는것인지... 듀란듀란이 원멤버재결성어쩌구원츄매쓰씨델빠빠제랄드일본공연을 한다는데, 그게 내일이라네요. (어쩌면 모레일수도;;; 아니, 오늘인가.....) 별루 대단히 듀란듀란을 사모한 것은 아니었지만, 거 사이몬씨의 달짝찌근한 목소리가 꽤나 맘에 들었었거든요. 그리구 영어발음이 저렇게 이쁘게 들릴 수도 있구나아- 라는 놀라움. 으…

루나니엄최근 대화 조회 917
24067

1) 사랑을 하면 저렇게 사악해질 수 있을까요, 2) 역시 최고의 커플은 모니카 벨루치와 벵상 카셀. 3) 모니카 벨루치와 검정색+빨간색은 너무 잘 어울려요. 4) 나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45
32543

할라그랬는데;; 워. 서버 두개다 다이했습니다. ;; 슬프군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023
32541

매번 방송 할때마다 '오랜만' 이란 말을 쓰게 되는군요. -_-; 참으로 미안한 감정이.. '-'// (과연-_-;) 뭐 어쨌든, 간만에 잠시 방송 좀 해보렵니다. ;-) 다음 방송 하실 분은.. 코멘트, 인스턴트 메시지 보내시길 ~! Good Night & Nice Dream

NiceDream최근 대화 조회 2,682
32538

꼭 구경갑시다, www.pifan.or.kr

Regina최근 대화 조회 85
24149

www.pifan.or.kr꼭 구경갑시다, www.pifan.or.kr

Regina최근 대화 조회 3,820
32537

욕심이 지나쳤던걸까. 약 칠백만 바이트 분량의 노래들을 송신했지만, 내 방송을 끝까지 듣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CJ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적극적으로 그들과 교류하고자 했던 나의 소박한 계획은, 어쨌든 지금으로선 완전히 실패한 셈이다. 처음엔 이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음악적 취향을 고려해 브릿팝과 인디계열들을 위주로 선곡했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아 결국 SES의 '꿈을 모아서'를 리스트에 올리는 등 점차 무리수를 두기에 이르렀다. 한참이…

독엽최근 대화 조회 2,058
22652

형님 오신 기념으로 얼굴 함 봅시다. 아주 잠깐이라도 좋으니 많은 사람이 모여봤으면 합니다. 자 잡아라~

wud최근 대화 조회 5,271
24061

한정된공간을 소재로 한 영화는 많다. 뭐, 여느 공포영화를 비롯해서 얼마전에 개봉한 패닉룸까지.. 이런 영화들을 감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하는 때가 있는데, 그건 '저런 곳에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는 무언의 외침때문일 것이다. 각설하고, 글쎄. 이런 소재의 영화들의 내러티브는 "악당들이 주인공들을 특정 공간에 몰아넣고 한명씩 압력을 가한다." 이따위의 것들일텐데, 폰부스 역시 이의 관습(?)을 그대로 적용시키고 있다. 스토리상으로 봤을때는 굉장히 식…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31
32532

우리 낭군님도 다시 들어오시고, 이런,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 불쑥불쑥... 글쎄 오늘, 일찍 컷을 하고 집에 가려고 이태원역엘 들어서는데 머리가 고실고실 한 얼듯...아는 얼굴이 쓰윽 지나가는것이 아닌가, 아 그래 본능적으로 불쑥, " 쎄쓰야!" 라고 불렀더니............ 이게 왠걸...........정말 쎄쓰였따. 그 밑으로는 상큐와 군대간 인장이 까지..... 아니 이게 왠일이란말인가..... 약속을 해서 만나도 어려울 사람들이 그렇게 …

dadada최근 대화 조회 963
22650

http://wud.co.kr아직 볼 건 없지만 많이들 놀러 오세요~

wud최근 대화 조회 5,545
24057

놀러 가시나요?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이번엔 예매했다. 고심고심하다가 "Eden"과 심야를 예매했는데, 꽤 기대된다. www.pifan.or.kr 들여다보니 재미있을 것 같은 영화가 느무느무 많더군요. 많이들 다녀와서 얘기 나눠요.

Jee최근 대화 조회 3,838
32524

http://c8.inlive.co.kr:8230/listen.pls 지루할지 모르겠네요 -_-)/ 신청곡은 메신져로 w***@Hotmail.com

옥수수최근 대화 조회 2,062
32523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했어요!

psykid최근 대화 조회 881
32515

http://c5.inlive.co.kr:5290/listen.pls 신청곡 및 잡담은 m***@hanmail.net 으러~ (msn메신저입니다.)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2,19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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