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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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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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818 | 라디오헤드가 내한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올까요? 객관적으로 계산해 보세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0817 | 소리아노 텍사스 갔나요?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0816 | 인터넷이 세대를 묶는다 이제는 취양있는곳으로 모이고 흥미 있는 곳으로 모인다 그곳에서는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까지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다 노인정에는 스타크레프트 한판에 점심내기를 걸었다 imagin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0815 | 그냥 가긴.. 뭐해서.. | pp.........+p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0814 | 어제는 아주 재미 있는 쪼가 야시러운 그리고 어이없는 만화를 보다가 새벽 1시에 잠들었다(오늘은 쉬기로 했으니) 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속에서 반바지 주머니에 손을 집어 넣고 8자 걸음으로 껌을 겁나게 씹어대면서 오는 영감이 보였다 "머여 저 영감탱이 -_- 뒤질라구 환장했나" 라는 말을 하면서 나는 그 영감에게 다가섯다. 그런데 그 영감 자세히 보니 아인슈타인이였다 뭐.... 미국 대통령한테 뭐 씨부릴 말이 있다고 하더라 . 그러더니 나한테 싸다구를 날리더니 우…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0813 | 기타를 배워보고 싶어서 동아리에 들었다. 아직 기타는 몇번 못잡아 봤다. 손이 작아서 잡기가 매우 힘들었다.ㅜㅜ 난 그냥 기타만 배우고 싶었다.. 오로지 배움의 목적으로 가입한 동아리였다. 근데 그러면 안되나보다. 후배라고 선배들이 이상한걸 시키려 한다. 각각 장기자랑을 준비하란다. 즉 선배들 심심하지 않게,,재밌게 앞에서 웃겨 보란 거다. 왜? 무슨 학예회도 아니고. 앗,, 너무 싫다. 동아리 모꼬지때도 이상한거 시키는게 아닐까.. 아~ 갑자기 동아리 활동하기…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812 | 밀란 만세! 카카 만세!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인자기씨가 헛질을 좀 해서 마음이 아팠지만.. 우리 앳된 얼굴의 카카씨가 펄펄 날았지요. 오오오.. 동점골은 거의 죽음이었어.. 게다가 쐐기골까지. 4:1. 골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막 삘받아서 넣더군요. 후반 시작하자마자 세브첸코, 세리머니 끝나고 얼마 되도 않았는데 카카씨, 또 얼마 안 있어 피를로의 프리킥은 화룡점정.. (판디아니의 '작전의 승리' 가 터지고 골이 안날 때는 불투명해지지 않나 싶었는데..) 이것으…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0811 | 오아시스에..ㅡㅡ;; 오아시스 곡중에 추천곡은 뭐뭐있을까요? 으으 좋아 아 그리고 그저껜가ㅡㅡ? 는 수업시간에 뇌써는 장면 보고 밥먹으러 갔음.ㅡㅡ 막 선배들이 실습할때 톱으로 skull자르구 뇌 꺼내고 하구 할때 국물;; 질질 흐르구 막 두부같고 그렇다는데. 으윽... ㅡㅡ 나중에 몰래 폰카로 찍어 보여달라는 사람만 보여줘야지♡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0810 | 드림팩토리 스쿨이라고 제가 다니는 곳인데요 전 졸업해서 상관은 없지만 이런게 있어서 혹 관심있는분들 계실까 해서 올려 봅니다. http://211.58.56.17:8080/dfs/dfsconcert/concert_now.php 승환이가 직접 와서 보진 않을꺼 같고 측근 한두명은 올꺼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도전들 해보세요. 좋은 기회인거 같으네요.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808 | |
| 10809 | 그동안 너무 놀아서 내머리는 텅 비어 버린것 같다. -_-과제중인데 정말 한심스럽다; 절망적이다... 아씨!!!!!!!!!!!! 물러서지 않을거다 그래도!!!!!!!!!!! 밤을 새는 한이 있더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연봉 3억받고 살거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0808 | 짜증나는모기 벌써부터 라니 징하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0807 | 노래 번역된곳 많은곳 없을까요 좀더 많은 가사를 알고 싶어요 번역해주는것도 대부분 인기 좋은것들이니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0806 | 어떤 인연이 있는걸까...... 사실,내주변엔........ 라디오헤드를 그다지 좋아하지도, 또한 미치도록 브리티쉬 록을 좋아하는,음악을 사랑하는.. 영화를 사랑하는, 그림을 사랑하는, 그리고 나와 같은 성격과 나와 같은 느낌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없다. 있긴 있어도 정말 비슷한 점을 찾긴 힘들고....... 그런데,여기오면, 정말 나의 뇌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들을 여기에 글을 남기는 사람들로부터 공유하게 된다.. 아레치가 넘 좋다.... 다들 어디사는지…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805 | 40대 50대 이신분이 많다 아이즈작가도 40이 넘고 마사루 작가도 많이 늙었고 에바 작가도 40가 넘었다 에바 에 작가 후기에 저번에 어느할아버지가 수영복 입은 아이돌을 보고 두손을 모우고 멍하게 보고 있었다네요 작가가 "내가 늙으면 저렇게 되지 않겠지"이런 생각을 했었데요 40대가 되고 난후에 "만세!! 난 그할아버지를 이겼어!!" "오늘만" 4권인가; 작가들도 늙어도 사상은 그대로=_=;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0804 | 그저께 새벽에 오랜만에 삶의 활력소 불건전자료를(미연시라고 해두자.) 검토하느라고 잠을 4시간밖에 못 잤는데 졸린 몸을 이끌고 10정거장도 더 넘는 구간인 낙원상가를 지하철을 타고 갈 수 밖에 없었던건 베이스를 하루빨리 쳐보고싶은 빌어먹을놈의 마음때문이었다. (빌렸는데 고장나서 고치러갔다 씹) 어쨌건 그렇다고 치자. 사실 중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어제 뭐했나 알려주고 싶었을 뿐이니깐; 고치고 다시 지하철로 즐거운 스텝을 밟으며 걸어갔다. 리시버는 헤드폰. …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0803 | 예술쪽과 관련된 여러 것들 중. 그것이 우울한 것이든 생산 가치가 높은 실질적인 재능이건간에, (예를 들면 시을 쓰는 사람에게 시심 같은것, 음악을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음감 같은 것) 아무튼 그러한 것들이, 가끔 젊은 날의 미친 방황의 일종이란 것이 발견되면, 아직 애정이 남아있지만, 관둬야할지 애정이 식을 때까지는 남겨둬야할지 (애정이 언제가는 식을 것이다. 착각이므로) 고민될것 같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0802 | 드디어 아레치 공구티 입은 사람 봤어요 음음 혹시 오늘 한양대 학생식당에서 1시쯤에 D코너 에서 식사를 받으시던분 혹시 이글보시면 ....... 맘대로 하세요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20 | |
| 10801 | 다음에서 윤아님 즐콘하는거 당첨됐답니다 ^^ 내일 수업 다 째고 상경한다네요 (참고로 지금 있는곳은 대전) . 다들 즐거운 하루 되셔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0800 | 전체리스트 보기 • 너바나 영화 만드는 구스 반 산트 '헤드윅'의 마이클 피트 커트 코베인 연기 '헤드윅' 중. 우측이 마이클 피트 <굿 윌 헌팅>, <아이다호>의 감독 구스 반 산트가 그런지 록의 전설 너바나에 관한 영화를 만든다. 그런지록=너바나=커트 코베인이라는 등식이 어렵지 않게 성립하는 만큼, 주인공 역시 코베인의 실제 삶의 상당부분 토대하게 될 것.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했던 구스 반 산트는 열혈 음악매니아이면서 실제 두 장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799 | 얼핏 듣기로 여기 라던데.;;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ㅠ_ㅠ. 그런데 문제는 얼핏이라는 것. 하긴... 수학여행 숙소로 저런 곳에서 잔다는 거;; 말이 안돼나요?;;-_- 크릉;; 난 워낙에 귀한 집 자식이라;; 어디 여행가면 저런데서 밖에 안자봐서;; :$ -_- 저 수학여행 가요!! -_- 다음달 20일 쯤. 제주도로 가요!! 좋겠죠??;;;; 크흑;; 비행기도 처음 타봐요;; 떨려요>3<.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0798 | 한때 떠돌던 사람 카테고리 남자 여자 아줌마;; 내 방식으로 나눠본거는 여우같은 여우(여우같은 여자) 곰같은 곰(곰같은 남자) 곰같은 여우(곰같은 여자) 여우같은 곰(여우같은 남자) 난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판단을 내렸다. 심히 좋지 않다.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797 | 어정쩡한 아침에 - 살짝 늦은 출근시간에;;; - 일어나서 거리를 활보하면 - 꿰줴줴한 추리닝 차림으로 - 등교하던 초등학생;;; 늦어막히 학교 가던 중고등학생;; 이쁘게 꾸미고 어딘가 나서는 아가씨들 출근하는 아저씨들; 동네 가게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들;; ...하여간에 거리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이상한 듯 쳐다보는 시선이 뒤통수에 꽂힌다 ㅡㅡ;; - 만화처럼 - 이리하야 백수는!!!!!!!!! 야행성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도;; 오늘부터 꾿…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0796 | 그 친구는 내게 '사람이 욕심이 많아서...'라며 말을 건네 왔다. "사람이 욕심이 많아서... 잘 해주다가 한 번 실수하면 멀어지고 그리 잘 해주지 못하더라도 몇 번 잘 해주면 좋은 사람으로 칭해지곤 하니까.... 그런데 동물은 그렇지가 않아... 한 번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하거든.... 그래서 난 사람들보다 동물들이 좋아..." 사람들에게 찔려 아파하던 그의 마음이 안쓰러워짐과 동시에 그 가시돋힌 사람들중에 한 사람인 나에게 죄책감을 씌우고 말았…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0795 | 학교 가기 싫은 기념으로 머리 안 감아야지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0794 | 밤중에 할 일도 없는차... 허접한 실력으로 해석놀이를 하고 있던 차에 좋아하는 곡 ㅡ 라디오헤드 곡은 좋아하지 않는 곡이 없지만 ㅡ 인 Dollars & Cents를 해보고 싶어졌건만 가사 중간에 있는 사전에도 안나오는 단어와 그린플라스틱에 조차 ??? 라고 표시되어 있는 가사. ...... ;0; 슬퍼지는군요. ps) kid A 를 듣다보니 피리부는 사나이 영어본을 구하고 싶어졌습니다. 어떻게 구할 수 없을까나요 (...)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0793 | 이 컴퓨터를 쓴지 벌써- 5년인가? (...) 아무튼, 그 정도 되어간다; win98에다가, 엄청난 생명력.을 가진 우리 컴-_- 근데, 요즘 '지 죽겠슈'라며, 엄살피우고, 고집을 부린다. 아, 결국... 오늘은 갑자기 컴터가 푸드덕 거렸다. (아니 항상 왜애애애애앵- 소리가 들리긴 했다) 뭐야! 하면서 깜짝 놀랬지만-_- 그냥 컴터 썼다.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듯. 아아아- 컴터 바꾸고싶다. 흑; 기계치인 날 탓해야 하구나...... | D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792 | 이익은 동시에 손해를 낳는다 이런 상대적인 공식은 주위에서 쉽게 발견된다 관점의 전환에서 이익은 손해가 되고 손해는 이익이 될때도 있다 우리는 이익을 위해 손해를 준다 배가 고프면 고기를 먹고 화가 나면 파괴한다 나는 그 욕망을 무조건 억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육체적 정신적인 갈증이며 해소해야 의미를 갖고 조물주의 최소한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행위에서 마찰로 생기는 불공평이나 손해가 생긴다 결국 나 와 그외 것들에게 상처가 생긴다 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0791 | 끝까지 살아 남겠다 그들이 트래비스를 몰라도 그들이 뮤즈를 몰라도 그들이 라디오해드를 싫어해고 그들이 메탈만을 ㅎㅐ도 난 살아남겠다 우어`~~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10790 | 생각만 해도 설레는 일이 있었기에 학교에서부터 집에오는 내내 그 생각을 하면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담겨있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기분이 계속 좋았었다. 그런데. 역에서 내려 마을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도중에 운전을 정말 뷁으로 하는 승용차가 있어서 버스가 어머머 해버린거다. 순간, 기사아저씨가 욕을 한건 물론, 그 뒤에 있었던 아저씨가 욕을 하시면서 저거 분명 여자라고 여자들이 남편들이 번 돈 갖고 밖에서 막 쓴다면서, 저런일 자기도 운전을 해봐서 아는데 분… | psyche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0789 | 라이터는 참으로 이상하다.;; 외출준비하고 집앞 가계에서 담배를 사고 나면 꼭 집에서 라이터를 안챙겨나온 상황이다 짜증난다.. 바쁘지 않으면 집에 올라가서 라이터를 챙겨나오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디따 귀찬아서 걍 하나 사버린다; 그리곤 친구들을 만나러 가면 꼭 또 한번의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한다 친구들과의 술자리후 라이타 하나씩 챙겨갈때 꼭 내껄 가져가는 놈이있다 그래서 내꺼라고 그러면 본인도 당일에 라이터를 산거라며 절대 안준다 -_-; 씨블; 꼭 내가 사는날에… | s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0788 | 근데 난 RHkorea사람들과 두마디이상의 대화가 오간적이 없어요 아 NiceDream씨랑 김이장씨말고 어쨌든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가랑잎타고 태평양 건너가요 아 이 노래 내 컬러링인데 듣고 싶네 잠시만요 내 폰에 전화 좀 하고 글 올릴께요 에이 벨소리때문에 컬러링이 안 들려 아 봄 햇살이 좋아요 춘곤증도 좋고 햇빛 좋다고 자꾸 받으면 머리가 부숴져 버려요 학교에서 어떤 여자애가 뛰어와서는 '재영아, 재영아. 어제 애들이랑 이야기 했는데 니가 우리반 킹…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08 | |
| 10787 | ...이라고 하면 뒷북이라고 하시려나..ㅠ -ㅠ 여튼 전 왠만한영화는 두세번씩 더 안보거든요..ㅠ _ㅠ 헤드윅은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어지더군요..ㅠ _ㅠ비디오가게 아자씨한테 팔라고 사정하고 싶었음..;; 뭐라고할까요...흠... 사람이 사람 아닌 다른것과 사랑에 빠질수 있다면... 전 헤드윅에게 반했습니다..아아..ㅠ _ㅠ 밤낮으로 헤드윅 생각만 해요... 밤낮으로 헤드윅 대사 생각만 하고.. 밤낮으로 존 카메론 미첼을 생각하고... 밤낮으로 노래들을 되새겨… | boddah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786 | 설마 제가 찍어선 안되는 걸 찍은 건...;;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0785 | 오늘도 열심히 작업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에 도착했는데 할머니가 문을 잠거 놓고 어딜 갔더군요. 한 30분좀 안되게 기다리니 계단으로 할머니가 옵니다. 난 할머니에게 어딜 갔다왔냐고 물었습니다. 할머니는 그냥 기분좋아 술 한잔 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할머니한테 밥 차려돌라고 하니 아주 취한 상태로 저한테 카드빛때문에 차압당하게 생겼네 그동안 헛살았네 어쩟네 저쩟네 . 큭.... 웃기더라구요 . 저희 아버지때문에 저희 할머니 집까지 인…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0784 | 한그릇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0783 | 고등학교 3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나는 어느새 아파트 현관에 도달했고, 머리 속이 텅 비어버린 것 마냥 멍한 상태로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고 우두커니 서있었다. 엘리베이터는 15층에 있었다. 내려오지 않는다. 짜증은 나지 않았다. 단지 멍- 했을 뿐... 그러다 뒤쪽의 인기척을 느끼고 뒤를 돌아보았다. 여자 아이 둘이 계단에서 오르락 내리락 거리며 놀고 있었다. 처음 보는 아이들이다. 하지만 뭐, 아이들이야 널리고 널렸으니… | SCENE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782 | 컴터삐꾸되었는지 뭘 잘못 다운받았는지 해킹을 당했는지 바이러스에 먹혔는지 메신져 서비스라면서 장난 아니게 뜨구요 (그것들이 연속공격 할때 소리를 아십니까 오 자면서도 이것들의 환청이 들려 -_-) 씨디드라이브 지 멋대로 열리면서 막바로 뜨는 광고창 " 금방 씨디드라이브가 열렸나요? 그렇다면 그건 당신의 컴퓨터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겁니다. messenger stopper 를 ??$ 주고 결제하시라 빰빠라라라 " -_- 그리고 광고창도 쉴새없이 떠올라요 글자 몇자 …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622 | |
| 10781 | 하루키에 빠져 사는중.. 게다가 비밥도 살살 봐주시고..(학교 도서관에 비밥 디브이디가 있더라구요..-0-) 수업만 안하고.... 아니...시험만 안 보면 좋을텐데..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0780 | 15살 소녀 시절. 나의 눈이 큰 사자좌의 친구는 작은 빌라에 살고 있었다. 같이 다니던 교회 바로 옆이라 일요일이면 항상 그 아이 집에서 놀곤 했었다. 하루는 그 아이의 집 엘리베이터 안에서 새우깡을 먹었다. 워낙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적어서,,우리는 마음놓고 엘리베이터 바닥에 앉아서 놀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고,, 나는 깜짝 놀라 들고있던 새우깡 봉지를 놓쳐 버렸다. 그 작은 공간을 채워버린 새우깡.. 미안해 하며 열심히 치웠던 …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0779 | 극장에서 문은 두개다. 그 날 내가 영화를 보았던 극장도 문이 두개였다. 하나는 대형 스크린옆에,, 하나는 좌석 뒤쪽에. 좌석 뒤쪽의 문은 입구,,스크린옆은 출구. 근데 난 왜 출구 쪽으로 다다다 뛰어가 문을 두들겨 댔을까? 분명히 앞에 못지나가도록 장애물(?)도 있었는데.. 그것까지 살짝 치워놓고,, 굳게 잠긴 문을 왜 두들겨 댔을까? 그래..난 너무 급했다. 안열리는 문에 좌절하며 눈물을 머금고 다시 자리에 돌아와 앉았을 때까지 난 이런 생각을 했다. '이 …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0778 | MD 공간이 부족해서 라디오헤드곡 핵심 곡만 빼고 다 지웠음 대신 KENT가 그걸 체워넣음 정말로 이곡 지울까 말까 하면서 아까워하며 공간부족에 한탄하며 하나 둘 씩 사라지는 라디오헤드 그러나 시간이 흐린뒤 취양에 안맞는 곡들은 다 지우고 70%이 다시 라디오헤드가 군림한다는 나의 반복되는 역사;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0777 |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기엔 이 곳은 너무 힘든 거 같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0776 | 보고 생각났는데. 스노우캣 홈피가면 포토 란에 의문의 포스터 라는 제목으로 에릭클랩튼 포스터가 나와요, 스노우 캣은 이사람 공연정보가 없다구 그러는데 내생각엔 요즘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오바쟁이 음반발매 포스터 인것같네요. 쳇, 난 오는줄 알고 긴장했잖아. 돈도 없는데 오면안돼; 클랩튼씨;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0775 | 주말이 더 피곤한거 같아요.. 토요일은 1:30 ~ 12:30 까지 학원;; 종합반이 아니라 단과 학원이 왕창-_-;; 평일에 가고 싶지만... 학교에서 강제로 자습을 시키므로 ㅠㅠ 일요일은 10:30 ~ 9:00시 -_-; 단과학원이 대부분 토 일 반 이렇게 이틀 강의하는걸 한세트(?)로 판매(?)하고 있으니;; 으음... 평일에는 애들이랑 쉬는 시간에 놀구 자습하구 해서 잠이 모자란거 말고는 괜찮지만;; 주말에는 졸린데도 수업놓치지 않으려고 샤프로 몸을 찌르…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0774 | 모든 staff 들이 다 그렇겠지만 음향도 쌩 노가다를 해야만 하는데 그게 너무 싫었었다. "이따위 장비들이나 날라서 엔지니어 자리에 언제 앉아보지.." 처음엔 그런 생각이 들었었다 허리는 아퍼 죽겠고 발바닥에선 불이나고 목은 타들어 가는데 물 한 모금 담배 한 모금도 못하고.. 콘솔에 아웃보드들을 연결 하고 케이블 깔고 엠프 연결 하고 모니터들 정리하고.. 만만찮은 무게의 삭막한 기계들을 다루다 보면 나까지 삭막해지는것 같다가도 모든게 정리 되고 무대에 음악이…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0773 | 결국... 고모네로 유배보내졌다는...ㅠㅠ 에히 지지배... 많이 보고 싶을꺼야... 잘지내라 지지배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0772 | 내꺼 싸이에 들어오면은 첫 노래가 Let Down 이 흘러 나온다.. 사람들이 이노래 좋단다 .. ㅋㅋ 왜 내가 뿌듯해지냐고 ;; 막 라디오해드꺼라고 자랑하고 .. ㅋ ㅋ 하 아 .. 왜 내가 작곡한것마냥 뿌듯하지 ? ㅋㅋㅋ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0771 | 좋아하시는분?; 2년전에 미쳐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아. 시간 정말 빨리도 흐르죠.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618 | |
| 10770 | 선거일.. 그러니깐 4월 15일 학교 안가죠?? -_-;;;; 서로 말이 달라서;;; 저는 안가는걸로 알고있는데.. 쿨럭 (바보 자랑중-_-) | Till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0769 | 지하철 시리즈가 한참 유행할 때... 이걸 쓰려고 했었으나... 지하철 시리즈는 좀 가볍고 웃을 수 있는 내용으로 가야겠기에.. 안쓰고 있었다. 이젠 써야지! -ㅅ-;; 지하철이 딱 한 노선 있다. 이 도시의 요소요소를 다 구석구석 돈다고 자부하는 모양이지만 20년을 이 도시에 산 나로서도 노선표에는 모르는 지명이 속속 등장한다. 지하철이 처음 만들어질때 우리 집 앞으로 지하철 지나간다고 좋아했었다. 농담 섞어서 뒤로는 비행장, 앞으로는 철도에 도로 당연히 뚫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