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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671

10시부터 1시까지 수업이 끝나면 한가하다 꼭 완벽한 공강날인것만 같다 뭐 물론 이런 여유도 학기초라 가능한 거겠지만 어쨌든 느긋하게 있으니 좋다가도 불안하네 요즘은 자꾸만 허기가 져서 책을 사기만 한다 (읽지도 않고 사기만...젠장할!)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에미넴 자서전을 사주고 싶은데 왠 양장..그래서 비싸네..이런. 월요일 오후 뭐 재미난 일 없을까나.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22
10670

아프지 좀 마세요! 시아씨가 걱정하잖아요! 그렇게 배추씨 걱정하다가 시아씨 다크써클도 깊어지고 주름도 늘면 어떻게 할래요! 흥.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79
10669

라네요;; World Heavyweight Championship Triple Threat Match SHAWN MICHAELS vs TRIPLE H (C) vs CHRIS BENOIT Winner CHRIS BENOIT WWE Championship KURT ANGLE vs EDDIE GUERRERO (C) Winner EDDIE GUERRERO (C) Inter - Promotional Match BROCK LESNAR vs GOLDBERG ** Specia…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1
10668

나는 우리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없어졌다. 어렸을때는 (지금도 어리지만) 정말 아버지가 미웠고 원망 스러웠다. 어쩜 어머니가 단 하나뿐이 삼촌이 죽은것이 아버지가 꾸민 계략이라는 착각이 들정도 였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취한날 연말 행사처럼 아버지는 내 주변에 모든걸 부시고 나에대한 못마땅한것들을 욕을 첨가 하면서 말한다. 자주 혹은 가끔 보는 그런 아버지에 모습 너무 지겨워서 아버지에게 얼굴을 기절할때까지 사정없이 갈겨서 집에 나간적이 있었다.(몰론 다음날에 집…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23
10667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밑에 사진은 모닝구무스메 라는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지만 그래두 웃기네요. 흐 :D (정치적인 감정은 배제하고 봐 주세요)

음~냐최근 대화 조회 610
10666

못생긴 국회 위원들의 쿠데타!! 자기들이 예상 했는지 못했는지는 몰라도,, 국민들이 목소리를 높이련는 이 시점에.. 나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시위에 참가하여 울분을 토해내야 겠당. 뭐,,정치야 모르고 관심도 없었지만..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본다. 지들이 뭐라고,, 대통령 당선 되던날 부터 지글지글 데더니,,내쫒겠다고 난리고. 정말 이런 시기에.. 맘에 들던 안들던 지금은 일단 뭉쳐서 으쌰으쌰 해야 할 때가 아니냐고~~~ 치고박고,,소리지르면서 머릿수로 밀고 나…

달이☆최근 대화 조회 622
10665

무의식적으로, 나도모르게 이상한 행동을 할 때가 많다. 어젠 딸기우유에 소금을 넣어서 마셨다. 그리고 언젠가는 전화기를 필사적으로 필통에 담으려고 했었다. 그럴때마다 내가 무섭다. 혹시 미친게 아냐? 뇌가 잘못된 신호를 보내고 있다! 난 이불을 목까지 덥은채로 덜덜 떨었다. 아무것도 보면 안돼. 눈을 감아야지. 그렇게 눈을 감았더니 이번엔 세상이 나를 놔두고 도망갈까봐 무섭다. 눈을 뜨나마나 세상은 무섭다. 사람도 무섭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31
34255

내한한다던데...노량진에 포스터 붙었더라구요..올림픽어쩍구 였는데... 아직 모르시나....놀랍네요.

유감최근 대화 조회 328
10664

HOW TO SING THE BLUES ......................By Lame Mango Washington 1. Most Blues begin, "Woke up this morning." 대부분의 블루스는 이렇게 시작한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2. "I got a good woman" is a bad way to begin the Blues, 'less you stick something nasty in the next line, like…

Gray최근 대화 조회 796
10663

내가 리플을 달면 그게 그 글의 마지막 리플이 된다 ㅡㅡ;;;;;;; 으음;;;;;;;;;;;; 그래서 글 주인에게 미안해지는;;;;;;;;;;

Gray최근 대화 조회 648
10662

부쩍 무거워 졌다... 처음엔 가벼워서 휘휘 돌리고 놀았는데.... 이제 점프도 잘해서 왠만한건 그냥 뛰어 넘는다... 얼마전에 닭뼈 먹어서 겁나 놀랬는데 그놈 생명력이 질긴거지 이빨이 튼튼한건지 아무탈 없이 잘 크고있다. 그

배추최근 대화 조회 682
10661

돌고돌아 제자리에 .... 허나, 삐뚤어진 제자리에 ..... 그래서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없다고 하나보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42
34253

자자, 한국최고의 방송 엠비언트의 방송이 시작했습니다 신청곡, 방송진행중 멘트에 대한, 음악에대한 소견, 심심하면 댓글달기... 를 위한 글입니다^^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16
10660

12시부터 3시까지. 4시부터 7시까지. 난 돼지다 돼지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17
10659

오랜만에 싸이월드좀 들어가려고 했더니만.. 안되네 -_-;;; 나만 안되는건가 ;ㅁ; 우어어 그나저나.. 이젠 싸이도 질리고... 뭐 재밌는 일 없으려나.. -_-

Till최근 대화 조회 620
34250

홈에서 바레인한테 졌다네요... 남의 나라 얘기 가지고 너무 좋아하면 안되지만... 너무 좋아요..-_-

dan최근 대화 조회 326
10658

저희 학원에는 "영재 초등 캠프" 가 있어요.. 단과 학원인데 시간이 비어서 자습할려고 초등부 층에 가서 하려고 하는데 칠판에 엄청 나게 크게 쓰여져 있는 2 + 2 = 5 이건 뭐죠?-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5
10657

카레가 먹고 싶어 화이트 데이 뭐 이런 거 다 없고 매일 솔로들의 카레먹는 날 이었으면 좋겠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52
10656

KBS를 보는데... 유치한 퀴즈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다. 출연자들은 인형 옷을 뒤집어 쓴 사람들이었다. 어떤 공룡의 이름에 대한 문제를 냈는데 답이 <쑝>이었다. 이 정도로 심각한 프로그램이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나오는데... 난데없이 80년대 분위기의 무대에 외국 사람들이 떼거지로 보였다. 그리고 반주가 흐르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였다. 노래는 여러명의 뮤지션들이 합창하는 분위기였는데, 연주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

담요최근 대화 조회 704
10655

부제: 컴퓨터 오류로 날려버린 며칠 전 글을 애도하며 사실은 이글은 표제주의에 입각해서 전개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시아씨의 놀라운 친구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ㅡ_-) 물론 나는 시아씨의 놀라운 효녀친구들에 대해 놀라긴 했지만 그 놀라움을 과연 쓸 필요가 있을까. (-_ㅡ) 온라인 상의 사람들이 어떠할까 절대 상상하지 않는 나의 습관때문에 나는 시아씨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17분이나 지각하고서도 무심히 그의 앞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51
10654

어제 EBS에서 세브린느라는 영화를 봤다. 세브린느는 부유한 집안의 남편을 두었지만, 그와의 잠자리를 잘 꺼리며 자신의 불감증에 대해 남편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 어느날, 그녀는 테니스장에서 자신을 흠모하는 남편알렉스의 친구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서 은밀하게 몸을 파는 곳을 알게 된다. 처음엔 호기심을 계기로 찾아 가게 된 그곳에서, 세브린느는 점점 크게 타락하고, 점점 크게 남편을 사랑하게 된다. 영화를 보면서 '여자'에 대해 생각했다. 영화내용을 모두 현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28
10653

난 그저... 내 얘기를 하고 싶어서 그녀를 찾았다. 그녀는 너무나 눈물을 흘렸는지 지쳐 보였고 난 꼭 다문 입으로 그녀의 흐느낌을 온 몸으로 듣고 있었다. 마침표가 없는 그녀의 흐느낌에 난 아무런 표정도 짓지 못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또다시 시끄러운 라디오가 귀를 흔드는 길로 나를 밀어냈다. 모자를 아무리 깊이 눌러써도 가릴 수 없는 무언가가 뺨 위에 흐르고 있었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내 짐들에 어깨가 너무 아팠다. 모래바다로 가야겠다.

최근 대화 조회 630
10652

전쟁이란 말은 모하고, 암튼 스타워즈 멋진것 같아서 ......... ㅋㅋㅋ 럴커들이 저리 한번에 많은 글들을 줄줄이 올리니 멋있음 -_-b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43
10651

오늘 화이트데이였던걸 탄핵사건으로 깜빡했다. 그러고 보면 화이트 데이는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것 같은데.. 에구~~ 받은만큼 부담이 크다..ㅋㅋ 괜히 달라고 했나부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4
10650

정말 아무도 모르는거다. 진짜.. 누구도 예측할 수 도 없고 . 감히 상상할 수 도 없다. 왜 마음이 그렇게 되는건지. 어떻게 변하고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하다. 그걸 알아내면 역시 노벨상인가..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32
10649

밤새 목에서 피가 흘렀다. 빨간 봉투에 머리를 묻고 혀를 토했다. 아버지. 저는 자살할 용기가 없어요. 괜찮아. 사람들은 누구나 시간의 거미줄을 휘감고 산단다. 얼굴에 피곤이 때처럼 낄때까지 그러나 나는 수음을 그치지 않았다.

독엽최근 대화 조회 643
10648

나는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서는 살아가는게 힘들다. 나는 아웃사이더가 아니다. 거짓으로 나까지 속여왔던. 내 자신이 불쌍할 따름이다. 쯧쯧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70
10647

떠들어 버린 느낌;;;; 미쳤군;;;;;; 젨;;;;;;; 나도 한 시간 후가 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핳핳

Gray최근 대화 조회 604
10646

요즘엔 다 재미없다 정말이지 골방에 쳐밖혀 책이나 읽으면서 세월을 보내는 이른바 현실도피를 하고싶을정도 때 아닌 사춘기소년의 민감함때문인가 정말 나는 잡념이 지나치게 많은건가 그리고 모든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슬퍼하는중.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36
10645

젠장 :'( 울고 시이 퍼라아~~

스캇최근 대화 조회 645
10644

사랑이 어렵다고들 말하지만, 알고보면 가장 쉬운것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진실한 사랑이란 있는 그대로를 사랑함이다. 하지만 우리는 사랑앞에서 너무 많은것을 원하고, 비교하고, 그리고 쉽게 실망하며 쉽게 포기한다. 이 모든것이 사랑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어쩌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간직한다는 것이 더 어려운 일 일지도...

   s최근 대화 조회 623
10643

아무래도 차인거같다. 그래도 나름대로 용기를 내었다는데 의미를 두고싶다. 전화는 결국 오지않을것 같다. 그래도 기분은 후련하네. 인사만이라도 주고 받는 다면 그걸로도 충분할것 같아. 밤늦게 미안.

신바람조박사최근 대화 조회 665
10642

오늘은 빨간 종이도 나눠주고 사람도 많이모이고 성진이도 축하해주고 오늘 5만원정도 쓴것 같다 ;;

스캇최근 대화 조회 673
10641

피곤해서인지 꿈 징하게 꿨음 뭐... 눈온 산이었는데...울학교 신입생들이랑 우리 학번에 들이랑 있엇어. 산올라가는 쪽에 계단이 잇었는데 눈이 막 와서 미끌미끌하고 주르륵 미끌어질 정도였음 몇몇 애들인 산에 휙 올라가더니 쭈우욱 미끌어지면서 미끄럼을 타는거야.ㅎ 아 재미있겠다 했는데.. 어떤애가 주욱 미끌어져 가다가 갑자기 !! 계단 옆쪽으로 떨어진거야. 아스팔트 바닥이었는데 거긴 눈이 없었어.. 거기서 주우우우욱 미끌어져서 애가 발부터 갈렸어.;; 머리만남구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9
10640

드뎌... 키드a 미국한정판과 에어백ep를 구했습니다-_-; 사실.. 고딩때부터 듣고 있었던 키드a 랍니다. 이로써.. 키드a가 두장 ;ㅁ; 돈이... 많이 들었지만 -_- 그래도 너무 기뻐요. 에어백이 생각보다 상태가 너무 좋아서.. 거의 새것과 다름없는 +_+ 후후 이곳에 글 올린후 몇몇분이 도움 주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 덕분에 좋은 씨디 구했어요! 그나저나... 상아레코드 가서 싱글이며 부틀랙이며 잔뜩 주워 담고 보니.. 20만원 가량-_-;; T_T…

Till최근 대화 조회 643
10639

오늘 꿈에서 아주 재수없는 일이 있었다. 꿈 내용은 대략 이러 하다 현장에서 아주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나 . 그런데 치근덕 거리는 꼬마 열받아서 죽였다. 그 후에 2명이 더 치근덕 거리길래 또 죽였다. 그 꼬마들을 죽인 흔적이 남은 고무 장갑을 버리다가 우연히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마주 쳤다 그놈은 그걸 보고 날 아주 이용해 먹었다. 그러고 잠이 깻다 . 일어나 보니 새벽 5시다 일어나자 마자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열심히 욕을 했다. 그리고 별일 없을 거라…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6
10638

심하게 통키를 떠올리게 하는 만화이다. 전설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좀 무언가 다르다면 통키는 오바쟁이이고, 시우는 무게쟁이라는거 ........ 선배들하고 싸우면서 지지 않는 것도 닮았다 멋있는 척 하는 것이 슛돌이까지 연상시킨다. 고로, 슛돌이와 통키의 하이브리드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47
10637

http://www.lonelist.pe.kr/hedwig/hedwig.htm 온라인을 통해 구성되어진 헤드윅커버밴드에서 헤드윅(남자보컬)을 모집합니다. 다른 파트는 모두 모집한 상태구요 오디션을보고 헤드윅을 뽑으려 합니다. 시일 후에 많은 팬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최고의 페스티벌을 구상중입니다. 멋진 헤드윅들의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자격조건 1.헤드윅을 렬렬히 사랑하시는분!! 2.남자분!!(★반드시..) 3.시간 널널하신분(서울에서 합주 가능하신분) 오디션…

lonelist최근 대화 조회 676
10636

대학가서 . . 머, 몇일 당기지도 않았지만. 그냥 동아리 가입했다. 응원단. 음.. 무지 힘들다 지금. 다리 물집잡히고 .. 알이 이따만해지고, 걷기도 힘들고 . 하 아 . 힘든 응원단이다 . 근데 멋있어서 배우고 싶다 . 멋진 동작 할때까지 !!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 혹시 사진 보고싶으신분 제꺼 싸이 놀러오세요 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79
10635

라고 하면서 또 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아 정말 눈치보인다;;;;;

Gray최근 대화 조회 647
10634

그냥 어릴적 생각나서 인형사이트 돌아다녔는데, 브라이스 인형이 인기가 아주 많네요.. 어린 아이부터해서 어른들까지~ 사실,수입된 인형들말고, 옛날에 가지고 놀았던 인형들이 보고 싶었는데... 미미나 쥬쥬 같은.한국 마론 인형은 별 인기 없어보이는건.. 좀 마음 아팠습니다. 어릴적 가지고 놀던 브라이스 크기의 인형. 내껀 초롱이!!!였는데...ㅠ.ㅠ 단발머리의.. 뱅헤어인 아주귀여운.......... 보고시포라~~ 영화 아멜리에를 보면 가끔 어릴적 생각이 나더군여…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39
10633

왜 msn 안되지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40
10632

============================================================= 2004년 3월 13일 총궐기 집회 안내 목적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반대 및 무효 관철 일시 2003년 3월 13일 오후 5시 장소 서울역 광장 집회개요 서울역광장 오후5시에 "국민을 협박하지말라" 회원이 모여 집회용품 배포한후 당일 5시30분부터 단체 이동시작하여 6시까지 광화문 촛불집회 참가 집회용품 1. 태극기:1000개 / 2.양초:2000개 /…

스캇최근 대화 조회 640
10631

포트리스 하자니까 씹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633
10630

할일이 없다... 심심하다... 놀아줘~~~~~~~~~~~~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20
10629

본인은 알고있겠지.. 자기얘긴지... 그렇게살지마라 이런! 리플달린게 3개 넘으면 더 자세히써볼까나~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26
10628

할머니:(creep)와이리 쿵덕거리노 어머니:청승맞노 아빠:끄라 동생:(무시하고 장난감갖고 놈) 그래도 피아노 커버는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강행돌파 [03/13] :: 4집듣고있으니 "장송곡듣냐"

최근 대화 조회 784
10627

음.. 노사모 회원도 아니고,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도 아니었고, 열린우리당측 의원들을 좋아라~~ 하던 사람도 아니지만, 탄핵 얘기나올때부터.. 단순한 민생걱정(?ㅡ.ㅡ) 에 대통령 탄핵이란 있을수 없는일이고, 솔직히 그렇게까지 할만큼 노무현 대통령이 파격적이고 국가에 치명적일 발언을 한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탄핵을 단순히 반대한 그저그런 국민중 한사람이었건만.. 정말 오늘사태보면서 할말이 없더군요. 시위에도 참가하고 싶어지고, 4/15 총선때 반드시 한표라도 …

mandalay최근 대화 조회 722
10626

뭔가 바뀌지 않았어요? 몰라주면 미워할거야! (..보람아; 미안;)

D최근 대화 조회 665
10625

내일 대통령의 종말이 다가 올지라도 나는 오늘 라면 두개를 끓여 먹겠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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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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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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