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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008

영원한 것은 없다 당신이 들려주었던 목련꽃 이야기도 잊고 싶지 않았던 비가 많이 내리던 그 날 이야기도 까칠까칠한 3년을 보낸 까끌까끌한 학교책상도 다 아릿해져 간다 시끄러운 사람들 한명과 그렇지 않은 아홉명이 만들어가는 이 곳에서 아무도 맡지 못할거란 비냄새를 함께 맡으며 이야기를 건네는 친구도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사람도 그저 잠시 함께할 뿐 그렇게 영원한 것 이란... 소설속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불행히도 없었던 것이다

최근 대화 조회 705
11007

우리 학회에 들어온 04 후배가 너무너무 귀엽다. 학회 00 선배가 자주 보며 감탄했었던 멋진 오토바이의 소유자라는걸 알게됐다. 조만간 만나면 태워달라고 부탁하려고 한다. 대학에서 1년을 지내면서 정을 붙인곳은 결국 학회인것 같다. 식목일은 좋아하는 친구 생일이다. 쇼핑백에 선물이랑 카드를 넣었는데 카드를 안잊어버리고 봤으면 좋겠다. -_-; 그 친구는 별로 섬세하지가 못해서. 내일은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경희대로 벚꽃보러가자고 해야지. 친구 생일축하한다고 모…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713
11006

오랜만에 알에치를 통해 알게된 친구(?!)와 대화를 했다. 많은 시간이 내게 있어선 고여있던 물처럼 진부했는데 그녀석도 나와 같았던 것이다. 아니, 더 많은 사람들이 진부함을 느끼고 있을것이라 자부하게 되었다. 그런 동등한 관계에서 오는 작은 희열은 왠만한 기회가 아니면 주어져도 느끼기 힘들법인데 오늘은 타이밍이 좋아서 꽤 발랄한 느낌이 들었다. 그와 함께 나눈 약간의 평상일과와 음악얘기는 그 녀석에게 풍기는 음악에 대한 열정냄새로 부러움과 멋있다는 느낌을 들게…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66
11005

조곤한 노래들. 그리고 낮은 음색의 목소리 잘자라 우리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행복했던 시간은 그때 그 느낌 그대로. 내 마음속에 남아있겠지.

딜레이즈최근 대화 조회 655
11004

건대입구에서 wud군을 만났다 +_+ 너무 반가워서 말을 다 못했다 ㅋ

   s최근 대화 조회 682
11003

중간에 피아노 부분은 눈물나게 한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3,809
11002

따뜻한 잔디에 앉아서 포근한 봄 햇살을 만끽하면서 아무생각 없이 먼 곳을 바라보았다. 아무생각 없이 아무생각 없다는건 행복하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48
11001

첨 쓰는 글이네요.. 자료실에 있는 곡들 다른 곳에 링크하구 싶은데 제가 컴맹 비스무리해서 방법을 못찾겠네요... 알고 계신 분 좀 알려줘여~ ;;

그냥그냥최근 대화 조회 677
11000

오늘 정말 오랜만에 엄마아빠를 따라서 산에를 갔다 왔어요 . 정말 죽는줄 알았죠 ㅠ 정말정말 솔직히 말하면 저는 산을 갔다와도 뿌듯한 걸 모르겠더라구요 . 그래도 갔다와서 집에 와서 샤워를 하면 좀 기분이 좋아지기는 하지만. 다짐하는 건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 방금 전에 삼겹살을 먹었죠 ㅋ 먹고 나니까 심심하네요 . 영화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ㅠ 비디오라도 빌려 보고 싶은데 너무 귀찮아서 ; 옷도 다 갈아입고 나니까 나가기가 싫어요 . 내일은 식목일 . 어릴 떄…

tjd최근 대화 조회 658
10999

롤러코스터의 신보.."Sunsick" 을 듣고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시부야계류의 음악과 일본색짙은 음악과 친하지 않아서 그런지 롤코의 전작들이 더 좋은듯하다. 이번 앨범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조pd 나 들어봐야겠다~ ㅋ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0
10998

달린다. 달리다 멈추면 패배자가 되는 것이다. 누가 뭐라 하지는 않지만, 나 자신에게 지는 거니까. 그래서 쉬지 않고 달린다. "심장이 터질 때 까지 달려!" 그래, 아무리 죽어라 달려도 심장은 터지지 않는다고 그가 말했었다. 하지만 이렇게 뛰다간 정말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다. 난 힘들면 노래를 부른다. 그런데 노래를 부를 어떤 힘도 남아있지 않다. 내가 지금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야 한다. 두 다리를 집어들어 은하계 저편으로 유배보내고, 머리 속에선 '이…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03
10997

묶여 있는 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마다 목이 매이도록 힘껏 달음질을 치는 개. 답답한 신음 소리를 내며 눈 한번 깜빡이지 않은채 날 바라보는 개. 갇혀 있는 개. 녹슨 초록색 철문 아래 작은틈. 그 틈 앞에 두발을 나란히 늘어놓고 얼굴을 땅에 묻은 개. 항상 같은 세계를 재미없다는 듯이, 하지만 할 수 있는건 이 것 밖에 없다는 듯이- 내 흔들리는 두개의 발을 눈으로 좇는 개. 그리고 거리의 개똥. 그리고... 누군가 길의 가장자리로 치워놓은 목이 잘린 비둘기…

SCENE최근 대화 조회 678
10996

나두 드디어 한개 만들어봤음! (광고광고!) 프리첼 할때부터 주소만 톰이지 아무것도 없어요 -,.- 그래도 오면 이쁜이 잇힝ㅠㅠ http://www.cyworld.com/thomyorke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0
10995

.

최근 대화 조회 633
10994

보고 싶어요 ㅋㅋㅋ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51
10993

금 일주일을 버슬 타고 랄라라-♡하고 돌아다녔더니 인젠 버스만 봐도 멀미가 나네요..-ㅠ-.뷁.이라는..ㅠ_ㅠ.;; 오늘 오랜만에 가족이 다 모여서 지리산으로 놀러가쟈~는데 저는 요양한답시고 빠져서 컴터질이나 하고 앉아잇다는.모..ㅋㅋㅋ 근데 어제는 날씨가 굉장히 흐리더니 오늘은 맑음!이네요 이런!!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22
10992

새벽엔, 역시 안개지... 멋지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1
10991

컴퓨터로 황병기의 미궁을 듣고 있었다. 간만에 언니가 왔고, 언니는 내 침대에 누워서 책을 읽거나 동생하고 잡담을 하는 중이었다. 소리가 작아서 잘 모르던 언니가 미궁에서 여자가 웃는 부분이 시작되자 이 음악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나는 미궁이라는 제목을 말했다. 언니가 너무 이상한 쪽으로 몰아세우는 것 같아 황병기 파워를 내세우며 -_- 이 음악은 미친 음악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저 조금 특이할 뿐 .... 음, 그러자 언니는 황병기가 누구냐고 했다. 나는 너무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73
10990

역시, 대학생활의 묘미라는 것은 기숙사에 있는 각자의 컴퓨터 +_+ ! 앞으로 자주자주 들을게요 ^^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659
10989

계속된 따운따운따운 (아까는 심지어 컴까지 따운 ㅡ_-) 느즈막히 학교에 가서 과제를 빨리 해치워버리려고 튀는 화면과 튀는 사운드를 베타테입에 구겨넣고 좋지 않은 기분으로 로비를 나서는데 어라- 비까지 내리네 따땃한 봄비도 아니고 손끝이 차가워지는 걸 느끼니 슬슬 기분이 나빠져서 집까지 뛸까, 생각했지만 뛰면 바람나서 더 춥잖아 (ㅡ_-) 할일이 너무 많아서 정작 뭘 할지 모르는 백지상태가 되어가고 있다 아아아 정말 싫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8
10988

오늘, 거삿날.. 은 아니지만, 밤을 샌다네요;; ㅋㅋ 어쩌다보니, 밤샘 작업까지.. 으음, 그래서 잠깐 집에 들렀어요. 이제 나가야 하는데, 과연 안잘수 있을지.. 에엑. 이것만 아님, 내일 벗꽃구경가는 건데, 다들, 나무 심으실거죠??;; 나무, 심으셔야죠.. 우린 그날도 자습입니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6
10987

그래... 나도 다시 쓸 맘 사라졌다.... 젠장......... 꼭 이럴때만 메모장에 안 옮겨놨더라....

최근 대화 조회 661
10986

아.... 한참 만에 왔군요.. 정말..... 이런 허울 좋은 핑계로 나타나지 않고.. RHkorea 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비난 받아도 두손 들수 밖에 없음.. 사실 여기 거의 안 오면서까지 열심히 한것도 아니면서도...부끄럽게도.. 하지만 아직 난 살아 있다구요.. 꼬리 하나 남기지 않다가 이런글 갑자기 남기는게 좀 그렇지만.. 그래도 나의 생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生存點 하나 찍습니다 " . "

Xwordz최근 대화 조회 692
10985

소재 삼지안이라는 동양적인 판타지? 선선함 흔한 세계관과 사뭇다른 신선함이 있었다 로망 국민학교시절 투니버스채널에서 3x3아이즈는 인니아나존스를 연상시키듯 세계를 돌아다니며(몬타나존스말고) 삼지안의 자취를 찿아다닌것에 설레임을 느꼈었다 삼지안 언제나 수학시간이면 머릿속을 괴롭히던 단어 파이는 주인공아크모와 주종관계에서오는 변태적인? 쾌감이 상당하다 또는 삼지안의 이중적인 성격에서 매력이 있다 이 두 인격은 극과 극을 달린다 한 인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성격 너…

최근 대화 조회 672
10984

프로그램 이름이 the rock show였을꺼에요 아까 1시부터 2시까지 라디오헤드의 콘서트 현장을 틀어주더군요 저는 앞에 조금 잘리고 약간 중간부터 봤습니다 장소는 ..잘 모르겠습니다 역시나 아레치의 콘서트는 대단합니다 ㅠㅡㅜ(감동) 녹화를 못해논게 아쉬워서 방금 채널 v 사이트 가서 편성표를 보니 1시에 한게 재방이었구요 새벽1시에 삼방이 있고 내일 낮 1시에 사방이 있습니다 못 보신 분들 보세요 채널 v에서 해요

루나틱최근 대화 조회 2,804
10983

내가 지금 가고 있는 이길이 아닌듯 하다. 가슴에 상처만 남는 이곳에서 무엇을 위해 내가 가고 있는 것일까. 단순한 수치상으로의 경쟁의 구도는 이루어진다. 삶의 향기는 이미 저버린지 오래되었다. 기계처럼 살아가는 나의 젊음은 목적도 없이 그냥 흘러가는대로 몸을 움끄린채 존재한다. 무한히 흐르는 시간은 무덤덤한 시체속에 나의 존재를 묻어버린채 아무런곳도 가지 못하게 막는다. 기쁨도 잊어버린지 오래되었고 웃음도 잊어버린지 오래되었다. 다들 한숨소리가 나의 귓가속에 …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3
10982

전경 방패 밀기 (얼떨결에 선봉대 보다 더앞에, 그러니까 방패 바로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열라 힘들고 무섭더이다 근데 방패 바로앞에 전경이랑 친해져서 나중에는 서로 "어휴~ 좀만 쉬었다해요." "힘드시죠 ;;;" "그러다 다쳐요 조심하세요. " 그랬다는 ;; 그래도 몇 개념 없는 분들은 발길질을 하시더군요 휴 힘들다 +_+

스캇최근 대화 조회 617
34348

\"너는 왜 연애 안 해?\" \"..에이, 뭐가 되야 하던지 말던지 하죠. 푸흐흐흐.\" \"으흐흐. 그래 일단 사람부터 되야지. 그치?\" \"선배님은 왜 씨씨 안하세요?\" \"글쎄? 뭐 능력이 되야지.\" \"아, 왜그러세요. 능력은 되시는 것 같은데요 뭐.\" \"..아냐.\" \"오빠 여자친구 있어?\" \"아니, 없어.\" \"왜?\" \"..왜냐니;\" 봄이 됐으니 연애를 해야된다 이건가? 부쩍 이런 질문 던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럼 난 뜸들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19
10981

"너는 왜 연애 안 해?" "..에이, 뭐가 되야 하던지 말던지 하죠. 푸흐흐흐." "으흐흐. 그래 일단 사람부터 되야지. 그치?" "선배님은 왜 씨씨 안하세요?" "글쎄? 뭐 능력이 되야지." "아, 왜그러세요. 능력은 되시는 것 같은데요 뭐." "..아냐." "오빠 여자친구 있어?" "아니, 없어." "왜?" "..왜냐니;" 봄이 됐으니 연애를 해야된다 이건가? 부쩍 이런 질문 던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럼 난 뜸들여지는 대답. 괜시리 부끄럽다. 창문 틈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29
10980

어쩐일인지 항상틀어주던 코요테스딸 음악은 안나오고 while my guitar gently wheeps 부터 시작해서 존메이어도 나오고 매닉스트리트프리쳐스도 나오고 트래비스도 나오고 오아시스도 나오고 스톤로지스도나오고 음...또 ... 하여간 내가좋아하는것만 몽땅 틀어주데요. 어쩐일이랴~~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625
10979

지금 11시 50분 ETN에서 라디오헤드 스페셜이 하고있네요.... 저도 지금 막알게되서 얼떨결에 녹화를 하고있습니다..... 저번주엔 블러를 하더만 이번주는 라디오헤드네요... 오늘 못보신분들은 실망하지마시길....내일 10시에 다시 재방송하더군요....그 외에 일요일,월요일날에도 아마 재방송하는 시간이 있을겁니다....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619
10978

마치 중학교때 도덕책을 읽고 받은 충격 '아씨'발 어른새'끼들이 나를 다 파악하고있었구나 천편일률적인 싸구려 반항심' 정도 는 아니더라도 김윤아씨의 노랫말 상당히 노골적이올시다. 2집이 옛날에나왔다지만 나완상관없지 돈도없고 도그맨스타도안샀는데

freak최근 대화 조회 652
10977

불타는 입술 요시미 분홍로봇과 싸우다(?) 와...블러 13 스타세일러 러브이스히어... 요시미..는 기대만큼 좋군요,, 블러는 원래 블러를 살려다가 돈이 모자라서 13을 샀는데.. 제가 아직 블러스타일에 안익숙한듯 하네요.. 스타세일러는...음....알코홀릭은 무지 좋네요,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648
10976

오랫만에 꺼내어본 고교시절 풋풋내음 일기장이 그시절의 나의생각 나의희망 나의꿈들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었슴다 전국제일 다시한번 도전한다

   s최근 대화 조회 668
10975

바람이 휘이이잉~ 부는 꽃샘추위가 왔네요.. 하늘은 뿌옇고.. 공기도 뿌옇고.... 이런날은 그냥 집에 들어 앉아서 볶음밥이나 해 먹어야 한다는...뭐........ㅎ 오늘 볶음밥 대략 실패.;;; 아아아-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55
10974

피씨실에서 레포트를 막 끝마치고 이곳에 글을 올리는 즐거움이란!!! 니콜스 화이팅!!! FUCK THE WORLD!!!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27
10973

일본소녀를 만났는데 나라가 다원화된만큼.. 나보다 더 일본문화를 몰라요,, 한국은 말할것도 없이,,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내얘기는 이해를 못하는군요--; 차마 독도는 우리땅이란 말은 못하고 왔는데-; 헤어질때 비오는데도 한참 안가고 보고있길래. 갑자기 외할머니 생각이 났군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12
10972

이상하게 그 이틀 수동적 아침형 인간이 되었다고 진짜 아침형 인간이 되어버린 듯 하다;; 12시만 되면 졸려 죽을거 같고 아침 6시반이면 눈이 떠진다 ㅡㅡ;;;;;;;;;; 미쳤군;;;;;; 근데 난 만우절에 하나도 재미없었다;; 아무도 나한테 거짓말 안했다 뭐 백수니까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32
10971

여 려 부 운 ~ ! ! 아리마에게 드디어 유키농이 나타 났어욤. 제가 믿는 단 하나의 미신. '인연' 이 왔어욤. 세련되고, 럭셔리하고, 소박하고, 애교만점, 애기같지만 중요할땐 현명하구, 부지런하고, 게임좋아하고, 섹쉬하고 넘넘 이뻐욤. 아직 못봤지만 발가락도 너무 이뻐욤. 비가 새는 집이라도 저와 함께면 좋대요. 이렇게도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

아리마최근 대화 조회 657
10970

만우절 뒷북이긴 하지만 별 영양가 없는 글이될겁니다 아 어제 정말 여러가지 당하기도했지만 별넷반님 덕분에 여럿 골탕먹엿습죠 에헤헤헤 ~_~b 아싸~!

스캇최근 대화 조회 623
10969

"에니원 캔 플레이 기타"의 뮤비를 보고 말았다. 푸핫.. 푸핫.. 푸헉.. 허걱.. 바바리맨 옷차림은 -ㅅ- 우워~~ㅜ 다들 무슨 기분으로 찍었을까? 아~~~~~~ㄱ

달이☆최근 대화 조회 662
10968

세상에 살다보니. 이런. 뭐같은경우가. 회사가 망해서 군대에 가게생겼다는. 짜증나. 만 우 절 끝나기 20분전

우호최근 대화 조회 615
10967

정말 순식간에... 1년중에 1/4 이 지나갔네요.... 그리고 다시 1일... 조금있으면 2일... 으음... 하루하루를 잘 보내야 하는데... 고3이면서도 그러지 못하는거 같네요... 정말 순식간에 한달지나가구... 정말 하루하루에 충실히... 열정을 불태우자-_-! 어느새 .... 시간이 이렇게... 으음..지나간 시간을 아쉬워 하기 보다는 남은 시간을 잘 써야겠지요... 모두들 1월1일날 잡으신 계획 다 잘되시길... Good Luck..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24
10966

기분전환겸 해서 방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었다. 가구를 옮길수도 없고... 고민고민 하다가 포스터를 바꿔 달기로 했다. 내 방 컴퓨터 앞에는 스메싱펌킨스의 1979 포스터가, 나무옷장 에는 블러의 THINK THANK 포스터가 책상 앞의 벽에는 스타세일러의 포서트가 붙어 있었다. 오랜시간 묵묵히 자리를 잡고있던 그 포스터들을 떼니,,, 뭔가 미안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본 마누라 버리고,,새 마누라 얻는 기분이랄까.. 세개의 포스터를 대신한 것은 상은언니의 신…

달이☆최근 대화 조회 641
10965

만우절이죠...으음...재미있던 일이 많았어요... 1. 내 친구 위X호-_-;; 이 놈은 오늘이 생일이에요; 다들 "야 나 오늘 생일이야~" 이러면 ^^凸 이러고 지나가죠-_-;; 저도 "넌 유치원때부터 그렇게 구라를 치고 다녓냐?" 라고 맨날 말했는데 우연히 주민등록증에 정말 860401 ㅡ,.ㅡ;; 으음...참 이상한놈-_-;; 하지만 이걸보여줘도 아무도 믿질않아요-_-;; 2. 오늘 자습을 띵까고~(룰루~-_-;;) 피자헛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친구랑 같이…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80
10964

교양시간에 교수가 애인은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을듣고... 눈물을 흘렸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22
10963

쌍동인가?; 암튼, 엄청 좋겠어요;; 만우절 날, 서로 학교도 바꿔가고 말예요. 선생님들, 아무도 모르더군요. 어쩜그리 똑같이 생겼던지, 진짜 신기해요. 다들 많이 속으셨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14
10962

처음 이 도메인을 구입한 이래로 이제 올해 3년째. 허나 지금껏 제대로 된 레이아웃과 소통공간을 갖추고 개방되었던 시간은 고작 3개월 남짓. 해를 넘길 때마다 제대로 완성된 적 없이 난삽한 낙서들로만 땜빵해왔던 터. 그간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탓하며 무진 애태우셨을지도 모를 그러한 모든 분들께 - 날짜상으로는 무척 안 좋습니다만.. 뭐 어때요 :) - 하여튼 오늘, 이를 바칩니다. 홈피, 열었습니다. 많이들 찾아와주세요. http://maidrix.com

Rayna최근 대화 조회 801
10961

ㅋㄷ;;;;; exp 1000 달성입니다 이제 또 늘겠네요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05
10960

집을 못찾으셔서 거리에 홀로 앉아계시던 할머님을 댁까지 모셔다 드렸다 돌연.. 울 어머니도 그리 되실까 잠깐 걱정아닌 걱정을 해보았다

   s최근 대화 조회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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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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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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