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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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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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3761 | 요즘.. 너무 라디오 헤드가 좋아지고 있어요!! ㅎㅎ 앨범을 계속 사고 듣고 있는데.. 정말 너무 계속 빠지고 있어요~ ㅠㅠ;ㅋ 윽; 감동이에요 ㅋ 근데 앨범이 없는거같으면서도 많은거 같아여 ㅠ; 정규아닌 앨범 부트렉이나뭐 그런게 너무 많아서 ㅠㅠ;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35256 | 싸이버 샵은 어떻게 물건을 사는거죠!? 흠. ㅡ ㅡ; 가격도 없어서요^^ 어떤식인가요..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191 | |
| 35255 | 라디오헤드 노래듣느라.. 시험공부를 못하겠어요.. 독서실 가려고 하는데 노래만 들으면 의자에 가만히 앉게되니.. 어찌할바를 모르겠다는.. 빨리 CD를 사야겠어요. 불편해서 원,,, | 송준태 | 최근 대화 | 조회 255 | |
| 13760 | 어제 제사. 대충 놀다가 제사 준비하고 저녁에 제사지내는데 사채빛,카드빛,대출빛등등에 쫓겨살던 아버지 등장. 쫌 취한듯 소주5병이나 처 잡수시고 왔음. 여튼간 아버지 맞이하구 이러쿵저러쿵 제사를 지내는데 언뜻 듣기로는 울 아버지가 간때문에 곧 두 ㅔ 져버린덴다 기분좋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3759 | ㅡ_ㅡ 더 보다간 나만 바보될 듯. 쪽바리들은 이런거 좋아하나? ㅡㅡa 꼭 그런 내용이 들어가요. 진짜 개 악취미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3758 | 오늘 12시에 일어나서 멍하게 앉아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전화해서 야 오늘 쌈싸페 한다 가자 그래서 갔다왔어요 내귀만 보고 딴데 놀러갈려고 했는데 (오늘은 병원코스튬. 보컬아저씨는 녹색 수술복입고 나왔는데 나중에는 피를 뒤집어 쓰더라는;; 기타치는아저씨는 간호사복 치마입고 나왔음-,.-) 불독맨션도 나오고 스키조도나오고 피아도 나오길래 밥먹고 도로가서 또봤어요 (밥먹느라 언니네이발관을 못봤음;) 그리고 이건 되게 황당하게 일어난 일이지만 내귀.랑 악수했어요*_*;…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3757 | 진지합니다 저는 별볼것없는놈입니다 근데 어떤 여자가 자꾸 내가 좋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애초에 거절을 했는데 이여자가 계속 친구로지내는척하면서 따라다닙니다 전화도 하고 그러는데 초반에 진짜 싫어도 내색안하고 받아주고 그랬더니 멈출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전화 한 삼십통 씹고 문자도 계속 씹고있는데 방금 전화가 또 왔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싫어하는 내색을 잘 못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아주 가끔씩 벌어지는 그런 상황에는 정말 그 여자… | 감감무소식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13756 | 항상 불평불만투성일때도 많지만 가끔은, 내가 가진게 많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한 영화에서 주인공이 니가 가진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라고 했던 말.. 오늘같이 맑은 가을날씨엔 가슴깊이 와닿는다. 그래도 난 내 맘대로 가을 햇살이라도 쐴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사람도 있으니 내가 가진 많은 것들을 생각해본다. 흠, 갑자기 너무 긍정적으로 변한내가 의심스럽다. 죽을때가 된건지..--;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755 | 언니는 수련회를 가고 이 텅빈 자취방을 나홀로 지키자니, 방바닥 한 구석이 얼음장처럼 차다. 보일러를 때자니, 홀몸인지라 기름값이 아깝더라. 와,, 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으려니까 쫌 무서워요. 그래서 지금 방방마다 불 다 켜놓고. TV, 컴퓨터 몽땅 켜놓고 볼륨도 엄청 크게 해놨는데 그래두 무서워요. -_- 에이.. 이제 중간고사도 얼마 안남았는데, 공부나 해야겠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3754 | 안녕하세요!!^^ 요즘에~ 계속 계속~ 라디오헤드가~ 좋아지고 있어요^^ㅎ 인사겸 글을 올림니다^^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13753 | 흠...너무 좋다.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27462 | 사진 동호회 들을래요 ~ 아직 산지고 얼마 안됬고 잘 찍지도 못하는데 인제 배울라구요. ㅋ 학교서 사진 수업도 들어요 ^^ 요 사진은 한강이에요 이쁘진 않지만. 난 한강 사실 그때 첨 가봤어서 :$ 아래껀 무슨 빌딩이었는데 기억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75039.JPG 190547.JPG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076 | |
| 13752 | 더 놀고싶어진다. 그...100분 토론인가? 그 프로그램도 시험기간때는 엄청 재밌다(H) 동감하는 사람 리플!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3751 | 절대 내 손이 내 손이 아니란 생각을 한다 혹은 왼쪽 것은 내 것인데 오른쪽은 아니라든지 오른쪽 것은 좀 비슷한데 왼쪽은 영 아니라든지. 어느 순간 아무렇지 않게 말하던 단어들이 너무나 낯설어서 그게 이거 맞아? 하는 것처럼 신체 일부도 그렇다 어제는 대학로에 시사회를 보러 갔다가 저녁을 때우려고 무얼 먹는데 내 혀가 내 것이 아닌 것 같이 맛을 느낄 수가 없었다 갑자기 너무 쌀쌀해져서 그랬나. 문득 아무렴 어때, 배만 부르면 되는거지. 라고 생각해버렸다 하하하…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35254 | 아 출사를 가시려는군요 . 별이님이 가시려는데 제가 도움드려야죠 . 이번에 출사가시려고하는데 카메라없으신분들 빌려드리겠습니다 . 아니면 판매도 가능합니다 . 제 카메라가 특이하고 유니크한거라 .... Fuji 제품입니다 . 카메라에 대해 설명을해 드리자면 . 박스,.cd, 메뉴얼 있습니다. (단 tv에서 볼 수 있는 케이블은 없군요.!!) 카메라를 워낙 아끼는지라 천큰것으로 들러싸고 댕겨서 기스는 없습니다.. 아주 맘에들거라 생각됩니다 상태는 생활기스 정도 있고…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81 | |
| 13750 | 스튜디오에서 속닥속닥 거리며 새앨범을 차곡차곡 만들어가고 있을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3749 | 저는 랭커 1위 (제 1의 럴커와는 무관)이자 포토동 짱인 (포짱이라 부르지 마셈;) 별이입니다. 사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출사 가자고 제가 먼저 얘기를 꺼내면 늘 무산되므로;;; 다음주 토요일쯤에 누가 출사 계획 좀 잡아보삼; 같이 출사 가면 좋을 거 같근영~ 우리 모두 잠자는 카메라 먼지를 털어주자구요~ ^^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748 | 이번 SKY 광고음악인데요 듣고 '어, 이노래 좋은데. 그런데 어디서 들어본거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귀찮아서 한참을 안 찾아봤드랬죠 콩짝콩짝 하는 반주음의 테크노풍 음악은 잘 안듣는 편이라 이런 음악이 제 귀에 익어 있다는 게 이상하긴 했지만요 그래서 큰맘먹고 찾아봤는데 Starsailer의 Four to the floor 더군요.. 이거라면 역시 들어봤지 그런데 리믹스만 약간 해도 분위기가 확 다른... 처음 들었을 때 이 곡의 느낌은 흐느적...이랄…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4,150 | |
| 13747 | 죽음을 두려워하기때문에 죽음은 신들이 할수없는 인간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하하하하핫. 웃기네......... 그럼 죽던지 ㅡㅡ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746 | 장뇌 산삼 엑기스를 먹는 나에게 우스울 따름이다. ※어제도 올 누드로 잣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3745 | 또다시 찾아온 한복 입는 날. 연중 두차례 있는 학교 행사로서, 한복을 입고 등교하거나, 일찍 갈아입고 운동장에 모여서 각종 민속놀이와 과학퀴즈 대회 등을 즐기는 날이랍니다.-_- 수업안해서 좋긴 한데,, 뭔가 번거로운 날... 그런데,, 이번에 제가 한복을 집에서 안가져왔거든요. 혼자 교복을 입어야 할 위기에 처한 듯 싶은데,, 내일 한복 안 입으면 혼나거든요., 아휴,,, 내일 콱 비나 왔으면 좋겠다... 아!! 오늘 문득 느낀건데,, 옆구리가 간질간질하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3744 | 날씨 쫌 이상하길래 매트릭스 코트 입고 나갔다 왔는데 집에 오는 길에 덜덜덜 덜덜덜덜 겨울인가 정말로=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743 | 이놈의 감기가 없어지지 않네요 월요일부터 아프기 시작했는데 정말,, 지쳐요 목이 아파서 하루종일 뜨거운 차 마시고, 밥먹고 잠오게 만드는 약먹고, 땀은 나는데 춥고, 휴~ 정말 ㅠ 내일부터는 더 추워진다는데 다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지금 감기걸리면 정말 고생해요,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3742 | 1. Massive Attack "Danny The Dog" OST 이연걸의 신작액션느와르(?) 대니더독...사운드트랙을 모두 매시브어택이 만들었다. 11일날 발매다. 문제는...영화개봉유무도 확실치 않기 때문에 음반 라이센스는 더더욱 확실치 않은 지금 상황. 여하튼 4집이후 정말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5집이나 빨리 만들지...ㅡ..ㅡ) 2. 자우림 5집 10월 15일 룰루랄라 발매한다. 김윤아 2집 이후 선뜻 또 찾아오는 그녀(그들)의 음악 3…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3741 | 후라이대이인데 다들 뭐하삼 놀러나갔으삼? 수험생은 열심히 공부하삼? 후라이 데이 니깐 후라이나 해드삼 난 매우 심심하삼 황금주말인데= 추석연휴에 너무 놀았으삼 일이 없으삼 약속도 없으삼 제긜 집에서 담배만 피면서 웃대랑 디씨 정복했으삼 이제 디카 들고 나갈꺼삼 엽기찍을꺼삼 나도 웃자가보자 뷁스페이스즐- 형 왔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27461 | 예전에 찍었던 사진 모아놨던 적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예요. 이때가 2003년도 늦은 여름이었는데. 참 지지리도 내 사진이 싫던 때였습니다. 지나고 보니 어찌보면 재밌는 사진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예전 사진꺼내보는거 재밌어요~ 암튼 2003년도 춘천역에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3_2_copy.jpg | 미로 | 최근 대화 | 조회 879 | |
| 13740 | 무의미시처럼 그자체의 존제자체 2차적인 이유따위는 없는 아름다움 그곳에 의미만이 넘치는 사랑은 이런것이 아닐까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3739 | 바닐라 기분 이 든다. 오랜만에.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738 | 계란 푼 안성탕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3737 |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s-beck 어디선가 노래를 하나 주워들었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양상추에 카라멜을 싸먹는 기분이었어. 처음 귓속에 접점하는 리듬들은 상쾌하지만, 3분 20초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침 때문에 잔뜩 녹아내린 카라멜처럼 머릿속에 끈적끈적 붙어버려, 그다지 상쾌하지는 않게 된다. 습하다고 해야하나. 희미한 안개를 만지는 기분? 그래 이게 좋겠다. 10월 1일이다. 9월 30일과 10월 1일 사이에 나는 안개…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736 | 어제도 앨범 사려고 음반가게에 갔는데 일단 뷔욕 신보앨범 사고 나서 radiohead꺼 live ep나 있나 해서 둘러 봤는데 한번도 못본 앨범이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live일까 싶어서 걍 사버렸는데 아니였더라구요 앨범명이 true love waits CHRISTOPHER O'RILEY plays radiohead 인데 아마 HTTT앨범 이후에 나온거 같은데 (radiohead가 HTTT앨범 작업하려 미국에 갔을때 작업실이 이 앨범 만든사람 집 부근이라더군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3,445 | |
| 13735 | 몇달만에 쓰는 글이네요. 지난번에 학교선배와 Just 뮤직비디오에서 남자가 했을 말로 예상되는 목록을 만들어봤었는데... 다른분들 생각도 궁금해서ㅠㅠ 밑에 써주세요! | B&B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3734 | 이미 가버리고 없는것을 아주 먼 시간이 지난후에야 느끼고 아파하는것은 참 내가 둔탱하다는결론 일까 꿈을꾸다가 일어난것같아, 그렇게라도 변명하고싶은 내심정 시험공부하다가 오랫만에 들렀어요 다들 잘사시네요 수능은 46일앞으로 화이팅@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869 | |
| 13733 | 가정법과거 식의 생각은 즐거울 때도 있지만 왠지 아쉬움이 남아요 이번달엔 좀 줄여봐야지 아 벌써 10월 -_-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3732 | 그럼 남매가 아니라는 소리인가요???????? 중아가 속이는 것 같지 않아요??-_-;;;;;; 흠......남매 아닌가...맞나..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3731 | 예전에, 한창 사색을 즐기던 유딩 초딩 시절엔 정신이 맑고 맑았던거 같은데... 점점 정신이 흐려지고 탁해지면서 (그런걸 느껴가면서) 더이상 사색도 힘들어지고 그래요 어디 제 정신을 맑게 되돌리는 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3730 | 오늘 일본어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전화가 왔어요. 아는 남동생인데, 자기 귀걸이 뒷부분이 없어졌다고 같이 사러가자구요. 그래서, 그래 그러자. 기다릴게. 하고 부산대학교 지하철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rayna군이랑 전화통화하다보니 남동생이 도착해서 전화를 끊고나서- 부산대 앞의 악세사리점에서 귀걸이 뒷부분을 샀죠. ...근데 그게 천원이나 하더라구요? (보통 3-400원 하지 않나요?) 보다보니까, 이쁜 귀걸이가 있어서 막혔던 귀를 다시 뚫었어요. 분홍색… | D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3729 | 학원 갔다 오다가 갑자기 흥이 일어서 집과 일곱 정거장 정도 되는 강 주변의 정거장에 내렸어요. 해가 서서히 뉘엿뉘엿 넘어가는 걸 보면서 초가을의 강바람을 맞으며 머리카락 챙기면서 사근사근 걷는것도 꽤 괜찮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운동도 되고... 으음.. 오늘은 짐이 좀 많아서 별로였지만요. 강이 가까운 동네에 사는 것도 좋은것같아요. 으읔.. 대신 강모기에 물려버렸다는.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27460 | 나름대로 볼만하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336.jpg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35253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78918§ion_id=105&menu_id=105 이게 뭔일이래; 누가 진상좀 밝혀봐요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108 | |
| 13728 | 중학교시절 좋아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하는 아이 이름입니다 아마 가짜사랑이였던것같습니다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를 쓰다가 위에 것에 비해 복잡해서 유용해 대다수가 이 이름을 씁니다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3727 | 비가 오려나;; 비왔으면 좋겠다; 충격적인 사실이 하나 있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3726 | 과연 그 시대에 그들이 그런 생각을 어찌 소설이라는 형태로 표현해낼 수 있었을까. 데미안,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그리고 달과 6펜스, 인간의 굴레에서 이 4권의 책은 내 인생에 정말 많은 것을 남긴 듯 하다. | Beatles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3725 | 날카로운 칼날에 눈을 맡겼다. 눈은 곧 시원스럽게 후벼진다. 어떠한 고통도 없다. 오히려 후련한 느낌이다. 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조그만 벌새가 방금 나에게 생긴 눈구멍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내 머리카락을 한올 한올 뽑아내 그곳에다 집을 짓는다. 곧 알도 낳겠지. 아기새들이 비행할즈음에는 한 쪽 눈을 마저 뽑자. 생각하는 사이에 칼 끝에 꽂힌 눈은 피를 흘리지 않는다. 수정체 조각들이 물인지 체인지 모를 상태로 칼자루에 묻어나갈 뿐이다. 흐르는 눈을 두손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3724 | 제가 즐겨듣기 들었는데 포멧을 하고나서 부터 제목을 기억 못해 못듣게 됐다는게 후회스럽네요;; 약간 허스키하면서도 가녀린 남자 외국가수였는데.. 피아노를 참 잘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중간중간에는 바이올린 소리도 났구요 대부분 아실만한 사람들은 다아실 인터넷에서는 꽤 유명해 까페에서 라이브동영상이 간간히 떳었습니다. 피아니스트 남자가수면 대충 다 아실라나?...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78 | |
| 13723 | 그래도 학교는 온다. 이제 학교는 빠지지 말아야지 금연중 금연중 추석연휴 담배없이 쉽게 쉽게 보냈음 우리 외갓집은 안동 하회마을 너무 좋아요 창문이 창호지라서 구멍 몇개 뚫어주고 왔어요 안동간고등어, 안동찜닭 원없이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솔밭에서 낙동강에 띄워진 나룻배보면서 전화하고 하루 이틀은 좋은데 계속 살라면 못살것 같음 그래도 어쨌든 좋았어요 충전기를 들고 갔어야하는데 오늘 왜 이렇게 덥습니까 잠바입고 나왔다가 죽을 것 같음.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3722 | 알아맞춰 보세요.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35252 | 수시한번 찔러본 수시생인데요 -_- 경상계열로 넣는데.. 여러분 이 면접관라면 멀 물어보시겠어요..? 아마 명쾌하고 정확한 답을 드려야겠죠 그 면접관한테.. 요즘 많은것에 대해 트집 잡고 생각하는데.쩝.; 신해철 처럼 말 잘할수없을까여 ..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41 | |
| 13721 |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통화버튼을 누르는 짓은 이제 그만하자... 정말 그만... | s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3720 | 친척들과 같이 있다가 3시쯤에 친구를 만나러 나갓다. 여전히 똑같이 같이 게임하면서 노닥거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문득 데쟈뷰가 느껴지긴 했지만 무시하고 신경쓰지 않았다. 그렇게 피씨방서 게임을 하다가 예정보다 좀 늦게 나왔다. 그러고는 돈이 생긴김에 bob dylan,kula shaker,radiohead,bjork,cardigans앨범중 하나를 사려고 시내를 가려다가 귀찮어서 집에서 가까운 대학로로 나갓다.. 사려고 하는 앨범은 bjork이 출현했던 영화(어둠…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