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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912

백조인생 19일만에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머..스카웃이라고 할것도 없지만.ㅡㅡ;;; 어쨋거나. 서울생활 청산하고 내려온 저에게 다시 서울로의 컴백이란....흠..바라던 바였어요.ㅠ_ㅠ.흑 정작 가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살 집이 문제로군뇨... 지난 1년동안 돈번다는 핑계로 방탕한 생활을 지내오다 보니. 모아둔 돈은 없고 여기저기 빚만 잔뜩있다는....흠... 뭐..어찌 되겠죠.ㅋㅋㅋㅋ 서울아 기달려라!!!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38
10911

그대는 무거운 총과 지친몸을 이끌고 위대한지도자께서 인도한 천국으로 간다 나는 전사자들의 시체와 명단을 보았고 내일도 질리도록 볼것이다 나는 역거운 총을 든다 그건 국가를위한것이 아니다 나는 지친몸을 나른다 그것은 가족을 위해서도 아니다 나의 가슴속에 품고 있는 나의 귀환를 믿기 때문에 나는 작은 전투를 마칠쯤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할려고 애쓴다 하늘 보고 있으면서 음악을 듣고 있는동안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할려고 애쓴다

최근 대화 조회 741
10910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던 일이... 아무래도 연하의 남성을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ㅜㅜ 1살만 어려도 그냥 애기같고, 귀엽기만 했는데,, 음,,막 되게되게 같이있고 싶고, 잘해주고 싶고, 엄청나게 신경쓰이고, 계속 생각나면 좋아하는거 맞죠? 그리고 가슴 아프면... 문제는 그 놈이 내 친구랑 사귄다는 거에요. 연상연하 커플이죠. 막 가슴 아프고..ㅎ 절대 티는 못내겠고. 상황 되게 우습죠? 정말 슬퍼지네.

달이☆최근 대화 조회 632
10909

드디어 겉옷을 떨쳐버리고, 산 사자 한 마리, 죽은 닭 한 마리 데리고 진달래 옷을 입고 가까운 곳으로 봄 나들이 갔다. 끝간데 없는 개나리밭. 휘둥그레- 개나리 아이들만큼 많은 옷 입은 개들. 아이들이 없으면 결코 만들어질 수 없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장면들을 사랑합니다. 발밑에 연두잔디들이 하늘을 보길래, 나도 조금만 고개를 들었더니, 정말 하늘색인 하늘엔 가오리 백마리가 둥둥 날아다녔다. 쉴새없이 반짝이는 강위엔 오리 백마리 동동. 봄을 맞은건지 …

noname최근 대화 조회 657
10908

얼마만의 수동적 아침형 인간인지;;; 돈 벌러 가요 ㅡㅡ;; 으;;;

Gray최근 대화 조회 616
10907

안녕하세요.. IT업계표준(몸매)회.... -_- 이젠 아니구나.. 하여튼.. 여기 1년전 뉴스란... "차기 앨범 타이틀 곡은 Are you listening? 이나..." 라는 비스무리한 글귀가 있었던걸로 기억 하는데요. 저곡이 언제 나오려나~ 계속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결국 B-side는 더 공개 안할듯 싶고..(Airbag처럼 B-side모음집을 내버렸으니) 그럼 Are you listening? 은 다음에 군대가서나 들어볼 "확 달라진 앨범"이라고 멤버…

DJ ITOM최근 대화 조회 652
10906

IT업계표준(몸매)회사원이라고 글을 쓴게 꽤 오래 됐군요 -_- 쩝 나름대로 죄송합니다 쿨럭 IT업계표준(몸짱)회사원으로 변신 할려던 찰나~ 돈없고빽없어서병역특례약속도나몰라라하는사장에게against할힘도없어계약기간후회사를칼같이나왔죠 쩝 대신.. 코뼈가 휘었다는 판정을 받아 수술비를 쓰려고.. 하니 통장잔고가 확 줄어들거 같아 참지 못하고 군대가기전까지 동종 업계에서 알바를 하는 관계로.. 다행히 IT업계표준~ 까지는 지킬 수 있었습니다만 문제는 알바인데다 겜방이…

DJ ITOM최근 대화 조회 634
10905

이곳이 라디오헤드의 공식 한국 팬 사이트라면... 또 음악이란것이 생음악 만큼 뮤지션과 공감대를 얻을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팬으로서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의 목소리를 모아모아 한국에서 라디오헤드를 볼수 있기를 갈망합니다. 제가 감히 위원회장이 되겠다 뭐 이딴소리가 아니구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좀 모으고 싶다 이말씀입니다. 일본 같은 경우 롹페스티벌이나 단독공연이 빈번하게 열리는데 이렇게 가까운 나라 한국에 한번 들리지 않는 다는 것이 섭하기도 합니다. 속물…

이민우최근 대화 조회 615
10903

므헤~~~~~~~~~~~~~~~~~~~~~~~~~ 오늘 기분 및힐듯한 쵝오! 초대권으로 딥퍼플 공연 다녀왓어요 공연의 퀄리티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 역시 실력으로 승부하는 팀이었슴.. 쵝오!;;; 그리고 공연후 !!!!!!!!!!!!!!!!!!!!!!!! 착출된 소수의 인원과의 팬미팅!!!!!!!!!!!!!!!!!!!!!1 미침! 쓰러질뻔 햇답니다 고져스~

   s최근 대화 조회 724
10902

ㅇㅕㄹ 라 짜증난다..... -_-+++++++++ 그냥 오프라인 강의가 훨씬 좋은거 같다.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24
10901

세상에... 이럴수가.. 이렇게 큰 일이 일어날줄은..ㅠㅠ 그게 사실은.. 아무 일도 없어서요-_-;

B&B최근 대화 조회 619
10900

정말 오랜만에 RH에 들어왔네요. 수능을 치루고 회포를 푸느라, 대학 입시 고민하느라, 입학해서는 대학 생활을 즐기는데 여념이 없어서, 고3 생활 공부하는데 가장 큰힘중에 하나였던 '음악'이란 존재,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헤드를 잊고 살았습니다..^^ 덕분에 저의 시디피도 한동안 잠을 자고 있었지요.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 라디오헤드 앨범을 다 들었습니다.(Amnesiac이 없군요...^^;;)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아요.....^^ 다시 시디피와 친…

KID B최근 대화 조회 668
10899

-_-.... 이런... 정말 열씨미 해야겠다는 생각이... 으음... 설마 이정도 일줄은 ㅡ,.ㅡ;; 나참... 으음...t_T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열공-_-! T_T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0
10898

오랜만에, 일요자습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니, 힘들군요;; 머리가 아파요. 으음. 새 담임선생님 , 좋은 것 같아요. 저번 담임은 음악들으면서 하면, 뭐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선생님은, 음악 들으면서 해도 뭐라고 안하시네요. 자습. 오랜만에 해 보니.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고........-_- 아마도. 엊그제 본 모의고사 때문일 거에요;; 아무튼, 내일이면 또 한 주가 시작입니다. 싫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25
10897

뉴에이지의 이념은 "기존 서양의 기계론적이고 분석적이며 과학적인 사회.문화에서 더이상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이들이 추구한 문화 운동" 이라고 한다 우리는 바쁜 현대인의 생활을 하며 중요한것을 상실했다 우리의 감성은 죽었고 기계처럼 차가워 졌다 새벽에 일어나 새벽에 잠드는 비극 자아실현이라는 환상 TV에서 떠드는 가짜 사랑 우정 진실 우리를 서서히 죽이는 것들 p.s 모 아시는 분은 뉴에이지곡을 듣다가 목사님에게 이단자 소리를 들었다는데..

최근 대화 조회 671
10896

시아씨와 배추씨의 365일을 진심으로 감축드리오 아 어제 번개에 나가서 사실을 알았다면 느끼한 신화의 퍼스트럽을 불러주는건데 (ㅡ_-) 아니면 룰라의 백일째 만남이나 뭐..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50
10895

나는 컴퓨터다 0과 1밖에 모르는 컴퓨터다 나는 창조를 모른다 다만 인간들의 지식을 계속 흡수할뿐 나는 주인의 명령에 복종한다 나는 맞고 지워진다 어느날 바이러스가 왔었다 내안에 있는 생명이였어 주인은 그것을 파괴 할려 했지 그것이 날 붕괴 시킨다고 내안에 심장을 느낄수 있었지 바이러스는 파괴되고 나는 시간이 흘러 버려줬지

최근 대화 조회 677
10894

매일같이 가짜 열정을 쏟고 매일같이 가짜들을 위해 일하고 가짜들에게 지배당하고 끌려다니고.. 모두 가짜 가짜........... 어쩌다가 내인생이 이리 꼬여 버렸는지.. 하지만 희망을 잃지는 맙시다. 오늘의 고통은 내일의 행복을 위한 댓가라고 믿으니까요.. 항상 꿈을 향해 열심히 러쉬~~~~~!! 27살 안에 떠나리라.. 정녕 내가 꿈꾸던 곳으로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651
10893

감기 걸린 듯 안걸린 듯 아 이런느낌 죽인다. 코가 막힌듯 안막힌듯 하다가 한쪽 콧구멍만 막혀서 약간 괴로워 하다가 간질간질 하면서 어느순간 뻥 하고 뚫렸을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아 난 변태다.-_-;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53
11408

라디오헤드 뉴스를 전달해주실 리포터를 찾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이 없다보니. 아레치가 현저하게 활동량이 죽어가는 상태인거 같네요. 자게는 여전히 활발하지만요. 감사합니다 :) 라디오헤드의 뉴스를 전달해주실. 뉴스 리포터를 찾습니다. 물론 지금 몇몇 운영진분들이 잘 하고는 있습니다만. 좀더 빠른 정보 전달을위해서. 아시다시피 혜택같은건 없습니다만, 이번 티 공동구매를 하면서부터는. 보다 체계적인 아레치가 될것입니다. 더불어서 티셔츠정도의 혜택은…

우호최근 대화 조회 976
10892

음 그냥 생각나서; 오늘밤 하면 오랜만에 들어보고 참여도? 해보고 잼날꺼 같아서요 ㅋㅋㅋ 다들 뭐하시나. 아 티샵 맹그러야는뒈 ㅜㅡ 접대거 걍 좀 바꿔서 써야할까;

우호최근 대화 조회 647
10891

유리창으로 햇살이 반사되어 눈을 찌른다. 일을 하다보면 무지 덥다. 날씨가 왜 이러나 하면서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담배를 한대 핀다. 그리고는 대충 시간을 보고 뛰어간다.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지나다니다가 강아지미용해주는 곳을 보면 애기 시츄 2마리가 봄 햇살아래서 따뜻하게 자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베개 삼아.. 감상에 젖어있을 시간이 길진 않다. 뛰어야 한다. 원하는것이 필요하다면. 요즘은 자유시간이나 핫브래이크 같은것에 우…

kurt최근 대화 조회 681
10890

졸려서 너무 취한듯;;;; 얼마 안마셨는데;;;;

Gray최근 대화 조회 616
10889

원점으로 되돌아간듯 하지만 미묘하게 뒤틀려있다. 빠르게 흘러가던 시간은 어느새 달팽이를 연상케한다. 공기의 흐름마저 바뀌었다. 이젠 호흡이 어렵다. 분명 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깊은 어둠속에서 계속해서 입을 맞추었다. 침묵속에서도 우린 눈빛으로 이야길했다. 주위는 너무 조용해서 조금이라도 소릴 내면 모든게 미안해질 것 같았다. 난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시 떴을땐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있다. 이젠 이야기를 할 수 없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1
10888

회색블럭들은 위아래로 움직이고 파란블럭은 옆으로만 움직입니다. 네모박스안에서 파란블럭을 빼내는 겜입니다

썸머레인최근 대화 조회 627
10887

어제 새벽에 봤음 12시부터 2시까지 했는데. 졸려서 윽! 막 그러면서 결국 다 보고 잤음 ㅎ 마이클 무어 좋아♡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7
10886

이번 학기는 기숙사에서 다니기로 했어요. 이제 거의 한달이 되어가네요. 예전엔 9시 수업이면 6시에 일어났는데 이제 8시에 53에 일어나도 지각이 아니랍니다. 허허. 시간이 많아서 일주일 내내 치마도 사~악 입고 다니고 강남역에서 11시 30분까지 놀아도 되네요. ^^ 네 명이 한 방을 쓰는데 밤에 맛나는 걸 사 먹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기숙사도 살아볼만 한 것 같아요. 물론 기숙사에 있다보니 인터넷하는 시간도 거의 없고 약간 암울한 ( __);; 노래는 이…

regina최근 대화 조회 641
10885

까페가 커피래요 다들 알고 계셨나;;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53
10884

그런 곳이다. 아침이면 쭈글쭈글한 얼굴들끼리 모여서 회의랍시고 돈얘기만하고 줄기차게 담배 펴대고 돈 좀 있는 무슨 회장같은 놈 하나 오면 주인본 똥개처럼 꼬리치고 달려가서 두손 싹싹 비비면서 헤헤 거리는 사장. 깐돌이(사장)의 개 쪼잔함은 말하지 않겠다. 삼돌이 ( 사모- 사모돌이- 삼돌이)는 유리창에대한 엄청난 열정을 갖고있다. ' 좀 웃어' '웃는 얼굴로 손님들을 대하란 말야' 당신 같으면 저런 상황에서 웃음이 나올수 있어? 라고 반박할 수는 없다. 깐돌이랑…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39
10883

보리밥을 먹었더니, 방귀만 뽕뽕나네.. :$ 내 맘 알죠?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2
10882

숫자를 세다가.. 4번이나, 16다음에, 12로 넘어가서 놀랐다. "1.2.3.4......15.16.12....;;" 이런 식으로 연속 4번; 흠칫 겁먹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4
10881

오랜만에 멀리 나갔다왔다. 친구가 인사동에 소나무그림전시회를 보러간대서 따라갔다 동양화랑 유화 두군데를 갔는데 동양화가 더 이뻤다.(그리고 엽서도 공짜였다;) 30분도안돼서 그림 다보고 할일없나 하다가 그냥 돌아다녔다. 다니다가 토토의 오래된 물건에 들어가서(입장료오뷁원받더라;) 사진도찍고 참잘했어요 도장도 샀다. 계속 돌아다니다가 진짜 마음에드는 풍경(물고기달린 종)을 발견했는데 열악한 재정때문에 못샀다-_- 구두신고 네시간 풀로 걸어다녀서 발이 나죽는다고 아…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76
10880

라디오헤드음악을듣고 rh를발견하고 앗 근데 영어다.. ...... 영어.. 그래서 간신히 회원가입만 해놓고 한 반년동안 들어오지도 않았죠 다시 왔을때 아...이게 이거였구나!! 할때의 기쁨

B&B최근 대화 조회 640
10879

radiohead를 radioheart라고 잘못 봤네요 ] 제친구는 라디오헤드를 라디오애들로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애니원캔플레이기타 뮤직비디오 보여주니까 톰요크를 옷좀줘 라고 부르더군요 이기회를 통해 한번 더 보세요 왜 옷좀줘인지 모두 잘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전 쓰레기들과 친구하러 쓰레기장으로....

B&B최근 대화 조회 679
10878

살다보면 제각각 이런일 저런일 겪으면서 지문과도 같은 삶의 단면을 새기기 마련이다. 그건 짙은 녹색의 강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밖에선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지만, 안에서는 무궁무진하게 많은 부유물들이 강의 흐름을 따라 여행한다. 어느것은 그냥 이리저리 표류하거나, 어느것은 땅에 박혀 부들부들 떨거나, 어느것은 물살에 맞아 조각조각 찢겨진다. 사람의 기억은 비정상이 아닌 이상 끝까지 남는다. 싫은 기억이거나 좋은 기억이거나 그것은 어떤 형태로든지 내 몸 속 한 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66
10877

어느날부터 약속이란게 제대론 약속이 되어지질 않네요.. 휴우..-_- 자기 맘대로 깨버리고 ..쳇- 기껏 준비한 나는 뭐냐고!!! 아- 정말 미워-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57
10876

영어사전이 두꺼워서 휴대도 불편하고 찾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3학년 되다보니 드문드문 전자사전 갖고 있는 애들보면 나도 갖고싶었는데 가격도 만만하진 않으니 엄마한테 미안해서 말안하고 그냥 사전 휙휙 디벼가며 지내고 있었는데 문제집 독해하다가 한 단어가 나왔는데 사전을 아무리 디벼도 없길래 친구 전자사전 빌려서 눌렀더니 바로 뜻 튀어나오는 거보고 대략 분통 ㅠ.ㅜ 어제는 아빠도 없는 좋은 찬스여서 사달라고 했더니 오마니가 공부하는데 도움되는거면 사준다고 :'( …

Ameise최근 대화 조회 421
10875

대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주일 동안 네덜란드인 닮았단 소릴 2번이나 들었다 대체 왜!(절규) 정말 이해할 수 없어=_= 맥스 페인2 다 깼어요 시작한지 어언.. 3개월은 된 것 같은데; 으윽 모나 너무 예쁘지 않나요♡ 밀려오는 감동에 주체할 수 없이 픽픽 쓰러지는 중 아악 그래 내가 원한건 이런 것이였어! 요즘 너어무우 피곤해요 새학기부터 첫 인상이 초폐인으로 남게 될까 심히 두려워요 머리 아프고 귀 아프고 입술이 새하얘지고 엄청 많이 자는데도 잠은 여전…

지낙최근 대화 조회 658
10874

심심해서 죽겠어요 =_) -고등학생주제에 공부밖엔

최수진최근 대화 조회 644
10873

째즈의 세계로 입문 저렴한데다가 앨범시디도 있네요 듣고 있는데 좋다^^

최근 대화 조회 684
10872

언어 9X점 수리 8점 (언어는 나름대로 내편인가봐요..) 이따위로 봐놓고 신난다고 금요일밤을 지새우며 놀다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40
10871

96회 독립영화발표회에 초대합니다, 4월 2일 (금) 오후 7시 " 영화아카데미, 영상원 - 그 안과 밖의 전망 " 언제 : 4월 2일 (금) 오후 7시 장소 : 영화감독협회 시사실 누가 : 만든이와 보는이가 함께 주관 : 독립영화협의회 www. inde1990. net / inde1990.cyworld.com / 02-2237-0334 진행 : 독립영화발표회 indefilms.cyworld.com 후원 : (사)한국영화감독협회 * 무료입장 & 자료집(제작노트)…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61
10870

귀여운(?) 고등학교 동아리 후배들 보러 간다;; 귀엽긴 개뿔이 ㅡㅡ;; 남학교라 별로 안귀엽다 징그럽지;;;;;;;; 젨;;;;; 해준거 아무것도 없는데 선배라고 부르니 가줘야지 :p ㅋㅋㅋㅋㅋㅋ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666
34312

장르: SF/공포/코믹/환타지/멜로/액션 rule : 1. 이야기가 더 이상 진전될 수 없게 만드는 상황이나 캐릭터는 피할것          --> 주인공이 죽어버린다거나 사지가 절단이되서 움직일 수 없다는둥 황당한 경우를 지칭함                간혹,…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55
10869

왜 예전만큼 재밌지 않은거지;;;;; 음;;;;; 이제 시간탐험대 볼 차례다 이건 예전만큼 재밌었으면 좋겠다 이히~

Gray최근 대화 조회 678
10868

난 한 번도 본 적 없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627
10867

모의고사 이야기가 한페이지라니 (...) 사실 못쳤다, 어렵다라는 말을 하기 위해 게시판에 글을 남기시는 거지만, <꼭 보면 그래 놓고는 잘친 사람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 물론 자기 관점에서 보면 못쳤다고 보이겠지만 남들이 볼 때는 하늘같은 점수를 가지고 있는 분도 있을거야! (분명)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676
10866

별은 늙고 늙어서 지독한 중력에 쳐박혔다 지독한 중력에 기어다닌다 중력이 의지를 잡아 당겼다 그휴유증으로 그래서 날개가 퍼지지 않는다 신성한하늘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린다

최근 대화 조회 654
10865

네이버도안되고 다음도안되고 벅스도안된다 심지어는 msn도 인터넷연결이 안되어있어서 로긴이안된다고뜬다 근데 왜 여기는 들어와지는거지-_-;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16
10864

요즘 들어 맨날 눈팅만 한 것 같아서... 오늘은 좀 끄적거려봅니다. 3월도 벌써 거의 다 지나갔네요. 정신없이 막막막 지나갔습니다. ㅋ 매번 생각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슬퍼요 -.ㅜ 다시 마음가짐 단단히 하고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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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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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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