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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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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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9505 | 진짜로다없어져버렸군요 ㅎㅎ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1,394 | |
| 10351 | 신난다신난다신난다;; 바깥공기 맡으려 창문열어 놨다;; 매일가는 인터넷 중고장터;; 누가 물건팔려고 실제사진 올렸는데 일부러 그렇게 만진게 아니라면 엄청나게 채광이 좋은 집에 사나보다 아파트 거실인 듯 하기도 했는데 물건들 보다 그 집 창문이 탐났다 ㅡㅡ;;; 사실 내 방도 채광이 나쁜편은 아닌데 동네 집들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고 주위 집들이 높아 그렇게 좋지만은 않다 이렇게 창문 열어놓고 자고 일어나면 파란 하늘만 보였으면 좋겠다 ㅡㅡ;; 학교 앞에서 자취…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0350 | 술이 웬수야 잇힝 >_<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0349 |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겠다. 인터넷창을 열기만 하면, 굉장히 춥게 옷을 입으신 누나들이 약지손가락을 입술에문지르며... 게슴치레 모니터너머 나를 유혹한게.. "아.뭐야.컴퓨터 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누나들과 안면을튼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어제 피디박스를 돌아다니다 우연히 광고제거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올타쿠나 다운을 받았다. 자이제 이걸 실행시키면..... 근데... 그날따라 팝업창 너머로 이름을 알수없는 누나들의 눈빛이 슬프게 느껴졌다. 나는 지…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0348 | 나는 중국에 산다. 중국에서는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서, 지금은 완전히 입시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시기라는 뜻이다. 시험에 치이고 성적에 눌리는건 학생의 업이라지만, 정말 견디기 힘든것은, 형편없는 모의고사 성적이 아니라 앞으로 3개월만 더 버티면 평생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듯 모든것을 희생하라고 강요하는 학교와 사회의 헛소리이다. | 스키트닌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0347 | 오늘 따라 기분이 가라앉는다. 내 자취방에는 자명종시계가 없다.그래서 오늘같이 비가오는날 늦게까지 잠이들면 시간감각이 사라져버린다. 촉감? 만질수 없다. 그다지 밝은색깔이 아닌것이 내어깨를 으깨버리는 꿈을꾸었는데.. 하얀천장.. 색이바랜 신문과 나의기억이 뒤엉켜,어떤것이 1년전일인지.이틀전일인지도 모르겠어. 나는 그저 계단을 올라서고 아무래도 수중속 계단에 파묻히겠지. 삐-- 밖의 아이들노는 소리가 나를 깨운다. 숨박꼭질을 하나보다. 고마운 녀석 들이다. 악몽에…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346 | 성당가는날~~~^^ 성당가는게 넘넘 좋다~~ 생활의 활력소... 물론 종교적으로보다는 사교적으로...^^;;; 그래도 꼬박꼬박 주일참례하는게 어디야...ㅋㅋ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0345 | 고3... 그동안의 힘들었던 시기를 정리하는 마지막 고비... 반편성이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0344 | 사람은 변한다 그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알 수 없다. 어머니 앞에서의 나와 친구들 앞에서의 나는 사뭇 다르다. 허나 분명한건 당신 그림 앞에선 내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이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34174 | 남성의성을가진 사람들 어쩌다 하이앤드라이를 부르는 남성들과 노래방을 가끔가는데 하이앤드라이... 아레치 밑에분이 하이앤드라이 쉽다고하던데... 저랑 노래방가치가요 ㅠㅠ 남자들... 하이앤드라이 부르기는하지만 그맛을 잘살려부르는 사람을 못봤엉 으아아유ㅠㅠ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321 | |
| 10343 | "줄여봤자 몸에 나쁘기는 똑같으니까, 그냥 끊을께." 그리 진지하게 생각하여 내뱉은 말은 아니였다. 진담 반. 농담 반. 이었다는 얘기다. 아니, 농담이였다. 나의 가벼운 약속에 그녀가 웃으며 말한다. "나는 믿지 않는 말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담배를 끊겠다는 말이고, 하나는 사랑한다는 말이야." 그래서 끊게 되었다. (끊고 있는 중이다.) 믿지 않는다기에. 담배를 끊는 모습을 보여주면, 나머지 하나도 믿어주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가벼운 약속에 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0342 | 미리;; 생일 축하해요~ 예얍~ 지금은 뮤누나를 기다리는중;; 빨리오셔요~ ㅋㅋㅋ 강남 아이겐 앞에있는 핫바집.. 맛은 있는데 어묵 만드는 분 말고 서빙 비스므라하는 분... 장사가 너무 잘되서 그런지 좀 건방지다-_-; 치즈 먹는 다고 하니깐. 짜증석긴 말투로 오래 걸린다고 하면서 치즈푯말을 획 뒤집어 버리는;; 약간 밀가루가 많은듯...있다가 그분 사진찍으면 첨부 하리다...케케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0341 | 어흑 | nepenthes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0340 | 정말 기분 나쁘고 이상하고 그런 굼 이었어요-_-;; 나라를 다른 나라에 뺴앗겼는지 외계인이게 빼앗겼는지.... 아 암튼...-_-;; 처음에는 그런 상태가 아니었는데 꿈이 진행되다 보니까 조국이 없어진 상태... 다들 패닉상태가 되버리고..-_-;; 정말 이상한 점은 학원 선생들이 사람들을 계몽 하고 있었다는것-_-;; 그러다가 잡혀가고-_-;;;;; 으아... 그냥 개꿈이기를...-_-;; 내일 외계인이 오면 어쩌지;;;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10339 | 안녕하십니까.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입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16인은 제1회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해 1차 추천과 2차 심사 그리고 최종 후보자 선정회의를 문화연대 사무실에서 2004년 2월 27일 늦은 밤까지 진행한 결과 각 부문 후보자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각 부문별 5후보를 선정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경우에 따라 동점자가 발생한 경우 동점자는 같이 후보에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예외적으로 ‘올해의 신인’ 분야의 경우 몇몇 선정위원의 제안을 받아 ‘푸…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10338 | 어제 저녁 10시 쯤에 학원 끝나고 종각에서 집에 가려고 55번버스를 기다리던 중 55번이 왔는데 사람이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었지만(자리 없으면 안타는 성격) 창가쪽에 앉은 여자분이 마치 제 첫사랑과 정말 닮아서 그냥 탔습니다. 그 여자 앞에 계속 서서 가면서 옆모습을 보며 '아 정말 이쁘다'생각하며 '이 여자가 정말 그녀일까? 아냐 그앤 쌍커플이 이렇게 진한거 같진 않았는데..아닌가? 6년전 일이라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하구나' 언제까지나 잊지 못할거 같은 그… | Rock'N'Roll Star~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0337 |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라는건 언제나 너무 잔인한 이야기에요. 꿈과 사랑 둘다 갖지 못할꺼면 아예 둘다 버리는게 더 나은데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0336 | 를 봤어요 WCN이라는 영화채널에서 해주더군요. 시드역이 게리 올드만이였죠? 개인적으로 게리 올드만 좋아하는데 뭔가 멋있는 영화 더라구요 | 콩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0335 | RADIOHEAD KID A 한국 음악팬들에게는 유난히 바쁜 가을이 될 전망이다. 벌써부터 서태지가 터뜨린 이른바 핌프록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그들에게, 국내 팬층이 두터운 영국 밴드 RADIOHEAD마져 충격의 신보를 들고 나타났으니 말이다. 말이 충격이지 실은 일대 사변(事變)이라는 것이 진실에 가깝다. 한마디로 이번 앨범에는 (CREEP)의 그림자도 없다. 아니 거의 모든 면에서 예전과는 다른 새로운 라디오헤드다. 따지고 보면 라디오…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1,044 | |
| 34170 | 냠... 요즘에는 12시에 잠이들어서 새벽4시에 한번깨고, 다시자고 6시에 다시 깨고 다시자서 7시에 일어나는 해괴한 잠을 자고있습니다만... 어제 오랜만에 깨지 않은 대신에 완전히............개꿈을 꿔버려서..... 역시 개운치 못하다는........ 무척이나 좋다가 만....꿈... 쩝.....제네럴 제로아워를 품속에 껴안고 있었는데.....ㅠ_ㅠ 이상한 소녀한테 끌려다녔었는데.....-_ㅡ 오랜만에 국철을 봤는데...... 꿈속에서 내 폰번호 까먹…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52 | |
| 10334 | 후미 .. 어제 집에서 급한 연락 받고 보호관찰소를 가기 위해서 목포에서 전주가는 버스표를 사 놓고 대기중인데 다행히 주변에 컴터가 있어서 심심찮게 기다릴수 있군요 세상 많이 좋아졌으요 ㅡ.ㅡㅋ 하하하~ 어서 버스가 오길 ....-_-ㅎㅎ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333 | 라디오헤드 다음 앨범에는 완전히 다른 음악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과연 어떤 음악으로 나올까요? 희망사항이나 생각해보신 음악들있습니까? 저의 경우에는 강한 재즈풍의 음악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들던데... 리듬감도 살아있는 그런.. 아직 새앨범 예기하긴 너무 이른가요? | Knives Out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0332 | 내 주위 사람들은 거의 카메라를 소유하고 있다. 뭐, 별이오빠를 비롯해서, 그 분. 배추오빠. 등등. 나도 좋은 건 아니지만, 필카 하나 갖고 있긴 하지만서도.. 그런데, 난 사진 찍'히'는 걸 아주 싫어하는데. 카메라를 가진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셀프 찍는 걸 좋아한다. (대부분. 대부분. 예외도 있다. 이 말이다) 난 중학교 입학 뒤부터는, 사진 찍히는 게 그렇게 싫을 수가 없었다. ..그 때 좀 맘 상한 일이 있었다. 든가도 아닌데 말이다; 나도. 나도; … | D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0331 | 취한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0330 | 미지의세계에있는 "그녀"는 내게 언제 올꼬~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10329 | 다가오더군요. 처음이었어요. 얼굴이 맑아보이시네요.... -_-; 젠장 이래서 강남역은;; | 뮤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0328 | 요즘; 다른 누군가들에게 신경을 안 썼더니; 몇몇; 분들께서; 나보고 무심하다. 니 뭐니.. 그런 말들을 하셨다; 근데; 정말;; 미안하게도. 당신들도 그랬다. 아니; 나 연애하니까 말 안걸어준다 안 놀아준다 그러고;;;;; 당신들 연애할 때; 놀아달라니까 지들 연애한다고 바쁘다고 그러고; 난 어느 장단에 맞춰 놀아야 합니까?;;;; 나도 연애 좀 해봅시다;;;;;;;; 후우-_-; 죄송합니다(__) | D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0327 | 괜히 기분이 업 -_-;; 아...괜히는 아닌가...;;; 전 5년을 같은 과외선생님과 공부하고 있지요-_-ㅋ 남들은 다 얼마안되서 바꾸고 그러던데... 오늘 그 선생님과 영화보구 놀았는데(고3이 -_-;;) 기분 업이네요-_-ㅋㅋ 스쿨오브락 너무 재미있다는 T_T 으암... 학원이나 가자....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0326 | 아카데미 저리쓰는거 맞나-? -_-;; 음 어찌됐든.. 재수학원 다니기 시작한지 2주가 됐다.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학교에서보다 두배나 많은 학생수와 문과 학교에서 이과반으로 들어와서인지 더그렇다... 재수 초기, 이거 사람 말린다 정말... 빗대서 표현하자면... 이삿짐을 다 쌌는데 이사가 취소된 기분이다. 가만히 생각해보길... 방이 세개에 거실, 주방, 베란다에 있는 세간살이와 신발장, 화장실, 심지어 복도에 두고 쓰던 물건들까지 정말 애써서 애써서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0325 | 줄창 19시간 잤네..-_- 아 피곤해 뭐 생각했던데로 장수생들이 만더만..;; 아우..귀여운 후배는 언제 받아 볼꼬..ㅠ_ㅠ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0324 |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입장으로서... 고등학생이 되는게 싫다... 다른학교 배정 받은 친구들이 점점 달라 지는것도 싫다... 입시경쟁에 합류하는게 싫다... 장래희망을 고민하는 것도 싫다... 요즘 모든것이 다 싫다... 정말 왜 이러지? 정말 이중에서도 가장 싫은건... 친구들이 점점 멀어지고 달라 지는것이 싫다... 학교에서 무슨 세뇌를 당했는지... 고교평준화 이전 일명 명문고라고 불렸던 학교에 입학 한 친구들은...자신들이 특별한 존재라도 되는 것처럼 떠… | H.B.K | 최근 대화 | 조회 621 | |
| 10323 | 앨범샀던거 팔면은 레벨도 오르나요?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0322 | 오늘 입학식 갔다가 왔어요 . ㅡㅡ 후우 전문대라서 그런지.. 정말 나이대가 다양하더군요 .. 하다못해 우리과에는 수녀님들도 계시던거 같더군요 ;; 할머니들도 있고.. 81년 생들은.. 꽤 많아요.. 정말. 갔는데 .. 남자가 왜이렇게 없는지.. ;; 쪽팔려서리 .. 여자득실득실에다가 남자 10명도 안보이는데 .. 그 사람들을 나눈다고 2반으로 나눴는데.. 우리반에 남자가 몇명일까 .. 궁금하네요 ; 하 .. 하여간 , 내일 오티가는데 .. 난처하고 .. ㅎ;;…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0321 | 근 몇달간 아레치에 출입하지 않다가 알바를 끝내고 사장님이 밥사준다고 2시간만 기다리래서ㅡㅡ;; 또 밥이니까 그냥 기다리는데 할건없고 심심해서 학교안에 컴터있는데서 컴터질하다가 와봤어요~~~ 그냥 심심해서 글써봅ㄴㅣ다 많은 일이 있었네요 게시판이 뒤집혔다는-_- 말과 함께 획기적인 이벤트 소식도..ㅡㅡ;; 기대할께요 크흐흐흐;; 그럼 나중에 또 봐요~★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320 | 오늘따라 접속도 느리고 링크를 클릭해도 늦게 뜨네요.. 나만 그런가 -_-ㅋ... 저는 성질이 무지 급해서..... 이런 경험을 하면 당황스럽습니다... 분노게이지 차는 중... | 돌격대장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0319 | http://61.109.255.35/stream5/kt_141/ljs/030820/blackeyedpeas_where_03.asf 다크써글=_= 특히 잠 못자고 꼬박샌 오늘같은 날이라면 눈밑은 더욱더 쾡 ∼ 그덕에 생긴 별명이 '눈탱이' 힝힝 되게슬퍼요 ㅠ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0318 | 글루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0317 | 어트케짜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너무 어렵다..... 스캇 시간표가 조치않아서 알바 힘들겠다고? 알아서 해라 언제한번 노래방이나갈까~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0316 | 저기,,콘서트 소모임 들면 공연볼때 같이 보러 가는 건가요? 같이 공연보기 모임하고 그러나? 혼자가는게 이젠 질려서-_-.. 그냥 궁금해서..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0315 | 우리오빠가 오늘 대학 합격했습니다... 추가로요~^^ 얼마나 가슴 졸였던지... 오빠~ 지금 옆에서 쿨쿨 자고 있지만 정말 축하해~~^^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0314 | 정말 잠이 안 온다... 이러다가 여기 다 도배 해 놓는게 아닌지... 눈 밑에 다크써클 새기기 정말 싫은데...ㅜㅜ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313 | 조류 독감이 유행인데... 오늘 오리고기를 먹었다... 뭐 조류독감이니 뭐니해도 먹고 보는 거지뭐...ㅋㅋ 맛만좋더라~~ 닭고기, 오리고기, 많이 많이 드세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0312 | 손으로 직접 편지를 쓰고, 정성스레 봉투에 주소도 적어넣고, 우편번호도 써서 내일이면 친구에게로 날릴 것이다~ 이 편지를 읽고 모든 오해들이 술술 풀리기를~~^^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0311 | 오늘 밤 샐것 같다... 아마도...ㅜㅜ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0310 | 처음엔 라됴헤드의 no surprises로 시작해봤다... 들으면서 많이 따라해본거라 잘됀다 그담은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시도.. 뭐랄까 커트코베인의 갈리는듯한 멋진목소리 연출이 불가능하다 맨슨의 락이즈데드.. 소리만 질러댔지 음이 안맞는다... 라됴헤드의 high and dry 내가듣기에도 잘불렀다...부르기쉬웠다... 그밖에 그린데이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즐거웠다 그린데이풍이 내목소리랑 어울린다는걸 깨달았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0309 | ... 난 무지 어렸을 때 (대략 유치원 즈음) 정말 철학적인 유치원생이었습니다 ㅡㅡ;;;; 제 머릿속에 있던 생각은 거의 장자의 생각과 일치했죠 사실 그 장주의 꿈? 그건 원래 제가 생각했던 것입니다 ㅎㅎ 농담이고... 그러나 원래 생각했던 사람이 저인 건 아니지만, 저는 그떄 그 생각도 했었다구요 정말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일... 거의 예전의 성인들에 비할 만한 눈부신 철학 관념을 가지고 있었어요 물론 장자 쪽은 머리 잘 안돌아가도 다들 생각해게되는 단순한…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0308 | 10살위 선배한테 아저씨라고 몇번 그러고 어떤선배한테 맹추라고 농담던졌더니 (사실 이거두개로 그zi랄하는건 아니라고 보지만...) 그선배가 위에서 밟으란소리 그만나오게하랜다 야 원두야 나 공대로 편입하면 반겨줄꺼지~~~~~~~~~?????????????-_-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0307 | Live EP인가? EP Live인가? 아무튼 그 앨범을 전에 한 매장에서 봤네요...... 널린 앨범인가요 아님 희귀한 앨범인가요? <드문 앨범이면 사게... ㅎㅎ>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3,132 | |
| 10306 | 사장이 나한테 한 말이다. 글쎄, 내가 지금 당신에게 보여주고 있는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 안의 수많은 나 중에 다른 하나를 보여 줄 수는 있어, 당신이 마음에 드는 것으로 말이야. 하지만, 지금의 내 성격을 고칠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으니깐 그만 아가리 싹쳐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10305 | Name Dr. Gothick (gothick) Homepage http://g.m.c.wo.to/ Subject 4004 용산 표류 재생을 클릭했을 때, 경고 문구가 나오고, GMC HOME VIDEO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그렇게 안 나오면 플래쉬 전체적으로 꼬여서 이상하게 나올지도 모릅니다. 다른 것이 나오면, F5를 눌러서 다시 메뉴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http://myhome.hitel.net/~bauhaus/Work/4004.swf 일명 '철수와 영희…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22 | |