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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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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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5265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8_hoobastank_the_reason_rn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74 | |
| 35264 | 중복은 아니겠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3_Doors_Down___01___When_I_m_Go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13800 | 엊그젠가 쌈싸페에서 네스티요나를 직접봤다. 사실 대기실 돌아댕기다가 몇번 눈도 마주치기도 했지만,. 그 요나는 진짜 매력있는거 같다., ., 그래서 cd두 샀가., ㅎㅎ히 | 104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3799 | 웃으시오 덤으로 취권까지 있으니. | s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3798 | 하루가 개 기네요 ㅡ_ㅡ;; 역시 일찍 일어나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3797 | http://www.cduniverse.com/productinfo.asp?style=music&pid=1111453&frm=lk_scorefilia 밑에 샘플은 들어볼수 있을듯 딘라드라인 DVD사면 안에 들어있는 앨범인데요 영화보면서 "아 좋다" 하며 영화보다는 음악에 정신이 팔린 기억이 납니다(부족인 노래에서 오케스트라 로 바뀌는 건 정말 좋았어요) 자세이는 모르고 melanesian이란 부족의 찬송가 인듯합니다 아마 때를 묻지 않은 부족인의 노래인지 순수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35263 | Unlucky Monkey SABU 감독. 츠츠미 신이치. 은행을 털려다가 미리 와서 털고 나서 튀려던 강도 한명, 그리고 자신의 동료가 죽어서 우연하게 얻게 된 돈가방. 또 우연하게 저지른 살인. 채권을 회수하는 자잘한 업무의 삼인조 야쿠자. 어처구니 없게 다른 라 야쿠자 두목을 죽이고, 위기에 처한다. 빠르다가 느리다가 빠르다가 느리다가 유쾌한 이야기 진행이 돋보인다. 미니 롹스탁 투 스모킹 배럴즈 정도랄까? 꼬인 매듭을 풀어내는 사부감독의 솜씨…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13796 | 시디정리하다 미치고 팔짝 뛰는줄 알았습니다 the bends 시디를 살짝열어보니 텅 비어있더군요... 어서 잃어버린지 지도 모르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그거 airbag Ep 살까? 하다가 옆에 있는 일본 라이센스반으로 산건데...... 돈도 돈이지만 가장 많이듣고 가장 소중한건데...... 아 짜증이 밀려와서 일도 안됩니다.... | 최준회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35262 | 하면좋을텐데-_-;;;; | 이강현 | 최근 대화 | 조회 225 | |
| 13795 | 막상 게시판을 여니까, 쓸 말이 많네. (극적 반전) 요즘엔 MSN이 옆에 없으면 불안하다. 아무도 로그인해 있지 않더라도, 꼭 붙들고 앉아 있어야 한다. 그토록 기다리던 사람이 들어오면 기뻐 날뛴다. 하지만 태연한 척 모르게 행동한다. 차 한잔 마실 시간이 지나면 참다못한 그녀가 메시지를 보낸다. 그러면 나는 짐짓 깜짝 놀란 채 한다. '엇, 언제 들어왔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장난(?)이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상대방은 장난이라는 것을 모르지만, 나는 재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35261 | 아이돌 노래는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지난주에 무한음악지대 보면서, 꽤 괜찮다고 생각했다. 시원스럽게 노래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본조비의 음악을 프로듀스했던 사람과 같이 작업했다고 하는데, 역시 본조비스러운 느낌이 많다. 이 파일은 아마도 라이브임.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lay_aiken___Invisibl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13794 | +_+ 뷁 | s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3793 | 아아 10000원에 맥주를 무한 리필해주는 곳에 갔더랬지요. 그래서 인지 오늘 아침은 수업이 듣기 싫어서 동아리방에 와서 컴터를 깨작거리고 있음.ㅡ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23405 | 컨디션제로 하시는분은 없으시나요... 저는..seoul interpol 서버에서 하구요.. 아이디 lunacy 혹시 하시는분있으시면 아는척해주세요 ㅋ 아...나는 언제쯤 30킬을할까...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1,391 | |
| 13792 | 놀라운데요... 도서관 컴퓨터실에.. 왠만한 DVD 는 전부 있고..비밥까지있네요... 비디오 음반까지 있다니 -.- 그동안 왜 몰랐을까...으... 게다가 무료이니 오오 혹시 주변에 시립도서관 있음 함가보셔도 좋을듯....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3791 | 으흐흐흐흐흐 제가 꿈을 꿨는데.. 제가 성당에서 미사 반주를 하거든요. 근데 신부님이 미사를 엄청 빠른 속도로 진행 하시는거에요..랩을 하시지를 않나... 그리고 이상한 망원경같은걸 쓰고 미사를 하시고... 미사곡도 막 바꿔서 부르시고... ㅠ_ㅠ 영성체식 할 땐요 성체 대신 걸레를 들고...ㅡ_-ㅡ;;; 저도 반주 쉬고 있을 때 잡지를 보고 잇었고요, 근데 아빠가 와서 미사시간에 왜 잡지를 보냐고 그랬는데 아빠는 담배를 피고 있었어요;; 미사시간에 핸드폰 벨소…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13790 | 정규앨범은 다운이 안되는 거였군요.. 예전에는 됬던거 같은데..(아니면 낭패...) 씨디에서 가져와야 겠네요...ㅎ 프로그램을 네이버 에서 찾아야 하는데.. 네이버는 생각보다 잘 안나온다는... 음...암튼.. 배고프군요... 갑자기 앨범 해서 생각난건데 같은반에 기타를 치는 애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아는게 많아 보이더군요....뭐 "채" 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락음악을 좋아하지만 메탈리카는 안듣는 그런 애인데 씨디가 100장 이라고 하면 돈주고 산건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3789 | 정확히 어제 저녁 11시에 잠이 들어서 꿈을 꿧다. 꿈속에서는 내가 어느 건물에 있었고 그럭저럭 시간을 때우고 있었는데(나름대로 기분좋게) 꿈속에서 고질라 비슷무리하게 생겨먹은놈이 나타나 건물을 짓밟고 건물안에 있던사람들을 모두 죽이고 있었다. 난 정말 살겠다는 생각하나로 겨우 도망쳤지만 결국 놈은 쫓아와 내가 도망온 집까지 와서 모든걸 짗이기고 다 죽였다. 난 어두운 지하로 들어가고 있었고 거기서 억지로 꿈에서 깨어났다. 그냥 대충악몽이려니 치고는 너무 생생했…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3788 | 아무것도 계획한 대로 되지 않고 있다. 계획에 없던 일들이 불쑥 불쑥 일어나서 계획을 온통 휘저어 버리고 안그래도 조급한 성격에 감당이 안된다.. 차라리 혼자 했다면 누굴 원망하지도 않을 수 있는데, 사람이 밉다 똑부러지게 행동 못해서 나중에 오히려 신경질적이 되버리는 내가 더 밉다 날 다 지켜보고 알고 있는 누군가가 소리없이 비웃는 모습이 떠오른다 자꾸 생각을 버리려고 노력중이지만.. 바람 불어야 겨우겨우 나풀대던 팔랑개비만큼 밖에 안되는 의지는 이미 증발한 … | ☻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3787 |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어제는 유쾌하고 상큼했는데 오늘은 아프게 쓸쓸해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3786 | 그냥 뭐든지 내맘대로 할 순 없는건 안다. 그런데 . 그렇게 하려고 하는건 왜 그렇지 짜증난다. 아주 그냥 이놈이 성격 버려버릴 수만 있다면.. 아직도 머가 아쉬운가. ? 하 . . 벗어나라 벗어나.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3785 | 난 EBS가 정말 좋다..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3784 | 몇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ㅠ_ㅠ 가사 다 외우고말끼야!! ㅋㅋ 웬지 가을에 어울리는듯한 노래 ㅋㅋ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3783 | 이 있다면 아마 오늘. 이유없이 평소와 똑같이 행동하던 사람들한테 실증이 나요. 그냥 나 혼자 서있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 아무튼,, 가끔있는 이런 날........ 정말 힘빠져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3782 | 다 이겨내려고 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다시 제자리로, 제자리로, 맴돈다, 내가 슬픈 것도 아니고, 상황이 슬픈 것인데, 그게 더 슬프다, 영화도 슬펐다.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3781 | 망상일지도 모르지만 환경오염 전쟁 석유난 인구증가 언제나 나쁜뉴스로 둘러싸인 파멸의 암시를 느끼고 갈수록 조여오는듯한 압박 내가 살아있을동안 큰 재앙이 반드시 올것 같다는 바보같이 자유게시판에서 지구가 큰일날꺼레염 ㅋㅋㅋ 하며 농담따먹기나 하며 전쟁이든 오염이든 반드시 죽음에 향기가 풀풀나는 재앙이 다가오는것같아요 내가 살아있을동안 그런 그런걸 겪을것 같다는 언제나 정기적으로 인류는 재앙과 접촉을 시도하면서 몇배씩 발전을 누려왔으니까 특히 전쟁 이나 병 자연의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3780 | 지나가는 할아버지의 짐을 들어드렸다 쓰레기를 줍는 할아버지 정확히 말하자면 지나가는 할아버지가 끌고가는 쓰레기를 이마안큼 쌓은 자전거를 대신 끌어드렸다 그리고 어제의 나쁜 일 남은 담배를 옆 아파트 놀이터에 버리면서 멋모르는 어린이들이 저걸 줏어피고 타락의 길로 빠지는 상상을 했다 그건 두 번째라서 더 나쁘다 일본 음악 좀 소개해 주세요 막 대따 귀여운 거 옛날 만화 주제가 같은 느낌(요즘 만화는 노래 정 떨어져요) 혹은 놀이동산가면 흐를 것 같은 그런 음악 아…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779 | 모두 모인지가 대체 어느 천년 전인지 ㅡㅡa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35260 | 앨범중에서 괜찮은거 없을까요?;ㅁ; 아시는것중에 맘에 드시는거 있음 하나 추천해봐요 -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09 | |
| 13778 | 10월 17일(일)부터 밴드 오브 브라더스(Band Of Brothers)를 합니다^^ http://www.imbc.com/broad/tv/report/040930/146,1111143,2,0,0.html 더빙판은 어떨런지...기대기대 csi는 그대로~ kbs에선 토요일에 킹덤을 한다죠(하고있죠), 넵! | aaa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777 | 얻어먹으러~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828 | |
| 13776 | "우리도 믿기 힘들다." -그냥 앉아서 웃고있던 것이 전부였다. 난 이 게임이 그토록 뛰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못했다. 난 불신으로 뒤 섞인채 비웃기만 했다. 다시 한번 숨이 멎을듯한 후속작을 경험할 것이란 걸 알면서도, 난 예민한 손가락을 놀려 게임을 돌렸다. 그리고 난 확신을 가졌다. 밸브는 지금까지의 후속작들은 물론 모든 것들을 뛰어넘는 업적을 해냈다는 것을 말이다. 하프라이프 2는 놀라울만한 완성품이다. 그리고 이 게임은 지난 5년간의 FPS 역사의 '최종…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860 | |
| 35259 | 나쁜교육이랑 엘리펀트를 보러 가는구나 (ㅜ_-) 흑 이 게시판에 적혀있는 엘리펀트 관련글을 안보려고 어찌나 노력했든지 (-_ㅡ) 내일이면 상관없어 후후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13775 | 금요일부터 추워지기 시작한건가. 쌀쌀한 날씨가 나는 너무 좋다. 토요일에 이어 오늘도.. 오늘은 오랜만에 대학로 거리를 걷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3774 | 우연히 인터넷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알게됐는데 음악 참 좋다. 스웨덴 출신인건 생각도 못했는데 노래를 잠잠히 듣다보면 유럽인 특유의 우수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나이를 한살한살 먹을수록 귀찮아서 뭐든 새로운것에는 거부반응같은게 생기는데. 그래서 음악도 항상 듣던 레파토리 100여곡만 듣고 또 듣는데 오랫만에 새로운 음악에 빠지게 됐다. 예전엔 시디 사는게 월례행사였는데 이젠 거의 생일맞는것 보다 더 느려졌다. 중요한건 시디를 사도 잘 안듣는다는 것. 예전부터…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3773 | 포르말린님 봤는데. 인사도 못하고 휙 지나쳤어요 그리고 생각해본 낭패스러운 상황 상황1 -어제 포르말린님은 쌈싸페에 가지않았다 상황2 -포르말린님은 정모지기 얼굴을 모른다 후후후 이건 농담이여요 ;;;;;; 어제 쌈싸페 포츈 쿠키 좋았어요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13772 | 사우스파크 재밌지요 p.s 사우스파크에 라디오헤드 맴버 목소리가 집적 나오나요? 거기서 무슨 일을 하는지 아시는분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35258 | 네모네모네모 로 나오고 글꼴이 바뀐건가요?? 글씨깨지는 부분이 좀 있어요 ㅠ_ㅠ 왜죠??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178 | |
| 13771 | 언뜻 들었는데 굉장히 좋더군요 ㅠ ㅋ 박신양이 매그너스에 푹 빠졋다고 하면서 흘러나오는 그 음악 뭔지 아세요? 여자보컬인것 같던데,,ㅋㅋ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27463 | 나무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듣는 사람은 더 이상 나무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는 더 이상 자기 이외의 무엇이기를 원치 않는다. 그것이 고향이고 그것이 행복이다.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90 | |
| 13770 | 난아직 덜미쳤다. 그게 맘에 안들어.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35257 | 하기싫은 일이 있어서 현실도피중-_- 톰아저씨 보고 잠시 활력을 찾으려고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lack_and_whit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목로 | 최근 대화 | 조회 2,278 | |
| 13769 | 날이 많이 쌀쌀하다. '갑자기'다. 패러사이트 싱글의 생활 속에서는 바깥세상이 모두 갑자기 일어난다. 공기가 갑자기 차가워졌고, 집 앞에 갑자기 건물이 생겼으며, 학교 갈 때마다 항상 마주쳤던 복덕방 할아버지가 갑자기 죽었다. 서서히가 아니고 갑자기였다. 내 뇌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순식간에 일은 벌어졌고, 내 눈 앞에 다가왔다. 그러나 패러사이트 싱글은 놀라지 않았다.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지, 라는 생각. 언젠가는 날씨가 추워질 것이고, 언젠가는 공사중인 건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13768 | 엄마 생일선물을 사러 동생이랑 인사동에 갔다 외국인 엄청 많고, 우리나라 사람도 많았다 구경할 것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엄마 선물 반짇고리통이랑 마음에 든 천가방, 컵 사고 사먹고 그랬더니 돈이 없다 귀걸이도 이쁜거 많던데 인사동 좋다 종로도 좋다 버스 한번만 타고 적당히 종로에서 내리면 명동도 걸어가는 거리고 극장도 시네코아, 코아아트홀, 서울극장 있고 코아아트홀은 시설이 너무 별론데 자꾸 가게된다 그런데 시네코아도 별로인것같다 충무로 대한극장이 시설은 제일 좋…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3767 | 예전에 라디오헤드 앨범 자켓 이미지나 각종 라디오헤드 이미지를 모아둔 외국 사이트를 추가시켜뒀는데.. 포멧하느라 다 날렸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T^T | 김유신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766 | 내가 아는 남자애(고2)가. 내가 소개시켜준 여자애(고3)에게 고백 이벤트를 연다고 도와달라고 했다(... 이럴 땐 내 코가 석자(-_-)란 말을 했어야 했는데, "누나♡ 스시먹고 싶지 않아?" 라는 말에 넘어가서는 안되었다. (스시 990따위가 아니라 정말 일식집에 갔다.. IIOrz) 결국 둘이서 2만 5천원이라는 돈을 쓰고(....) 나는 최선을 다해야 했다;;;;;; 우리집으로 일주일에 2번 찾아와버린 택배물(-_-) 그리고, 인터넷으로 알아본 배달 꽃.… | D | 최근 대화 | 조회 799 | |
| 13765 | 플레이밍 립스가 나온걸로 아는데..... 노래를 불렀나요? 플레이밍립스 좀 보려고 했는데 오늘 깜박잊고 못받다는.... 대체로 누가 노래를 불렀는지 궁금하네요.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764 | 2+2=5 뮤직비디오는 여기 없는거죠? 보고 싶은데 p.s 고투슬립 뮤비는 감각적인것 같아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3763 | 잘 들어보면... 탐이 울고 있다... ... 간만에 와서 간만에 글... 음냐 갑자기 생각나는건... 나이트 초퍼 화이팅!! 나도 화이팅!!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3762 | 해야만 하는 것이 하기 싫은 일요일 가족은 가족이 아니다. 아..아무생각을 말자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